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엄브렐라 Charles의 Pre&Post IPO
20230917Post-IPO 오버행 .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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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브렐라리서치 #찰스(Charles)의Pre&Post IPO #PostIPO오버행(weekly)20230917
출처: 엄브렐라(Umbrella) 리서치, by 찰스(Charles), 공개채널: https://news.1rj.ru/str/umbrellaresearch
* 주요 종목별 간단 코멘트
- 큐리옥스바이오시스템즈: 세포 분석 공정 자동화 장비 제조, 판매 기업. 세계 유일의 비원심분리 기반 세포 분석 공정 자동화 기술인 '루미놀 워시'를 개발. 이번 오버행 이후 상장 3개월 도래시 100만주, 6개월 도래시 약 150만주 오버행 물량 존재
- 코츠테크놀로지: 방산 SW 기업. ‘K2’ 전차의 통합형차량제어컴퓨터와 ‘장보고’ 잠수함에 적용되는 소나(Sonar·음파탐지기) 등이 대표적인 제품. 해외 제품과 비교시 가격은 50~60% 수준. 방산의 국산화라는 강점이 있으며 LIG넥스원, 현대로템, 한화시스템, 한국항공우주 등을 주요 고객사로 함. 이번 오버행 이후 상장 2개월 25만주, 3개월 25만주 오버행 추가 존재
- 금양그린파워: 산업용 플랜트부터 신재생에너지 풀라인업을 보유한 기업. ESS, 원자력, 육상태양광, 해상태양광, 해상풍력, 육상풍력, 연료전지 등 신재생에너지 전 분야에 솔루션을 보유.
- 스마트레이더시스템: 4D이미징레이다 기술을 보유. 2019년 만도, 자동차부품연구원 등과 레이타 테스트를 시작. 현대건설기계, 현대모비스, 아마존 배송용 드론 등의 레퍼런스 보유. 상장 시 2024년부터 의미있는 실적 기록 가능할 것으로 제시. 이번 오버행은 기존투자자 보유분이며 향후에도 3개월, 6개월 도래시에도 각각 140만주 이상의 오버행 존재
- 시큐레터: 사이버 보안 전문 기업. 사우디 투자부와 업무협약 체결 사실이 부각되며 상승. 이번 오버행은 대부분 기존 투자자 보유분이며 상장 2,3개월 도래시에도 추가 오버행 존재
- 오픈엣지테크놀로지: 인공지능(AI) 반도체 지적재산권(IP) 설계 플랫폼 전문 회사. 이번 오버행은 기존투자자 및 우리사주 보유분으로 향후 추가 오버행은 제한적
출처: 엄브렐라(Umbrella) 리서치, by 찰스(Charles), 공개채널: https://news.1rj.ru/str/umbrellaresearch
* 주요 종목별 간단 코멘트
- 큐리옥스바이오시스템즈: 세포 분석 공정 자동화 장비 제조, 판매 기업. 세계 유일의 비원심분리 기반 세포 분석 공정 자동화 기술인 '루미놀 워시'를 개발. 이번 오버행 이후 상장 3개월 도래시 100만주, 6개월 도래시 약 150만주 오버행 물량 존재
- 코츠테크놀로지: 방산 SW 기업. ‘K2’ 전차의 통합형차량제어컴퓨터와 ‘장보고’ 잠수함에 적용되는 소나(Sonar·음파탐지기) 등이 대표적인 제품. 해외 제품과 비교시 가격은 50~60% 수준. 방산의 국산화라는 강점이 있으며 LIG넥스원, 현대로템, 한화시스템, 한국항공우주 등을 주요 고객사로 함. 이번 오버행 이후 상장 2개월 25만주, 3개월 25만주 오버행 추가 존재
- 금양그린파워: 산업용 플랜트부터 신재생에너지 풀라인업을 보유한 기업. ESS, 원자력, 육상태양광, 해상태양광, 해상풍력, 육상풍력, 연료전지 등 신재생에너지 전 분야에 솔루션을 보유.
