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그로쓰리서치(Growth Research) [독립리서치]
K팝 넘어 한국을 즐긴다… 주말 역대급 10만명 몰린 ‘K콘 LA’
http://www.chosun.com//culture-life/culture_general/2023/08/20/FAHRREJ5S5HQVH4RJLESNJXHG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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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일보
[르포] K팝 넘어 한국을 즐긴다... 주말 역대급 10만명 몰린 ‘K콘 LA’
르포 K팝 넘어 한국을 즐긴다... 주말 역대급 10만명 몰린 K콘 LA 지금까지 누적 방문자 150만명 넘어 변방의 문화 에서 주류로의 도약 노려
Forwarded from [니커 게임/엔터]
JYP 엔믹스 팬 콘서트 일정
10월7일 장충체육관 - 5,500석 x 2일
팬 콘서트 11,000석 규모
(콘서트 좌석 ≠ 실모객)
10월7일 장충체육관 - 5,500석 x 2일
팬 콘서트 11,000석 규모
(콘서트 좌석 ≠ 실모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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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AI) 랠리의 대표적 수혜주인 미 반도체기업 엔비디아의 2분기 실적 발표를 앞두고 월가에서는 기대감이 여전히 확인된다. 목표주가 상향 움직임이 잇따르는 가운데 엔비디아의 실적이 최근 주춤한 뉴욕증시 전반에 호재로 작용할 수 있다는 관측도 나온다.
[이미지출처=로이터연합뉴스]
20일(현지시간) 경제매체 CNBC 등에 따르면 현재 월가 분석기관 대부분은 오는 23일 장 마감후 발표되는 엔비디아의 2분기 실적이 시장 예상치를 웃돌고, 엔비디아의 주가가 추가 상승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팩트셋에 따르면 월가 애널리스트 50명 중 43명은 현재 엔비디아에 대한 투자의견을 '매수'로 제시하고 있다. 연초 매수 의견은 28명에 그쳤었다. 이들이 제시한 평균 목표주가는 529.60달러로 연초(약 146달러) 대비 급상승했다. 이는 지난 18일 종가인 432.99달러도 22% 웃돈다.
AI 개발에 이용되는 그래픽처리장치(GPU) 등 고부가 반도체를 전 세계 시장에 90%이상 공급 중인 엔비디아는 1분기 깜짝 실적에 장밋빛 기대감까지 겹치면서 그간 랠리를 이어왔다. CNBC는 "월가는 엔비디아에 대한 기대를 낮추지 않는다"고 전했다. 바클레이스는 "엔비디아가 확실한 경쟁자가 없는 AI붐을 사실상 독점 중"이라고 평가했다.
2분기 실적 발표를 앞두고 월가 애널리스트들로부터 목표주가 상향도 이어지고 있다. 투자은행 로젠블랫의 한스 모제스먼 애널리스트는 지난주 엔비디아의 목표주가를 기존 주당 600달러에서 800달러로 상향했다. 이는 향후 1년간 84%의 추가 상승여력이 있음을 의미한다. 모제스먼 애널리스트는 엔비디아의 2분기 실적이 시장 컨센서스를 웃돌 것으로 내다봤다.
오펜하이머의 릭 스카페르 애널리스트 역시 목표주가를 주당 420달러에서 500달러로 올렸다. 그는 "엔비디아는 그래픽 회사에서 이제 최고의 AI컴퓨팅 플랫폼 회사로 변했다"면서 "고성능게임, 데이터센터, AI 및 자율주행 차량에서 지속적인 성장을 주도하는 몇가지 구조적 순풍을 보고 있다"고 평가했다. UBS 역시 보고서를 통해 "최근 엔비디아의 주가 변동성으로 인해 일부 투자자들이 높은 밸루에이션을 걱정하기 시작한 것으로 보이지만 아직 차익실현 시기가 아니다"면서 목표주가를 주당 475달러에서 540달러로 상향했다.
이들은 공통적으로 최대 수익원 중 하나인 데이터센터 부문의 성장, 미국의 수출 규제 강화로 중국 기업들이 엔비디아의 그래픽처리장치 주문을 서두르고 있다는 점 등을 낙관적 평가의 배경으로 짚었다.
