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상장기업 수사대 ☎️
.
□ 지난 1년 반동안, 채널에서 "돌격"이란 표현을 다섯번 사용했습니다. 반드시 장기적으로 유망하게 보는 종목을 말하는 것은 아니었고, 단기 모멘텀이 확실한데 주가가 너무 싼 위치에 있거나, 펀더멘탈 변화가 시작된 것을 시장이 아직 모르는 소외주거나, 장중 해프닝성 급락이 있을 때 등 하방 리스크 가능성이 현저히 낮다고 확신이 들 때였습니다.
1) 첫 번째가 22년 12월 <오픈엣지테크놀로지>.
: 8,000원대에서 2주간 세 번 돌격이라고 말씀드렸고요. 이후 주가는 두달간 27,700원까지 올랐습니다.
2) 두 번째는, 1월6일 <에치에프알>.
: 미국 통신사의 투자 축소 외신이 전해지며 장중 29,900원까지 -10% 빠지던 순간.
3) 세 번째는 지난 3월31일 <카나리아바이오>.
: 시초 보합에서 말씀드렸고, 장중 +28.7% 까지 상승했습니다.
4) 네 번째로 4월 18일 <지아이이노베이션>.
: 주가 22,000원 아래서는 돌격이라고 말씀드렸는데, 이번달 30,950원을 터치했습니다.
5) 마지막으로 지난 5.4일 <인성정보 >.
: 미국 보훈처 수주를 전한 해외 외신을 확인하고 오전장 보합이던 '2,200원' 주가 최바닥에서 돌격을 말합니다.
해당 한 주간 국내 일부 언론과 시장은 외신 신빙성에 반신반의 했으나, 이후 사실로 밝혀지고 주가는 6.20일 '5,320원'까지 2.4배 수직 상승합니다.
■ 그리고 오늘 <성안> 글을 올리며 오랜만에 다시 돌격을 외칩니다. 지난 네 달간 업계를 조사하며 결론은, 성안의 돌격은 지금까지의 톤과의 그 세기가 다를것 같습니다.
물론 '인성정보'처럼 중장기 업사이드가 매우 크게 기대함에도 단기에 너무 과열되었던 염려도 개인적으로는 있으나, 캐파 증설과 사업이 본궤도에 오를시 기대되는 장기 업사이드가 오랜만에 가슴을 뛰게 하는 종목입니다.
#성안 #돌격 #희토류
□ 지난 1년 반동안, 채널에서 "돌격"이란 표현을 다섯번 사용했습니다. 반드시 장기적으로 유망하게 보는 종목을 말하는 것은 아니었고, 단기 모멘텀이 확실한데 주가가 너무 싼 위치에 있거나, 펀더멘탈 변화가 시작된 것을 시장이 아직 모르는 소외주거나, 장중 해프닝성 급락이 있을 때 등 하방 리스크 가능성이 현저히 낮다고 확신이 들 때였습니다.
1) 첫 번째가 22년 12월 <오픈엣지테크놀로지>.
: 8,000원대에서 2주간 세 번 돌격이라고 말씀드렸고요. 이후 주가는 두달간 27,700원까지 올랐습니다.
2) 두 번째는, 1월6일 <에치에프알>.
: 미국 통신사의 투자 축소 외신이 전해지며 장중 29,900원까지 -10% 빠지던 순간.
3) 세 번째는 지난 3월31일 <카나리아바이오>.
: 시초 보합에서 말씀드렸고, 장중 +28.7% 까지 상승했습니다.
4) 네 번째로 4월 18일 <지아이이노베이션>.
: 주가 22,000원 아래서는 돌격이라고 말씀드렸는데, 이번달 30,950원을 터치했습니다.
5) 마지막으로 지난 5.4일 <인성정보 >.
: 미국 보훈처 수주를 전한 해외 외신을 확인하고 오전장 보합이던 '2,200원' 주가 최바닥에서 돌격을 말합니다.
해당 한 주간 국내 일부 언론과 시장은 외신 신빙성에 반신반의 했으나, 이후 사실로 밝혀지고 주가는 6.20일 '5,320원'까지 2.4배 수직 상승합니다.
■ 그리고 오늘 <성안> 글을 올리며 오랜만에 다시 돌격을 외칩니다. 지난 네 달간 업계를 조사하며 결론은, 성안의 돌격은 지금까지의 톤과의 그 세기가 다를것 같습니다.
물론 '인성정보'처럼 중장기 업사이드가 매우 크게 기대함에도 단기에 너무 과열되었던 염려도 개인적으로는 있으나, 캐파 증설과 사업이 본궤도에 오를시 기대되는 장기 업사이드가 오랜만에 가슴을 뛰게 하는 종목입니다.
