좀 악의적으로 쓴듯
매도하고 움직인게 거진따블인데....
오늘 시장 개판나니 쓴듯....
최 대표뿐만 아니라 주요 임원들 상당수가 최근 집중적으로 에코프로비엠 주식을 매도했다. 가장 매도 규모가 컸던 임원은 개발업무를 담당하는 최윤영 상무로 지난 18일 4000주를 주당 30만1000원에 장내 매도했다. 현금으로 총 12억원어치다. 이정일 상무 역시 같은 날 2000주를 주당 28만2000원에 매도해 5억6400만원을 현금화했다.
방정식 부사장은 지난 11일에 900주, 18일에 1200주를 나눠서 매도했다. 주당 28만~29만원대 매도하면서 총 6억2000만원 어치를 현금화했다. 이경섭 상무는 지난 11일과 12일에 500주씩 총 1000주를 매도했다. 매도금액은 2억9000만원이다. 박지영 상무 역시 지난 17일과 18일에 500주씩 총 1000주를 팔아 2억8000만원을 얻었다.
지난달에도 주요 임원들의 매도는 이어졌다. 서준원 전무는 지난 5월31일 340주를 판 데 이어 지난달 12일에도 2000주를 추가 매도했다. 김홍관 전무는 지난달 16일 880주를 팔았고 지난 2월에도 1800주를 매도했다.
통상 증시에서 임원들의 주식 매도는 안 좋은 신호로 받아들여진다. 회사의 내부 사정과 기업가치를 잘 알고있는 만큼 주가가 기업가치대비 많이 올랐다고 판단될 경우 주식을 팔 가능성이 높기 때문이다. 현 주가는 내부 임직원들이 생각하는 기업가치보다 훨씬 고평가 돼 있을 가능성이 있다는 얘기다.
내부적으로 회사에 생길 수 있는 악재를 대비한 주식 매도 일수도 있다. 내부정보를 이용한 매매는 불법이지만 에코프로는 이미 전례가 있다. 이동채 에코프로 회장은 미공개정보를 이용한 매매 혐의(자본시장법 위반)로 지난 5월 2심에서 징역 2년을 선고 받고 법정 구속됐다.
https://v.daum.net/v/20230726160033780?x_trkm=t&x_imp=dG9yb3NfY2xvdWRfYWxwaGE=&x_hk=MDAxNWE3MjgxYWMzNTlkNjU4
매도하고 움직인게 거진따블인데....
오늘 시장 개판나니 쓴듯....
최 대표뿐만 아니라 주요 임원들 상당수가 최근 집중적으로 에코프로비엠 주식을 매도했다. 가장 매도 규모가 컸던 임원은 개발업무를 담당하는 최윤영 상무로 지난 18일 4000주를 주당 30만1000원에 장내 매도했다. 현금으로 총 12억원어치다. 이정일 상무 역시 같은 날 2000주를 주당 28만2000원에 매도해 5억6400만원을 현금화했다.
방정식 부사장은 지난 11일에 900주, 18일에 1200주를 나눠서 매도했다. 주당 28만~29만원대 매도하면서 총 6억2000만원 어치를 현금화했다. 이경섭 상무는 지난 11일과 12일에 500주씩 총 1000주를 매도했다. 매도금액은 2억9000만원이다. 박지영 상무 역시 지난 17일과 18일에 500주씩 총 1000주를 팔아 2억8000만원을 얻었다.
지난달에도 주요 임원들의 매도는 이어졌다. 서준원 전무는 지난 5월31일 340주를 판 데 이어 지난달 12일에도 2000주를 추가 매도했다. 김홍관 전무는 지난달 16일 880주를 팔았고 지난 2월에도 1800주를 매도했다.
통상 증시에서 임원들의 주식 매도는 안 좋은 신호로 받아들여진다. 회사의 내부 사정과 기업가치를 잘 알고있는 만큼 주가가 기업가치대비 많이 올랐다고 판단될 경우 주식을 팔 가능성이 높기 때문이다. 현 주가는 내부 임직원들이 생각하는 기업가치보다 훨씬 고평가 돼 있을 가능성이 있다는 얘기다.
