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채권 애널리스트 김성수
Fitch의 미국 신용등급 하향 조정 이유
□ 리더십 약화(Erosion of Governance)
▶ 6월 부채한도 이슈를 차치하더라도 최근 20여년 간 재정 운영에 대한 리더십이 꾸준하게 약화
- 부채 한도 협상과 관련한 반복적인 정치적 갈등과 막판 협상 등
- 타 국가 대비 중기적 재정 운영 구조가 복잡하고 재정 준칙도 부족
▶ 이는 지난 10여년 간의 꾸준한 부채 증가를 초래
- 부채 감소 노력은 사회 보장, 메디케어 등 일부 부문에서만 제한적인 진전이 있었음
□ 재정 적자 증가(Rising General Government Deficits)
▶ GDP 대비 재정 적자는 2022년 3.7%에서 2023년 6.3%로 증가 전망
▶ 의회에서 합의한 비국방 재량지출(총 지출 예산의 15%) 삭감으로 인한 중기 재정 전망 개선 정도는 제한적
- 2033년까지 누적 절감 금액은 1.5조달러(GDP 대비 3.9%)
▶ 향후 대선까지(2024년 11월) 실질적인 재정 건전화 조치는 없을 것으로 예상
▶ 코로나 이전 대비 급증한 이자 비용(정부 수입 대비 10%, AA 등급 중간값: 2.8%, AAA 등급 중간값: 1.0%)
□ 정부 부채 증가(General Government Debt to Rise)
▶ 2023년 GDP 대비 정부 부채는 112.9% 전망. 2020년(122.3%) 이후 부채 비율은 감소하고 있으나 2025년에는 118.4%로 재차 증가할 것
- AA 등급 중간값: 44.7%, AAA 등급 중간값: 39.3%
□ 부정적인 중기 재정 문제 해결 전망(Medium-term Fiscal Challenges Unaddressed)
▶ 향후 10년 간 높은 금리와 부채 증가세
- CBO는 2033년까지 GDP 대비 이자 지출 비용이 1.8%에서 3.6%로 증가 전망
▶ 고령화로 인한 의료 비용 상승
- 의료보험 기금(Hospital Insurance Trust Fund)도 2035년 경 고갈 가능성이 높음
▶ 2017년 시행된 감세 정책은 2025년 종료될 예정이지만 추후 신규 감세 정책이 수립될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음
□ 경기 침체 가능성(Economy to Slip into Recession)
▶ 긴축적인 신용 환경, 기업 투자 및 소비 둔화로 인해 미국 경제는 2023년 4분기~2024년 1분기에 완만한 경기 침체 도래할 것
- 2023, 2024년 GDP 성장률 전망치는 각각 1.2%, 0.5%
▶ 코로나 이전 대비 여전히 낮은 고용 참가율은 중기 성장 전망에 부정적
□ 연준의 긴축 정책(Fed Tightening)
▶ 미국 최종 기준금리 레벨 전망: 5.75%. 2024년 1분기 전까지 인하 가능성 낮음
▶ 지속되는 QT는 금융 환경을 추가적으로 조이는 요인
□ 리더십 약화(Erosion of Governance)
▶ 6월 부채한도 이슈를 차치하더라도 최근 20여년 간 재정 운영에 대한 리더십이 꾸준하게 약화
- 부채 한도 협상과 관련한 반복적인 정치적 갈등과 막판 협상 등
- 타 국가 대비 중기적 재정 운영 구조가 복잡하고 재정 준칙도 부족
▶ 이는 지난 10여년 간의 꾸준한 부채 증가를 초래
- 부채 감소 노력은 사회 보장, 메디케어 등 일부 부문에서만 제한적인 진전이 있었음
□ 재정 적자 증가(Rising General Government Deficits)
▶ GDP 대비 재정 적자는 2022년 3.7%에서 2023년 6.3%로 증가 전망
▶ 의회에서 합의한 비국방 재량지출(총 지출 예산의 15%) 삭감으로 인한 중기 재정 전망 개선 정도는 제한적
- 2033년까지 누적 절감 금액은 1.5조달러(GDP 대비 3.9%)
