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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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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n Level (텐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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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렙
https://m.thebigdata.co.kr/view.php?ud=202309051905527498cd1e7f0bdf_23
#올릭스

올릭스가 뚱땡이들 멱살잡고 캐리할지 관심
👍2
#SFA반도체

후공정 + 차량용반도체
한번뽑아줄만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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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칩스앤미디어

칩칩칩브라더들 다 뽑았는데
얘도 기대해볼만한 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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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스틴

잘나가는회사중하나
뉴스는 달았는데 뽑아줄지 관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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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글로벌 기업공개(IPO) 가운데 최대 규모가 될 것으로 보이는 반도체 설계업체 Arm(암)이 기업가치를 520억달러 가량으로 자체 평가했다. 또 삼성전자와 구글, 인텔 등 주요 기업들이 초석투자자(Cornerstone Investors)로 참여하기로 한 것으로 알려져 IPO 기대를 높이고 있다.

5일(현지시간) 암은 미 증권거래위원회(SEC)에 제출한 증권신고서에서 주식 공모가격 희망 범위를 47~51달러로 제시했다.


희망가격 상단을 적용하면 암의 기업가치는 약 545억달러(약 727조7000억원)에 달한다. 이는 지난 2021년 전기차업체 리비안의 137억달러 이후 가장 큰 기업공개다.

월스트리트저널(WSJ)은 암을 소유하고 있는 소프트뱅크 그룹이 최소 520억달러 이상은 돼야 하는 것으로 평가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WSJ은 이번 기업공개에 밀접한 사람들을 인용, 앞으로 암이 주식설명회(로드쇼)를 통해 더 많은 투자자를 끌어들여 공모가격을 끌어올릴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전했다.

소프트뱅크는 IPO 후에도 여전히 90.6%의 지분을 보유해 지배력을 유지할 계획이다.

한편 암은 삼성전자를 비롯해 AMD, 애플, 구글, 인텔 등 주요 IT기업 10곳이 초석투자자로 참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초석투자자는 안정적인 상장을 위해 일정 규모의 주식을 사들이겠다고 약속한 핵심 투자자다. 이들이 가져갈 몫은 최대 7억3500만달러에 달한다.

다만 시장 일각에선 매출이 제자리걸음을 하고 이익은 감소한 암이 500억달러에 달하는 가치를 인정 받을 수 있을지 의문을 제기하고 있다고 영국 파이낸셜타임스(FT)는 지적했다.

암은 스마트폰에 쓰이는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프로세서(AP) 분야의 강자로, 삼성전자와 애플 등이 제작하는 모바일AP의 대부분이 암의 기본 설계도를 사용한다. 하지만 스마트폰 관련 분야에 한정된 탓에 인공지능(AI), 클라우드 컴퓨팅 등 빠른 성장 산업에선 뒤처졌단 평가를 받고 있다.

블룸버그통신은 암이 나스닥 상장 후 가치가 치솟을 수 있지만 암의 현 시점 기업가치를 550억달러로 평가하더라도 소프트뱅크 입장에선 그리 성공적인 투자가 아니었다고 평가했다.

소프트뱅크는 지난 2016년 암을 320억달러에 사들인 뒤 비상장으로 전환했다. 7년 후 550억달러로 IPO를 하더라도 수익률은 70%에 불과하다. 이는 같은 기간 나스닥 상승률(262%)와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 상승률(473%)에 크게 미치지 못한다.

쿤잔 소바니 블룸버그 인텔리전스 연구원은 “암의 낮은 잠재 기업가치는 상대적으로 느려진 성장세와 스마트폰 시장에 대한 지나치게 높은 수익성 의존을 반영한다”고 지적했다.

http://news.heraldcorp.com/view.php?ud=20230906000056
대신증권은 6일 삼성전자에 대해 엔비디아향 고대역폭메모리(HBM)3의 인증 완료로 관련 회의론이 불식된 데다 9월 D램 계약가가 반등하면서 올 3분기엔 D램 평균판매가격(ASP) 상승 전환이 기대된다고 평가했다. 그러면서 반도체 중소형 업체 대부분의 실적 저점이 확인되지 않은 상황에서 실적 개선 가시성이 뚜렷한 반도체 대형주로의 수급 집중 현상이 예상된다며 목표주가 9만원과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또 삼성전자를 업종 내 최선호주로 꼽았다.