내부적으로 회사에 생길 수 있는 악재를 대비한 주식 매도 일수도 있다. 내부정보를 이용한 매매는 불법이지만 에코프로는 이미 전례가 있다. 이동채 에코프로 회장은 미공개정보를 이용한 매매 혐의(자본시장법 위반)로 지난 5월 2심에서 징역 2년을 선고 받고 법정 구속됐다.
https://v.daum.net/v/20230726160033780?x_trkm=t&x_imp=dG9yb3NfY2xvdWRfYWxwaGE=&x_hk=MDAxNWE3MjgxYWMzNTlkNjU4
언론사 뷰
이제는 진짜 고점? 에코프로비엠 사장·임원 줄줄이 주식 팔았다
에코프로비엠 사장을 비롯한 주요 임원들이 이달들어 에코프로비엠 주식을 연달아 매도해 수억원씩 현금화한 것으로 나타났다. 매도 직후에도 주가 급등세는 이어졌지만 주요 임원의 매도가 잇따르고 있다는 점에서 과열이 최고조에 달한 것 아니냐는 분석도 나온다. 26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최문호 에코프로비엠 사장은 지난 13일 자기회사 주식 2800주를 주당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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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Yeouido Lab_여의도 톺아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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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으로 말씀드립니다, 에코프로 이제는 조심하세요 (박순혁 작가)
처음으로 말씀드립니다, 에코프로 이제는 조심하세요 (박순혁 작가 2부)
- 촬영일시: 7월 25일
📌 김작가의 신규 유튜브 채널 『리치』 오픈, 놀러오세요:)
👉 https://youtu.be/ZidFSQPL3_I
📚 김작가 『럭키』 도서 구매
👉 https://bit.ly/3mnVYDq
✔ 출연 신청/강연 신청/광고 문의: smilekdy7@naver.com
✔ 김작가 인스타그램: https://bit.ly/2WxMN5T
- 촬영일시: 7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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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s://youtu.be/ZidFSQPL3_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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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연 신청/강연 신청/광고 문의: smilekdy7@naver.com
✔ 김작가 인스타그램: https://bit.ly/2WxMN5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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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ouido Lab_여의도 톺아보기
에코프로를 조심하라는 어제 촬영분. 빠재는 정말 신인가.. https://www.youtube.com/watch?v=ssC3zXCOsi0
빠재테마는 밸류로는 더 남았지만 단기간에 많이 땡겼기 때문에 조심해야할때
반도체를 거침없이 까버리심...
시장이 어지러워질 시간인가봉가...
반도체를 거침없이 까버리심...
시장이 어지러워질 시간인가봉가...
🤬3
빠재가 삐재로 바꿔야 되나
유튜브에서도 삐소리처리가 반인듯
거침없이 까버리시네
영향력이커진만큼
이 바닥이 과연
얼마만큼이나 바뀔지
궁금해지네
뭔가k스탁의 변화가 찾아오는
나비효과는 시작된거 같기도하고
그래서 작가라는 타이틀을 붙인건가
싶기도함
유튜브에서도 삐소리처리가 반인듯
거침없이 까버리시네
영향력이커진만큼
이 바닥이 과연
얼마만큼이나 바뀔지
궁금해지네
뭔가k스탁의 변화가 찾아오는
나비효과는 시작된거 같기도하고
그래서 작가라는 타이틀을 붙인건가
싶기도함
텐렙
좀 악의적으로 쓴듯 매도하고 움직인게 거진따블인데.... 오늘 시장 개판나니 쓴듯.... 최 대표뿐만 아니라 주요 임원들 상당수가 최근 집중적으로 에코프로비엠 주식을 매도했다. 가장 매도 규모가 컸던 임원은 개발업무를 담당하는 최윤영 상무로 지난 18일 4000주를 주당 30만1000원에 장내 매도했다. 현금으로 총 12억원어치다. 이정일 상무 역시 같은 날 2000주를 주당 28만2000원에 매도해 5억6400만원을 현금화했다. 방정식 부사장은…
빠재말을 들어보니
이 기사 타이밍이 공매때리는 쪽 하고
꿍짝해서 낸게 아닌가 싶기도함
뉘앙스 자체도 그렇고
정작매도한사람들은 배아퍼서 주식보기도 싫을텐데
이 기사 타이밍이 공매때리는 쪽 하고
꿍짝해서 낸게 아닌가 싶기도함
뉘앙스 자체도 그렇고
정작매도한사람들은 배아퍼서 주식보기도 싫을텐데
🤣2
이번 '갤럭시 언팩'에서 새로운 갤럭시 Z5 시리즈만큼 주목을 받은 것은 갤럭시 언팩이 최초로 한국에서 열렸다는 점이다. 2010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처음 '갤럭시 S'를 공개한 언팩 이후 13년 만에 처음으로 한국 서울에서 언팩 행사가 열렸다.
