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만 D램 출하량 증가 등으로 1분기보다 적자 폭을 줄이는 등 긍정적 신호가 쌓였다. 메모리 반도체는 DDR5와 고대역폭 메모리(HBM) 중심으로 인공지능(AI)용 수요 강세에 대응해 D램 출하량이 증가하며 전 분기 대비 실적이 개선됐다. 재고는 5월에 정점을 찍은 후 하락하고 있다.
2분기에 실적이 저조했지만 여러 긍정적 신호 속에서 투자는 역대급으로 이뤄졌다. 시설 투자액은 전년 동기 대비 18% 증가한 14조5000억원으로 2분기 기준 역대 최대치였다. 이 중 반도체가 13조5000억원에 달한다. R&D 투자는 15.2% 늘어난 7조2000억원으로 1분기에 이어 역대 최대치를 경신했다. 2분기 영업이익의 10배가 넘는다.
https://v.daum.net/v/20230727200353935
2분기에 실적이 저조했지만 여러 긍정적 신호 속에서 투자는 역대급으로 이뤄졌다. 시설 투자액은 전년 동기 대비 18% 증가한 14조5000억원으로 2분기 기준 역대 최대치였다. 이 중 반도체가 13조5000억원에 달한다. R&D 투자는 15.2% 늘어난 7조2000억원으로 1분기에 이어 역대 최대치를 경신했다. 2분기 영업이익의 10배가 넘는다.
https://v.daum.net/v/20230727200353935
언론사 뷰
상반기 반도체서만 9조 적자… “역대급 투자로 반등 기대”
삼성전자가 올해 상반기에 반도체 부문 적자만 9조원가량을 쌓았다. 하지만 2분기에 사상 최대 연구개발(R&D) 및 시설 투자를 감행한 데다 D램 가격 하락폭 축소, 감산효과 본격화 등으로 하반기부터는 실적이 반등할 것이라는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LG전자는 가전 매출 증가 등으로 2분기에 매출 20조원을 기록하는 호실적을 냈다. 서울 삼성전자 서초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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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엘비는 국내 대용량 서버 PCB 시장 점유율 1위의 기업이다. 메모리 모듈(Memory Module)과 SSD PCB 생산에 특화돼 있다. SSD 사업 초기 하이엔드급 SSD PCB를 제조해 삼성전자에 공급하면서 사세를 키웠다. 2020년부터 반도체 후공정 검사장비용 PCB 사업에 진출해 세를 불리고 있다.
전체 매출에서 수출 비중이 90% 이상 차지하는 수출 강소기업이다. 주요 고객사는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마이크론 등이다. 초기 삼성전자의 매출비중이 가장 컸으나 SK하이닉스가 DRAM의 생산량을 늘리면서 현재는 SK하이닉스향 공급 비중이 가장 높다. 마이크론은 전체 매출비의 약 5% 수준이다.
지난해 하이엔드급 DDR4 PCB 공급이 크게 늘면서 '어닝 서프라이즈'를 기록했다. 엔데믹 기류를 타고, 고사양 서버 등의 수요가 크게 증가하면서 이에 대한 직접적인 수혜를 받았다. 비대면 화상회의, 대용량 콘텐츠 등 글로벌 데이터 시장이 트래픽 홍수를 맞으면서 상대적으로 마진이 높은 하이엔드 DDR4 모듈 관련 PCB 수주가 이어진 덕이다. 티엘비는 데이터센터, 서버 회로기판 제조에 특화된 기업이다.
티엘비가 올 하반기를 기대하는 이유는 최근 인텔, AMD가 DDR5를 지원하는 서버용 CPU 사파이어래피즈, 베르가모 등을 출시, D램 세대교체의 신호탄을 쐈기 때문이다. 티엘비는 4분기 파운드리 고객사에 쌓인 DDR4 재고가 소진되는 동시에 DDR5가 이 수요를 메우면서 본격적인 양산구간이 도래할 것을 기대하고 있다.