#성안 #돌격 #희토류
👍5🤬5❤2🏆1
일단 이수페타시스를 기준으로 엔비디아 실적 기대감
피에스케이홀딩스
isc
티에프이
이오테크닉스
에스티아이
레이저쎌
프로텍
한미반도체
좋아지는구간 같아보임
엔비디아 실적기대감 플레이 하기는 좋은듯
피에스케이홀딩스
isc
티에프이
이오테크닉스
에스티아이
레이저쎌
프로텍
한미반도체
좋아지는구간 같아보임
엔비디아 실적기대감 플레이 하기는 좋은듯
👍5
세상의 모든 뉴스 - 좋은뉴스,단독,속보,리포트,특허,타 채널 뉴스 - 세모뉴
http://www.bokuennews.com/news/article.html?no=203127 참고
이번 라이선스 계약을 통해 네프리아 바이오(이하 네프리아)는 미국 드렉셀대학교가 보유한 나노 신소재 맥신(MXene)을 인공신장 분야에서 독점적으로 활용할 권리를 확보하였다. 네프리아는 금번 기술이전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웨어러블 인공신장 개발에 나설 방침이다.
맥신은 투석의 최대 난제로 꼽히는 노폐물인 요소(尿素, urea)를 거르는데 현존하는 소재 중 가장 성능이 뛰어난 것으로 평가받는다. 맥신은 티타늄과 탄소 원자로 이뤄진 얇은 판 모양의 2차원(2D) 물질이다. 2011년 드렉셀대 유리 고고치 교수와 미첼 바섬 교수에 의해 개발된 이후 그래핀과 함께 대표적인 꿈의 2차원 신소재로 주목받고 있다. 맥신은 그동안 전자파 차단 및 배터리 분야 등에서 상용화 연구가 활발히 진행돼 왔지만 의료기기 분야에 적용되기는 이번이 처음이다.
글로벌 시장조사기관인 포춘 비즈니스 인사이트에 따르면, 전세계 투석시장의 규모는 2019년 기준 903억 달러에 달하고 2027년에는 1,776억 달러까지 이를 것으로 전망된다. 고혈압, 당뇨 등 만성질환이 늘어남에 따라 투석을 필요로 하는 신장질환자의 수도 급증하고 있기 때문이다.
이오플로우 김재진 대표이사는 “기존의 투석은 막대한 비용이 지출되면서도 삶의 질을 크게 저하시키는 치료 방식으로, 웨어러블 인공신장에 대한 요구가 매우 높다. 이를 위해서는 저전력형 경량 구동부 기술과 우수한 필터 기술이 필요한데, 네프리아는 핵심 구동부 기술을 모회사인 이오플로우로부터 이전 받고, 이번 라이선스 계약으로 고효율 필터개발에 필요한 소재 기술 또한 취득함으로써 양대 핵심 기술을 모두 확보하게 되었다”며 “오랫동안 의료 분야의 큰 숙제로 남아 있는 웨어러블 인공신장의 상용화를 세계 최초로 실현하겠다”고 자신감을 보였다.
그는 이어 “네프리아의 첫 상용 제품은 기존 투석기에 적용되는 맥신기반의 신형 카트리지가 될 것”이라며 “맥신은 웨어러블뿐 아니라, 기존 방식의 투석 시간도 단축시킬 수 있는 소재로, 현재 통상 4시간 이상이 소요되는 투석 시간을 3시간이나 그 이하로 줄일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김재진 이오플로우 대표이사는 현재 네프리아 대표이사도 함께 맡고 있다.
드렉셀대 유리 고고치 교수는 “미국 국립과학재단의 지원을 받아 수행했던 기초연구에서 다양한 분자를 흡착할 수 있는 맥신의 생체 적합성이 검증되어 의료 분야에서의 무궁무진한 가능성이 밝혀진 바 있다”며 “맥신 기술이 매일 투석의 고통을 겪고 있는 수백만명의 환자를 도울 수 있게 되어 매우 기쁘다”라고 전했다.
