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허혜민의 제약/바이오 소식통 (혜민 허)
[키움 허혜민] 비만약 위고비 공급 부족에도 영국 허가
위고비는 우수한 체중 감량 효과에도 불구하고 미국의 수요를 따라잡지 못해 대부분의 유럽 국가 출시 지연되어왔음.
영국에서는 월간 투여 가격이 199~299파운드($251~$377)
Vs 미국 한달치 $1,350
영국 식약처는 위고비 처방에 대해 체질량 지수 35 이상 성인에게 권장 및 최대 2년 동안만 사용할 것을 요구.
노보는 NHS의 체중 관리 계획 기반으로 의료 전문가를 통해 제공될 것이라고 말했음.
NHS 대변인은 성명을 통해 영국의 약 50,000명 환자가 위고비 처방이 가능하다고 말함
OECD에 따르면 영국 성인 3명 중 1명이 비만이며 이는 유럽에서 가장 높은 수치.
https://www.reuters.com/business/healthcare-pharmaceuticals/novo-nordisk-launches-weight-loss-drug-wegovy-uk-2023-09-04/
위고비는 우수한 체중 감량 효과에도 불구하고 미국의 수요를 따라잡지 못해 대부분의 유럽 국가 출시 지연되어왔음.
영국에서는 월간 투여 가격이 199~299파운드($251~$377)
Vs 미국 한달치 $1,350
영국 식약처는 위고비 처방에 대해 체질량 지수 35 이상 성인에게 권장 및 최대 2년 동안만 사용할 것을 요구.
노보는 NHS의 체중 관리 계획 기반으로 의료 전문가를 통해 제공될 것이라고 말했음.
NHS 대변인은 성명을 통해 영국의 약 50,000명 환자가 위고비 처방이 가능하다고 말함
OECD에 따르면 영국 성인 3명 중 1명이 비만이며 이는 유럽에서 가장 높은 수치.
https://www.reuters.com/business/healthcare-pharmaceuticals/novo-nordisk-launches-weight-loss-drug-wegovy-uk-2023-09-04/
Reuters
Wegovy makes UK weight-loss debut even as Novo struggles with supplies
Some Britons are set to be able to get Wegovy weight-loss injections after Novo Nordisk launched the drug in the UK on Monday, moving into its second major European market in just over a month despite struggling to meet soaring dema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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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Morning Meeting Note
자율주행 스터디(3) - 현대오토에버에서 본 투자 아이디어 : 텔레칩스, 넥스트칩, 코닉오토메이션
Morning Meeting Note 텔레그램 : https://news.1rj.ru/str/morning_note
현대오토에버의 인베스터 데이가 6월 말에 있었음. 그 당시 과거 자료를 찾아보면 투자 아이디어가 상당히 많음.
그 동안 아이디어만 머물렀던 이유는 아이디어가 실현될 요인이 부족했음. 그러나 최근 현대오토에버가 신고가를 갱신하며 시장의 관심이 올라가고 있어 체크해볼 필요.
내용이 매우 긴데, 일단 체크해볼 수 있는 아이디어는
1) 네비게이션 탑재율 상승으로 텔레칩스,
2) ADAS 수주에 따른 실적 모멘텀의 넥스트칩,
3) 현대차와는 관련이 없지만 메타 팩토리라는 개념이 활성화됐을 때의 코닉오토메이션임.
기타 자율주행으로 엮이는 슈어소프트테크, 스마트레이더시스템 등도 차후 더 스터디를 진행해보려고 함.
언제나 그렇듯 해당 투자 아이디어는 오류 발생 가능성이 있고 당장의 주가 상승으로 가는 것이 아님. 아이디어가 실현되려면 시간이 많이 남은 것들도 있고 최근 주가가 많이 오른 것도 있음.
또한 내용이 넓고 가볍기 때문에 오류사항을 지적받으면 수정은 언제든지 일어날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함.
도움받은 채널 : 조정은 뇌를뽑아가지 https://news.1rj.ru/str/shlrkQhqgla
□ 네비게이션 탑재율 상승 - 텔레칩스
현대차 그룹의 글로벌 네비게이션 탑재율은 37%, 현재 50~60%임. 이걸 27년까지 약 80%까지 늘리겠다고 함.
EU는 22년 7월 6일 이후 판매되는 모든 차량에 운전자가 과속하면 경고음이 울리고 차량 속도를 줄이는 ISA 장치 탑재화를 의무화함. ISA 시스템은 비디오카메라나 GPS가 수집한 데이터로 도로 제한 속도를 감지하는 기술. 24년 5월에는 EU 내 모든 차량에 ISA 장치를 탑재해야함. 이 규제를 준수하기 위해서 네비게이션이 필수. 네비에 추가로 경고음이나 경고등, EUC를 통해 적극적인 피드백을 운전자에게 주는 것.
또한 현대차그룹은 테슬라와 다르게 레벨3 이상 자율주행 기술을 위해 라이더 센서와 고정밀 지도를 채용함. 오토에버는 네비게이션 기본 탑재화와 더불어 항법지도, ADAS, 차선 정보 패키지를 전 차종에 제공할 예정으로 관련 시장도 커질 것.
가장 큰 관련주는 텔레칩스.
텔레칩스는 AVN(Audio/Video/Navigation)과 HUD, RSE< 디지털 클러스터 등에 AP를 공급.
대표적인 제품은 돌핀3(AVN, 계기판 용도)이고 성능이 향상된 돌핀5를 준비 중. 또한 ADAS용 비전 프로세서인 N-돌핀이 출시될 예정.N-돌핀은 인공지능 알고리즘 자회사 마인드인과 카메라를 통해 AI로 객체와 차선 등을 인식.
현재 차량 반도체 탑재 구조는 체계없이 복잡하게 산재되어 차량 무게 증대, 고장수리/대응에 약점. 그러나 앞으로는 테슬라가 주도하는 그림처럼 진행되며 제어, 진단, 수리가 용이해지고 차량 무게가 감소할 것. 여기에 따른 수혜도 볼 수 있을 것.
텔레칩스는 AP, MCU 등을 설계해 삼성전자 파운드리 사업부를 통해 제조하여 현대차 기아차향 매출이 6570%, 나머지가 해외고객사향. 티어1 부품사인 현대모비스 등에 차량용 반도체를 공급함.
