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도PB의 생존투자 (도PB)
Forwarded from 묻따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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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 ELECTRIC
초전도체 공장도 있음
https://www.lsholdings.com/ko/media/news/5877464e4546663264717a2f314868636b304d73645a4c7766487339754e6669
LS ELECTRIC
초전도체 공장도 있음
https://www.lsholdings.com/ko/media/news/5877464e4546663264717a2f314868636b304d73645a4c7766487339754e66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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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wemakebu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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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전도체 머리카락이라고 TS트릴리온을 제보를 주셨는데...
아니... ㅋㅋㅋㅋ 웃으면 안되는데... ㅋㅋㅋㅋㅋㅋ 이런거 제보 그만해요.
(읽지 못한 제보 메시지가 200통 넘게 쌓여있습니다. 이중 9할은 초전도체 관련주 제보해주신 것 같은데 천천히 모두 읽고 검토하겠습니다. 매번 제보해주시는 분들 정말 감사합니다 🙏)
아니... ㅋㅋㅋㅋ 웃으면 안되는데... ㅋㅋㅋㅋㅋㅋ 이런거 제보 그만해요.
(읽지 못한 제보 메시지가 200통 넘게 쌓여있습니다. 이중 9할은 초전도체 관련주 제보해주신 것 같은데 천천히 모두 읽고 검토하겠습니다. 매번 제보해주시는 분들 정말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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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병화 한)
상온 초전도체에 대한 전문가 코멘트
-임춘택 GIST 에너지융합대학원 교수
-전)에너지기술평가원장, 에너지경제연구원장
<상온 초전도체, 놀라운 연구 결과. 다만, 만능은 아니다>
0. 고려대 상온 초전도체 연구에 대한 기대가 너무 앞서간다는 생각입니다. 재현실험과 동료평가 국제저널 결과를 지켜보는게 순리입니다. 상온 초전도체 연구결과가 승인된다면 노벨물리학상감은 맞습니다. 하지만, 상온 초전도체가 개발된다고 해도 넘어야할 산은 많습니다. 몇 가지만 나열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1. 초전도체는 일정 전류 이상 흐르면 초전도성을 잃습니다. 일정 자장 이상을 가해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래서 자장에너지 저장장치로 초전도 코일 연구를 많이 했지만 배터리나 양수발전보다 실용성이 없습니다.
2. 초전도 도선은 직류에서는 저항이 제로이지만 교류나 맥류(변동 전류)에서는 그렇지 않습니다. 손실이 있습니다. 그저 저항이 적은 비싼 도선일 뿐입니다.
3. 상온 초전도 코일은 영구자석과 마찬가지입니다. 영구자석에 전력이 필요없듯이 말입니다. 그저 강한 영구자석, 가변 영구자석일뿐입니다. (영구자석이 사실 초전도성을 띄는게 아닌가 역으로 의심됩니다.)
4. 모터, 발전기, 전선 등 초전도체가 쓰일 수 있는 모든 곳에서는 영구자석을 제외하고는 모두 자장의 시간적, 공간적 변화가 있기 때문에 작지만 손실이 발생합니다. 결국 다시 구리선, 알루미늄선과 상온 초전도선은 경쟁합니다. 특히 초고주파(RF)에서 초전도선의 장점이 유지될지는 회의적입니다.
5. 그래서 상온 초전도체가 핵융합발전, 전기비행기, 전기배의 상용화를 앞당기고 나아가 떠다니는 자동차, 공중도시를 구현한다는 등의 주장은 허무맹랑하다고 봅니다.
6. 다만, 조셉슨 소자 등 초전도체/양자소자의 상용화에는 상온 초전도체가 사용될 가능성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반도체는 극저온을 유지해야 하는 기존 초전도체 온도영역에서는 거의 부도체라서 동작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임춘택 GIST 에너지융합대학원 교수
-전)에너지기술평가원장, 에너지경제연구원장
<상온 초전도체, 놀라운 연구 결과. 다만, 만능은 아니다>
0. 고려대 상온 초전도체 연구에 대한 기대가 너무 앞서간다는 생각입니다. 재현실험과 동료평가 국제저널 결과를 지켜보는게 순리입니다. 상온 초전도체 연구결과가 승인된다면 노벨물리학상감은 맞습니다. 하지만, 상온 초전도체가 개발된다고 해도 넘어야할 산은 많습니다. 몇 가지만 나열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1. 초전도체는 일정 전류 이상 흐르면 초전도성을 잃습니다. 일정 자장 이상을 가해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래서 자장에너지 저장장치로 초전도 코일 연구를 많이 했지만 배터리나 양수발전보다 실용성이 없습니다.