한편, 이오플로우는 지난 1월 전환사채(CB) 발행으로 약 350억 원을 조달하면서, 자금의 일부를 기존 사업과 시너지를 낼 수 있는 신사업 진출을 위해 사용하겠다는 계획을 발표한 바 있다. 자회사 네프리아의 설립 및 금번 라이선스 취득이 그 첫 결실로, 이오플로우는 미래 성장판 마련을 위한 신사업 및 신기술의 발굴과 확대를 지속적으로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맥신은 투석의 최대 난제로 꼽히는 노폐물인 요소(尿素, urea)를 거르는데 현존하는 소재 중 가장 성능이 뛰어난 것으로 평가받는다. 맥신은 티타늄과 탄소 원자로 이뤄진 얇은 판 모양의 2차원(2D) 물질이다. 2011년 드렉셀대 유리 고고치 교수와 미첼 바섬 교수에 의해 개발된 이후 그래핀과 함께 대표적인 꿈의 2차원 신소재로 주목받고 있다. 맥신은 그동안 전자파 차단 및 배터리 분야 등에서 상용화 연구가 활발히 진행돼 왔지만 의료기기 분야에 적용되기는 이번이 처음이다.
글로벌 시장조사기관인 포춘 비즈니스 인사이트에 따르면, 전세계 투석시장의 규모는 2019년 기준 903억 달러에 달하고 2027년에는 1,776억 달러까지 이를 것으로 전망된다. 고혈압, 당뇨 등 만성질환이 늘어남에 따라 투석을 필요로 하는 신장질환자의 수도 급증하고 있기 때문이다.
이오플로우 김재진 대표이사는 “기존의 투석은 막대한 비용이 지출되면서도 삶의 질을 크게 저하시키는 치료 방식으로, 웨어러블 인공신장에 대한 요구가 매우 높다. 이를 위해서는 저전력형 경량 구동부 기술과 우수한 필터 기술이 필요한데, 네프리아는 핵심 구동부 기술을 모회사인 이오플로우로부터 이전 받고, 이번 라이선스 계약으로 고효율 필터개발에 필요한 소재 기술 또한 취득함으로써 양대 핵심 기술을 모두 확보하게 되었다”며 “오랫동안 의료 분야의 큰 숙제로 남아 있는 웨어러블 인공신장의 상용화를 세계 최초로 실현하겠다”고 자신감을 보였다.
그는 이어 “네프리아의 첫 상용 제품은 기존 투석기에 적용되는 맥신기반의 신형 카트리지가 될 것”이라며 “맥신은 웨어러블뿐 아니라, 기존 방식의 투석 시간도 단축시킬 수 있는 소재로, 현재 통상 4시간 이상이 소요되는 투석 시간을 3시간이나 그 이하로 줄일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김재진 이오플로우 대표이사는 현재 네프리아 대표이사도 함께 맡고 있다.
드렉셀대 유리 고고치 교수는 “미국 국립과학재단의 지원을 받아 수행했던 기초연구에서 다양한 분자를 흡착할 수 있는 맥신의 생체 적합성이 검증되어 의료 분야에서의 무궁무진한 가능성이 밝혀진 바 있다”며 “맥신 기술이 매일 투석의 고통을 겪고 있는 수백만명의 환자를 도울 수 있게 되어 매우 기쁘다”라고 전했다.
한편, 이오플로우는 지난 1월 전환사채(CB) 발행으로 약 350억 원을 조달하면서, 자금의 일부를 기존 사업과 시너지를 낼 수 있는 신사업 진출을 위해 사용하겠다는 계획을 발표한 바 있다. 자회사 네프리아의 설립 및 금번 라이선스 취득이 그 첫 결실로, 이오플로우는 미래 성장판 마련을 위한 신사업 및 신기술의 발굴과 확대를 지속적으로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Forwarded from 제약/바이오/미용 원리버 Oneriver
제이엘케이
JLK Unveils Its AI-Powered Imaging Diagnosis Solutions for Stroke
https://www.bloomberg.com/press-releases/2023-08-14/jlk-unveils-its-ai-powered-imaging-diagnosis-solutions-for-stroke
JLK Unveils Its AI-Powered Imaging Diagnosis Solutions for Stroke
https://www.bloomberg.com/press-releases/2023-08-14/jlk-unveils-its-ai-powered-imaging-diagnosis-solutions-for-stroke
Bloomberg.com
JLK Unveils Its AI-Powered Imaging Diagnosis Solutions for Stroke
오는 24일 차세대 토종 대규모언어모델(LLM) 공개를 앞둔 네이버가 올 상반기에 1조원 가량 연구개발(R&D) 비용을 지출한 것으로 나타났다. 네이버는 매년 매출의 20% 가량을 연구개발 비용으로 지출하며 인공지능(AI)과 로봇, 클라우드 등 자체 기술 개발에 주력해왔다.
17일 네이버 반기보고서에 따르면, 이 회사는 올해 2분기 연구개발 비용으로 9649억원5300만원을 썼다. 상반기에만 1조원 가량을 투자한 셈이다. 네이버 상반기 매출의 20% 수준으로, 전년동기대비 15% 가량 증가한 수치다.
