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하나증권 첨단소재 채널 (승환 도)
9/8 철강금속 News Briefing
[하나증권 철강금속/운송 박성봉 02-3771-7774]
*중국 철강가격 업데이트*
블룸버그 업데이트 지연으로 중국 상해상품거래소 선물 가격으로 대체
= 열연 -1.4%, 철근 -1.3%
1, 美·EU, 중국 철강 과잉생산 겨냥한 새 관세 검토
= 블룸버그, 미국과 EU가 중국 등 일부 국가의 철강 과잉생산을 겨냥한 새 관세 도입하는 방안 논의 중이라고 보도
= 중국에 초점이 맞춰진 조치로 새 관세가 적용될 중국 외 다른 국가의 범위나 세율 등 세부 사항은 아직 협의 중
2, 중국 1~8월 철강 수출 YoY 28% 증가
= 중국 1~8월 철강 수출량이 5,879만톤을 기록하며 전년동기비 28.4% 급증
= 중국 내수 철강 수요 부진한 가운데 위안화 절하로 가격 경쟁력 높아지며 현지 철강사들은 수출 물량 확대에 주력
3, 중국 고로가동률 3년래 최고치 근접
= 9월 첫째주 중국 고로가동률 전주대비 0.49%p 상승한 92.76%로 2020년 10월 이후 최고치 기록
= 중국 북부지역 중심으로 고로사들이 유지 보수 마치고 재가동 들어갔지만 원재료가격 급등에 여전히 절반 이상 철강사 적자 보고 있어
4, STS 유통업계, 인상 만이 살길
= 포스코가 15개월만에 300계 출하 가격 인상하자 스테인리스 유통업계들도 가격 인상 불가피하단 입장
= 올해 들어 국산과 가격 차 확대한 수입재도 아시아 STS 생산국들의 수출 가격 인상 흐름에 인상 필요성 커져
5, 中 철광석價, 5개월 만에 최고치 기록
= 중국 철광석 수입가격 톤당 119.5달러 기록하며 5개월 만에 최고치 기록
= 계절적 성수기로 현지 철강사들 높은 가동률 기록 중인 가운데 최근 호주산 품질 우려가 철광석 가격 상승에 영향
6, 최윤범 고려아연 회장 "인니와 배터리 사업 협력"
= 최윤범 고려아연 회장이 인도네시아 투자부 장관과 면담을 갖고 니켈 원료 소싱·폐배터리 및 리사이클링 분야 협력 논의
= 구체적으로 연내 건설 예정인 ‘올인원 니켈 제련소’에 안정적인 니켈 공급 위해 인니 투자부와 TF팀을 구성, 원료 소싱 협업
계획
[위 문자는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하나증권 소재산업재 텔레그램
링크: https://news.1rj.ru/str/joinchat/AAAAAEecImKoJBorcHRPWQ
[하나증권 철강금속/운송 박성봉 02-3771-7774]
*중국 철강가격 업데이트*
블룸버그 업데이트 지연으로 중국 상해상품거래소 선물 가격으로 대체
= 열연 -1.4%, 철근 -1.3%
1, 美·EU, 중국 철강 과잉생산 겨냥한 새 관세 검토
= 블룸버그, 미국과 EU가 중국 등 일부 국가의 철강 과잉생산을 겨냥한 새 관세 도입하는 방안 논의 중이라고 보도
= 중국에 초점이 맞춰진 조치로 새 관세가 적용될 중국 외 다른 국가의 범위나 세율 등 세부 사항은 아직 협의 중
2, 중국 1~8월 철강 수출 YoY 28% 증가
= 중국 1~8월 철강 수출량이 5,879만톤을 기록하며 전년동기비 28.4% 급증
= 중국 내수 철강 수요 부진한 가운데 위안화 절하로 가격 경쟁력 높아지며 현지 철강사들은 수출 물량 확대에 주력
3, 중국 고로가동률 3년래 최고치 근접
= 9월 첫째주 중국 고로가동률 전주대비 0.49%p 상승한 92.76%로 2020년 10월 이후 최고치 기록
= 중국 북부지역 중심으로 고로사들이 유지 보수 마치고 재가동 들어갔지만 원재료가격 급등에 여전히 절반 이상 철강사 적자 보고 있어
4, STS 유통업계, 인상 만이 살길
= 포스코가 15개월만에 300계 출하 가격 인상하자 스테인리스 유통업계들도 가격 인상 불가피하단 입장
= 올해 들어 국산과 가격 차 확대한 수입재도 아시아 STS 생산국들의 수출 가격 인상 흐름에 인상 필요성 커져
5, 中 철광석價, 5개월 만에 최고치 기록
= 중국 철광석 수입가격 톤당 119.5달러 기록하며 5개월 만에 최고치 기록
= 계절적 성수기로 현지 철강사들 높은 가동률 기록 중인 가운데 최근 호주산 품질 우려가 철광석 가격 상승에 영향
6, 최윤범 고려아연 회장 "인니와 배터리 사업 협력"
= 최윤범 고려아연 회장이 인도네시아 투자부 장관과 면담을 갖고 니켈 원료 소싱·폐배터리 및 리사이클링 분야 협력 논의
= 구체적으로 연내 건설 예정인 ‘올인원 니켈 제련소’에 안정적인 니켈 공급 위해 인니 투자부와 TF팀을 구성, 원료 소싱 협업
계획
[위 문자는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하나증권 소재산업재 텔레그램
링크: https://news.1rj.ru/str/joinchat/AAAAAEecImKoJBorcHRPW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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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증권 첨단소재 채널
하나증권 첨단소재팀 채널입니다
철강/금속 박성봉 애널리스트, RA 김승규
에너지/화학 윤재성 애널리스트, RA 김형준
유틸리티/상사/전력기기/조선 유재선 애널리스트, RA 성무규
건설/건자재 김승준 애널리스트
방산/기계/우주 채운샘 애널리스트
해외부동산/REITS 하민호 애널리스트
철강/금속 박성봉 애널리스트, RA 김승규
에너지/화학 윤재성 애널리스트, RA 김형준
유틸리티/상사/전력기기/조선 유재선 애널리스트, RA 성무규
건설/건자재 김승준 애널리스트
방산/기계/우주 채운샘 애널리스트
해외부동산/REITS 하민호 애널리스트
Forwarded from 제약/바이오/미용 원리버 Oneri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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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가 선택한 국내 AI 기업이 있다고? ㅣ쪽집게 과외
안녕하세요! 오늘은 숨겨져 있던 진주, AI 진단기업 '노을'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노을은 제가 '유상증자'영상과 '치료제보다 진단'영상에서 짧게 소개 시켜 드렸었는데요, 정확히 노을이 하고 있는 'AI 진단'은 뭐길래 빌게이츠 재단과 엔비디아로부터 선택받았는지! 오늘 다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
앞서 쪽집게과외의 취지에 대해서 한번 더 설명 드렸으니 시청 부탁드립니다 :) 리스크와 팩트는 마지막(13:09)에!
이메일: kangx687@gmail.com…
앞서 쪽집게과외의 취지에 대해서 한번 더 설명 드렸으니 시청 부탁드립니다 :) 리스크와 팩트는 마지막(13:09)에!
이메일: kangx687@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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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PP의투자
이번주 관심종목
메디톡스
9월말 전에는 합의 관련해서 구체적인 얘기가 나오지않을까..하고 기대 중.
그리고 무슨 휴젤한테 좋은 합의다..라는 얘기를 누가 하는 것 같은데..
상식적으로 생각을 해보자. 합의를 한다는 건, 휴젤이 잘못한거라는건데, 좋은 합의라는게 있을 수가 있나..? 당연히 메톡한테 유리하게 될 수 밖에 없지않나?
만약 합의가 된다면, 국내 시장은 메디톡스가 다 가져가면서, 해외진출이 본격화되고, 추가로 합의 관련해서 로열티가 들어오는 그림이 될 거라고 생각 중.
알테오젠
바이오장이 오는 것 같은데, 기본은 해주는 종목이라 잘 봐야한다고 생각.
파마리서치
SG창구 매도가 거의 끝나간다.
때마침 중국 관광 뉴스도 계속 나오는 중.
F&F
유커들이 MLB를 쓸어가고 있다는 소식이..
이제 중국관광 수혜가 실제로 보이기 시작하는 것 같다.
