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기사
https://www.newspim.com/news/view/20230426000600
현대차에서 글로벌 소프트웨어센터 포티투닷에 대규모의 추가 투자 소식이 전해지자 팅크웨어가 주가가 급등세를 기록했다. 포티투닷과 사업협력이 기대된다는 이유에서다. 두 회사의 관계의 연결고리는 팅크웨어의 자회사인 아이나비시스템즈이다. 포티투닷 역시 아이나비시스템즈의 주요주주이다.
팅크웨어는 26일 <뉴스핌>과 전화통화에서 "현재 포티투닷과 기존 모빌리티플랫폼 개발을 위한 MOU를 체결하고 아이나비시스템즈에 투자를 진행하며 주주로 등재돼 있는 상황"라고 설명했다.
현재 아이나비시스템즈의 최대주주는 팅크웨어(78%)이고, 현대차가 투자한 자율주행 스타트업 기업인 포티투닷이 주요주주로 이름을 올리고 있다.
팅크웨어는 위치기반서비스 첨단 차량 IT기술 전문기업으로 내비게이션, 블랙박스, 테블릿PC 등을 제조한다. 모빌리티 플랫폼 기업 아이나비시스템즈의 모회사이기도 하다.
내수시장에서 정체기를 맞은 블랙박스와 내비게이션 시장 규모가 갈수록 줄어들고 있자, 이를주력으로 하는 팅크웨어는 전기차 및 자율주행 사업에 무게중심을 두고 있다.
자율주행 등 차량용 소프트웨어 개발·공급 자회사인 포티투닷은 2022년 12월 보고서 기준 약 20억원 규모의 아이나비시스템즈 주식을 보유하고 있으며 지분 투자를 한 바 있다.
팅크웨어 관계자는 "당사의 자회사인 아이나비시스템즈는 2021년 자율 주행 차량 플랫폼 개발 국책 과제에 선정돼 기술력과 사업성을 인정 받았다"고 말했다.
이어 "2022년에는 HL클레무브 기술 협력 MOU를 체결하는 등 다양한 연구와 기술협력을 통해 2025년까지 로봇 택시, 셔틀 버스 등 자율 주행 서비스 플랫폼 및 차량 통합 기술을 개발해 레벨4 자율 주행 기술을 상용화한다는 계획도 가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최근 팅크웨어는 블랙박스와 내비게이션 분야에서 부진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팅크웨어는 지난해 매출 3367억원, 영업이익 45억원을 기록했다. 매출은 전년 대비 49.3% 증가했지만 영업이익은 64.2% 줄어든 수치다.
팅크웨어는 올해 외형 성장과 안정화를 기대하고 있다. 팅크웨어 관계자는 "향후 국내외 블랙박스와 환경생활가전 시장 성장에 따른 외형 성장과 원가 절감 및 안정화에 따른 이익율 개선에 힘을 쏟으며 아이나비시스템즈 상장을 위해 노력 할 것이"이라고 말했다.
https://www.newspim.com/news/view/20230426000600
현대차에서 글로벌 소프트웨어센터 포티투닷에 대규모의 추가 투자 소식이 전해지자 팅크웨어가 주가가 급등세를 기록했다. 포티투닷과 사업협력이 기대된다는 이유에서다. 두 회사의 관계의 연결고리는 팅크웨어의 자회사인 아이나비시스템즈이다. 포티투닷 역시 아이나비시스템즈의 주요주주이다.
팅크웨어는 26일 <뉴스핌>과 전화통화에서 "현재 포티투닷과 기존 모빌리티플랫폼 개발을 위한 MOU를 체결하고 아이나비시스템즈에 투자를 진행하며 주주로 등재돼 있는 상황"라고 설명했다.
현재 아이나비시스템즈의 최대주주는 팅크웨어(78%)이고, 현대차가 투자한 자율주행 스타트업 기업인 포티투닷이 주요주주로 이름을 올리고 있다.
팅크웨어는 위치기반서비스 첨단 차량 IT기술 전문기업으로 내비게이션, 블랙박스, 테블릿PC 등을 제조한다. 모빌리티 플랫폼 기업 아이나비시스템즈의 모회사이기도 하다.
내수시장에서 정체기를 맞은 블랙박스와 내비게이션 시장 규모가 갈수록 줄어들고 있자, 이를주력으로 하는 팅크웨어는 전기차 및 자율주행 사업에 무게중심을 두고 있다.
자율주행 등 차량용 소프트웨어 개발·공급 자회사인 포티투닷은 2022년 12월 보고서 기준 약 20억원 규모의 아이나비시스템즈 주식을 보유하고 있으며 지분 투자를 한 바 있다.
