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Yeouido Lab_여의도 톺아보기
Forwarded from 제이지의 투자이야기
#제이오 #2분기 #실적
제이오 2분기 실적 업데이트 공유드립니다.
1) 전분기 대비 매출액 증가, 영업이익 감소
- 플랜트 매출액 246억원 / 전지소재사업부 매출액 54억 달성, QoQ +32%
- 영업이익은 19억원으로 전분기 33억 대비 -42%.
- 매출총이익률은 17%로 동일하나 플랜트사업부에서 발생한 대손상각비 14억원 일회성비용 인식으로 인해 영업이익 전분기 대비 감소
2) 경과기간별 매출채권 잔액 현황
- 2분기 기준 매출채권 총 181억원. 반기3개월 이하 99.1%, 6개월, 12개월 이하 0.4%, 12개월 초과 0.5%
3) 대손상각비 원인
- 플랜트사업, 진행률에 따라 매출 인식, 그에 따라 이익률도 산정. 플랜트 마다 진행률 다양하나 진행률 후반부 넘어오는 수주들에 대한 비용적 분담 이슈 발생
- 1분기 때에는 이와 같은 대손상각 관련 합의 진행되며 환입되기도 하였음
4) 탄소나노튜브 매출 분석
- 탄소나노튜브 매출액 54억원 달성. 1분기 49억 대비 소폭 상승
- (MWCNT)JENOTUBE 10B 53억원
- (TWCNT)JENOTUBE 6A 1억원
- 2분기 생산실적은 101톤으로 1분기 생산실적 113톤 대비 소폭 감소
- 2분기 가동률은 39%, Blended ASP(단순 추정)은 kg당 53,061원
5) Capa 및 가동률
- 현재 가동률은 기존 300톤 Capa에 700톤 Add 된 부분이 있어서 낮게 나오는 상황. 기존 300톤 기준으로는 가동률 100% 이상
- 7월부터 700톤 라인에서 노스볼트향 매출 인식 시작, SK온 향 퀄테스트도 마무리, 점차적으로 가동률 올라갈 것
6) Capa 로드맵
- 24년 말까지 연간 2,000톤 Capa 목표 증설 발표, 23.06 ~ 24.02 연간 1,000톤 / 23.06 ~ 24.12 연간 1,000톤 규모. Capex는 700억원
7) 신규고객
- 컨택 중인 신규 일본 고객사와 국내 고객사와 잘 진행되어가고 있는 상황, 최근 중국 나노박람회 참여, 글로벌 배터리셀 업체에서 큰 관심을 보임
제이오 2분기 실적 업데이트 공유드립니다.
1) 전분기 대비 매출액 증가, 영업이익 감소
- 플랜트 매출액 246억원 / 전지소재사업부 매출액 54억 달성, QoQ +32%
- 영업이익은 19억원으로 전분기 33억 대비 -42%.
