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가치투자클럽
23.09.18 (일)
『업데이트 콘텐츠』
[범송공자의 업종테마]
▶️ 금융 업종 강세와 신고가 종목 증가
https://naver.me/xyl57dHE
[가치투자클럽 수급탐구]
▶️ 9월 15일 기관 : 디아이/하이딥, 외국인 : 월덱스/드림텍
https://naver.me/GgPVhLmt
[범송공자의 선별종목]
▶️ 대형주에 대한 기관 (금투)의 강한 순매수
https://naver.me/Fx9ktNMX
[오르비스투자자문 퀀트북]
▶️ 이번주 주도주와 신용잔고 감소/공매도 상위 종목 필터링
https://naver.me/5NAOikl0
『업데이트 콘텐츠』
[범송공자의 업종테마]
▶️ 금융 업종 강세와 신고가 종목 증가
https://naver.me/xyl57dHE
[가치투자클럽 수급탐구]
▶️ 9월 15일 기관 : 디아이/하이딥, 외국인 : 월덱스/드림텍
https://naver.me/GgPVhLmt
[범송공자의 선별종목]
▶️ 대형주에 대한 기관 (금투)의 강한 순매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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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르비스투자자문 퀀트북]
▶️ 이번주 주도주와 신용잔고 감소/공매도 상위 종목 필터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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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업종테마] 23.09.15 (금) 금융, 보험, 증권업종의 강세와 신고가 대거 등장
코스피는 기관/외인의 양매수에 +1.1% 올랐습니다. 기관은 1조원이 넘는 순매수를 보였습니다. 외인이 1조 5,771억원 규모의 선물 순매수를 보이면서 금투의 강한 순매수를 유도한 것 같습니다. 기관은 6일 연속 순매수네요. 코스피 21개 업종 중 20개가 오르고
Forwarded from 에테르의 일본&미국 리서치 (Aether)
다이와 증권에 의하면 최근 방일취소가 잇따르는 중국 보도에 의문을 품은 산케이신문의 취재결과, 일본 국내여행사들은 영향을 별로 느끼지 못하고 있다고 합니다. 현재 다이마루 마츠자카야 면세점 고객의 수는 증가하고 있습니다.
쌩판모르고 살던분들이 뜬금없이 물어보는 사례가 저한테도 가끔씩 있던데 거의 대부분이 지인소개라고하는데 그 지인을 알고 지낸지가 얼마나 됐냐????
불과 몇개월...
그 이상이라고 한들...쩝
뜯어말려도 듣지 않는분들이 많으신듯..ㅜㅜ
https://v.daum.net/v/20230916090055676
불과 몇개월...
그 이상이라고 한들...쩝
뜯어말려도 듣지 않는분들이 많으신듯..ㅜㅜ
https://v.daum.net/v/20230916090055676
언론사 뷰
“옥장판 대신 코인 판다”…가상자산 사기 왜 계속되나 [주말엔]
"아직도 속는 사람이 있나?" 시중에 판매되는 금융상품으로는 도저히 낼 수 없는 고수익을 약속하며 사람들을 끌어 모은 투자 사기 피해 소식이 보도되면 이런 반응들이 나옵니다. 그런데 실제로 많은 사람들이 아직도 속고 있습니다. "원금 보장, 월 ○○% 수익 약속한다" 항상 등장하는 문구는 크게 변하지 않았습니다. 다만 범죄 일당들은 사람들을 속이고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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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BRILLER
보툴리눔 톡신 '균주 출처' 공방···메디톡스·휴젤 美소송전 본격화
https://v.daum.net/v/20230917173800368?from=newsbot&botref=KN&botevent=e
17일 정부와 관련 업계 등에 따르면 산업통상자원부는 지난 11일 전문위원회를 열고 양사 균주의 염기서열을 분석한 자료 반출을 승인했다.
보툴리눔 톡신은 국가가 관리하는 자원으로 해외 반출시 산업부 장관의 승인이 필요하다.
미 ITC 증거 제출 기한은 이달 21일이다.
업계 한 관계자는 “정부의 이번 결정에 따라 양사의 소송전이 본격적으로 막을 올린 것”이라고 설명했다.
https://v.daum.net/v/20230917173800368?from=newsbot&botref=KN&botevent=e
17일 정부와 관련 업계 등에 따르면 산업통상자원부는 지난 11일 전문위원회를 열고 양사 균주의 염기서열을 분석한 자료 반출을 승인했다.
보툴리눔 톡신은 국가가 관리하는 자원으로 해외 반출시 산업부 장관의 승인이 필요하다.