(참고 - 한국 IR 협의회 텔레칩스, 삼성증권 현대오토에버)
□ ADAS : 넥스트칩, 텔레칩스
앞서 말한 것처럼 텔레칩스는 ADAS용 비전 프로세서인 N-돌핀을 출시할 예정.
넥스트칩은 차량용 카메라 영상처리 시스템 반도체 개발/제조기업임. 고화질 영상 처리를 위한 차량용 ISP(Vision) 기술, 고해상도 아날로그 영상 전송 기술, ADAS용 실시간 영상 인식 기술을 가지고 있음. 22년 넥스트칩은 ISP와 ADAS 알고리즘, CPU 등을 통합한 아파치5를 일본 Tier 1업체에게 공급, 아파치6는 글로벌 자율주행 소프트웨어 업체들과 협업 중.
(참고 : 현대차 넥스트칩 리포트)
실적은 24년 흑자전환 예상. 배경은 EU 트럭, 상용차 L2도입 법제화 관련 SOP를 받았음. 25년은 1500억에 280억, P/O 나오지 않은 완성차 회사 두 곳은 제외.
참고한 텔레 채널에서는 2가지 시나리오를 제시. 무조건 믿기보다 검증하고 팔로업이 필요함. 해당 채널에서도 공격적인 추정을 감안하라고 코멘트.
(텔레그램 출처 : 조정은 뇌를뽑아가지 https://news.1rj.ru/str/shlrkQhqgla/905)
1) 만약 먼저 나올 A사만 나온다면 25년 1500/280억에 1억불 매출과 GPM 40%가 붙음. 판관비 감안하면 매출 2750억 / 영업이익 800억 제시함
2) 만약 B사가 붙는다면 위 2750/800억에 1.2억불 매출 추가로 붙으며 매출 4250억, 영업이익 1200억 제시.
현재 시가총액에 비하면 기본 시나리오에서는 적정 밸류, 첫번째 시나리오에서부터는 저평가로 들어감.
그러나 이 수주의 실현 가능성은 아직 확언할 수 없다는 단점.
□ 현대차는 아니지만, 메타팩토리 수혜 - 코닉오토메이션
삼성증권의 현대오토에버 리포트를 보다보면 흥미있는 내용이 있음. 스마트 팩토리 솔루션 적용임. 현대오토에버는 기존 내연기관차 공장에서는 매출이 100~200억이지만 스마트 팩토리는 공장당 매출이 500억으로 예상. 현기차 글로벌 공장은 28개, 계열사까지 합치면 100개 이상임. 그럼 스마트 팩토리 구축 매출은 20년 1천억 -> 27년 4~5천억이 예상. 빅데이터를 수집해 분석되 항모을 관리자에게 제공하여 평소보다 생산량이 떨어지거나 품질 불량이 증가하면 원인까지 파악할 수 있음.
여기에서 하나 더 나온게 재미있는게 있음. 미국 전기차 전용 공장에서는 가상 세계에 신공장을 재현하여 물류 ,에너지 흐름, 작업속도를 먼저 시뮬레이션하고 최적화 하는 것. 즉 현대차 그룹의 스마트 팩토리는 조립라인 자동화(조립인원 축소)보다, 생산 공정과 환경에 대한 디지털 트윈(3D 시뮬레이션)을 통해 부품 수급 동선을 최적화하고 생산 설비 점검 및 진단으로 생산 중단 상황을 제거하는데 중점.
현실에 없는 '메타 팩토리'서 車 만든다(https://www.ebn.co.kr/news/view/1560426)
위 기사를 보면 이 개념을 잘 알 수 있음. 싱가포르에 뭘 짓는다고 했을 때 이해가 안됐는데, 유니티와 협업해 디지털 가상공장인 메타 팩토리를 HMGICS에 구축하기로 함. 핵심은 디지털 트윈임. 어떤 사물을 시스템에 동일하게 표현해 가상모델을 만드는, 일종의 쌍둥이처럼 만들어내는 것. 그럼 신차 양산 앞두고 공장을 시범가동하지 않아도 최적화된 공장 가동률을 산정하고 공장 내 문제도 곧바로 파악할 수 있음.자세한건 기사를 읽어보면 도움이 많이 됨.
여기서 떠오르는 건 코닉오토메이션임.코닉오토메이션은 메타팩토리를 상표로 출원할 정도로 대표적인 기업. 그러나 현대차가 고객사로 링크가 되지 않아 직접 관련은 없음. 그러나 현대차의 이런 메타팩토리 개념이 성공적으로 안착하면 코닉오토메이션의 사업기회가 커질 수 있음.
코닉오토메이션은 제어SW 솔루션(이지클러스터)에 강점이 있고, 협동로봇을 통해 독성있는 2차전지 샘플테스트를 대신할 수 있는 K-LAS도 주요 사업임. 추가로 스마트팩토리 솔루션과 로봇을 쿠팡에 제공하였고 앞서 말한 메타 팩토리까지 사업을 확장하려고 함.
2차전지 소재 공장은 해외에 많이 있는데 국내 엔지니어와 해외 엔지니어가 같은 가상 공장에서 문제가 발생한 설비를 함께 협의할 수 있고, 물류창고 안에 로봇이 대량 투입되어 시운전 하기 전에 최적화된 경로를 검증하기도 함.
(참고 : https://blog.naver.com/sonagena/222858470310)
다만 앞서 말했듯 현대차와 직접 연관이 있는 것은 아니고, 메타 팩토리라는 개념이 나중에 활성화될 때 주요 기업으로 점검해볼 필요가 있음. 특이사항으로 최근 주가는 맥신 관련주로 묶여서 급등 이후 조정.
Morning Meeting Note 텔레그램 : https://news.1rj.ru/str/morning_note
현대오토에버의 인베스터 데이가 6월 말에 있었음. 그 당시 과거 자료를 찾아보면 투자 아이디어가 상당히 많음.
그 동안 아이디어만 머물렀던 이유는 아이디어가 실현될 요인이 부족했음. 그러나 최근 현대오토에버가 신고가를 갱신하며 시장의 관심이 올라가고 있어 체크해볼 필요.
내용이 매우 긴데, 일단 체크해볼 수 있는 아이디어는
1) 네비게이션 탑재율 상승으로 텔레칩스,
2) ADAS 수주에 따른 실적 모멘텀의 넥스트칩,
3) 현대차와는 관련이 없지만 메타 팩토리라는 개념이 활성화됐을 때의 코닉오토메이션임.