특히 AI 비중이 큰 것으로 전해진다. 네이버는 지난 2017년부터 누적 1조원 이상을 AI 연구에 투자했다. 인력에는 1500억원, 장비·인프라 등에 매년 3000억원 이상을 투입했고, 그래픽처리장치(GPU)를 위해서 2021년부터 연간 1500억원 내외를 투자했다.
선제적 투자로 인한 기술적 성과는 상당하다. 네이버는 2021년 국내 최초이자, 전세계 세 번째로 초거대 AI 모델 '하이퍼클로바'를 공개했다. '용량'을 의미하는 매개변수(파라미터)는 2040억개로, 디지털 패권을 쥐고 있는 미국과 중국 다음으로 성과를 내 주목받았다.
네이버는 오는 24일 '단 2023' 컨퍼런스를 열고, '하이퍼클로바X'를 공개한다. 기존 하이퍼클로바를 개선한 모델이다. 이후 검색, 쇼핑, 콘텐츠 등 자사 서비스 적용을 확대한다는 방침이다. 생성형 AI 경쟁이 심화하고 있는 요즘, 정면돌파에 나섰다는 평이다.
10월부터는 본격적인 기업간거래(B2B) 시장 확장에 나선다. 네이버 클라우드 플랫폼을 통해 서비스 중인 AI 도구 클로바 스튜디오에 하이퍼클로바X 모델이 탑재된 버전을 8월 일부 기업에 선공개한다. 기업 자체 데이터를 활용할 수 있고, 10월 정식 론칭 예정이다.
https://www.techm.kr/news/articleView.html?idxno=113440
17일 네이버 반기보고서에 따르면, 이 회사는 올해 2분기 연구개발 비용으로 9649억원5300만원을 썼다. 상반기에만 1조원 가량을 투자한 셈이다. 네이버 상반기 매출의 20% 수준으로, 전년동기대비 15% 가량 증가한 수치다.
특히 AI 비중이 큰 것으로 전해진다. 네이버는 지난 2017년부터 누적 1조원 이상을 AI 연구에 투자했다. 인력에는 1500억원, 장비·인프라 등에 매년 3000억원 이상을 투입했고, 그래픽처리장치(GPU)를 위해서 2021년부터 연간 1500억원 내외를 투자했다.
선제적 투자로 인한 기술적 성과는 상당하다. 네이버는 2021년 국내 최초이자, 전세계 세 번째로 초거대 AI 모델 '하이퍼클로바'를 공개했다. '용량'을 의미하는 매개변수(파라미터)는 2040억개로, 디지털 패권을 쥐고 있는 미국과 중국 다음으로 성과를 내 주목받았다.
네이버는 오는 24일 '단 2023' 컨퍼런스를 열고, '하이퍼클로바X'를 공개한다. 기존 하이퍼클로바를 개선한 모델이다. 이후 검색, 쇼핑, 콘텐츠 등 자사 서비스 적용을 확대한다는 방침이다. 생성형 AI 경쟁이 심화하고 있는 요즘, 정면돌파에 나섰다는 평이다.
10월부터는 본격적인 기업간거래(B2B) 시장 확장에 나선다. 네이버 클라우드 플랫폼을 통해 서비스 중인 AI 도구 클로바 스튜디오에 하이퍼클로바X 모델이 탑재된 버전을 8월 일부 기업에 선공개한다. 기업 자체 데이터를 활용할 수 있고, 10월 정식 론칭 예정이다.
https://www.techm.kr/news/articleView.html?idxno=113440
www.techm.kr
토종 생성형 AI 출격 앞둔 네이버, 상반기 R&D에 1조 썼다 - 테크M
오는 24일 차세대 토종 대규모언어모델(LLM) 공개를 앞둔 네이버가 올 상반기에 1조원 가량 연구개발(R&D) 비용을 지출한 것으로 나타났다. 네이버는 매년 매출의 20% 가량을 연구개발 비용으로 지출하며 인...
Forwarded from YM리서치
bit.ly/3qI6jyx
1. 예전만큼은 아니겠지만 어차피 언젠가는 IT 수요가 어느 정도는 살아날 수밖에 없고(즉, 20~21년 코로나 시기 과도하게 구매했던 IT 수요 버블에서 언젠가는 회복될 것이고)
2. 지금의 다운턴 상황은 한국 메모리 기업들에게 아주 일방적으로 유리하기 때문임. 그렇기 때문에 다운턴이 조금 더, 그러니까 반 년 정도 더 길어져도 괜찮다고 봄. 다른 경쟁사들과 격차를 크게 벌릴 수 있거든. 다시 말해 현재의 안 좋은 업황은 비경상적인 일시적 요인이고(언젠가는 반드시 업황이 좋아지고), AI 메모리 기술력과 낸드 치킨게임을 통한 시장점유율 확대 등은 앞으로도 계속 영향을 줄 경상적 요인이기 때문에 후자에 더 집중하는 게 맞다고 생각함.
