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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n Level (텐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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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S투자증권은 자동차의 전기차 전환 과정에서 내비게이션 탑재가 필수이고, 자율주행 보급 단계에서 내비게이션 탑재율 100% 달성이 필요해 현대차그룹의 IT서비스기업 현대오토에버의 수혜가 기대된다고 4일 밝혔다.

DS투자증권은 현대오토에버에 대한 투자 의견 ‘매수(Buy)’를 유지하고, 목표 주가는 16만5000원에서 21만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현대오토에버의 주가는 전 거래일에 18만9900원으로 거래를 마쳤다.

김수현 DS투자증권 연구원은 “현대오토에버의 올해 2분기 매출과 영업이익은 각각 7539억원, 527억원으로 시장 기대치를 크게 웃돌았다”며 “특히 고객사 그룹의 차량용 내비게이션 소프트웨어(SW)의 탑재율이 추세적으로 증가하는 것이 확인됐고 관련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34%의 고성장을 기록했다”고 했다.

김 연구원은 “자율 주행 상용화에 따라 현대오토에버의 소프트웨어 브랜드 ‘모빌진’ 매출 증가가 차량 소프트웨어 부문 성장을 견인하고 있다”며 “올해 기아 EV9을 시작으로 2026년~2027년 고객사의 모든 자동차에 자율 주행 기능이 탑재되는데 이와 비례해 현대오토에버의 정밀지도 사업도 높은 성장성이 기대된다”고 했다.

전 세계적으로 내비게이션 탑재율은 미국과 유럽이 60~70%, 아시아·아프리카를 포함한 글로벌 평균은 30% 수준이어서, 내비게이션 탑재율 100%를 달성할 때까지 중장기적으로 현대오토에버 사업이 수혜를 볼 가능성이 크다고 김 연구원은 내다봤다.

김 연구원은 또 “현대오토에버 지분을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이 7.3% 보유하고 있는 구조상 앞으로 승계에 활용될 수 있다”며 “이를 고려할 때 현대오토에버 기압 가치 제고에 힘쓸 수밖에 없다”고 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66/0000929045?sid=101
가온칩스 고객사
차입과 자금조달 측면에서도 셀트리온과 셀트리온헬스케어는 떼려야 뗄 수 없는 구조다. 셀트리온이라는 생산라인과 셀트리온헬스케어라는 판매라인으로 이원화된 유기체에서 자금수혈 주체는 그동안 셀트리온헬스케어였다.

합병을 앞둔 현재 상황은 달라지는 모양새다. 초창기와 달리 셀트리온이 셀트리온헬스케어에 더이상 의존하지 않고 자체 차입금을 늘리는 등 자금조달 자립에 나서고 있다. 여기에 합병법인 부채비율이 내려가면서 조달여력에도 좀더 숨통이 트이게 된다.

최근 서정진 셀트리온 회장이 언급한 지주사 셀트리온홀딩스 상장 가능성까지 감안하면 조달여력은 더 확대될 것으로 보인다. 이를 통해 소액주주 주식매수청구권 등 합병비용과 향후 인수합병(M&A) 등 투자에 쓸 자금까지 조달할 것으로 보인다.

https://www.thebell.co.kr/free/content/ArticleView.asp?key=202308281401217840105844&lcode=00&page=1&svccode=00
Forwarded from 🧬Bio IPO Guide
국내 바이오 기업들이 미국 바이든 정부의 암 정복 프로젝트인 '캔서문샷(Cancer Moonshot)'에 속속 합류하고 있는 가운데, 여러 암 진단 기업들이 참여해 업계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3일 업계에 따르면 #싸이토젠 #이원다이애그노믹스(EDGC) #젠큐릭스 #HLB파나진 #루닛 #프레스티지바이오파마 등이 캔서문샷에 합류, '캔서엑스(Cancer X)' 참여 기업으로 활동하고 있다.

http://www.hit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47934
Forwarded from 가치투자클럽
HB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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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딩투자증권 유성만]

■ 코나아이(052400) - 디지털인증(DID)과 플랫폼 사업의 성장


기업 개요

동사는 1998년 3월에 설립, 2001년 10월에 코스닥 시장에 상장하였다. 자체적인 플랫폼을 바탕으로 ‘코나플레이트&블록체인&택시호출앱&앱미터기&MVNO 등’의 사업 및 디지털인증(DID) 사업(예: 메탈카드 등)을 영위한다. 동사의 매출비중은 제품(코나카드&콤비카드&통신카드) 약38%, 상품(스마트카드&COB 등) 약 39%, 수수료(코나머니&S/W개발 등) 약 23% 이다(23년 상반기 기준).