- 스마트레이더시스템: 4D이미징레이다 기술을 보유. 2019년 만도, 자동차부품연구원 등과 레이타 테스트를 시작. 현대건설기계, 현대모비스, 아마존 배송용 드론 등의 레퍼런스 보유. 상장 시 2024년부터 의미있는 실적 기록 가능할 것으로 제시. 이번 오버행은 기존투자자 보유분이며 향후에도 3개월, 6개월 도래시에도 각각 140만주 이상의 오버행 존재
- 시큐레터: 사이버 보안 전문 기업. 사우디 투자부와 업무협약 체결 사실이 부각되며 상승. 이번 오버행은 대부분 기존 투자자 보유분이며 상장 2,3개월 도래시에도 추가 오버행 존재
- 오픈엣지테크놀로지: 인공지능(AI) 반도체 지적재산권(IP) 설계 플랫폼 전문 회사. 이번 오버행은 기존투자자 및 우리사주 보유분으로 향후 추가 오버행은 제한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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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테오젠 #검색왕 #산도즈
산도즈 2022년 말
1개 품목에 이어
2품목 추가 계약 가능
(기한의 정함이 있는 계약)
최근 산도즈는
바이오시밀러 생산공장
시설투자 확대,
파이프라인을 대거 늘리며
바이오시밀러를 주력사업으로
성장을 예고함.
바이오시밀러를
25개~30개 까지 늘릴 계획이라면
언급되었던 3품목은 물론,
추가에 추가 계약까지 가능하지 않을까?
그리고 품목 공개가 되는순간
다시한번 레벨업~
또,
임상 단계마다
차곡 차곡 들어올 마일스톤!
대부분 바이오 회사들은
임상 단계가 오를수록
재무가 취약해지고
임상 자금조달에 부담을 느끼지만
알테오젠은 돈 받고 임상하는게
가장 큰 차이!!
한국 바이오텍의 롤모델인 이유
https://m.blog.naver.com/alteking/223214179700
산도즈 2022년 말
1개 품목에 이어
2품목 추가 계약 가능
(기한의 정함이 있는 계약)
최근 산도즈는
바이오시밀러 생산공장
시설투자 확대,
파이프라인을 대거 늘리며
바이오시밀러를 주력사업으로
성장을 예고함.
바이오시밀러를
25개~30개 까지 늘릴 계획이라면
언급되었던 3품목은 물론,
추가에 추가 계약까지 가능하지 않을까?
그리고 품목 공개가 되는순간
다시한번 레벨업~
또,
임상 단계마다
차곡 차곡 들어올 마일스톤!
대부분 바이오 회사들은
임상 단계가 오를수록
재무가 취약해지고
임상 자금조달에 부담을 느끼지만
알테오젠은 돈 받고 임상하는게
가장 큰 차이!!
한국 바이오텍의 롤모델인 이유
https://m.blog.naver.com/alteking/223214179700
NAVER
<알테오젠>산도즈 분사 승인완료. 바이오시밀러 파이프라인 25~30개로 늘릴것!
<로이터 보도> 산도스, 시장 데뷔에 앞서 제품 출시 계획 확정 프랑크푸르트, 9월15일 (로이터) - 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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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울산고래 주식Study
#간략시황
- TSMC가 수요에 대한 불안감을 이유로 주요 장비 공급사에 납품 지연 요청, AI칩 수요증가가 다른 부분의 부진을 상쇄하기엔 역부족
- TSMC발 악재로 인해 미국 증시 반도체 업종중심의 하락,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 3% 하락
- 글로벌 1위 위성통신 사업자 스타링크가 SKT-텔링크와 손잡고 한국상륙 뉴스, 우주항공 테마에 긍정적
- 이번주 중요이벤트는 21일새벽 발표될 FOMC 금리결정후 파월 기자회견
윤석열대통령 유엔총회연설,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과 바이든 정상회담이 20일 예정, 최근 재건주와 사우디네옴테마주가 중첩되며 테마 수급
두산로보틱스 수요예측결과와 일본공모 청약예정, 두산로보틱스로 시장의 자금이 어느정도 쏠릴예정, 수급공백 우려 발생 가능성
- 잘나가던 국내 반도체 업종에 TSMC발 악재, 금일 삼성전자가 어느정도 이탈하지 않고 버텨주느냐가 중요
전반적 하락출발속에, 미국증시 항공여행업종 좋았는데 국내에선 중국단체관광 관련 업종과 맞물릴 가능성,
테마로는 우주항공, 우크라이나재건 사우디 네옴관련테마
#울산고래
- TSMC가 수요에 대한 불안감을 이유로 주요 장비 공급사에 납품 지연 요청, AI칩 수요증가가 다른 부분의 부진을 상쇄하기엔 역부족