bit.ly/3QG0DzK
지금 대부분의 사람들이 일단 HBM 수요부터 과소평가하고 있을 뿐더러 HBM 외의 AI 컴퓨팅 관련 메모리 수요는 아예 생각조차 안 하고 있는 것 같음. AI 컴퓨팅에서 메모리, 특히 디램이 얼마나 중요한지 아예 감을 못 잡고 있는데, 일반적으로 AI 반도체의 가장 큰 수혜자로 착각하기 쉬운 TSMC나 파운드리 선단공정과는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AI 혁명의 혜택을 많이 받을 게 바로 디램이라고 확신함. 특히 AI 혁명을 과거 비트코인이나 메타버스처럼 잠시 지나가는 한 때의 테마로만 생각하는, 진짜 잘 모르면서 떠드는 일부 주식쟁이들을 보면 그저 코웃음만 나올 뿐임. 그리고 궁극적으로 AI 혁명과 컴퓨팅 파워의 핵심인 메모리를 한국이 사실상 독점하고 있다는 게 얼마나 큰 축복인지를 깨달아야 한다고 생각함.
(내용이 조금 길기는 하지만 반도체에 관심있으신 분이라면 꼭 읽어보시길 추천드립니다.)
저희가 채널에서 지속적으로 말씀드리고 있는 HBM의 영향력에 대한 이야기를 디테일하게 설명해주셨네요. AI로 인한 반도체 수요는 exponential하게 증가중입니다. 특히 '큰 데이터', '빠른 속도'라는 두가지는 비메모리만큼이나 메모리반도체 수요를 빠르게 끌어올리고 있습니다.
메모리 시장은 상품시장입니다. 수급 미스매칭이 발생하면 그 가격변동은 파괴적으로 나타나게 됩니다. 이미 우리는 지난 코로나때 그 사이클을 목도한 적 있습니다. 다음 업턴에는 기존수요에 더해 더 강해진 AI수요로 인해 더 큰 사이클이 올 것이라고 보고 있습니다.
다운사이클이 길어진다고 걱정하기 보다는 다가올 업턴에 어떤 종목을 들고 있어야 할지를 대비해야할 시기입니다.
Please open Telegram to view this post
VIEW IN TELEGRAM
Dcinside
삼전 메모리 경영전략과 초격차 상실? 에 대한 생각 - 갤럭시 마이너 갤러리
Sony Expects Smartphone Rebound Only in 2024 After China FizzlesSony Group Corp., the dominant supplier of came
❤1👍1🌚1
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3.08.17 15:01:44
기업명: 이스트소프트(시가총액: 1,741억)
보고서명: 기업설명회(IR)개최
일시 : 2023-08-18(10:00)
IR목적: 회사 사업현황 설명을 통한 국내 기관투자자들의 회사 이해증진
주요내용:
사업 소개 및 2023년 2분기 경영실적 설명, 질의응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30817900217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47560
기업명: 이스트소프트(시가총액: 1,741억)
보고서명: 기업설명회(IR)개최
일시 : 2023-08-18(10:00)
IR목적: 회사 사업현황 설명을 통한 국내 기관투자자들의 회사 이해증진
주요내용:
사업 소개 및 2023년 2분기 경영실적 설명, 질의응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30817900217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47560
👍1
Forwarded from Yeouido Lab_여의도 톺아보기
소형 변압기 좋은건 제룡전기 반기보고서에서도 알 수 있음. 왠만큼 업황이 가시적이지 않으면 저렇게 하반기 업황에 대해 코멘트하기는 쉽지 않음.
매출원가율이 50%가 되지 않는 구조라 매출이 늘어나면 영업이익률은 3분기에도 여전히 서프라이즈가 아닐까 싶음.
매출원가율이 50%가 되지 않는 구조라 매출이 늘어나면 영업이익률은 3분기에도 여전히 서프라이즈가 아닐까 싶음.
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3.08.17 15:33:49
기업명: 셀트리온(시가총액: 21조 234억)
보고서명: 주요사항보고서(회사합병결정)
* 합병방법
(주)셀트리온이 (주)셀트리온헬스케어를 흡수합병- 존속회사(합병법인) : (주)셀트리온(유가증권시장 상장법인)- 소멸회사(피합병법인) : (주)셀트리온헬스케어(코스닥시장 상장법인)
합병형태 : 해당사항없음
상대회사 : (주)셀트리온헬스케어(CelltrionHealthcareCo.,Ltd.)