팅크웨어 관계자는 "당사의 자회사인 아이나비시스템즈는 2021년 자율 주행 차량 플랫폼 개발 국책 과제에 선정돼 기술력과 사업성을 인정 받았다"고 말했다.
이어 "2022년에는 HL클레무브 기술 협력 MOU를 체결하는 등 다양한 연구와 기술협력을 통해 2025년까지 로봇 택시, 셔틀 버스 등 자율 주행 서비스 플랫폼 및 차량 통합 기술을 개발해 레벨4 자율 주행 기술을 상용화한다는 계획도 가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최근 팅크웨어는 블랙박스와 내비게이션 분야에서 부진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팅크웨어는 지난해 매출 3367억원, 영업이익 45억원을 기록했다. 매출은 전년 대비 49.3% 증가했지만 영업이익은 64.2% 줄어든 수치다.
팅크웨어는 올해 외형 성장과 안정화를 기대하고 있다. 팅크웨어 관계자는 "향후 국내외 블랙박스와 환경생활가전 시장 성장에 따른 외형 성장과 원가 절감 및 안정화에 따른 이익율 개선에 힘을 쏟으며 아이나비시스템즈 상장을 위해 노력 할 것이"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팅크웨어, '현대차, 포티투닷 1조 투자'에 강세..."모빌리티플랫폼 개발 협력"
[서울=뉴스핌] 이나영 기자= 현대차에서 글로벌 소프트웨어센터 포티투닷에 대규모의 추가 투자 소식이 전해지자 팅크웨어가 주가가 급등세를 기록했다. 포티투닷과 사업협력이 기대된다는 이유에서다. 두 회사의 관계의 연결고리는 팅크웨어의 자회사인 아이나비시스템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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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인크코리아는 뉴 비즈 모멘텀 확보를 위해 전 방위적인 투자를 전개한다. 2회차 전환사채(CB), 3회차 신주인수권부사채(BW) 발행으로 130억원의 투자금을 확보했으며, 신성장 동력을 확보하기 위해 인수합병, 지분 인수 등 다양한 투자를 검토 중이다.
먼저 전사 사업구조 개편을 통해 성장을 위한 전략적 프레임을 재편한다. 기존 IT응용 사업부의 매출 및 상품 다각화와 함께, 주문 결제 사업부의 플랫폼화 전략을 가속화해 안정성을 바탕으로 성장 동력을 육성할 예정이다.
또한, 모바일 액세서리 사업에서는 자체브랜드 활성화를 위해, 최근 월트디즈니코리아의 ‘디즈니, 마블, 내셔널지오그래픽’, 프링글스, 츄파춥스, 조구만 등 다양한 지적재산(IP) 계약을 체결했다.
회사 측은 IT 주문·결제 사업의 경우 ‘바로다’ 서비스를 본격적으로 성장시킬 계획이다. 최근 바로다 예약, 바로다 오더 등 앱을 통한 사업 확장 준비를 마치고 애플 앱스토어 및 플레이 스토어 등에 베타 버전을 출시했다.
네이버클라우드와 제휴 계약을 통해 기업 간 거래(B2B)고객 위주의 공동영업을 진행 중인 가운데 예약 플랫폼 제휴 등 추가적인 사업 제휴도 추진할 계획이다. 하반기부터는 생성형 AI를 활용한 신규 서비스를 추진하고 자체 개발한 클라우드 포스(PoS)를 무기 삼아 타 서비스 플랫폼과 다양한 형태의 제휴를 전개할 계획이다.
하인크코리아는 사업뿐 아니라 직원 복지 및 업무 환경 구축을 위한 투자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 회사 관계자는 “최근 서울 논현역 근처에 전용 사옥 ‘하인크 308’을 신축 및 이전해 현재 직원 수보다 3배 이상의 인원인 130명까지 수용할 수 있다”며 “연구소, 실험실, 서버실, 접견실 등 업무용 공간은 물론 전 직원의 소통이 가능한 대형 카페테리아 및 옥상 정원 등 세심한 편의 시설을 구축했다”고 전했다.
하인크코리아 관계자는 “장기적 성장과 비전 실현을 위해 전략적인 투자를 전개할 것”이라며 “이러한 투자가 사업의 견조한 성장으로 이어질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편의 시설 확충 및 업무 환경 구축을 통해 직원들의 복지 수준이 더욱 향상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5562364?sid=101
먼저 전사 사업구조 개편을 통해 성장을 위한 전략적 프레임을 재편한다. 기존 IT응용 사업부의 매출 및 상품 다각화와 함께, 주문 결제 사업부의 플랫폼화 전략을 가속화해 안정성을 바탕으로 성장 동력을 육성할 예정이다.
