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카오박
09.18(월) 시장코멘트
- View : 이번주는 금요일까지 긴장감을 유지하시되, 여차해서 보유종목단 틀어지는 시그널나오면 바로 죠지는 액션도 필요하고, 혹시모를 반전시그널에 대비해서 매수 및 편입후보도 준비를 해놔야하겠습니다. 열린마음과 자세로 시장을 조망하는게 중요하겠다(근데, 월요일부터 왜 이 ㅈㄹ이냐ㅠ)
- 외인의 조울증(?)과 시사점 : 저는 지난 금요일의 외인 풀매수=돈지랄로 봤어요(공감이 안되니까) 오늘 장초반에도 +2000억 사서 반짝반등이 나왔는데 이게 장중꼭지였고, 장마감 임박해서 결국 -1조 토악질하는 흐름이 왜이리 잔인해보이는지(어차피 종가저가 마감인데, 낚시질 오지게 한다)
"매매를 열심히하면=ㄱㅐ같이 계좌가 녹아난다"라는 공식이 성립하고, 이에 최적화된 9월이라는 소견. 코스닥지수 일봉 잘 살펴보시면, 9월의 일간단 모든 반등이 꼬시고 패대기치는 패턴이 녹아있어요.
- 그나마 : 오늘 국장에서 선방한 주인공들은 대체로 '화장품과 면세/관광' 등의 대중국/소비재섹터라고 보여지는데. 다만, 약세장/지수하방 압력이 강하게 작용하는 구간인지라, "섹터나 종목단 무리수 및 꽃힐 필요는 없다"라는 소견.
- 관심종목 : 태웅(시총 4100억)
1. "유가가 100$ 간다"고 설레발이 넘치는 요즘. 챠트 확인해보시믄 그럴만도 하구나. 섹터나 종목단 이러한 국면에서 수혜를 볼만한 선택지가 무어냐라는 고민에서 출발.
2. 대중적인 종목은 아니나, 올해 여타 피어대비 괄목상대 할만한 주가상승 퍼포먼스를 보여준 종목임은 킹정하는 바. 그 배경은 무엇이고, 기관은 왜이리 밑도 끝도없이 들어오고, 지금 주가 위치 어떠하냐라는 정도의 관점에서 조망해시쟈.
3. 1.5만톤 단조프레스를 보유한 업체. 전방산업이 풍력+조선+발전+플랜트+기계라는 중후장대 산업. 실적테이블을 확인해보셔야. 그간의 피어대비 주가흐름 및 상대강도가 뛰어날 수 밖에 없었던 이유를 알 수 있어요(태웅은 반기보고서를 통해 당해사업연도 2분기 별도기준 영업이익이 164.13억원으로 전년대비 330.83% 증가했다고 밝혔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전년대비 19.17% 증가한 1,263.92억원, 순이익은 전년대비 202.03% 증가한 145.81억원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4. 결론 : 매수호기 소견, 이미 의미있는 저점이 나왔다 = 트레이딩 관점상 손절라인 현재가 기준 -7%. 시황 중립이하 국면인지라, 손익비 1:1박고 8치기 정도는 기대할 수 있는 선택지 + 추석연휴전까지는 보시쟈라는 결론.
https://m.blog.naver.com/zoorinee/223213626314(누군가 전문적인 포스팅을 해놓으셨는데, 저는 너무 깊게 들어가고 싶지는 않아여ㅋㅋ)
P.s 귀가가 늦었습니다. 모두들 좋은밤되십시여!!