티엘비 관계자는 "SK하이닉스나 마이크론 같은 고객사 내 DDR4 메모리 재고가 여전히 많아 병목현상이 이어지고 있지만, 유통사들의 프로모션이 이어지고 있어 순차적으로 재고가 소진될 것"이라면서 "4분기 DDR5 시장이 본격적으로 열리면 서버향 PCB 물량이 획기적으로 늘어날 것으로 전망한다"고 말했다. D램의 세대 교체가 이뤄지면 통상 관련 시장의 호황이 적게는 3년, 길게는 7년 이상 지속된다.
http://m.thebell.co.kr/m/newsview.asp?svccode=00&newskey=202307191603166880107388
전체 매출에서 수출 비중이 90% 이상 차지하는 수출 강소기업이다. 주요 고객사는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마이크론 등이다. 초기 삼성전자의 매출비중이 가장 컸으나 SK하이닉스가 DRAM의 생산량을 늘리면서 현재는 SK하이닉스향 공급 비중이 가장 높다. 마이크론은 전체 매출비의 약 5% 수준이다.
지난해 하이엔드급 DDR4 PCB 공급이 크게 늘면서 '어닝 서프라이즈'를 기록했다. 엔데믹 기류를 타고, 고사양 서버 등의 수요가 크게 증가하면서 이에 대한 직접적인 수혜를 받았다. 비대면 화상회의, 대용량 콘텐츠 등 글로벌 데이터 시장이 트래픽 홍수를 맞으면서 상대적으로 마진이 높은 하이엔드 DDR4 모듈 관련 PCB 수주가 이어진 덕이다. 티엘비는 데이터센터, 서버 회로기판 제조에 특화된 기업이다.
티엘비가 올 하반기를 기대하는 이유는 최근 인텔, AMD가 DDR5를 지원하는 서버용 CPU 사파이어래피즈, 베르가모 등을 출시, D램 세대교체의 신호탄을 쐈기 때문이다. 티엘비는 4분기 파운드리 고객사에 쌓인 DDR4 재고가 소진되는 동시에 DDR5가 이 수요를 메우면서 본격적인 양산구간이 도래할 것을 기대하고 있다.
티엘비 관계자는 "SK하이닉스나 마이크론 같은 고객사 내 DDR4 메모리 재고가 여전히 많아 병목현상이 이어지고 있지만, 유통사들의 프로모션이 이어지고 있어 순차적으로 재고가 소진될 것"이라면서 "4분기 DDR5 시장이 본격적으로 열리면 서버향 PCB 물량이 획기적으로 늘어날 것으로 전망한다"고 말했다. D램의 세대 교체가 이뤄지면 통상 관련 시장의 호황이 적게는 3년, 길게는 7년 이상 지속된다.
http://m.thebell.co.kr/m/newsview.asp?svccode=00&newskey=202307191603166880107388
m.thebell.co.kr
[Company Watch]'서버 PCB 1위' 티엘비, DDR5 도래 '준양산' 돌입
국내 대용량 서버 PCB(인쇄회로기판) 제조 1위 기업인 티엘비가 'DDR(Double Data Rate)' 세대교체에 발빠르게 대비하면서 하반기 매출 회복 기대감을 키우고 있다. 올해 D램 재고 폭증 이슈에도 불구 고객사 DDR5 비중을 지속적으로 늘린 티엘비는 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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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증권은 신성이엔지에 대해 전방산업의 성장이 실적 상승으로 이어질 것이라고 분석했다.
신성이엔지는 반도체 클린룸, 이차전지 공정 내 드라이룸 등을 구축하는 클린환경(CE) 사업과 태양광 모듈 생산 및 태양광 발전소 시공 등 재생에너지(RE) 사업을 영위한다. 지난해 기준 매출 비중은 클린환경 83.2%, 재생에너지 16.5%, 기타 0.3% 등이다.
나승두 SK증권 연구원은 이날 보고서에서 “전방산업의 주요 고객사 투자 재개 및 확대 영향으로 상반기보다 나은 하반기 실적이 기대된다”며 “반도체 클린룸의 경우 주요 고객사 신규 공장 건설 재개 소식이 다각도로 확인됨에 따라 올해 3분기부터 실적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판단했다.
뿐만 아니라 하반기에는 해외 공장 건설 관련 실적도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됨에 따라 큰 폭의 실적 성장을 기대해 볼만 하다는 분석이다.
