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뇨치료제와 비만치료제의 세계 시장 규모가 확대되면서 노보노디스크 시장 점유율도 증가하는 추세다. 올해 세계 당뇨치료제 시장 규모는 76조8300억원으로 전년도 63조3750억원 대비 15% 늘었다. 노보노디스크 점유율도 2022년 31%에서 올해 33%까지 올랐다. 비만치료제 시장은 2022년 3조9195억원에서 1년 사이 8조1120억원으로 108% 성장했으며, 노보노디스크가 차지하는 비중은 지난해 84%에서 올해 92%까지 커졌다.
독보적인 노보노디스크를 뒤따라 국내 제약업계도 당뇨·비만치료제 시장에 속속 진입 중이다. 현재 한미약품, 동아에스티, 대원제약 등이 치료제를 개발하고 있다.
한미약품은 한국인 맞춤형 치료제 개발을 목표로 지난 7월 ‘에페글레나타이드’ 비만 치료용 임상 3상 시험을 위한 계획(IND)을 식품의약품안전처에 제출했다.
동아에스티의 경우 비만치료제 ‘DA-1726’의 임상 1상 시험을 준비하고 있으며, 마이크로니들 의약품 개발 기업인 주빅과 협업해 당뇨·비만치료제를 마이크로니들 제형의 개량 신약으로 개발하는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
대원제약은 현재 라파스와 노보디스크의 비만치료제 ‘위고비’(성분명 세마글루타이드) 주사제를 마이크로니들 패치제로 개발하는 연구를 이어가는 중이며, 지난 8일 비만치료제 후보물질 ‘DW-1022’에 대한 IND 신청을 완료했다.
한국바이오협회 관계자는 “노보노디스크는 올해 상반기 실적을 발표하면서 비만치료제 시장 매출 확대를 위해 캐나다 제약기업 인버사고 파마를 10억7500만 달러(한화 약 1조4000억원)에 인수한다고 밝힌 바 있다”며 “급성장하고 있는 당뇨·비만치료제 시장에 국내 기업들도 적극적으로 진출 기회를 모색해야 한다”고 언급했다.
https://v.daum.net/v/20230816175902494
독보적인 노보노디스크를 뒤따라 국내 제약업계도 당뇨·비만치료제 시장에 속속 진입 중이다. 현재 한미약품, 동아에스티, 대원제약 등이 치료제를 개발하고 있다.
한미약품은 한국인 맞춤형 치료제 개발을 목표로 지난 7월 ‘에페글레나타이드’ 비만 치료용 임상 3상 시험을 위한 계획(IND)을 식품의약품안전처에 제출했다.
동아에스티의 경우 비만치료제 ‘DA-1726’의 임상 1상 시험을 준비하고 있으며, 마이크로니들 의약품 개발 기업인 주빅과 협업해 당뇨·비만치료제를 마이크로니들 제형의 개량 신약으로 개발하는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
대원제약은 현재 라파스와 노보디스크의 비만치료제 ‘위고비’(성분명 세마글루타이드) 주사제를 마이크로니들 패치제로 개발하는 연구를 이어가는 중이며, 지난 8일 비만치료제 후보물질 ‘DW-1022’에 대한 IND 신청을 완료했다.
한국바이오협회 관계자는 “노보노디스크는 올해 상반기 실적을 발표하면서 비만치료제 시장 매출 확대를 위해 캐나다 제약기업 인버사고 파마를 10억7500만 달러(한화 약 1조4000억원)에 인수한다고 밝힌 바 있다”며 “급성장하고 있는 당뇨·비만치료제 시장에 국내 기업들도 적극적으로 진출 기회를 모색해야 한다”고 언급했다.
https://v.daum.net/v/20230816175902494
언론사 뷰
비만치료제 시장 접수한 ‘노보노디스크’… 출사표 던진 국내 기업은
미국 의약품 기업 노보노디스크가 압도적인 매출 실적을 보이며 당뇨·비만치료제 글로벌 시장을 선점했다. 커지는 시장에 국내 제약기업도 출사표를 던지며 속속 진입하고 있다. 16일 한국바이오협회 바이오경제연구센터가 공개한 보고서에 따르면 노보노디스크의 올해 상반기 매출은 20조9950억원으로 2022년 16조2427억원에서 30% 증가했다. 이중 당뇨·비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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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종 플랫폼들 대대적 앱 개편
네이버와 카카오가 하반기 대대적인 자사 애플리케이션(앱) 개편에 나선다. 네이버 앱에는 1분 안팎의 짧은 동영상인 ‘숏폼’ 탭이 전면에 나타난다. 카카오톡에는 올린 뒤 24시간이 지나면 삭제되는 콘텐츠 기능이 추가된다. 각각 유튜브 ‘쇼츠’, 인스타그램 ‘스토리’와 유사한 기능이다. 구글, 메타 등 빅테크의 추격에 따른 사용자 이탈을 막기 위해 앞다퉈 새로운 기능을 추가하는 것이다. 업계에서는 “동영상이나 이미지 콘텐츠를 만들고 소비하는 10~20대들이 해외 플랫폼을 선호하는 현상이 뚜렷해지자 네이버와 카카오가 ‘영원한 국민 앱은 없다’는 위기감을 느꼈을 것”이라는 분석이 나온다
https://v.daum.net/v/20230817030451728
네이버와 카카오가 하반기 대대적인 자사 애플리케이션(앱) 개편에 나선다. 네이버 앱에는 1분 안팎의 짧은 동영상인 ‘숏폼’ 탭이 전면에 나타난다. 카카오톡에는 올린 뒤 24시간이 지나면 삭제되는 콘텐츠 기능이 추가된다. 각각 유튜브 ‘쇼츠’, 인스타그램 ‘스토리’와 유사한 기능이다. 구글, 메타 등 빅테크의 추격에 따른 사용자 이탈을 막기 위해 앞다퉈 새로운 기능을 추가하는 것이다. 업계에서는 “동영상이나 이미지 콘텐츠를 만들고 소비하는 10~20대들이 해외 플랫폼을 선호하는 현상이 뚜렷해지자 네이버와 카카오가 ‘영원한 국민 앱은 없다’는 위기감을 느꼈을 것”이라는 분석이 나온다
https://v.daum.net/v/20230817030451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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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비만치료제 시장이 나날이 커져 2030년에 1000억 달러(약 133조원) 까지 상향 조정되고 있다. 일라이 릴리와 노보 노디스크가 치열한 선두 다툼 속에 이들을 추격할 국내 기업은 한미약품과 동아에스티가 손꼽히고 있다.