- 매출총이익률은 17%로 동일하나 플랜트사업부에서 발생한 대손상각비 14억원 일회성비용 인식으로 인해 영업이익 전분기 대비 감소
2) 경과기간별 매출채권 잔액 현황
- 2분기 기준 매출채권 총 181억원. 반기3개월 이하 99.1%, 6개월, 12개월 이하 0.4%, 12개월 초과 0.5%
3) 대손상각비 원인
- 플랜트사업, 진행률에 따라 매출 인식, 그에 따라 이익률도 산정. 플랜트 마다 진행률 다양하나 진행률 후반부 넘어오는 수주들에 대한 비용적 분담 이슈 발생
- 1분기 때에는 이와 같은 대손상각 관련 합의 진행되며 환입되기도 하였음
4) 탄소나노튜브 매출 분석
- 탄소나노튜브 매출액 54억원 달성. 1분기 49억 대비 소폭 상승
- (MWCNT)JENOTUBE 10B 53억원
- (TWCNT)JENOTUBE 6A 1억원
- 2분기 생산실적은 101톤으로 1분기 생산실적 113톤 대비 소폭 감소
- 2분기 가동률은 39%, Blended ASP(단순 추정)은 kg당 53,061원
5) Capa 및 가동률
- 현재 가동률은 기존 300톤 Capa에 700톤 Add 된 부분이 있어서 낮게 나오는 상황. 기존 300톤 기준으로는 가동률 100% 이상
- 7월부터 700톤 라인에서 노스볼트향 매출 인식 시작, SK온 향 퀄테스트도 마무리, 점차적으로 가동률 올라갈 것
6) Capa 로드맵
- 24년 말까지 연간 2,000톤 Capa 목표 증설 발표, 23.06 ~ 24.02 연간 1,000톤 / 23.06 ~ 24.12 연간 1,000톤 규모. Capex는 700억원
7) 신규고객
- 컨택 중인 신규 일본 고객사와 국내 고객사와 잘 진행되어가고 있는 상황, 최근 중국 나노박람회 참여, 글로벌 배터리셀 업체에서 큰 관심을 보임
❤2
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3.08.16 16:43:58
기업명: 파마리서치(시가총액: 1조 4,703억)
보고서명: 타법인주식및출자증권취득결정
발행회사: (주) 씨티씨바이오
회사와 관계: 기타
주요사업: 동물의약품, 인체의약품 연구개발, 제조, 유통
취득금액: 200억원
취득방법: 현금취득
취득목적: 사업다각화 및 신성장동력 확보
취득 후 지분율: 5.38%
자기자본대비: 5.38%
시가총액대비: 1.36%
취득예정일자: -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30816900375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214450
기업명: 파마리서치(시가총액: 1조 4,703억)
보고서명: 타법인주식및출자증권취득결정
발행회사: (주) 씨티씨바이오
회사와 관계: 기타
주요사업: 동물의약품, 인체의약품 연구개발, 제조, 유통
취득금액: 200억원
취득방법: 현금취득
취득목적: 사업다각화 및 신성장동력 확보
취득 후 지분율: 5.38%
자기자본대비: 5.38%
시가총액대비: 1.36%
취득예정일자: -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30816900375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214450
Forwarded from Yeouido Lab_여의도 톺아보기
액티브etf가 살 물량들은 d-2에 산다는 말도 있고, 당일에 산다는 말도 있음. 정확한 로직은 모르겠지만 etf 상장시키려면 결제일 때문에 초도 물량 자체는 d-2에 미리 사는게 맞을거같긴한데... 그럼 매수는 지난 월요일에 다 된 것일수도 있음.
https://biz.chosun.com/stock/stock_general/2023/08/10/APTFBUQLDZHRNB5LMPSS6YPKOQ/
https://biz.chosun.com/stock/stock_general/2023/08/10/APTFBUQLDZHRNB5LMPSS6YPKOQ/
조선비즈
타임폴리오자산운용, TIMEFOLIO K바이오액티브 ETF 출시
타임폴리오자산운용, TIMEFOLIO K바이오액티브 ETF 출시 오는 17일 상장...디지털 헬스케어 분야와 바이오·헬스케어 기업에 투자
👍1
Forwarded from 제약/바이오/미용 원리버 Oneriver
에이프릴바이오가 라이선스 아웃 한 자가면역질환 치료제 APB-A1(‘515)8월초 임상 마무리 잘되었고 내년 임상2상 진입한다고 룬드벡 실적발표 컨콜에서 확인
❤1
Forwarded from Brain and Body Research
보로노이
폐암학회 초록
VRN110755는 야생형 EGFR 의존성 세포보다 EGFR 돌연변이가 있는 세포에서 100배 이상 더 높은 세포 효능을 보였다. 또한 VRN110755는 다른 가역적 억제제와 달리 암세포에 오래 머무른다.
. intracranial in vivo 모델의 경우 VRN110755는 테스트한 모든 EGFR 변이체에서 뇌 투과성인 osimertinib을 포함한 다른 TKI보다 우수한 효능을 보여 VRN110755가 EGFR 변이주도 비소세포폐암 환자에게 더 유리할 수 있음을 시사합니다.