▶ 향후 대선까지(2024년 11월) 실질적인 재정 건전화 조치는 없을 것으로 예상
▶ 코로나 이전 대비 급증한 이자 비용(정부 수입 대비 10%, AA 등급 중간값: 2.8%, AAA 등급 중간값: 1.0%)
□ 정부 부채 증가(General Government Debt to Rise)
▶ 2023년 GDP 대비 정부 부채는 112.9% 전망. 2020년(122.3%) 이후 부채 비율은 감소하고 있으나 2025년에는 118.4%로 재차 증가할 것
- AA 등급 중간값: 44.7%, AAA 등급 중간값: 39.3%
□ 부정적인 중기 재정 문제 해결 전망(Medium-term Fiscal Challenges Unaddressed)
▶ 향후 10년 간 높은 금리와 부채 증가세
- CBO는 2033년까지 GDP 대비 이자 지출 비용이 1.8%에서 3.6%로 증가 전망
▶ 고령화로 인한 의료 비용 상승
- 의료보험 기금(Hospital Insurance Trust Fund)도 2035년 경 고갈 가능성이 높음
▶ 2017년 시행된 감세 정책은 2025년 종료될 예정이지만 추후 신규 감세 정책이 수립될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음
□ 경기 침체 가능성(Economy to Slip into Recession)
▶ 긴축적인 신용 환경, 기업 투자 및 소비 둔화로 인해 미국 경제는 2023년 4분기~2024년 1분기에 완만한 경기 침체 도래할 것
- 2023, 2024년 GDP 성장률 전망치는 각각 1.2%, 0.5%
▶ 코로나 이전 대비 여전히 낮은 고용 참가율은 중기 성장 전망에 부정적
□ 연준의 긴축 정책(Fed Tightening)
▶ 미국 최종 기준금리 레벨 전망: 5.75%. 2024년 1분기 전까지 인하 가능성 낮음
▶ 지속되는 QT는 금융 환경을 추가적으로 조이는 요인
Forwarded from 주식돋보기
“삼성, AI디바이스 적용 확대“
8/2 (수) ”디알텍(214680)“
● 디지털 진단영상 솔루션 전문기업
● 세계 최초 디지털 맘모그래피 '로즈엠’
● DEPAI (AI 이미지 프로세싱)기술 보유
● 삼성전자 'AI 디텍터 엑스레이‘ 단독 공급
● 4년 연속 매출/영업이익 지속 성장
최근 AI+바이오+제약+헬스케어 산업의 주류는 첫 번째가 영상의학 분야. 영상진단 분야 거대 DATA
를 바탕으로 판독의 확률을 높이는 작업. 최종 결정권자인 의사의 오진 확률을 최대한 낮추는 데 목적. 루닛, 뷰노, 딥노이드, 신테카바이오 등이 대표적.
이 분야에 삼성의 관심도 높아지고 있어...특히, 삼성헬스케어는 세계적인 초음파 진단기기 제조회사인 삼성메디슨과 디지털 엑스레이, 모바일 CT 등을 생산하는 삼성전자 의료기기사업부가 함께 하는 글로벌 브랜드.고령층과 장애우를 위한 ’보행보조 로봇‘도 사업의 일환.
디지털 진단영상 솔루션 전문기업 디알텍은 지난 7/24 기사를 통해
삼성전자에 'AI 디텍터 장착' 디지털 엑스레이 ODM 단독 공급한다고 밝혀.
디알텍은 DEPAI, 실시간 노이즈 감소(RNR, Realtime Noise Reduction) 등 AI 기술에 디스플레이 기술인
인듐·갈륨·아연·산화물 박막트랜지스터(IGZO TFT)를 세계 최초로 도입하는 등 기술력을 인정받고 있다.
현재 세계 80여개국 3만여개 병원에 엑스레이 디텍터를 판매.
디알텍 AI 이미지 프로세싱:
DEPAI™은 딥러닝 기반 영상처리 기술을 적용하여 선명도는 유지하며 영상 품질 저하 요소인
노이즈를 제거하는 최첨단 영상처리 기술.
DEPAI™로 영상의 SNR(Signal to Noise)성능을 최대 52% 개선하여, 낮은 방사선 피폭 선량에서도
고품질 임상 영상 획득이 가능.
2020~22년 매출과 이익이 매년 꾸준히 증가.
올해 1분기 매출로 추정컨대 온기 기준 지난해 대비 매출은 약 20%, 영업이익은 약 40%가량 증익될 것으로 예상.