미 ITC 증거 제출 기한은 이달 21일이다.
업계 한 관계자는 “정부의 이번 결정에 따라 양사의 소송전이 본격적으로 막을 올린 것”이라고 설명했다.
언론사 뷰
보툴리눔 톡신 '균주 출처' 공방···메디톡스·휴젤 美소송전 본격화
[서울경제] 보툴리눔 톡신 기업인 메디톡스(086900)와 휴젤(145020) 간 미국 국제무역위원회(ITC) 소송전이 본격화될 전망이다. 정부가 보툴리눔 균주의 염기서열을 분석한 자료의 반출을 승인했기 때문이다. 염기서열 분석 결과에 따라 보툴리눔 톡신 최대 시장인 미국을 두고 양사의 공방이 더욱 치열해질 전망이다. 17일 정부와 관련 업계 등에 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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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엄브렐라리서치 Anakin의 투자노트
안녕하세요, 9월 셋째주는 위클리보다는 스팟 노트 형식으로 준비했습니다. 그동안 시장에 대한 고민과 섹터에 대한 고민이 많았다면, 이제는 종목에 대한 고민으로 넘어갈 시점이라고 생각됩니다.
섹터 관점에서는 - 스팟가격 반등, 고정가격 반등, 수요/공급 밸런스 초과 수요 상태 돌입, 재고의 피크아웃, 감산의 지속 - 등 메모리 섹터 내에서 할 수 있는 영역은 70% 이상이 풀려나갔다고 생각합니다. 남은건 매크로(시장) 이슈를 넘는 부분입니다. 시장 이슈를 넘어선다면 반도체의 시간이 지속될 가능성이 높다는 판단을 유지합니다.
그동안 반도체내에선 주도주 흐름이 1) 이수페타시스 -> 2) 한미반도체(이 때부터 종목 확산. 특히 후공정 장비) -> 3) 하나마이크론, 유진테크, 주성엔지(OSAT+전공정 소부장) 으로 이어졌습니다. 이 흐름이 지속될 가능성에 주목하고, 왜 이들이 강한지를 살펴보았습니다.
내용은 PDF 1장입니다.
▶️ 중소형주 선별전략 3가지 키워드
=> DRAM: 1b, NAND: V10, 파운드리: 후공정 OSAT
1) DRAM: 1b 로 전환 과정에서 수혜를 입는 업체들에 주목- ALD 증착: 유진테크, 주성엔지니어링, 어닐링: 디아이티
- 결국 DRAM 의 capex 가 내년에 yy 증가하긴 하지만, 선단공정 전환의 중요도와 우선순위가 집중될 것
- 실제로 삼성전자/SK 하이닉스의 DRAM 전략이 HBM 과 DDR5 와 같은 고수익성 제품을 타겟, 이를 위해서 공정 전환 속도를 빠르게 앞당기고 있음이 중요. 전자/닉스 모두 1b 비중을 빠르게 늘리고 있다는 점이 중요
2) NAND: 내년 V9 이후 V10 부터 시작되는 TEL 의 하이브리드 식각 + 극저온 식각에 주목: 하나머티리얼즈
- NAND 또한 공정 전환 속도가 빨라지고 있음. NAND 는 DRAM 보다도 공정전환에 따른 bit 증가량이 훨씬 큰 산업
- 특히 삼성전자는 V10 부터 TEL 의 에칭 장비를 적극 사용, 동시에 3 Stack 기술을 도입할 것으로 추정. 이는 2 Stack 구조인 현재 3D NAND 보다 훨씬 더 종횡비가 높은 식각을 해야 한다는 점. 이를 위해 TEL 의 극저온 식각장비 이용
- 극저온 식각을 통해 고온 플라즈마 식각 방식보다 더 빠르고 균일하고, 깊게 NAND 고종횡비 식각 달성이 가능해질 것. 3 Stack 중에 가장 중요한 최하단 Stack을 TEL이 담당할 가능성
3) 파운드리: HBM 에서 촉발된 후공정 장비 사이클 다음 타자로 후공정 OSAT 에 주목: 하나마이크론
- OSAT 는 기본적으로 메모리 업황 턴어라운드를 가장 빠르게 감지 + 가동률 상승에 가장 큰 수혜. 특히
하나마이크론은 SK 하이닉스향 메모리 턴키 수주를 바탕으로 가장 큰 수혜 강도 예상
- 또한 삼성전자가 온양/천안 패키징 라인을 첨단 패키징 위주로 채우는 과정. 이 과정에서 기존 레거시 패키징 장비들이 하나마이크론 쪽으로 이동하는 과정. 즉, 전자향 첨단 패키징 투자에 있어 낙수효과 수혜
마지막으로, 반도체 내에선 종목이 굉장히 많고 업체들의 변화 흐름 또한 다양합니다. 특히 업황 턴어라운드 시점이 도래하고, 삼성/하이닉스가 일정 수준의 상승을 멈추고나면, 그 때부터는 반도체 종목장이 빠르게 펼쳐질 가능성이 높습니다. (이때까지 그래왔던 공식) 이를 대비하여 너무 한, 두종목에 갇혀있기보다는 좀더 시장 미인대회에 어느정도 열린마음으로 임하는 전략도 나쁘지 않다는 '주관적' 생각입니다.