약동학 연구에 따르면 VRN110755는 오시머티닙을 포함한 승인된 EGFR TKI보다 뇌 투과성(마우스 kpuu, 뇌: 1.6)이 더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VRN110755의 비임상 데이터는 EGFR 공통 돌연변이(Del19 및 L858R), 흔하지 않은 돌연변이 및 1차 오시머티닙(C797S)의 내성 돌연변이에 대해 피하 및 두개내 in vivo 모델 모두에서 충분한 치료창을 가지고 항종양 효능을 보였다. 따라서 VRN110755는 뇌전이가 있는 EGFR 돌연변이 유발 NSCLC 환자 또는 1차 오시머티닙 내성 EGFR 돌연변이 NSCLC 환자의 잠재적 치료 옵션으로 간주될 수 있다
폐암학회 초록
VRN110755는 야생형 EGFR 의존성 세포보다 EGFR 돌연변이가 있는 세포에서 100배 이상 더 높은 세포 효능을 보였다. 또한 VRN110755는 다른 가역적 억제제와 달리 암세포에 오래 머무른다.
. intracranial in vivo 모델의 경우 VRN110755는 테스트한 모든 EGFR 변이체에서 뇌 투과성인 osimertinib을 포함한 다른 TKI보다 우수한 효능을 보여 VRN110755가 EGFR 변이주도 비소세포폐암 환자에게 더 유리할 수 있음을 시사합니다.
약동학 연구에 따르면 VRN110755는 오시머티닙을 포함한 승인된 EGFR TKI보다 뇌 투과성(마우스 kpuu, 뇌: 1.6)이 더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VRN110755의 비임상 데이터는 EGFR 공통 돌연변이(Del19 및 L858R), 흔하지 않은 돌연변이 및 1차 오시머티닙(C797S)의 내성 돌연변이에 대해 피하 및 두개내 in vivo 모델 모두에서 충분한 치료창을 가지고 항종양 효능을 보였다. 따라서 VRN110755는 뇌전이가 있는 EGFR 돌연변이 유발 NSCLC 환자 또는 1차 오시머티닙 내성 EGFR 돌연변이 NSCLC 환자의 잠재적 치료 옵션으로 간주될 수 있다
❤3👍1
'챗GPT' 출시를 계기로 인공지능(AI)이 정보기술(IT) 업계 화두로 떠오른 가운데 AI 서비스의 두뇌 기능을 수행하는 반도체 칩이 첨단기술 스타트업 업계에서 희토류 수준의 귀한 대접을 받고 있다.
미국 뉴욕타임스(NYT)는 AI 서비스 개발과 가동에 필수적인 그래픽처리장치(GPU)를 확보하기 위해 스타트업과 투자자들이 특단의 조처를 하고 있다고 16일(현지시간) 보도했다.
기존에 컴퓨터 그래픽 장치로 주로 쓰이던 GPU는 이제 'AI 칩'으로 새로운 위상을 가진 지 오래다.
챗GPT와 같은 첨단 AI 기술이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필요한 방대한 규모의 데이터 연산을 빠르고 효율적으로 실행할 수 있기 때문이다.
AI 용 반도체 시장에서 90% 이상 점유율을 차지하는 엔비디아는 챗GPT 돌풍에 힘입어 시가총액이 지난 6월 1조 달러(1천300조원)를 돌파했다.
특히 엔비디아의 고성능 GPU 칩 'H100'은 공급이 수요를 따라가지 못해 전 세계 기술기업들이 조금이라도 더 많이 확보하려는 데 혈안이 돼 있는 제품이다.
칩 확보 경쟁에서도 자본력을 가진 대기업과 신생 스타트업 간 양극화 현상이 벌어지고 있다.
AI 스타트업 '도큐가미'의 진 파올리 대표는 "GPU는 현시점에서 희토류나 마찬가지라고 생각한다"라고 말했다.