앞서 엔비디아는 지난 5월 말 1분기 깜짝 실적과 가이던스를 발표하며 뉴욕증시 랠리의 도화선이 됐다. 이 가운데 이번 2분기 실적 발표는 AI랠리의 대표적 수혜주인 엔비디아의 위치를 시험하는 동시, 엔비디아에 대한 시장의 높은 기대치를 실현할 수 있는지에 대한 시험이 될 것이라고 마켓워치는 평가했다. 월스트리트저널(WSJ) 역시 "예상을 뛰어넘는 엔비디아의 실적 전망은 월가를 놀라게 했다"면서 "이제 2분기 실적 발표로 첫 테스트에 직면했다"고 짚었다. 이 매체는 지난 5년간 엔비디아가 월가 매출 전망을 놓친 것은 단 두차례뿐이라고 덧붙였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77/0005302279?sid=101
[이미지출처=로이터연합뉴스]
20일(현지시간) 경제매체 CNBC 등에 따르면 현재 월가 분석기관 대부분은 오는 23일 장 마감후 발표되는 엔비디아의 2분기 실적이 시장 예상치를 웃돌고, 엔비디아의 주가가 추가 상승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팩트셋에 따르면 월가 애널리스트 50명 중 43명은 현재 엔비디아에 대한 투자의견을 '매수'로 제시하고 있다. 연초 매수 의견은 28명에 그쳤었다. 이들이 제시한 평균 목표주가는 529.60달러로 연초(약 146달러) 대비 급상승했다. 이는 지난 18일 종가인 432.99달러도 22% 웃돈다.
AI 개발에 이용되는 그래픽처리장치(GPU) 등 고부가 반도체를 전 세계 시장에 90%이상 공급 중인 엔비디아는 1분기 깜짝 실적에 장밋빛 기대감까지 겹치면서 그간 랠리를 이어왔다. CNBC는 "월가는 엔비디아에 대한 기대를 낮추지 않는다"고 전했다. 바클레이스는 "엔비디아가 확실한 경쟁자가 없는 AI붐을 사실상 독점 중"이라고 평가했다.
2분기 실적 발표를 앞두고 월가 애널리스트들로부터 목표주가 상향도 이어지고 있다. 투자은행 로젠블랫의 한스 모제스먼 애널리스트는 지난주 엔비디아의 목표주가를 기존 주당 600달러에서 800달러로 상향했다. 이는 향후 1년간 84%의 추가 상승여력이 있음을 의미한다. 모제스먼 애널리스트는 엔비디아의 2분기 실적이 시장 컨센서스를 웃돌 것으로 내다봤다.
오펜하이머의 릭 스카페르 애널리스트 역시 목표주가를 주당 420달러에서 500달러로 올렸다. 그는 "엔비디아는 그래픽 회사에서 이제 최고의 AI컴퓨팅 플랫폼 회사로 변했다"면서 "고성능게임, 데이터센터, AI 및 자율주행 차량에서 지속적인 성장을 주도하는 몇가지 구조적 순풍을 보고 있다"고 평가했다. UBS 역시 보고서를 통해 "최근 엔비디아의 주가 변동성으로 인해 일부 투자자들이 높은 밸루에이션을 걱정하기 시작한 것으로 보이지만 아직 차익실현 시기가 아니다"면서 목표주가를 주당 475달러에서 540달러로 상향했다.
이들은 공통적으로 최대 수익원 중 하나인 데이터센터 부문의 성장, 미국의 수출 규제 강화로 중국 기업들이 엔비디아의 그래픽처리장치 주문을 서두르고 있다는 점 등을 낙관적 평가의 배경으로 짚었다.