엠로
12일 삼성 AI 관련 일정.
o9과 엠로도 같이 발표에 참여.
삼천당제약
실사 끝. 계약이 곧 나온다는 기대감이 커질 것.
미국도 일정상 곧 나올것으로 기대가 되는 상황. 숏쟁이들이 대차게 숏커버를 하길 기대 중.
크라우드웍스
AI대장주. 지분 변동 공시로 급락을 했는데, 기회라고 생각.
잘 스터디해보면 빠져야 할 이유가 없는데, 이걸 사람들이 슈어소프트테크 사례로 받아들인 것 같다.
인벤티지랩/펩트론/고바이오랩
비만치료제는 계속 기회를 보자.
고바이오랩은 처음 엮였지만 내용이 좋고, 인벤티지랩은 뉴스가 나오고 오르다가 다 빠졌는데, 눌릴때 잘 봐야할 것 같다.
원래 대장인 펩트론도 여기서 더 눌리면 개인적으로 기회라고 생각.
노을
지금 이 시총에 있을 회사가 아닌 것 같다. 이것도 눌리면 기회아닐까.
메디톡스
9월말 전에는 합의 관련해서 구체적인 얘기가 나오지않을까..하고 기대 중.
그리고 무슨 휴젤한테 좋은 합의다..라는 얘기를 누가 하는 것 같은데..
상식적으로 생각을 해보자. 합의를 한다는 건, 휴젤이 잘못한거라는건데, 좋은 합의라는게 있을 수가 있나..? 당연히 메톡한테 유리하게 될 수 밖에 없지않나?
만약 합의가 된다면, 국내 시장은 메디톡스가 다 가져가면서, 해외진출이 본격화되고, 추가로 합의 관련해서 로열티가 들어오는 그림이 될 거라고 생각 중.
알테오젠
바이오장이 오는 것 같은데, 기본은 해주는 종목이라 잘 봐야한다고 생각.
파마리서치
SG창구 매도가 거의 끝나간다.
때마침 중국 관광 뉴스도 계속 나오는 중.
F&F
유커들이 MLB를 쓸어가고 있다는 소식이..
이제 중국관광 수혜가 실제로 보이기 시작하는 것 같다.
엠로
12일 삼성 AI 관련 일정.
o9과 엠로도 같이 발표에 참여.
삼천당제약
실사 끝. 계약이 곧 나온다는 기대감이 커질 것.
미국도 일정상 곧 나올것으로 기대가 되는 상황. 숏쟁이들이 대차게 숏커버를 하길 기대 중.
크라우드웍스
AI대장주. 지분 변동 공시로 급락을 했는데, 기회라고 생각.
잘 스터디해보면 빠져야 할 이유가 없는데, 이걸 사람들이 슈어소프트테크 사례로 받아들인 것 같다.
인벤티지랩/펩트론/고바이오랩
비만치료제는 계속 기회를 보자.
고바이오랩은 처음 엮였지만 내용이 좋고, 인벤티지랩은 뉴스가 나오고 오르다가 다 빠졌는데, 눌릴때 잘 봐야할 것 같다.
원래 대장인 펩트론도 여기서 더 눌리면 개인적으로 기회라고 생각.
노을
지금 이 시총에 있을 회사가 아닌 것 같다. 이것도 눌리면 기회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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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도PB의 생존투자 (도PB)
- 미국 8월 소비자 인플레이션 기대치
- 한덕수 국무총리, 체코-폴란드 방문
- 문체부, 2023 K-콘텐츠 엑스포 개최(멕시코/미국)
- 국정원, 방산침해대응협의회 출범
- LG U+, 데브렐 컨퍼런스(TECH+U+ 개최)
- 두산로보틱스 수요예측
- 금양, 이차전지 생산 공장 기공식(기장군 장안읍)
- 싸이버원 보호예수 해제(56.16%)
- OPEC 월간 보고서
- 미국 8월 NFIB 소기업 낙관지수
- 애플, 아이폰15 시리즈 발표
- 삼성SDS, 리얼 서밋 2023(기업간 거래용 생성형 AI)
- 에스엠 아티스트, 하이브 위버스 멤버십 오픈
- 현대무벡스 보호예수 해제(31.92%)
- 미국 8월 소비자물가지수(CPI)
- 미국 상원 연내대표, 비공개 AI 미래 포럼 개최
- 현대차 노조, 부분파업 돌입(4시간)
- 문체부, K-관광로드쇼 개최
- H2 MEET 개최(킨텍스, 수소산업 전시회)
- 2차전지 소재-부품 장비전 K-배터리 쇼 2023 개최
- 한국 8월 고용동향, 수출입물가지수
- 금양그린파워 보호예수 해제(11.98%)
- 어보브반도체 보호예수 해제(1.81%)
- IHQ 보호예수 해제(3.18%)
- 미국 8월 생산자물가지수(PPI)
- 미국 8월 소매판매
- 유로존 ECB 기준금리결정
- 한국 선물/옵션 동시만기일
- 국제 병원 및 의료기기 산업 박람회(코엑스)
- 베페 베이베페어(코엑스)
- 국제백신산업포럼(안동)
- 코리아 그래픽스(온라인)
- 티이엠씨 오션브릿지 매물 재공시 기한
- 상상에스티 공모청약(ESS 부품 생산)
- 인스웨이브시스템즈 공모청약(기업용 SW)
- 미국 선물/옵션 동시 만기일
- 미국 8월 수출입물가지수
- 미국 9월 뉴욕주 제조업지수
- 미국 9월 미시건대 소비심리 평가지수
- 미국 8월 산업생산
- 이동관 방통위원장, 통신 3사 회담
- 덕성, 시황변동 관련 재공시 기한
- 엘앤에프, 코스피 이전 상장 관련 재공시 기한
- 큐라티스 보호예수 해제(0.27%)
[작성] 👔도PB의 생존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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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PB의 생존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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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sclaimer
• 업로드 되는 모든 종목은 작성자 및 작성자와 연관된 사람들이 보유하고 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 또한 해당 종목 및 상품을 보유 또는 매도했을 가능성이 있으며 보유하고 있는 경우, 추후 매도할 가능성이 있음을 알립니다.
• 모든 게시글은 외부 압력없이 스스로 작성했으며, 투자에 대한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음을 알립니다.
t.me/Do_P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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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Morning Meeting Note
Weekly Meeting Note
Morning Meeting Note 텔레그램 : https://news.1rj.ru/str/morning_note
* 정형화된 양식이 아니라 계속 바꿔가는 중. 매니저 시절 주간회의할 때 노트 하나 딸랑딸랑 들고가는데, 그 때 대충 써서 가던 내용들을 좀 더 형식에 맞춰 쓰고 좀 더 도움이 되는 방식으로 써보려고 함.
□ 이번 주 주요 일정
※ 뉴스 뒤 괄호에 쓰인 말은 생각 정리용 코멘트
11일
- 한덕수 국무총리, 체코-폴란드 방문(방산 기대가 생기기에는 현재 국책은행의 한도가 꽉 차 있는 상황. 유의미한 코멘트는 나올 수 있어도 추가 수주는 아직 지켜봐야됨)
- 두산로보틱스 수요예측. 공모 청약은 21일.(공모가가 상단일지, 초과일지에 따라 로봇주 센티에 영향. 레인보우나 뉴로메카 + 두산 관련주로 에스비비테크나 에스피지 관심)
- 금양, 2차전지 생산 공장 기공식
12일
- 애플, 아이폰15 시리즈 발표
- 삼성SDS, 생성형 AI서비스 공개. 리얼 서밋2023. 기업간 거래용(엠로가 가장 큰 기대감. o9도 참석 예정. 단 세션이 15:20~16:50이라 장 전 변동과 장 마감 후 변동이 각각 심할 것)
- 에스엠 소속 가수 하이브 위버스 입성.
- 현대무벡스 약 32% 보호예수 해제(급락시 관심 가져볼만함)
13일
- 문체부, K-관광 로드쇼. 9/29~10/6 중국 국경절 타겟으로 관광객 유치.(면세점이나 카지노 등 중국주)
- 미국 8월 CPI 발표.
- ARM 나스닥 상장 위한 가격 결정 검토.