우수 인재나 투자금을 확보하는 것보다 GPU 칩을 확보하는 게 더 절박한 업무가 됐다는 것이다.
https://v.daum.net/v/20230817011330335
미국 뉴욕타임스(NYT)는 AI 서비스 개발과 가동에 필수적인 그래픽처리장치(GPU)를 확보하기 위해 스타트업과 투자자들이 특단의 조처를 하고 있다고 16일(현지시간) 보도했다.
기존에 컴퓨터 그래픽 장치로 주로 쓰이던 GPU는 이제 'AI 칩'으로 새로운 위상을 가진 지 오래다.
챗GPT와 같은 첨단 AI 기술이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필요한 방대한 규모의 데이터 연산을 빠르고 효율적으로 실행할 수 있기 때문이다.
AI 용 반도체 시장에서 90% 이상 점유율을 차지하는 엔비디아는 챗GPT 돌풍에 힘입어 시가총액이 지난 6월 1조 달러(1천300조원)를 돌파했다.
특히 엔비디아의 고성능 GPU 칩 'H100'은 공급이 수요를 따라가지 못해 전 세계 기술기업들이 조금이라도 더 많이 확보하려는 데 혈안이 돼 있는 제품이다.
칩 확보 경쟁에서도 자본력을 가진 대기업과 신생 스타트업 간 양극화 현상이 벌어지고 있다.
AI 스타트업 '도큐가미'의 진 파올리 대표는 "GPU는 현시점에서 희토류나 마찬가지라고 생각한다"라고 말했다.
우수 인재나 투자금을 확보하는 것보다 GPU 칩을 확보하는 게 더 절박한 업무가 됐다는 것이다.
https://v.daum.net/v/20230817011330335
언론사 뷰
"AI칩 어디 없나요"…품귀 지속에 美 벤처업계, AI칩 확보 비상
(뉴욕=연합뉴스) 이지헌 특파원 = '챗GPT' 출시를 계기로 인공지능(AI)이 정보기술(IT) 업계 화두로 떠오른 가운데 AI 서비스의 두뇌 기능을 수행하는 반도체 칩이 첨단기술 스타트업 업계에서 희토류 수준의 귀한 대접을 받고 있다. 미국 뉴욕타임스(NYT)는 AI 서비스 개발과 가동에 필수적인 그래픽처리장치(GPU)를 확보하기 위해 스타트업과 투자자
❤🔥1
당뇨치료제와 비만치료제의 세계 시장 규모가 확대되면서 노보노디스크 시장 점유율도 증가하는 추세다. 올해 세계 당뇨치료제 시장 규모는 76조8300억원으로 전년도 63조3750억원 대비 15% 늘었다. 노보노디스크 점유율도 2022년 31%에서 올해 33%까지 올랐다. 비만치료제 시장은 2022년 3조9195억원에서 1년 사이 8조1120억원으로 108% 성장했으며, 노보노디스크가 차지하는 비중은 지난해 84%에서 올해 92%까지 커졌다.
독보적인 노보노디스크를 뒤따라 국내 제약업계도 당뇨·비만치료제 시장에 속속 진입 중이다. 현재 한미약품, 동아에스티, 대원제약 등이 치료제를 개발하고 있다.
한미약품은 한국인 맞춤형 치료제 개발을 목표로 지난 7월 ‘에페글레나타이드’ 비만 치료용 임상 3상 시험을 위한 계획(IND)을 식품의약품안전처에 제출했다.
동아에스티의 경우 비만치료제 ‘DA-1726’의 임상 1상 시험을 준비하고 있으며, 마이크로니들 의약품 개발 기업인 주빅과 협업해 당뇨·비만치료제를 마이크로니들 제형의 개량 신약으로 개발하는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
대원제약은 현재 라파스와 노보디스크의 비만치료제 ‘위고비’(성분명 세마글루타이드) 주사제를 마이크로니들 패치제로 개발하는 연구를 이어가는 중이며, 지난 8일 비만치료제 후보물질 ‘DW-1022’에 대한 IND 신청을 완료했다.