09.18(월) 시장코멘트
- View : 이번주는 금요일까지 긴장감을 유지하시되, 여차해서 보유종목단 틀어지는 시그널나오면 바로 죠지는 액션도 필요하고, 혹시모를 반전시그널에 대비해서 매수 및 편입후보도 준비를 해놔야하겠습니다. 열린마음과 자세로 시장을 조망하는게 중요하겠다(근데, 월요일부터 왜 이 ㅈㄹ이냐ㅠ)
- 외인의 조울증(?)과 시사점 : 저는 지난 금요일의 외인 풀매수=돈지랄로 봤어요(공감이 안되니까) 오늘 장초반에도 +2000억 사서 반짝반등이 나왔는데 이게 장중꼭지였고, 장마감 임박해서 결국 -1조 토악질하는 흐름이 왜이리 잔인해보이는지(어차피 종가저가 마감인데, 낚시질 오지게 한다)
"매매를 열심히하면=ㄱㅐ같이 계좌가 녹아난다"라는 공식이 성립하고, 이에 최적화된 9월이라는 소견. 코스닥지수 일봉 잘 살펴보시면, 9월의 일간단 모든 반등이 꼬시고 패대기치는 패턴이 녹아있어요.
- 그나마 : 오늘 국장에서 선방한 주인공들은 대체로 '화장품과 면세/관광' 등의 대중국/소비재섹터라고 보여지는데. 다만, 약세장/지수하방 압력이 강하게 작용하는 구간인지라, "섹터나 종목단 무리수 및 꽃힐 필요는 없다"라는 소견.
- 관심종목 : 태웅(시총 4100억)
1. "유가가 100$ 간다"고 설레발이 넘치는 요즘. 챠트 확인해보시믄 그럴만도 하구나. 섹터나 종목단 이러한 국면에서 수혜를 볼만한 선택지가 무어냐라는 고민에서 출발.
2. 대중적인 종목은 아니나, 올해 여타 피어대비 괄목상대 할만한 주가상승 퍼포먼스를 보여준 종목임은 킹정하는 바. 그 배경은 무엇이고, 기관은 왜이리 밑도 끝도없이 들어오고, 지금 주가 위치 어떠하냐라는 정도의 관점에서 조망해시쟈.
3. 1.5만톤 단조프레스를 보유한 업체. 전방산업이 풍력+조선+발전+플랜트+기계라는 중후장대 산업. 실적테이블을 확인해보셔야. 그간의 피어대비 주가흐름 및 상대강도가 뛰어날 수 밖에 없었던 이유를 알 수 있어요(태웅은 반기보고서를 통해 당해사업연도 2분기 별도기준 영업이익이 164.13억원으로 전년대비 330.83% 증가했다고 밝혔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전년대비 19.17% 증가한 1,263.92억원, 순이익은 전년대비 202.03% 증가한 145.81억원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4. 결론 : 매수호기 소견, 이미 의미있는 저점이 나왔다 = 트레이딩 관점상 손절라인 현재가 기준 -7%. 시황 중립이하 국면인지라, 손익비 1:1박고 8치기 정도는 기대할 수 있는 선택지 + 추석연휴전까지는 보시쟈라는 결론.
https://m.blog.naver.com/zoorinee/223213626314(누군가 전문적인 포스팅을 해놓으셨는데, 저는 너무 깊게 들어가고 싶지는 않아여ㅋㅋ)
P.s 귀가가 늦었습니다. 모두들 좋은밤되십시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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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웅 콥데이 후기
안녕하세요. 투자의 새 바람, 제피로스입니다. 9월 15일에 유진투자증권에서 태웅의 콥데이가 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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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이치뱅크는 마이크론 테크놀로지를 매수로 상향했다. 목표 주가도 종정 65달러에서 85달러로 상향했다. 이는 금요일 종가 71.53달러보다 약 19% 상승 여력이 있다.
18일(현지시간) CNBC에 따르면, 도이치뱅크는 DRAM에 대한 가격 결정력이 변곡점에 도달했다며 마이크론(MU) 이 11월 분기에 매출 및 수익 가이던스에서 월가의 예상을 뛰어넘을 것이라고 밝혔다.
도이치 뱅크의 분석가 시드니 호는 마이크론의 연간 주당 조정순익 전망치를 2024년 종전 1달러에서 3달러, 2025년에는 종전5달러에서 7.50달러로 상향 조정했다.
호 분석가는 “마이크론의 주가가 다운사이클 기간 동안에 예상보다 높게 유지됐다”면서도 추정치가 증가하고 평가배수(장부가액 기준) 가 확대된 만큼 추가 평가가 기대된다”고 밝혔다.