섹터 관점에서는 - 스팟가격 반등, 고정가격 반등, 수요/공급 밸런스 초과 수요 상태 돌입, 재고의 피크아웃, 감산의 지속 - 등 메모리 섹터 내에서 할 수 있는 영역은 70% 이상이 풀려나갔다고 생각합니다. 남은건 매크로(시장) 이슈를 넘는 부분입니다. 시장 이슈를 넘어선다면 반도체의 시간이 지속될 가능성이 높다는 판단을 유지합니다.
그동안 반도체내에선 주도주 흐름이 1) 이수페타시스 -> 2) 한미반도체(이 때부터 종목 확산. 특히 후공정 장비) -> 3) 하나마이크론, 유진테크, 주성엔지(OSAT+전공정 소부장) 으로 이어졌습니다. 이 흐름이 지속될 가능성에 주목하고, 왜 이들이 강한지를 살펴보았습니다.
내용은 PDF 1장입니다.
▶️ 중소형주 선별전략 3가지 키워드
=> DRAM: 1b, NAND: V10, 파운드리: 후공정 OSAT
1) DRAM: 1b 로 전환 과정에서 수혜를 입는 업체들에 주목- ALD 증착: 유진테크, 주성엔지니어링, 어닐링: 디아이티
- 결국 DRAM 의 capex 가 내년에 yy 증가하긴 하지만, 선단공정 전환의 중요도와 우선순위가 집중될 것
- 실제로 삼성전자/SK 하이닉스의 DRAM 전략이 HBM 과 DDR5 와 같은 고수익성 제품을 타겟, 이를 위해서 공정 전환 속도를 빠르게 앞당기고 있음이 중요. 전자/닉스 모두 1b 비중을 빠르게 늘리고 있다는 점이 중요
2) NAND: 내년 V9 이후 V10 부터 시작되는 TEL 의 하이브리드 식각 + 극저온 식각에 주목: 하나머티리얼즈
- NAND 또한 공정 전환 속도가 빨라지고 있음. NAND 는 DRAM 보다도 공정전환에 따른 bit 증가량이 훨씬 큰 산업
- 특히 삼성전자는 V10 부터 TEL 의 에칭 장비를 적극 사용, 동시에 3 Stack 기술을 도입할 것으로 추정. 이는 2 Stack 구조인 현재 3D NAND 보다 훨씬 더 종횡비가 높은 식각을 해야 한다는 점. 이를 위해 TEL 의 극저온 식각장비 이용
- 극저온 식각을 통해 고온 플라즈마 식각 방식보다 더 빠르고 균일하고, 깊게 NAND 고종횡비 식각 달성이 가능해질 것. 3 Stack 중에 가장 중요한 최하단 Stack을 TEL이 담당할 가능성
3) 파운드리: HBM 에서 촉발된 후공정 장비 사이클 다음 타자로 후공정 OSAT 에 주목: 하나마이크론
- OSAT 는 기본적으로 메모리 업황 턴어라운드를 가장 빠르게 감지 + 가동률 상승에 가장 큰 수혜. 특히
하나마이크론은 SK 하이닉스향 메모리 턴키 수주를 바탕으로 가장 큰 수혜 강도 예상
- 또한 삼성전자가 온양/천안 패키징 라인을 첨단 패키징 위주로 채우는 과정. 이 과정에서 기존 레거시 패키징 장비들이 하나마이크론 쪽으로 이동하는 과정. 즉, 전자향 첨단 패키징 투자에 있어 낙수효과 수혜
마지막으로, 반도체 내에선 종목이 굉장히 많고 업체들의 변화 흐름 또한 다양합니다. 특히 업황 턴어라운드 시점이 도래하고, 삼성/하이닉스가 일정 수준의 상승을 멈추고나면, 그 때부터는 반도체 종목장이 빠르게 펼쳐질 가능성이 높습니다. (이때까지 그래왔던 공식) 이를 대비하여 너무 한, 두종목에 갇혀있기보다는 좀더 시장 미인대회에 어느정도 열린마음으로 임하는 전략도 나쁘지 않다는 '주관적' 생각입니다.