나승두 연구원은 “이차전지 드라이룸도 주요 고객사 해외 공장을 중심으로 지속적인 실적이 발생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국내 이차전지 셀 메이커들의 해외 공장 증설과 더불어 핵심 소재 생산 업체의 해외 공장 증설에도 동사의 드라이룸이 적용되고 있어 수출 부문에서의 매출 증가가 기대되는 부분”이라고 설명했다.
https://m.thebigdata.co.kr/view.php?ud=202307271227184985cd1e7f0bdf_23
신성이엔지는 반도체 클린룸, 이차전지 공정 내 드라이룸 등을 구축하는 클린환경(CE) 사업과 태양광 모듈 생산 및 태양광 발전소 시공 등 재생에너지(RE) 사업을 영위한다. 지난해 기준 매출 비중은 클린환경 83.2%, 재생에너지 16.5%, 기타 0.3% 등이다.
나승두 SK증권 연구원은 이날 보고서에서 “전방산업의 주요 고객사 투자 재개 및 확대 영향으로 상반기보다 나은 하반기 실적이 기대된다”며 “반도체 클린룸의 경우 주요 고객사 신규 공장 건설 재개 소식이 다각도로 확인됨에 따라 올해 3분기부터 실적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판단했다.
뿐만 아니라 하반기에는 해외 공장 건설 관련 실적도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됨에 따라 큰 폭의 실적 성장을 기대해 볼만 하다는 분석이다.
나승두 연구원은 “이차전지 드라이룸도 주요 고객사 해외 공장을 중심으로 지속적인 실적이 발생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국내 이차전지 셀 메이커들의 해외 공장 증설과 더불어 핵심 소재 생산 업체의 해외 공장 증설에도 동사의 드라이룸이 적용되고 있어 수출 부문에서의 매출 증가가 기대되는 부분”이라고 설명했다.
https://m.thebigdata.co.kr/view.php?ud=202307271227184985cd1e7f0bdf_23
빅데이터뉴스
신성이엔지, 주가 급등…증권가 "이차전지 공장증설 수혜"
신성이엔지 주가가 강세를 보이고 있다.27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전 신성이엔지 주가는 전 거래일보다 9.88% 오른 2725원에 거래되고 있다.SK증권은 신성이엔지에 대해 전방산업의 성장이 실적 상승으로 이어질 것이라고 분석했다.신성이엔지는 반도체 클린룸, 이차전지 공정 내 드라이룸 등을 구축하는 클린환경(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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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YM리서치
🌟다시 살펴볼 ESS와 태양광 시장
작성 : 와이엠리서치 텔레그램(t.me/ym_research)
1.글로벌 최대시장 중국
- 글로벌 태양광 최대 시장인 중국은 2Q 45GW의 태양광(YoY 150%, 전체 신재생 80%)를 추가 할 정도로 수요는 폭발적.
- 다만 공급이 더 폭발적이라서 폴리실리콘(-70%) 등 가격은 하락
- 유틸리티 레벨 태양광과 ESS는 떼놓을 수 없는 관계로, ESS 시장도 폭발적 성장.
2. 본격적 성장이 나오게될 미국의 상황
- IRA로 인하여 폭발적인 시장성장을 기대했지만, 금리, 경기침체의 이슈로 LCOE(발전원가) 및 최대 생산자인 중국산을 배척에 따른 공급망 문제로 23년1Q 기준(6 GW, YoY 50%, QoQ -20%)로 기대보다는 부족
-다만, 크게 하락한 폴리실리콘 가격과 IRA이후 투자한 공장들이 2024-2025부터는 본격 제조에 나설 것으로 예상되면서 다시 증가하게될것으로 기대.