또한, 모바일 액세서리 사업에서는 자체브랜드 활성화를 위해, 최근 월트디즈니코리아의 ‘디즈니, 마블, 내셔널지오그래픽’, 프링글스, 츄파춥스, 조구만 등 다양한 지적재산(IP) 계약을 체결했다.
회사 측은 IT 주문·결제 사업의 경우 ‘바로다’ 서비스를 본격적으로 성장시킬 계획이다. 최근 바로다 예약, 바로다 오더 등 앱을 통한 사업 확장 준비를 마치고 애플 앱스토어 및 플레이 스토어 등에 베타 버전을 출시했다.
네이버클라우드와 제휴 계약을 통해 기업 간 거래(B2B)고객 위주의 공동영업을 진행 중인 가운데 예약 플랫폼 제휴 등 추가적인 사업 제휴도 추진할 계획이다. 하반기부터는 생성형 AI를 활용한 신규 서비스를 추진하고 자체 개발한 클라우드 포스(PoS)를 무기 삼아 타 서비스 플랫폼과 다양한 형태의 제휴를 전개할 계획이다.
하인크코리아는 사업뿐 아니라 직원 복지 및 업무 환경 구축을 위한 투자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 회사 관계자는 “최근 서울 논현역 근처에 전용 사옥 ‘하인크 308’을 신축 및 이전해 현재 직원 수보다 3배 이상의 인원인 130명까지 수용할 수 있다”며 “연구소, 실험실, 서버실, 접견실 등 업무용 공간은 물론 전 직원의 소통이 가능한 대형 카페테리아 및 옥상 정원 등 세심한 편의 시설을 구축했다”고 전했다.
하인크코리아 관계자는 “장기적 성장과 비전 실현을 위해 전략적인 투자를 전개할 것”이라며 “이러한 투자가 사업의 견조한 성장으로 이어질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편의 시설 확충 및 업무 환경 구축을 통해 직원들의 복지 수준이 더욱 향상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5562364?sid=101
Naver
하인크코리아, 사업 구조 개편…"신성장 동력 강화"
IT 주문·결제 서비스 전문 기업 하인크코리아(373200)는 다각적 투자 전개 및 사업 구조 개편으로 ‘바로다’ 서비스 등 신성장 동력을 강화 중이라고 30일 밝혔다. 하인크코리아 신사옥 옥상.(사진=하인크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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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도PB의 생존투자 (도PB)
https://youtu.be/hcPAQQbYjhc
https://youtu.be/9-EO5Y34M6k
https://youtu.be/7rULCnQ26fc
https://youtu.be/Dxx7SaLIu1A
https://youtu.be/rzkcJ71A1lI
https://youtu.be/nk5MXlQcpbQ
https://youtu.be/w01a34sWFSc
[작성] 👔도PB의 생존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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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O 인터뷰] 슈어소프트테크ㅣ국내 최고의 Mission-Critical 소프트웨어 전문 기업
슈어소프트테크의 배현섭 대표님이 인터뷰를 진행했습니다.
[목차]
00:00:00 슈어소프트테크 역사
00:00:30 슈어소프트테크 소개
00:01:43 슈어소프트테크 서비스 이용 시 어떤 효과가 있나요?
00:02:53 최근 산업 트렌드와 슈어소프트테크의 차별점
00:04:12 향후 사업 계획 및 성장 전략
00:05:22 회사의 중장기 비전
🔎공식 블로그: https://blog.naver.com/suresofttech
🔎인스타그램: htt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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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2:53 최근 산업 트렌드와 슈어소프트테크의 차별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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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모델 검증 기술 톺아보기ㅣ 생성형 AI 기반 소프트웨어 검증 | 슈어소프트테크 세미나
8월 10일, 생성형 AI 기반 소프트웨어 검증 세미나가 진행 되었습니다.
Chat GPT를 중심으로 생성형 AI들이 다양한 산업에 적용되고 있는 가운데
슈어소프트테크에서 생성형 AI를 활용한 SW 검증 방법과 응용사례를 소개합니다.
디지털 시대 새로운 기술과 함께 발전해 나가는 SW 검증 기술을 확인해보세요
[목차]
00:00 시작
00:40 목차
01:05 인공지능 모델 검증이 필요한 이유
10:03 인공지능 모델 검증 기술 소개
24:55 인공지는…
Chat GPT를 중심으로 생성형 AI들이 다양한 산업에 적용되고 있는 가운데
슈어소프트테크에서 생성형 AI를 활용한 SW 검증 방법과 응용사례를 소개합니다.