■미국 반도체공장·사우디 네옴시티 챙길 듯
이 회장의 이번 행선지는 미국과 중동 등이 거론된다. 삼성전자의 시스템반도체 육성 전초기지인 미국 텍사스주 테일러시 파운드리(반도체 위탁생산) 2공장의 내년 가동을 앞두고 이 회장이 생산시설을 점검할 것이란 관측이 나온다. 또 인공지능(AI) 서버 응용처 확대로 차세대 반도체 제품 수요가 크게 늘어나는 가운데 미국을 거점으로 삼은 주요 고객사들과 회동해 사업협력 방안을 논의할 가능성이 점쳐진다.
또 이 회장을 비롯한 10대 그룹 총수들은 원희룡 국토교통부 장관과 동행, 내달 사우디아라비아를 찾는다. 사우디 북서부 홍해 인근에 서울 면적의 44배에 달하는 초대형 도시를 짓는 '네옴시티' 수주를 위해 정부와 기업이 힘을 합친 것이다. 네옴시티 사업 규모만 5000억달러(약 665조원)에 달한다. 이 회장과 개인적 친분이 두터운 무함마드 빈 살만 사우디 왕세자와 만남도 유력하다. 이 회장을 포함한 국내 8개 그룹 총수들은 지난해 11월 빈 살만 왕세자 방한 당시 비공개 회동에서 네옴시티 수주 관련 논의를 한 것으로 전해졌다. 또 앞서 2019년 6월 빈 살만 왕세자의 한국 방문에서도 이 회장은 삼성그룹 영빈관인 승지원에서 만남을 가졌다. 3개월 뒤인 같은 해 9월에는 이 회장이 직접 사우디로 가 빈 살만 왕세자를 다시 만났다.
재계 관계자는 "이 회장이 급변하는 대외환경을 맞아 미래 먹거리를 직접 챙기면서 해외출장 강행군을 이어가고 있다"며 "글로벌 현장경영을 통해 투자, 인수합병(M&A) 기회를 지속적으로 엿보며 '뉴 삼성' 구축에 속도를 내고 있다"고 말했다.
https://v.daum.net/v/20230917184734470
이 회장의 이번 행선지는 미국과 중동 등이 거론된다. 삼성전자의 시스템반도체 육성 전초기지인 미국 텍사스주 테일러시 파운드리(반도체 위탁생산) 2공장의 내년 가동을 앞두고 이 회장이 생산시설을 점검할 것이란 관측이 나온다. 또 인공지능(AI) 서버 응용처 확대로 차세대 반도체 제품 수요가 크게 늘어나는 가운데 미국을 거점으로 삼은 주요 고객사들과 회동해 사업협력 방안을 논의할 가능성이 점쳐진다.
또 이 회장을 비롯한 10대 그룹 총수들은 원희룡 국토교통부 장관과 동행, 내달 사우디아라비아를 찾는다. 사우디 북서부 홍해 인근에 서울 면적의 44배에 달하는 초대형 도시를 짓는 '네옴시티' 수주를 위해 정부와 기업이 힘을 합친 것이다. 네옴시티 사업 규모만 5000억달러(약 665조원)에 달한다. 이 회장과 개인적 친분이 두터운 무함마드 빈 살만 사우디 왕세자와 만남도 유력하다. 이 회장을 포함한 국내 8개 그룹 총수들은 지난해 11월 빈 살만 왕세자 방한 당시 비공개 회동에서 네옴시티 수주 관련 논의를 한 것으로 전해졌다. 또 앞서 2019년 6월 빈 살만 왕세자의 한국 방문에서도 이 회장은 삼성그룹 영빈관인 승지원에서 만남을 가졌다. 3개월 뒤인 같은 해 9월에는 이 회장이 직접 사우디로 가 빈 살만 왕세자를 다시 만났다.