주요사업 : 바이오의약품(바이오시밀러,바이오신약등)의글로벌마케팅및판매업
최근매출 : 19722억
발표일 : 2023-08-17
반대의사 : 2023-10-20
주주총회 : 2023-10-23
합병등기 : 2023-12-28
합병상장 : 2024-01-12
합병목적 : 대규모투자를위한자산의통합,개발-생산-판매기능통합에따른원가경쟁력강화및제품차별화,거래구조단순화로인한투명성및투자자신뢰제고등을통해바이오시밀러를넘어서신약으로도약하는진정한GlobalBigPharma로성장하기위함입니다.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30817000203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68270
기업명: 셀트리온(시가총액: 21조 234억)
보고서명: 주요사항보고서(회사합병결정)
* 합병방법
(주)셀트리온이 (주)셀트리온헬스케어를 흡수합병- 존속회사(합병법인) : (주)셀트리온(유가증권시장 상장법인)- 소멸회사(피합병법인) : (주)셀트리온헬스케어(코스닥시장 상장법인)
합병형태 : 해당사항없음
상대회사 : (주)셀트리온헬스케어(CelltrionHealthcareCo.,Ltd.)
주요사업 : 바이오의약품(바이오시밀러,바이오신약등)의글로벌마케팅및판매업
최근매출 : 19722억
발표일 : 2023-08-17
반대의사 : 2023-10-20
주주총회 : 2023-10-23
합병등기 : 2023-12-28
합병상장 : 2024-01-12
합병목적 : 대규모투자를위한자산의통합,개발-생산-판매기능통합에따른원가경쟁력강화및제품차별화,거래구조단순화로인한투명성및투자자신뢰제고등을통해바이오시밀러를넘어서신약으로도약하는진정한GlobalBigPharma로성장하기위함입니다.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30817000203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68270
❤1
Forwarded from Morning Meeting Note
셀트리온-셀트리온헬스케어 합병에 따른 투자전략
Morning Meeting Note 텔레그램 : https://news.1rj.ru/str/morning_note
셀트리온이 셀트리온헬스케어를 합병하는 공시가 나왔음. 설왕설래 얘기도 많았고, 기대감과 실망감이 교차하다가 갑자기 나온 합병결정. 투자전략 관점에서 접근을 어떻게 해야 할지 정리해봄.
현재 주가 64300원 / 주주확정 기준일 9월 1일
1) 주식매수청구권
9월 25일~10월20일 합병반대 의사 통지 이후 주식매수청구권을 행사할 수 있음. 합병 반대 의사를 통지한다고 하더라도 주식 매수 청구권을 바로 행사하는건 아니기 때문에 일단 반대하는게 좋음. 권리가 생기기 때문.
그럼 10월 23일~11월 13일에 주식매수청구권을 행사할 수 있음. 청구권 가격은 67,251원으로 현재 주가 대비 약 5%정도 높은 가격임.
물론 만지금부터 약 2~3개월의 기간동안 기대수익률이 5%인 것은 투자매력이 없기 때문에 최소한의 안전마진이라 생각하면 됨
2) Long-Short 관점
셀트리온 보통주 : 셀케어 보통주 = 1:0.4492620임. 대충 1:0.4492정도로 보겠음.
당장 이렇게 보면 헷갈리는데 1/0.4492를 해보면 셀트케어 보통주 2.226주를 셀트리온 보통주 1주로 바꿔주겠다라는 얘기임.
단위를 크게 보면 셀트리온 보통주 1000주를 Short 잡고 셀트리온헬스케어 2226주를 Long 잡으면 나중에 셀트리온헬스케어 2226주를 셀트리온 1000주로 받아서 셀트리온 Short을 커버하면 됨
현재 주가 기준으로 셀트리온헬스케어가 64,300원. 셀트리온 보통주가 143,600원임
64,300 * 2.226 = 143,143원임. 갭 차이가 0.3%로 매우 잘 잡은 비율임.
그럼 헤지펀드 매니저들은 셀트리온의 주가가 셀트리온헬스케어보다 많이 올라가서 이 비율이 만족할 수준이 되면 셀트리온을 Short을 잡고 셀트리온헬스케어를 Long을 잡아서 Arbitrage를 가져가게 됨. 다만, 합병과정이 길고 이 과정에서의 수수료나 거래세 등을 생각하면 왠만한 수익률 차이가 아니면 힘듬.