유진투자증권 권해순 연구원은 16일 보고서를 통해 “2030년 전 세계 비만치료제 시장 규모가 종전 예상치 300억 달러~500억 달러를 크게 뛰어넘어 1000억 달러에 달할 것”이라면서 “경구용 제제가 올해 하반기 미국 FDA에 승인 신청을 해 내년에 출시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보고서에 따르면 비만치료제 시장은 인크레틴 유사체 치료제들이 높은 체중 감량 효과를 보이면서 연평균 35% 이상 고성장을 예상했다. 아이큐비아도 2027년까지 의약품 시장 성장을 견인할 주요 치료제로 비만약을 꼽았으며 항암제 평균 성장률 15%를 크게 앞지를 것으로 예상했다.
2023년 노보 노디스크와 일라이 릴리 실적 발표에서 확인된 신규 GLP-1 수용체 작용제(RA)인 ‘오젬픽’(당뇨병 치료제, 세마글루타이드), ‘리벨서스’(당뇨병 치료제, 경구용 세마글루타이드), ‘위고비’(비만 치료제, 세마글루타이드), ‘마운자로’(당뇨병 치료제, 터제파타이드)의 올해 상반기 합산 매출액은 94억 달러로 전년보다 120%나 성장했다.
그러나 현재까지 GLP-1 RA 치료제들의 시장 침투율이 낮고(처방전 기준 10% 수준) 신규 제품들이 아직 미국 이외 지역에서는 출시되지 않았고 기하급수적인 수요 증가에 대응하고 있지
못하다는 점 등을 감안하면 이들 제품들의 매출 고성장은 지속될것으로 전망된다.
경구용 제제와 트리플 아고니스트 비만치료제들의 임상 결과가 주목할만 하지만 2023년 2분기 비만치료제 파이프라인 중 주목할만한 임상 데이터들은 이미 발표가 되었다.
◇일라이 릴리=당뇨가 있는 비만/과체중 환자를 대상으로 한 터제파타이드(GLP-1/GIP 듀얼아고니스트) 임상 3상(SURMOUNT-2)에서 72주간 투약 시 평균 15.7% 체중 감량 효과를 보였다. 또 당뇨가 없는 비만/과체중 환자를 대상으로 한 임상 3상(SURMOUNT-1)에서 체중 감량 효과는 용량별로 15%~20.9% 체중 감소 효과를 발표했다.
경구용 제제인 오포글리프론 임상 2상과 리타트루타이드(GLP-1/GIP/GCG 트리플아고니스트) 임상 2상 결과도 발표하였는데 터제파타이드보다 짧은 기간에 유사한 체중 감량 효과를 보여 주목을 끌었다.
권해순 연구원은 “향후 복용의 편의성을 앞세운 경구용 제제와 체중 감량 효과가 더 높은 트리플아고니스트(리타트루타이드) 신약들이 출시되면 비만치료제 시장은 더욱 확대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노보 노디스크=주 2회 SC 주사 제형과 체중 감량 효과 차이가 크지 않은 1일 1회 경구용 제제를 2023년 하반기 FDA 신약 승인 신청할 예정이며 2024년 중에 경구용 제제의 상업화가 예상된다.
◇화이자=경구용 제제(GLP-1 RA) 임상 결과에서 기존 주사제형과 비교 시 열등하지 않은 임상 결과를 발표했다,
한편 인크레틴 유사체들 투여 시 동물모델에서 갑상선암 발생 가능성, 우울증 유발 가능성 등이 제기되면서 중장기 투약 이후 안전성 데이터를 확보하는 것이 중요하다.
올해 상반기에 이어 하반기에도 빅파마들이 비만치료제 파이프라인의 적응증 확대 및 복용 편의성이 개선된 임상 데이터들을 발표될 예정이다. 노보 노디스크는 경구용 비만치료제(50mg/하루)와 위고비(2.4mg SC/주간)의 심장질환 개선 효과를 측정한 임상 결과를 발표할 예정이다.
일라이 릴리는 마운자로가 비만치료제로 FDA 승인을 받을 것으로 예상되며 NASH 치료제로 적응증 확대 임상 결과, 트리플 아고니스트 임상 결과 등도 발표할 예정이다.
유진투자증권은 일라이 릴리와 노보 노디스크의 연간 실적 가이던스를 상향 조정했다. 릴리의 2023년 예상 매출액 및 주당 순이익(EPS)을 전년 대비 각각 17~19%, 33~36%로 예상했고 노보 노디스크는 2023년 예상 매출액 및 영업이익을 각각 27~33%, 31~37% 성장할 것으로 내다봤다.