재계 관계자는 "이 회장이 급변하는 대외환경을 맞아 미래 먹거리를 직접 챙기면서 해외출장 강행군을 이어가고 있다"며 "글로벌 현장경영을 통해 투자, 인수합병(M&A) 기회를 지속적으로 엿보며 '뉴 삼성' 구축에 속도를 내고 있다"고 말했다.
https://v.daum.net/v/20230917184734470
언론사 뷰
JY, 반도체·네옴시티 챙기고 엑스포 총력 '20일간 광폭행보' [추석에 글로벌 경영 나서는 이재용]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이 올해 추석 연휴를 시작으로 최장 20일의 글로벌 현장경영 행보에 나설 것으로 관측된다. 삼성 총수로서 현지 사업장 점검 및 임직원 격려, 파트너사와 협력 강화, 투자처 물색 등 경영업무뿐 아니라 정부와 함께 해외기업의 한국 투자협력을 강화하고, 부산세계박람회(엑스포) 유치 지원을 요청하는 '민간외교관' 역할에도 집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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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엄브렐라 Charles의 Pre&Post IPO
20230917Post-IPO 오버행 .pdf
158.4 KB
#엄브렐라리서치 #찰스(Charles)의Pre&Post IPO #PostIPO오버행(weekly)20230917
출처: 엄브렐라(Umbrella) 리서치, by 찰스(Charles), 공개채널: https://news.1rj.ru/str/umbrellaresearch
* 주요 종목별 간단 코멘트
- 큐리옥스바이오시스템즈: 세포 분석 공정 자동화 장비 제조, 판매 기업. 세계 유일의 비원심분리 기반 세포 분석 공정 자동화 기술인 '루미놀 워시'를 개발. 이번 오버행 이후 상장 3개월 도래시 100만주, 6개월 도래시 약 150만주 오버행 물량 존재
- 코츠테크놀로지: 방산 SW 기업. ‘K2’ 전차의 통합형차량제어컴퓨터와 ‘장보고’ 잠수함에 적용되는 소나(Sonar·음파탐지기) 등이 대표적인 제품. 해외 제품과 비교시 가격은 50~60% 수준. 방산의 국산화라는 강점이 있으며 LIG넥스원, 현대로템, 한화시스템, 한국항공우주 등을 주요 고객사로 함. 이번 오버행 이후 상장 2개월 25만주, 3개월 25만주 오버행 추가 존재
- 금양그린파워: 산업용 플랜트부터 신재생에너지 풀라인업을 보유한 기업. ESS, 원자력, 육상태양광, 해상태양광, 해상풍력, 육상풍력, 연료전지 등 신재생에너지 전 분야에 솔루션을 보유.
- 스마트레이더시스템: 4D이미징레이다 기술을 보유. 2019년 만도, 자동차부품연구원 등과 레이타 테스트를 시작. 현대건설기계, 현대모비스, 아마존 배송용 드론 등의 레퍼런스 보유. 상장 시 2024년부터 의미있는 실적 기록 가능할 것으로 제시. 이번 오버행은 기존투자자 보유분이며 향후에도 3개월, 6개월 도래시에도 각각 140만주 이상의 오버행 존재
- 시큐레터: 사이버 보안 전문 기업. 사우디 투자부와 업무협약 체결 사실이 부각되며 상승. 이번 오버행은 대부분 기존 투자자 보유분이며 상장 2,3개월 도래시에도 추가 오버행 존재
- 오픈엣지테크놀로지: 인공지능(AI) 반도체 지적재산권(IP) 설계 플랫폼 전문 회사. 이번 오버행은 기존투자자 및 우리사주 보유분으로 향후 추가 오버행은 제한적
출처: 엄브렐라(Umbrella) 리서치, by 찰스(Charles), 공개채널: https://news.1rj.ru/str/umbrellaresearch
* 주요 종목별 간단 코멘트
- 큐리옥스바이오시스템즈: 세포 분석 공정 자동화 장비 제조, 판매 기업. 세계 유일의 비원심분리 기반 세포 분석 공정 자동화 기술인 '루미놀 워시'를 개발. 이번 오버행 이후 상장 3개월 도래시 100만주, 6개월 도래시 약 150만주 오버행 물량 존재
- 코츠테크놀로지: 방산 SW 기업. ‘K2’ 전차의 통합형차량제어컴퓨터와 ‘장보고’ 잠수함에 적용되는 소나(Sonar·음파탐지기) 등이 대표적인 제품. 해외 제품과 비교시 가격은 50~60% 수준. 방산의 국산화라는 강점이 있으며 LIG넥스원, 현대로템, 한화시스템, 한국항공우주 등을 주요 고객사로 함. 이번 오버행 이후 상장 2개월 25만주, 3개월 25만주 오버행 추가 존재
- 금양그린파워: 산업용 플랜트부터 신재생에너지 풀라인업을 보유한 기업. ESS, 원자력, 육상태양광, 해상태양광, 해상풍력, 육상풍력, 연료전지 등 신재생에너지 전 분야에 솔루션을 보유.
