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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n Level (텐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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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와 우크라이나 전쟁으로 동유럽 등 전 세계 국가가 군비확장에 나서면서 주가 상승 기대감을 높였던 ‘K-방산’이 최근 주춤하고 있다. 2분기 실적이 기대에 미치지 못하면서 상승 모멘텀도 사라졌다는 평가가 나오고 있어서다. 한편에서는 다수의 해외 프로젝트가 진행 중인 것을 고려하면 반등의 기회가 아직 남았다는 평가도 나온다.

28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지난 7월부터 이날까지 한화에어로스페이스(012450)는 11.22% 하락했다. 현대로템(064350)은 18.06% 뒷걸음질쳤고, 한국항공우주(047810)와 LIG넥스원(079550) 역시 각각 7.97%, 1.97% 떨어졌다.

방산주는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의 장기화로 인해 올해 초 해외에서 각종 수주를 따내며 기대감을 높인 바 있다. 특히 현대로템은 지난 3월 폴란드에 K2 전차 820대를 수출하기 위한 계약을 마무리했다고 밝혔고, 한국항공우주도 같은 달 말레이시아와 FA-50 경전투기 18대를 수출하는 계약을 체결하는 등 해외서 대규모 수출 소식이 이어졌다.

게다가 지난 6월 윤석열 대통령의 프랑스, 베트남 순방에 한화에어로스페이스, 한국항공우주 등 주요 방산 업체가 경제사절단으로 동행하면서 현지 기업들과 협력 관계를 맺는 등 성과를 올렸다. 뒤이어 지난 7월 윤 대통령이 폴란드 국빈급 방문을 통해 ‘폴란드의 한국산 무기 추가 도입 계획’ 협의를 체결하기도 했다.

해외 대규모 수출 소식에 따른 기대감도 잠시 주요 방산업체들의 2분기 실적이 시장 기대에 미치지 못하자 이들의 주가는 곧바로 하락 전환해 내림세를 걷고 있다. 한화에에로스페이스의 올해 2분기 영업이익은 시장 컨센서스 대비 28.7% 하락한 829억원을 기록했고 한국항공우주과 LIG넥스원, 현대로템의 영업이익도 시장 기대치 대비 각각 75.6%, 10.4%, 3.3% 밑돌았다. 단기 실적이 시장 기대치를 하회한데다 2차전지와 같은 테마주가 관심을 끌며 방산주에 대한 투심이 식었다는 평가다.

다만, 증권가에서는 방산주에 대한 기회가 남았다는 전망이 제기된다. 수주 모멘텀이 여전히 유효하기 때문이다. 특히 한화에어로스페이스의 경우 천무 미사일의 매출인식도 4분기부터 시작되고, 폴란드향 K-9자주포의 인도는 4분기 재개될 것으로 전망된다.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된 호주 레드백은 연내 계약될 예정이다.

한국항공우주는 폴란드 FA-50의 인도가 3분기부터 시작돼 4분기까지 총 12대 인도될 예정이라 매출과 영업이익 증가 가능성이 크다는 의견이다. LIG넥스원은 올해 2분기 말 현재 수주잔고는 12조2000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50.6% 증가한 것으로 나타나면서 다가오는 3·4분기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고 현대로템 역시 폴란드와 2차 계약, 루마니아, 터키 등의 수주협상이 지속하고 있어 수주 모멘텀이 양호하다는 평가다.

이봉진 한화투자증권 연구원은 “2분기 실적만을 놓고 방산업체 실적에 대해 우려할 필요는 없다”며 “다수의 해외 수주 프로젝트가 추진 중이고, 수주 모멘텀이 유효하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1177526635712240&mediaCodeNo=257&OutLnkChk=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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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티씨바이오는 글로벌 사료 기업인 휴베파마가 사료첨가제 ‘씨티씨자임’을 사용하기 위한 사양시험에 돌입했다고 29일 밝혔다.

사양시험은 가축에게 일정 기간동안 사료를 공급하면서 가축의 생산 능력을 측정하는 시험이다. 지난 6월 씨티씨바이오와 휴베파마는 씨티씨자임의 글로벌 공급 계약을 맺었다. 현재 사양시험을 진행 중으로, 빠르게 결과를 받아 본격적으로 납품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회사는 설명했다.