2. 초전도 도선은 직류에서는 저항이 제로이지만 교류나 맥류(변동 전류)에서는 그렇지 않습니다. 손실이 있습니다. 그저 저항이 적은 비싼 도선일 뿐입니다.
3. 상온 초전도 코일은 영구자석과 마찬가지입니다. 영구자석에 전력이 필요없듯이 말입니다. 그저 강한 영구자석, 가변 영구자석일뿐입니다. (영구자석이 사실 초전도성을 띄는게 아닌가 역으로 의심됩니다.)
4. 모터, 발전기, 전선 등 초전도체가 쓰일 수 있는 모든 곳에서는 영구자석을 제외하고는 모두 자장의 시간적, 공간적 변화가 있기 때문에 작지만 손실이 발생합니다. 결국 다시 구리선, 알루미늄선과 상온 초전도선은 경쟁합니다. 특히 초고주파(RF)에서 초전도선의 장점이 유지될지는 회의적입니다.
5. 그래서 상온 초전도체가 핵융합발전, 전기비행기, 전기배의 상용화를 앞당기고 나아가 떠다니는 자동차, 공중도시를 구현한다는 등의 주장은 허무맹랑하다고 봅니다.
6. 다만, 조셉슨 소자 등 초전도체/양자소자의 상용화에는 상온 초전도체가 사용될 가능성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반도체는 극저온을 유지해야 하는 기존 초전도체 온도영역에서는 거의 부도체라서 동작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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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병화 한)
상온 초전도체의 개발이 성공하기를 기원합니다
만약 사실이라면 글로벌 재생에너지 확대가 폭발적으로 증가할 것입니다
초전도체를 이용한 장거리 직류 전송이 저항없이 이루어지기 때문입니다
현재 재생에너지는 직류로 만들어지나 장거리 전송의 비효율로 교류로 변환되어 사용됩니다
전력손실 없이 변전소를 거치지 않고 재생에너지를 사용한다면 발전사업자들의 수익성은 급격히 높아질 것입니다
유럽, 미국은 재생에너지 확대를 위해 대규모 송배전망 투자를 시작했습니다. 상온 초전도체 기술을 이용해 직류 장거리 전송망을 구축할수 있다면, 고가의 HVDC를 대체할수 있게 될 것입니다
만약 사실이라면 글로벌 재생에너지 확대가 폭발적으로 증가할 것입니다
초전도체를 이용한 장거리 직류 전송이 저항없이 이루어지기 때문입니다
현재 재생에너지는 직류로 만들어지나 장거리 전송의 비효율로 교류로 변환되어 사용됩니다
전력손실 없이 변전소를 거치지 않고 재생에너지를 사용한다면 발전사업자들의 수익성은 급격히 높아질 것입니다
유럽, 미국은 재생에너지 확대를 위해 대규모 송배전망 투자를 시작했습니다. 상온 초전도체 기술을 이용해 직류 장거리 전송망을 구축할수 있다면, 고가의 HVDC를 대체할수 있게 될 것입니다
Forwarded from 시황맨의 주식이야기
지수 밀리는 이유들. 시황맨
① 미국 신용등급 하향
피치가 미국 신용등급을 하향하면서 2011년 금융시장 급락 트라우마 자극. 백악관측은 다분히 정치적이라고 반발.
트럼프 대통령 때도 재정 문제, 부채한도 협상 난항 있었는데 왜 지금 이러냐고 강하게 반발하는 중. 이런 반발 자체도 정치적인 것으로 보임. 내년 대선이라.
다만 피치는 5월에 이미 등급 하향은 경고했었음. 깜짝 놀랄 악재라기 보다 한 번 맞고 말 가능성도. 이 후 미국 국채 금리, 달러화 움직임 보고 가늠
② 이차전지 고점 이 후
전일 이차전지는 중요한 고비였음. 고점과 저점의 절반 자리를 반등시 돌파하지 못함. 즉, 최근 반등은 기술적 반등이었을 수 있다는 시각.
시총 비중이 높아진 종목군이 밀리면서 지수 전체에 영향을 주는 모습
③ 외국인의 투기적 선물 매매
전일 외국인은 선물 2만 계약 가량 매수. 매수가 쌓여 추가 매수 여력이 거의 없었음. 비유하자면 하락 시킬 총알은 널널한데 상승 시킬 총알은 소진된 상태.