한국바이오협회 관계자는 “노보노디스크는 올해 상반기 실적을 발표하면서 비만치료제 시장 매출 확대를 위해 캐나다 제약기업 인버사고 파마를 10억7500만 달러(한화 약 1조4000억원)에 인수한다고 밝힌 바 있다”며 “급성장하고 있는 당뇨·비만치료제 시장에 국내 기업들도 적극적으로 진출 기회를 모색해야 한다”고 언급했다.
https://v.daum.net/v/20230816175902494
독보적인 노보노디스크를 뒤따라 국내 제약업계도 당뇨·비만치료제 시장에 속속 진입 중이다. 현재 한미약품, 동아에스티, 대원제약 등이 치료제를 개발하고 있다.
한미약품은 한국인 맞춤형 치료제 개발을 목표로 지난 7월 ‘에페글레나타이드’ 비만 치료용 임상 3상 시험을 위한 계획(IND)을 식품의약품안전처에 제출했다.
동아에스티의 경우 비만치료제 ‘DA-1726’의 임상 1상 시험을 준비하고 있으며, 마이크로니들 의약품 개발 기업인 주빅과 협업해 당뇨·비만치료제를 마이크로니들 제형의 개량 신약으로 개발하는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
대원제약은 현재 라파스와 노보디스크의 비만치료제 ‘위고비’(성분명 세마글루타이드) 주사제를 마이크로니들 패치제로 개발하는 연구를 이어가는 중이며, 지난 8일 비만치료제 후보물질 ‘DW-1022’에 대한 IND 신청을 완료했다.
한국바이오협회 관계자는 “노보노디스크는 올해 상반기 실적을 발표하면서 비만치료제 시장 매출 확대를 위해 캐나다 제약기업 인버사고 파마를 10억7500만 달러(한화 약 1조4000억원)에 인수한다고 밝힌 바 있다”며 “급성장하고 있는 당뇨·비만치료제 시장에 국내 기업들도 적극적으로 진출 기회를 모색해야 한다”고 언급했다.
https://v.daum.net/v/20230816175902494
언론사 뷰
비만치료제 시장 접수한 ‘노보노디스크’… 출사표 던진 국내 기업은
미국 의약품 기업 노보노디스크가 압도적인 매출 실적을 보이며 당뇨·비만치료제 글로벌 시장을 선점했다. 커지는 시장에 국내 제약기업도 출사표를 던지며 속속 진입하고 있다. 16일 한국바이오협회 바이오경제연구센터가 공개한 보고서에 따르면 노보노디스크의 올해 상반기 매출은 20조9950억원으로 2022년 16조2427억원에서 30% 증가했다. 이중 당뇨·비만
❤3❤🔥1
토종 플랫폼들 대대적 앱 개편
네이버와 카카오가 하반기 대대적인 자사 애플리케이션(앱) 개편에 나선다. 네이버 앱에는 1분 안팎의 짧은 동영상인 ‘숏폼’ 탭이 전면에 나타난다. 카카오톡에는 올린 뒤 24시간이 지나면 삭제되는 콘텐츠 기능이 추가된다. 각각 유튜브 ‘쇼츠’, 인스타그램 ‘스토리’와 유사한 기능이다. 구글, 메타 등 빅테크의 추격에 따른 사용자 이탈을 막기 위해 앞다퉈 새로운 기능을 추가하는 것이다. 업계에서는 “동영상이나 이미지 콘텐츠를 만들고 소비하는 10~20대들이 해외 플랫폼을 선호하는 현상이 뚜렷해지자 네이버와 카카오가 ‘영원한 국민 앱은 없다’는 위기감을 느꼈을 것”이라는 분석이 나온다
https://v.daum.net/v/20230817030451728
네이버와 카카오가 하반기 대대적인 자사 애플리케이션(앱) 개편에 나선다. 네이버 앱에는 1분 안팎의 짧은 동영상인 ‘숏폼’ 탭이 전면에 나타난다. 카카오톡에는 올린 뒤 24시간이 지나면 삭제되는 콘텐츠 기능이 추가된다. 각각 유튜브 ‘쇼츠’, 인스타그램 ‘스토리’와 유사한 기능이다. 구글, 메타 등 빅테크의 추격에 따른 사용자 이탈을 막기 위해 앞다퉈 새로운 기능을 추가하는 것이다. 업계에서는 “동영상이나 이미지 콘텐츠를 만들고 소비하는 10~20대들이 해외 플랫폼을 선호하는 현상이 뚜렷해지자 네이버와 카카오가 ‘영원한 국민 앱은 없다’는 위기감을 느꼈을 것”이라는 분석이 나온다
https://v.daum.net/v/20230817030451728
❤2
글로벌 비만치료제 시장이 나날이 커져 2030년에 1000억 달러(약 133조원) 까지 상향 조정되고 있다. 일라이 릴리와 노보 노디스크가 치열한 선두 다툼 속에 이들을 추격할 국내 기업은 한미약품과 동아에스티가 손꼽히고 있다.