씨티씨바이오는 휴베파마가 미국 인도 브라질 등 다양한 글로벌 판매망을 구축하고 있어 공급이 다수 이뤄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씨티씨자임은 씨티씨바이오의 자체 발효기술을 이용해 아시아 최초, 전 세계에서 두 번째로 개발한 사료용 소화효소제다. 사료를 섭취하는 가축의 영양소 소화 및 흡수를 극대화하고, 장내미생물을 건강하게 만든다. 또 장관면역을 강화할 수 있다고 회사는 전했다.

이민구 씨티씨바이오 대표는 “글로벌 메이저 사료 기업에서 씨티씨자임을 사용하기 위해 사양시험을 진행하는 것만으로도 큰 의미가 있다”며 “긍정적인 시험 결과를 받아 연내 납품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씨티씨바이오는 계속해서 증가하고 있는 글로벌 공급 수요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고, 실적 성장을 통해 주주가치를 제고할 수 있도록 안정적인 경영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추가 지분 매입, 우호 지분 확보 등을 통해 현재 경영체계를 더욱 견고히 한다는 방침이다.

https://www.hankyung.com/it/article/202308296259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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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주식돋보기
“그들이 원하는 건 화장품이 아니다“
8/29 (화) ”한미반도체(042700)“
● 美상무장관 방중, 반도체 수출규제 논의
● 중국인 단체관광 해제와 간접적 연관성
● SK하이닉스 우시팹에 주목하는 이유
● 반도체 첨단 패키지 생태계 구축(산업부)
● 엔비디아 실적효과(SK하이닉스, 한미반도체)

7년 만에 중국 찾은 지나 러몬도 美상무장관, 토니 블링컨 국무장관, 재닛 옐런 재무장관
존 케리 기후특사에 이어 최근 중국을 방문한 네 번째 고위관리. 미.중 정상회담 밑밥은 뿌려진 듯.

양측은 이날 회담에서 반도체나 희귀광물 등 영역에서 서로를 겨누고 있는 수출 규제 조치
현안과 의사소통 채널 구축 방안 논의, '반도체 실타래' 실마리 찾을까?

<오늘 보도자료 예정> - 반도체 첨단 패키지 생태계 구축위해 민.관 함께 뛴다(산업부)

한. 중 FTA 2단계 물밑추진 (공급 1단계, 서비스 2단계)중국 단체관광 규제를 푼 것은 다 이유가 있다. 중국도 메모리가 절실한데, 만드는 장비, 기술 모두 없다.
SK하이닉스 우시팹(HBM 12단은 조차하고 4단짜리 장비도 없다.)에 주목하는 이유.

반도체 장비 대중 수출규제 유예 연장.
한미반도체는 대중 수출 비중이 35%정도...따라서, 이번 미.중간 유연성 있는 분위기는 호재.
TC본더, 하이브리드 본딩, 어드벤스드 패키지...

엔비디아 GH200(HBM시장 확대)-한미 본더팩토리 구축. 향후 2~3년은 한미반도체의 블루오션.
한미반도체의 확장성(고객사 확대)? 삼성 or 마이크론(MU)...후자쪽의 적극성이 강하다고 볼 수 있어..

31일 MSCI 8월 리뷰편입. 리밸런싱 수급도 기대.
#한미반도체

슈퍼을 꿈꾸다
한미반도체

별로 눌린것도 없이 강하게 유지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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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올투자증권이 방산관련주의 탑픽으로 LIG넥스원을 제시됐다. 향후 수출 물량 증가에 따른 주당순이익(EPS)이 성장할 것으로 전망되는 데다가 글로벌 디펜스 피어그룹의 PER(15~20배)대비 저평가 매력까지 돋보인다는 것이다. 다올투자증권은 LIG넥스원의 향후 상승여력에 주목하며 목표주가 역시 기존 14만원에서 16만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29일 최광식 다올투자증권 애널리스트는 "방산 업종의 주가 조정은 지난 2022년 8월 이후 이렇다 할 대규모 수주가 없었기 때문이지만 LIG넥스원의 사우디 천궁-2 수출이 1년에만에 가장 큰 대형 모멘텀의 주인공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분석했다.

또한 천궁-2 후속 KAMD 사업의 체계개발도 한창이라는 게 최 애널리스트의 설명이다. ▲L-SAM이 4번째 시험발사에 성공해서 2024년에 체계개발을 마치고 2025년부터 양산에 돌입, 2027~2028년 실전 배치될 것이라는 점 ▲천궁-2처럼 한국군 실전배치와 함께 수출 개시도 기대된다는 점 ▲LAMD도 계획이 6년 빨라진 점 등은 주목해야 할 투자포인트로 꼽힌다.

