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병화 한)
상온 초전도체의 개발이 성공하기를 기원합니다
만약 사실이라면 글로벌 재생에너지 확대가 폭발적으로 증가할 것입니다
초전도체를 이용한 장거리 직류 전송이 저항없이 이루어지기 때문입니다
현재 재생에너지는 직류로 만들어지나 장거리 전송의 비효율로 교류로 변환되어 사용됩니다
전력손실 없이 변전소를 거치지 않고 재생에너지를 사용한다면 발전사업자들의 수익성은 급격히 높아질 것입니다
유럽, 미국은 재생에너지 확대를 위해 대규모 송배전망 투자를 시작했습니다. 상온 초전도체 기술을 이용해 직류 장거리 전송망을 구축할수 있다면, 고가의 HVDC를 대체할수 있게 될 것입니다
만약 사실이라면 글로벌 재생에너지 확대가 폭발적으로 증가할 것입니다
초전도체를 이용한 장거리 직류 전송이 저항없이 이루어지기 때문입니다
현재 재생에너지는 직류로 만들어지나 장거리 전송의 비효율로 교류로 변환되어 사용됩니다
전력손실 없이 변전소를 거치지 않고 재생에너지를 사용한다면 발전사업자들의 수익성은 급격히 높아질 것입니다
유럽, 미국은 재생에너지 확대를 위해 대규모 송배전망 투자를 시작했습니다. 상온 초전도체 기술을 이용해 직류 장거리 전송망을 구축할수 있다면, 고가의 HVDC를 대체할수 있게 될 것입니다
Forwarded from 시황맨의 주식이야기
지수 밀리는 이유들. 시황맨
① 미국 신용등급 하향
피치가 미국 신용등급을 하향하면서 2011년 금융시장 급락 트라우마 자극. 백악관측은 다분히 정치적이라고 반발.
트럼프 대통령 때도 재정 문제, 부채한도 협상 난항 있었는데 왜 지금 이러냐고 강하게 반발하는 중. 이런 반발 자체도 정치적인 것으로 보임. 내년 대선이라.
다만 피치는 5월에 이미 등급 하향은 경고했었음. 깜짝 놀랄 악재라기 보다 한 번 맞고 말 가능성도. 이 후 미국 국채 금리, 달러화 움직임 보고 가늠
② 이차전지 고점 이 후
전일 이차전지는 중요한 고비였음. 고점과 저점의 절반 자리를 반등시 돌파하지 못함. 즉, 최근 반등은 기술적 반등이었을 수 있다는 시각.
시총 비중이 높아진 종목군이 밀리면서 지수 전체에 영향을 주는 모습
③ 외국인의 투기적 선물 매매
전일 외국인은 선물 2만 계약 가량 매수. 매수가 쌓여 추가 매수 여력이 거의 없었음. 비유하자면 하락 시킬 총알은 널널한데 상승 시킬 총알은 소진된 상태.
장초반부터 대형주들이 일제히 하락한 이유. 다만 이 점은 역으로 매도가 쌓이면 반대로 틀게 되는지라 오늘의 매도는 나쁘게 볼 필요는 없음.
④ 시기적 특징
8월은 기업들의 실적이 집중 발표되는데 비해 외국인 수급이 약간 비는 구간. 미국이나 우리나 8월 증시 전통적인 특징은 없음.
미국은 강보합, 대통령 임기 3년차에 미국은 약보합. 우리는 8월에 코스피 최근 상승/하락이 교차되고 있었음. 다만 코스닥은 최근 6년 중 6년은 8월에 상승.
제법 올라 52주 고점 넘긴 상태에서 추가 상승 재료는 일단 없고 수급이나 대형주 가격 부담 등에 밀리는 것.
양시장 모두 ADR은 낮은 수준. 엄청난 조정이 시작된다기 보다 매물 소화 정도로 판단. 또 예탁금 등을 감안하면 종목 장세 시도는 이어질 것으로 보임
① 미국 신용등급 하향
피치가 미국 신용등급을 하향하면서 2011년 금융시장 급락 트라우마 자극. 백악관측은 다분히 정치적이라고 반발.