이 증권사 위민복 연구원은 "언론 보도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엔비디아향 HBM3의 인증을 완료했으며, 공급 계약 체결을 앞두고 있는 상황"이라며 "시장 내 비관론자들은 아직 공급 규모가 확정되지 않은 점에 대해 경계 중이나, 구체적인 공급 규모나 양산 시기보다 중요한 것은 동사가 HBM 시장에서 여전히 경쟁력을 갖추고 있다는 점"이라고 설명했다.

위 연구원은 "HBM 역시 일반 D램과 마찬가지로 표준이 존재하며, 논컨덕티브필름(TC-NCF) 기반 제품으로도 고객사가 요구하는 성능과 품질만 충족되면 진입 가능한 시장이라는 점이 증명됐다"고 부연했다.

위 연구원은 또 "9월은 시장 내 D램 현물가와 고정가가 반등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전통적 성수기의 시작인 7~8월 출하가 저조했던 현상은 단기 수요 부진뿐만이 아니라 판매 가격 상승을 위한 공급업체의 의지가 반영된 것으로 추정된다"고 밝혔다.

이어 "8월에 회계 분기가 마감한 마이크론은 ASP 상승 효과를 기대하기 어려우나, 삼성전자는 국내 경쟁사에 이어 D램 ASP 상승 전환이 예상된다"며 "경기 침체에 대한 우려로 소비심리가 위축돼 인공지능(AI)용 서버를 제외한 전방 수요는 여전히 부진하나, 가격 저점에 대한 고객의 인식은 뚜렷하며 공급업체의 감산 기조 역시 이어지는 중"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고객 재고 축적 수요가 강한 더블데이터레이트(DDR)5의 계약가는 9월 반등이 예상되며, DDR4 역시 집중적인 감산으로 전월 대비 가격 하락이 멈출 것"으로 전망했다.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3090666706
#아이센스

다시살아나는센스!!
#삼천당제약

10만당트라이 & 뚜따 기대
마이크로투나노, D램·HBM 프로브카드에서 자율주행 센서까지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31/0000770738?sid=101&lfrom=cafe
마이크로투나노 관계자는 “(NDA 사항으로 고객사를 공개할 순 없지만) 고객사 개발품으로 제작은 마친 상태”라며 “고객사의 퀄(인증)에 따라 양산과 공급 여부가 나올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D램 EDS용 프로브카드는 국산화 니즈가 큰 시장”이라며 “고객사의 퀄 수준에 맞추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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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허혜민의 제약/바이오 소식통 (혜민 허)
[키움 허혜민] 삼천당제약 유럽 Site Audit 일정 9/6 확정

실사에 2일 소요 (9/6~7일)

지난 7/3일 수시공시의무관련사항 참고

- PFS 특허 및 시험 성적 실사는 마무리되었으며, Site Audit 실시만 남아있어 기간을 10월 03일까지 연장하기로 함.


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SCD411) Binding Term Sheet 체결


2. 주요내용

상기 건은 당사와 해외 제약사와의 유럽 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의 제품 공급 및 독점판매권에 대한 내용으로 아래와 같이 주요 조건에 대해 상호 합의하였으며, 법적 구속력을 갖추었음

(1) 계약상대방 : 상대방 요청에 의한 비공개
(2) 체결일 : 2022년 11월 27일
(3) 계약금 및 마일스톤 : 계약금 1,000만 유로 / 마일스톤 4,000만 유로(원화 환산시 약 690억/ 본계약 체결 될 경우 계약금 및 단계별 마일스톤 수령 예정)
(4) 판매 지역 : 유럽 15개국(프랑스, 독일, 영국, 스페인, 이탈리아 등)
(5) Profit Sharing에 관한 사항 : 10년간 유럽 15개국 판매로 발생하는 순매출의 50%를 삼천당제약에 지급
(6) 본 계약 체결 예상 시기 : 10월 03일까지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3070390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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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Buff
애니플러스 탐방노트 230905
작성: 버프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bufkr