기타 자율주행으로 엮이는 슈어소프트테크, 스마트레이더시스템 등도 차후 더 스터디를 진행해보려고 함.
언제나 그렇듯 해당 투자 아이디어는 오류 발생 가능성이 있고 당장의 주가 상승으로 가는 것이 아님. 아이디어가 실현되려면 시간이 많이 남은 것들도 있고 최근 주가가 많이 오른 것도 있음.
또한 내용이 넓고 가볍기 때문에 오류사항을 지적받으면 수정은 언제든지 일어날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함.
도움받은 채널 : 조정은 뇌를뽑아가지 https://news.1rj.ru/str/shlrkQhqgla
□ 네비게이션 탑재율 상승 - 텔레칩스
현대차 그룹의 글로벌 네비게이션 탑재율은 37%, 현재 50~60%임. 이걸 27년까지 약 80%까지 늘리겠다고 함.
EU는 22년 7월 6일 이후 판매되는 모든 차량에 운전자가 과속하면 경고음이 울리고 차량 속도를 줄이는 ISA 장치 탑재화를 의무화함. ISA 시스템은 비디오카메라나 GPS가 수집한 데이터로 도로 제한 속도를 감지하는 기술. 24년 5월에는 EU 내 모든 차량에 ISA 장치를 탑재해야함. 이 규제를 준수하기 위해서 네비게이션이 필수. 네비에 추가로 경고음이나 경고등, EUC를 통해 적극적인 피드백을 운전자에게 주는 것.
또한 현대차그룹은 테슬라와 다르게 레벨3 이상 자율주행 기술을 위해 라이더 센서와 고정밀 지도를 채용함. 오토에버는 네비게이션 기본 탑재화와 더불어 항법지도, ADAS, 차선 정보 패키지를 전 차종에 제공할 예정으로 관련 시장도 커질 것.
가장 큰 관련주는 텔레칩스.
텔레칩스는 AVN(Audio/Video/Navigation)과 HUD, RSE< 디지털 클러스터 등에 AP를 공급.
대표적인 제품은 돌핀3(AVN, 계기판 용도)이고 성능이 향상된 돌핀5를 준비 중. 또한 ADAS용 비전 프로세서인 N-돌핀이 출시될 예정.N-돌핀은 인공지능 알고리즘 자회사 마인드인과 카메라를 통해 AI로 객체와 차선 등을 인식.
현재 차량 반도체 탑재 구조는 체계없이 복잡하게 산재되어 차량 무게 증대, 고장수리/대응에 약점. 그러나 앞으로는 테슬라가 주도하는 그림처럼 진행되며 제어, 진단, 수리가 용이해지고 차량 무게가 감소할 것. 여기에 따른 수혜도 볼 수 있을 것.
텔레칩스는 AP, MCU 등을 설계해 삼성전자 파운드리 사업부를 통해 제조하여 현대차 기아차향 매출이 6570%, 나머지가 해외고객사향. 티어1 부품사인 현대모비스 등에 차량용 반도체를 공급함.
(참고 - 한국 IR 협의회 텔레칩스, 삼성증권 현대오토에버)
□ ADAS : 넥스트칩, 텔레칩스
앞서 말한 것처럼 텔레칩스는 ADAS용 비전 프로세서인 N-돌핀을 출시할 예정.
넥스트칩은 차량용 카메라 영상처리 시스템 반도체 개발/제조기업임. 고화질 영상 처리를 위한 차량용 ISP(Vision) 기술, 고해상도 아날로그 영상 전송 기술, ADAS용 실시간 영상 인식 기술을 가지고 있음. 22년 넥스트칩은 ISP와 ADAS 알고리즘, CPU 등을 통합한 아파치5를 일본 Tier 1업체에게 공급, 아파치6는 글로벌 자율주행 소프트웨어 업체들과 협업 중.
(참고 : 현대차 넥스트칩 리포트)
실적은 24년 흑자전환 예상. 배경은 EU 트럭, 상용차 L2도입 법제화 관련 SOP를 받았음. 25년은 1500억에 280억, P/O 나오지 않은 완성차 회사 두 곳은 제외.
참고한 텔레 채널에서는 2가지 시나리오를 제시. 무조건 믿기보다 검증하고 팔로업이 필요함. 해당 채널에서도 공격적인 추정을 감안하라고 코멘트.
(텔레그램 출처 : 조정은 뇌를뽑아가지 https://news.1rj.ru/str/shlrkQhqgla/905)
1) 만약 먼저 나올 A사만 나온다면 25년 1500/280억에 1억불 매출과 GPM 40%가 붙음. 판관비 감안하면 매출 2750억 / 영업이익 800억 제시함
2) 만약 B사가 붙는다면 위 2750/800억에 1.2억불 매출 추가로 붙으며 매출 4250억, 영업이익 1200억 제시.
현재 시가총액에 비하면 기본 시나리오에서는 적정 밸류, 첫번째 시나리오에서부터는 저평가로 들어감.
그러나 이 수주의 실현 가능성은 아직 확언할 수 없다는 단점.
□ 현대차는 아니지만, 메타팩토리 수혜 - 코닉오토메이션
삼성증권의 현대오토에버 리포트를 보다보면 흥미있는 내용이 있음. 스마트 팩토리 솔루션 적용임. 현대오토에버는 기존 내연기관차 공장에서는 매출이 100~200억이지만 스마트 팩토리는 공장당 매출이 500억으로 예상. 현기차 글로벌 공장은 28개, 계열사까지 합치면 100개 이상임. 그럼 스마트 팩토리 구축 매출은 20년 1천억 -> 27년 4~5천억이 예상. 빅데이터를 수집해 분석되 항모을 관리자에게 제공하여 평소보다 생산량이 떨어지거나 품질 불량이 증가하면 원인까지 파악할 수 있음.
여기에서 하나 더 나온게 재미있는게 있음. 미국 전기차 전용 공장에서는 가상 세계에 신공장을 재현하여 물류 ,에너지 흐름, 작업속도를 먼저 시뮬레이션하고 최적화 하는 것. 즉 현대차 그룹의 스마트 팩토리는 조립라인 자동화(조립인원 축소)보다, 생산 공정과 환경에 대한 디지털 트윈(3D 시뮬레이션)을 통해 부품 수급 동선을 최적화하고 생산 설비 점검 및 진단으로 생산 중단 상황을 제거하는데 중점.