트럼프 대통령 때도 재정 문제, 부채한도 협상 난항 있었는데 왜 지금 이러냐고 강하게 반발하는 중. 이런 반발 자체도 정치적인 것으로 보임. 내년 대선이라.
다만 피치는 5월에 이미 등급 하향은 경고했었음. 깜짝 놀랄 악재라기 보다 한 번 맞고 말 가능성도. 이 후 미국 국채 금리, 달러화 움직임 보고 가늠
② 이차전지 고점 이 후
전일 이차전지는 중요한 고비였음. 고점과 저점의 절반 자리를 반등시 돌파하지 못함. 즉, 최근 반등은 기술적 반등이었을 수 있다는 시각.
시총 비중이 높아진 종목군이 밀리면서 지수 전체에 영향을 주는 모습
③ 외국인의 투기적 선물 매매
전일 외국인은 선물 2만 계약 가량 매수. 매수가 쌓여 추가 매수 여력이 거의 없었음. 비유하자면 하락 시킬 총알은 널널한데 상승 시킬 총알은 소진된 상태.
장초반부터 대형주들이 일제히 하락한 이유. 다만 이 점은 역으로 매도가 쌓이면 반대로 틀게 되는지라 오늘의 매도는 나쁘게 볼 필요는 없음.
④ 시기적 특징
8월은 기업들의 실적이 집중 발표되는데 비해 외국인 수급이 약간 비는 구간. 미국이나 우리나 8월 증시 전통적인 특징은 없음.
미국은 강보합, 대통령 임기 3년차에 미국은 약보합. 우리는 8월에 코스피 최근 상승/하락이 교차되고 있었음. 다만 코스닥은 최근 6년 중 6년은 8월에 상승.
제법 올라 52주 고점 넘긴 상태에서 추가 상승 재료는 일단 없고 수급이나 대형주 가격 부담 등에 밀리는 것.
양시장 모두 ADR은 낮은 수준. 엄청난 조정이 시작된다기 보다 매물 소화 정도로 판단. 또 예탁금 등을 감안하면 종목 장세 시도는 이어질 것으로 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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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Yeouido Lab_여의도 톺아보기
유한양행 - 오스코텍
심평원 “‘타그리소’ 비용 효과성 자료 보완” 지시
http://www.wikileaks-kr.org/news/articleView.html?idxno=141394
AZ 관계자는 “유한양행의 ‘렉라자’ 무상 공급 프로그램으로 급여가 더 늦어지진 않을지 걱정된다”며 “1차 치료 폐암 환자에게 급여가 하루빨리 확대될 수 있길 고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심평원 “‘타그리소’ 비용 효과성 자료 보완” 지시
http://www.wikileaks-kr.org/news/articleView.html?idxno=141394
AZ 관계자는 “유한양행의 ‘렉라자’ 무상 공급 프로그램으로 급여가 더 늦어지진 않을지 걱정된다”며 “1차 치료 폐암 환자에게 급여가 하루빨리 확대될 수 있길 고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www.wikileaks-kr.org
심평원 “‘타그리소’ 비용 효과성 자료 보완” 지시 - 위키리크스한국
한국아스트라제네카(AZ)의 3세대 표적항암제 ‘타그리소(성분 오시머티닙)’가 지난달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약제급여평가위원회 상정이 불발된 가운데 심평원이 AZ에 타그리소 비용 효과성 자료 보완을 지시했다....
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30802 12:58:58
기업명: 주성엔지니어링(시가총액: 1조 3,655억)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 316억(예상치: 356억)
영업익: -87억(예상치: 67억)
순익: -73억(예상치: 0억)
** 최근 실적 추이 **
2023.2Q 316억 / -87억 / -73억
2023.1Q 687억 / 116억 / 104억
2022.4Q 1,068억 / 280억 / 214억
2022.3Q 1,052억 / 306억 / 313억
2022.2Q 1,190억 / 346억 / 288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30802900197
기업명: 주성엔지니어링(시가총액: 1조 3,655억)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 316억(예상치: 356억)
영업익: -87억(예상치: 67억)
순익: -73억(예상치: 0억)
** 최근 실적 추이 **
2023.2Q 316억 / -87억 / -73억
2023.1Q 687억 / 116억 / 104억
2022.4Q 1,068억 / 280억 / 214억
2022.3Q 1,052억 / 306억 / 313억
2022.2Q 1,190억 / 346억 / 288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30802900197
Forwarded from 상장기업 수사대 ☎️
최초 해당 글을 올린 채널을 향한 글이 아니니, 오해 없으시길 바라고요.