올해 언팩을 한국에서 개최하기로 결정한 것을 두고 삼성전자가 이제 '폴더블폰 종주국'으로서 자신감이 무르익었다는 평가가 나온다. 2019년 첫 번째 폴더블폰 모델인 갤럭시 폴드를 선보인 이후 삼성전자는 폴더블폰 시장 1위를 놓치지 않으며 폴더블폰 생태계 확장에 기여해왔다. 노태문 삼성전자 MX사업부장(사장)이 26일 언팩 행사에서 "삼성 갤럭시 폴더블 스마트폰은 단순히 새로운 폼팩터를 보여주는 데 그치지 않고 수백만 사용자의 라이프스타일을 변화시키고 있다"고 자신 있게 말한 이유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9/0005164341
올해 언팩을 한국에서 개최하기로 결정한 것을 두고 삼성전자가 이제 '폴더블폰 종주국'으로서 자신감이 무르익었다는 평가가 나온다. 2019년 첫 번째 폴더블폰 모델인 갤럭시 폴드를 선보인 이후 삼성전자는 폴더블폰 시장 1위를 놓치지 않으며 폴더블폰 생태계 확장에 기여해왔다. 노태문 삼성전자 MX사업부장(사장)이 26일 언팩 행사에서 "삼성 갤럭시 폴더블 스마트폰은 단순히 새로운 폼팩터를 보여주는 데 그치지 않고 수백만 사용자의 라이프스타일을 변화시키고 있다"고 자신 있게 말한 이유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9/0005164341
Forwarded from 엄브렐라리서치 Anakin의 투자노트
> 파멸적인 상승과 그 이후 변곡점의 가능성
Daily 시장 check (23.07.26)
1. RSI 레벨 (30이하 과매도, 70이상 과열)
KOSPI: 57.1(-5.3)
KOSDAQ: 60.9(-9.5)
2. ADR 지표 (120이상 과열, 75이하 과매도)
KOSPI: 0.0(0.0p)
KOSDAQ: 0.0(0.0p)
=> 금일은 ADR 사이트에 ADR 업데이트가 되지 않았습니다.
3. 신용융자 레벨 (전일기준, 십억원)
거래소: 9,919(+0.4%)
KOSDAQ: 10,139(+0.8%)
4. KOSPI/KOSDAQ 12M Fwd P/E, P/B (전일기준)
KOSPI 12M Fwd P/E: 11.72x (상승)
KOSPI 12M Fwd P/B: 0.94x (유지)
KOSDAQ 12M Fwd P/E 23.42x (상승)
KOSDAQ 12M Fwd P/B: 2.9x (상승)
=> 결국 탈이 났습니다. 문제는 지수를 끌어올렸던 이차전지 주식들 뿐만 아니라 다른 주식들까지 함께 하락했다는 점입니다. 여러 루머들도 존재합니다. 어떤 지점에서 대규모 매도를 했다는 얘기도 있고, 사모 등에서 숏 대응을 위해 롱을 함께 줄였다는 말도 있습니다.
=> 이 시점에서 시장과 주도섹터를 예측하는건 쉽지 않습니다. 불가능에 가깝다고 판단합니다. 그렇기에 저 또한 관망 자세로 지켜보려고 합니다. 다만 정말 중요한건 '이제 앞으로 어떻게 될 것이냐'는 것입니다. 이게 제일 중요합니다.
=> 여러 시나리오들이 존재합니다. 틀릴 가능성이 아주 높은 제 개인적인 생각은 다음과 같습니다.
1) 먼저 이차전지만 놓고 생각해본다면, 분명 오늘의 수급 변동성과 차트는 '처음 맞이하는 모양'입니다. 에코프로가 올해초 10만원에서 신고가 150만원까지 가는 구간에서 이런 모양의 차트와 거래대금이 발생한 적이 없었습니다. 에코비엠도 마찬가지입니다. 즉, 변곡점의 발생 가능성을 생각합니다.
=> 물론 아직 예탁금이 더 들어올 가능성이 높고, 개인들의 지점을 통한 대량 매수세가 지속된다면 더 오를 가능성도 존재합니다. 그러나 지금의 구간이 이차전지가 올라왔던 기존의 모양과는 다르다는건 분명합니다.