14일
- 국제 병원의료기기 박람회
15일
- 미국 선물옵션 동시 만기
- 엘앤에프 코스피 이전상장 재공시
□ 주말간 주요 뉴스
"AI가 의사 대신할 수 있다"…루닛 제품, 유방암 판독 연구결과
(https://n.news.naver.com/article/421/0007040135)
- 유럽 지침에서는 유방암 검진시에는 영상의학과 전문의 2명이 판독.
- 전문의 2명 vs 루닛 AI + 전문의 1명 vs 루닛 AI 단독진단 비교시 루닛AI + 전문의 1명이 전문의 2명이 판독한 경우보다 암을 더 많이 발견.
- 루닛 AI 단독은 전문의 2명보다 열등하지 않음.
- 루닛은 유럽 지역 AI 활용하는 신규 시장 선점 위해 루닛 유럽 홀딩스를 자회사로 설립
※ 관련주 : 루닛
“박스째 옷 사재기” 돌아온 유커에 기지개 펴는 면세점
(https://n.news.naver.com/article/366/0000930729)
- 유커가 관심 보인 것은 K뷰티와 K패션.
- K뷰티는 스킨케어부터 색조까지 모두 인기. 명품보다 저렴하지만 품질이 좋음. 일부 브랜드는 사재기 제한 또는 오픈런
- MLB 등 매장에서는 유커 대량 구매로 매장 앞 박스가 쌓이는 광경.
- 현백 관계자 인터뷰 : 유커가 현재 하루 평균 100명 이상 꾸준히 방문, 200명 이상 단체가 1회 방문하는 수준
※ 관련주 : F&F
우에다 일본은행 총재 “마이너스 금리 해제할 수 있어”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3/0003786937?sid=101)
- 임금 인상을 동반한 물가 상승이 지속된다는 확신이 들면 마이너스 금리 해제 할 수 있다고 언급.
- 지난 달 잭슨홀 미팅에서 기조 인플레이션이 2%보다 낮다며 마이너스 금리 지속할 의사 내비친 적 있음.
- 국채 금리 상승 용인하면 엔화 가치 상승할 가능성
- 참고 : 메르님 블로그. 사무라이 본드 근황(https://blog.naver.com/ranto28/223203867803)에서는 아래와 같이 언급
- 현재 일본의 국가부채는 1232조엔, 일본 예산의 25%가 국채비용에 들어감. 국채금리가 1.1%에 오르고 국채 증가 속도 유지되면 41년에는 일본 국민이 내는 세금 100%를 국채 이자 내는데 써야 함.
- 엔화가 오르면 엔 캐리 트레이드를 환헷지없이 쓴 쪽은 고통받을 수 있음.
세계폐암학회 개막, 나흘간의 열전 돌입
(http://www.newsmp.com/news/articleView.html?idxno=235939)
- 다른 데이터도 중요하지만 한국 투자자 관심은 타그리소로 집중.
- 아스트라제네카는 11일 타그리소-화학 병용 데이터 발표 예정.
※ 관련주 : 유한양행, 오스코텍
‘충전기 찾아 삼만리’ 드디어 끝?…다음주 공개되는 ‘애플 구원투수'
(https://n.news.naver.com/article/009/0005184305)
- 아이폰 15 이번 주 공개. 한국시간 13일 새벽 2시.
- 아이폰15는 기본, 플러스 보급형과 프로, 프로맥스 등 플래그십으로 구성.
- 보급형엔 큰 변화없고 플래그십에서는 티타늄을 프레임 재질로 선택. A17 칩셋 예측.
- 가장 큰 변화는 충전단자. USB-C 타입 충전단자 적용 예정.
- 라이트닝 단자용 충전 케이블, 동글, 차량용 충전기 등 액세서리 모두 바꿔야 하는 상황
※ 관련주 : 슈피겐코리아(직접 연관은 낮음. 파생되면 아이디어로 접근해볼만함.)
삼성전기 MLCC 노하우로 '커플드 파워인덕터' 업계 첫 양산
(https://www.fnnews.com/news/202309101845302855)
- 2개의 파워인덕터를 하나의 칩으로 구현.
- 파워인덕터는 전원 회로에 적용되 배터리로부터 오는 전력을 반도체가 필요로 하는 전력으로 변환, 전류를 안정적으로 공급
- CPU 고성능화될수록 사용 전류량이 많아 전력손실이 적은 파워인덕터 수요가 커짐.
- 내부에 감겨있는 코일의 저항값에 의해 전력소모 발생. 기존에는 2개를 병룔로 연결했지만 부품수 증가와 회로설계 자유도가 제한. 2개의 코일 결합시킨 커플드 구조 적용.
※ 관련주 : 삼성전기
다이어트약 시장 경쟁 불붙었다...노보 시총은 덴마크 GDP 앞질러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4/0005069916?sid=101)
- 바클레이스 유럽제약리서치 책임자는 2030년에 다이어트약 시장규모를 1천억 달러로 봄.
- 노보가 급등하고 있지만 릴리의 마운자로도 매출이 폭증 중.
- 재탕인 기사이지만, 핫한 섹터는 재탕에 삼탕까지도 잘 먹히기도 함.
'GPT-5' 11월에 공개할까...오픈AI, 첫 개발자 컨퍼런스 개최
(https://www.aitimes.com/news/articleView.html?idxno=153485)
- 11월 6일 오픈AI가 자체 개발자 컨퍼런스를 개최.
- GPT-5 공개 가능성은 아직 높지 않음. 11월까지 생성형 AI 관련주 주가가 쎄다면 붐업 해줄 수 있는 기회.
- 그러나 최근 GPT에 대한 반응이 조금 시들해지고 있어 아직 유의미한 예측은 안됨.
韓中 부동산 부진에 … 철강株 PBR 역대 최저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9/0005184550?sid=101)
- 국내 부동산 시장 침체로 실적둔화 + 중국 경기부진 우려로 철강 PBR은 역대 최저 수준.
- 이달 이후 제철 업황에 긍정적인 의견. 기업 밸류에이션이 더 낮아질 수 없는 한계수준 + 중국 철강 생산이 줄어들 기미.
- 중국 정부 철강 생산량 조절하려는 움직임.
※ 관련주 : 중국 철강 관세까지 엮인다면 PER 싼 중소형 철강주 관심.
Morning Meeting Note 텔레그램 : https://news.1rj.ru/str/morning_note
* 정형화된 양식이 아니라 계속 바꿔가는 중. 매니저 시절 주간회의할 때 노트 하나 딸랑딸랑 들고가는데, 그 때 대충 써서 가던 내용들을 좀 더 형식에 맞춰 쓰고 좀 더 도움이 되는 방식으로 써보려고 함.
□ 이번 주 주요 일정
※ 뉴스 뒤 괄호에 쓰인 말은 생각 정리용 코멘트
11일
- 한덕수 국무총리, 체코-폴란드 방문(방산 기대가 생기기에는 현재 국책은행의 한도가 꽉 차 있는 상황. 유의미한 코멘트는 나올 수 있어도 추가 수주는 아직 지켜봐야됨)
- 두산로보틱스 수요예측. 공모 청약은 21일.(공모가가 상단일지, 초과일지에 따라 로봇주 센티에 영향. 레인보우나 뉴로메카 + 두산 관련주로 에스비비테크나 에스피지 관심)
- 금양, 2차전지 생산 공장 기공식
12일
- 애플, 아이폰15 시리즈 발표
- 삼성SDS, 생성형 AI서비스 공개. 리얼 서밋2023. 기업간 거래용(엠로가 가장 큰 기대감. o9도 참석 예정. 단 세션이 15:20~16:50이라 장 전 변동과 장 마감 후 변동이 각각 심할 것)
- 에스엠 소속 가수 하이브 위버스 입성.
- 현대무벡스 약 32% 보호예수 해제(급락시 관심 가져볼만함)
13일
- 문체부, K-관광 로드쇼. 9/29~10/6 중국 국경절 타겟으로 관광객 유치.(면세점이나 카지노 등 중국주)
- 미국 8월 CPI 발표.
- ARM 나스닥 상장 위한 가격 결정 검토.
14일
- 국제 병원의료기기 박람회
15일
- 미국 선물옵션 동시 만기
- 엘앤에프 코스피 이전상장 재공시
□ 주말간 주요 뉴스
"AI가 의사 대신할 수 있다"…루닛 제품, 유방암 판독 연구결과
(https://n.news.naver.com/article/421/0007040135)
- 유럽 지침에서는 유방암 검진시에는 영상의학과 전문의 2명이 판독.