테마에 따른 시장 수급이동에 가속도가 붙는 느낌입니다.
통상은 상승장 조정 전에 오는 패턴이지만,
요즘은 정보의 전달 속도에 따른 현상이라 빠른 대응이나 시장 위치 파악에 능하지 않으신 분들은 뉴스 확인후 2등주 3등주 매매시 위 종목처럼 계속 고점에 물릴 확률이 높아보입니다.
예수금이 조금 증가는 했으나, 여전히 한국은 천수답 성격 시장이라 테마에 속하지 못한 종목들의 급락도 그만큼 늘고 있습니다.
저평가 종목을 보시거나 일정을 노리신다면 다음 순번을 기다리며 자신의 위치를 지키는 게 안전해 보이기도 하네요. @,@
테마에 따른 시장 수급이동에 가속도가 붙는 느낌입니다.
통상은 상승장 조정 전에 오는 패턴이지만,
요즘은 정보의 전달 속도에 따른 현상이라 빠른 대응이나 시장 위치 파악에 능하지 않으신 분들은 뉴스 확인후 2등주 3등주 매매시 위 종목처럼 계속 고점에 물릴 확률이 높아보입니다.
예수금이 조금 증가는 했으나, 여전히 한국은 천수답 성격 시장이라 테마에 속하지 못한 종목들의 급락도 그만큼 늘고 있습니다.
저평가 종목을 보시거나 일정을 노리신다면 다음 순번을 기다리며 자신의 위치를 지키는 게 안전해 보이기도 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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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30802 13:38:03
기업명: 에스엠(시가총액: 3조 1,743억)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 2,397억(예상치: 2,338억)
영업익: 356억(예상치: 334억)
순익: 254억(예상치: 282억)
** 최근 실적 추이 **
2023.2Q 2,397억 / 356억 / 254억
2023.1Q 2,039억 / 183억 / 230억
2022.4Q 2,588억 / 227억 / 19억
2022.3Q 2,381억 / 298억 / 292억
2022.2Q 1,844억 / 194억 / 254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30802900213
기업명: 에스엠(시가총액: 3조 1,743억)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 2,397억(예상치: 2,338억)
영업익: 356억(예상치: 334억)
순익: 254억(예상치: 282억)
** 최근 실적 추이 **
2023.2Q 2,397억 / 356억 / 254억
2023.1Q 2,039억 / 183억 / 230억
2022.4Q 2,588억 / 227억 / 19억
2022.3Q 2,381억 / 298억 / 292억
2022.2Q 1,844억 / 194억 / 254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3080290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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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Yeouido Lab_여의도 톺아보기
홈페이지에 새로운 팝업이 뜸. 대충 정리하면
1) 논문과 영상의 물질은 상온초전도체가 아니다
2) 퀀텀에너지가 제작한 시편 제공하면 검증 위한 측정을 하겠다
3) 성대, 고대, 서울대에서 연구가 진행중이다.
http://super.or.kr/main.php?userAgent=PC
1) 논문과 영상의 물질은 상온초전도체가 아니다
2) 퀀텀에너지가 제작한 시편 제공하면 검증 위한 측정을 하겠다
3) 성대, 고대, 서울대에서 연구가 진행중이다.
http://super.or.kr/main.php?userAgent=PC
Forwarded from Brain and Body Research
2011년에도 8월이었습니다.
S&P가 미국의 신용등급을 1노치 강등했었는데요.
당시에는 시장 참여자들이 이걸 어떻게 해석해야 하는지 혼란스러워 하며
시장의 불확실성이 커졌고 지수는 큰 폭으로 조정받았던 걸로 기억납니다.
이번에도 8월이네요.
이든이형이 휴가를 즐기는 사이에 피치가 일을 저질렀습니다.