◇한미ㆍ동아에스티 등 국내 기업은 임상 초기단계…차별화된 경쟁력 필요
한편 보고서는 국내 기업들의 연구개발 단계는 임상 초기로 높아진 진입 장벽에서 차별화된 경쟁력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권해순 연구원은 “국내에서 가장 유망한 파이프라인은 한미약품의 MK-6024로 2025년 하반기 임상 2b상 결과가 발표될 예정”이라면서 “동아에스티는 임상 1상 진입 예정이며 유한양행의 NASH 치료제 임상 1b상이 시작됐다”고 밝혔다.
http://www.medisobiza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09499
유진투자증권 권해순 연구원은 16일 보고서를 통해 “2030년 전 세계 비만치료제 시장 규모가 종전 예상치 300억 달러~500억 달러를 크게 뛰어넘어 1000억 달러에 달할 것”이라면서 “경구용 제제가 올해 하반기 미국 FDA에 승인 신청을 해 내년에 출시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보고서에 따르면 비만치료제 시장은 인크레틴 유사체 치료제들이 높은 체중 감량 효과를 보이면서 연평균 35% 이상 고성장을 예상했다. 아이큐비아도 2027년까지 의약품 시장 성장을 견인할 주요 치료제로 비만약을 꼽았으며 항암제 평균 성장률 15%를 크게 앞지를 것으로 예상했다.
2023년 노보 노디스크와 일라이 릴리 실적 발표에서 확인된 신규 GLP-1 수용체 작용제(RA)인 ‘오젬픽’(당뇨병 치료제, 세마글루타이드), ‘리벨서스’(당뇨병 치료제, 경구용 세마글루타이드), ‘위고비’(비만 치료제, 세마글루타이드), ‘마운자로’(당뇨병 치료제, 터제파타이드)의 올해 상반기 합산 매출액은 94억 달러로 전년보다 120%나 성장했다.
그러나 현재까지 GLP-1 RA 치료제들의 시장 침투율이 낮고(처방전 기준 10% 수준) 신규 제품들이 아직 미국 이외 지역에서는 출시되지 않았고 기하급수적인 수요 증가에 대응하고 있지
못하다는 점 등을 감안하면 이들 제품들의 매출 고성장은 지속될것으로 전망된다.
경구용 제제와 트리플 아고니스트 비만치료제들의 임상 결과가 주목할만 하지만 2023년 2분기 비만치료제 파이프라인 중 주목할만한 임상 데이터들은 이미 발표가 되었다.
◇일라이 릴리=당뇨가 있는 비만/과체중 환자를 대상으로 한 터제파타이드(GLP-1/GIP 듀얼아고니스트) 임상 3상(SURMOUNT-2)에서 72주간 투약 시 평균 15.7% 체중 감량 효과를 보였다. 또 당뇨가 없는 비만/과체중 환자를 대상으로 한 임상 3상(SURMOUNT-1)에서 체중 감량 효과는 용량별로 15%~20.9% 체중 감소 효과를 발표했다.
경구용 제제인 오포글리프론 임상 2상과 리타트루타이드(GLP-1/GIP/GCG 트리플아고니스트) 임상 2상 결과도 발표하였는데 터제파타이드보다 짧은 기간에 유사한 체중 감량 효과를 보여 주목을 끌었다.
권해순 연구원은 “향후 복용의 편의성을 앞세운 경구용 제제와 체중 감량 효과가 더 높은 트리플아고니스트(리타트루타이드) 신약들이 출시되면 비만치료제 시장은 더욱 확대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노보 노디스크=주 2회 SC 주사 제형과 체중 감량 효과 차이가 크지 않은 1일 1회 경구용 제제를 2023년 하반기 FDA 신약 승인 신청할 예정이며 2024년 중에 경구용 제제의 상업화가 예상된다.
◇화이자=경구용 제제(GLP-1 RA) 임상 결과에서 기존 주사제형과 비교 시 열등하지 않은 임상 결과를 발표했다,
한편 인크레틴 유사체들 투여 시 동물모델에서 갑상선암 발생 가능성, 우울증 유발 가능성 등이 제기되면서 중장기 투약 이후 안전성 데이터를 확보하는 것이 중요하다.
올해 상반기에 이어 하반기에도 빅파마들이 비만치료제 파이프라인의 적응증 확대 및 복용 편의성이 개선된 임상 데이터들을 발표될 예정이다. 노보 노디스크는 경구용 비만치료제(50mg/하루)와 위고비(2.4mg SC/주간)의 심장질환 개선 효과를 측정한 임상 결과를 발표할 예정이다.
일라이 릴리는 마운자로가 비만치료제로 FDA 승인을 받을 것으로 예상되며 NASH 치료제로 적응증 확대 임상 결과, 트리플 아고니스트 임상 결과 등도 발표할 예정이다.
유진투자증권은 일라이 릴리와 노보 노디스크의 연간 실적 가이던스를 상향 조정했다. 릴리의 2023년 예상 매출액 및 주당 순이익(EPS)을 전년 대비 각각 17~19%, 33~36%로 예상했고 노보 노디스크는 2023년 예상 매출액 및 영업이익을 각각 27~33%, 31~37% 성장할 것으로 내다봤다.