3) 의견
그럼에도 이런 것을 한 번 계산해보아야하는 것은 합병 과정에서 생각보다 이 Gap이 5~10%까지 벌어지는 경우가 종종 있음. 이 경우를 잘 이용하면 위험 낮은 수익을 기대할 수 있게 됨. 셀트리온과 셀트리온헬스케어 모두 선물도 있어 거래가 용이한 것도 장점임. 그러나 이 과정에서 5% Gap에 들어갔다가 10% 이상까지 벌어지는 경우가 종종 있기 때문에 왠만한 Gap이 아니라면 너무 확신을 가지는 것은 명줄에 피해를 끼칠 수 있음.
* 오랜만에 큰 이벤트라 틀린 내용이 있을 수 있어 종종 수정할 수 있음.
Morning Meeting Note 텔레그램 : https://news.1rj.ru/str/morning_note
셀트리온이 셀트리온헬스케어를 합병하는 공시가 나왔음. 설왕설래 얘기도 많았고, 기대감과 실망감이 교차하다가 갑자기 나온 합병결정. 투자전략 관점에서 접근을 어떻게 해야 할지 정리해봄.
현재 주가 64300원 / 주주확정 기준일 9월 1일
1) 주식매수청구권
9월 25일~10월20일 합병반대 의사 통지 이후 주식매수청구권을 행사할 수 있음. 합병 반대 의사를 통지한다고 하더라도 주식 매수 청구권을 바로 행사하는건 아니기 때문에 일단 반대하는게 좋음. 권리가 생기기 때문.
그럼 10월 23일~11월 13일에 주식매수청구권을 행사할 수 있음. 청구권 가격은 67,251원으로 현재 주가 대비 약 5%정도 높은 가격임.
물론 만지금부터 약 2~3개월의 기간동안 기대수익률이 5%인 것은 투자매력이 없기 때문에 최소한의 안전마진이라 생각하면 됨
2) Long-Short 관점
셀트리온 보통주 : 셀케어 보통주 = 1:0.4492620임. 대충 1:0.4492정도로 보겠음.
당장 이렇게 보면 헷갈리는데 1/0.4492를 해보면 셀트케어 보통주 2.226주를 셀트리온 보통주 1주로 바꿔주겠다라는 얘기임.
단위를 크게 보면 셀트리온 보통주 1000주를 Short 잡고 셀트리온헬스케어 2226주를 Long 잡으면 나중에 셀트리온헬스케어 2226주를 셀트리온 1000주로 받아서 셀트리온 Short을 커버하면 됨
현재 주가 기준으로 셀트리온헬스케어가 64,300원. 셀트리온 보통주가 143,600원임
64,300 * 2.226 = 143,143원임. 갭 차이가 0.3%로 매우 잘 잡은 비율임.
그럼 헤지펀드 매니저들은 셀트리온의 주가가 셀트리온헬스케어보다 많이 올라가서 이 비율이 만족할 수준이 되면 셀트리온을 Short을 잡고 셀트리온헬스케어를 Long을 잡아서 Arbitrage를 가져가게 됨. 다만, 합병과정이 길고 이 과정에서의 수수료나 거래세 등을 생각하면 왠만한 수익률 차이가 아니면 힘듬.
3) 의견
그럼에도 이런 것을 한 번 계산해보아야하는 것은 합병 과정에서 생각보다 이 Gap이 5~10%까지 벌어지는 경우가 종종 있음. 이 경우를 잘 이용하면 위험 낮은 수익을 기대할 수 있게 됨. 셀트리온과 셀트리온헬스케어 모두 선물도 있어 거래가 용이한 것도 장점임. 그러나 이 과정에서 5% Gap에 들어갔다가 10% 이상까지 벌어지는 경우가 종종 있기 때문에 왠만한 Gap이 아니라면 너무 확신을 가지는 것은 명줄에 피해를 끼칠 수 있음.
* 오랜만에 큰 이벤트라 틀린 내용이 있을 수 있어 종종 수정할 수 있음.
Forwarded from 피카츄 아저씨⚡️
(feat. 중소형 변압기의 폭풍성장, 바닥 찍고 반등하는 대형)
작성: 피카츄 아저씨 텔레그램 (t.me/pikachu_aje)
[세 줄 요약]
1. 미국 변압기 수입액 18~22년 4년간 CAGR 15.9%로 성장.
- 소형(~650kVA) 변압기는 CAGR 20.6%
- 중형(~10,000kVA) 변압기는 CAGR 29.8%
- 대형(10,000kVA ~) 변압기는 CAGR 9.6%
2. 22년 기준 전체 변압기 수입액은 멕시코가 가장 크게 성장(전체 비중 38.8% to 49.2%), 한국은 비중에서는 오히려 감소(12.0% to 8.6%). 이런 트렌드는 대형 변압기의 2018~2022년 지속된 하락세 때문.