현실에 없는 '메타 팩토리'서 車 만든다(https://www.ebn.co.kr/news/view/1560426)
위 기사를 보면 이 개념을 잘 알 수 있음. 싱가포르에 뭘 짓는다고 했을 때 이해가 안됐는데, 유니티와 협업해 디지털 가상공장인 메타 팩토리를 HMGICS에 구축하기로 함. 핵심은 디지털 트윈임. 어떤 사물을 시스템에 동일하게 표현해 가상모델을 만드는, 일종의 쌍둥이처럼 만들어내는 것. 그럼 신차 양산 앞두고 공장을 시범가동하지 않아도 최적화된 공장 가동률을 산정하고 공장 내 문제도 곧바로 파악할 수 있음.자세한건 기사를 읽어보면 도움이 많이 됨.
여기서 떠오르는 건 코닉오토메이션임.코닉오토메이션은 메타팩토리를 상표로 출원할 정도로 대표적인 기업. 그러나 현대차가 고객사로 링크가 되지 않아 직접 관련은 없음. 그러나 현대차의 이런 메타팩토리 개념이 성공적으로 안착하면 코닉오토메이션의 사업기회가 커질 수 있음.
코닉오토메이션은 제어SW 솔루션(이지클러스터)에 강점이 있고, 협동로봇을 통해 독성있는 2차전지 샘플테스트를 대신할 수 있는 K-LAS도 주요 사업임. 추가로 스마트팩토리 솔루션과 로봇을 쿠팡에 제공하였고 앞서 말한 메타 팩토리까지 사업을 확장하려고 함.
2차전지 소재 공장은 해외에 많이 있는데 국내 엔지니어와 해외 엔지니어가 같은 가상 공장에서 문제가 발생한 설비를 함께 협의할 수 있고, 물류창고 안에 로봇이 대량 투입되어 시운전 하기 전에 최적화된 경로를 검증하기도 함.
(참고 : https://blog.naver.com/sonagena/222858470310)
다만 앞서 말했듯 현대차와 직접 연관이 있는 것은 아니고, 메타 팩토리라는 개념이 나중에 활성화될 때 주요 기업으로 점검해볼 필요가 있음. 특이사항으로 최근 주가는 맥신 관련주로 묶여서 급등 이후 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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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각종 의약품이 수급 불안정을 겪는 가운데 소아 요로감염과 축농증에 쓰이고, 항암 치료 중인 환자의 폐렴 방지용으로 쓰이는 유일한 항생제인 '셉트린정'마저 품절 사태를 겪고 있다. 이 약은 장기이식을 받은 후 면역억제제를 복용하는 환자, 류마티스 질환 치료 환자 등도 쓰는 약인데 국내에 대체 가능한 약이 없어 정부가 '퇴장방지의약품'으로 지정한 약이기도 하다. 약 공급이 원활하지 않을 경우 환자 피해가 클 수밖에 없다. 정부의 적극적인 관리가 필요하단 지적이다
4일 의료계와 제약업계에 따르면 현재 셉트린정은 공급 부족 상태다. 한 약사는 "도매상을 통해 셉트린정을 주문하려고 해도 재고가 없는 것으로 나온다. 도매상몰에서도 품절 상태"라며 "도매상 한 곳만이 제품을 보유하고 있는데 이마저도 하루에 한 개씩만 주문할 수 있게 제한을 걸어 뒀다"고 말했다.
약사와 의약품 도매상들 사이에서는 셉트린정의 단종 소문까지 돌았다. 이 약사는 "도매상들이 셉트린정의 국내 생산이 중단되고 단종될 예정이라고 했다"고 말했다.
이를 접한 의사들은 우려를 표했다. 셉트린정이 꼭 필요한 약인데 다른 대체약도 없어서다. 최용재 대한아동병원협회 부회장 겸 의정부 튼튼어린이병원장은 "셉트린정은 소아 요로감염과 축농증에 쓰이는 약이고, 화학요법으로 항암 치료 중인 환자와 장기 이식을 받은 환자 등의 폐렴 방지용으로 쓰이는 약인데 이 약을 처방하지 못하게 되면 암 환자는 항암치료를 다 마쳐도 면역력이 약해 폐렴에 걸려 사망에 이를 수 있게 된다"며 "필수약인 셉트린정의 공급이 부족한 것만으로도 심각한 일"이라고 말했다.
다만 셉트린정을 생산하는 삼일제약은 제품 생산 중단 계획이 없다고 했다. 삼일제약 관계자는 "생산 철회 계획은 없다"며 "코로나19 발생 이전인 2019년과 비교해도 두 배 이상으로 증가한 수준"이라고 설명했다.의약계와 의료계에선 약가 인하와 저렴한 마진을 수급 부족의 원인으로 보고 있다. 한 약사는 "제약사들은 저렴한 마진으로 감기약 생산을 줄이면서 항생제인 셉트린정도 수요가 급증하고 공급이 부족해진 것으로 보인다"고 했다.
https://v.daum.net/v/20230905050003734
4일 의료계와 제약업계에 따르면 현재 셉트린정은 공급 부족 상태다. 한 약사는 "도매상을 통해 셉트린정을 주문하려고 해도 재고가 없는 것으로 나온다. 도매상몰에서도 품절 상태"라며 "도매상 한 곳만이 제품을 보유하고 있는데 이마저도 하루에 한 개씩만 주문할 수 있게 제한을 걸어 뒀다"고 말했다.
약사와 의약품 도매상들 사이에서는 셉트린정의 단종 소문까지 돌았다. 이 약사는 "도매상들이 셉트린정의 국내 생산이 중단되고 단종될 예정이라고 했다"고 말했다.
이를 접한 의사들은 우려를 표했다. 셉트린정이 꼭 필요한 약인데 다른 대체약도 없어서다. 최용재 대한아동병원협회 부회장 겸 의정부 튼튼어린이병원장은 "셉트린정은 소아 요로감염과 축농증에 쓰이는 약이고, 화학요법으로 항암 치료 중인 환자와 장기 이식을 받은 환자 등의 폐렴 방지용으로 쓰이는 약인데 이 약을 처방하지 못하게 되면 암 환자는 항암치료를 다 마쳐도 면역력이 약해 폐렴에 걸려 사망에 이를 수 있게 된다"며 "필수약인 셉트린정의 공급이 부족한 것만으로도 심각한 일"이라고 말했다.