◇한미ㆍ동아에스티 등 국내 기업은 임상 초기단계…차별화된 경쟁력 필요
한편 보고서는 국내 기업들의 연구개발 단계는 임상 초기로 높아진 진입 장벽에서 차별화된 경쟁력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권해순 연구원은 “국내에서 가장 유망한 파이프라인은 한미약품의 MK-6024로 2025년 하반기 임상 2b상 결과가 발표될 예정”이라면서 “동아에스티는 임상 1상 진입 예정이며 유한양행의 NASH 치료제 임상 1b상이 시작됐다”고 밝혔다.
http://www.medisobiza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09499
Medisobizanews
갈수록 ‘뚱뚱해지는’ 비만약 시장…2030년 1000억 달러 찍나 - 메디소비자뉴스
글로벌 비만치료제 시장이 나날이 커져 2030년에 1000억 달러(약 133조원) 까지 상향 조정되고 있다. 일라이 릴리와 노보 노디스크가 치열한 선두 다툼 속에 이들을 추격할 국내 기업은 한미약품과 동아에스티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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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제약/바이오/미용 원리버 Oneriver
[폐암학회 초록]
[보로노이]
https://cattendee.abstractsonline.com/meeting/10925/Session/241
P2.09-21 VRN110755, A New Therapeutic Option for EGFR Mutation-Driven NSCLC with Brain Metastasis or 1st-line Osimertinib-Resistant EGFR Mutations
VRN11은 타그리소 내성 EGFR 돌연변이 (Del19/C797S 및 L858R/C797S)와 Uncommon 돌연변이(모든 희귀 돌연변이) 에서 기존에 승인된 TKI 약물들보다 효과가 뛰어남. EGFR 돌연변이를 정상 EGFR보다 100배 선택적으로 잡기 때문에 정상 인자에 타격이 없을 것. 또한, 타그리소 포함 모든 승인된 tki 대비 뇌 투과율이 높음( 쥐실험에서 1.6이라는 수치가 나오므로써 뇌 투과 약물의 농도가 일반 두개내 약물 1 대비 높음 )
[유한양행, 오스코텍 레이저티닙]
https://cattendee.abstractsonline.com/meeting/10925/Session/110
MA13.06Amivantamab, Lazertinib Plus Platinum-based Chemotherapy in EGFR-mutated Advanced NSCLC: Updated Results from CHRYSALIS-2
Chrysalis2 임상 업데이트
타그리소 내성환자 삼중요법 (화학 치료+아미반타맙+레이저티닙) 치료. 20명의 환자 평균 나이는 61세, 객관적반응률(ORR) 50%, mPFS 14개월 달성. 그레이드 3 이상의 부작용에서는 호중구 감소증이 75% 로 가장 많이 발생하다가 cycle5부터는 시간이 지남에 따라 줄어들며 12%(2명)로 종료
[보로노이]
https://cattendee.abstractsonline.com/meeting/10925/Session/241
P2.09-21 VRN110755, A New Therapeutic Option for EGFR Mutation-Driven NSCLC with Brain Metastasis or 1st-line Osimertinib-Resistant EGFR Mutations
VRN11은 타그리소 내성 EGFR 돌연변이 (Del19/C797S 및 L858R/C797S)와 Uncommon 돌연변이(모든 희귀 돌연변이) 에서 기존에 승인된 TKI 약물들보다 효과가 뛰어남. EGFR 돌연변이를 정상 EGFR보다 100배 선택적으로 잡기 때문에 정상 인자에 타격이 없을 것. 또한, 타그리소 포함 모든 승인된 tki 대비 뇌 투과율이 높음( 쥐실험에서 1.6이라는 수치가 나오므로써 뇌 투과 약물의 농도가 일반 두개내 약물 1 대비 높음 )
[유한양행, 오스코텍 레이저티닙]
https://cattendee.abstractsonline.com/meeting/10925/Session/110
MA13.06Amivantamab, Lazertinib Plus Platinum-based Chemotherapy in EGFR-mutated Advanced NSCLC: Updated Results from CHRYSALIS-2
Chrysalis2 임상 업데이트
타그리소 내성환자 삼중요법 (화학 치료+아미반타맙+레이저티닙) 치료. 20명의 환자 평균 나이는 61세, 객관적반응률(ORR) 50%, mPFS 14개월 달성. 그레이드 3 이상의 부작용에서는 호중구 감소증이 75% 로 가장 많이 발생하다가 cycle5부터는 시간이 지남에 따라 줄어들며 12%(2명)로 종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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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주식돋보기
“첨생법 개정 수혜“
8/17 (목) ”에스바이오메딕스(304360)“
● 줄기세포 기반 파킨슨병, 척수손상 치료제
● 파킨슨병, 척수손상 임상 1·2a상을 진행
● 파킨슨병 세포치료제 기술 캐나다 특허
● TED및 FECS 플랫폼, 8개의 파이프라인 보유
● 공모가(18,000원) 대비 –45%(시총 1,100억)
- 배아줄기세포 기반 파킨슨병, 척수손상 치료제 개발 기업.
- 파킨슨병 치료제 임상 1·2a상, 척수손상 치료제 임상 1·2a상을 진행.
- 파킨슨병 세포치료제 핵심기술 캐나다 특허 등록.
- TED (신경전구세포(NPC) 분화 원천 기술) 및 FECS (3차원 기능성 스페로이드 구현 원천 기술)
플랫폼 기술을 바탕으로 8개의 파이프라인 보유.
의료계 등에 따르면 매년 면역세포, 줄기세포 치료 등을 받기 위해 일본 등으로 원정치료를 떠나는 환자는 1만~2만 명 정도로 추정. 국내에선 첨생법 때문에 치료목적이라 할지라도 걸림돌이 너무 많아.
‘의료 민영화’라는 프레임으로 시민단체들의 반대. 하지만, 이런 경우(생명)는 쇼당이 안되는 게 원칙.
집권여당은 비로소 바이오 기업의 '숙원'인…첨단재생의료법(이른바 첨생법) 개정을 추진.
- 공모가(18,000원, 5월상장) 대비 -45% 하락한 상황.
보호예수 물량 부담 이슈는 최근 일평균 거래량 고려하면 추가 영향은 제한적일 것으로 판단.