3. 단, 중소형 변압기 수출은 막대하게 성장하였음 특히나 소형은 0.2% 비중 ➡️ 6.8%까지 대폭 성장, 2023년 5월에 작년 소형변압기 수출금액을 이미 상회함. 대형 변압기도 턴어라운드 중.
[내용]
1. 미국변압기 수입액은 2018~2022년 13억$에서 24억$로 CAGR 15.9% 증가했습니다. 특히 2021~2022년은 수입액이 35.1% 증대했는데, 인플레법 IRA 스트롱 달러의 여파로 추측합니다. 놀라운 사실은 2023년 5월까지 12.8억$ 수입하여, 작년 한해 24억$ 수입 대비 수입액 증가 속도가 빠릅니다. 미국의 어마어마한 변압기 수입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2. 2018~2022년까지 미국 변압기 수입금액을 보면 멕시코의 비중이 압도적 1위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22년 기준 변압기 용량별 멕시코 비중은 소형 69.7%, 중형 64.0%, 대형 32.0%입니다(수입액 기준). 멕시코 선호가 늘어난 이유는 운송비 때문으로 추정합니다. 참고
3. 한국 변압기는 예상과 다르게 높은 비중에서 낮은 비중으로 흐르고 있는데 이는 대형 변압기 수입금액이 2018년 145백만$에서 88백만$로 감소했기 때문입니다.
4. 단, 한국 변압기의 어마어마한 성장세는 중소형 변압기의 미친 성장세에 있습니다. 650kVA 이하 소형 변압기는 2018년 0.5백만$에서 2022년 39.6백만$까지 엄청난 성장세를 보였고, 23년 5월 이미 63백만$을 수출해 2022년 수출치를 뛰어넘었습니다. 참고
5. 또, 10,000kVA 이상의 대형 변압기도 2022년 88백만$로 바닥을 찍고, 2023년 5월 78백만$ 수출을 달성했습니다.
6. 결론적으로 한국 기준, 미국향 소형 변압기 수출세는 미친 성장세를 기록하고 있고, 대형 변압기 수출은 바닥을 찍고 반등하는 모습입니다.
📌 결론: 소형 변압기의 미친 성장세! 대형 변압기는 2022년 바닥 찍고 반등 중
- 2018~2022년까지 추세가 안정적이지 못했는데, 올해 미국의 K-변압기 수입 흐름이 상당히 좋습니다. 저는 미친 성장세를 보이는 소형 변압기와 작년 바닥을 찍고 반등하는 대형 변압기에 주목하고 있습니다.
(관련종목: 제룡전기, HD현대일렉트릭, 효성중공업, LS ELECTRIC)
- 또 미국에서 판매하는 대형 변압기 매출도 플러스 알파가 되겠죠? K-변압기의 선전을 기대해봅니다!
💬 차후에 도식화 장표는 정리해서 블로그에 올리겠습니다.
💬 RAW DATA 가공해주신 구독자, 업종지도님 감사합니다!
💬 일진전기도 미국향 수출 실적이 있고 수주잔고가 쌓이는 중인데 좀 더 공부하고 말씀드리겠습니다.
[작성] 피카츄 아저씨
[출처] Dataweb.usitc.gov
[제보] 피카츄 제보함
🌩️도움되셨다면 스파크
🌩️제보는 위의 피카츄 제보함을 통해 소통하고 있습니다. 구독자 분들의 의견으로 더욱 짜릿한 콘텐츠로 찾아 뵙겠습니다.
🌩️종목에 대한 매수, 매도 추천이 아닙니다. 투자에 대한 판단과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니 투자 참고자료로만 활용하시기 바랍니다.
Please open Telegram to view this post
VIEW IN TELEGRAM
Telegram
피카츄 아저씨⚡️
AI 시대가 가져올 놀라운 변화 속에서 훌륭한 주식을 좋은 가격에 매수해서 홀딩하여 지속적 수익을 창출합니다. 피카⚡️
Disclaimer: 본 채널에 언급한 종목을 꼭 보유한 것은 아닙니다. 보유하고 있다 하더라도, 시기에 따라 이를 매도했거나 추후 매도할 수 있습니다.
본 채널은 매수/ 매도 추천을 하지 않고, 투자에 대한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Disclaimer: 본 채널에 언급한 종목을 꼭 보유한 것은 아닙니다. 보유하고 있다 하더라도, 시기에 따라 이를 매도했거나 추후 매도할 수 있습니다.
본 채널은 매수/ 매도 추천을 하지 않고, 투자에 대한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