- 전문의 2명 vs 루닛 AI + 전문의 1명 vs 루닛 AI 단독진단 비교시 루닛AI + 전문의 1명이 전문의 2명이 판독한 경우보다 암을 더 많이 발견.
- 루닛 AI 단독은 전문의 2명보다 열등하지 않음.
- 루닛은 유럽 지역 AI 활용하는 신규 시장 선점 위해 루닛 유럽 홀딩스를 자회사로 설립
※ 관련주 : 루닛
“박스째 옷 사재기” 돌아온 유커에 기지개 펴는 면세점
(https://n.news.naver.com/article/366/0000930729)
- 유커가 관심 보인 것은 K뷰티와 K패션.
- K뷰티는 스킨케어부터 색조까지 모두 인기. 명품보다 저렴하지만 품질이 좋음. 일부 브랜드는 사재기 제한 또는 오픈런
- MLB 등 매장에서는 유커 대량 구매로 매장 앞 박스가 쌓이는 광경.
- 현백 관계자 인터뷰 : 유커가 현재 하루 평균 100명 이상 꾸준히 방문, 200명 이상 단체가 1회 방문하는 수준
※ 관련주 : F&F
우에다 일본은행 총재 “마이너스 금리 해제할 수 있어”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3/0003786937?sid=101)
- 임금 인상을 동반한 물가 상승이 지속된다는 확신이 들면 마이너스 금리 해제 할 수 있다고 언급.
- 지난 달 잭슨홀 미팅에서 기조 인플레이션이 2%보다 낮다며 마이너스 금리 지속할 의사 내비친 적 있음.
- 국채 금리 상승 용인하면 엔화 가치 상승할 가능성
- 참고 : 메르님 블로그. 사무라이 본드 근황(https://blog.naver.com/ranto28/223203867803)에서는 아래와 같이 언급
- 현재 일본의 국가부채는 1232조엔, 일본 예산의 25%가 국채비용에 들어감. 국채금리가 1.1%에 오르고 국채 증가 속도 유지되면 41년에는 일본 국민이 내는 세금 100%를 국채 이자 내는데 써야 함.
- 엔화가 오르면 엔 캐리 트레이드를 환헷지없이 쓴 쪽은 고통받을 수 있음.
세계폐암학회 개막, 나흘간의 열전 돌입
(http://www.newsmp.com/news/articleView.html?idxno=235939)
- 다른 데이터도 중요하지만 한국 투자자 관심은 타그리소로 집중.
- 아스트라제네카는 11일 타그리소-화학 병용 데이터 발표 예정.
※ 관련주 : 유한양행, 오스코텍
‘충전기 찾아 삼만리’ 드디어 끝?…다음주 공개되는 ‘애플 구원투수'
(https://n.news.naver.com/article/009/0005184305)
- 아이폰 15 이번 주 공개. 한국시간 13일 새벽 2시.
- 아이폰15는 기본, 플러스 보급형과 프로, 프로맥스 등 플래그십으로 구성.
- 보급형엔 큰 변화없고 플래그십에서는 티타늄을 프레임 재질로 선택. A17 칩셋 예측.
- 가장 큰 변화는 충전단자. USB-C 타입 충전단자 적용 예정.
- 라이트닝 단자용 충전 케이블, 동글, 차량용 충전기 등 액세서리 모두 바꿔야 하는 상황
※ 관련주 : 슈피겐코리아(직접 연관은 낮음. 파생되면 아이디어로 접근해볼만함.)
삼성전기 MLCC 노하우로 '커플드 파워인덕터' 업계 첫 양산
(https://www.fnnews.com/news/202309101845302855)
- 2개의 파워인덕터를 하나의 칩으로 구현.
- 파워인덕터는 전원 회로에 적용되 배터리로부터 오는 전력을 반도체가 필요로 하는 전력으로 변환, 전류를 안정적으로 공급
- CPU 고성능화될수록 사용 전류량이 많아 전력손실이 적은 파워인덕터 수요가 커짐.
- 내부에 감겨있는 코일의 저항값에 의해 전력소모 발생. 기존에는 2개를 병룔로 연결했지만 부품수 증가와 회로설계 자유도가 제한. 2개의 코일 결합시킨 커플드 구조 적용.
※ 관련주 : 삼성전기
다이어트약 시장 경쟁 불붙었다...노보 시총은 덴마크 GDP 앞질러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4/0005069916?sid=101)
- 바클레이스 유럽제약리서치 책임자는 2030년에 다이어트약 시장규모를 1천억 달러로 봄.
- 노보가 급등하고 있지만 릴리의 마운자로도 매출이 폭증 중.
- 재탕인 기사이지만, 핫한 섹터는 재탕에 삼탕까지도 잘 먹히기도 함.
'GPT-5' 11월에 공개할까...오픈AI, 첫 개발자 컨퍼런스 개최
(https://www.aitimes.com/news/articleView.html?idxno=153485)
- 11월 6일 오픈AI가 자체 개발자 컨퍼런스를 개최.
- GPT-5 공개 가능성은 아직 높지 않음. 11월까지 생성형 AI 관련주 주가가 쎄다면 붐업 해줄 수 있는 기회.
- 그러나 최근 GPT에 대한 반응이 조금 시들해지고 있어 아직 유의미한 예측은 안됨.
韓中 부동산 부진에 … 철강株 PBR 역대 최저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9/0005184550?sid=101)
- 국내 부동산 시장 침체로 실적둔화 + 중국 경기부진 우려로 철강 PBR은 역대 최저 수준.
- 이달 이후 제철 업황에 긍정적인 의견. 기업 밸류에이션이 더 낮아질 수 없는 한계수준 + 중국 철강 생산이 줄어들 기미.
- 중국 정부 철강 생산량 조절하려는 움직임.
※ 관련주 : 중국 철강 관세까지 엮인다면 PER 싼 중소형 철강주 관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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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에테르의 일본&미국 리서치 (Aether)
로이터) 소프트뱅크의 ARM은 현재 6배나 초과청약상태라고 합니다.
ARM 상장과 관련한 관계자들이 금요일에 밝힌 바에 따르면 투자자들이 요구하는 금액의 6배에 달하는 투자 수요를 확인했다고 합니다. 초과 청약이 ARM의 미국 기업 공개 (IPO)에 대한 강력한 성과를 보장하지는 않지만, 회사가 적어도 목표 가격 범위인 주당 47 ~ 51 달러에 도달 할 가능성이 더 높다고 소식통은 말했습니다.
ARM 상장과 관련한 관계자들이 금요일에 밝힌 바에 따르면 투자자들이 요구하는 금액의 6배에 달하는 투자 수요를 확인했다고 합니다. 초과 청약이 ARM의 미국 기업 공개 (IPO)에 대한 강력한 성과를 보장하지는 않지만, 회사가 적어도 목표 가격 범위인 주당 47 ~ 51 달러에 도달 할 가능성이 더 높다고 소식통은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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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7월 27일(현지 시각) 미국 실리콘밸리 샌타클래라에 있는 데이터센터 콜로케이션(Colocation) 업체 ‘콜로보어’ 본사에서 만난 션 홀츠크넥트 공동 창업자는 “인공지능(AI) 붐 이후 데이터센터 수요가 폭발했고, 우리 같은 서버 대여 사업자도 호황”이라며 “바로 근처에 두 번째 데이터센터를 짓기 시작했다”고 말했다. 콜로케이션은 지진·홍수 같은 자연재해에서도 서버를 보호할 수 있는 안전한 운영 공간을 빌려주고, 초고속 인터넷 망 및 냉각 시스템 등 서버 운영·관리 서비스까지 제공하는 일종의 ‘데이터센터 임대 업체’다.
콜로보어는 2013년 창업 후 2만4000제곱피트(약 674평) 면적의 데이터센터 한 곳만을 운영하다가 최근 확장을 진행하고 있다. 홀츠크넥트 대표는 “가까운 미래에 네바다주 리노에 지금 운영하는 것보다 훨씬 큰 데이터센터를 구축하는 계획도 추진되고 있다”고 했다. AI와 AI 반도체 붐으로 데이터센터 사업도 급격한 외형 성장을 이루고 있는 것이다.