3. 각 기업들에서 느낄수 있는 ESS의 시장
-테슬라는 2Q 실적 기준 ESS의 전체 매출 비중은 6%수준이지만, GPM은 이제 자동차보다 높은 18.5%. 여기에 Megapack 램프업이 시작되면서, 올초부터 폭발적으로 늘어난 ESS 설치량
-LGES도 하반기 ESS 매출 크게 증가 예상했고, 중국쪽 NCM라인을 LFP로 전환하는 것을 공식발표. 26년부터는 본격 미국향 LFP ESS 제공
-삼성SDI 도 EV뿐 아니라 ESS수요도 작년대비 크게 늘어난것으로 발언
- CATL의 ESS용 LFP 매출 비중은 30% 이상
🏆관련기업들
1. 태양광 소재
: 미국의 중국 제제와 IRA 효과를 통한 미국시장 성장
- 한화솔루션 : PV를 제외한 모든 태양광 밸류체인을 소화하는 한화솔루션. 특히 IRA를 위한 막대한투자
- OCI홀딩스 : 완전히 태양광쪽으로 개편된 OCI홀딩스. PV가격이 폭락했음에도 미국의 중국산 규제로 실적은 크게 빠지지 않는 모습
2. 태양광 제조 장비
: 반도체 증착쪽 장비사들이 확장하고 있는 분야가 바로 태양광. 중국/인도 등 폭발적인 신흥국 수요에 큰 혜택
- 주성엔지니어링 : 사실 반도체로 너무 잘나가고 있는 현시점에 태양광이 의미가 있나 싶지만, 올해 봄에 차세대 태양광 장비 올해 양산선언
- 엘오티베큠 : 태양광 증착공정용 건식진공펌프 으로, 현재 태양광 매출비중이 전체 50%에 육박할정도로 중국 내 태양광 확대에 크게 수혜
- 지앤비에스에코: 태양광 증착공정용 스크러버로 1Q 기준 매출 65% 가 태양광장비. 인도에 수주성공과 글로벌 최대 시장인 중국쪽 진출을 본격화되면 더 큰 수혜
3. ESS 배터리 소재
: 전기차와 특별히 구분되기 보다는 중국 및 LFP 비중이 높은 경우 ESS 수혜를 같이 누릴 수 있는 구조.
- 엔켐 : 배터리 전해액업체로, 중국에 정말 엄청난 규모의 확장을 계획
- 후성 : 전해액에 들어가는 LiPF6 업체, 현재 내려간 LiPF6 가격
4. ESS 셀모듈 관련 소재
: 발전용은 중국이 가장 큰 시장이지만, 절대비중은 작지만 가정용의 경우는 선진국 수요도 빠르게 증가하는 상황
- LS일렉트릭 : ESS 관련 해외 수주를 통해서 설계, 제조, 시공 운영까지 모든 밸류체인을 갖추어 나가는 상황
- 와이엠텍 : 직류 고전압용 Relay 공급업체로 충전기, ESS, 태양광쪽 수혜
- 서진시스템 : ESS 외함 제조업체. 본격 ESS비중이 꽤 커졌고, 계속해서 수주를 해오고 있는 상황
- 이랜택 : LG향 가정용 ESS를 위한 투자를 크게 수행(400억), 내년 완공 목표시 매출의 큰 점프도 기대해볼만한 상황
작성 : 와이엠리서치 텔레그램(t.me/ym_research)
1.글로벌 최대시장 중국
- 글로벌 태양광 최대 시장인 중국은 2Q 45GW의 태양광(YoY 150%, 전체 신재생 80%)를 추가 할 정도로 수요는 폭발적.
- 다만 공급이 더 폭발적이라서 폴리실리콘(-70%) 등 가격은 하락
- 유틸리티 레벨 태양광과 ESS는 떼놓을 수 없는 관계로, ESS 시장도 폭발적 성장.
2. 본격적 성장이 나오게될 미국의 상황
- IRA로 인하여 폭발적인 시장성장을 기대했지만, 금리, 경기침체의 이슈로 LCOE(발전원가) 및 최대 생산자인 중국산을 배척에 따른 공급망 문제로 23년1Q 기준(6 GW, YoY 50%, QoQ -20%)로 기대보다는 부족
-다만, 크게 하락한 폴리실리콘 가격과 IRA이후 투자한 공장들이 2024-2025부터는 본격 제조에 나설 것으로 예상되면서 다시 증가하게될것으로 기대.
