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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n Level (텐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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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인크코리아는 뉴 비즈 모멘텀 확보를 위해 전 방위적인 투자를 전개한다. 2회차 전환사채(CB), 3회차 신주인수권부사채(BW) 발행으로 130억원의 투자금을 확보했으며, 신성장 동력을 확보하기 위해 인수합병, 지분 인수 등 다양한 투자를 검토 중이다.

먼저 전사 사업구조 개편을 통해 성장을 위한 전략적 프레임을 재편한다. 기존 IT응용 사업부의 매출 및 상품 다각화와 함께, 주문 결제 사업부의 플랫폼화 전략을 가속화해 안정성을 바탕으로 성장 동력을 육성할 예정이다.

또한, 모바일 액세서리 사업에서는 자체브랜드 활성화를 위해, 최근 월트디즈니코리아의 ‘디즈니, 마블, 내셔널지오그래픽’, 프링글스, 츄파춥스, 조구만 등 다양한 지적재산(IP) 계약을 체결했다.

회사 측은 IT 주문·결제 사업의 경우 ‘바로다’ 서비스를 본격적으로 성장시킬 계획이다. 최근 바로다 예약, 바로다 오더 등 앱을 통한 사업 확장 준비를 마치고 애플 앱스토어 및 플레이 스토어 등에 베타 버전을 출시했다.

네이버클라우드와 제휴 계약을 통해 기업 간 거래(B2B)고객 위주의 공동영업을 진행 중인 가운데 예약 플랫폼 제휴 등 추가적인 사업 제휴도 추진할 계획이다. 하반기부터는 생성형 AI를 활용한 신규 서비스를 추진하고 자체 개발한 클라우드 포스(PoS)를 무기 삼아 타 서비스 플랫폼과 다양한 형태의 제휴를 전개할 계획이다.

하인크코리아는 사업뿐 아니라 직원 복지 및 업무 환경 구축을 위한 투자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 회사 관계자는 “최근 서울 논현역 근처에 전용 사옥 ‘하인크 308’을 신축 및 이전해 현재 직원 수보다 3배 이상의 인원인 130명까지 수용할 수 있다”며 “연구소, 실험실, 서버실, 접견실 등 업무용 공간은 물론 전 직원의 소통이 가능한 대형 카페테리아 및 옥상 정원 등 세심한 편의 시설을 구축했다”고 전했다.

하인크코리아 관계자는 “장기적 성장과 비전 실현을 위해 전략적인 투자를 전개할 것”이라며 “이러한 투자가 사업의 견조한 성장으로 이어질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편의 시설 확충 및 업무 환경 구축을 통해 직원들의 복지 수준이 더욱 향상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5562364?sid=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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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프트웨어 검증 전문기업 슈어소프트테크가 상장 이후 처음 CB(전환사채)를 발행한다. 지난 7월 영업을 시작한 신생 운용사 인터레이스자산운용이 첫 메자닌 펀드를 조성해 투자자로 나섰다.

29일 증권업계에 따르면 슈어소프트테크는 오는 30일 150억원 규모의 사모 CB를 발행한다. 만기는 5년이며 전환가격은 주당 8198원이다.

인터레이스자산운용이 처음 조성하는 메자닌 펀드(인터레이스 Sure프로젝트 일반사모증권투자신탁 제2호)가 전량 인수한다.

인터레이스자산운용은 올해 7월 사모운용사 인가를 받은 신생 자산운용사다. BNK자산운용 부사장 출신인 안정환 총괄대표와 BNK자산운용 고유자산 운용부장 출신인 김선우 운용대표가 뜻을 합쳐 공동 설립했다.

설립 직후인 지난 7월 첫 펀드로 약 160억원 규모 공모주 펀드를 조성한 데 이어 한 달 반 만에 160억원 규모 메자닌 펀드를 조성했다. 이번 메자닌 펀드에 기관투자가 10곳이 출자자로 참여하며 원하는 액수만큼 배정받지 못할 정도로 인기를 끌었다.

슈어소프트테크는 국내 유일 소프트웨어 검증 전문기업으로 올해 4월 스팩합병으로 코스닥에 상장했다. 상장 당시 예상 시가총액은 2800억원이었는데, 상장 이후 투자자 관심이 쏠리며 한때 시총 7000억원을 넘기도 했다. 현재 시총은 4000억원 수준이다.

오류가 나면 심각한 피해를 초래하는 소프트웨어를 뜻하는 미션 크리티컬 소프트웨어가 핵심 사업이다. 항공, 자동차, 원전, 철도, 방산, 우주항공 등이 미션 크리티컬 소프트웨어가 적용되는 영역이다.