그는 "2개 사업추진기본전략을 제외하고도 지난 3년동안 결정된 LIG넥스원의 체계개발 및 양산 사업은 무려 8조8000억원으로 2022년의 내수 방산 매출 1조8000억원의 5배에 달한다"며 "4000억원의 기대 이익을 품고 있는 LIG넥스원에게 시가총액 1조7000억원은 지나친 저평가 구간"이라고 강조했다.

최 애널리스트는 LIG넥스원의 저평가 원인이 ▲비닉사업에 따른 수주의 불확실성/불투명성 ▲과거 수출 수주잔고에서 납품이 지연되었던 불확실성 등이라고 봤다.

하지만 지금 바라보는 사우디 천궁은 지대공 방어 무기체계여서 홍보가 될 것이란 게 그의 설명.

최 애널리스트는 "UAE가 한국의 M-SAM2 도입을 트위터에서 홍보했듯이 사우디아라비아도 방어무기체계를 보유했다는 사실을 알리는 것이 전략적으로 이롭다"면서 "2024년에 실적이 턴어라운드하면 저평가가 더 도드라져 보일 것"이라고 덧붙였다.

http://theviewers.co.kr/View.aspx?No=2925307
인공지능(AI) 기반 혁신 신약 개발 전문기업 파로스아이바이오(Pharos iBio, 대표 윤정혁)는 고형암 치료제 파이프라인 ‘PHI-501’ 임상시험계획(IND) 승인을 위해 비임상·임상시험수탁기관(CRO) 큐베스트바이오(대표 김수헌)와 독성시험 자문 계약을 체결했다고 29일 밝혔다. IND 제출을 위한 GLP(비임상시험관리기준)기관 독성시험은 미국 전임상 전문 업체 찰스리버(Charles River Laboratories)에서 진행한다.

파로스아이바이오와 큐베스트바이오는 PHI-501 GLP 시험 전략과 비임상 시험 자료 개발에 협력하고, 자문을 토대로 찰스리버에서 GLP 시험을 시작할 예정이다. 파로스아이바이오는 지난 7월 PHI-501 원활한 IND 제출 준비를 위해 대웅바이오와 임상 시험용 원료 위탁개발생산(CDMO) 계약을 맺었다. 내년 3분기경 시험을 마무리하고 글로벌 또는 국내에서 IND 승인 신청 및 라이선스 아웃을 위해 힘쓸 예정이다.

회사 측에 따르면 PHI-501은 전임상 단계에 있는 고형암 표적 항암제로, 파로스아이바이오 자체 AI 플랫폼 ‘케미버스(Chemiverse)’를 활용해서 적응증을 확장했다. 타깃 질환은 악성 흑색종, 난치성 대장암, 삼중 음성 유방암이다. pan-RAF와 DDR1 (Discoidin Domain Receptor 1)을 이중으로 저해해 암세포 성장과 전이 억제에 차별적인 효과를 보인다. 연세암병원 종양내과 신상준 교수와 공동으로 PHI-501 중개 연구를 진행했고, 지난 4월 미국암연구학회(AACR)에서 기존치료제 저항성 모델에서 악성 흑색종 치료에 대한 연구 데이터를 발표했다.

지난달 27일 코스닥 시장에 입성한 파로스아이바이오는 인공지능 기반 희귀난치성 신약 개발 전문 기업이다. 임상시험 중인 파이프라인(PHI-101)부터 전임상(PHI-501), 후보·선도물질(PHI-201) 등 희귀질환 신약 파이프라인을 단계별로 갖추고 있다. ‘PHI-101’ 임상 2상 진입, PHI-501의 1상 진입, ‘PHI-201’ 등 후보물질 전임상 시험 진입 및 신규 파이프라인 생산 등 지속적으로 각 파이프라인의 상용화 단계를 업그레이드하기 위해 다양한 기업·기관과 협약 및 오픈이노베이션을 추진하고 있다.