한국장 열리기 전에 나온 소식이고 빠르게 대수롭지 않은 일로 여기고
장 초반이 많이 약하지 않았는데 점심시간부터 낙폭을 키우고 있습니다.
오른쪽 그래프로 올해의 시장 상황을 많이 표현하는데요.
검정 동그라미 부분을 보시면 작년에는 FED / ECB / BOJ 모두 자산을
착실하게 줄였기 때문에 시장의 유동성이 급감하면서 작년에 지수가 많이
빠졌고 작년 말부터 BOJ가 방향을 틀면서 다시 시장에 유동성을 공급해서 올해 시장이 강했다는 내용입니다(세개의 주체가 시장에 유동성을 공급하는 핵심입니다)
여기에 중국정부까지 보면 좋은데 중국은 코로나 때부터 많이 헤매고 있어서 제외합니다.
지난 주에 BOJ가 YCC 정책을 조정하기로 하면서 잠시 시장이 흔들렸으나
뭘 하겠다는 건지 모를 애매한 스탠스를 취하면서 다시 투자자들의 무시가 시작됐습니다.
오늘 피치의 미국 신용등급 강등은 여차하면 FED도 BOJ처럼 다시 유동성을 공급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투자자들의 낙관론이 흔들릴 수 있는 사건이라고 봅니다.
이든이형도 선거가 아직 멀었는데 시장이 계속 달리다가 선거 앞두고 조정 들어가버리면 난감한 상황이라 속으로 좋아할 수도 있을 것 같네요.
https://news.1rj.ru/str/Brain_And_Body_Research
S&P가 미국의 신용등급을 1노치 강등했었는데요.
당시에는 시장 참여자들이 이걸 어떻게 해석해야 하는지 혼란스러워 하며
시장의 불확실성이 커졌고 지수는 큰 폭으로 조정받았던 걸로 기억납니다.
이번에도 8월이네요.
이든이형이 휴가를 즐기는 사이에 피치가 일을 저질렀습니다.
한국장 열리기 전에 나온 소식이고 빠르게 대수롭지 않은 일로 여기고
장 초반이 많이 약하지 않았는데 점심시간부터 낙폭을 키우고 있습니다.
오른쪽 그래프로 올해의 시장 상황을 많이 표현하는데요.
검정 동그라미 부분을 보시면 작년에는 FED / ECB / BOJ 모두 자산을
착실하게 줄였기 때문에 시장의 유동성이 급감하면서 작년에 지수가 많이
빠졌고 작년 말부터 BOJ가 방향을 틀면서 다시 시장에 유동성을 공급해서 올해 시장이 강했다는 내용입니다(세개의 주체가 시장에 유동성을 공급하는 핵심입니다)
여기에 중국정부까지 보면 좋은데 중국은 코로나 때부터 많이 헤매고 있어서 제외합니다.
지난 주에 BOJ가 YCC 정책을 조정하기로 하면서 잠시 시장이 흔들렸으나
뭘 하겠다는 건지 모를 애매한 스탠스를 취하면서 다시 투자자들의 무시가 시작됐습니다.
오늘 피치의 미국 신용등급 강등은 여차하면 FED도 BOJ처럼 다시 유동성을 공급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투자자들의 낙관론이 흔들릴 수 있는 사건이라고 봅니다.
이든이형도 선거가 아직 멀었는데 시장이 계속 달리다가 선거 앞두고 조정 들어가버리면 난감한 상황이라 속으로 좋아할 수도 있을 것 같네요.
https://news.1rj.ru/str/Brain_And_Body_Re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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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Yeouido Lab_여의도 톺아보기
퀀텀에너지연구소 아저씨는 그 논문을 올리실 때 전도체 아저씨가 될 줄 알고 계셨을까...
https://www.asiae.co.kr/article/2023080214172400547
https://www.asiae.co.kr/article/2023080214172400547
아시아경제
"초전도체 진짜라면…5830조원 경제효과" 캐나다 핵융합 연구자 - 아시아경제
국내 연구진이 세계 최초의 '상온 초전도체'를 구현했다는 연구 결과를 내놔 학계가 술렁이고 있다. 이런 가운데 캐나다 출신의 핵융합 연구자이자 과학 인플루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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