다만 셉트린정을 생산하는 삼일제약은 제품 생산 중단 계획이 없다고 했다. 삼일제약 관계자는 "생산 철회 계획은 없다"며 "코로나19 발생 이전인 2019년과 비교해도 두 배 이상으로 증가한 수준"이라고 설명했다.의약계와 의료계에선 약가 인하와 저렴한 마진을 수급 부족의 원인으로 보고 있다. 한 약사는 "제약사들은 저렴한 마진으로 감기약 생산을 줄이면서 항생제인 셉트린정도 수요가 급증하고 공급이 부족해진 것으로 보인다"고 했다.
https://v.daum.net/v/20230905050003734
언론사 뷰
대체약 없는 항생제 품절사태…"단종 한다던데" 소문에 암환자 철렁
최근 각종 의약품이 수급 불안정을 겪는 가운데 소아 요로감염과 축농증에 쓰이고, 항암 치료 중인 환자의 폐렴 방지용으로 쓰이는 유일한 항생제인 '셉트린정'마저 품절 사태를 겪고 있다. 이 약은 장기이식을 받은 후 면역억제제를 복용하는 환자, 류마티스 질환 치료 환자 등도 쓰는 약인데 국내에 대체 가능한 약이 없어 정부가 '퇴장방지의약품'으로 지정한 약이기
YTN 최대주주인 한전KDN이 5일 한국마사회와 ‘YTN 지분 공동 매각 협약’을 체결한다. 공기업이 소유한 YTN 지분을 한꺼번에 ‘통매각’ 하겠다는 것이다. “실질적인 YTN 민영화의 시작”이란 관측이 나온다.
정치권 및 관련 업계에 따르면 한전KDN은 5일 마사회와 YTN 지분 공동 매각에 합의한 뒤 금명간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다트)에 관련 사항을 공시할 계획이다. 한전KDN 관계자는 “YTN 지분 공동 매각과 관련해 현재 마사회 측과 마지막 조율 중”이라고 말했다.
https://v.daum.net/v/20230905050050796
정치권 및 관련 업계에 따르면 한전KDN은 5일 마사회와 YTN 지분 공동 매각에 합의한 뒤 금명간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다트)에 관련 사항을 공시할 계획이다. 한전KDN 관계자는 “YTN 지분 공동 매각과 관련해 현재 마사회 측과 마지막 조율 중”이라고 말했다.
https://v.daum.net/v/20230905050050796
언론사 뷰
[단독] YTN 지분, 한전KDN·마사회 '통매각'…野 "민영화 시작"
YTN 최대주주인 한전KDN이 5일 한국마사회와 ‘YTN 지분 공동 매각 협약’을 체결한다. 공기업이 소유한 YTN 지분을 한꺼번에 ‘통매각’ 하겠다는 것이다. “실질적인 YTN 민영화의 시작”이란 관측이 나온다. 정치권 및 관련 업계에 따르면 한전KDN은 5일 마사회와 YTN 지분 공동 매각에 합의한 뒤 금명간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다트)에 관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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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건스탠리, 폴더블 선두 삼성전자 비중확대 제시
'믹스 폴드' 샤오미, '고릴라글래스' 코닝 추천
폴더블 출시 안 한 애플도 "우수한 제품 낼 것"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309053446i
'믹스 폴드' 샤오미, '고릴라글래스' 코닝 추천
폴더블 출시 안 한 애플도 "우수한 제품 낼 것"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309053446i
한국경제
"앞으론 이 스마트폰 대세…연 평균 45% 성장할 것"
"앞으론 이 스마트폰 대세…연 평균 45% 성장할 것", 모건스탠리, 폴더블 선두 삼성전자 비중확대 제시 '믹스 폴드' 샤오미, '고릴라글래스' 코닝 추천 폴더블 출시 안 한 애플도 "우수한 제품 낼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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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
美 “김정은, 이달 러시아서 푸틴 만날듯…무기거래 논의 가능성”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이달 러시아를 방문해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과 만나 무기 거래 문제를 논의할 것으로 알려졌다. 4일(현지시간) 뉴욕타임스(NYT)는 미국 정부 관계자 등을 인용해 김 위원장이 이달에 러시아를 방문할 계획을 검토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현재로서는 오는 10~13일 블라디보스토크 극동연방대에서 열리는 동방경제포럼(EEF)에서 김 위원장과 푸틴이 만날 가능성이 유력하게 점쳐진다. 김 위원장은 열차를 이용해 블라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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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ews.heraldcorp.com/view.php?ud=20230905000005
돼지와 푸딩의 만남
오늘 뚱땡이 하라는 계시인가봉가
오늘 뚱땡이 하라는 계시인가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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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신증권이 5일 엠씨넥스 (29,150원 ▲50 +0.17%)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4만1000원을 유지했다. 수익성 회복과 자율주행 부품의 매출 증가로, 주가가 3분기를 기점으로 반등할 것으로 보면서다.
박강호 대신증권 연구원은 "올해 3분기 영업손익은 80억원으로 전 분기 22억원 적자에서 흑자전환 추정을 유지한다"며 "휴대폰향 및 전장향 부품 등 3분기 전체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17.4% 늘어난 2256억원으로 예상한다"고 했다.
그는 "올해 3분기 매출과 영업이익 증가는 휴대폰향 매출(카메라모듈, 구동계 등) 증가로 고정비를 넘어선 매출을 확보한 영향"이라며 "경쟁사가 해외향 매출 확대에 주력해 엠씨넥스의 삼성전자 내 구동계 점유율 증가를 기대한다"고 했다.
또 "현대·기아차의 전기자동차, 전장화 추세가 확대한 영향도 있다"며 "1차 공급업체로 다양한 부품을 공급했고, 3분기 전장향 매출이 664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41.6% 증가 등 고성장이 예상된다"고 했다.
박 연구원은 "전장향 매출 다변화 및 고성장에 주목한다"며 "자율주행·전장화 중심의 카메라 및 부품 기업으로 전환, 성장한다"고 짚었다.