2) 지수에 대한 생각입니다. 코스닥 밸류에이션은 '분명히' 높습니다. 12M Fwd P/E 기준으로는 2001년 이래로 최고 수준이며, P/B 기준으로도 역대 3번째로 높습니다. 계속 말씀드려왔지만 결국 지수가 더 치고나가려면 EPS가 상승하는 실적장세로의 진입이 필요합니다. 코스피는 밸류 부담이 상대적으로 낮아 편안합니다. 그러나 코스피도 더 올라가려면 EPS 상승 중심 섹터가 더 강하게 나타나야 합니다. 조선, 기계, 자동차, 반도체가 해당됩니다.
=> 이차전지의 상승은 분명 밸류에이션의 상승입니다. 코스닥의 밸류 부담이 상당히 차오른 상황에서, 지수가 더 올라가려면 (1) 밸류가 역사적 신고가보다 더 비싸지거나, (2) 이제는 실적이 앞으로 좋아지는 섹터 중심으로 변화해야 합니다. 당분간 (1)번이 지속될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결국 시간은 (2)번에게 힘을 점점 더 줄 것입니다. 주식 시장에서 영원한 건 없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3) 이제 나타나는 주도섹터가 당분간 중요할 것으로 생각합니다. 개인적으로 이번 이차전지의 상승은 '금융장세가 실적장세로 전환되는 -> 금융장세의 막바지 구간에서 기존 주도섹터의 파멸적인 멀티플 상승'이라고 생각합니다.
=> 즉, 저는 지수가 결국 '실적장세'로 돌아서야지만 추가 상승이 가능하다고 생각하는데, 그 과정에서 주도섹터의 교체가 발생될 가능성이 높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어떤 섹터가 다음 주도섹터가 될지는 아무도 모른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제가 반도체를 좋아하고 반도체가 주도섹터가 되길 바라지만, 이는 제가 예측할 수 있는 영역이 아닙니다.
4) 결국은 관망하되 끊임없이 잘 지켜봐야 한다. 실적장세의 특징은 '파멸적이지는 않지만, 오래 간다'는 것입니다. (대표적인게 메모리 반도체) 그렇기 때문에 지금 당장 급하게 무언가를 할 필요는 없습니다. 다만, 변곡점에 와있을 가능성에 대해 생각하고 주도섹터의 변화에 계속 예의주시하려고 합니다.
=> 개인적으로 앞으로 저는 이차전지 대장주들의 흐름과 삼성전자, SK하이닉스의 관계를 계속 주시할 생각입니다. 그 외에 많은 주도 섹터 후보군들도 함께 관찰해나갈 생각입니다. 큰 그림에서 AI반도체는 결국 미국이 핵심 Big Theme을 끌고나가고 있습니다. 예전 weekly에서도 말씀드렸지만, 엔비디아가 끝나야 AI반도체도 끝난다고 생각합니다.
Daily 시장 check (23.07.26)
1. RSI 레벨 (30이하 과매도, 70이상 과열)
KOSPI: 57.1(-5.3)
KOSDAQ: 60.9(-9.5)
2. ADR 지표 (120이상 과열, 75이하 과매도)
KOSPI: 0.0(0.0p)
KOSDAQ: 0.0(0.0p)
=> 금일은 ADR 사이트에 ADR 업데이트가 되지 않았습니다.
3. 신용융자 레벨 (전일기준, 십억원)
거래소: 9,919(+0.4%)
KOSDAQ: 10,139(+0.8%)
4. KOSPI/KOSDAQ 12M Fwd P/E, P/B (전일기준)
KOSPI 12M Fwd P/E: 11.72x (상승)
KOSPI 12M Fwd P/B: 0.94x (유지)
KOSDAQ 12M Fwd P/E 23.42x (상승)
KOSDAQ 12M Fwd P/B: 2.9x (상승)
=> 결국 탈이 났습니다. 문제는 지수를 끌어올렸던 이차전지 주식들 뿐만 아니라 다른 주식들까지 함께 하락했다는 점입니다. 여러 루머들도 존재합니다. 어떤 지점에서 대규모 매도를 했다는 얘기도 있고, 사모 등에서 숏 대응을 위해 롱을 함께 줄였다는 말도 있습니다.