- 스마트레이더시스템: 4D이미징레이다 기술을 보유. 2019년 만도, 자동차부품연구원 등과 레이타 테스트를 시작. 현대건설기계, 현대모비스, 아마존 배송용 드론 등의 레퍼런스 보유. 상장 시 2024년부터 의미있는 실적 기록 가능할 것으로 제시. 이번 오버행은 기존투자자 보유분이며 향후에도 3개월, 6개월 도래시에도 각각 140만주 이상의 오버행 존재
- 시큐레터: 사이버 보안 전문 기업. 사우디 투자부와 업무협약 체결 사실이 부각되며 상승. 이번 오버행은 대부분 기존 투자자 보유분이며 상장 2,3개월 도래시에도 추가 오버행 존재
- 오픈엣지테크놀로지: 인공지능(AI) 반도체 지적재산권(IP) 설계 플랫폼 전문 회사. 이번 오버행은 기존투자자 및 우리사주 보유분으로 향후 추가 오버행은 제한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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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테오젠 #검색왕 #산도즈
산도즈 2022년 말
1개 품목에 이어
2품목 추가 계약 가능
(기한의 정함이 있는 계약)
최근 산도즈는
바이오시밀러 생산공장
시설투자 확대,
파이프라인을 대거 늘리며
바이오시밀러를 주력사업으로
성장을 예고함.
바이오시밀러를
25개~30개 까지 늘릴 계획이라면
언급되었던 3품목은 물론,
추가에 추가 계약까지 가능하지 않을까?
그리고 품목 공개가 되는순간
다시한번 레벨업~
또,
임상 단계마다
차곡 차곡 들어올 마일스톤!
대부분 바이오 회사들은
임상 단계가 오를수록
재무가 취약해지고
임상 자금조달에 부담을 느끼지만
알테오젠은 돈 받고 임상하는게
가장 큰 차이!!
한국 바이오텍의 롤모델인 이유
https://m.blog.naver.com/alteking/223214179700
산도즈 2022년 말
1개 품목에 이어
2품목 추가 계약 가능
(기한의 정함이 있는 계약)
최근 산도즈는
바이오시밀러 생산공장
시설투자 확대,
파이프라인을 대거 늘리며
바이오시밀러를 주력사업으로
성장을 예고함.
바이오시밀러를
25개~30개 까지 늘릴 계획이라면
언급되었던 3품목은 물론,
추가에 추가 계약까지 가능하지 않을까?
그리고 품목 공개가 되는순간
다시한번 레벨업~
또,
임상 단계마다
차곡 차곡 들어올 마일스톤!
대부분 바이오 회사들은
임상 단계가 오를수록
재무가 취약해지고
임상 자금조달에 부담을 느끼지만
알테오젠은 돈 받고 임상하는게
가장 큰 차이!!
한국 바이오텍의 롤모델인 이유
https://m.blog.naver.com/alteking/223214179700
NAVER
<알테오젠>산도즈 분사 승인완료. 바이오시밀러 파이프라인 25~30개로 늘릴것!
<로이터 보도> 산도스, 시장 데뷔에 앞서 제품 출시 계획 확정 프랑크푸르트, 9월15일 (로이터) - 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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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울산고래 주식Study
#간략시황
- TSMC가 수요에 대한 불안감을 이유로 주요 장비 공급사에 납품 지연 요청, AI칩 수요증가가 다른 부분의 부진을 상쇄하기엔 역부족
- TSMC발 악재로 인해 미국 증시 반도체 업종중심의 하락,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 3% 하락
- 글로벌 1위 위성통신 사업자 스타링크가 SKT-텔링크와 손잡고 한국상륙 뉴스, 우주항공 테마에 긍정적
- 이번주 중요이벤트는 21일새벽 발표될 FOMC 금리결정후 파월 기자회견
윤석열대통령 유엔총회연설,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과 바이든 정상회담이 20일 예정, 최근 재건주와 사우디네옴테마주가 중첩되며 테마 수급
두산로보틱스 수요예측결과와 일본공모 청약예정, 두산로보틱스로 시장의 자금이 어느정도 쏠릴예정, 수급공백 우려 발생 가능성
- 잘나가던 국내 반도체 업종에 TSMC발 악재, 금일 삼성전자가 어느정도 이탈하지 않고 버텨주느냐가 중요
전반적 하락출발속에, 미국증시 항공여행업종 좋았는데 국내에선 중국단체관광 관련 업종과 맞물릴 가능성,