3. 각 기업들에서 느낄수 있는 ESS의 시장
-테슬라는 2Q 실적 기준 ESS의 전체 매출 비중은 6%수준이지만, GPM은 이제 자동차보다 높은 18.5%. 여기에 Megapack 램프업이 시작되면서, 올초부터 폭발적으로 늘어난 ESS 설치량
-LGES도 하반기 ESS 매출 크게 증가 예상했고, 중국쪽 NCM라인을 LFP로 전환하는 것을 공식발표. 26년부터는 본격 미국향 LFP ESS 제공
-삼성SDI 도 EV뿐 아니라 ESS수요도 작년대비 크게 늘어난것으로 발언
- CATL의 ESS용 LFP 매출 비중은 30% 이상
🏆관련기업들
1. 태양광 소재
: 미국의 중국 제제와 IRA 효과를 통한 미국시장 성장
- 한화솔루션 : PV를 제외한 모든 태양광 밸류체인을 소화하는 한화솔루션. 특히 IRA를 위한 막대한투자
- OCI홀딩스 : 완전히 태양광쪽으로 개편된 OCI홀딩스. PV가격이 폭락했음에도 미국의 중국산 규제로 실적은 크게 빠지지 않는 모습
2. 태양광 제조 장비
: 반도체 증착쪽 장비사들이 확장하고 있는 분야가 바로 태양광. 중국/인도 등 폭발적인 신흥국 수요에 큰 혜택
- 주성엔지니어링 : 사실 반도체로 너무 잘나가고 있는 현시점에 태양광이 의미가 있나 싶지만, 올해 봄에 차세대 태양광 장비 올해 양산선언
- 엘오티베큠 : 태양광 증착공정용 건식진공펌프 으로, 현재 태양광 매출비중이 전체 50%에 육박할정도로 중국 내 태양광 확대에 크게 수혜
- 지앤비에스에코: 태양광 증착공정용 스크러버로 1Q 기준 매출 65% 가 태양광장비. 인도에 수주성공과 글로벌 최대 시장인 중국쪽 진출을 본격화되면 더 큰 수혜
3. ESS 배터리 소재
: 전기차와 특별히 구분되기 보다는 중국 및 LFP 비중이 높은 경우 ESS 수혜를 같이 누릴 수 있는 구조.
- 엔켐 : 배터리 전해액업체로, 중국에 정말 엄청난 규모의 확장을 계획
- 후성 : 전해액에 들어가는 LiPF6 업체, 현재 내려간 LiPF6 가격
4. ESS 셀모듈 관련 소재
: 발전용은 중국이 가장 큰 시장이지만, 절대비중은 작지만 가정용의 경우는 선진국 수요도 빠르게 증가하는 상황
- LS일렉트릭 : ESS 관련 해외 수주를 통해서 설계, 제조, 시공 운영까지 모든 밸류체인을 갖추어 나가는 상황
- 와이엠텍 : 직류 고전압용 Relay 공급업체로 충전기, ESS, 태양광쪽 수혜
- 서진시스템 : ESS 외함 제조업체. 본격 ESS비중이 꽤 커졌고, 계속해서 수주를 해오고 있는 상황
- 이랜택 : LG향 가정용 ESS를 위한 투자를 크게 수행(400억), 내년 완공 목표시 매출의 큰 점프도 기대해볼만한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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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M리서치
안녕하세요, YM리서치입니다.
돈되는 고민만을 담아내겠습니다.
‼️Disclaimer‼️
본 채널은 투자 판단에 참고가 될만한 정보의 제공만을 목적으로 매수/매도에 대한 추천이 아니며, 채널의 콘텐츠는 작성자의 주관적인 견해를 바탕으로 그 정확성이나 완전성을 보장할 수 없습니다.
투자자 본인의 판단과 책임 하에 투자 의사결정을 해야 하며, 본 채널에서 다루는 내용들은 구독자의 투자 결과에 따른 법적 책임이 없음을 밝힙니다.
돈되는 고민만을 담아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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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렙
#미래컴퍼니 붙이기 좋은게 너무 많은 종목인데 뚜따예약인걸로~
CTT리서치는 24일 미래컴퍼니에 대해 반도체 웨이퍼 가공장비 국산화에 성공해 향후 성장성이 높다고 진단했다. 다만 투자의견과 목표주가는 제시하지 않았다.
미래컴퍼니는 반도체 공정 장비 및 디스플레이 패널 제조 장비 사업을 영위하고 있다. 주요 장비로는 웨이퍼 가공장비, 디스플레이 패널 에지 그라인더, 프로파일러가 있고 반도체 웨이퍼 가공장비는 올해 1분기 부터 본격적으로 고객사로 공급을 시작했다. 디스플레이 엣지 그라인더는 글로벌 M/S 70%로 1 위를 차지하고 있다. 2022년 기준 매출 비중은 디스플레이 장비가 95%를 차지하고 있으나 반도체 고객사의 강한 국산화 의지에 따라 반도체 공정 장비의 매출 비중이 빠르게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CTT리서치는 "동 사는 2 년간의 양산 검증을 끝내고 지난해 1분기에 고객사에 양산장비 1 대를 납품한 이후 고객사의 투자를 기다려오던 중 올해 1분기 드디어 장비공급을 본격적으로 시작했다“라며 ”해당장비는 다이아몬드 휠을 이용해 디스플레이 패널 그라인딩 장비를 만드는 동사의기술력을 바탕으로 개발한 웨이퍼 가공 장비인데, 이는 고객사내에서 일본의 디스코 사가 사실상 독점하고 있었으나 동사가 국산화를 본격적으로 시작한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반도체 S사 내에서 해당장비의 시장규모는 연 5000억 규모로 M/S 20%만 확보해도 매출 1000 억이 발생하는 매력적인 시장이며, 이와 더불어 국내 최대 실리콘 웨이퍼를 생산하는 SK실트론으로도 올 1분기 장비 납품을 시작하여 복수의 고객사를 확보했다”라며 “올 2분기 두 고객사의 투자 스케줄에 맞춰 추가 장비 공급이 예상되고 있어 반도체 기업으로 탈바꿈하며 멀티플(Multiple)이 달라질 것”이라고 부연했다.
