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3.08.17 10:40:18
기업명: 인텔리안테크(시가총액: 8,734억)
보고서명: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계약상대: -
세부내용: Ground Gateway Antenna 공급계약
매출대비: 12%
계약금: 306억 원
계약시작: 2023-08-17
계약종료: 2025-09-30
계약기간: 2.1년
기간감안 매출비중: 6.1%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30817900086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189300
기업명: 인텔리안테크(시가총액: 8,734억)
보고서명: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계약상대: -
세부내용: Ground Gateway Antenna 공급계약
매출대비: 12%
계약금: 306억 원
계약시작: 2023-08-17
계약종료: 2025-09-30
계약기간: 2.1년
기간감안 매출비중: 6.1%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30817900086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189300
가트너의 VP 애널리스트인 멜리사 데이비스는 "현재 모든 이목이 AI에 집중되어 있지만, CIO와 CTO는 혁신적 잠재력을 가진 다른 신기술에도 관심을 기울여야 한다"며 "여기에는 개발자 경험을 향상시키고, 클라우드 보편화를 통한 혁신을 주도하며, 사람 중심의 보안 및 개인 정보 보호를 제공하는 기술이 포함된다"고 밝혔다.
데이비스는 "이번 하이프 사이클에 포함된 기술들은 아직 초기 단계에 있어, 발전 방향에 상당한 불확실성이 존재한다"고 전하면서도, "이러한 초기 단계의 기술을 배포할 때에는 더 큰 위험이 따를 수 있지만, 얼리 어답터들에게는 더 큰 잠재적 이점을 제공할 수도 있다”고 덧붙였다.
이머전트AI는 생성형 AI 외에도 디지털 고객 경험 향상, 더 나은 비즈니스 의사결정, 지속 가능한 경쟁 우위 구축에 상당한 잠재력을 제공하는 몇 가지 다른 떠오르는 AI 기술이 존재한다. AI 시뮬레이션, 인과적 AI(Causal AI), 연합 머신 러닝(Federated machine learning), 그래프 데이터 사이언스, 뉴로 심볼릭 AI 및 강화 학습 등이 포함된다.
개발자 경험(DevX)은 소프트웨어 제품 및 서비스를 개발하고 제공하기 위해 개발자가 사용하는 도구, 플랫폼, 프로세스 및 사람 간의 모든 상호작용을 의미한다. 개발자 경험 강화는 대다수 기업들의 디지털 이니셔티브 달성에 매우 중요하며, 최고의 엔지니어링 인재 유치 및 유지, 팀 사기 향상, 업무 동기 부여 및 보상에도 필수적이다.
주요 기술로는 AI 증강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링, API 중심 SaaS, 깃옵스(GitOps), 내부 개발자 포털, 오픈 소스 프로그램 오피스 및 가치 흐름 관리 플랫폼 등이 있다.
클라우드 컴퓨팅은 향후 10년 간 기술 혁신 플랫폼에서 비즈니스 혁신의 주요 동력이자 보편적인 플랫폼으로 진화할 것이다. 이러한 보편적 도입을 위해 클라우드 컴퓨팅은 더욱 분산되고 있으며 버티컬 산업으로의 집중이 전망된다. 클라우드 투자 가치 극대화를 위해서는 자동화된 운영 확장, 클라우드 네이티브 플랫폼 도구에 대한 액세스 및 적절한 거버넌스가 필요하다.
주요 기술에는 증강 핀옵스(FinOps), 클라우드 개발 환경, 클라우드 지속 가능성, 클라우드 네이티브, 클라우드 아웃 투 엣지(out to edge), 산업 클라우드 플랫폼, 웹어셈블리 등이 있다.
사람은 여전히 보안 사고와 데이터 유출의 주요 원인이다. 조직은 조직의 디지털 설계에 보안 및 개인정보 보호 구조를 통합하는 사람 중심 보안 및 개인정보 보호 프로그램을 구현하여 복원력을 높일 수 있다. 다양한 신기술을 통해 기업은 여러 팀 간 의사 결정에서 상호 신뢰와 공유된 위험에 대한 인식을 조성할 수 있다.