PHI-101은 급성 골수성 백혈병 치료제로서 호주와 국내에서 임상 1b상을, 재발성 난소암 치료제로는 국내 임상 1상을 진행하고 있다. KRAS 항암제 PHI-201은 유한 양행에 라이선스 아웃했고, 후보물질 도출을 위해 양사가 공동 R&D 중이다. 이 밖에 파로스아이바이오는 AI 신약 개발 역량 고도화를 위해 내년에 실시될 정부의 ‘연합학습 기반 신약 개발 가속화 사업’(K-MELLODDY 프로젝트)에 참여한다.

윤정혁 파로스아이바이오 대표는 “PHI-501이 성공적으로 개발되면 기존 치료제들 낮은 반응률과 내성 한계를 극복한 혁신 신약이 될 것”이라며 “글로벌 바이오텍으로 거듭나기 위해 적극적으로 라이선스 아웃을 추진할 것”이라고 밝혔다.

김수헌 큐베스트바이오 대표는 “PHI-501 임상 승인을 위해 적극 협력할 계획이며, 나아가 파로스아이바이오가 글로벌 시장으로 진출하도록 돕는 든든한 조력자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https://www.pharm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229567
Forwarded from 가치투자클럽
컬러강판 기업 2Q
현대자동차그룹이 올해 국내 전기차 생산 능력 확충에 박차를 가한다.

현대차그룹은 2030년까지 총 31종의 전기차 라인업을 갖추고 국내 전기차 분야에 총 24조원을 투자한다고 29일 밝혔다.

전기차 생산량을 연간 151만대로 확대해 이 중 60%인 92만대를 수출하고 글로벌 전기차 생산량도 364만대까지 늘려 2030년 전기차 글로벌 판매 톱3를 달성한다는 계획이다.

이를 위한 추진에 이미 본격 돌입했다. 현대차그룹은 지난해 4월 기아 오토랜드 화성에서 ‘고객 맞춤형 전기차 전용 공장’ 기공식을 개최했다. 이곳은 2025년 하반기 양산에 돌입해 연간 최대 15만대까지 생산 능력을 확보할 계획이며 유연생산, 저탄소, 지능화, 인간 친화를 추구하는 혁신 공장으로 국내 미래차 생산의 대표적인 거점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현대자동차는 울산공장에 전기차 전용 공장을 신설할 계획이다. 현대차 울산공장의 전기차 전용 공장은 1996년 아산공장 가동 이후 29년만에 들어서는 현대차의 국내 신공장이다. 약 2조원이 신규 투자되며 7만 1000평의 건축 면적으로 올해 4분기 본격 착공에 들어가 2025년 완공될 예정이다.

전기차 전용 신공장은 빅데이터 기반의 지능형 스마트 시스템, 자동화, 친환경 생산 시설을 기반으로 다양한 차세대 미래차를 양산한다.

기아의 고객 맞춤형 전기차 전용 공장은 미래 혁신 제조기술을 대거 적용하고 탄소배출을 최소화하는 친환경 공장으로 구축된다. 디지털 제조 시스템 등 현대차·기아의 스마트팩토리 브랜드 ‘이포레스트’(E-FOREST) 기술로 효율화와 지능화도 추구한다.

특히 기존 자동차 제조 공장들의 일관적인 컨베이어 시스템에 옵션장착장(CELL)을 도입한 ‘셀 방식’을 통해 다양한 고객 맞춤형 차량을 생산한다. 기존의 대량생산 방식인 컨베이어 시스템과 첨단 지능형 공장 기반 셀 시스템을 융합해 다품종 유연생산이 가능한 혁신적인 생산 시스템을 구축한다는 계획이다.

또한 고객 맞춤형 전기차 전용 공장은 차량 제조 과정 중 도장 공정에서 발생하는 탄소와 유해물질을 저감하는 건식부스를 운영하고 자연채광 활용과 제조 공정 축소 등 탄소 배출량을 기존 공장대비 약 20% 저감해 저탄소, 친환경 공장으로 조성한다.

https://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230829500022
Forwarded from wemakebull
-SAMG엔터
파산핑
주가도 파산
반전나오나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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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의 귀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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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8.29 10:11:58
기업명: KT서브마린(시가총액: 3,006억)
보고서명: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자율공시)

계약상대: LS전선 주식회사
세부내용: 포설 공정용 선박 공급 계약
매출대비: 7%
계약금: 30억 원
계약시작: 2023-10-16
계약종료: 2023-12-15
계약기간: 0.2년
기간감안 매출비중: 7.0%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30829900061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603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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