CTT리서치에 따르면 미래컴퍼니가 납품을 본격화 한 웨이퍼 가공 장비는 그라인딩과 레이저 기술을 접목한 장비로 일본 디스코 사의 장비 보다 기술력과 효율 측면에서 앞서는 것으로 파악된다.
최근 전기차와 AI 등 새롭게 떠오르는 반도체 수요가 가파르게 증가하며 디스코 사의장비 출하가 꾸준히 늘고 있는 상황에서 전통 반도체 업황까지 개선된다면 반도체 웨이퍼 가공 장비의 쇼티지까지 예상되기에 고객사가 국산화를 서두르고 있다는 판단이다.
여기에 반도체 초미세화 경쟁이 본격화되고 있는 점도 고객사의 강한 국산화 의지를 뒷받침하면서 고객사내 미래컴퍼니의 M/S 가 빠르게 증가할 것으로 진단했다.
특히 차세대 배터리로 각광받고 있는 전고체 전지 생산 장비를 개발 중인 점도 호재로 봤다.
현재 이 회사는 글로벌 디스플레이 및 반도체 기업에게 인정받은 정밀 연삭 가공 기술과 레이저 기술, 광학 기술 등의 자체 내 핵심 기술을 활용해 고밀도 균일 가압 및 스태킹 장비, 불량 검출 장비, 공정조건 최적화를 위한 외관검사 및 비파괴검사 장비 등을 개발하고 있다.
CTT리서치는 “현재 공동개발 기업들과 드라이룸을 완공하고 전고체전지 생산 라인 테스트를 진행중”이라며 “최종 개발까지는 시간이 걸리겠지만 향후 양산에 돌입하게 된다면 큰 폭의 매출기여를 할 신사업”이라고 언급했다.
그러면서 “2022년 동사의 매출액은 1549억이다. 반도체 웨이퍼 가공장비의 고객사 진입이 본격화되었고, M/S 20%를 확보하게 되면 연간 반도체향 매출액은 1000억을 넘어설 것으로 전망된다”라며 “이는 기존 매출액의 65%에 달하는 수준으로 동사에게는 엄청난 성장의 기회가 되는 것이며, 성장이 정체된 디스플레이 산업에서 성장과 시장규모가 압도적으로 큰 반도체 산업으로의 진입에 따라 멀티플 프리미엄(Multiple Premium)까지 받게 되며 동사의 주가는 리레이팅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 외에도 CTT리서치는 미래컴퍼니의 복강경 수술로봇 레보아이(Revo-i)가 해외에서 러브콜을 받고 있어 올 2분기 중 레보아이의 해외 판매 소식이 들릴 것으로 기대했다.