ㅁ 탐방 주요포인트
1. 하반기 중 라프텔 6개국 동시 런칭 예정
- ‘싱가폴 포함 6개국’ 연내 진출이라는 언급
⇒ 버프 코멘트: 아마도 현재 애니플러스 진출한: 싱가폴, 태국, 베트남, 필리핀, 말레이시아, 인도네시아 6개국이 아닐까 추정됨
- 올해 2분기에 인수완료.
- 현재까지는 국내만 서비스 중
- 월 1만원에 유저수 기준 20만 -> 22만명 성장
- 국내만으로도 꽤 괜찮은 성장속도: 1Q23 매출 66억, 2Q23 매출 75억

2. 애니맥스 인수 효과 반영 시작
- 여러가지 인수 이유: 1) 점유율 10-20% 사업자 확보해 경쟁 제거, 2) 바잉파워/협상력 제고, 3) 유스 밑 나이대인 키즈 쪽 아이피로 진출, 4) 애니맥스가 기존에 하지 않던 애니 굿즈화 진행
- 버프 코멘트: 1)+2)는 재무적으로 매우 중요한 포인트라 생각. 70% 점유율로 1위던 애니플이 10-20%로 2위인 애니맥 먹으면서, 둘이 경쟁하면서 작품 원가를 올려놓을 가능성을 제거한다는 것
- 3)+4)는 사업확장 측면. 특히 4)에 주목. 애니맥스가 기존에 가지고 있던 주요 인기 IP: 귀멸의칼날, 체인소맨, 하이큐
⇒ 이런 인기애니로 굿즈 사업 바로 전개 가능한 장점

3. 자체 애니 IP 확보 시작
- “라프텔 오리지널”이라는 이름으로 조그맣게 시작할 계획으로, 내년까지 약 10개 제작 계획
- 기존에 미들급 이상으로 작품성 보장된 웹툰 IP를 중심으로, 애니화 제안해서 ⇒ 제작외주업체나 프리랜서 써서 자체제작
- 5분 정도 되는 숏폼, 10-15분 정도 되는 미드폼으로 처음엔 가볍게 시작 ⇒ 흥행하면 정규 시즌화+확장하는 방식
- ⇒ 왜냐하면 1) 짧더라도 요즘엔 MZ 소비자들 선호 + 얼마든지 흥행 가능하단 생각, 2) 초기에 비용 적게 들이며 우리도 테스트 후 제대로 진출하기 위해

4. 미디어앤아트 성장 & 해외진출
- 여기도 하반기 내에 싱가폴에 그라운드시소=자체 체험형 상설 전시장 진출 예정
- 너무 편한 해외진출: 이미 한국에서 흥행한 전시 IP 20여개 존재 ⇒ 장소만 세팅되면 바로 매출화 가능
- 또 하나의 신사업은 이미 성공한 전시 IP 외부판매 이미 상반기부터 매출 시작됨.
⇒ 말 그대로 우리가 직접 전시 안하고도, IP만으로 라이선스아웃 매출 발생하기 시작했다는 점에서 의미

- 외부투자 없이, 자체 자금과 IP로 전시하니 수익구조 확연히 개선
- VC쪽에서도 관심 많아서, 이번에 시리즈A 받아서 추후 상장까지도 노려보려고 함