테마로는 우주항공, 우크라이나재건 사우디 네옴관련테마
#울산고래
- TSMC가 수요에 대한 불안감을 이유로 주요 장비 공급사에 납품 지연 요청, AI칩 수요증가가 다른 부분의 부진을 상쇄하기엔 역부족
- TSMC발 악재로 인해 미국 증시 반도체 업종중심의 하락,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 3% 하락
- 글로벌 1위 위성통신 사업자 스타링크가 SKT-텔링크와 손잡고 한국상륙 뉴스, 우주항공 테마에 긍정적
- 이번주 중요이벤트는 21일새벽 발표될 FOMC 금리결정후 파월 기자회견
윤석열대통령 유엔총회연설,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과 바이든 정상회담이 20일 예정, 최근 재건주와 사우디네옴테마주가 중첩되며 테마 수급
두산로보틱스 수요예측결과와 일본공모 청약예정, 두산로보틱스로 시장의 자금이 어느정도 쏠릴예정, 수급공백 우려 발생 가능성
- 잘나가던 국내 반도체 업종에 TSMC발 악재, 금일 삼성전자가 어느정도 이탈하지 않고 버텨주느냐가 중요
전반적 하락출발속에, 미국증시 항공여행업종 좋았는데 국내에선 중국단체관광 관련 업종과 맞물릴 가능성,
테마로는 우주항공, 우크라이나재건 사우디 네옴관련테마
#울산고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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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하나증권 리서치
[하나증권 유통/섬유의복 서현정, 화장품 박은정, 엔터/레저/미디어 이기훈]
컨슈머(Overweight): 요우커, 좋았어 영차
■ AGAIN 2016, 빠르게 돌아오는 중국인
지난 8월 6년 만에 재개된 중국의 단체 관광에 중국인 관광객 수 회복 기대감이 크게 올라온 상황이다. 일본은 작년 10월 무비자 입국 허용 이후 노선 수요가 급증했다. 한국공항공사는 연말까지 중국 노선 운항 회복률 101% 달성을 목표하겠다고 밝혔다. 중국 노선 회복 속도가 빠를수록 중국인 관광객 수도 가파르게 회복할 것이다. 마카오의 경우 8월 중국 본토 노선 회복률은 77% 도달했는데, 동월 방문객 수와 카지노 GGR 또한 각각 74%/71%까지 회복했다. 중국 단체 관광 수요를 먼저 경험한 홍콩은 현재 7월 중국인 회복률이 2019년의 72%까지 도달했다. 소비 지표도 뚜렷하게 개선되며 화장품 소매 판매 수치는 중국인 회복률과 동일한 72%를 기록했다. 향후 한중 노선 회복과 함께 객수/지표/실적 회복을 뚜렷하게 확인하게 될 것이다. 이미 7월에 2019년 동월 수준을 상회한 일본처럼, 방한 중국인은 실제로 빠른 속도로 늘어나고 있으며, 이러한 추세로 하반기 200만명을 바라볼 수도 있다. 이제는 중국도 2016년 수준까지 회복할 지 관심 가질 필요가 있는 시점이다.
■ Top picks: 호텔신라/브이티/클리오/파라다이스
면세: 메이저 면세점 업체들은 1) 인천공항 임차료 부담 완화, 2) ‘개별여행객’ 수요 증가로 협상력 우위에 설 가능성이 크다. 중장기적으로 시내면세점 영업이익률은 9~10% 수준까지 상승 할 수 있으며, 이에 따라 호텔신라의 영업이익은 2019년 수준 대비 1,000억원 이상 증가할 수 있는 구조다. 글로벌텍스프리의 월평균 수수료매출액과 영업이익은 2019년 수준을 이미 상회했다. 앞으로 객단가가 높은 중국인 유입이 본격화되면서 고성장이 기대된다.
화장품: 최선호주 브이티, 클리오 제안한다. 1) 중국인 단체 관광 없이도 호실적 기록하고, 2) 관광객 본격 유입 시 외형 증가 효과가 보다 강화, 3) 비중국 모멘텀이 이후 추가될 수 있는가가 선정의 근거다. 브이티는 신제품의 일본/국내 수요가 강하다. 공급이 수요를 못 따라가는 격이다. 하반기 일본 오프라인 입점, 2024년 국내 H&B 입점, 방한 중국인 모멘텀이 기대된다. 클리오는 내수 점유율 우위, 관광 객수 증가 효과 더해지며 또 다시 최대 매출 기록할 것이다. 다만 업종 전반적으로 수요가 강할 것으로 기대하는 바, 화장품 밸류 체인(브랜드-ODM-용기-유통) 모두 매력적인 투자처로 판단한다. 최선호주를 브랜드로만 특정했는데, Q의 증가 효과가 가장 기대되며, 레버리지 효과가 가장 크기 때문이다.