마이크론 주가는 2023년 초부터 거의 40% 급등했다.
분석가는 DRAM 과잉 재고로 대표되는 마이크론에 대한 이전의 입장이 크게 완화됐다면 이제 마이크론은 HBM DDR5 메모리 칩 라인 등 반도체에 대한 수요와 가격 결정력이 돌아오고 있다고 덧붙였다.
그는 “공급망의 과잉 재고와 거시적인 최종 수요의 약세로 마이크론에 중립적 입장이었으나 이제 모든 공급업체의 공격적인 생산 감축을 고려할 때 최악의 다운사이클이 지나갔다”고 밝혔다. 그는 특히 HBM 및 DDR5 모두에서 AI서버 관련 수요가 강하다”고 지적했다.
현재 마이크론을 커버하는 36명의 분석가 가운데 적극 매수는 5명, 매수는 20명이며 중립이 9명이다. 평균 목표 주가는 75.84달러이다.
마이크론 주가는 개장 직후 1% 상승했다.
https://v.daum.net/v/20230918230101013
18일(현지시간) CNBC에 따르면, 도이치뱅크는 DRAM에 대한 가격 결정력이 변곡점에 도달했다며 마이크론(MU) 이 11월 분기에 매출 및 수익 가이던스에서 월가의 예상을 뛰어넘을 것이라고 밝혔다.
도이치 뱅크의 분석가 시드니 호는 마이크론의 연간 주당 조정순익 전망치를 2024년 종전 1달러에서 3달러, 2025년에는 종전5달러에서 7.50달러로 상향 조정했다.
호 분석가는 “마이크론의 주가가 다운사이클 기간 동안에 예상보다 높게 유지됐다”면서도 추정치가 증가하고 평가배수(장부가액 기준) 가 확대된 만큼 추가 평가가 기대된다”고 밝혔다.
마이크론 주가는 2023년 초부터 거의 40% 급등했다.
분석가는 DRAM 과잉 재고로 대표되는 마이크론에 대한 이전의 입장이 크게 완화됐다면 이제 마이크론은 HBM DDR5 메모리 칩 라인 등 반도체에 대한 수요와 가격 결정력이 돌아오고 있다고 덧붙였다.
그는 “공급망의 과잉 재고와 거시적인 최종 수요의 약세로 마이크론에 중립적 입장이었으나 이제 모든 공급업체의 공격적인 생산 감축을 고려할 때 최악의 다운사이클이 지나갔다”고 밝혔다. 그는 특히 HBM 및 DDR5 모두에서 AI서버 관련 수요가 강하다”고 지적했다.
현재 마이크론을 커버하는 36명의 분석가 가운데 적극 매수는 5명, 매수는 20명이며 중립이 9명이다. 평균 목표 주가는 75.84달러이다.
마이크론 주가는 개장 직후 1% 상승했다.