디지털 시대 새로운 기술과 함께 발전해 나가는 SW 검증 기술을 확인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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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05 인공지능 모델 검증이 필요한 이유
10:03 인공지능 모델 검증 기술 소개
24:55 인공지는…
소프트웨어 검증 전문기업 슈어소프트테크가 상장 이후 처음 CB(전환사채)를 발행한다. 지난 7월 영업을 시작한 신생 운용사 인터레이스자산운용이 첫 메자닌 펀드를 조성해 투자자로 나섰다.
29일 증권업계에 따르면 슈어소프트테크는 오는 30일 150억원 규모의 사모 CB를 발행한다. 만기는 5년이며 전환가격은 주당 8198원이다.
인터레이스자산운용이 처음 조성하는 메자닌 펀드(인터레이스 Sure프로젝트 일반사모증권투자신탁 제2호)가 전량 인수한다.
인터레이스자산운용은 올해 7월 사모운용사 인가를 받은 신생 자산운용사다. BNK자산운용 부사장 출신인 안정환 총괄대표와 BNK자산운용 고유자산 운용부장 출신인 김선우 운용대표가 뜻을 합쳐 공동 설립했다.
설립 직후인 지난 7월 첫 펀드로 약 160억원 규모 공모주 펀드를 조성한 데 이어 한 달 반 만에 160억원 규모 메자닌 펀드를 조성했다. 이번 메자닌 펀드에 기관투자가 10곳이 출자자로 참여하며 원하는 액수만큼 배정받지 못할 정도로 인기를 끌었다.
슈어소프트테크는 국내 유일 소프트웨어 검증 전문기업으로 올해 4월 스팩합병으로 코스닥에 상장했다. 상장 당시 예상 시가총액은 2800억원이었는데, 상장 이후 투자자 관심이 쏠리며 한때 시총 7000억원을 넘기도 했다. 현재 시총은 4000억원 수준이다.
오류가 나면 심각한 피해를 초래하는 소프트웨어를 뜻하는 미션 크리티컬 소프트웨어가 핵심 사업이다. 항공, 자동차, 원전, 철도, 방산, 우주항공 등이 미션 크리티컬 소프트웨어가 적용되는 영역이다.
CB 자금은 AI(인공지능) 및 빅데이터 전문기업인 모비젠 지분 43.8%를 인수하는 데 사용한다. 인수대금 229억원 중 잔여 금액은 자체 보유한 현금을 투입할 예정이다.
자율주행과 자동화 산업이 활성화되면서 점차 소프트웨어 적용 영역이 확장되고 있는 만큼 차량 빅데이터와 AI를 활용한 검증 기술을 개발하겠단 계획이다. 3년간 빅데이터·AI 분야에 400억원을 투자해 2026년까지 빅데이터·AI 분야 매출 600억원을 달성하겠단 목표다.
이번 CB의 만기이자율과 표면이자율 모두 0%로 슈어소프트테크에 유리한 조건이다. 미션 크리티컬 소프트웨어 검증이 향후 유망한 업종인 만큼 인터레이스자산운용이 이자 수익보단 주가 상승을 통한 차익 실현 가능성을 높게 봐서다.
현대차가 앞으로 10년간 자율주행과 소프트웨어 중심의 자동차(SDV) 등 미래 모빌리티에 109조원을 투자하기로 하면서 투자자의 관심은 더욱 높아졌다. 현대차는 슈어소프트테크 지분 14.9%를 보유한 2대 주주이기도 하다.
인터레이스자산운용은 공모주 펀드와 메자닌 펀드 운용을 시작한 데 이어 오는 9월 약 100억원 규모로 만기 매칭형 채권 펀드를 조성한다. 공모주와 메자닌, 채권 등 펀드 포트폴리오를 구성한 뒤에는 동반 성장할 수 있는 기업을 대상으로 한 메자닌 펀드 비중을 높여가겠단 목표다.
https://marketinsight.hankyung.com/article/202308296788r
29일 증권업계에 따르면 슈어소프트테크는 오는 30일 150억원 규모의 사모 CB를 발행한다. 만기는 5년이며 전환가격은 주당 8198원이다.
인터레이스자산운용이 처음 조성하는 메자닌 펀드(인터레이스 Sure프로젝트 일반사모증권투자신탁 제2호)가 전량 인수한다.
인터레이스자산운용은 올해 7월 사모운용사 인가를 받은 신생 자산운용사다. BNK자산운용 부사장 출신인 안정환 총괄대표와 BNK자산운용 고유자산 운용부장 출신인 김선우 운용대표가 뜻을 합쳐 공동 설립했다.
설립 직후인 지난 7월 첫 펀드로 약 160억원 규모 공모주 펀드를 조성한 데 이어 한 달 반 만에 160억원 규모 메자닌 펀드를 조성했다. 이번 메자닌 펀드에 기관투자가 10곳이 출자자로 참여하며 원하는 액수만큼 배정받지 못할 정도로 인기를 끌었다.