외인 카지노: 파라다이스는 이미 2분기에 일본/기타 VIP 드랍액 및 영업이익이 사상 최대를 기록했다. 여기에 더해 2024년에는 중국인 VIP 드랍액이 2019년 대비 94%(8월 63%) 회복할 것으로 예상하며, 만약 2016년까지 회복한다면 21%의 추가적인 이익 상승 여력이 있다. 롯데관광개발은 제주도 무비자 입국과 1,600개의 호텔룸(혹은 캐파)를 기반으로 3분기 흑자 전환이 시작될 것이다.
전문: https://bitly.ws/UWqY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득함]
컨슈머(Overweight): 요우커, 좋았어 영차
■ AGAIN 2016, 빠르게 돌아오는 중국인
지난 8월 6년 만에 재개된 중국의 단체 관광에 중국인 관광객 수 회복 기대감이 크게 올라온 상황이다. 일본은 작년 10월 무비자 입국 허용 이후 노선 수요가 급증했다. 한국공항공사는 연말까지 중국 노선 운항 회복률 101% 달성을 목표하겠다고 밝혔다. 중국 노선 회복 속도가 빠를수록 중국인 관광객 수도 가파르게 회복할 것이다. 마카오의 경우 8월 중국 본토 노선 회복률은 77% 도달했는데, 동월 방문객 수와 카지노 GGR 또한 각각 74%/71%까지 회복했다. 중국 단체 관광 수요를 먼저 경험한 홍콩은 현재 7월 중국인 회복률이 2019년의 72%까지 도달했다. 소비 지표도 뚜렷하게 개선되며 화장품 소매 판매 수치는 중국인 회복률과 동일한 72%를 기록했다. 향후 한중 노선 회복과 함께 객수/지표/실적 회복을 뚜렷하게 확인하게 될 것이다. 이미 7월에 2019년 동월 수준을 상회한 일본처럼, 방한 중국인은 실제로 빠른 속도로 늘어나고 있으며, 이러한 추세로 하반기 200만명을 바라볼 수도 있다. 이제는 중국도 2016년 수준까지 회복할 지 관심 가질 필요가 있는 시점이다.
■ Top picks: 호텔신라/브이티/클리오/파라다이스
면세: 메이저 면세점 업체들은 1) 인천공항 임차료 부담 완화, 2) ‘개별여행객’ 수요 증가로 협상력 우위에 설 가능성이 크다. 중장기적으로 시내면세점 영업이익률은 9~10% 수준까지 상승 할 수 있으며, 이에 따라 호텔신라의 영업이익은 2019년 수준 대비 1,000억원 이상 증가할 수 있는 구조다. 글로벌텍스프리의 월평균 수수료매출액과 영업이익은 2019년 수준을 이미 상회했다. 앞으로 객단가가 높은 중국인 유입이 본격화되면서 고성장이 기대된다.
화장품: 최선호주 브이티, 클리오 제안한다. 1) 중국인 단체 관광 없이도 호실적 기록하고, 2) 관광객 본격 유입 시 외형 증가 효과가 보다 강화, 3) 비중국 모멘텀이 이후 추가될 수 있는가가 선정의 근거다. 브이티는 신제품의 일본/국내 수요가 강하다. 공급이 수요를 못 따라가는 격이다. 하반기 일본 오프라인 입점, 2024년 국내 H&B 입점, 방한 중국인 모멘텀이 기대된다. 클리오는 내수 점유율 우위, 관광 객수 증가 효과 더해지며 또 다시 최대 매출 기록할 것이다. 다만 업종 전반적으로 수요가 강할 것으로 기대하는 바, 화장품 밸류 체인(브랜드-ODM-용기-유통) 모두 매력적인 투자처로 판단한다. 최선호주를 브랜드로만 특정했는데, Q의 증가 효과가 가장 기대되며, 레버리지 효과가 가장 크기 때문이다.
외인 카지노: 파라다이스는 이미 2분기에 일본/기타 VIP 드랍액 및 영업이익이 사상 최대를 기록했다. 여기에 더해 2024년에는 중국인 VIP 드랍액이 2019년 대비 94%(8월 63%) 회복할 것으로 예상하며, 만약 2016년까지 회복한다면 21%의 추가적인 이익 상승 여력이 있다. 롯데관광개발은 제주도 무비자 입국과 1,600개의 호텔룸(혹은 캐파)를 기반으로 3분기 흑자 전환이 시작될 것이다.
전문: https://bitly.ws/UWqY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득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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