이어 "전장향 매출은 올해 전년 동기 대비 42%, 2024년 21% 증가해 매출 비중은 지난해 16%에서 올해 28%, 2024년 30%로 확대가 예상된다"며 "특히 자율주행 3단계 적용이 EV9을 시작으로 2024년 제너시스90 및 다른 차종에 확대돼, 엠씨넥스가 수혜할 것"이라고 예상했다.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3090507275622392
박강호 대신증권 연구원은 "올해 3분기 영업손익은 80억원으로 전 분기 22억원 적자에서 흑자전환 추정을 유지한다"며 "휴대폰향 및 전장향 부품 등 3분기 전체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17.4% 늘어난 2256억원으로 예상한다"고 했다.
그는 "올해 3분기 매출과 영업이익 증가는 휴대폰향 매출(카메라모듈, 구동계 등) 증가로 고정비를 넘어선 매출을 확보한 영향"이라며 "경쟁사가 해외향 매출 확대에 주력해 엠씨넥스의 삼성전자 내 구동계 점유율 증가를 기대한다"고 했다.
또 "현대·기아차의 전기자동차, 전장화 추세가 확대한 영향도 있다"며 "1차 공급업체로 다양한 부품을 공급했고, 3분기 전장향 매출이 664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41.6% 증가 등 고성장이 예상된다"고 했다.
박 연구원은 "전장향 매출 다변화 및 고성장에 주목한다"며 "자율주행·전장화 중심의 카메라 및 부품 기업으로 전환, 성장한다"고 짚었다.
이어 "전장향 매출은 올해 전년 동기 대비 42%, 2024년 21% 증가해 매출 비중은 지난해 16%에서 올해 28%, 2024년 30%로 확대가 예상된다"며 "특히 자율주행 3단계 적용이 EV9을 시작으로 2024년 제너시스90 및 다른 차종에 확대돼, 엠씨넥스가 수혜할 것"이라고 예상했다.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3090507275622392
머니투데이
엠씨넥스, 자율주행·전장 중심 기업으로 전환하는 중-대신 - 머니투데이
대신증권이 5일 엠씨넥스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4만1000원을 유지했다. 수익성 회복과 자율주행 부품의 매출 증가로, 주가가 3분기를 기점으로 반등할 것으로 보면서다.박강호 대신증권 연구원은 "올해 3분기 영업손익은 80억원으로 전 분기 22억원 적자에서 흑자전환 추정을 유지한다"며 "휴대폰향 및 전장향 부품 등 3분기...
Forwarded from 한화 Tech
[한화투자증권 반도체 김광진]
★HPSP : 높은 진입장벽은 실적으로 증명될 것
- 자료링크 : https://bit.ly/3sw6T2X
▶ 하반기에도 우수한 실적 유지
- 하반기 예상 매출액을 777억원(3Q23 411억원, 4Q23 366억원)으로 전망. 상반기 누적 매출액 1,067억원 대비 다소 감소할 것으로 예상되나, 전방 업체들의 설비 투자 축소 기조와 이로 인해 일시적 수주 공백이 예상되는 타 전공정 장비 업체들의 상황을 고려하면 상대적으로 양호한 수준. 1) 선단 공정에 집중된 매출 구조와 2) 여러 노이즈들에도 불구 여전히 유지되고 있는 고객사 내에서의 독점적 지위가 실적 방어의 핵심 요인. 또한 50%를 상회하는 높은 수익성도 유지 전망. 다만 4Q23에는 성과급 반영 등 계절적 요인으로 일시적 수익성 감소 전망
▶ 내년 메모리향 비중 의미있는 상승 전망
- 내년에는 메모리향 매출비중이 의미있게 상승할 전망. 올해 25% 수준에서 내년 약 40% 수준까지 확대 예상. 동사의 고압 수소 어닐링 장비는 비메모리 → 메모리로의 점진적 적용 확대 진행 중. 올해는 부진한 업황으로 인해 다소 확산이 더디게 진행되었으나 2Q23을 기점으로 반등 구간에 진입한 메모리 업황과 AI수요 대응을 위한 선단공정 투자 확대를 고려할 때 내년부터는 의미있는 공급 확대 유력. 적용 스케쥴을 고려할 때 낸드 → 디램 순 적용처 확대 전망
- 신규 장비 고압 습식 Oxidation 장비에 대한 가시적 성과 기대. 당초 계획대비 다소 지연되었으나 고객사 데모 테스트 정상 진행 중으로 1H24말까지 긍정적인 결과 확인될 것으로 예상. 단일 장비에 국한된 라인업의 확장 측면에서 긍정적
▶ 목표주가 43,000원으로 상향
- 투자의견을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기존 29,000원에서 43,000원으로 +48% 상향. 내년 예상 EPS에 Target P/E를 기존 20.X에서 30.X로 상향해 적용. 장비의 공정 내 중요도와 높은 진입장벽에 기반한 독점적 지위를 고려할 때 충분히 부여 가능한 멀티플 수준이라 판단. 최근 장비 공급사 이원화 가능성이 제기되며 고객사 내 지위 관련 여러 노이즈들이 존재하나, 특허 및 양산성 검증 등 현실적 이슈들로 인해 단기간 내 대체제의 등장은 어려울 것으로 판단
- 채널 : https://news.1rj.ru/str/hanwhatech
상기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필함
★HPSP : 높은 진입장벽은 실적으로 증명될 것
- 자료링크 : https://bit.ly/3sw6T2X
▶ 하반기에도 우수한 실적 유지
- 하반기 예상 매출액을 777억원(3Q23 411억원, 4Q23 366억원)으로 전망. 상반기 누적 매출액 1,067억원 대비 다소 감소할 것으로 예상되나, 전방 업체들의 설비 투자 축소 기조와 이로 인해 일시적 수주 공백이 예상되는 타 전공정 장비 업체들의 상황을 고려하면 상대적으로 양호한 수준. 1) 선단 공정에 집중된 매출 구조와 2) 여러 노이즈들에도 불구 여전히 유지되고 있는 고객사 내에서의 독점적 지위가 실적 방어의 핵심 요인. 또한 50%를 상회하는 높은 수익성도 유지 전망. 다만 4Q23에는 성과급 반영 등 계절적 요인으로 일시적 수익성 감소 전망
▶ 내년 메모리향 비중 의미있는 상승 전망