=> 이 시점에서 시장과 주도섹터를 예측하는건 쉽지 않습니다. 불가능에 가깝다고 판단합니다. 그렇기에 저 또한 관망 자세로 지켜보려고 합니다. 다만 정말 중요한건 '이제 앞으로 어떻게 될 것이냐'는 것입니다. 이게 제일 중요합니다.
=> 여러 시나리오들이 존재합니다. 틀릴 가능성이 아주 높은 제 개인적인 생각은 다음과 같습니다.
1) 먼저 이차전지만 놓고 생각해본다면, 분명 오늘의 수급 변동성과 차트는 '처음 맞이하는 모양'입니다. 에코프로가 올해초 10만원에서 신고가 150만원까지 가는 구간에서 이런 모양의 차트와 거래대금이 발생한 적이 없었습니다. 에코비엠도 마찬가지입니다. 즉, 변곡점의 발생 가능성을 생각합니다.
=> 물론 아직 예탁금이 더 들어올 가능성이 높고, 개인들의 지점을 통한 대량 매수세가 지속된다면 더 오를 가능성도 존재합니다. 그러나 지금의 구간이 이차전지가 올라왔던 기존의 모양과는 다르다는건 분명합니다.
2) 지수에 대한 생각입니다. 코스닥 밸류에이션은 '분명히' 높습니다. 12M Fwd P/E 기준으로는 2001년 이래로 최고 수준이며, P/B 기준으로도 역대 3번째로 높습니다. 계속 말씀드려왔지만 결국 지수가 더 치고나가려면 EPS가 상승하는 실적장세로의 진입이 필요합니다. 코스피는 밸류 부담이 상대적으로 낮아 편안합니다. 그러나 코스피도 더 올라가려면 EPS 상승 중심 섹터가 더 강하게 나타나야 합니다. 조선, 기계, 자동차, 반도체가 해당됩니다.
=> 이차전지의 상승은 분명 밸류에이션의 상승입니다. 코스닥의 밸류 부담이 상당히 차오른 상황에서, 지수가 더 올라가려면 (1) 밸류가 역사적 신고가보다 더 비싸지거나, (2) 이제는 실적이 앞으로 좋아지는 섹터 중심으로 변화해야 합니다. 당분간 (1)번이 지속될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결국 시간은 (2)번에게 힘을 점점 더 줄 것입니다. 주식 시장에서 영원한 건 없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3) 이제 나타나는 주도섹터가 당분간 중요할 것으로 생각합니다. 개인적으로 이번 이차전지의 상승은 '금융장세가 실적장세로 전환되는 -> 금융장세의 막바지 구간에서 기존 주도섹터의 파멸적인 멀티플 상승'이라고 생각합니다.
=> 즉, 저는 지수가 결국 '실적장세'로 돌아서야지만 추가 상승이 가능하다고 생각하는데, 그 과정에서 주도섹터의 교체가 발생될 가능성이 높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어떤 섹터가 다음 주도섹터가 될지는 아무도 모른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제가 반도체를 좋아하고 반도체가 주도섹터가 되길 바라지만, 이는 제가 예측할 수 있는 영역이 아닙니다.
4) 결국은 관망하되 끊임없이 잘 지켜봐야 한다. 실적장세의 특징은 '파멸적이지는 않지만, 오래 간다'는 것입니다. (대표적인게 메모리 반도체) 그렇기 때문에 지금 당장 급하게 무언가를 할 필요는 없습니다. 다만, 변곡점에 와있을 가능성에 대해 생각하고 주도섹터의 변화에 계속 예의주시하려고 합니다.