세계 최초로 디지털 맘모그래피 업그레이드 솔루션 '로즈엠' 출시.
응급구조 현장과 반려동물용 X-ray 시장도 전도 유망. 포터블 X-ray
8/2 (수) ”디알텍(214680)“
● 디지털 진단영상 솔루션 전문기업
● 세계 최초 디지털 맘모그래피 '로즈엠’
● DEPAI (AI 이미지 프로세싱)기술 보유
● 삼성전자 'AI 디텍터 엑스레이‘ 단독 공급
● 4년 연속 매출/영업이익 지속 성장
최근 AI+바이오+제약+헬스케어 산업의 주류는 첫 번째가 영상의학 분야. 영상진단 분야 거대 DATA
를 바탕으로 판독의 확률을 높이는 작업. 최종 결정권자인 의사의 오진 확률을 최대한 낮추는 데 목적. 루닛, 뷰노, 딥노이드, 신테카바이오 등이 대표적.
이 분야에 삼성의 관심도 높아지고 있어...특히, 삼성헬스케어는 세계적인 초음파 진단기기 제조회사인 삼성메디슨과 디지털 엑스레이, 모바일 CT 등을 생산하는 삼성전자 의료기기사업부가 함께 하는 글로벌 브랜드.고령층과 장애우를 위한 ’보행보조 로봇‘도 사업의 일환.
디지털 진단영상 솔루션 전문기업 디알텍은 지난 7/24 기사를 통해
삼성전자에 'AI 디텍터 장착' 디지털 엑스레이 ODM 단독 공급한다고 밝혀.
디알텍은 DEPAI, 실시간 노이즈 감소(RNR, Realtime Noise Reduction) 등 AI 기술에 디스플레이 기술인
인듐·갈륨·아연·산화물 박막트랜지스터(IGZO TFT)를 세계 최초로 도입하는 등 기술력을 인정받고 있다.
현재 세계 80여개국 3만여개 병원에 엑스레이 디텍터를 판매.
디알텍 AI 이미지 프로세싱:
DEPAI™은 딥러닝 기반 영상처리 기술을 적용하여 선명도는 유지하며 영상 품질 저하 요소인
노이즈를 제거하는 최첨단 영상처리 기술.
DEPAI™로 영상의 SNR(Signal to Noise)성능을 최대 52% 개선하여, 낮은 방사선 피폭 선량에서도
고품질 임상 영상 획득이 가능.
2020~22년 매출과 이익이 매년 꾸준히 증가.
올해 1분기 매출로 추정컨대 온기 기준 지난해 대비 매출은 약 20%, 영업이익은 약 40%가량 증익될 것으로 예상.
세계 최초로 디지털 맘모그래피 업그레이드 솔루션 '로즈엠' 출시.
응급구조 현장과 반려동물용 X-ray 시장도 전도 유망. 포터블 X-r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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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한투증권 중국/신흥국 정정영
* 중국발 뉴스: 초전도체 연구팀 중 일원, 논문에 결함 존재. 모 팀원이 단독으로 게재. 이미 연구팀에서는 논문 내리도록 요청
韩国一研究团队近日发布论文称实现了室温超导,在引起全球广泛关注的同时,也遭到了质疑。而该研究团队的成员表示,论文存在缺陷,系团队中的一名成员擅自发布,目前团队已要求下架论文。
韩国一研究团队近日发布论文称实现了室温超导,在引起全球广泛关注的同时,也遭到了质疑。而该研究团队的成员表示,论文存在缺陷,系团队中的一名成员擅自发布,目前团队已要求下架论文。
독립리서치 밸류파인더는 2일 폴라리스오피스 에 대해 이달 출시 예정인 '폴라리스 오피스 AI'의 적용 단가 인상으로 수익성 개선이 기대된다고 분석했다.
폴라리스오피스의 주요 제품은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와 같은 문서기반 소프트웨어인 '폴라리스 오피스(Polaris Office)'다. 다양한 문서(Doc, PPT, Xls, PDF 등)를 하나의 프로그램에서 편집 가능하고 엔진이 가벼워 기존 업무시스템과 연동이 쉬운 특징을 갖고 있다. 올 1분기 말 기준 243개국 1억2400만명의 가입자를 확보했고, 일평균 신규 가입자는 약 2만~5만명인 것으로 파악된다.