이날 방문한 데이터센터는 각종 전선이 복잡하게 연결돼 있고, 서버가 정상 작동 중임을 보여주는 조명들이 깜빡였다. 콜로보어 직원이 서버가 도서관처럼 촘촘하게 정렬돼 있는 데이터센터 바닥을 열어 보였다. 냉각수가 흐르는 두꺼운 관이 복잡하게 얽혀 있었다. AI 연구에서 설비가 안정적으로 작동하려면 과거보다 10~20배 수준의 전력과 냉각 설비가 필요하다. 홀츠크넥트 대표는 “콜로케이션의 경쟁력은 제곱피트당 전력을 얼마나 적게 소모하느냐에 달려 있다”며 “콜로보어는 처음부터 높은 전력을 사용하는 에어 쿨링 시스템보다는 액체 냉각(liquid cooling)을 중심으로 전력 소비를 줄이려 했고, 이 덕분에 전력 소모가 더 많은 AI용 서버들이 콜로보어를 선호한다”고 했다. AI 반도체 업체 세레브래스도 콜로보어의 데이터센터를 이용한다.
데이터센터 사업은 갈수록 확장될 것으로 보인다. 미국 조사 기관 데이터센터 호크는 올 1분기 북미 데이터센터 공실률이 2.88%에 불과하며, 대규모 전력 공급자가 줄어들며 시장 가격이 5~20% 인상됐다고 밝혔다.
https://v.daum.net/v/20230911030404441
콜로보어는 2013년 창업 후 2만4000제곱피트(약 674평) 면적의 데이터센터 한 곳만을 운영하다가 최근 확장을 진행하고 있다. 홀츠크넥트 대표는 “가까운 미래에 네바다주 리노에 지금 운영하는 것보다 훨씬 큰 데이터센터를 구축하는 계획도 추진되고 있다”고 했다. AI와 AI 반도체 붐으로 데이터센터 사업도 급격한 외형 성장을 이루고 있는 것이다.
이날 방문한 데이터센터는 각종 전선이 복잡하게 연결돼 있고, 서버가 정상 작동 중임을 보여주는 조명들이 깜빡였다. 콜로보어 직원이 서버가 도서관처럼 촘촘하게 정렬돼 있는 데이터센터 바닥을 열어 보였다. 냉각수가 흐르는 두꺼운 관이 복잡하게 얽혀 있었다. AI 연구에서 설비가 안정적으로 작동하려면 과거보다 10~20배 수준의 전력과 냉각 설비가 필요하다. 홀츠크넥트 대표는 “콜로케이션의 경쟁력은 제곱피트당 전력을 얼마나 적게 소모하느냐에 달려 있다”며 “콜로보어는 처음부터 높은 전력을 사용하는 에어 쿨링 시스템보다는 액체 냉각(liquid cooling)을 중심으로 전력 소비를 줄이려 했고, 이 덕분에 전력 소모가 더 많은 AI용 서버들이 콜로보어를 선호한다”고 했다. AI 반도체 업체 세레브래스도 콜로보어의 데이터센터를 이용한다.
데이터센터 사업은 갈수록 확장될 것으로 보인다. 미국 조사 기관 데이터센터 호크는 올 1분기 북미 데이터센터 공실률이 2.88%에 불과하며, 대규모 전력 공급자가 줄어들며 시장 가격이 5~20% 인상됐다고 밝혔다.
https://v.daum.net/v/20230911030404441
언론사 뷰
AI 붐에… 데이터센터 건설 사업도 뜬다
“데이터센터 사업이 예전보다 훨씬 빠르게 성장하고 있냐고요? 물론이죠(Absolutely)!” 지난 7월 27일(현지 시각) 미국 실리콘밸리 샌타클래라에 있는 데이터센터 콜로케이션(Colocation) 업체 ‘콜로보어’ 본사에서 만난 션 홀츠크넥트 공동 창업자는 “인공지능(AI) 붐 이후 데이터센터 수요가 폭발했고, 우리 같은 서버 대여 사업자도 호황”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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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AI 기업 루닛, 유방암 분석
“의사 1명 역할 대신할 수 있다”
인공지능(AI)이 암 진단 분야에서 의사만큼의 정확성을 보였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의료 AI 개발 기업인 루닛은 자사의 유방암 AI 영상 분석 서비스 ‘루닛 인사이트 MMG’가 유방암 검진 과정에서 전문의와 동일한 수준의 정확성을 보였다고 10일 밝혔다. 이 연구 결과는 세계 대표적인 의학 학술지 ‘랜싯’의 자매지인 ‘랜싯 디지털헬스’ 8일자에 실렸다.
프레드리크 스트란드 스웨덴 왕립 카롤린스카 연구소 박사 팀은 2021년 4월부터 2022년 6월까지 유방암 검진을 받은 스웨덴 여성 5만5581명을 대상으로 루닛 인사이트 MMG의 성능을 측정했다. 연구에서는 유방암 검진 시 영상의학과 전문의 2명이 이중 판독을 하는 유럽의 가이드라인에 따라 △전문의 2명 △루닛 AI+전문의 1명 △루닛 AI 단독으로 진단하는 경우로 나눠 결과를 비교했다.
그 결과 수검자 1000명당 암 발견율(CDR)은 AI+전문의 1명이 4.3으로 가장 높았으며, 전문의 2명과 AI 단독은 각각 4.1로 동일한 결과를 보였다. 암 재검사를 위해 환자를 다시 부르는 ‘리콜률’에서는 AI+전문의는 2.8, 전문의 2명은 2.93, AI 단독은 1.55였다. 암 발견율이 같다면 리콜률이 작을수록 정확성이 높다고 본다.
연구를 진행한 스트란드 박사는 “현재 유럽에서는 영상의학과 전문의가 부족해 유방암 진단 등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이번 연구는 의사 한 명의 역할을 AI가 대신할 수 있다는 것을 입증한 것”이라고 밝혔다.
https://v.daum.net/v/20230911030156335
“의사 1명 역할 대신할 수 있다”
인공지능(AI)이 암 진단 분야에서 의사만큼의 정확성을 보였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의료 AI 개발 기업인 루닛은 자사의 유방암 AI 영상 분석 서비스 ‘루닛 인사이트 MMG’가 유방암 검진 과정에서 전문의와 동일한 수준의 정확성을 보였다고 10일 밝혔다. 이 연구 결과는 세계 대표적인 의학 학술지 ‘랜싯’의 자매지인 ‘랜싯 디지털헬스’ 8일자에 실렸다.
프레드리크 스트란드 스웨덴 왕립 카롤린스카 연구소 박사 팀은 2021년 4월부터 2022년 6월까지 유방암 검진을 받은 스웨덴 여성 5만5581명을 대상으로 루닛 인사이트 MMG의 성능을 측정했다. 연구에서는 유방암 검진 시 영상의학과 전문의 2명이 이중 판독을 하는 유럽의 가이드라인에 따라 △전문의 2명 △루닛 AI+전문의 1명 △루닛 AI 단독으로 진단하는 경우로 나눠 결과를 비교했다.
그 결과 수검자 1000명당 암 발견율(CDR)은 AI+전문의 1명이 4.3으로 가장 높았으며, 전문의 2명과 AI 단독은 각각 4.1로 동일한 결과를 보였다. 암 재검사를 위해 환자를 다시 부르는 ‘리콜률’에서는 AI+전문의는 2.8, 전문의 2명은 2.93, AI 단독은 1.55였다. 암 발견율이 같다면 리콜률이 작을수록 정확성이 높다고 본다.
연구를 진행한 스트란드 박사는 “현재 유럽에서는 영상의학과 전문의가 부족해 유방암 진단 등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이번 연구는 의사 한 명의 역할을 AI가 대신할 수 있다는 것을 입증한 것”이라고 밝혔다.
https://v.daum.net/v/20230911030156335
언론사 뷰
“AI의 암 진단 정확성 의사 수준… 대체 가능”
인공지능(AI)이 암 진단 분야에서 의사만큼의 정확성을 보였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의료 AI 개발 기업인 루닛은 자사의 유방암 AI 영상 분석 서비스 ‘루닛 인사이트 MMG’가 유방암 검진 과정에서 전문의와 동일한 수준의 정확성을 보였다고 10일 밝혔다. 이 연구 결과는 세계 대표적인 의학 학술지 ‘랜싯’의 자매지인 ‘랜싯 디지털헬스’ 8일자에 실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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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의 올해 설탕 생산량이 가뭄으로 예년보다 약 20% 감소할 것으로 전망된다. 태국은 세계 2위 설탕 수출국이기에 세계 시장에도 영향을 미칠 것으로 우려된다.