주요 기술로는 AI 신뢰, 리스크 및 보안 관리(AI TRiSM), 사이버 보안 메시 아키텍처, 생성형 사이버 보안 AI, 동형 암호, 양자내성암호 등이 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92/0002302217?rc=N&ntype=RANKING&sid=105
데이비스는 "이번 하이프 사이클에 포함된 기술들은 아직 초기 단계에 있어, 발전 방향에 상당한 불확실성이 존재한다"고 전하면서도, "이러한 초기 단계의 기술을 배포할 때에는 더 큰 위험이 따를 수 있지만, 얼리 어답터들에게는 더 큰 잠재적 이점을 제공할 수도 있다”고 덧붙였다.
이머전트AI는 생성형 AI 외에도 디지털 고객 경험 향상, 더 나은 비즈니스 의사결정, 지속 가능한 경쟁 우위 구축에 상당한 잠재력을 제공하는 몇 가지 다른 떠오르는 AI 기술이 존재한다. AI 시뮬레이션, 인과적 AI(Causal AI), 연합 머신 러닝(Federated machine learning), 그래프 데이터 사이언스, 뉴로 심볼릭 AI 및 강화 학습 등이 포함된다.
개발자 경험(DevX)은 소프트웨어 제품 및 서비스를 개발하고 제공하기 위해 개발자가 사용하는 도구, 플랫폼, 프로세스 및 사람 간의 모든 상호작용을 의미한다. 개발자 경험 강화는 대다수 기업들의 디지털 이니셔티브 달성에 매우 중요하며, 최고의 엔지니어링 인재 유치 및 유지, 팀 사기 향상, 업무 동기 부여 및 보상에도 필수적이다.
주요 기술로는 AI 증강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링, API 중심 SaaS, 깃옵스(GitOps), 내부 개발자 포털, 오픈 소스 프로그램 오피스 및 가치 흐름 관리 플랫폼 등이 있다.
클라우드 컴퓨팅은 향후 10년 간 기술 혁신 플랫폼에서 비즈니스 혁신의 주요 동력이자 보편적인 플랫폼으로 진화할 것이다. 이러한 보편적 도입을 위해 클라우드 컴퓨팅은 더욱 분산되고 있으며 버티컬 산업으로의 집중이 전망된다. 클라우드 투자 가치 극대화를 위해서는 자동화된 운영 확장, 클라우드 네이티브 플랫폼 도구에 대한 액세스 및 적절한 거버넌스가 필요하다.
주요 기술에는 증강 핀옵스(FinOps), 클라우드 개발 환경, 클라우드 지속 가능성, 클라우드 네이티브, 클라우드 아웃 투 엣지(out to edge), 산업 클라우드 플랫폼, 웹어셈블리 등이 있다.
사람은 여전히 보안 사고와 데이터 유출의 주요 원인이다. 조직은 조직의 디지털 설계에 보안 및 개인정보 보호 구조를 통합하는 사람 중심 보안 및 개인정보 보호 프로그램을 구현하여 복원력을 높일 수 있다. 다양한 신기술을 통해 기업은 여러 팀 간 의사 결정에서 상호 신뢰와 공유된 위험에 대한 인식을 조성할 수 있다.
주요 기술로는 AI 신뢰, 리스크 및 보안 관리(AI TRiSM), 사이버 보안 메시 아키텍처, 생성형 사이버 보안 AI, 동형 암호, 양자내성암호 등이 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92/0002302217?rc=N&ntype=RANKING&sid=105
Naver
가트너 ”생성형 AI 기대감 최고조”
생성형 AI를 향한 산업계의 기대감이 최고조에 이른 것으로 관측됐다. 가트너는 ‘2023년 이머징 테크놀로지 하이프 사이클(Hype Cycle for Emerging Technologies)’ 보고서를 17일 발표했
👍1
Forwarded from 상장기업 수사대 ☎️
.