=> 개인적으로 앞으로 저는 이차전지 대장주들의 흐름과 삼성전자, SK하이닉스의 관계를 계속 주시할 생각입니다. 그 외에 많은 주도 섹터 후보군들도 함께 관찰해나갈 생각입니다. 큰 그림에서 AI반도체는 결국 미국이 핵심 Big Theme을 끌고나가고 있습니다. 예전 weekly에서도 말씀드렸지만, 엔비디아가 끝나야 AI반도체도 끝난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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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SMART한 주식투자•
[FOMC : 25bps 인상]
(Feat.5.25%~5.5% / 21년이후 최고)
☑️연준은 언론을 통해 FOMC 이전에 시장 가이던스를 만들고, 그대로 금리를 올리거나 멈추는 형태의 meeting by meeting결정을 당분간 지속할 듯, 지역은행부도사태 등 시장충격을 최소화는 나름의 고육지책
☑️결국 CPI(PCE) 추세가 중요하며, 인사이트 없는 연준의 스탠스는 바뀐 것이 없음
<Powell>
•금리 추가인상/인상중단 여부는 매 FOMC에서 그때그때 data기반 결정할 것, data가 만족스럽지 않으면 9월 FOMC 추가인상 가능
•통화정책은 확실히 긴축상태이지만 여전하 충분하지 않고, 몇몇 섹터에서 긴축효과 확인가능하지만, 금리민감섹터에서 여전히 높은 수요 확인
•고용시장은 점점 밸런스를 맞춰가는 상황, 공급망의 추가개선 필요
•긴축은 일정 기간 지속되어야할 것이며, 확고한 목표인 2% 인플레이션은 시간이 걸리고, 현상황은 FED가 단기 금리가이던스를 줄 수 없는 상황으로 금리결정은 그때그때 data기반 결정할 것(meeting by meeting)
•양적긴축(QT)하면서 금리인하 가능
SMART한 주식투자
(Feat.5.25%~5.5% / 21년이후 최고)
☑️연준은 언론을 통해 FOMC 이전에 시장 가이던스를 만들고, 그대로 금리를 올리거나 멈추는 형태의 meeting by meeting결정을 당분간 지속할 듯, 지역은행부도사태 등 시장충격을 최소화는 나름의 고육지책
☑️결국 CPI(PCE) 추세가 중요하며, 인사이트 없는 연준의 스탠스는 바뀐 것이 없음
<Powell>
•금리 추가인상/인상중단 여부는 매 FOMC에서 그때그때 data기반 결정할 것, data가 만족스럽지 않으면 9월 FOMC 추가인상 가능
•통화정책은 확실히 긴축상태이지만 여전하 충분하지 않고, 몇몇 섹터에서 긴축효과 확인가능하지만, 금리민감섹터에서 여전히 높은 수요 확인
•고용시장은 점점 밸런스를 맞춰가는 상황, 공급망의 추가개선 필요
•긴축은 일정 기간 지속되어야할 것이며, 확고한 목표인 2% 인플레이션은 시간이 걸리고, 현상황은 FED가 단기 금리가이던스를 줄 수 없는 상황으로 금리결정은 그때그때 data기반 결정할 것(meeting by meeting)
•양적긴축(QT)하면서 금리인하 가능
SMART한 주식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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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북의 모회사 메타가 시장의 예상을 상회하는 실적을 발표, 시간외거래에서 7% 가까이 급등하고 있다.
26일(현지시간) 뉴욕증시 시간외거래에서 메타는 6.34% 급등한 317.50 달러를 기록하고 있다. 정규장도 호실적에 대한 기대로 1.39% 상승 마감했었다.
이날 메타는 장마감 직후 실적을 발표했다. 메타는 주당 순익이 2.98 달러라고 밝혔다. 이는 시장의 예상치 2.91 달러를 상회한다.
매출은 320억 달러라고 발표했다. 이 또한 시장의 예상치 311억 달러를 웃돈다.
이에 따라 메타는 시간외거래에서 7% 가까이 급등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6954536?sid=101
26일(현지시간) 뉴욕증시 시간외거래에서 메타는 6.34% 급등한 317.50 달러를 기록하고 있다. 정규장도 호실적에 대한 기대로 1.39% 상승 마감했었다.
이날 메타는 장마감 직후 실적을 발표했다. 메타는 주당 순익이 2.98 달러라고 밝혔다. 이는 시장의 예상치 2.91 달러를 상회한다.
매출은 320억 달러라고 발표했다. 이 또한 시장의 예상치 311억 달러를 웃돈다.
이에 따라 메타는 시간외거래에서 7% 가까이 급등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6954536?sid=101
Naver
페북 모회사 메타 실적 예상 상회, 시간외서 7% 급등(상보)
페북의 모회사 메타가 시장의 예상을 상회하는 실적을 발표, 시간외거래에서 7% 가까이 급등하고 있다. 26일(현지시간) 뉴욕증시 시간외거래에서 메타는 6.34% 급등한 317.50 달러를 기록하고 있다. 정규장도 호
현대차와 기아가 BMW, 제너럴모터스(GM), 혼다, 메르세데스-벤츠, 스텔란티스와 손잡고 미국에서 ‘충전 동맹’을 결성하고, 미국에 고속 충전소 3만여개를 세운다.