앞서 엔비디아는 지난 5월 말 1분기 깜짝 실적과 가이던스를 발표하며 뉴욕증시 랠리의 도화선이 됐다. 이 가운데 이번 2분기 실적 발표는 AI랠리의 대표적 수혜주인 엔비디아의 위치를 시험하는 동시, 엔비디아에 대한 시장의 높은 기대치를 실현할 수 있는지에 대한 시험이 될 것이라고 마켓워치는 평가했다. 월스트리트저널(WSJ) 역시 "예상을 뛰어넘는 엔비디아의 실적 전망은 월가를 놀라게 했다"면서 "이제 2분기 실적 발표로 첫 테스트에 직면했다"고 짚었다. 이 매체는 지난 5년간 엔비디아가 월가 매출 전망을 놓친 것은 단 두차례뿐이라고 덧붙였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77/0005302279?sid=101
Naver
"이미 200% 뛰었는데, 더 오른다고?" 실적발표 앞둔 엔비디아
인공지능(AI) 랠리의 대표적 수혜주인 미 반도체기업 엔비디아의 2분기 실적 발표를 앞두고 월가에서는 기대감이 여전히 확인된다. 목표주가 상향 움직임이 잇따르는 가운데 엔비디아의 실적이 최근 주춤한 뉴욕증시 전반에
이뮤노바이옴이 AI 머신러닝을 이용한 후보물질의 임상 전 성공 가능성과 부작용 예측 기술 개발에 성공했다. 이를 통해 이뮤노바이옴의 신약후보물질 'IMB002' 개발에도 속도가 붙을 것으로 전망된다.
지난 18일 이뮤노바이옴은 AI를 활용한 임상 성공 가능성 예측 관련 연구 결과가 글로벌 의학 저널 '더 란셋(The Lancet)'의 자매지 '이바이오메디슨(eBioMedicine)'에 게재됐다고 밝혔다.
논문 제목은 "Drug approval prediction based on the discrepancy in gene perturbation effects between cells and humans(세포와 인간 사이의 유전자 교란 효과 불일치에 기반한 약물 승인 예측)"로서, 이는 이뮤노바이옴과 포스텍 김상욱 생명과학과 교수 연구팀의 공동 연구 결과다.
양측은 약물의 표적 혹은 마커유전자가 갖는 위험성에 주목, 세포주와 인체에서 나타나는 유전자 위험성의 차이를 학습해 임상 성공률을 예측하는 AI 기술로, 선별 후보 약물의 임상시험 설계에 기여와 함께 부작용과 연관된 유전자 및 그 특징까지 도출해낼 수 있을 것으로 예측된다.
또한, 이번 기술은 구조가 알려진 화합물이나 단백질에만 적용이 가능한 기존 신약 개발 AI 모델과 달리, 약물에 반응하는 유전자 정보에 기반함으로써 마이크로바이옴 치료제에도 적용이 가능한 특징을 가진다.
더불어 이번 기술은 신약개발 플랫폼 '아바티옴'에 탑재돼 새로운 신약후보물질 발굴 및 기존 IMB002 개발과도 시너지를 일으킬 것으로 전망된다.
IMB002는 표면에 CSGG라고 하는 다당체 구조를 가진 미생물 신약으로서, 장에 존재하는 수지상세포를 활성화해 면역 조절 T세포인 유도, 염증성 사이토카인 생성 억제와 항염증 사이토카인 분비를 촉진해 염증 반응을 억제한다.
지난 18일 이뮤노바이옴은 식품의약품안전처(이하 식약처)로부터 IMB002의 임상 1상을 승인받았다. 서울대학교병원에서 진행되는 이번 임상의 목표는 건강한 남성 자원자 대상 IMB002 경구 투여 후 안전성, 내약성 및 장내 미생물 조성을 평가하기 위한 것으로 무작위배정, 이중 눈가림, 위약 대조 등 방법을 사용한다.
이는 지난 2월 이뮤노바이옴이 식약처에 IMB002의 임상 1상 임상시험계획서(IND)를 제출한 지 6개월 만의 일로서, 같은 지난 2월 이뮤노바이옴은 이번 임상을 올해 안에 완료하고, 2024년 다국가 임상 2상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또한, 이뮤노바이옴 관계자는 "IMB002의 항염증 작용기전을 토대로 자가면역질환, 염증질환, 대사질환으로 적응증을 점차 넓혀 나갈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앞선 지난 3월과 5월에는 IMB002 유래 다당체 균주 관련 특허를 각 미국과 일본에 특허 등록했으며, 지난 6월에는 IMB002 개발 협력 논의를 위해 미국 보스톤에서 열리는 미국 보스톤에서 열리는 '2023 바이오 인터내셔널 컨벤션(바이오 USA)'에 참가했다.