□ 지난 1년 반동안, 채널에서 "돌격"이란 표현을 다섯번 사용했습니다. 반드시 장기적으로 유망하게 보는 종목을 말하는 것은 아니었고, 단기 모멘텀이 확실한데 주가가 너무 싼 위치에 있거나, 펀더멘탈 변화가 시작된 것을 시장이 아직 모르는 소외주거나, 장중 해프닝성 급락이 있을 때 등 하방 리스크 가능성이 현저히 낮다고 확신이 들 때였습니다.
1) 첫 번째가 22년 12월 <오픈엣지테크놀로지>.
: 8,000원대에서 2주간 세 번 돌격이라고 말씀드렸고요. 이후 주가는 두달간 27,700원까지 올랐습니다.
2) 두 번째는, 1월6일 <에치에프알>.
: 미국 통신사의 투자 축소 외신이 전해지며 장중 29,900원까지 -10% 빠지던 순간.
3) 세 번째는 지난 3월31일 <카나리아바이오>.
: 시초 보합에서 말씀드렸고, 장중 +28.7% 까지 상승했습니다.
4) 네 번째로 4월 18일 <지아이이노베이션>.
: 주가 22,000원 아래서는 돌격이라고 말씀드렸는데, 이번달 30,950원을 터치했습니다.
5) 마지막으로 지난 5.4일 <인성정보 >.
: 미국 보훈처 수주를 전한 해외 외신을 확인하고 오전장 보합이던 '2,200원' 주가 최바닥에서 돌격을 말합니다.
해당 한 주간 국내 일부 언론과 시장은 외신 신빙성에 반신반의 했으나, 이후 사실로 밝혀지고 주가는 6.20일 '5,320원'까지 2.4배 수직 상승합니다.
■ 그리고 오늘 <성안> 글을 올리며 오랜만에 다시 돌격을 외칩니다. 지난 네 달간 업계를 조사하며 결론은, 성안의 돌격은 지금까지의 톤과의 그 세기가 다를것 같습니다.
물론 '인성정보'처럼 중장기 업사이드가 매우 크게 기대함에도 단기에 너무 과열되었던 염려도 개인적으로는 있으나, 캐파 증설과 사업이 본궤도에 오를시 기대되는 장기 업사이드가 오랜만에 가슴을 뛰게 하는 종목입니다.
#성안 #돌격 #희토류
□ 지난 1년 반동안, 채널에서 "돌격"이란 표현을 다섯번 사용했습니다. 반드시 장기적으로 유망하게 보는 종목을 말하는 것은 아니었고, 단기 모멘텀이 확실한데 주가가 너무 싼 위치에 있거나, 펀더멘탈 변화가 시작된 것을 시장이 아직 모르는 소외주거나, 장중 해프닝성 급락이 있을 때 등 하방 리스크 가능성이 현저히 낮다고 확신이 들 때였습니다.
1) 첫 번째가 22년 12월 <오픈엣지테크놀로지>.
: 8,000원대에서 2주간 세 번 돌격이라고 말씀드렸고요. 이후 주가는 두달간 27,700원까지 올랐습니다.
2) 두 번째는, 1월6일 <에치에프알>.
: 미국 통신사의 투자 축소 외신이 전해지며 장중 29,900원까지 -10% 빠지던 순간.
3) 세 번째는 지난 3월31일 <카나리아바이오>.
: 시초 보합에서 말씀드렸고, 장중 +28.7% 까지 상승했습니다.
4) 네 번째로 4월 18일 <지아이이노베이션>.
: 주가 22,000원 아래서는 돌격이라고 말씀드렸는데, 이번달 30,950원을 터치했습니다.
5) 마지막으로 지난 5.4일 <인성정보 >.
: 미국 보훈처 수주를 전한 해외 외신을 확인하고 오전장 보합이던 '2,200원' 주가 최바닥에서 돌격을 말합니다.
해당 한 주간 국내 일부 언론과 시장은 외신 신빙성에 반신반의 했으나, 이후 사실로 밝혀지고 주가는 6.20일 '5,320원'까지 2.4배 수직 상승합니다.
■ 그리고 오늘 <성안> 글을 올리며 오랜만에 다시 돌격을 외칩니다. 지난 네 달간 업계를 조사하며 결론은, 성안의 돌격은 지금까지의 톤과의 그 세기가 다를것 같습니다.