슈어소프트테크는 국내 유일 소프트웨어 검증 전문기업으로 올해 4월 스팩합병으로 코스닥에 상장했다. 상장 당시 예상 시가총액은 2800억원이었는데, 상장 이후 투자자 관심이 쏠리며 한때 시총 7000억원을 넘기도 했다. 현재 시총은 4000억원 수준이다.
오류가 나면 심각한 피해를 초래하는 소프트웨어를 뜻하는 미션 크리티컬 소프트웨어가 핵심 사업이다. 항공, 자동차, 원전, 철도, 방산, 우주항공 등이 미션 크리티컬 소프트웨어가 적용되는 영역이다.
CB 자금은 AI(인공지능) 및 빅데이터 전문기업인 모비젠 지분 43.8%를 인수하는 데 사용한다. 인수대금 229억원 중 잔여 금액은 자체 보유한 현금을 투입할 예정이다.
자율주행과 자동화 산업이 활성화되면서 점차 소프트웨어 적용 영역이 확장되고 있는 만큼 차량 빅데이터와 AI를 활용한 검증 기술을 개발하겠단 계획이다. 3년간 빅데이터·AI 분야에 400억원을 투자해 2026년까지 빅데이터·AI 분야 매출 600억원을 달성하겠단 목표다.
이번 CB의 만기이자율과 표면이자율 모두 0%로 슈어소프트테크에 유리한 조건이다. 미션 크리티컬 소프트웨어 검증이 향후 유망한 업종인 만큼 인터레이스자산운용이 이자 수익보단 주가 상승을 통한 차익 실현 가능성을 높게 봐서다.
현대차가 앞으로 10년간 자율주행과 소프트웨어 중심의 자동차(SDV) 등 미래 모빌리티에 109조원을 투자하기로 하면서 투자자의 관심은 더욱 높아졌다. 현대차는 슈어소프트테크 지분 14.9%를 보유한 2대 주주이기도 하다.
인터레이스자산운용은 공모주 펀드와 메자닌 펀드 운용을 시작한 데 이어 오는 9월 약 100억원 규모로 만기 매칭형 채권 펀드를 조성한다. 공모주와 메자닌, 채권 등 펀드 포트폴리오를 구성한 뒤에는 동반 성장할 수 있는 기업을 대상으로 한 메자닌 펀드 비중을 높여가겠단 목표다.
https://marketinsight.hankyung.com/article/202308296788r
Forwarded from 제약/바이오/미용 원리버 Oneriver
[보로노이 AI 정리]
Ai는 “논리 + 데이터”의 경쟁임. 즉, 논리+데이터의 양과 질의 경쟁
보로노이는 Kinase 표적치료제에 대한 AI 데이터의 양이 압도적으로 많음
1. 약물설계, 합성 건 수 기준으로, 국내에선 비교 불가하며, 글로벌 수준에서 보더라도 상위에 랭크함.
2. Small Molecule Drug 특허출원 건 수로 비교하면 글로벌 top20내 국내 유일한 기업.
보로노이는 AI를 통해 어떠한 결과를 얻었는가?
1. 완성도 높은 여러 파이프라인 발굴
- 선택적이고, 뇌 투과 잘하는 약물 개발
- VRN11 파이프라인의 경우, 6월 말 임상 1상 IND 신청 완료하였으며, 우수한 전임상 데이터를 통해 임상 성공에 대한 기대를 하고 있음.
2. L/O를 통한 대외 검증 완료
- VRN07 나스닥상장사 오릭에 기술이전 했고, 그에 대한 임상 검증이 올 ESMO에서 10월 공개될 예정임. 본 임상결과를 통해 성공적으로 증명된다면 AI 플랫폼 가치 상승
- 이를 통해 현재까지 밝혀진 500여종의 Kinase에서 실제로 약물이 개발된 Kinase는 30여 종 정도이므로, Kinase에 대한 Biology 데이터를 보유하고 있는 글로벌 제약사들과 고도화된 약물설계 AI기술을 보유하고 있는 보로노이와의 오픈 이노베이션 진행 가능할 것으로 기대함.
Ai는 “논리 + 데이터”의 경쟁임. 즉, 논리+데이터의 양과 질의 경쟁
보로노이는 Kinase 표적치료제에 대한 AI 데이터의 양이 압도적으로 많음
1. 약물설계, 합성 건 수 기준으로, 국내에선 비교 불가하며, 글로벌 수준에서 보더라도 상위에 랭크함.
2. Small Molecule Drug 특허출원 건 수로 비교하면 글로벌 top20내 국내 유일한 기업.
보로노이는 AI를 통해 어떠한 결과를 얻었는가?