한편, 이뮤노바이옴은 지난 5월 서울에서 열린 '마이크로바이옴 커텍트 아시아(MICROBIOME CONNECT ASIA)'에서 항암 파이프라인 'IMB001'의 개발과 2024년 기업공개(IPO)를 통한 코스닥 시장 진입 계획을 밝힌 바 있다.
https://www.medipana.com/article/view.php?news_idx=315755&sch_cate=D
지난 18일 이뮤노바이옴은 AI를 활용한 임상 성공 가능성 예측 관련 연구 결과가 글로벌 의학 저널 '더 란셋(The Lancet)'의 자매지 '이바이오메디슨(eBioMedicine)'에 게재됐다고 밝혔다.
논문 제목은 "Drug approval prediction based on the discrepancy in gene perturbation effects between cells and humans(세포와 인간 사이의 유전자 교란 효과 불일치에 기반한 약물 승인 예측)"로서, 이는 이뮤노바이옴과 포스텍 김상욱 생명과학과 교수 연구팀의 공동 연구 결과다.
양측은 약물의 표적 혹은 마커유전자가 갖는 위험성에 주목, 세포주와 인체에서 나타나는 유전자 위험성의 차이를 학습해 임상 성공률을 예측하는 AI 기술로, 선별 후보 약물의 임상시험 설계에 기여와 함께 부작용과 연관된 유전자 및 그 특징까지 도출해낼 수 있을 것으로 예측된다.
또한, 이번 기술은 구조가 알려진 화합물이나 단백질에만 적용이 가능한 기존 신약 개발 AI 모델과 달리, 약물에 반응하는 유전자 정보에 기반함으로써 마이크로바이옴 치료제에도 적용이 가능한 특징을 가진다.
더불어 이번 기술은 신약개발 플랫폼 '아바티옴'에 탑재돼 새로운 신약후보물질 발굴 및 기존 IMB002 개발과도 시너지를 일으킬 것으로 전망된다.
IMB002는 표면에 CSGG라고 하는 다당체 구조를 가진 미생물 신약으로서, 장에 존재하는 수지상세포를 활성화해 면역 조절 T세포인 유도, 염증성 사이토카인 생성 억제와 항염증 사이토카인 분비를 촉진해 염증 반응을 억제한다.
지난 18일 이뮤노바이옴은 식품의약품안전처(이하 식약처)로부터 IMB002의 임상 1상을 승인받았다. 서울대학교병원에서 진행되는 이번 임상의 목표는 건강한 남성 자원자 대상 IMB002 경구 투여 후 안전성, 내약성 및 장내 미생물 조성을 평가하기 위한 것으로 무작위배정, 이중 눈가림, 위약 대조 등 방법을 사용한다.
이는 지난 2월 이뮤노바이옴이 식약처에 IMB002의 임상 1상 임상시험계획서(IND)를 제출한 지 6개월 만의 일로서, 같은 지난 2월 이뮤노바이옴은 이번 임상을 올해 안에 완료하고, 2024년 다국가 임상 2상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또한, 이뮤노바이옴 관계자는 "IMB002의 항염증 작용기전을 토대로 자가면역질환, 염증질환, 대사질환으로 적응증을 점차 넓혀 나갈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앞선 지난 3월과 5월에는 IMB002 유래 다당체 균주 관련 특허를 각 미국과 일본에 특허 등록했으며, 지난 6월에는 IMB002 개발 협력 논의를 위해 미국 보스톤에서 열리는 미국 보스톤에서 열리는 '2023 바이오 인터내셔널 컨벤션(바이오 USA)'에 참가했다.