- TSMC발 악재로 인해 미국 증시 반도체 업종중심의 하락,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 3% 하락
- 글로벌 1위 위성통신 사업자 스타링크가 SKT-텔링크와 손잡고 한국상륙 뉴스, 우주항공 테마에 긍정적
- 이번주 중요이벤트는 21일새벽 발표될 FOMC 금리결정후 파월 기자회견
윤석열대통령 유엔총회연설,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과 바이든 정상회담이 20일 예정, 최근 재건주와 사우디네옴테마주가 중첩되며 테마 수급
두산로보틱스 수요예측결과와 일본공모 청약예정, 두산로보틱스로 시장의 자금이 어느정도 쏠릴예정, 수급공백 우려 발생 가능성
- 잘나가던 국내 반도체 업종에 TSMC발 악재, 금일 삼성전자가 어느정도 이탈하지 않고 버텨주느냐가 중요
전반적 하락출발속에, 미국증시 항공여행업종 좋았는데 국내에선 중국단체관광 관련 업종과 맞물릴 가능성,
테마로는 우주항공, 우크라이나재건 사우디 네옴관련테마
#울산고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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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하나증권 리서치
[하나증권 유통/섬유의복 서현정, 화장품 박은정, 엔터/레저/미디어 이기훈]
컨슈머(Overweight): 요우커, 좋았어 영차
■ AGAIN 2016, 빠르게 돌아오는 중국인
지난 8월 6년 만에 재개된 중국의 단체 관광에 중국인 관광객 수 회복 기대감이 크게 올라온 상황이다. 일본은 작년 10월 무비자 입국 허용 이후 노선 수요가 급증했다. 한국공항공사는 연말까지 중국 노선 운항 회복률 101% 달성을 목표하겠다고 밝혔다. 중국 노선 회복 속도가 빠를수록 중국인 관광객 수도 가파르게 회복할 것이다. 마카오의 경우 8월 중국 본토 노선 회복률은 77% 도달했는데, 동월 방문객 수와 카지노 GGR 또한 각각 74%/71%까지 회복했다. 중국 단체 관광 수요를 먼저 경험한 홍콩은 현재 7월 중국인 회복률이 2019년의 72%까지 도달했다. 소비 지표도 뚜렷하게 개선되며 화장품 소매 판매 수치는 중국인 회복률과 동일한 72%를 기록했다. 향후 한중 노선 회복과 함께 객수/지표/실적 회복을 뚜렷하게 확인하게 될 것이다. 이미 7월에 2019년 동월 수준을 상회한 일본처럼, 방한 중국인은 실제로 빠른 속도로 늘어나고 있으며, 이러한 추세로 하반기 200만명을 바라볼 수도 있다. 이제는 중국도 2016년 수준까지 회복할 지 관심 가질 필요가 있는 시점이다.
■ Top picks: 호텔신라/브이티/클리오/파라다이스
면세: 메이저 면세점 업체들은 1) 인천공항 임차료 부담 완화, 2) ‘개별여행객’ 수요 증가로 협상력 우위에 설 가능성이 크다. 중장기적으로 시내면세점 영업이익률은 9~10% 수준까지 상승 할 수 있으며, 이에 따라 호텔신라의 영업이익은 2019년 수준 대비 1,000억원 이상 증가할 수 있는 구조다. 글로벌텍스프리의 월평균 수수료매출액과 영업이익은 2019년 수준을 이미 상회했다. 앞으로 객단가가 높은 중국인 유입이 본격화되면서 고성장이 기대된다.
화장품: 최선호주 브이티, 클리오 제안한다. 1) 중국인 단체 관광 없이도 호실적 기록하고, 2) 관광객 본격 유입 시 외형 증가 효과가 보다 강화, 3) 비중국 모멘텀이 이후 추가될 수 있는가가 선정의 근거다. 브이티는 신제품의 일본/국내 수요가 강하다. 공급이 수요를 못 따라가는 격이다. 하반기 일본 오프라인 입점, 2024년 국내 H&B 입점, 방한 중국인 모멘텀이 기대된다. 클리오는 내수 점유율 우위, 관광 객수 증가 효과 더해지며 또 다시 최대 매출 기록할 것이다. 다만 업종 전반적으로 수요가 강할 것으로 기대하는 바, 화장품 밸류 체인(브랜드-ODM-용기-유통) 모두 매력적인 투자처로 판단한다. 최선호주를 브랜드로만 특정했는데, Q의 증가 효과가 가장 기대되며, 레버리지 효과가 가장 크기 때문이다.
외인 카지노: 파라다이스는 이미 2분기에 일본/기타 VIP 드랍액 및 영업이익이 사상 최대를 기록했다. 여기에 더해 2024년에는 중국인 VIP 드랍액이 2019년 대비 94%(8월 63%) 회복할 것으로 예상하며, 만약 2016년까지 회복한다면 21%의 추가적인 이익 상승 여력이 있다. 롯데관광개발은 제주도 무비자 입국과 1,600개의 호텔룸(혹은 캐파)를 기반으로 3분기 흑자 전환이 시작될 것이다.