추가 오버행 이슈도 없음. 시총 1,100억
8/17 (목) ”에스바이오메딕스(304360)“
● 줄기세포 기반 파킨슨병, 척수손상 치료제
● 파킨슨병, 척수손상 임상 1·2a상을 진행
● 파킨슨병 세포치료제 기술 캐나다 특허
● TED및 FECS 플랫폼, 8개의 파이프라인 보유
● 공모가(18,000원) 대비 –45%(시총 1,100억)
- 배아줄기세포 기반 파킨슨병, 척수손상 치료제 개발 기업.
- 파킨슨병 치료제 임상 1·2a상, 척수손상 치료제 임상 1·2a상을 진행.
- 파킨슨병 세포치료제 핵심기술 캐나다 특허 등록.
- TED (신경전구세포(NPC) 분화 원천 기술) 및 FECS (3차원 기능성 스페로이드 구현 원천 기술)
플랫폼 기술을 바탕으로 8개의 파이프라인 보유.
의료계 등에 따르면 매년 면역세포, 줄기세포 치료 등을 받기 위해 일본 등으로 원정치료를 떠나는 환자는 1만~2만 명 정도로 추정. 국내에선 첨생법 때문에 치료목적이라 할지라도 걸림돌이 너무 많아.
‘의료 민영화’라는 프레임으로 시민단체들의 반대. 하지만, 이런 경우(생명)는 쇼당이 안되는 게 원칙.
집권여당은 비로소 바이오 기업의 '숙원'인…첨단재생의료법(이른바 첨생법) 개정을 추진.
- 공모가(18,000원, 5월상장) 대비 -45% 하락한 상황.
보호예수 물량 부담 이슈는 최근 일평균 거래량 고려하면 추가 영향은 제한적일 것으로 판단.
추가 오버행 이슈도 없음. 시총 1,100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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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신 의약품 개발 전문기업 카이노스메드는 다계통위축증(MSA)의 효능 확인을 위한 임상2상의 진행이 순항하고 있다며 현재 진행 상황에 대해 17일 발표했다.
이번 임상은 미국 국립보건원(NIH) 임상시험 정보 제공 사이트인 '클리니컬트라이얼스(clinicaltrials.gov)'에 NCT05695378로 등록된 임상이다. 지난 2월 본격적으로 환자 모집 및 스크리닝을 시작했으며, 익월 첫 환자에게 약물을 투여한 바 있다. 임상 2상의 목표 모집 환자수는 78명이며, 1차 마스터 임상연구 투여기간은 9개월이다.
다계통위축증이 희귀병임에도 불구하고 환자 모집은 순탄하게 진행되고 있다. 카이노스메드는 7월 말 기준 75명의 지원자에 대한 스크리닝을 완료하고 그 중 36명에게 약물 투여를 진행 중이다. 5개월째 약물 투여를 진행 중인 첫 환자를 비롯해 36명의 모든 환자에게서 KM-819에 대한 약물 부작용은 아직까지 나타나지 않았다. 현재 스크리닝 진행 속도를 감안하면, 올 11월 중으로 78명 환자 모집을 완료하고 마지막 환자 첫 투여도 시작할 수 있을 전망이라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카이노스메드는 9개월 간의 마스터 임상이 마무리되는 내년에 1차 유효성평가 중간분석을 진행하고, 이후 후속 임상연구가 끝나면 최종 유효성 평가 분석을 진행할 방침이다. 9개월 간의 마스터임상에서는 모집환자의 50%는 KM-819을, 나머지 50%는 위약대조군을 투여 받아 위약 대조 비교평가를 실시한다. 후속 임상연구에서는 모든 참여 환자가 KM-819를 투여 받게 된다.
다계통위축증은 초기 단계 증상이 파킨슨병과 유사하지만 병의 진행속도는 더 빨라 증상발현 후 기대수명이 6~8년에 불과한 희귀난치성 질환으로, 도파민 신경세포가 소멸되는 파킨슨병과 달리 해당 세포를 둘러싸고 있는 신경아세포가 먼저 손상되는 게 특징이다. 현재 증상 완화를 목적으로 기존 파킨슨병 약제들이 처방되고 있지만, 약물에 대한 반응이나 예후가 좋지 않은 편이라 해당 질환에 적합한 치료제 개발이 시급한 상황이다. 카이노스메드와 분당차병원 이종식 교수 연구팀은 KM-819가 다계통위축증의 진행악화를 정지·지연시킬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카이노스메드 관계자는 "국내에서 진행 중인 다계통위축증 환자 대상 KM-819 임상 2상 결과에 따라 희귀의약품 지정 가능성도 기대하고 있다"며 "임상 2상 결과를 기반으로 기술이전 혹은 미국 글로벌 임상도 진행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어 "병행하고 있는 KM-819 파킨슨병 환자 대상 미국 임상 2상에 대해서는 Part 1a 결과 세 가지 용량 모두에서 부작용 없음을 확인하고 다음 단계인 Part 1b도 문제없이 진행되고 있다"고 덧붙였다.
https://www.pinpoint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212544
이번 임상은 미국 국립보건원(NIH) 임상시험 정보 제공 사이트인 '클리니컬트라이얼스(clinicaltrials.gov)'에 NCT05695378로 등록된 임상이다. 지난 2월 본격적으로 환자 모집 및 스크리닝을 시작했으며, 익월 첫 환자에게 약물을 투여한 바 있다. 임상 2상의 목표 모집 환자수는 78명이며, 1차 마스터 임상연구 투여기간은 9개월이다.