한편, 이뮤노바이옴은 지난 5월 서울에서 열린 '마이크로바이옴 커텍트 아시아(MICROBIOME CONNECT ASIA)'에서 항암 파이프라인 'IMB001'의 개발과 2024년 기업공개(IPO)를 통한 코스닥 시장 진입 계획을 밝힌 바 있다.
https://www.medipana.com/article/view.php?news_idx=315755&sch_cate=D
메디파나 뉴스
이뮤노바이옴, AI 기술로 마이크로바이옴 신약 개발 박차
[메디파나뉴스 = 정윤식 기자] 이뮤노바이옴이 AI 머신러닝을 이용한 후보물질의 임상 전 성공 가능성과 부작용 예측 기술 개발에 성공했다. 이를 통해 이뮤노바이옴의 신약후보물질 'IMB002' 개발에도 속도가 붙을 것으로 전망된다. 지난 18일 이뮤노바이옴은 AI를 활…
Forwarded from 울산고래 주식Study
2023.08.21 월 시황
1. 금일 시장전략
- 미국 다우 보합, 나스닥 0.2% 하락, 필라델피아 반도체 0.48% 상승
- 엔비니다아 보합의 흐름, 반도체 장비주 어플라이드 머티리얼 호실적 발표하며 상승
- 반도체, 엔비디아의 실적, 한국시간 24일새벽발표, 시장의 예상치는 계속 우상향, 만족하는 실적은 기대되는 상황인데 하반기 코멘트가 더욱중요
최근 하락하는 반도체지수의 반전의 트리거가 될지여부
국내 한미반도체는 다시 역사적신고가갱신, 주요 HBM 관련주의 실적발표전에 선반영되는 흐름도 기대됨
- 제약바이오, 노보노디스크의 위고비가 심혈관, 뇌졸증에 효과 임상, 일라이릴리는 추가상승
유한양행-오스코텍의 경쟁약물인 AZ의 타그리소+화학요법이 혁신치료제로 지정, 10월에 있을 임상데이터 발표가 더욱중요해짐
- 맥신테마, 초전도체에 이어 신기술 테마 연속, 초전도체에 몰렸던 수급이 맥신테마로 급속히 이동, 관련기업 10여개 이상으로 확대
- 중국소비업종, 일본으로의 단체관광이 더욱증가 할것이란 전망에 일본에서 잘팔리는 인디브랜드 화장품 아이패밀레에스씨 브이티와 사후면세 JTC 상승
한미일 정상회담에 따른 중국의 강한 반발이 부정적이슈,
제주도에 크루즈선 6년만에 8월 30일부터 재개, 내년분까지 267척 80만명 예약, 제주의 호텔과 카지노 운영하는 롯데관광개발이 직접수혜
- 올해첫 코스피 상장 넥스틸 금일 상장, 공모가 11,500원기준 시총 2990억
- 이번주 엔비디아의 실적발표 기대감과 잭슨홀에서 파월의장 발언 앞두고 경계감 사이의 싸움
초전도체에 이은 중국소비, 맥신, 테마주에 몰린 수급의 흐름
반도체가 여전히 시장의 키, 제약바이오 비만치료제 관련기업도 중요
2. 이번주 주요증시일정
- 잭슨홀회의가 24~26일예정, 25일저녁에 파월의장 연설예정, 혹시나 매파적 발언이 이어질지에 대한 우려감
- 엔비디아 실적발표, 24일새벽, 글로벌 반도체 흐름에 있어가장 중요이벤트, 1Q때 엔비디아 실적발표후 HBM 관련주 랠리
- 24일 한국은행금통위, NAVER의 AI서비스 하이퍼클로바X 공개
#울산고래시황
1. 금일 시장전략
- 미국 다우 보합, 나스닥 0.2% 하락, 필라델피아 반도체 0.48% 상승
- 엔비니다아 보합의 흐름, 반도체 장비주 어플라이드 머티리얼 호실적 발표하며 상승
- 반도체, 엔비디아의 실적, 한국시간 24일새벽발표, 시장의 예상치는 계속 우상향, 만족하는 실적은 기대되는 상황인데 하반기 코멘트가 더욱중요
최근 하락하는 반도체지수의 반전의 트리거가 될지여부
국내 한미반도체는 다시 역사적신고가갱신, 주요 HBM 관련주의 실적발표전에 선반영되는 흐름도 기대됨
- 제약바이오, 노보노디스크의 위고비가 심혈관, 뇌졸증에 효과 임상, 일라이릴리는 추가상승