CB 자금은 AI(인공지능) 및 빅데이터 전문기업인 모비젠 지분 43.8%를 인수하는 데 사용한다. 인수대금 229억원 중 잔여 금액은 자체 보유한 현금을 투입할 예정이다.

자율주행과 자동화 산업이 활성화되면서 점차 소프트웨어 적용 영역이 확장되고 있는 만큼 차량 빅데이터와 AI를 활용한 검증 기술을 개발하겠단 계획이다. 3년간 빅데이터·AI 분야에 400억원을 투자해 2026년까지 빅데이터·AI 분야 매출 600억원을 달성하겠단 목표다.

이번 CB의 만기이자율과 표면이자율 모두 0%로 슈어소프트테크에 유리한 조건이다. 미션 크리티컬 소프트웨어 검증이 향후 유망한 업종인 만큼 인터레이스자산운용이 이자 수익보단 주가 상승을 통한 차익 실현 가능성을 높게 봐서다.

현대차가 앞으로 10년간 자율주행과 소프트웨어 중심의 자동차(SDV) 등 미래 모빌리티에 109조원을 투자하기로 하면서 투자자의 관심은 더욱 높아졌다. 현대차는 슈어소프트테크 지분 14.9%를 보유한 2대 주주이기도 하다.

인터레이스자산운용은 공모주 펀드와 메자닌 펀드 운용을 시작한 데 이어 오는 9월 약 100억원 규모로 만기 매칭형 채권 펀드를 조성한다. 공모주와 메자닌, 채권 등 펀드 포트폴리오를 구성한 뒤에는 동반 성장할 수 있는 기업을 대상으로 한 메자닌 펀드 비중을 높여가겠단 목표다.

https://marketinsight.hankyung.com/article/202308296788r
[보로노이 AI 정리]

Ai는 “논리 + 데이터”의 경쟁임. 즉, 논리+데이터의 양과 질의 경

보로노이는 Kinase 표적치료제에 대한 AI 데이터의 양이 압도적으로 많음

1. 약물설계, 합성 건 수 기준으로, 국내에선 비교 불가하며, 글로벌 수준에서 보더라도 상위에 랭크함.

2. Small Molecule Drug 특허출원 건 수로 비교하면 글로벌 top20내 국내 유일한 기업.

보로노이는 AI를 통해 어떠한 결과를 얻었는가?

1. 완성도 높은 여러 파이프라인 발굴
- 선택적이고, 뇌 투과 잘하는 약물 개발
- VRN11 파이프라인의 경우, 6월 말 임상 1상 IND 신청 완료하였으며, 우수한 전임상 데이터를 통해 임상 성공에 대한 기대를 하고 있음.

2. L/O를 통한 대외 검증 완료
- VRN07 나스닥상장사 오릭에 기술이전 했고, 그에 대한 임상 검증이 올 ESMO에서 10월 공개될 예정임. 본 임상결과를 통해 성공적으로 증명된다면 AI 플랫폼 가치 상승
- 이를 통해 현재까지 밝혀진 500여종의 Kinase에서 실제로 약물이 개발된 Kinase는 30여 종 정도이므로, Kinase에 대한 Biology 데이터를 보유하고 있는 글로벌 제약사들과 고도화된 약물설계 AI기술을 보유하고 있는 보로노이와의 오픈 이노베이션 진행 가능할 것으로 기대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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ㄴ 총 정리: AI 관련 파트너쉽(비만뿐만이 아니라 모든 타겟 물질), VRN11 관련 병용투여 파트너쉽, VRN07 ESMO 10월 임상1B상 발표, VRN07 중국 판권 남아있는 것도 추가 라이선스 아웃 가능, VRN10 12월 유방암학회 참여로 인한 파트너쉽 가능성 U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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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오티베큠

뚜따맛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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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용의료기기 업체 이루다(164060)가 기업과 소비자 간 거래(B2C) 사업을 더욱 강화한다. 홈케어 피부관리 브랜드 ‘뉴즈’(nuuz)의 영향력 확대를 통한 장기적 성장동력 확보 전략으로 풀이된다. 김용한 이루다 대표는 18일 이데일리와 인터뷰를 통해 “4분기 뉴즈 프리미엄 제품 추가와 함께 대대적인 홍보·마케팅을 기획하고 있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루다는 레이저, 고주파(RF), 집속초음파(HIFU) 원천기술을 기반으로 검버섯을 비롯한 색소질환 부문에서 차별화된 경쟁력을 확보한 미용의료기기 업체다. ‘시크릿RF’, ‘하이저 미’, ‘시크릿듀오’, ‘프락시스듀오’ 등을 기반해 기업과 기업 간 거래(B2B) 시장에 주력해왔다.