8일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태국 설탕생산자협회는 2023∼2024년 설탕 수확량이 약 18% 감소한 900만t(톤) 수준에 그칠 것으로 예측했다고 연합뉴스가 전했다. 그러면서 극심한 더위와 가뭄 탓에 생산량이 줄어들고, 앞으로 수년간 이러한 추세가 이어질 것이라고 예상했다.
랑싯 히앙랏 협회장은 “일부 농가는 설탕 재배를 포기하고 카사바 재배로 전환할 것”이라며 “이러한 가뭄에 어떤 작물이 잘 자랄 수 있을지 의심스럽다. 사탕수수, 카사바, 쌀 모두 어려움을 겪을 것”이라고 말했다.
태국의 설탕 생산량 감소는 국제 설탕 가격 인상 요인으로 작용한다. 세계 최대 원당 거래사 알비언이 공급 부족 전망을 내놓은 이후 이번 주 국제 시장에서 설탕 가격은 11년 만에 최고 수준으로 치솟았다.
인도의 극심한 더위도 설탕 공급에 영향을 미치고 있다. 세계 1위 설탕 생산국인 인도는 다음 달부터 설탕 수출을 금지하는 방안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에 기후 변화로 인한 생산량 감소와 수출 제한 조치 등으로 세계 식료품 시장은 출렁이고 있다. 세계 최대 쌀 수출국인 인도는 엘니뇨 등의 영향으로 가뭄이 이어지면서 수확량이 급감하자 쌀 수출 제한 조치를 연이어 내놓고 있다.
인도의 쌀 수출 제한으로 쌀 가격이 오르자 주변 쌀 소비국에는 비상이 걸렸다. 필리핀은 쌀값 상한제를 도입했고, 말레이시아는 1인당 구매 한도를 설정했다. 미얀마도 일시적으로 쌀 수출을 중단했다.
태국은 정부 차원에서 엘니뇨로 인한 강수량 감소와 가뭄에 대처하기 위한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세타 타위신 신임 총리는 전날 국무회의를 마치고 “농업 지원 대책을 마련할 때 엘니뇨의 영향을 특별히 신경 써야 한다”며 “엘니뇨의 영향을 분석하고 우려를 해결하기 위한 조치를 시행할 것”이라고 말했다.
https://v.daum.net/v/20230910084229860
8일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태국 설탕생산자협회는 2023∼2024년 설탕 수확량이 약 18% 감소한 900만t(톤) 수준에 그칠 것으로 예측했다고 연합뉴스가 전했다. 그러면서 극심한 더위와 가뭄 탓에 생산량이 줄어들고, 앞으로 수년간 이러한 추세가 이어질 것이라고 예상했다.
랑싯 히앙랏 협회장은 “일부 농가는 설탕 재배를 포기하고 카사바 재배로 전환할 것”이라며 “이러한 가뭄에 어떤 작물이 잘 자랄 수 있을지 의심스럽다. 사탕수수, 카사바, 쌀 모두 어려움을 겪을 것”이라고 말했다.
태국의 설탕 생산량 감소는 국제 설탕 가격 인상 요인으로 작용한다. 세계 최대 원당 거래사 알비언이 공급 부족 전망을 내놓은 이후 이번 주 국제 시장에서 설탕 가격은 11년 만에 최고 수준으로 치솟았다.
인도의 극심한 더위도 설탕 공급에 영향을 미치고 있다. 세계 1위 설탕 생산국인 인도는 다음 달부터 설탕 수출을 금지하는 방안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에 기후 변화로 인한 생산량 감소와 수출 제한 조치 등으로 세계 식료품 시장은 출렁이고 있다. 세계 최대 쌀 수출국인 인도는 엘니뇨 등의 영향으로 가뭄이 이어지면서 수확량이 급감하자 쌀 수출 제한 조치를 연이어 내놓고 있다.
인도의 쌀 수출 제한으로 쌀 가격이 오르자 주변 쌀 소비국에는 비상이 걸렸다. 필리핀은 쌀값 상한제를 도입했고, 말레이시아는 1인당 구매 한도를 설정했다. 미얀마도 일시적으로 쌀 수출을 중단했다.
태국은 정부 차원에서 엘니뇨로 인한 강수량 감소와 가뭄에 대처하기 위한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세타 타위신 신임 총리는 전날 국무회의를 마치고 “농업 지원 대책을 마련할 때 엘니뇨의 영향을 특별히 신경 써야 한다”며 “엘니뇨의 영향을 분석하고 우려를 해결하기 위한 조치를 시행할 것”이라고 말했다.
https://v.daum.net/v/20230910084229860
언론사 뷰
세계 2위 설탕 수출국 태국, 가뭄으로 설탕 생산 약 20% 급감
태국의 올해 설탕 생산량이 가뭄으로 예년보다 약 20% 감소할 것으로 전망된다. 태국은 세계 2위 설탕 수출국이기에 세계 시장에도 영향을 미칠 것으로 우려된다. 8일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태국 설탕생산자협회는 2023∼2024년 설탕 수확량이 약 18% 감소한 900만t(톤) 수준에 그칠 것으로 예측했다고 연합뉴스가 전했다. 그러면서 극심한 더위와 가뭄 탓
주사제에서 먹는약으로… 뜨거워진 비만치료제 개발 전쟁
일라이 릴리·화이자·노보노디스크 '경구용 GLP-1' 임상 진행
한미약품, BMI 25이상 환자용 개발… LG화학·셀트리온 등 참여
https://v.daum.net/v/20230910104114536
일라이 릴리·화이자·노보노디스크 '경구용 GLP-1' 임상 진행
한미약품, BMI 25이상 환자용 개발… LG화학·셀트리온 등 참여
https://v.daum.net/v/20230910104114536
언론사 뷰
[테크&포커스] "위고비 게 섯거라"… 한국형 비만치료제 개발나선 국내 기업들
비만 치료제가 황금알을 낳는 거위로 부상하면서 전세계 제약사들이 경쟁적으로 상품 개발에 뛰어들고 있다. 비만 치료제 시장이 2030년이면 1000억 달러 규모로 성장할 것으로 전망되는 가운데 최근 글로벌 제약 기업들은 기존 상품과의 차별성을 내세우며 비만치료제 임상 결과를 발표하고 출시를 예고하고 있다. 그 중 가장 뜨고 있는 치료제는 글루카곤 유사 펩타
스마트폰 출하량 10년 내 최저…모빌리티로 눈 돌려
퀄컴, 독일 완성차 업체 벤츠·BMW와 칩 공급 합의
삼성, 모터쇼 'IAA' 첫 참가…차량용 칩 기술력 뽐내
삼성전자와 미국 퀄컴 등 주요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프로세서(AP) 제조 업체들이 차량용 반도체 사업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글로벌 경기 침체 장기화로 스마트폰 시장의 침체기가 지속되자 앞으로 수요가 급증할 모빌리티 분야를 중심으로 경쟁력을 키우는 것으로 해석됩니다.
11일 업계에 따르면 모바일 AP 강자인 퀄컴은 최근 독일 자동차 업체 2곳과 차량용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용 칩 공급에 합의하는 등 자동차 분야로의 사업 확장에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BMW에는 차량 내부의 음성 명령을 지원하는 칩을, 메르세데스-벤츠에는 E클래스 모델(2024년 출시)의 멀티미디어, 인공지능(AI) 기능을 돕는 칩을 제공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퀄컴은 스마트폰용 시스템온칩(SoC)인 '스냅드래곤'을 앞세워 세계 시장에서 대만 미디어텍과 선두 경쟁을 벌이고 있습니다. 시장조사업체 카운터포인트리서치에 따르면 올해 1분기 세계 모바일 AP 시장에서 퀄컴은 28%의 점유율로 1위 미디어텍(32%)에 이어 2위를 차지했습니다. 하지만 최근 모바일 AP 사업은 스마트폰 수요 위축이 장기하면서 성장 한계에 직면했습니다.