전문: https://bitly.ws/UWqY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득함]
컨슈머(Overweight): 요우커, 좋았어 영차
■ AGAIN 2016, 빠르게 돌아오는 중국인
지난 8월 6년 만에 재개된 중국의 단체 관광에 중국인 관광객 수 회복 기대감이 크게 올라온 상황이다. 일본은 작년 10월 무비자 입국 허용 이후 노선 수요가 급증했다. 한국공항공사는 연말까지 중국 노선 운항 회복률 101% 달성을 목표하겠다고 밝혔다. 중국 노선 회복 속도가 빠를수록 중국인 관광객 수도 가파르게 회복할 것이다. 마카오의 경우 8월 중국 본토 노선 회복률은 77% 도달했는데, 동월 방문객 수와 카지노 GGR 또한 각각 74%/71%까지 회복했다. 중국 단체 관광 수요를 먼저 경험한 홍콩은 현재 7월 중국인 회복률이 2019년의 72%까지 도달했다. 소비 지표도 뚜렷하게 개선되며 화장품 소매 판매 수치는 중국인 회복률과 동일한 72%를 기록했다. 향후 한중 노선 회복과 함께 객수/지표/실적 회복을 뚜렷하게 확인하게 될 것이다. 이미 7월에 2019년 동월 수준을 상회한 일본처럼, 방한 중국인은 실제로 빠른 속도로 늘어나고 있으며, 이러한 추세로 하반기 200만명을 바라볼 수도 있다. 이제는 중국도 2016년 수준까지 회복할 지 관심 가질 필요가 있는 시점이다.
■ Top picks: 호텔신라/브이티/클리오/파라다이스
면세: 메이저 면세점 업체들은 1) 인천공항 임차료 부담 완화, 2) ‘개별여행객’ 수요 증가로 협상력 우위에 설 가능성이 크다. 중장기적으로 시내면세점 영업이익률은 9~10% 수준까지 상승 할 수 있으며, 이에 따라 호텔신라의 영업이익은 2019년 수준 대비 1,000억원 이상 증가할 수 있는 구조다. 글로벌텍스프리의 월평균 수수료매출액과 영업이익은 2019년 수준을 이미 상회했다. 앞으로 객단가가 높은 중국인 유입이 본격화되면서 고성장이 기대된다.
화장품: 최선호주 브이티, 클리오 제안한다. 1) 중국인 단체 관광 없이도 호실적 기록하고, 2) 관광객 본격 유입 시 외형 증가 효과가 보다 강화, 3) 비중국 모멘텀이 이후 추가될 수 있는가가 선정의 근거다. 브이티는 신제품의 일본/국내 수요가 강하다. 공급이 수요를 못 따라가는 격이다. 하반기 일본 오프라인 입점, 2024년 국내 H&B 입점, 방한 중국인 모멘텀이 기대된다. 클리오는 내수 점유율 우위, 관광 객수 증가 효과 더해지며 또 다시 최대 매출 기록할 것이다. 다만 업종 전반적으로 수요가 강할 것으로 기대하는 바, 화장품 밸류 체인(브랜드-ODM-용기-유통) 모두 매력적인 투자처로 판단한다. 최선호주를 브랜드로만 특정했는데, Q의 증가 효과가 가장 기대되며, 레버리지 효과가 가장 크기 때문이다.
외인 카지노: 파라다이스는 이미 2분기에 일본/기타 VIP 드랍액 및 영업이익이 사상 최대를 기록했다. 여기에 더해 2024년에는 중국인 VIP 드랍액이 2019년 대비 94%(8월 63%) 회복할 것으로 예상하며, 만약 2016년까지 회복한다면 21%의 추가적인 이익 상승 여력이 있다. 롯데관광개발은 제주도 무비자 입국과 1,600개의 호텔룸(혹은 캐파)를 기반으로 3분기 흑자 전환이 시작될 것이다.