지난 3월부터는 소비자 선택권 확대와 수익사업 다변화를 위해 B2C 시장에도 뛰어들었다. 뉴즈를 통해서다. 첫 제품으로는 피부 탄력개선 미용의료기기 ‘뉴즈미’를 택했다. 집속초음파를 사용해 얼굴과 목의 피부 탄력을 관리하는 기기다. 단위 카트리지당 54만 샷을 제공해 좀 더 섬세하게 피부 탄력을 관리할 수 있도록 돕는 게 특징이다.

김 대표는 “그간 뉴즈미 판로 확대를 위해 홈쇼핑 백화점, 면세점 등 입점과 함께 해외 시장 개척에 집중했다”며 “그 결과 태국, 홍콩, 마카오 등에서 총판계약을 맺었고 일본, 러시아, 브라질, 싱가폴, 미얀마 등에서도 현지 판매를 위해 논의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4분기 추가될 제품은 기존 뉴즈미 기능에 ‘벌크히팅’(bulk heating)을 더해 집중초음파의 효과를 극대화하는 프리미엄 제품”이라며 “얼굴 각 부위별 집중관리에 최적화된 제품도 함께 선보일 예정”이라고 말했다.

신규 제품은 빠르게 성장하는 이루다의 실적에 날개를 달아줄 것으로 분석된다. 이루다는 2019년 처음으로 매출액 200억원을 넘어선 후 불과 3년 만에 400억원도 돌파했다. 이루다의 지난해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462억원과 82억원으로 전년 대비 각각 50.8%, 104.2% 증가했다. 올해 상반기 매출액은 전년 대비 같은 기간보다 20.1% 커진 255억원이다. 다만 신제품 마케팅 비용 증가 등으로 영업이익(28억원)은 25.8% 감소했다.

김 대표는 “올해 기존 사업의 안정적 성장과 신규 사업의 확장으로 매출액 500억원 달성과 영업이익 개선을 무난히 이룰 수 있을 것”이라며 “오는 11월 홍콩 미용 박람회 ‘코스모프로프’에 참가해 뉴즈의 본격적인 해외 소개와 글로벌 파트너 물색도 할 것”이라고 전했다.

그는 최근 업계에 불거진 ‘경영권 매각 추진설’에 대해서는 말을 아꼈다. 시장에 영향을 줄 수 있다는 판단에서다. 현재 이루다는 잠재매수인의 인수 제안에 대해 검토하고 있다. 향후 회사 성장의 한 방안으로서 내부적인 논의를 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김 대표는 “시장에 사실과 다르게 알려진 게 많다”라며 “아직 논의 초기 단계이고, 회사 성장을 위한 여러 선택지 중 하나일 뿐이다”라고 강조했다.

이어 “구체적인 내용이 정해지면 공시를 통해 바로 알릴 것”이라며 “현재 확실히 말씀드릴 수 있는 것은 회사의 성장이 계획대로 이뤄지고 있고, 이 같은 성장세를 이어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는 점이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국내 미용의료기기 업체의 몸값은 빠르게 커지고 있다. 루트로닉(085370), 클래시스(214150), 비올(335890), 이루다, 레이저옵텍 등 주요 기업들이 글로벌 시장에서 인정받으며, 어려운 가운데 국내 산업 성장을 이끈 덕분이다. 한류 등과 맞물려 이 같은 추세는 당분간 이어질 전망이다.

https://v.daum.net/v/20230830110534336
바이오 기업 지아이이노베이션은 유럽종양학회(ESMO)와 미국면역항암학회(SITC)에서 AI 분석 데이터가 포함된 주요 면역항암제 후보물질(GI-101·GI-102·GI-108) 연구 6건에 대한 발표를 진행한다고 30일 밝혔다.

세계적인 항암 연구 학회인 ESMO는 오는 10월 20~24일 스페인 마드리드에서, SITC는 11월 1~5일 미국 샌디에고에서 개최된다.

발표되는 6건(ESMO 2건·SITC 4건)에는 이 회사 면역항암제 'GI-101' 단독 및 MSD의 면역항암제 '키트루다'와 병용요법 중간 결과, 차세대 면역항암제 'GI-102'와 대사면역항암제 'GI-108' 전임상 결과 등이 포함됐다.