물론 '인성정보'처럼 중장기 업사이드가 매우 크게 기대함에도 단기에 너무 과열되었던 염려도 개인적으로는 있으나, 캐파 증설과 사업이 본궤도에 오를시 기대되는 장기 업사이드가 오랜만에 가슴을 뛰게 하는 종목입니다.
#성안 #돌격 #희토류
👍5🤬5❤2🏆1
일단 이수페타시스를 기준으로 엔비디아 실적 기대감
피에스케이홀딩스
isc
티에프이
이오테크닉스
에스티아이
레이저쎌
프로텍
한미반도체
좋아지는구간 같아보임
엔비디아 실적기대감 플레이 하기는 좋은듯
피에스케이홀딩스
isc
티에프이
이오테크닉스
에스티아이
레이저쎌
프로텍
한미반도체
좋아지는구간 같아보임
엔비디아 실적기대감 플레이 하기는 좋은듯
👍5
세상의 모든 뉴스 - 좋은뉴스,단독,속보,리포트,특허,타 채널 뉴스 - 세모뉴
http://www.bokuennews.com/news/article.html?no=203127 참고
이번 라이선스 계약을 통해 네프리아 바이오(이하 네프리아)는 미국 드렉셀대학교가 보유한 나노 신소재 맥신(MXene)을 인공신장 분야에서 독점적으로 활용할 권리를 확보하였다. 네프리아는 금번 기술이전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웨어러블 인공신장 개발에 나설 방침이다.
맥신은 투석의 최대 난제로 꼽히는 노폐물인 요소(尿素, urea)를 거르는데 현존하는 소재 중 가장 성능이 뛰어난 것으로 평가받는다. 맥신은 티타늄과 탄소 원자로 이뤄진 얇은 판 모양의 2차원(2D) 물질이다. 2011년 드렉셀대 유리 고고치 교수와 미첼 바섬 교수에 의해 개발된 이후 그래핀과 함께 대표적인 꿈의 2차원 신소재로 주목받고 있다. 맥신은 그동안 전자파 차단 및 배터리 분야 등에서 상용화 연구가 활발히 진행돼 왔지만 의료기기 분야에 적용되기는 이번이 처음이다.
글로벌 시장조사기관인 포춘 비즈니스 인사이트에 따르면, 전세계 투석시장의 규모는 2019년 기준 903억 달러에 달하고 2027년에는 1,776억 달러까지 이를 것으로 전망된다. 고혈압, 당뇨 등 만성질환이 늘어남에 따라 투석을 필요로 하는 신장질환자의 수도 급증하고 있기 때문이다.
이오플로우 김재진 대표이사는 “기존의 투석은 막대한 비용이 지출되면서도 삶의 질을 크게 저하시키는 치료 방식으로, 웨어러블 인공신장에 대한 요구가 매우 높다. 이를 위해서는 저전력형 경량 구동부 기술과 우수한 필터 기술이 필요한데, 네프리아는 핵심 구동부 기술을 모회사인 이오플로우로부터 이전 받고, 이번 라이선스 계약으로 고효율 필터개발에 필요한 소재 기술 또한 취득함으로써 양대 핵심 기술을 모두 확보하게 되었다”며 “오랫동안 의료 분야의 큰 숙제로 남아 있는 웨어러블 인공신장의 상용화를 세계 최초로 실현하겠다”고 자신감을 보였다.
그는 이어 “네프리아의 첫 상용 제품은 기존 투석기에 적용되는 맥신기반의 신형 카트리지가 될 것”이라며 “맥신은 웨어러블뿐 아니라, 기존 방식의 투석 시간도 단축시킬 수 있는 소재로, 현재 통상 4시간 이상이 소요되는 투석 시간을 3시간이나 그 이하로 줄일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김재진 이오플로우 대표이사는 현재 네프리아 대표이사도 함께 맡고 있다.