다계통위축증이 희귀병임에도 불구하고 환자 모집은 순탄하게 진행되고 있다. 카이노스메드는 7월 말 기준 75명의 지원자에 대한 스크리닝을 완료하고 그 중 36명에게 약물 투여를 진행 중이다. 5개월째 약물 투여를 진행 중인 첫 환자를 비롯해 36명의 모든 환자에게서 KM-819에 대한 약물 부작용은 아직까지 나타나지 않았다. 현재 스크리닝 진행 속도를 감안하면, 올 11월 중으로 78명 환자 모집을 완료하고 마지막 환자 첫 투여도 시작할 수 있을 전망이라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카이노스메드는 9개월 간의 마스터 임상이 마무리되는 내년에 1차 유효성평가 중간분석을 진행하고, 이후 후속 임상연구가 끝나면 최종 유효성 평가 분석을 진행할 방침이다. 9개월 간의 마스터임상에서는 모집환자의 50%는 KM-819을, 나머지 50%는 위약대조군을 투여 받아 위약 대조 비교평가를 실시한다. 후속 임상연구에서는 모든 참여 환자가 KM-819를 투여 받게 된다.
다계통위축증은 초기 단계 증상이 파킨슨병과 유사하지만 병의 진행속도는 더 빨라 증상발현 후 기대수명이 6~8년에 불과한 희귀난치성 질환으로, 도파민 신경세포가 소멸되는 파킨슨병과 달리 해당 세포를 둘러싸고 있는 신경아세포가 먼저 손상되는 게 특징이다. 현재 증상 완화를 목적으로 기존 파킨슨병 약제들이 처방되고 있지만, 약물에 대한 반응이나 예후가 좋지 않은 편이라 해당 질환에 적합한 치료제 개발이 시급한 상황이다. 카이노스메드와 분당차병원 이종식 교수 연구팀은 KM-819가 다계통위축증의 진행악화를 정지·지연시킬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카이노스메드 관계자는 "국내에서 진행 중인 다계통위축증 환자 대상 KM-819 임상 2상 결과에 따라 희귀의약품 지정 가능성도 기대하고 있다"며 "임상 2상 결과를 기반으로 기술이전 혹은 미국 글로벌 임상도 진행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어 "병행하고 있는 KM-819 파킨슨병 환자 대상 미국 임상 2상에 대해서는 Part 1a 결과 세 가지 용량 모두에서 부작용 없음을 확인하고 다음 단계인 Part 1b도 문제없이 진행되고 있다"고 덧붙였다.
https://www.pinpoint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212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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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이노스메드 "다계통위축증 임상 2상 순항...11월 중 환자 모집 완료" - 핀포인트뉴스
[핀포인트뉴스 양민호 기자] 혁신 의약품 개발 전문기업 카이노스메드는 다계통위축증(MSA)의 효능 확인을 위한 임상2상의 진행이 순항하고 있다며 현재 진행 상황에 대해 17일 발표했다.이번 임상은 미국 국립보...
압타바이오가 코스닥 상장 이후 처음으로 외부서 대규모 투자자금을 유치해 신약 개발을 가속화하고 기업 인수합병(M&A)을 추진할 예정이다.
압타바이오는 제3자배정 유상증자 및 전환사채(CB) 발행을 통해 총 500억원 규모의 투자유치에 성공했다고 17일 밝혔다.
이 중 400억원은 난치성 항암치료제 후보물질, 당뇨합병증 신약 후보물질 등의 신약 개발을 위한 임상 비용에, 나머지 100억원은 타법인 주식 취득자금으로 활용할 예정이다.
압타바이오는 TS인베스트먼트 등 기관 6곳에서 발행하는 전환우선주(CPS)를 통해 111억원, 림캐피탈 등 기관 8곳이 발행하는 CB에서 389억원을 조달한다.
압타바이오에 따르면 이번 자금 조달은 2019년 6월 코스닥 상장 이후 처음으로 진행됐다. 최근 고금리 등으로 자금조달이 어려워 바이오 시장이 침체된 가운데 대규모 투자를 유치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고 설명했다.
압타바이오 관계자는 "압타바이오의 기술력과 임상시험 가능성에 대해 투자자들이 긍정적인 평가를 했고 주가 상승 기대감이 반영된 결과로 보인다"고 말했다.
이수진 압타바이오 대표(사진)는 이번 자금 확보는 운영자금이 부족하거나 채무상환이 목적이 아니라고 강조했다.
https://m.moneys.co.kr/article.html?no=2023081708175638662&type=4&code=w0000&code2=w0100
압타바이오는 제3자배정 유상증자 및 전환사채(CB) 발행을 통해 총 500억원 규모의 투자유치에 성공했다고 17일 밝혔다.
이 중 400억원은 난치성 항암치료제 후보물질, 당뇨합병증 신약 후보물질 등의 신약 개발을 위한 임상 비용에, 나머지 100억원은 타법인 주식 취득자금으로 활용할 예정이다.
압타바이오는 TS인베스트먼트 등 기관 6곳에서 발행하는 전환우선주(CPS)를 통해 111억원, 림캐피탈 등 기관 8곳이 발행하는 CB에서 389억원을 조달한다.
압타바이오에 따르면 이번 자금 조달은 2019년 6월 코스닥 상장 이후 처음으로 진행됐다. 최근 고금리 등으로 자금조달이 어려워 바이오 시장이 침체된 가운데 대규모 투자를 유치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고 설명했다.
압타바이오 관계자는 "압타바이오의 기술력과 임상시험 가능성에 대해 투자자들이 긍정적인 평가를 했고 주가 상승 기대감이 반영된 결과로 보인다"고 말했다.
이수진 압타바이오 대표(사진)는 이번 자금 확보는 운영자금이 부족하거나 채무상환이 목적이 아니라고 강조했다.
https://m.moneys.co.kr/article.html?no=2023081708175638662&type=4&code=w0000&code2=w0100
머니S
압타바이오, 500억원 투자 유치… 신약개발 가속·M&A 추진 - 머니S
압타바이오가 코스닥 상장 이후 처음으로 외부서 대규모 투자자금을 유치해 신약 개발을 가속화하고 기업 인수합병(M&A)을 추진할 예정이다.압타바이오는 제3자배정 유상증자 및 전환사채(CB) 발행을 통해 총 500억원 규모의 투자유치에 성공했다고 17일 밝혔다
디엔에프가 미국이 발견한 초전도체 관련주라는 주장이 나온다.