전문: https://bitly.ws/UWqY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득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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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투자증권 혁신성장 백지우]
* 보안: 사이버 세계 속 나, 잘 부탁드립니다
▶️ 생활 패러다임의 변화, 보안의 필요성 대두
- 20년 이후 코로나19로 인해 기업의 IT투자가 지연되며, 수주감소로 인한 지지부진한 시기 지속
- 코로나로 인한 재택근무 확대, 비대면 문화의 확산으로 사이버보안의 중요성 대두
- 크고 작은 사이버 위협의 증가,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등 2023년 사이버보안 산업의 업황 반등 전망
▶️ 1) 시장의 성장, 2) 수요의 확대, 3) 정부 지원의 증가
- 시장의 성장: 개인정보 해킹, 보이스피싱 등 기업과 개인 모두 보안의 중요성 인지, 보안 시장 지속 성장 중
- 수요의 확대: IT 기업을 넘어 정부 및 다양한 산업군에서 보안 솔루션 수요 증가, 가상화폐와 메타버스 등 새로운 산업이 등장하며 다양한 수요처 발생
- 정부의 보안산업 육성의지: 정보보호 공시 의무화, 개인정보보호법 개정 등 다양한 제도 및 규제 신설, 사이버 위협 대응 강화
▶️ Top Pick: 지니언스, 관심주: 안랩, 파이오링크
- 지니언스: EDR, NAC 등의 보안 솔루션 업체로, 고객사 확대를 통해 꾸준한 매출 성장 기록
- EDR 등 신제품 투자가 마무리되며 영업이익률 정상화, 2023년부터 클라우드 NAC, EDR 등 새로운 솔루션의 매출 본격화 전망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invest.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18814
위 내용은 2023년 9월 18일 07시 40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 보안: 사이버 세계 속 나, 잘 부탁드립니다
▶️ 생활 패러다임의 변화, 보안의 필요성 대두
- 20년 이후 코로나19로 인해 기업의 IT투자가 지연되며, 수주감소로 인한 지지부진한 시기 지속
- 코로나로 인한 재택근무 확대, 비대면 문화의 확산으로 사이버보안의 중요성 대두
- 크고 작은 사이버 위협의 증가,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등 2023년 사이버보안 산업의 업황 반등 전망
▶️ 1) 시장의 성장, 2) 수요의 확대, 3) 정부 지원의 증가
- 시장의 성장: 개인정보 해킹, 보이스피싱 등 기업과 개인 모두 보안의 중요성 인지, 보안 시장 지속 성장 중
- 수요의 확대: IT 기업을 넘어 정부 및 다양한 산업군에서 보안 솔루션 수요 증가, 가상화폐와 메타버스 등 새로운 산업이 등장하며 다양한 수요처 발생
- 정부의 보안산업 육성의지: 정보보호 공시 의무화, 개인정보보호법 개정 등 다양한 제도 및 규제 신설, 사이버 위협 대응 강화
▶️ Top Pick: 지니언스, 관심주: 안랩, 파이오링크
- 지니언스: EDR, NAC 등의 보안 솔루션 업체로, 고객사 확대를 통해 꾸준한 매출 성장 기록
- EDR 등 신제품 투자가 마무리되며 영업이익률 정상화, 2023년부터 클라우드 NAC, EDR 등 새로운 솔루션의 매출 본격화 전망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invest.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18814
위 내용은 2023년 9월 18일 07시 40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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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AWAKE - 마켓 리포트
📌 2023년 10월 우크라이나 재건사업 본격 추진
📁 철도 - 현대코퍼레이션, 현대로템, 푸른기술, 대호에이엘, 알루코, 부산산업,대아티아이
📁 우크라이나 재건
이르면 다음달 스마트교통 마스터플랜 수립을 시작으로 6대 선도프로젝트가 본격 추진된다. 사업 착수를 위한 우크라이나 대외경제협력기금(EDCF) 공여협정까지 체결되면서 기업들의 발걸음도 빨라졌다.
△키이우 교통 마스터플랜 △우만시 스마트시티 마스터플랜 △보리스필 공항 현대화 △부차시 하수처리시설 △카호우카 댐 재건지원 △철도노선 고속화(키이우~폴란드 등) 등이다. 사업 첫 단계인 계획 수립부터 착수해 내년부터 순차적으로 계획수립 및 타당성 조사 등이 완료되도록 추진할 예정이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30/0003136930
📁 철도 - 현대코퍼레이션, 현대로템, 푸른기술, 대호에이엘, 알루코, 부산산업,대아티아이
📁 우크라이나 재건
이르면 다음달 스마트교통 마스터플랜 수립을 시작으로 6대 선도프로젝트가 본격 추진된다. 사업 착수를 위한 우크라이나 대외경제협력기금(EDCF) 공여협정까지 체결되면서 기업들의 발걸음도 빨라졌다.