드렉셀대 유리 고고치 교수는 “미국 국립과학재단의 지원을 받아 수행했던 기초연구에서 다양한 분자를 흡착할 수 있는 맥신의 생체 적합성이 검증되어 의료 분야에서의 무궁무진한 가능성이 밝혀진 바 있다”며 “맥신 기술이 매일 투석의 고통을 겪고 있는 수백만명의 환자를 도울 수 있게 되어 매우 기쁘다”라고 전했다.
한편, 이오플로우는 지난 1월 전환사채(CB) 발행으로 약 350억 원을 조달하면서, 자금의 일부를 기존 사업과 시너지를 낼 수 있는 신사업 진출을 위해 사용하겠다는 계획을 발표한 바 있다. 자회사 네프리아의 설립 및 금번 라이선스 취득이 그 첫 결실로, 이오플로우는 미래 성장판 마련을 위한 신사업 및 신기술의 발굴과 확대를 지속적으로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맥신은 투석의 최대 난제로 꼽히는 노폐물인 요소(尿素, urea)를 거르는데 현존하는 소재 중 가장 성능이 뛰어난 것으로 평가받는다. 맥신은 티타늄과 탄소 원자로 이뤄진 얇은 판 모양의 2차원(2D) 물질이다. 2011년 드렉셀대 유리 고고치 교수와 미첼 바섬 교수에 의해 개발된 이후 그래핀과 함께 대표적인 꿈의 2차원 신소재로 주목받고 있다. 맥신은 그동안 전자파 차단 및 배터리 분야 등에서 상용화 연구가 활발히 진행돼 왔지만 의료기기 분야에 적용되기는 이번이 처음이다.
글로벌 시장조사기관인 포춘 비즈니스 인사이트에 따르면, 전세계 투석시장의 규모는 2019년 기준 903억 달러에 달하고 2027년에는 1,776억 달러까지 이를 것으로 전망된다. 고혈압, 당뇨 등 만성질환이 늘어남에 따라 투석을 필요로 하는 신장질환자의 수도 급증하고 있기 때문이다.
이오플로우 김재진 대표이사는 “기존의 투석은 막대한 비용이 지출되면서도 삶의 질을 크게 저하시키는 치료 방식으로, 웨어러블 인공신장에 대한 요구가 매우 높다. 이를 위해서는 저전력형 경량 구동부 기술과 우수한 필터 기술이 필요한데, 네프리아는 핵심 구동부 기술을 모회사인 이오플로우로부터 이전 받고, 이번 라이선스 계약으로 고효율 필터개발에 필요한 소재 기술 또한 취득함으로써 양대 핵심 기술을 모두 확보하게 되었다”며 “오랫동안 의료 분야의 큰 숙제로 남아 있는 웨어러블 인공신장의 상용화를 세계 최초로 실현하겠다”고 자신감을 보였다.
그는 이어 “네프리아의 첫 상용 제품은 기존 투석기에 적용되는 맥신기반의 신형 카트리지가 될 것”이라며 “맥신은 웨어러블뿐 아니라, 기존 방식의 투석 시간도 단축시킬 수 있는 소재로, 현재 통상 4시간 이상이 소요되는 투석 시간을 3시간이나 그 이하로 줄일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김재진 이오플로우 대표이사는 현재 네프리아 대표이사도 함께 맡고 있다.
드렉셀대 유리 고고치 교수는 “미국 국립과학재단의 지원을 받아 수행했던 기초연구에서 다양한 분자를 흡착할 수 있는 맥신의 생체 적합성이 검증되어 의료 분야에서의 무궁무진한 가능성이 밝혀진 바 있다”며 “맥신 기술이 매일 투석의 고통을 겪고 있는 수백만명의 환자를 도울 수 있게 되어 매우 기쁘다”라고 전했다.
한편, 이오플로우는 지난 1월 전환사채(CB) 발행으로 약 350억 원을 조달하면서, 자금의 일부를 기존 사업과 시너지를 낼 수 있는 신사업 진출을 위해 사용하겠다는 계획을 발표한 바 있다. 자회사 네프리아의 설립 및 금번 라이선스 취득이 그 첫 결실로, 이오플로우는 미래 성장판 마련을 위한 신사업 및 신기술의 발굴과 확대를 지속적으로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