유진투자증권 권해순 연구원은 16일 보고서를 통해 “2030년 전 세계 비만치료제 시장 규모가 종전 예상치 300억 달러~500억 달러를 크게 뛰어넘어 1000억 달러에 달할 것”이라면서 “경구용 제제가 올해 하반기 미국 FDA에 승인 신청을 해 내년에 출시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보고서에 따르면 비만치료제 시장은 인크레틴 유사체 치료제들이 높은 체중 감량 효과를 보이면서 연평균 35% 이상 고성장을 예상했다. 아이큐비아도 2027년까지 의약품 시장 성장을 견인할 주요 치료제로 비만약을 꼽았으며 항암제 평균 성장률 15%를 크게 앞지를 것으로 예상했다.
2023년 노보 노디스크와 일라이 릴리 실적 발표에서 확인된 신규 GLP-1 수용체 작용제(RA)인 ‘오젬픽’(당뇨병 치료제, 세마글루타이드), ‘리벨서스’(당뇨병 치료제, 경구용 세마글루타이드), ‘위고비’(비만 치료제, 세마글루타이드), ‘마운자로’(당뇨병 치료제, 터제파타이드)의 올해 상반기 합산 매출액은 94억 달러로 전년보다 120%나 성장했다.
그러나 현재까지 GLP-1 RA 치료제들의 시장 침투율이 낮고(처방전 기준 10% 수준) 신규 제품들이 아직 미국 이외 지역에서는 출시되지 않았고 기하급수적인 수요 증가에 대응하고 있지
못하다는 점 등을 감안하면 이들 제품들의 매출 고성장은 지속될것으로 전망된다.
경구용 제제와 트리플 아고니스트 비만치료제들의 임상 결과가 주목할만 하지만 2023년 2분기 비만치료제 파이프라인 중 주목할만한 임상 데이터들은 이미 발표가 되었다.
◇일라이 릴리=당뇨가 있는 비만/과체중 환자를 대상으로 한 터제파타이드(GLP-1/GIP 듀얼아고니스트) 임상 3상(SURMOUNT-2)에서 72주간 투약 시 평균 15.7% 체중 감량 효과를 보였다. 또 당뇨가 없는 비만/과체중 환자를 대상으로 한 임상 3상(SURMOUNT-1)에서 체중 감량 효과는 용량별로 15%~20.9% 체중 감소 효과를 발표했다.
경구용 제제인 오포글리프론 임상 2상과 리타트루타이드(GLP-1/GIP/GCG 트리플아고니스트) 임상 2상 결과도 발표하였는데 터제파타이드보다 짧은 기간에 유사한 체중 감량 효과를 보여 주목을 끌었다.
권해순 연구원은 “향후 복용의 편의성을 앞세운 경구용 제제와 체중 감량 효과가 더 높은 트리플아고니스트(리타트루타이드) 신약들이 출시되면 비만치료제 시장은 더욱 확대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노보 노디스크=주 2회 SC 주사 제형과 체중 감량 효과 차이가 크지 않은 1일 1회 경구용 제제를 2023년 하반기 FDA 신약 승인 신청할 예정이며 2024년 중에 경구용 제제의 상업화가 예상된다.