△키이우 교통 마스터플랜 △우만시 스마트시티 마스터플랜 △보리스필 공항 현대화 △부차시 하수처리시설 △카호우카 댐 재건지원 △철도노선 고속화(키이우~폴란드 등) 등이다. 사업 첫 단계인 계획 수립부터 착수해 내년부터 순차적으로 계획수립 및 타당성 조사 등이 완료되도록 추진할 예정이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30/0003136930
Naver
전쟁 속 우크라이나 재건사업 이르면 다음 달부터 착수...기업들 잰걸음
우리 기업들의 1200조원 규모 우크라이나 재건 사업 참여에 대한 기대가 현실화됐다. 이르면 다음달 스마트교통 마스터플랜 수립을 시작으로 6대 선도프로젝트가 본격 추진된다. 사업 착수를 위한 우크라이나 대외경제협력기
Forwarded from AWAKE - 마켓 리포트
📌 2023년 10월 사우디-한국 산업단지 조성
📁 미코바이오메드, 아스타, 에스코넥
중동지역 한복판에 세계 최초로 조성되는 ‘사우디아라비아·한국 산업단지’가 오는 10월 첫 삽을 뜬다. 사우디 왕실과 정부가 1차로 약 10조원을 투입하는 ‘사우디·한국 산업단지 프로젝트(SKIV)’에 국내 중소기업 17개사의 참여가 확정됐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9/0005187808?sid=101
📁 미코바이오메드, 아스타, 에스코넥
중동지역 한복판에 세계 최초로 조성되는 ‘사우디아라비아·한국 산업단지’가 오는 10월 첫 삽을 뜬다. 사우디 왕실과 정부가 1차로 약 10조원을 투입하는 ‘사우디·한국 산업단지 프로젝트(SKIV)’에 국내 중소기업 17개사의 참여가 확정됐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9/0005187808?sid=101
Naver
[단독] 사우디 들어서는 ‘10조규모 K중기 단지’…17개사 참여
중동지역 한복판에 세계 최초로 조성되는 ‘사우디아라비아·한국 산업단지’가 오는 10월 첫 삽을 뜬다. 사우디 왕실과 정부가 1차로 약 10조원을 투입하는 ‘사우디·한국 산업단지 프로젝트(SKIV)’에 국내 중소기업
Forwarded from Brain and Body Research
[칩톡]'HBM' 인기 내년에도 계속…핵심 기술 포인트는
D램 여럿 쌓아 완성한 AI용 고성능 메모리
TSV 공정으로 데이터 전송 통로 수 확 늘려
삼성은 TC-NCF, 하이닉스는 MR-MUF
칩 공간 없애는 '하이브리드 본딩' 주목
올해 메모리 반도체 시장에서 가장 주목받은 키워드는 '고대역폭메모리(HBM)이다. 내년에도 HBM 인기는 계속될 것으로 보인다. 인공지능(AI) 효과로 HBM을 찾는 곳이 많아지면서 내년까지 수요가 공급을 초과할 것이라는 전망이 잇따르고 있다. HBM 시장에서 90% 넘는 점유율을 자랑하고 있는 삼성전자, SK하이닉스 기대감이 큰 이유다.
AI용 고성능 메모리 반도체인 HBM은 'High Bandwidth Memory'의 약자다. 여기서 대역폭(Bandwidth)은 일정 시간에 전송할 수 있는 데이터 처리량을 말한다. 대역폭이 높을수록 더 많은 데이터를 빠르게 전송할 수 있다. HBM은 여러 개 D램을 수직으로 쌓으면서 칩들 사이에 미세한 구멍을 뚫어 데이터 전송 통로(I/O) 수를 획기적으로 늘린 덕분에 처리 속도를 끌어올릴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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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aver.me/GpfNoEQV
D램 여럿 쌓아 완성한 AI용 고성능 메모리
TSV 공정으로 데이터 전송 통로 수 확 늘려
삼성은 TC-NCF, 하이닉스는 MR-MUF
칩 공간 없애는 '하이브리드 본딩' 주목
올해 메모리 반도체 시장에서 가장 주목받은 키워드는 '고대역폭메모리(HBM)이다. 내년에도 HBM 인기는 계속될 것으로 보인다. 인공지능(AI) 효과로 HBM을 찾는 곳이 많아지면서 내년까지 수요가 공급을 초과할 것이라는 전망이 잇따르고 있다. HBM 시장에서 90% 넘는 점유율을 자랑하고 있는 삼성전자, SK하이닉스 기대감이 큰 이유다.
AI용 고성능 메모리 반도체인 HBM은 'High Bandwidth Memory'의 약자다. 여기서 대역폭(Bandwidth)은 일정 시간에 전송할 수 있는 데이터 처리량을 말한다. 대역폭이 높을수록 더 많은 데이터를 빠르게 전송할 수 있다. HBM은 여러 개 D램을 수직으로 쌓으면서 칩들 사이에 미세한 구멍을 뚫어 데이터 전송 통로(I/O) 수를 획기적으로 늘린 덕분에 처리 속도를 끌어올릴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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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Brain and Body Research
노보 노디스크,‘삭센다’로 4조 비만치료 시장 평정한 비결[비만시장 쟁탈전]①
'제니칼콘트라브·큐시미아' 제친 노보 노디스크 '삭센다'
세계 시장 과반 이상, 국내 시장 45% 점유율 달성...대항마는 '위고비·마운자로'
"출시국 확대 이슈로 2~3년은 더 삭센다 세상일 것"
시장 조사업체 ‘아이큐비아’는 지난 2월 향후 5년간 모든 의약품 중 항암제 시장은 매년 13~16%, 비만 시장은 10~13%씩 성장할 것이란 분석을 내놓은 것이다.