- 내년에는 메모리향 매출비중이 의미있게 상승할 전망. 올해 25% 수준에서 내년 약 40% 수준까지 확대 예상. 동사의 고압 수소 어닐링 장비는 비메모리 → 메모리로의 점진적 적용 확대 진행 중. 올해는 부진한 업황으로 인해 다소 확산이 더디게 진행되었으나 2Q23을 기점으로 반등 구간에 진입한 메모리 업황과 AI수요 대응을 위한 선단공정 투자 확대를 고려할 때 내년부터는 의미있는 공급 확대 유력. 적용 스케쥴을 고려할 때 낸드 → 디램 순 적용처 확대 전망
- 신규 장비 고압 습식 Oxidation 장비에 대한 가시적 성과 기대. 당초 계획대비 다소 지연되었으나 고객사 데모 테스트 정상 진행 중으로 1H24말까지 긍정적인 결과 확인될 것으로 예상. 단일 장비에 국한된 라인업의 확장 측면에서 긍정적
▶ 목표주가 43,000원으로 상향
- 투자의견을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기존 29,000원에서 43,000원으로 +48% 상향. 내년 예상 EPS에 Target P/E를 기존 20.X에서 30.X로 상향해 적용. 장비의 공정 내 중요도와 높은 진입장벽에 기반한 독점적 지위를 고려할 때 충분히 부여 가능한 멀티플 수준이라 판단. 최근 장비 공급사 이원화 가능성이 제기되며 고객사 내 지위 관련 여러 노이즈들이 존재하나, 특허 및 양산성 검증 등 현실적 이슈들로 인해 단기간 내 대체제의 등장은 어려울 것으로 판단
- 채널 : https://news.1rj.ru/str/hanwhatech
상기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필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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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저솔루션 플랫폼기업 레이저쎌이 AI 반도체 공정과 마이크로LED 디스플레이 공정에 적용 가능한 ‘300mm 대면적 면레이저 핵심 광학시스템(BSOM)기술’ 개발에 성공해 올 하반기부터 본격적인 양산에 돌입한다고 5일 밝혔다.
AI 반도체는 패키지 형태로서 고성능 칩렛 로직반도체(Chiplet CPU/GPU)와 광대역 초고속 메모리(HBM)로 구성된다. 이를 구현하기 위해서는 이종칩간 연결기술인 플립칩 볼그리드어레이(FCBGA) 기술이 필요하다. 다만 이 기술을 적용할 경우 기술의 복잡성이 증대되고 패키지의 최종 칩면적의 대형화가 되는 반면, 칩의 두께는 초박형화가 요구되면서 AI반도체의 휨발생 문제가 대두되고 있다. 또한 반도체 접합공정에 입열량 감소와 균일접합 필요성 등 많은 문제가 발생하고 있다.
차세대 기술인 마이크로LED 디스플레이 제조공정의 경우에는 생산수율 증대와 성능 열화 최소화를 위해 대면적 동시가압 가열 및 입열량 극소화를 통한 새로운 접합의 필요성이 증가하고 있다.
레이저쎌이 이번에 양산하는 300mm 대면적 가변형, 고정형 면레이저 기술은 AI 반도체 및 마이크로LED 디스플레이 제조공정에 필수적인 대면적 접합공정 수행에 최적화됐으며 생산공정의 수율을 대폭 향상시킬 수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대면적 레이저빔 BSOM 시스템의 경우 가로·세로 300mm이상의 레이저빔 크기도 용이하게 완성할 수 있고 일반적인 점(Spot) 형태가 아닌 면(Area) 형태의 광원을 통해 레이저 조사면의 균질화(Homogenized) 수준을 최저 90%가 넘게 성공했다. 가로·세로 300mm는 반도체 웨이퍼기준으로 12인치에 해당된다.
레이저쎌은 순수 국산 자체기술인 BSOM 기술과 대출력 레이저 NBOL 기술과의 결합을 통해 고객이 원하는 300mm 이상의 면레이저를 요구되는 에너지밀도로 한층 용이하게 만들 수 있게 됐다. 300mm 이상 면레이저를 응용한 첨단 가압형면레이저 장비인 ‘LC본더’와 비가압형 면레이저 장비인 ‘LSR’ 레이저리플로우 시스템 구현은 차세대레이저 광학기술 분야와 첨단 AI 반도체 산업과 차세대 디스플레이 산업에서 한국의 소·부·장 기술을 한 단계 레벨업시키는데 핵심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연구개발 본부를 이끌고 있는 김남성 CTO는 “국내 최초로 개발된 300mm기반의 면레이저 기술은 시장에서 요구되는 여러 문제점을 해결하고 차별화된 높은 생산성을 달성할 수 있다”며 “최근 AI 반도체 부족 상황을 해소할 수 있는 대면적 레이저 핵심기술과 하이파워 레이저 시스템 및 프로세스 응용기술과의 시너지를 기반으로 현재 여러 글로벌 반도체기업, 패키징 전문 기업들과 많은 협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277/0005309409?sid=101
AI 반도체는 패키지 형태로서 고성능 칩렛 로직반도체(Chiplet CPU/GPU)와 광대역 초고속 메모리(HBM)로 구성된다. 이를 구현하기 위해서는 이종칩간 연결기술인 플립칩 볼그리드어레이(FCBGA) 기술이 필요하다. 다만 이 기술을 적용할 경우 기술의 복잡성이 증대되고 패키지의 최종 칩면적의 대형화가 되는 반면, 칩의 두께는 초박형화가 요구되면서 AI반도체의 휨발생 문제가 대두되고 있다. 또한 반도체 접합공정에 입열량 감소와 균일접합 필요성 등 많은 문제가 발생하고 있다.
차세대 기술인 마이크로LED 디스플레이 제조공정의 경우에는 생산수율 증대와 성능 열화 최소화를 위해 대면적 동시가압 가열 및 입열량 극소화를 통한 새로운 접합의 필요성이 증가하고 있다.
레이저쎌이 이번에 양산하는 300mm 대면적 가변형, 고정형 면레이저 기술은 AI 반도체 및 마이크로LED 디스플레이 제조공정에 필수적인 대면적 접합공정 수행에 최적화됐으며 생산공정의 수율을 대폭 향상시킬 수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대면적 레이저빔 BSOM 시스템의 경우 가로·세로 300mm이상의 레이저빔 크기도 용이하게 완성할 수 있고 일반적인 점(Spot) 형태가 아닌 면(Area) 형태의 광원을 통해 레이저 조사면의 균질화(Homogenized) 수준을 최저 90%가 넘게 성공했다. 가로·세로 300mm는 반도체 웨이퍼기준으로 12인치에 해당된다.