https://www.fnnews.com/news/202307240838040832
미래컴퍼니는 반도체 공정 장비 및 디스플레이 패널 제조 장비 사업을 영위하고 있다. 주요 장비로는 웨이퍼 가공장비, 디스플레이 패널 에지 그라인더, 프로파일러가 있고 반도체 웨이퍼 가공장비는 올해 1분기 부터 본격적으로 고객사로 공급을 시작했다. 디스플레이 엣지 그라인더는 글로벌 M/S 70%로 1 위를 차지하고 있다. 2022년 기준 매출 비중은 디스플레이 장비가 95%를 차지하고 있으나 반도체 고객사의 강한 국산화 의지에 따라 반도체 공정 장비의 매출 비중이 빠르게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CTT리서치는 "동 사는 2 년간의 양산 검증을 끝내고 지난해 1분기에 고객사에 양산장비 1 대를 납품한 이후 고객사의 투자를 기다려오던 중 올해 1분기 드디어 장비공급을 본격적으로 시작했다“라며 ”해당장비는 다이아몬드 휠을 이용해 디스플레이 패널 그라인딩 장비를 만드는 동사의기술력을 바탕으로 개발한 웨이퍼 가공 장비인데, 이는 고객사내에서 일본의 디스코 사가 사실상 독점하고 있었으나 동사가 국산화를 본격적으로 시작한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반도체 S사 내에서 해당장비의 시장규모는 연 5000억 규모로 M/S 20%만 확보해도 매출 1000 억이 발생하는 매력적인 시장이며, 이와 더불어 국내 최대 실리콘 웨이퍼를 생산하는 SK실트론으로도 올 1분기 장비 납품을 시작하여 복수의 고객사를 확보했다”라며 “올 2분기 두 고객사의 투자 스케줄에 맞춰 추가 장비 공급이 예상되고 있어 반도체 기업으로 탈바꿈하며 멀티플(Multiple)이 달라질 것”이라고 부연했다.
CTT리서치에 따르면 미래컴퍼니가 납품을 본격화 한 웨이퍼 가공 장비는 그라인딩과 레이저 기술을 접목한 장비로 일본 디스코 사의 장비 보다 기술력과 효율 측면에서 앞서는 것으로 파악된다.
최근 전기차와 AI 등 새롭게 떠오르는 반도체 수요가 가파르게 증가하며 디스코 사의장비 출하가 꾸준히 늘고 있는 상황에서 전통 반도체 업황까지 개선된다면 반도체 웨이퍼 가공 장비의 쇼티지까지 예상되기에 고객사가 국산화를 서두르고 있다는 판단이다.
여기에 반도체 초미세화 경쟁이 본격화되고 있는 점도 고객사의 강한 국산화 의지를 뒷받침하면서 고객사내 미래컴퍼니의 M/S 가 빠르게 증가할 것으로 진단했다.
특히 차세대 배터리로 각광받고 있는 전고체 전지 생산 장비를 개발 중인 점도 호재로 봤다.
현재 이 회사는 글로벌 디스플레이 및 반도체 기업에게 인정받은 정밀 연삭 가공 기술과 레이저 기술, 광학 기술 등의 자체 내 핵심 기술을 활용해 고밀도 균일 가압 및 스태킹 장비, 불량 검출 장비, 공정조건 최적화를 위한 외관검사 및 비파괴검사 장비 등을 개발하고 있다.
CTT리서치는 “현재 공동개발 기업들과 드라이룸을 완공하고 전고체전지 생산 라인 테스트를 진행중”이라며 “최종 개발까지는 시간이 걸리겠지만 향후 양산에 돌입하게 된다면 큰 폭의 매출기여를 할 신사업”이라고 언급했다.
그러면서 “2022년 동사의 매출액은 1549억이다. 반도체 웨이퍼 가공장비의 고객사 진입이 본격화되었고, M/S 20%를 확보하게 되면 연간 반도체향 매출액은 1000억을 넘어설 것으로 전망된다”라며 “이는 기존 매출액의 65%에 달하는 수준으로 동사에게는 엄청난 성장의 기회가 되는 것이며, 성장이 정체된 디스플레이 산업에서 성장과 시장규모가 압도적으로 큰 반도체 산업으로의 진입에 따라 멀티플 프리미엄(Multiple Premium)까지 받게 되며 동사의 주가는 리레이팅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 외에도 CTT리서치는 미래컴퍼니의 복강경 수술로봇 레보아이(Revo-i)가 해외에서 러브콜을 받고 있어 올 2분기 중 레보아이의 해외 판매 소식이 들릴 것으로 기대했다.
https://www.fnnews.com/news/202307240838040832
파이낸셜뉴스
CTT리서치 "미래컴퍼니, 반도체 웨이퍼가공장비 국산화 성공..관련매출 1000억↑"
[파이낸셜뉴스] CTT리서치는 24일 미래컴퍼니에 대해 반도체 웨이퍼 가공장비 국산화에 성공해 향후 성장성이 높다고 진단했다. 다만 투자의견과 목표주가는 제시하지 않았다.미래컴퍼니는 반도체 공정 장비 및 디스플레이 패널 제조 장비 사업을 영위하고 있다. 주요 장비로는 웨이퍼 가공장비, 디스플레이 패널 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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