1. 완성도 높은 여러 파이프라인 발굴
- 선택적이고, 뇌 투과 잘하는 약물 개발
- VRN11 파이프라인의 경우, 6월 말 임상 1상 IND 신청 완료하였으며, 우수한 전임상 데이터를 통해 임상 성공에 대한 기대를 하고 있음.
2. L/O를 통한 대외 검증 완료
- VRN07 나스닥상장사 오릭에 기술이전 했고, 그에 대한 임상 검증이 올 ESMO에서 10월 공개될 예정임. 본 임상결과를 통해 성공적으로 증명된다면 AI 플랫폼 가치 상승
- 이를 통해 현재까지 밝혀진 500여종의 Kinase에서 실제로 약물이 개발된 Kinase는 30여 종 정도이므로, Kinase에 대한 Biology 데이터를 보유하고 있는 글로벌 제약사들과 고도화된 약물설계 AI기술을 보유하고 있는 보로노이와의 오픈 이노베이션 진행 가능할 것으로 기대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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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제약/바이오/미용 원리버 Oneriver
ㄴ 총 정리: AI 관련 파트너쉽(비만뿐만이 아니라 모든 타겟 물질), VRN11 관련 병용투여 파트너쉽, VRN07 ESMO 10월 임상1B상 발표, VRN07 중국 판권 남아있는 것도 추가 라이선스 아웃 가능, VRN10 12월 유방암학회 참여로 인한 파트너쉽 가능성 U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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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렙
아이텍, 2차전지 광물·맥신 모멘텀 보유 -밸류파인더 이충헌 밸류파인더 연구원은 “아이텍은 올해 8월 2차전지 배터리 보관 및 처리 업체 비에이에너지를 100억원에 인수했다”며 “하반기에는 흑연 광산 인수를 통해 2차전지 음극재용 흑연 채굴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밝혔다. 현재 100% 중국에서 가공돼 수입하는 2차전지 음극재용 흑연을 친환경 고순도 공정을 거쳐 소재화한다는 계획이다. 국내 2차전지 소재 국산화가 목표다. 이 연구원은 “하반기 설비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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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용의료기기 업체 이루다(164060)가 기업과 소비자 간 거래(B2C) 사업을 더욱 강화한다. 홈케어 피부관리 브랜드 ‘뉴즈’(nuuz)의 영향력 확대를 통한 장기적 성장동력 확보 전략으로 풀이된다. 김용한 이루다 대표는 18일 이데일리와 인터뷰를 통해 “4분기 뉴즈 프리미엄 제품 추가와 함께 대대적인 홍보·마케팅을 기획하고 있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루다는 레이저, 고주파(RF), 집속초음파(HIFU) 원천기술을 기반으로 검버섯을 비롯한 색소질환 부문에서 차별화된 경쟁력을 확보한 미용의료기기 업체다. ‘시크릿RF’, ‘하이저 미’, ‘시크릿듀오’, ‘프락시스듀오’ 등을 기반해 기업과 기업 간 거래(B2B) 시장에 주력해왔다.
지난 3월부터는 소비자 선택권 확대와 수익사업 다변화를 위해 B2C 시장에도 뛰어들었다. 뉴즈를 통해서다. 첫 제품으로는 피부 탄력개선 미용의료기기 ‘뉴즈미’를 택했다. 집속초음파를 사용해 얼굴과 목의 피부 탄력을 관리하는 기기다. 단위 카트리지당 54만 샷을 제공해 좀 더 섬세하게 피부 탄력을 관리할 수 있도록 돕는 게 특징이다.
김 대표는 “그간 뉴즈미 판로 확대를 위해 홈쇼핑 백화점, 면세점 등 입점과 함께 해외 시장 개척에 집중했다”며 “그 결과 태국, 홍콩, 마카오 등에서 총판계약을 맺었고 일본, 러시아, 브라질, 싱가폴, 미얀마 등에서도 현지 판매를 위해 논의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4분기 추가될 제품은 기존 뉴즈미 기능에 ‘벌크히팅’(bulk heating)을 더해 집중초음파의 효과를 극대화하는 프리미엄 제품”이라며 “얼굴 각 부위별 집중관리에 최적화된 제품도 함께 선보일 예정”이라고 말했다.
신규 제품은 빠르게 성장하는 이루다의 실적에 날개를 달아줄 것으로 분석된다. 이루다는 2019년 처음으로 매출액 200억원을 넘어선 후 불과 3년 만에 400억원도 돌파했다. 이루다의 지난해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462억원과 82억원으로 전년 대비 각각 50.8%, 104.2% 증가했다. 올해 상반기 매출액은 전년 대비 같은 기간보다 20.1% 커진 255억원이다. 다만 신제품 마케팅 비용 증가 등으로 영업이익(28억원)은 25.8% 감소했다.