이충헌 밸류파인더 연구원은 "폴라리스오피스는 현재 70여개 글로벌 기업들과 파트너십을 통해 SDK(소프트웨어 개발 도구) 형태로 제공하며 매출을 확대하고 있다"며 "동사는 오픈AI의 ‘ChatGPT’, 네이버 ‘하이퍼클로바X’, 스테빌리티AI의 ‘스테이블 디퓨전’ 등 글로벌 생성 AI기술을 적용한 '폴라리스 오피스 AI'를 올해 8월 중 출시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동사는 2021년 네이버 Whale 브라우저에 자사 서비스를 탑재한데 이어 네이버 초대규모 AI ‘하이퍼클로바X’를 기반으로 한국형 AI 오피스를 출시한다"며 "기존 클라우드 월 요금제 대비 높은 판가를 적용할 것으로 추정돼 수익성 개선이 전망된다"고 밝혔다.
또한 "미국 소프트웨어 유통 전문기업 ‘SoftwareKeep’과 파트너십으로 글로벌 SW 1위 북미 시장 진출이 기대된다"며 "시중의 고가 오피스 소프트웨어를 대체하기 위해 전략적으로 미국 內 스타트업과 중소기업들을 대상으로 제품을 공급할 예정이며, 민간에서 공공부문까지 공급을 확대하고 미국을 시작으로 캐나다, 영국, 호주 등으로도 시장 확대 계획이 있는 것으로 파악된다"고 밝혔다.
계열사를 통한 기업가치 제고도 기대된다. 폴라리스오피스는 지난 1분기 계열사 폴라리스세원 , 폴라리스우노 와 안정적 실적을 기록했다. 지난 5월 동사는 폴라리스세원의 경쟁력 강화 및 기업가치 극대화를 위해 50억원 규모의 출자를 결정했고 6월에는 폴라리스세원의 전환사채(CB) 60억원을 주식으로 전환하여 현재 지분은 24.13%로 증가했다.
이 연구원은 "동사의 안정적인 지배구조 구축을 통해 책임 경영 강화와 계열사간 시너지 확대를 전망한다"며 "특히 전기차향 공조 부품 수주 증가로 계열사 폴라리스세원의 성장과 함께 동사 기업가치 제고를 기대한다"고 내다봤다.
https://view.asiae.co.kr/article/2023080208301341394
폴라리스오피스의 주요 제품은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와 같은 문서기반 소프트웨어인 '폴라리스 오피스(Polaris Office)'다. 다양한 문서(Doc, PPT, Xls, PDF 등)를 하나의 프로그램에서 편집 가능하고 엔진이 가벼워 기존 업무시스템과 연동이 쉬운 특징을 갖고 있다. 올 1분기 말 기준 243개국 1억2400만명의 가입자를 확보했고, 일평균 신규 가입자는 약 2만~5만명인 것으로 파악된다.
이충헌 밸류파인더 연구원은 "폴라리스오피스는 현재 70여개 글로벌 기업들과 파트너십을 통해 SDK(소프트웨어 개발 도구) 형태로 제공하며 매출을 확대하고 있다"며 "동사는 오픈AI의 ‘ChatGPT’, 네이버 ‘하이퍼클로바X’, 스테빌리티AI의 ‘스테이블 디퓨전’ 등 글로벌 생성 AI기술을 적용한 '폴라리스 오피스 AI'를 올해 8월 중 출시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동사는 2021년 네이버 Whale 브라우저에 자사 서비스를 탑재한데 이어 네이버 초대규모 AI ‘하이퍼클로바X’를 기반으로 한국형 AI 오피스를 출시한다"며 "기존 클라우드 월 요금제 대비 높은 판가를 적용할 것으로 추정돼 수익성 개선이 전망된다"고 밝혔다.
또한 "미국 소프트웨어 유통 전문기업 ‘SoftwareKeep’과 파트너십으로 글로벌 SW 1위 북미 시장 진출이 기대된다"며 "시중의 고가 오피스 소프트웨어를 대체하기 위해 전략적으로 미국 內 스타트업과 중소기업들을 대상으로 제품을 공급할 예정이며, 민간에서 공공부문까지 공급을 확대하고 미국을 시작으로 캐나다, 영국, 호주 등으로도 시장 확대 계획이 있는 것으로 파악된다"고 밝혔다.