◇화이자=경구용 제제(GLP-1 RA) 임상 결과에서 기존 주사제형과 비교 시 열등하지 않은 임상 결과를 발표했다,
한편 인크레틴 유사체들 투여 시 동물모델에서 갑상선암 발생 가능성, 우울증 유발 가능성 등이 제기되면서 중장기 투약 이후 안전성 데이터를 확보하는 것이 중요하다.
올해 상반기에 이어 하반기에도 빅파마들이 비만치료제 파이프라인의 적응증 확대 및 복용 편의성이 개선된 임상 데이터들을 발표될 예정이다. 노보 노디스크는 경구용 비만치료제(50mg/하루)와 위고비(2.4mg SC/주간)의 심장질환 개선 효과를 측정한 임상 결과를 발표할 예정이다.
일라이 릴리는 마운자로가 비만치료제로 FDA 승인을 받을 것으로 예상되며 NASH 치료제로 적응증 확대 임상 결과, 트리플 아고니스트 임상 결과 등도 발표할 예정이다.
유진투자증권은 일라이 릴리와 노보 노디스크의 연간 실적 가이던스를 상향 조정했다. 릴리의 2023년 예상 매출액 및 주당 순이익(EPS)을 전년 대비 각각 17~19%, 33~36%로 예상했고 노보 노디스크는 2023년 예상 매출액 및 영업이익을 각각 27~33%, 31~37% 성장할 것으로 내다봤다.
◇한미ㆍ동아에스티 등 국내 기업은 임상 초기단계…차별화된 경쟁력 필요
한편 보고서는 국내 기업들의 연구개발 단계는 임상 초기로 높아진 진입 장벽에서 차별화된 경쟁력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권해순 연구원은 “국내에서 가장 유망한 파이프라인은 한미약품의 MK-6024로 2025년 하반기 임상 2b상 결과가 발표될 예정”이라면서 “동아에스티는 임상 1상 진입 예정이며 유한양행의 NASH 치료제 임상 1b상이 시작됐다”고 밝혔다.
http://www.medisobiza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09499
유진투자증권 권해순 연구원은 16일 보고서를 통해 “2030년 전 세계 비만치료제 시장 규모가 종전 예상치 300억 달러~500억 달러를 크게 뛰어넘어 1000억 달러에 달할 것”이라면서 “경구용 제제가 올해 하반기 미국 FDA에 승인 신청을 해 내년에 출시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보고서에 따르면 비만치료제 시장은 인크레틴 유사체 치료제들이 높은 체중 감량 효과를 보이면서 연평균 35% 이상 고성장을 예상했다. 아이큐비아도 2027년까지 의약품 시장 성장을 견인할 주요 치료제로 비만약을 꼽았으며 항암제 평균 성장률 15%를 크게 앞지를 것으로 예상했다.
2023년 노보 노디스크와 일라이 릴리 실적 발표에서 확인된 신규 GLP-1 수용체 작용제(RA)인 ‘오젬픽’(당뇨병 치료제, 세마글루타이드), ‘리벨서스’(당뇨병 치료제, 경구용 세마글루타이드), ‘위고비’(비만 치료제, 세마글루타이드), ‘마운자로’(당뇨병 치료제, 터제파타이드)의 올해 상반기 합산 매출액은 94억 달러로 전년보다 120%나 성장했다.
그러나 현재까지 GLP-1 RA 치료제들의 시장 침투율이 낮고(처방전 기준 10% 수준) 신규 제품들이 아직 미국 이외 지역에서는 출시되지 않았고 기하급수적인 수요 증가에 대응하고 있지
못하다는 점 등을 감안하면 이들 제품들의 매출 고성장은 지속될것으로 전망된다.