17일 영국매체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매체는 피터 아바몽 미국 일리노이대 물리학과 교수가 이끄는 연구진이 루테늄산 스트론튬이라는 금속에서 ‘데몬 분자’라는 새 초전도 물질 후보군을 발견했다고 전날 보도했다.
국내 연구진이 초전도체성을 띤다고 주장하는 LK-99에 이어 두 번째 초전도체 후보물질이다.
일리노이대 연구진에 따르면 데몬 분자는 어느 온도에서든 초전도성을 지닌다. 초전도체는 현재 극한의 온도에서만 시현 가능해 상용화되지 못하고 MRI 등 제한적인 환경에서만 활용되고 있다.
한편 초전도체 후보 물질이 루테늄산 스트론튬에서 발견됐다는 소식에 디엔에프의 루테늄 관련 특허가 주목받고 있다.
올해 반기보고서에 따르면 디엔에프는 ▲루테늄 박막증착용 전구체 및 이를 이용한 박막 증착방법 ▲신규 루테늄 화합물 및 이를 이용한 박막 증착 방법에 대한 특허를 보유하고 있다.
한편 반도체 등 전자소재를 주력으로 하는 솔브레인 그룹이 프리커서 제조업체인 디엔에프를 전격 인수한다.
프리커서(전구체) 등 반도체 소재사업을 확대해 그룹의 미래 성장동력으로 키우기 위해서다.
디엔에프 인수는 올 하반기 중 마무리될 것으로 알려졌다. 인수가는 1000억원가량으로 추정된다.
관련 업계에 따르면 솔브레인 그룹은 디엔에프 경영권 인수를 위한 절차를 진행 중인 것으로 확인됐다. 디엔에프 인수 주체는 솔브레인홀딩스다.
주관사는 그룹 내 투자금융 자회사인 나우아이비캐피탈㈜이 맡아 진행 중이다.
디엔에프는 덕산테코피아와 더불어 국내를 대표하는 프리커서 제조업체다. 김명운 대표가 지난 2001년 설립했다.
2005년 삼성전자와의 알루미늄 화학적 기상 증착(CVD) 프리커서 개발을 통해 전구체 시장에 본격 진입했다.
이후, 비정질 카본 레이어(ACL) 프리커서, 더블 패터닝 테크놀로지(DPT) 프리커서 등도 국산화했다.
현재 일본 소재기업 이데카와 함께 삼성전자에 D램용 프리커서를 공급하는 주요 업체다.
특히 이 회사는 지난 2021년 삼성전자로부터 지분투자를 받아 주목을 받았다.
삼성전자는 2021년 디엔에프 유상증자에 210억원을 투자, 디엔에프 지분 7%를 확보했다.
이를 통해 최대주주인 김명운 대표(지분율 16.35%)에 이어 2대주주에 올랐다.
https://m.thebigdata.co.kr/view.php?ud=202308170531019150cd1e7f0bdf_23
17일 영국매체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매체는 피터 아바몽 미국 일리노이대 물리학과 교수가 이끄는 연구진이 루테늄산 스트론튬이라는 금속에서 ‘데몬 분자’라는 새 초전도 물질 후보군을 발견했다고 전날 보도했다.
국내 연구진이 초전도체성을 띤다고 주장하는 LK-99에 이어 두 번째 초전도체 후보물질이다.
일리노이대 연구진에 따르면 데몬 분자는 어느 온도에서든 초전도성을 지닌다. 초전도체는 현재 극한의 온도에서만 시현 가능해 상용화되지 못하고 MRI 등 제한적인 환경에서만 활용되고 있다.
한편 초전도체 후보 물질이 루테늄산 스트론튬에서 발견됐다는 소식에 디엔에프의 루테늄 관련 특허가 주목받고 있다.
올해 반기보고서에 따르면 디엔에프는 ▲루테늄 박막증착용 전구체 및 이를 이용한 박막 증착방법 ▲신규 루테늄 화합물 및 이를 이용한 박막 증착 방법에 대한 특허를 보유하고 있다.
한편 반도체 등 전자소재를 주력으로 하는 솔브레인 그룹이 프리커서 제조업체인 디엔에프를 전격 인수한다.
프리커서(전구체) 등 반도체 소재사업을 확대해 그룹의 미래 성장동력으로 키우기 위해서다.
디엔에프 인수는 올 하반기 중 마무리될 것으로 알려졌다. 인수가는 1000억원가량으로 추정된다.
관련 업계에 따르면 솔브레인 그룹은 디엔에프 경영권 인수를 위한 절차를 진행 중인 것으로 확인됐다. 디엔에프 인수 주체는 솔브레인홀딩스다.
주관사는 그룹 내 투자금융 자회사인 나우아이비캐피탈㈜이 맡아 진행 중이다.
디엔에프는 덕산테코피아와 더불어 국내를 대표하는 프리커서 제조업체다. 김명운 대표가 지난 2001년 설립했다.
2005년 삼성전자와의 알루미늄 화학적 기상 증착(CVD) 프리커서 개발을 통해 전구체 시장에 본격 진입했다.
이후, 비정질 카본 레이어(ACL) 프리커서, 더블 패터닝 테크놀로지(DPT) 프리커서 등도 국산화했다.
현재 일본 소재기업 이데카와 함께 삼성전자에 D램용 프리커서를 공급하는 주요 업체다.