투자포인트

1. 디지털ID 사업부의 글로벌 확장: DID사업은 ‘메탈카드, 스마트카드 키, 지문카드, 하드웨어 월렛’과 같은 고ASP제품들의 판매 증가로 인한 제품 Mix 개선과 해외 신규시장(예: 일본)의 적극적인 개척을 통한 메탈카드의 판매증가로 인해 실적이 성장하고 있다. 메탈카드의 해외 매출액 비중은 22년도 기준 약 43%를 차지하였으며, 향후 고사양&고품질의 미래형 카드 매출의 증가세는 지속될 것으로 전망한다. 최근 전반적인 Chip의 공급부족으로 인한 ASP의 상승 및 중장기 공급 파트너쉽은 DID 사업부에 긍정적 요소로 작용하고 있다. 또한 USIM기반의 MONA(알뜰폰) 사업을 통해, Contactless모바일 결제 시장 선점을 위한 기반을 구축하고 있고, ‘지역커뮤니티+모빌리티 플랫폼’을 ‘지역화폐 캐쉬백’와 연계한 요금제로 점진적인 가입자 증가가 기대된다.

2. 종합 플랫폼 사업자로 변신: 신개념 종합 결제 인프라 플랫폼인 ‘KONA PLATE’를 통해서, 1)카드발급&승인&가맹점 정산 2)CRM 3)OPEN API 4)카드 디자인&제작&배송5)DATA 6)준법서비스 등 관련 서비스를 종합적으로 제공한다. ‘커머스+리테일+핀테크 등’을 아우르는 결제플랫폼 사업을 통해 동사의 새로운 성장동력으로 자리잡을 것으로 판단되며, 기존의 지역화폐 사업과도 시너지 효과가 가능하다. ‘코나 모비리티 플랫폼’은 1) 앱미터기 2) 결제사업 3) ‘택시호출-지역커뮤니티 플랫폼과의 연계’로 ‘서비스+인프라 플랫폼’ 기반의 수익모델을 구축하고 있다. 이외에도 ‘KONA BIZ 복지카드’ 및 ‘블록체인 사업’을 통해, 다양한 플랫폼 사업 포트폴리오를 확장해 나가고 있다.

3. 실적은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성장 전망: 22년 매출액은 2,422억원(YoY +24.5%), 영업이익 488억원(YoY +1.4%)을 기록하였다. 올해 연결기준 예상 매출액은 2,938억원(YoY +21.3%), 영업이익 504억원(YoY +3.2%)으로, 전반적인 실적 성장이 예상된다. DID 및 플랫폼 사업부의 다양한 포트폴리오로 인한 동사의 중장기적 실적 성장세와 저평가된 밸류에이션에 주목하자.




■ 보고서 링크: https://url.kr/4kpdn7

(당사 컴플라이언스 결재를 받았습니다.)

리딩투자증권 리서치센터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leading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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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봇들이 아도치는데 좋은거 많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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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인터넷/게임 업데이트
#NEWS #크라우드웍스

https://n.news.naver.com/article/024/0000083484?sid=101

닥터웍스, ‘헬스케어 AI 학습용 데이터 검증 사업’ 주관사 선정 (23/07/24)

http://m.rapportian.com/news/articleView.html?idxno=143890

닥터웍스, ‘데이터바우처 지원 사업’ 수요기업 모집 (22/02/17)

https://n.news.naver.com/article/008/0004599106?sid=101

의료데이터 라벨링 '닥터웍스', 전문의 500명 인력풀 확보 (21/06/09)

공식홈페이지 : https://www.doctorworks.kr

의료데이터가 파편화 되어있고 기준점이 없다는게 산업이 발달하지 않는 이유인데 여기 매력있긴하네요.
의료AI 할려면 이 회사 없이 할 수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