삭센다는 주요 비만치료제 중 가장 늦은 2017년에 미국에서 1일 1회 주사형 성인 비만 치료제로 승인됐다. 2020년 소아까지 사용할 수 있도록 적응증 확대에 성공했다. 삭센다는 앞서 언급한 비만치료제와 전혀 다른 ‘글루카곤유사펩타이드’(GLP)-1 억제제 계열의 최초 약물이었다.
임상에서 확인된 체중감소 효능을 보면 삭센다가 10~15%로 가장 높았고, 큐시미아(9.3%) 콘트레브(6.3%), 제니칼(5%)이 뒤를 따랐다. 이런 결과로 인해 여러 비만 치료제 중 시장을 점령한 것은 결국 삭센다였다.
삭센다를 잠재울 대항마로는 노보 노디스크가 후속작으로 내놓은 ‘위고비’(성분명 세마글루타이드)와 미국 일라이릴리가 개발한 ‘마운자로’(성분명 티르제파타이드) 등 GLP-1 계열의 약물 2종이 꼽힌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8/0005577496
Forwarded from 조정은 뇌를뽑아가지
제보를 받았습니다
자람테크놀로지는?
• 자람테크놀로지는 5G 통신용 반도체를 (“XGS-PON”) 설계하는 팹리스 업체.
• XGS-PON은 여러 개의 기지국을 하나로 묶는 1:N 통신을 가능하게 하는 장비로 데이터 송수신의 효율성을 극대화해 통신 인프라 구축 비용을 절감
– 인터넷 연결 기기의 수가 증가하고, 기기당 사용되는 데이터의 양이 폭발적으로 증가함에 따라서 XGS-PON의 수요도 빠르게 증가 중
• 제품 경쟁력은 시장 선도. 경쟁사와 약 1년 ~ 2년 정도의 기술 차이. 차세대 제품인 25G PON 개발 계획은 자람테크놀로지만 유일하게 발표.
• 글로벌 통신장비 1위 업체 노키아향 XGS-PON 계약 수주 지연으로 인해 상장 이후 주가 하락
왜 지금 자람테크놀로지를 봐야하나?
• 주가 하락의 원인이었던 노키아향 수주 임박
- 9월 14일 NDR을 통해 노키아 계약 두 건이 각각 9월 (10Gbps 제품, 계약금 160억원), 10월 (25Gbps 제품, 계약금 200억원) 중으로 체결될 예정이라고 발표.
• 계약금 지급은 1- 2년 후 양산물량으로 이어지는데, 동사는 ‘25년부터 노키아향으로 1,000억원의 매출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되고 영업이익률 20% 기준 +200억원 추가 영업이익 예상.
• 노키아 레퍼런스 확보로 앞으로 이어질 추가 수주
- 글로벌 1위 업체향 공급을 통해 이외 업체들로의 (e.g., 하이센스, 원앤온) 공급 가능성이 매우 높아진 상황
통신 장비사는 물량 계약 결정에 앞서 샘플칩을 요구하는데, 자람테크놀로지의 XGS-PON 샘플칩 누적 판매량은 폭발적으로 증가하여 ‘23년 2월 기준 29개 고개사향으로 3,000여개의 샘플칩 출하
• 강력한 주가 부양 의지
- 경영진 지분율 58%, 현재 경영진은 주가 부양의지가 매우 강력함
• 양산물량 공급 이전 단계에 있는 팹리스 peer 대비 지나친 저평가:
- 양산이력이 없고 고객사로부터 개발비 지급을 받았거나 지급이 임박한 팹리스 업체인 하이딥과 넥스트칩을 자람테크놀로지의 peer로 볼 수 있음
- 1) 넥스트칩의 시총은 3,100억원, 밸류에이션은 ‘24-‘25년 EPS 평균의 36배;
2) 삼성디스플레이에서 용역비 형태로 개발비를 받은 하이딥의 시총은 3,400억원, 벨류에이션은 ‘24년 예상 EPS의 24배임
- 자람테크놀로지의 경우 peer 두 업체 보다 양산물량 공급의 확실성이 높을뿐만 아니라 노키아향 공급만으로 '25년에 영업이익 200억원 추가 창출 가능.