유한양행-오스코텍의 경쟁약물인 AZ의 타그리소+화학요법이 혁신치료제로 지정, 10월에 있을 임상데이터 발표가 더욱중요해짐
- 맥신테마, 초전도체에 이어 신기술 테마 연속, 초전도체에 몰렸던 수급이 맥신테마로 급속히 이동, 관련기업 10여개 이상으로 확대
- 중국소비업종, 일본으로의 단체관광이 더욱증가 할것이란 전망에 일본에서 잘팔리는 인디브랜드 화장품 아이패밀레에스씨 브이티와 사후면세 JTC 상승
한미일 정상회담에 따른 중국의 강한 반발이 부정적이슈,
제주도에 크루즈선 6년만에 8월 30일부터 재개, 내년분까지 267척 80만명 예약, 제주의 호텔과 카지노 운영하는 롯데관광개발이 직접수혜
- 올해첫 코스피 상장 넥스틸 금일 상장, 공모가 11,500원기준 시총 2990억
- 이번주 엔비디아의 실적발표 기대감과 잭슨홀에서 파월의장 발언 앞두고 경계감 사이의 싸움
초전도체에 이은 중국소비, 맥신, 테마주에 몰린 수급의 흐름
반도체가 여전히 시장의 키, 제약바이오 비만치료제 관련기업도 중요
2. 이번주 주요증시일정
- 잭슨홀회의가 24~26일예정, 25일저녁에 파월의장 연설예정, 혹시나 매파적 발언이 이어질지에 대한 우려감
- 엔비디아 실적발표, 24일새벽, 글로벌 반도체 흐름에 있어가장 중요이벤트, 1Q때 엔비디아 실적발표후 HBM 관련주 랠리
- 24일 한국은행금통위, NAVER의 AI서비스 하이퍼클로바X 공개
#울산고래시황
Forwarded from 쩜상리서치
[기업개요]
• 시가총액 598억
• 디스플레이 소재 사업, 바이오/화장품 소재 사업, 위조방지/첨단보안 사업 영위
• 실적 22년 71억/-36억, 1Q23 8억/-8억, 2Q23 4억/-10억
[Point. 국내 ESL 솔루엠향 공급 가능성 상당히 높다고 판단]
• 솔루엠 기존 ESL 제조를 위한 원재료 전자잉크를 'E-Link' 업체에서 받아왔음
• E-Link의 전자 잉크 특허 만료로 독점 시장 종류
• 근데 솔루엠은 공급 이슈, 단가 이슈 등으로 전자 잉크 국산화 니즈가 큰 상황. 실제로 국산화 프로젝트 파트너를 선정하여 퀄 테스트 진행 중에 있음
➡️이런 배경 속에서, 솔루엠 New 공급업체로 나노브릭 선정 가능성 높음
• 나노브릭 E-ink사와 동일하게 전자잉크, FPL, EPD 턴키 라인 구축 가능함
• 산화철을 매입하여 나노소재 가공 및 자성 부여 기술을 보유하고 있어 실질적으로 솔루엠에 공급되는 전자 잉크를 만들 수 있는 기술력은 확보된 상태
• 솔루엠 사업보고서상 EPD 매입액 22년 2221억, 1Q23 676억, 2Q23 552억
• ESL 매출 성장 감안시 향후 솔루엠 납품만 고려해도 연간 3천억 시장
• 솔루엠의 ESL 수주잔고는 이미 조단위인 상태
• 현재 CAPA 700억이며 보유중인 클린룸 및 2공장 +1300억 증설 가능 -> MAX CAPA 2000억
• M/S 50% 가정해도 솔루엠향으로만 매출 천억대 수준
• 매출이 십억단위의 회사가 솔루엠 붙는다면 최소 몇천억의 실적 나와주면 말그대로 대박
https://news.1rj.ru/str/upper_limit_pri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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쩜상리서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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