경구용 제제와 트리플 아고니스트 비만치료제들의 임상 결과가 주목할만 하지만 2023년 2분기 비만치료제 파이프라인 중 주목할만한 임상 데이터들은 이미 발표가 되었다.
◇일라이 릴리=당뇨가 있는 비만/과체중 환자를 대상으로 한 터제파타이드(GLP-1/GIP 듀얼아고니스트) 임상 3상(SURMOUNT-2)에서 72주간 투약 시 평균 15.7% 체중 감량 효과를 보였다. 또 당뇨가 없는 비만/과체중 환자를 대상으로 한 임상 3상(SURMOUNT-1)에서 체중 감량 효과는 용량별로 15%~20.9% 체중 감소 효과를 발표했다.
경구용 제제인 오포글리프론 임상 2상과 리타트루타이드(GLP-1/GIP/GCG 트리플아고니스트) 임상 2상 결과도 발표하였는데 터제파타이드보다 짧은 기간에 유사한 체중 감량 효과를 보여 주목을 끌었다.
권해순 연구원은 “향후 복용의 편의성을 앞세운 경구용 제제와 체중 감량 효과가 더 높은 트리플아고니스트(리타트루타이드) 신약들이 출시되면 비만치료제 시장은 더욱 확대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노보 노디스크=주 2회 SC 주사 제형과 체중 감량 효과 차이가 크지 않은 1일 1회 경구용 제제를 2023년 하반기 FDA 신약 승인 신청할 예정이며 2024년 중에 경구용 제제의 상업화가 예상된다.
◇화이자=경구용 제제(GLP-1 RA) 임상 결과에서 기존 주사제형과 비교 시 열등하지 않은 임상 결과를 발표했다,
한편 인크레틴 유사체들 투여 시 동물모델에서 갑상선암 발생 가능성, 우울증 유발 가능성 등이 제기되면서 중장기 투약 이후 안전성 데이터를 확보하는 것이 중요하다.
올해 상반기에 이어 하반기에도 빅파마들이 비만치료제 파이프라인의 적응증 확대 및 복용 편의성이 개선된 임상 데이터들을 발표될 예정이다. 노보 노디스크는 경구용 비만치료제(50mg/하루)와 위고비(2.4mg SC/주간)의 심장질환 개선 효과를 측정한 임상 결과를 발표할 예정이다.
일라이 릴리는 마운자로가 비만치료제로 FDA 승인을 받을 것으로 예상되며 NASH 치료제로 적응증 확대 임상 결과, 트리플 아고니스트 임상 결과 등도 발표할 예정이다.
유진투자증권은 일라이 릴리와 노보 노디스크의 연간 실적 가이던스를 상향 조정했다. 릴리의 2023년 예상 매출액 및 주당 순이익(EPS)을 전년 대비 각각 17~19%, 33~36%로 예상했고 노보 노디스크는 2023년 예상 매출액 및 영업이익을 각각 27~33%, 31~37% 성장할 것으로 내다봤다.
◇한미ㆍ동아에스티 등 국내 기업은 임상 초기단계…차별화된 경쟁력 필요
한편 보고서는 국내 기업들의 연구개발 단계는 임상 초기로 높아진 진입 장벽에서 차별화된 경쟁력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권해순 연구원은 “국내에서 가장 유망한 파이프라인은 한미약품의 MK-6024로 2025년 하반기 임상 2b상 결과가 발표될 예정”이라면서 “동아에스티는 임상 1상 진입 예정이며 유한양행의 NASH 치료제 임상 1b상이 시작됐다”고 밝혔다.
http://www.medisobiza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09499
Medisobizanews
갈수록 ‘뚱뚱해지는’ 비만약 시장…2030년 1000억 달러 찍나 - 메디소비자뉴스
글로벌 비만치료제 시장이 나날이 커져 2030년에 1000억 달러(약 133조원) 까지 상향 조정되고 있다. 일라이 릴리와 노보 노디스크가 치열한 선두 다툼 속에 이들을 추격할 국내 기업은 한미약품과 동아에스티가 ...
👍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