5. CB 콜옵션 행사 관련
- "현재 주가 레벨에선 남주기 아깝다 생각했다. 콜 행사해서 보유하는게 현금보다 훨씬 이득이라 판단"
- 총 100억어치 콜옵션 행사해서 보유중
- 기본적으로 회사 내부적으로는 주가가 장기 우상향 할걸로 보는데, 남주기 아까우니 당연히 최대한 현금 동원해서 가져온 것
- 다만, 현행법상 자사 CB 보유시, 전환을 통해 직접 자사주 취득은 불가능함 ⇒ 일단 현금 대체로 가지고 있다가 활용 계획
- 당분간 추가 M&A 계획 없으나, 좋은 매물이 있을 경우 그럴때 현금처럼 활용 가능한 금융자산
- 2026년 만기라 그전까지 활용 가능함


ㅁ 버프팀 의견
- 큰 변수는 1) 해외진출과 2) 라프텔의 OTT B2C 플랫폼 성장, 3) 자체 IP 확보
- 특히, 1), 2)는 실적의 빠른 증가와 주식관점에서 밸류에이션 리레이팅을 줄 수있는 요소라 중요하다는 판단
- 현재까지 애니플러스 주가를 눌러온 요인은:
1. 좋은건 알겠는데, 확실한 실적 드라이버의 부재
2. 애니 IP 유통만 하는거 아니야?
=> 이걸 둘다 해소할수 있는 드라이버가 라프텔 해외진출
자체IP로 유통사에서 탈피

- 라프텔/미디어앤아트의 해외진출 자체는 매우 가시적이라는 생각
⇒ 진출 자체는 하는데, 문제는 “얼마나 잘될까”의 문제라고 생각
⇒ 여기서 매출이 본격 찍히기 시작하는 시점에는 넘버스를 바탕으로 “글로벌 애니메이션 플랫폼”이라는 강력한 내러티브가 멀티플 상향 가능성
- 여기에 2024년 네이버웹툰이 미국 상장 계획을 최근까지 구체화하면서 ⇒ 돈버는 웹툰/애니 플랫폼에 대한 흥분 나오기 시작할 가능성


ㅁ 리스크
1. 가장 최근 더 좋은 글로벌레벨 IP로 서브컬쳐 테마였던 넥슨게임즈 주가가 매우 힘이 없었음
2. 자체 IP 확보하기 전까진, 단순 유통사라는 디스카운트 요인
셀바스헬스케어가 미국 식품의약국(FDA) 승인을 받은 현지 인공지능(AI) 심장진단 영상기업의 지분을 취득하는 등 AI 의료 시장 확대에 나서고 있다고 6일 밝혔다.

셀바스헬스케어는 자사의 하드웨어(HW) 기술과 모기업 셀바스AI의 AI 소프트웨어(SW) 기술을 기반으로 AI 원격의료 등 신규 사업을 준비 중이다.

여기에 미국 FDA 승인을 받은 미국 AI 심장진단 영상기업 울트라사이트의 지분을 취득하는 등 AI 의료 시장 확대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셀바스헬스케어 관계자는 "현재는 아큐닉(ACCUNIQ) 제품에 AI 딥러닝 기술을 활용한 서비스 등을 접목하고 있다"며 "의료기기 산업에 있어 하드웨어 경쟁보다 AI, 소프트웨어가 경쟁의 중심이 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셀바스헬스케어의 아큐닉 사업부문이 영위하는 의료기기 중 체성분 분석기 시장은 인바디, 타니타(Tanita) 등의 업체가 시장을 주도하고 있다.

경쟁사 대비 동일한 기술 수준을 보유하며 업계 상위의 정확도를 자랑하는 셀바스헬스케어는 시장 점유율 확대를 위해 관계회사의 IT 및 AI 기술을 접목하는 등 새로운 시도를 하고 있다는 점이 고무적이라는 평가다.

특히 셀바스헬스케어 내 힘스(HIMS) 사업부문이 영위하는 시각장애인 보조공학기기 시장은 셀바스헬스케어를 포함해 3개 업체가 세계 시장을 선도하는 업체로 과독점하고 있는 상태다.

https://www.fnnews.com/news/202309060923425130
포스코브라더들 미친수급
진짜로 ETF가 나오는겨뭐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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