레이저쎌은 순수 국산 자체기술인 BSOM 기술과 대출력 레이저 NBOL 기술과의 결합을 통해 고객이 원하는 300mm 이상의 면레이저를 요구되는 에너지밀도로 한층 용이하게 만들 수 있게 됐다. 300mm 이상 면레이저를 응용한 첨단 가압형면레이저 장비인 ‘LC본더’와 비가압형 면레이저 장비인 ‘LSR’ 레이저리플로우 시스템 구현은 차세대레이저 광학기술 분야와 첨단 AI 반도체 산업과 차세대 디스플레이 산업에서 한국의 소·부·장 기술을 한 단계 레벨업시키는데 핵심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연구개발 본부를 이끌고 있는 김남성 CTO는 “국내 최초로 개발된 300mm기반의 면레이저 기술은 시장에서 요구되는 여러 문제점을 해결하고 차별화된 높은 생산성을 달성할 수 있다”며 “최근 AI 반도체 부족 상황을 해소할 수 있는 대면적 레이저 핵심기술과 하이파워 레이저 시스템 및 프로세스 응용기술과의 시너지를 기반으로 현재 여러 글로벌 반도체기업, 패키징 전문 기업들과 많은 협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277/0005309409?sid=101
Naver
레이저쎌, AI반도체 패키지용 12인치 면레이저 최초 개발…“양산 성공”
레이저솔루션 플랫폼기업 레이저쎌이 AI 반도체 공정과 마이크로LED 디스플레이 공정에 적용 가능한 ‘300mm 대면적 면레이저 핵심 광학시스템(BSOM)기술’ 개발에 성공해 올 하반기부터 본격적인 양산에 돌입한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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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이노텍(대표 정철동)은 9월 6일부터 9일까지 인천 송도 컨벤시아에서 열리는 ‘KPCA show 2023(국제PCB 및 반도체패키징산업전)’에 참가해, 첨단 기판소재 제품을 전시한다고 5일 밝혔다.
올해 20회를 맞는 ‘KPCA show’는 한국PCB 및 반도체패키징산업협회 (KPCA)가 주최하는 국내 최대 규모 PCB 및 반도체패키징 전문 전시회로, 국내외 180여개 업체가 참가해, 최신 기술 동향을 공유한다. 첫날 개막식에는 KPCA 협회장을 맡고 있는 정철동 LG이노텍 사장이 개회사를 할 예정이다.
LG이노텍은 이번 전시회에서 플립칩 볼그리드 어레이(Flip Chip Ball grid Array, 이하 FC-BGA) 기판을 포함한 ‘패키지 서브스트레이트(Package Substrate)’, ‘테이프 서브스트레이트(Tape Substrate)’ 등 혁신 기판 제품을 선보일 계획이다.
FC-BGA 기판 존(Zone)은 관람 첫 순서로, 이번 전시부스의 하이라이트다. LG이노텍이 신성장 동력으로 낙점한 FC-BGA는 비메모리 반도체칩을 메인기판과 연결해주는 고밀도 회로 기판이다.
PC, 서버 중앙처리장치 및 그래픽처리장치, 통신용 칩셋 등에 주로 탑재돼 대용량 데이터 처리 기능을 지원하는 고부가 기판 제품이다. 모바일 기기용 반도체 기판인 플립칩 칩 스케일 패키지(FC-CSP) 보다 면적과 층수를 확대한 것이 특징이다.
LG이노텍은 FC-BGA가 미세 패터닝, 초소형 비아(Via·회로연결구멍) 가공기술 등 독자적인 반도체용 기판 구현 기술이 적용돼, 높은 회로 집적도를 갖추고 있다고 강조한다.
https://www.megaeconomy.co.kr/news/newsview.php?ncode=1065568181666059
올해 20회를 맞는 ‘KPCA show’는 한국PCB 및 반도체패키징산업협회 (KPCA)가 주최하는 국내 최대 규모 PCB 및 반도체패키징 전문 전시회로, 국내외 180여개 업체가 참가해, 최신 기술 동향을 공유한다. 첫날 개막식에는 KPCA 협회장을 맡고 있는 정철동 LG이노텍 사장이 개회사를 할 예정이다.
LG이노텍은 이번 전시회에서 플립칩 볼그리드 어레이(Flip Chip Ball grid Array, 이하 FC-BGA) 기판을 포함한 ‘패키지 서브스트레이트(Package Substrate)’, ‘테이프 서브스트레이트(Tape Substrate)’ 등 혁신 기판 제품을 선보일 계획이다.
FC-BGA 기판 존(Zone)은 관람 첫 순서로, 이번 전시부스의 하이라이트다. LG이노텍이 신성장 동력으로 낙점한 FC-BGA는 비메모리 반도체칩을 메인기판과 연결해주는 고밀도 회로 기판이다.
PC, 서버 중앙처리장치 및 그래픽처리장치, 통신용 칩셋 등에 주로 탑재돼 대용량 데이터 처리 기능을 지원하는 고부가 기판 제품이다. 모바일 기기용 반도체 기판인 플립칩 칩 스케일 패키지(FC-CSP) 보다 면적과 층수를 확대한 것이 특징이다.
LG이노텍은 FC-BGA가 미세 패터닝, 초소형 비아(Via·회로연결구멍) 가공기술 등 독자적인 반도체용 기판 구현 기술이 적용돼, 높은 회로 집적도를 갖추고 있다고 강조한다.
https://www.megaeconomy.co.kr/news/newsview.php?ncode=1065568181666059
megaeconomy.co.kr
LG이노텍, ‘KPCA show 2023’서 고부가 반도체용 기판 선보인다
[메가경제=이준 기자] LG이노텍(대표 정철동)은 9월 6일부터 9일까지 인천 송도 컨벤시아에서 열리는 ‘KPCA show 2023(국제PCB 및 반도체패키징산업전)’에 참가해, 첨단 기판소재 제품을 전시한다고 5일 밝혔다. 올해 20회를 맞는 ‘KPCA show’는 한국PCB 및 반도체패키징산업협회 (KPCA)가 주최하는 국내 최대 규모 PCB 및 반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