특히 이 회사는 지난 2021년 삼성전자로부터 지분투자를 받아 주목을 받았다.
삼성전자는 2021년 디엔에프 유상증자에 210억원을 투자, 디엔에프 지분 7%를 확보했다.
이를 통해 최대주주인 김명운 대표(지분율 16.35%)에 이어 2대주주에 올랐다.
https://m.thebigdata.co.kr/view.php?ud=202308170531019150cd1e7f0bdf_23
빅데이터뉴스
디엔에프, 美 ‘데몬 분자’ 발견에 촉각…새 초전도체 후보 등장하나
디엔에프가 미국이 발견한 초전도체 관련주라는 주장이 나온다.17일 영국매체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매체는 피터 아바몽 미국 일리노이대 물리학과 교수가 이끄는 연구진이 루테늄산 스트론튬이라는 금속에서 ‘데몬 분자’라는 새 초전도 물질 후보군을 발견했다고 전날 보도했다.국내 연구진이 초전도체성을 띤다고 주장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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랩지노믹스 는 진단 업계 최초로 건양대학교병원 암 진단센터와 비소세포성 폐암 환자의 표적 항암제 치료에 활용되는 'NGS(차세대 염기서열 분석) 암 동반진단 검사(ODxTT)' 서비스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
다수 진단 업체와 대형 병원들도 ODxTT 서비스 상용화를 위해 노력을 기울이는 가운데 랩지노믹스가 국내 대형 병원에 처음 서비스를 선보여 관심이 모아진다.
건양대학교병원은 2000년에 개원한 중부권 대표 종합병원으로 300억원 규모의 예산이 투입된 최첨단 암 센터를 보유 중이다. 유방갑상선암팀, 위암팀, 부인암팀, 폐암팀, 대장암팀, 간암팀, 전립선암팀, 방사선종양센터 등 암 종류별로 여러 진료과가 협진하는 암 전문 진료 시스템을 구축하고 있다. 특히 건양대학교병원은 이미 랩지노믹스에서 제공하는 NGS 기반 암 유전자 패널 서비스를 이용하고 있어 NGS 기반 암 유전자 검사 노하우 및 정확도에 대해 높은 신뢰를 보이고 있다고 회사는 설명했다.
폐암은 전조증상이 없어 최초 진단 시 이미 상당히 진행된 경우가 많고 재발과 전이가 빈번해 사망률이 높은 암이다. 세계적인 암 사망률 1위 암종이며, 매년 8월1일은 세계 폐암의 날로도 지정돼 있다. 랩지노믹스가 선보인 동반진단유전자검사 서비스는 극소량의 DNA로 20개 이상의 비소세포성 폐암 유전자 변이를 정확하게 발견하고 이에 맞는 표적항암제를 처방할 수 있게 한다.
회사 관계자는 “랩지노믹스는 설립 초기부터 NGS 기반 유전자 분석에 오랜 기간 투자해 기술적 진입 장벽을 구축했다”며 “암 패널 검사 서비스 제공 등을 통해 확보한 방대한 임상 진단 케이스를 기반으로 NGS 크리니컬 마켓에서 시장 점유를 공고히 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회사의 강점을 적극 활용해 다른 암 전문 대형 병원들과도 ODxTT 서비스 계약 체결하고 시장을 선점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https://view.asiae.co.kr/article/2023081708461021712
다수 진단 업체와 대형 병원들도 ODxTT 서비스 상용화를 위해 노력을 기울이는 가운데 랩지노믹스가 국내 대형 병원에 처음 서비스를 선보여 관심이 모아진다.
건양대학교병원은 2000년에 개원한 중부권 대표 종합병원으로 300억원 규모의 예산이 투입된 최첨단 암 센터를 보유 중이다. 유방갑상선암팀, 위암팀, 부인암팀, 폐암팀, 대장암팀, 간암팀, 전립선암팀, 방사선종양센터 등 암 종류별로 여러 진료과가 협진하는 암 전문 진료 시스템을 구축하고 있다. 특히 건양대학교병원은 이미 랩지노믹스에서 제공하는 NGS 기반 암 유전자 패널 서비스를 이용하고 있어 NGS 기반 암 유전자 검사 노하우 및 정확도에 대해 높은 신뢰를 보이고 있다고 회사는 설명했다.
폐암은 전조증상이 없어 최초 진단 시 이미 상당히 진행된 경우가 많고 재발과 전이가 빈번해 사망률이 높은 암이다. 세계적인 암 사망률 1위 암종이며, 매년 8월1일은 세계 폐암의 날로도 지정돼 있다. 랩지노믹스가 선보인 동반진단유전자검사 서비스는 극소량의 DNA로 20개 이상의 비소세포성 폐암 유전자 변이를 정확하게 발견하고 이에 맞는 표적항암제를 처방할 수 있게 한다.
회사 관계자는 “랩지노믹스는 설립 초기부터 NGS 기반 유전자 분석에 오랜 기간 투자해 기술적 진입 장벽을 구축했다”며 “암 패널 검사 서비스 제공 등을 통해 확보한 방대한 임상 진단 케이스를 기반으로 NGS 크리니컬 마켓에서 시장 점유를 공고히 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회사의 강점을 적극 활용해 다른 암 전문 대형 병원들과도 ODxTT 서비스 계약 체결하고 시장을 선점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https://view.asiae.co.kr/article/2023081708461021712
아시아경제
랩지노믹스, 업계 최초 ‘NGS 암 동반진단 검사’ 국내 대형 종합병원과 계약 - 아시아경제
랩지노믹스는 진단 업계 최초로 건양대학교병원 암 진단센터와 비소세포성 폐암 환자의 표적 항암제 치료에 활용되는 'NGS(차세대 염기서열 분석) 암 동반진단 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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