26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은 소식통을 인용해 이들 제조사가 전기차 충전 네트워크 구축을 위한 조인트벤처에 최소 10억달러(약1조2750억원)를 투자한다고 밝혔다.
이번 합작 법인은 지난 2017년 다수의 자동차 제조사가 유럽에서 공동 설립한 전기차 충전 회사 아이오니티를 모델로, 7개사가 똑같은 금액을 투자하기로 했다.
이처럼 자동차 메이커들이 직접 충전 네트워크 구축에 나선 것은 충전소 부족이 소비자들이 전기차 구입을 망설이는 가장 큰 이유 중 하나이기 때문이다. 최근 GM과 메르세데스, 포드, 닛산, 리비안 등이 테슬라의 고속 충전소 슈퍼차저 2만2000여 곳을 부분 사용하기로 계약한 것 역시 같은 맥락이다.
더불어 7개사는 자체 충전 네트워크를 구축키로 뜻을 모으면서 업계 1위인 테슬라와의 경쟁을 본격화하고 있다. 미 에너지부에 따르면 10년 넘게 슈퍼차저 네트워크를 확장한 테슬라는 미국의 고속 충전소의 60%를 점유하고 있다.
다만 7개사가 새로 구축할 고속 충전소에는 미국의 기존 표준 충전 방식인 CCS 외에 테슬라의 충전 규격인 NACS 충전기도 함께 설치될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합작법인 설립 계획과 별도로 메르세데스가 북미 3000곳을 포함해 전 세계에서 고속 충전소 1만 개를 세우겠다는 계획을 올해 초 발표하는 등 개별적으로 충전망 확충에 나선 기업들도 있다.
https://v.daum.net/v/20230727054645708
26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은 소식통을 인용해 이들 제조사가 전기차 충전 네트워크 구축을 위한 조인트벤처에 최소 10억달러(약1조2750억원)를 투자한다고 밝혔다.
이번 합작 법인은 지난 2017년 다수의 자동차 제조사가 유럽에서 공동 설립한 전기차 충전 회사 아이오니티를 모델로, 7개사가 똑같은 금액을 투자하기로 했다.
이처럼 자동차 메이커들이 직접 충전 네트워크 구축에 나선 것은 충전소 부족이 소비자들이 전기차 구입을 망설이는 가장 큰 이유 중 하나이기 때문이다. 최근 GM과 메르세데스, 포드, 닛산, 리비안 등이 테슬라의 고속 충전소 슈퍼차저 2만2000여 곳을 부분 사용하기로 계약한 것 역시 같은 맥락이다.
더불어 7개사는 자체 충전 네트워크를 구축키로 뜻을 모으면서 업계 1위인 테슬라와의 경쟁을 본격화하고 있다. 미 에너지부에 따르면 10년 넘게 슈퍼차저 네트워크를 확장한 테슬라는 미국의 고속 충전소의 60%를 점유하고 있다.
다만 7개사가 새로 구축할 고속 충전소에는 미국의 기존 표준 충전 방식인 CCS 외에 테슬라의 충전 규격인 NACS 충전기도 함께 설치될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합작법인 설립 계획과 별도로 메르세데스가 북미 3000곳을 포함해 전 세계에서 고속 충전소 1만 개를 세우겠다는 계획을 올해 초 발표하는 등 개별적으로 충전망 확충에 나선 기업들도 있다.