- 자람테크놀로지의 rock bottom 시총을 3,000억원, 그리고 두 peer의 PER 평균 30배 적용 시 보수적으로 6,000억원까지도 볼 수 있음
• 바이든이 미국 전역에 초고속 인터넷 연결을 위해 52조원을 투자하겠다 밝히고 에이스테크가 생산기지를 협의하면서 5G 섹터에 훈풍이 불고 있음. 이러한 시황 또한 자람테크놀로지가 주목받는데 유리할 것으로 전망됨.
자람테크놀로지는?
• 자람테크놀로지는 5G 통신용 반도체를 (“XGS-PON”) 설계하는 팹리스 업체.
• XGS-PON은 여러 개의 기지국을 하나로 묶는 1:N 통신을 가능하게 하는 장비로 데이터 송수신의 효율성을 극대화해 통신 인프라 구축 비용을 절감
– 인터넷 연결 기기의 수가 증가하고, 기기당 사용되는 데이터의 양이 폭발적으로 증가함에 따라서 XGS-PON의 수요도 빠르게 증가 중
• 제품 경쟁력은 시장 선도. 경쟁사와 약 1년 ~ 2년 정도의 기술 차이. 차세대 제품인 25G PON 개발 계획은 자람테크놀로지만 유일하게 발표.
• 글로벌 통신장비 1위 업체 노키아향 XGS-PON 계약 수주 지연으로 인해 상장 이후 주가 하락
왜 지금 자람테크놀로지를 봐야하나?
• 주가 하락의 원인이었던 노키아향 수주 임박
- 9월 14일 NDR을 통해 노키아 계약 두 건이 각각 9월 (10Gbps 제품, 계약금 160억원), 10월 (25Gbps 제품, 계약금 200억원) 중으로 체결될 예정이라고 발표.
• 계약금 지급은 1- 2년 후 양산물량으로 이어지는데, 동사는 ‘25년부터 노키아향으로 1,000억원의 매출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되고 영업이익률 20% 기준 +200억원 추가 영업이익 예상.
• 노키아 레퍼런스 확보로 앞으로 이어질 추가 수주
- 글로벌 1위 업체향 공급을 통해 이외 업체들로의 (e.g., 하이센스, 원앤온) 공급 가능성이 매우 높아진 상황
통신 장비사는 물량 계약 결정에 앞서 샘플칩을 요구하는데, 자람테크놀로지의 XGS-PON 샘플칩 누적 판매량은 폭발적으로 증가하여 ‘23년 2월 기준 29개 고개사향으로 3,000여개의 샘플칩 출하
• 강력한 주가 부양 의지
- 경영진 지분율 58%, 현재 경영진은 주가 부양의지가 매우 강력함
• 양산물량 공급 이전 단계에 있는 팹리스 peer 대비 지나친 저평가:
- 양산이력이 없고 고객사로부터 개발비 지급을 받았거나 지급이 임박한 팹리스 업체인 하이딥과 넥스트칩을 자람테크놀로지의 peer로 볼 수 있음
- 1) 넥스트칩의 시총은 3,100억원, 밸류에이션은 ‘24-‘25년 EPS 평균의 36배;
2) 삼성디스플레이에서 용역비 형태로 개발비를 받은 하이딥의 시총은 3,400억원, 벨류에이션은 ‘24년 예상 EPS의 24배임
- 자람테크놀로지의 경우 peer 두 업체 보다 양산물량 공급의 확실성이 높을뿐만 아니라 노키아향 공급만으로 '25년에 영업이익 200억원 추가 창출 가능.
- 자람테크놀로지의 rock bottom 시총을 3,000억원, 그리고 두 peer의 PER 평균 30배 적용 시 보수적으로 6,000억원까지도 볼 수 있음
• 바이든이 미국 전역에 초고속 인터넷 연결을 위해 52조원을 투자하겠다 밝히고 에이스테크가 생산기지를 협의하면서 5G 섹터에 훈풍이 불고 있음. 이러한 시황 또한 자람테크놀로지가 주목받는데 유리할 것으로 전망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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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한투증권 중국/신흥국 정정영
* TSMC, 테슬라로부터 Dojo 슈퍼컴퓨터 주문 더 많이 받을 것
钛媒体App 9月18日消息,据台湾经济日报报道,台积电将从特斯拉获得更多Dojo超级计算机订单。(财联社)
钛媒体App 9月18日消息,据台湾经济日报报道,台积电将从特斯拉获得更多Dojo超级计算机订单。(财联社)