계열사를 통한 기업가치 제고도 기대된다. 폴라리스오피스는 지난 1분기 계열사 폴라리스세원 , 폴라리스우노 와 안정적 실적을 기록했다. 지난 5월 동사는 폴라리스세원의 경쟁력 강화 및 기업가치 극대화를 위해 50억원 규모의 출자를 결정했고 6월에는 폴라리스세원의 전환사채(CB) 60억원을 주식으로 전환하여 현재 지분은 24.13%로 증가했다.
이 연구원은 "동사의 안정적인 지배구조 구축을 통해 책임 경영 강화와 계열사간 시너지 확대를 전망한다"며 "특히 전기차향 공조 부품 수주 증가로 계열사 폴라리스세원의 성장과 함께 동사 기업가치 제고를 기대한다"고 내다봤다.
https://view.asiae.co.kr/article/2023080208301341394
아시아경제
[클릭 e종목]“폴라리스오피스, 네이버 하이퍼클로바X와 협업…자사 AI 오피스도 8월 출시”
독립리서치 밸류파인더는 2일 폴라리스오피스에 대해 이달 출시 예정인 '폴라리스 오피스 AI'의 적용 단가 인상으로 수익성 개선이 기대된다고 분석했다. 폴라리...
Forwarded from PP의투자
#비아트론
#에스티아이
https://m.news.zum.com/articles/84814988
이 뉴스와 관련해서 제가 알기로는 2개 회사가 있는데,
하나는 FC-BGA 현상장비 국산화에 성공한 에스티아이.
에스티아이는 HBM 관련주로 알려있지만, FC--BGA도 성공해서 삼성전기에 납품 중. 삼성전기향 현상장비 매출은 작년 대비 50% 이상 성장.
엔비디아 AI칩 관련해서 HBM과 FC-BGA 관련 장비를 전부를 대응하는 회사.
다른 하나는 비아트론.
https://www.fnnews.com/news/202307240846318998
1개 라인에 6~7개씩 들어가는 오토진공라미네이터를 국산화했는데, 대당 가격이 20억 전후.
국산화해서 들어간 고객사가..
기존 디스플레이 장비를 하던 회사가, FC-BGA 장비회사로 탈바꿈하는 구간.
개인적으로 확인한 부분들인데, 회사에 직접 확인해보시고 투자 판단을 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에스티아이
https://m.news.zum.com/articles/84814988
이 뉴스와 관련해서 제가 알기로는 2개 회사가 있는데,
하나는 FC-BGA 현상장비 국산화에 성공한 에스티아이.
에스티아이는 HBM 관련주로 알려있지만, FC--BGA도 성공해서 삼성전기에 납품 중. 삼성전기향 현상장비 매출은 작년 대비 50% 이상 성장.
엔비디아 AI칩 관련해서 HBM과 FC-BGA 관련 장비를 전부를 대응하는 회사.
다른 하나는 비아트론.
https://www.fnnews.com/news/202307240846318998
1개 라인에 6~7개씩 들어가는 오토진공라미네이터를 국산화했는데, 대당 가격이 20억 전후.
국산화해서 들어간 고객사가..
기존 디스플레이 장비를 하던 회사가, FC-BGA 장비회사로 탈바꿈하는 구간.