카운터포인트리서치는 올해 글로벌 스마트폰 출하량이 11억4700만대로 지난해보다 6% 감소할 것으로 예측했습니다. 이는 2014년(13억1800만대) 이후 10년 만에 가장 낮은 수치입니다. 스마트폰 제조사로 흘러가는 모바일 AP 물량도 감소했습니다. 올 2분기 세계 스마트폰 칩셋 출하량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39% 줄었습니다. 업황 불황에 주요 스마트폰 제조사들이 신규 AP 구매보다 재고 소진을 우선한 결과입니다.
반면 차량용 반도체 시장은 가파른 성장세를 보일 것으로 관측됩니다. 시장조사업체 옴디아는 세계 자동차 칩 시장 규모가 지난해 670억달러(약 89조원)에서 2028년 1290억달러(172조원)까지 급증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자율주행, 인포테인먼트 등의 자동차 기능 고도화로 고성능 칩 수요가 대폭 늘어날 것이라는 분석입니다. 스마트폰 교체 주기도 길어진 데다 주요 고객사였던 애플이 자체 칩 생산에 나선 것도 퀄컴의 모리빌티 시장 공략을 재촉하고 있습니다.
퀄컴은 지난 2010년대부터 차량용 반도체 개발에 뛰어들었습니다. 지난 2021년에는 스웨덴 비오니아의 자율주행 사업부인 어라이벌을 인수하기도 했습니다. 차량용 통합 플랫폼인 '스냅드래곤 디지털 섀시'를 통해 자율주행, 콕핏 등에 사용되는 다양한 칩을 자동차 시장에 제공 중입니다.특히 대다수 완성차 기업으로부터 인포테인먼트와 디지털 콕핏 사업을 수주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 분야에서 퀄컴은 경쟁사보다 우위를 점하는 것으로 평가받습니다.
삼성전자도 다비이스솔루션(DS)부문 시스템LSI사업부를 중심으로 차량용 반도체 사업에 힘을 주고 있습니다. 차량용 프로세서인 '엑시노스 오토'와 이미지센서용 '아이소셀 오토'가 대표 칩셋입니다. 삼성전자는 지난 5~10일(현지시간) 독일 뮌헨에서 열린 국제 모터쇼 'IAA 모빌리티 2023'에 처음 참가, 자사 차량용 반도체 기술력을 알리며 글로벌 전장 고객사들과 협력 기회를 모색하는 데 주력했습니다.
시스템LSI부문은 이번 전시에서 프리미엄 인포테인먼트(IVI) 프로세서인 '엑시노스 오토 V920'과 차량용 이미지 센서인 '아이소셀 오토 1H1'을 공개했습니다. 엑시노스 오토 V920은 프리미엄 IVI에 최적화한 칩으로 차량 내 여러 화면에서도 고화질의 멀티미디어 재생을 부드럽게 구동합니다. 차량 전방용 아이소셀 오토 1H1는 360도 시야를 확보해 다양한 도로 환경에서 운전자와 동승자의 안전 확보에 도움을 줍니다.
지난 2015년 차량용 메모리 시장에 처음 진출한 삼성전자는 2017년 미국 전장전문 기업 하만 인수 후 해당 사업을 본격화했습니다. 이어 2019년에는 '반도체 비전 2030'을 발표하며 시스템 반도체 분야에서 글로벌 1위를 차지하겠다는 목표도 제시했습니다. 메인은 파운드리 사업이지만 칩 설계를 담당하는 시스템LSI 사업 분야에서도 2030년까지 시장점유율을 10% 끌어올리겠다는 계획도 세웠습니다. 또 2025년 차량용 메모리 시장 1위 달성하겠다는 목표도 제시했습니다.
http://www.newstomato.com/ReadNews.aspx?no=1200601&inflow=D
퀄컴, 독일 완성차 업체 벤츠·BMW와 칩 공급 합의
삼성, 모터쇼 'IAA' 첫 참가…차량용 칩 기술력 뽐내
삼성전자와 미국 퀄컴 등 주요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프로세서(AP) 제조 업체들이 차량용 반도체 사업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글로벌 경기 침체 장기화로 스마트폰 시장의 침체기가 지속되자 앞으로 수요가 급증할 모빌리티 분야를 중심으로 경쟁력을 키우는 것으로 해석됩니다.
11일 업계에 따르면 모바일 AP 강자인 퀄컴은 최근 독일 자동차 업체 2곳과 차량용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용 칩 공급에 합의하는 등 자동차 분야로의 사업 확장에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BMW에는 차량 내부의 음성 명령을 지원하는 칩을, 메르세데스-벤츠에는 E클래스 모델(2024년 출시)의 멀티미디어, 인공지능(AI) 기능을 돕는 칩을 제공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퀄컴은 스마트폰용 시스템온칩(SoC)인 '스냅드래곤'을 앞세워 세계 시장에서 대만 미디어텍과 선두 경쟁을 벌이고 있습니다. 시장조사업체 카운터포인트리서치에 따르면 올해 1분기 세계 모바일 AP 시장에서 퀄컴은 28%의 점유율로 1위 미디어텍(32%)에 이어 2위를 차지했습니다. 하지만 최근 모바일 AP 사업은 스마트폰 수요 위축이 장기하면서 성장 한계에 직면했습니다.
카운터포인트리서치는 올해 글로벌 스마트폰 출하량이 11억4700만대로 지난해보다 6% 감소할 것으로 예측했습니다. 이는 2014년(13억1800만대) 이후 10년 만에 가장 낮은 수치입니다. 스마트폰 제조사로 흘러가는 모바일 AP 물량도 감소했습니다. 올 2분기 세계 스마트폰 칩셋 출하량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39% 줄었습니다. 업황 불황에 주요 스마트폰 제조사들이 신규 AP 구매보다 재고 소진을 우선한 결과입니다.
반면 차량용 반도체 시장은 가파른 성장세를 보일 것으로 관측됩니다. 시장조사업체 옴디아는 세계 자동차 칩 시장 규모가 지난해 670억달러(약 89조원)에서 2028년 1290억달러(172조원)까지 급증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자율주행, 인포테인먼트 등의 자동차 기능 고도화로 고성능 칩 수요가 대폭 늘어날 것이라는 분석입니다. 스마트폰 교체 주기도 길어진 데다 주요 고객사였던 애플이 자체 칩 생산에 나선 것도 퀄컴의 모리빌티 시장 공략을 재촉하고 있습니다.
퀄컴은 지난 2010년대부터 차량용 반도체 개발에 뛰어들었습니다. 지난 2021년에는 스웨덴 비오니아의 자율주행 사업부인 어라이벌을 인수하기도 했습니다. 차량용 통합 플랫폼인 '스냅드래곤 디지털 섀시'를 통해 자율주행, 콕핏 등에 사용되는 다양한 칩을 자동차 시장에 제공 중입니다.특히 대다수 완성차 기업으로부터 인포테인먼트와 디지털 콕핏 사업을 수주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 분야에서 퀄컴은 경쟁사보다 우위를 점하는 것으로 평가받습니다.
삼성전자도 다비이스솔루션(DS)부문 시스템LSI사업부를 중심으로 차량용 반도체 사업에 힘을 주고 있습니다. 차량용 프로세서인 '엑시노스 오토'와 이미지센서용 '아이소셀 오토'가 대표 칩셋입니다. 삼성전자는 지난 5~10일(현지시간) 독일 뮌헨에서 열린 국제 모터쇼 'IAA 모빌리티 2023'에 처음 참가, 자사 차량용 반도체 기술력을 알리며 글로벌 전장 고객사들과 협력 기회를 모색하는 데 주력했습니다.
시스템LSI부문은 이번 전시에서 프리미엄 인포테인먼트(IVI) 프로세서인 '엑시노스 오토 V920'과 차량용 이미지 센서인 '아이소셀 오토 1H1'을 공개했습니다. 엑시노스 오토 V920은 프리미엄 IVI에 최적화한 칩으로 차량 내 여러 화면에서도 고화질의 멀티미디어 재생을 부드럽게 구동합니다. 차량 전방용 아이소셀 오토 1H1는 360도 시야를 확보해 다양한 도로 환경에서 운전자와 동승자의 안전 확보에 도움을 줍니다.