김 대표는 “올해 기존 사업의 안정적 성장과 신규 사업의 확장으로 매출액 500억원 달성과 영업이익 개선을 무난히 이룰 수 있을 것”이라며 “오는 11월 홍콩 미용 박람회 ‘코스모프로프’에 참가해 뉴즈의 본격적인 해외 소개와 글로벌 파트너 물색도 할 것”이라고 전했다.
그는 최근 업계에 불거진 ‘경영권 매각 추진설’에 대해서는 말을 아꼈다. 시장에 영향을 줄 수 있다는 판단에서다. 현재 이루다는 잠재매수인의 인수 제안에 대해 검토하고 있다. 향후 회사 성장의 한 방안으로서 내부적인 논의를 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김 대표는 “시장에 사실과 다르게 알려진 게 많다”라며 “아직 논의 초기 단계이고, 회사 성장을 위한 여러 선택지 중 하나일 뿐이다”라고 강조했다.
이어 “구체적인 내용이 정해지면 공시를 통해 바로 알릴 것”이라며 “현재 확실히 말씀드릴 수 있는 것은 회사의 성장이 계획대로 이뤄지고 있고, 이 같은 성장세를 이어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는 점이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국내 미용의료기기 업체의 몸값은 빠르게 커지고 있다. 루트로닉(085370), 클래시스(214150), 비올(335890), 이루다, 레이저옵텍 등 주요 기업들이 글로벌 시장에서 인정받으며, 어려운 가운데 국내 산업 성장을 이끈 덕분이다. 한류 등과 맞물려 이 같은 추세는 당분간 이어질 전망이다.
https://v.daum.net/v/20230830110534336
이루다는 레이저, 고주파(RF), 집속초음파(HIFU) 원천기술을 기반으로 검버섯을 비롯한 색소질환 부문에서 차별화된 경쟁력을 확보한 미용의료기기 업체다. ‘시크릿RF’, ‘하이저 미’, ‘시크릿듀오’, ‘프락시스듀오’ 등을 기반해 기업과 기업 간 거래(B2B) 시장에 주력해왔다.
지난 3월부터는 소비자 선택권 확대와 수익사업 다변화를 위해 B2C 시장에도 뛰어들었다. 뉴즈를 통해서다. 첫 제품으로는 피부 탄력개선 미용의료기기 ‘뉴즈미’를 택했다. 집속초음파를 사용해 얼굴과 목의 피부 탄력을 관리하는 기기다. 단위 카트리지당 54만 샷을 제공해 좀 더 섬세하게 피부 탄력을 관리할 수 있도록 돕는 게 특징이다.
김 대표는 “그간 뉴즈미 판로 확대를 위해 홈쇼핑 백화점, 면세점 등 입점과 함께 해외 시장 개척에 집중했다”며 “그 결과 태국, 홍콩, 마카오 등에서 총판계약을 맺었고 일본, 러시아, 브라질, 싱가폴, 미얀마 등에서도 현지 판매를 위해 논의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4분기 추가될 제품은 기존 뉴즈미 기능에 ‘벌크히팅’(bulk heating)을 더해 집중초음파의 효과를 극대화하는 프리미엄 제품”이라며 “얼굴 각 부위별 집중관리에 최적화된 제품도 함께 선보일 예정”이라고 말했다.
신규 제품은 빠르게 성장하는 이루다의 실적에 날개를 달아줄 것으로 분석된다. 이루다는 2019년 처음으로 매출액 200억원을 넘어선 후 불과 3년 만에 400억원도 돌파했다. 이루다의 지난해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462억원과 82억원으로 전년 대비 각각 50.8%, 104.2% 증가했다. 올해 상반기 매출액은 전년 대비 같은 기간보다 20.1% 커진 255억원이다. 다만 신제품 마케팅 비용 증가 등으로 영업이익(28억원)은 25.8% 감소했다.
김 대표는 “올해 기존 사업의 안정적 성장과 신규 사업의 확장으로 매출액 500억원 달성과 영업이익 개선을 무난히 이룰 수 있을 것”이라며 “오는 11월 홍콩 미용 박람회 ‘코스모프로프’에 참가해 뉴즈의 본격적인 해외 소개와 글로벌 파트너 물색도 할 것”이라고 전했다.
그는 최근 업계에 불거진 ‘경영권 매각 추진설’에 대해서는 말을 아꼈다. 시장에 영향을 줄 수 있다는 판단에서다. 현재 이루다는 잠재매수인의 인수 제안에 대해 검토하고 있다. 향후 회사 성장의 한 방안으로서 내부적인 논의를 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김 대표는 “시장에 사실과 다르게 알려진 게 많다”라며 “아직 논의 초기 단계이고, 회사 성장을 위한 여러 선택지 중 하나일 뿐이다”라고 강조했다.