https://v.daum.net/v/20230727054645708
언론사 뷰
현대차·기아, 벤츠·BMW 등과 ‘충전동맹’…美 충전소 3만개 만든다
[헤럴드경제=손미정 기자] 현대차와 기아가 BMW, 제너럴모터스(GM), 혼다, 메르세데스-벤츠, 스텔란티스와 손잡고 미국에서 ‘충전 동맹’을 결성하고, 미국에 고속 충전소 3만여개를 세운다. 26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은 소식통을 인용해 이들 제조사가 전기차 충전 네트워크 구축을 위한 조인트벤처에 최소 10억달러(약1조2750억원)를 투자한다
Forwarded from AWAKE - 마켓 리포트
📌 2023년 3분기 보건복지부 디지털치료기기, AI의료기기에 건강보험 등재 전 보험적용 방안 추진
📁 루닛, 제이엘케이, 뷰노, 딥노이드, 파로스아이바이오, 인성정보, 디알텍, 라이프시맨틱스, 씨유박스, 네오펙트, 인피니트헬스케어
보건복지부는 26일 '2023년 제13차 건강보험정책심의위원회(건정심)'을 열고 디지털치료기기·AI 의료기기 임시등재 방안 등을 논의했다. 유효성 등 임상 근거 마련을 위해 의료기관에서 우선 활용이 필요한 점을 고려해 최대 3년간 건보에 임시 등재하고, 이후 의료기술평가 등을 거쳐 정식등재 시에 급여 여부나 수가를 최종 결정한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4093491?sid=102
📁 루닛, 제이엘케이, 뷰노, 딥노이드, 파로스아이바이오, 인성정보, 디알텍, 라이프시맨틱스, 씨유박스, 네오펙트, 인피니트헬스케어
보건복지부는 26일 '2023년 제13차 건강보험정책심의위원회(건정심)'을 열고 디지털치료기기·AI 의료기기 임시등재 방안 등을 논의했다. 유효성 등 임상 근거 마련을 위해 의료기관에서 우선 활용이 필요한 점을 고려해 최대 3년간 건보에 임시 등재하고, 이후 의료기술평가 등을 거쳐 정식등재 시에 급여 여부나 수가를 최종 결정한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4093491?sid=102
Naver
디지털치료기기·AI 의료기기에 최대 3년 건강보험 임시 적용
건보 적용 가이드라인 마련…심뇌혈관 인적 네트워크 구축 새로운 의료기술인 디지털치료기기, 인공지능(AI) 의료기기에 대해 정식 건강보험 등재 전에 최대 3년간 임시로 건강보험을 적용하는 방안이 추진된다. 보건복지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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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YM리서치
🌟AI의료기기 건보 적용의 의미
작성 : 와이엠리서치 텔레그램(t.me/ym_research)
- 급여/비급여에 대한 설명
https://news.1rj.ru/str/ym_research/506
- 비급여는 P가 비교적 고가라는 장점이 있음
- 하지만 대부분의 의료기기/제약사는 급여시장으로 들어가고 싶어하는데 Q를 빠르게 늘릴 수 있기 때문
https://m.medigatenews.com/news/3255581414
- 위 기사를 보면, MRI 급여화 이후로 수요가 너무 크게 늘어나서 추계액보다 174%가 늘어났다고 함(선택적 급여화였음에도 수요는 늘어남)
- 환자들 입장에서 최신 의료기술을 저렴하게 이용하는데 거절할 이유가 없음
- 의사 입장에서도 특별한 결격이 없는 환자의 경우 증상이 의심되면 일단 찍어보는 것이 진단에도 병원매출에도 좋음
- 따라서 급여화가 진행되면 AI수요는 폭발적으로 늘어날 수 밖에 없음
- 의료AI 업체의 매출을 빠르게 증가시켜 흑자 전환 시점을 크게 당겨오게 될 것
- 해외 진출 시 많은 국가들에서 임상데이터를 요구하는데, 실제의료현장에서 더 많은 임상데이터를 쌓을 수 있다는 것도 글로벌경쟁에서의 강점이 될 것
- 결론 : 성장기울기🔼 , 글로벌 경쟁력🔼
작성 : 와이엠리서치 텔레그램(t.me/ym_research)
- 급여/비급여에 대한 설명
https://news.1rj.ru/str/ym_research/506
- 비급여는 P가 비교적 고가라는 장점이 있음
- 하지만 대부분의 의료기기/제약사는 급여시장으로 들어가고 싶어하는데 Q를 빠르게 늘릴 수 있기 때문
https://m.medigatenews.com/news/3255581414
- 위 기사를 보면, MRI 급여화 이후로 수요가 너무 크게 늘어나서 추계액보다 174%가 늘어났다고 함(선택적 급여화였음에도 수요는 늘어남)
- 환자들 입장에서 최신 의료기술을 저렴하게 이용하는데 거절할 이유가 없음
- 의사 입장에서도 특별한 결격이 없는 환자의 경우 증상이 의심되면 일단 찍어보는 것이 진단에도 병원매출에도 좋음
- 따라서 급여화가 진행되면 AI수요는 폭발적으로 늘어날 수 밖에 없음
- 의료AI 업체의 매출을 빠르게 증가시켜 흑자 전환 시점을 크게 당겨오게 될 것
- 해외 진출 시 많은 국가들에서 임상데이터를 요구하는데, 실제의료현장에서 더 많은 임상데이터를 쌓을 수 있다는 것도 글로벌경쟁에서의 강점이 될 것
- 결론 : 성장기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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