장초반부터 대형주들이 일제히 하락한 이유. 다만 이 점은 역으로 매도가 쌓이면 반대로 틀게 되는지라 오늘의 매도는 나쁘게 볼 필요는 없음.
④ 시기적 특징
8월은 기업들의 실적이 집중 발표되는데 비해 외국인 수급이 약간 비는 구간. 미국이나 우리나 8월 증시 전통적인 특징은 없음.
미국은 강보합, 대통령 임기 3년차에 미국은 약보합. 우리는 8월에 코스피 최근 상승/하락이 교차되고 있었음. 다만 코스닥은 최근 6년 중 6년은 8월에 상승.
제법 올라 52주 고점 넘긴 상태에서 추가 상승 재료는 일단 없고 수급이나 대형주 가격 부담 등에 밀리는 것.
양시장 모두 ADR은 낮은 수준. 엄청난 조정이 시작된다기 보다 매물 소화 정도로 판단. 또 예탁금 등을 감안하면 종목 장세 시도는 이어질 것으로 보임
① 미국 신용등급 하향
피치가 미국 신용등급을 하향하면서 2011년 금융시장 급락 트라우마 자극. 백악관측은 다분히 정치적이라고 반발.
트럼프 대통령 때도 재정 문제, 부채한도 협상 난항 있었는데 왜 지금 이러냐고 강하게 반발하는 중. 이런 반발 자체도 정치적인 것으로 보임. 내년 대선이라.
다만 피치는 5월에 이미 등급 하향은 경고했었음. 깜짝 놀랄 악재라기 보다 한 번 맞고 말 가능성도. 이 후 미국 국채 금리, 달러화 움직임 보고 가늠
② 이차전지 고점 이 후
전일 이차전지는 중요한 고비였음. 고점과 저점의 절반 자리를 반등시 돌파하지 못함. 즉, 최근 반등은 기술적 반등이었을 수 있다는 시각.
시총 비중이 높아진 종목군이 밀리면서 지수 전체에 영향을 주는 모습
③ 외국인의 투기적 선물 매매
전일 외국인은 선물 2만 계약 가량 매수. 매수가 쌓여 추가 매수 여력이 거의 없었음. 비유하자면 하락 시킬 총알은 널널한데 상승 시킬 총알은 소진된 상태.
장초반부터 대형주들이 일제히 하락한 이유. 다만 이 점은 역으로 매도가 쌓이면 반대로 틀게 되는지라 오늘의 매도는 나쁘게 볼 필요는 없음.
④ 시기적 특징
8월은 기업들의 실적이 집중 발표되는데 비해 외국인 수급이 약간 비는 구간. 미국이나 우리나 8월 증시 전통적인 특징은 없음.
미국은 강보합, 대통령 임기 3년차에 미국은 약보합. 우리는 8월에 코스피 최근 상승/하락이 교차되고 있었음. 다만 코스닥은 최근 6년 중 6년은 8월에 상승.
제법 올라 52주 고점 넘긴 상태에서 추가 상승 재료는 일단 없고 수급이나 대형주 가격 부담 등에 밀리는 것.
양시장 모두 ADR은 낮은 수준. 엄청난 조정이 시작된다기 보다 매물 소화 정도로 판단. 또 예탁금 등을 감안하면 종목 장세 시도는 이어질 것으로 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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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Yeouido Lab_여의도 톺아보기
유한양행 - 오스코텍
심평원 “‘타그리소’ 비용 효과성 자료 보완” 지시
http://www.wikileaks-kr.org/news/articleView.html?idxno=141394
AZ 관계자는 “유한양행의 ‘렉라자’ 무상 공급 프로그램으로 급여가 더 늦어지진 않을지 걱정된다”며 “1차 치료 폐암 환자에게 급여가 하루빨리 확대될 수 있길 고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심평원 “‘타그리소’ 비용 효과성 자료 보완” 지시
http://www.wikileaks-kr.org/news/articleView.html?idxno=141394
AZ 관계자는 “유한양행의 ‘렉라자’ 무상 공급 프로그램으로 급여가 더 늦어지진 않을지 걱정된다”며 “1차 치료 폐암 환자에게 급여가 하루빨리 확대될 수 있길 고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www.wikileaks-kr.org
심평원 “‘타그리소’ 비용 효과성 자료 보완” 지시 - 위키리크스한국
한국아스트라제네카(AZ)의 3세대 표적항암제 ‘타그리소(성분 오시머티닙)’가 지난달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약제급여평가위원회 상정이 불발된 가운데 심평원이 AZ에 타그리소 비용 효과성 자료 보완을 지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