지난 2015년 차량용 메모리 시장에 처음 진출한 삼성전자는 2017년 미국 전장전문 기업 하만 인수 후 해당 사업을 본격화했습니다. 이어 2019년에는 '반도체 비전 2030'을 발표하며 시스템 반도체 분야에서 글로벌 1위를 차지하겠다는 목표도 제시했습니다. 메인은 파운드리 사업이지만 칩 설계를 담당하는 시스템LSI 사업 분야에서도 2030년까지 시장점유율을 10% 끌어올리겠다는 계획도 세웠습니다. 또 2025년 차량용 메모리 시장 1위 달성하겠다는 목표도 제시했습니다.
http://www.newstomato.com/ReadNews.aspx?no=1200601&inflow=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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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 정체에 삼성·퀄컴, 차량용 반도체 강화
삼성전자와 미국 퀄컴 등 주요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프로세서(AP) 제조 업체들이 차량용 반도체 사업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글로벌 경기 침체 장기화로 스마트폰 시장의 침체기가 지속되자 앞으로 수요가 급증할 모빌리티 분야를 중심으로 경쟁력을 키우는 것으로 해석됩니다. 11일 업계에 따르면 모바일 AP 강자인 퀄컴은 최근 독일 자동차 업체 2곳과 차량용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용 칩 공급에 합의하는 등 자동차 분야로의 사업 확장에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BMW에는…
미국과 사우디아라비아가 전기자동차 배터리의 핵심 원료인 희토류 공동 개발을 위한 방안을 논의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월스트리트저널(WSJ)은 10일(현지시간) 미국 백악관과 사우디 정부가 아프리카의 주요 희토류 생산 국가에 공동으로 진출하는 방안을 논의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사우디의 국영 기업이 콩고나 나미비아 등 아프리카 국가의 광산 지분을 인수하고, 미국 기업에 해당 광산에서 생산된 희토류를 공급하자는 것이 조 바이든 행정부의 아이디어다.
희토류 확보를 위해 사우디와 손을 잡겠다는 미국의 계획은 아프리카 각국의 상황을 고려한 현실론에서 출발한 것으로 보인다.
중국이 세계 희토류 시장을 장악한 상황에서 직접 아프리카 국가에 진출해 광산을 개발하겠다는 계획을 추진했던 미국 기업들도 적지 않았지만, 현지 정부의 부패 등 각종 이유로 벽에 부딪힌 경우가 많았다는 것이다.
실제로 현지 관리들에게 뇌물을 제공한 일부 업체는 미국 해외부패방지법(FCPA) 위반 혐의로 조사 대상에 오르기도 했다.
만약 사우디가 아프리카에서 광산 지분을 취득한다면 미국 기업 입장에서는 각종 위험 부담을 줄일 수 있을 것이라는 게 바이든 행정부의 계산이다.
미국은 사우디 외에도 다른 국가들과도 비슷한 방안을 논의했지만, 사우디가 가장 호의적인 반응을 보인 것으로 전해졌다.
원유 생산으로 벌어들인 국부를 다양한 사업에 투자하고 있는 사우디도 해외 희토류 광산 개발에 적극적인 입장이기 때문에 양국의 대화는 상당히 진척됐다는 것이다.
사우디는 해외 광산 개발에 150억 달러(약 20조 원)를 투자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실제로 사우디 국부펀드(PIF)는 현재 콩고와 30억 달러 규모의 합작 사업을 논의하고 있다. 콩고는 세계 코발트 공급량의 70%를 차지하는 국가다.
https://v.daum.net/v/20230910234128651
월스트리트저널(WSJ)은 10일(현지시간) 미국 백악관과 사우디 정부가 아프리카의 주요 희토류 생산 국가에 공동으로 진출하는 방안을 논의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사우디의 국영 기업이 콩고나 나미비아 등 아프리카 국가의 광산 지분을 인수하고, 미국 기업에 해당 광산에서 생산된 희토류를 공급하자는 것이 조 바이든 행정부의 아이디어다.
희토류 확보를 위해 사우디와 손을 잡겠다는 미국의 계획은 아프리카 각국의 상황을 고려한 현실론에서 출발한 것으로 보인다.
중국이 세계 희토류 시장을 장악한 상황에서 직접 아프리카 국가에 진출해 광산을 개발하겠다는 계획을 추진했던 미국 기업들도 적지 않았지만, 현지 정부의 부패 등 각종 이유로 벽에 부딪힌 경우가 많았다는 것이다.
실제로 현지 관리들에게 뇌물을 제공한 일부 업체는 미국 해외부패방지법(FCPA) 위반 혐의로 조사 대상에 오르기도 했다.
만약 사우디가 아프리카에서 광산 지분을 취득한다면 미국 기업 입장에서는 각종 위험 부담을 줄일 수 있을 것이라는 게 바이든 행정부의 계산이다.
미국은 사우디 외에도 다른 국가들과도 비슷한 방안을 논의했지만, 사우디가 가장 호의적인 반응을 보인 것으로 전해졌다.
원유 생산으로 벌어들인 국부를 다양한 사업에 투자하고 있는 사우디도 해외 희토류 광산 개발에 적극적인 입장이기 때문에 양국의 대화는 상당히 진척됐다는 것이다.
사우디는 해외 광산 개발에 150억 달러(약 20조 원)를 투자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실제로 사우디 국부펀드(PIF)는 현재 콩고와 30억 달러 규모의 합작 사업을 논의하고 있다. 콩고는 세계 코발트 공급량의 70%를 차지하는 국가다.
https://v.daum.net/v/20230910234128651
언론사 뷰
희토류에 목마른 美…사우디와 아프리카 공동 진출 논의
(뉴욕=연합뉴스) 고일환 특파원 = 미국과 사우디아라비아가 전기자동차 배터리의 핵심 원료인 희토류 공동 개발을 위한 방안을 논의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월스트리트저널(WSJ)은 10일(현지시간) 미국 백악관과 사우디 정부가 아프리카의 주요 희토류 생산 국가에 공동으로 진출하는 방안을 논의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사우디의 국영 기업이 콩고나 나미비아 등 아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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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울산고래 주식Study
#드림씨아이에스
- 최근 2년여간의 장기박스권구간 돌파시점, 시총은 1천억수준
- CRO 임상 수탁기업으로 330명의 의료전문인력 확보, 20년동안 2200건 임상 진행 레퍼런스 보유
- 자회사 메디팁 의료기기 인허가 전문회사로 올해 매출 130억 OPM20% 초과, 수주잔고 1400억, 올해 신규수주액만 1천억돌파
- 임상결과를 미리예측하는 분석솔루션 국내대표의료 AI 진단 솔루션기업과 개발중
- 대주주가 시총 10조원글로벌 CRO 기업 타이거메드 지분 71%보유, 글로벌 52개국 네트워크 해외 CRO 가능
#울산고래
- 최근 2년여간의 장기박스권구간 돌파시점, 시총은 1천억수준
- CRO 임상 수탁기업으로 330명의 의료전문인력 확보, 20년동안 2200건 임상 진행 레퍼런스 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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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고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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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주식독학
#로봇 #레인보우로보틱스 #두산 #두산로보틱스
두산로보틱스가 제시한 공모 희망가액은 2만1000원에서 2만6000원으로 상단기준 시가총액은 1조6853억원이나 시장에서는 상장 이후 몸값이 레인보우로보틱스와 유사하거나 더 커질 수 있다고 보고 있다. 두산로보틱스가 국내 1위 로봇 기업인데다 지난해 매출 450억원으로 레인보우로보틱스의 3배가 넘기 때문이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8/0005572125
두산로보틱스가 제시한 공모 희망가액은 2만1000원에서 2만6000원으로 상단기준 시가총액은 1조6853억원이나 시장에서는 상장 이후 몸값이 레인보우로보틱스와 유사하거나 더 커질 수 있다고 보고 있다. 두산로보틱스가 국내 1위 로봇 기업인데다 지난해 매출 450억원으로 레인보우로보틱스의 3배가 넘기 때문이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8/0005572125
Naver
레인보우로보 시총 4兆…IPO 앞둔 두산로보틱스 '파란불'
국내 증시가 박스권에 갇힌 상황에서도 로봇 테마주가 매서운 상승세를 나타내며 두산로보틱스의 기업공개(IPO)에도 파란불이 켜졌다. 로봇 산업 ‘대장주’ 자리를 놓고 두산로보틱스와 경쟁할 것으로 예상되는 레인보우로보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