AI의 머신러닝 기법을 활용한 GI-101 임상 분석 결과도 공개한다. 회사는 AI의 머신러닝 기법을 활용한 생존 분석 '랜덤 서바이벌 포레스트'를 활용했다. 이를 통해 GI-101 투여 후 면역세포가 증가할수록 무진행 생존기간이 증가함을 연대 세브란스 채동우 교수팀과 밝혀냈다고 했다.

장명호 임상총괄 사장은 "글로벌 제약사가 GI-101·GI-102에 관심을 가진 만큼, 임상 초기 단계에 기술 이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https://www.newsis.com/view/?id=NISX20230830_0002431226&cID=10434&pID=13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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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간은 지아이이노베이션 공부해보기👍🏻

https://youtu.be/YtWE7LrBfl8?si=KZLPCNDj1YYGQf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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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Brain and Body Research
어제도 올려드렸는데요. 더 직관적인 이미지라 다시 업로드합니다.

https://naver.me/5jmiEnnj
#아이센스

9월일정
물려고 고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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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루엔

코콤애들 가면 여기도 봐야
주후에는 젤 수혜일지도
#루닛

야금야금 왕의 귀환을 알리고 있음
세계 3대 암학회 중 하나인 유럽종양학회 연례학술회의(ESMO)가 10월 20일(현지시간)부터 24일까지 스페인 마드리드에서 열린다. 메드팩토, 에이비엘바이오, 큐리언트, 신라젠, EDGC, 유한양행 등 K제약바이오 기업들도 ESMO에 참가해 최신 암 치료·진단 기술을 공개한다.


ESMO는 미국임상종양학회(ASCO), 미국암학회(AACR)와 함께 세계 3대 암학회 중 하나로 꼽힌다. 매년 전 세계 전문가, 글로벌 빅파마 등 업계 관계자 2만여 명이 참여해 핵심 연구 개발 성과를 공유한다.

30일 제약바이오업계에 따르면, 메드팩토는 ESMO에서 전이성 대장암 대상 벡토서팁·키트루다 병용요법 임상 2상 중간데이터를 공개한다. 해당 병용요법은 미국 식품의약국(FDA)에 3상 임상시험계획(IND) 신청을 앞두고 있다.

앞서 공개한 임상 1b·2a 탑라인 결과에서는 기존 표준치료요법 대비 10개월 이상 연장된 환자 생존기간 데이터를 확보한 바 있다. 임상시험 결과에 따르면, 벡토서팁과 키트루다 병용요법의 전체생존기간 중간값(mOS)이 15.8개월로 나타났고, 키트루다와 벡토서팁300㎎를 병용 투여한 전이성 대장암 환자의 mOS는 17.35개월을 기록했다.

유한양행의 폐암치료제 ‘렉라자(성분명 레이저티닙)’ 관련 연구 데이터도 공개된다. 얀센은 EGFR 변이 환자 1차 치료에 레이저티닙과 아미반타맙 병용투여 임상 3상을 발표할 계획이다. 올해 상반기 미국종양학회(ASCO 2023)에서 발표된 자료에 따르면, 레이저티닙과 아미반타맙 병용 요법을 진행한 결과 무진행생존기간 중앙값(mPFS)이 33.5개월로 나온 바 있다. 이번 학회 발표를 통해 렉라자의 글로벌 시장 성공 가능성을 가늠해볼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에이비엘바이오는 나스닥 상장사인 아이맵(I-MAB)과 공동 개발 중인 이중항체 항암제 ABL111 임상 1상 중간 결과를 발표한다. ABL111은 암세포나 암조직 주변의 면역세포 활성화를 통해 면역항암제의 반응률을 높이고 내성환자에서 효과를 낼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현재 미국과 중국에서 임상 1상을 진행 중이다.

큐리언트는 CDK7 저해 항암제인 ‘Q901’의 임상을 소개하는 포스터 발표를 진행할 계획이다. 큐리언트는 임상 초기단계인 Q901의 임상디자인을 소개하고자 했지만, 최저 용량에서부터 항암 효능이 확인되고 있어 내년 초 종양 관련 국제학회에서 본 임상의 중간 결과를 공개하게 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큐리언트는 최근 미국 국립보건원(NIH) 산하 기관인 국립암연구소(NCI)와 Q901 공동개발 계약을 체결하기도 했다.

이외에도 EDGC(이원다이애그노믹스)는 항암제 후보물질 ‘EC-352H’와 ‘EC-374H’가 림프암에 보인 효능을 공개할 계획이며, 신라젠은 신장암 대상 펙사벡, 리브타요 병용요법 연구 결과 및 ‘BAL0891’ 연구개요에 대해 포스터 발표한다.


https://www.etoday.co.kr/news/view/2279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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