개인적으로 확인한 부분들인데, 회사에 직접 확인해보시고 투자 판단을 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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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주식돋보기
✔️MSCI 3Q Index Review 예상
⚡️ 편입 예상종목(확률)
에코프로(100%), 한화오션(100%), JYP Ent.(100%), 한미반도체(70%), 금양(50%)
* 금양은 높은 주가상승으로 Extreme Price Increase Rule에 편입 불발될 가능성 존재
⚡️ 편출 예상종목(확률)
CJ(100%), 넷마블(50%)
⭐️ 편입 예상비중, 예상 유입금액(억원), 20일평균 거래강도
에코프로: +2.10%p / 14,893 / 0.98
한화오션: +0.18%p / 1,253 / 1.70
JYP Ent.: +0.34%p / 2,393 / 3.40
한미반도체: +0.18%p / 1,313 / 0.55
금양: +0.44%p / 3,138 / 0.47
* 한화오션 예상 유동시가총액비율: 0.2
⭐️ 편출 예상비중, 예상 유출금액(억원), 20일평균 거래강도
CJ: -0.08%p / 603 / 5.48
넷마블: -0.09%p / 674 / 7.28
리뷰일: 8/11
리밸런싱: 8/31 종가
유효일: 9/1
⚡️ 편입 예상종목(확률)
에코프로(100%), 한화오션(100%), JYP Ent.(100%), 한미반도체(70%), 금양(50%)
* 금양은 높은 주가상승으로 Extreme Price Increase Rule에 편입 불발될 가능성 존재
⚡️ 편출 예상종목(확률)
CJ(100%), 넷마블(50%)
⭐️ 편입 예상비중, 예상 유입금액(억원), 20일평균 거래강도
에코프로: +2.10%p / 14,893 / 0.98
한화오션: +0.18%p / 1,253 / 1.70
JYP Ent.: +0.34%p / 2,393 / 3.40
한미반도체: +0.18%p / 1,313 / 0.55
금양: +0.44%p / 3,138 / 0.47
* 한화오션 예상 유동시가총액비율: 0.2
⭐️ 편출 예상비중, 예상 유출금액(억원), 20일평균 거래강도
CJ: -0.08%p / 603 / 5.48
넷마블: -0.09%p / 674 / 7.28
리뷰일: 8/11
리밸런싱: 8/31 종가
유효일: 9/1
삼성전기는 엔비디아에 기판을 납품할 수 있을까? [삼성증권 IT/이종욱]
삼성전기의 미주 고객사 확장 이야기가 주목받고 있습니다. 가능한 이야기일까요?
올해 뜨거운 화두인 엔비디아의 H100 AI 반도체용 FC-BGA기판은 일본의 이비덴이 독점하고 있습니다. 중요한 제품이라 삼성전기 포함 많은 업체들이 두 번째 공급업체로 선정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22년에는 기판 쇼티지가 심하고, AI 가속기의 물량이 작아 기판업체의 관심사가 아니었습니다. 그래서 AI 가속기 업체들이 기판 업체들이 공장을 지을 돈을 먼저 투자해 주기도 했었는데요. 지금은 기판 쇼티지도 풀리고 AI 가속기의 위상이 달라져 엔비디아의 업체 선정이 중요한 상황입니다.
H100용 기판은 선도 업체들이면 생산해 볼수 있는 정도의 기술이라 생각됩니다. 엔비디아의 입장에서 삼성전기의 장점은 중화권 의존도를 낮추면서도 지역적 다변화를 꾀하기에 좋다는 것이지 않을까요. 물론 아직은 지켜봐야 합니다.
삼성전기가 22년 말부터 베트남 기판 공장을 가동하기 시작하면 AI 반도체용 기판의 매출 비중이 확대될 예정입니다. 개별 업체의 선정도 중요하지만 기판 산업에서도 AI로의 흐름은 이미 시작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2023/08/02 공표자료)
삼성전기의 미주 고객사 확장 이야기가 주목받고 있습니다. 가능한 이야기일까요?
올해 뜨거운 화두인 엔비디아의 H100 AI 반도체용 FC-BGA기판은 일본의 이비덴이 독점하고 있습니다. 중요한 제품이라 삼성전기 포함 많은 업체들이 두 번째 공급업체로 선정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22년에는 기판 쇼티지가 심하고, AI 가속기의 물량이 작아 기판업체의 관심사가 아니었습니다. 그래서 AI 가속기 업체들이 기판 업체들이 공장을 지을 돈을 먼저 투자해 주기도 했었는데요. 지금은 기판 쇼티지도 풀리고 AI 가속기의 위상이 달라져 엔비디아의 업체 선정이 중요한 상황입니다.
H100용 기판은 선도 업체들이면 생산해 볼수 있는 정도의 기술이라 생각됩니다. 엔비디아의 입장에서 삼성전기의 장점은 중화권 의존도를 낮추면서도 지역적 다변화를 꾀하기에 좋다는 것이지 않을까요. 물론 아직은 지켜봐야 합니다.
삼성전기가 22년 말부터 베트남 기판 공장을 가동하기 시작하면 AI 반도체용 기판의 매출 비중이 확대될 예정입니다. 개별 업체의 선정도 중요하지만 기판 산업에서도 AI로의 흐름은 이미 시작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2023/08/02 공표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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