이어 “구체적인 내용이 정해지면 공시를 통해 바로 알릴 것”이라며 “현재 확실히 말씀드릴 수 있는 것은 회사의 성장이 계획대로 이뤄지고 있고, 이 같은 성장세를 이어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는 점이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국내 미용의료기기 업체의 몸값은 빠르게 커지고 있다. 루트로닉(085370), 클래시스(214150), 비올(335890), 이루다, 레이저옵텍 등 주요 기업들이 글로벌 시장에서 인정받으며, 어려운 가운데 국내 산업 성장을 이끈 덕분이다. 한류 등과 맞물려 이 같은 추세는 당분간 이어질 전망이다.
https://v.daum.net/v/20230830110534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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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한 이루다 대표 “4분기 신제품 출시...회사 매각 제안 내부 검토 중”
이 기사는 2023년08월28일 09시05분에 팜이데일리 프리미엄 콘텐츠로 선공개 되었습니다. [이데일리 유진희 기자] 미용의료기기 업체 이루다(164060)가 기업과 소비자 간 거래(B2C) 사업을 더욱 강화한다. 홈케어 피부관리 브랜드 ‘뉴즈’(nuuz)의 영향력 확대를 통한 장기적 성장동력 확보 전략으로 풀이된다. 김용한 이루다 대표는 18일 이데일
바이오 기업 지아이이노베이션은 유럽종양학회(ESMO)와 미국면역항암학회(SITC)에서 AI 분석 데이터가 포함된 주요 면역항암제 후보물질(GI-101·GI-102·GI-108) 연구 6건에 대한 발표를 진행한다고 30일 밝혔다.
세계적인 항암 연구 학회인 ESMO는 오는 10월 20~24일 스페인 마드리드에서, SITC는 11월 1~5일 미국 샌디에고에서 개최된다.
발표되는 6건(ESMO 2건·SITC 4건)에는 이 회사 면역항암제 'GI-101' 단독 및 MSD의 면역항암제 '키트루다'와 병용요법 중간 결과, 차세대 면역항암제 'GI-102'와 대사면역항암제 'GI-108' 전임상 결과 등이 포함됐다.
AI의 머신러닝 기법을 활용한 GI-101 임상 분석 결과도 공개한다. 회사는 AI의 머신러닝 기법을 활용한 생존 분석 '랜덤 서바이벌 포레스트'를 활용했다. 이를 통해 GI-101 투여 후 면역세포가 증가할수록 무진행 생존기간이 증가함을 연대 세브란스 채동우 교수팀과 밝혀냈다고 했다.
장명호 임상총괄 사장은 "글로벌 제약사가 GI-101·GI-102에 관심을 가진 만큼, 임상 초기 단계에 기술 이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https://www.newsis.com/view/?id=NISX20230830_0002431226&cID=10434&pID=13200
세계적인 항암 연구 학회인 ESMO는 오는 10월 20~24일 스페인 마드리드에서, SITC는 11월 1~5일 미국 샌디에고에서 개최된다.
발표되는 6건(ESMO 2건·SITC 4건)에는 이 회사 면역항암제 'GI-101' 단독 및 MSD의 면역항암제 '키트루다'와 병용요법 중간 결과, 차세대 면역항암제 'GI-102'와 대사면역항암제 'GI-108' 전임상 결과 등이 포함됐다.
AI의 머신러닝 기법을 활용한 GI-101 임상 분석 결과도 공개한다. 회사는 AI의 머신러닝 기법을 활용한 생존 분석 '랜덤 서바이벌 포레스트'를 활용했다. 이를 통해 GI-101 투여 후 면역세포가 증가할수록 무진행 생존기간이 증가함을 연대 세브란스 채동우 교수팀과 밝혀냈다고 했다.
장명호 임상총괄 사장은 "글로벌 제약사가 GI-101·GI-102에 관심을 가진 만큼, 임상 초기 단계에 기술 이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https://www.newsis.com/view/?id=NISX20230830_0002431226&cID=10434&pID=13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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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아이이노베이션 "면역항암제 연구 6건 국제학회 발표"
[서울=뉴시스]송연주 기자 = 바이오 기업 지아이이노베이션은 유럽종양학회(ESMO)와 미국면역항암학회(SITC)에서 AI 분석 데이터가 포함된 주요 면역항암제 후보물질(GI-101·GI-102·GI-108) 연구 6건에 대한 발표를 진행한다고 30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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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제약/바이오/미용 원리버 Oneri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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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Brain and Body Resear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