https://v.daum.net/v/20230918230101013
언론사 뷰
도이치뱅크 "DRAM 바닥 지나…마이크론 '매수' 상향"
이 기사는 국내 최대 해외 투자정보 플랫폼 한경 글로벌마켓에 게재된 기사입니다. 도이치뱅크는 마이크론 테크놀로지를 매수로 상향했다. 목표 주가도 종정 65달러에서 85달러로 상향했다. 이는 금요일 종가 71.53달러보다 약 19% 상승 여력이 있다. 18일(현지시간) CNBC에 따르면, 도이치뱅크는 DRAM에 대한 가격 결정력이 변곡점에 도달했다며 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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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법원, 웨스팅하우스에 "소송 권한 없다" 각하…한수원 손들어줘
핵심 쟁점인 지식재산권·수출통제 다루지 않고 자격문제로 판단
https://v.daum.net/v/20230919062805771
핵심 쟁점인 지식재산권·수출통제 다루지 않고 자격문제로 판단
https://v.daum.net/v/20230919062805771
언론사 뷰
한수원, 美업체가 원전수출 막으려 제기한 美법원 소송서 '승소'
(워싱턴=연합뉴스) 김동현 특파원 = 미국 원전기업 웨스팅하우스가 경쟁사인 한국수력원자력(한수원)의 독자 원전 수출을 막으려고 제기한 소송을 미국 법원이 각하했다. 법원은 소송의 쟁점인 지식재산권 문제는 건드리지 않은 채 웨스팅하우스가 소송할 자격이 안된다고 판단했는데 현재 이 문제를 두고 웨스팅하우스와 협상 중인 한수원에 힘이 실릴 것으로 전망된다. 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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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유종 국제유가 90달러 돌파
'고공행진' 정제마진에 단기 호재 맞은 정유사
고유가 장기화에는 기름집도 '속수무책'
https://v.daum.net/v/20230919063021806
'고공행진' 정제마진에 단기 호재 맞은 정유사
고유가 장기화에는 기름집도 '속수무책'
https://v.daum.net/v/20230919063021806
언론사 뷰
유가 '100달러' 성큼...정유사, 마냥 웃지 못하는 이유
[서울=뉴시스] 이다솜 기자 = 국제유가가 배럴당 90달러를 넘으며 100달러 돌파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 통상 유가 상승은 정유사 입장에선 호재지만, 고유가가 장기화할 경우 악재로 뒤바뀔 수 있어 업계의 관심이 쏠린다. 19일 업계에 따르면 전 유종의 국제유가가 상승세를 지속하면서 연중 최고치를 경신하고 있다. 지난 15일 기준 미국 뉴욕상업거래소에서
Forwarded from Level Up Together
TSMC 수요부진으로 시설투자 장비납품 연기
삼성·하이닉스 뚝…KRX반도체 지수도 3.3%↓
서학개미 몰린3배 레버리지 SOXL 8.6% 하락
“반도체만 믿고 3배 베팅했는데”…개미들, 대만발 악재 된서리
https://n.news.naver.com/article/009/0005188422
삼성·하이닉스 뚝…KRX반도체 지수도 3.3%↓
서학개미 몰린3배 레버리지 SOXL 8.6% 하락
“반도체만 믿고 3배 베팅했는데”…개미들, 대만발 악재 된서리
https://n.news.naver.com/article/009/0005188422
후쿠시마 오염수 1차 방류를 마친 일본이 이달 말 2차 방류에 나설 계획입니다. 우리 정부는 사람들 불안을 잠재우기 위해서, 우리 해역의 방사능 조사 지역을 내년까지 243곳으로 확대하고 방사능 긴급조사 체계를 유지하겠다고 밝혔습니다.
https://v.daum.net/v/20230918203904663
https://v.daum.net/v/20230918203904663
언론사 뷰
"국민이 '그만' 할 때까지 조사"…9월 말 오염수 2차 방류
<앵커> 후쿠시마 오염수 1차 방류를 마친 일본이 이달 말 2차 방류에 나설 계획입니다. 우리 정부는 사람들 불안을 잠재우기 위해서, 우리 해역의 방사능 조사 지역을 내년까지 243곳으로 확대하고 방사능 긴급조사 체계를 유지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홍승연 기자가 조사 현장을 동행 취재했습니다. <기자> 조사선이 해양 방사능 검사를 위해 부산항 여객 터미널을 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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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습관이 부자를 만든다. 🧘 (습 관)
Media is too bi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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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의 모든 일이 그렇지만 포기하지 않는 것이 성공의 가장 큰 지름길이다.
포기하지 않는다는 것은 뭐가 어떻게 됐든 무언가를 꾸준히 해 나아간다는 뜻이기 때문에 될 때까지 한다고 생각하면 무조건 성공할 수밖에 없다는 논리이다.
당장 눈앞에 뭔가 달라지지 않기 때문에 누군가에겐 이 과정 자체가 매우 험난한 여정일 수도 있지만, 포기하지 않으려는 삶의 태도가 매우 중요하다.
포기하지 않는다는 것은 뭐가 어떻게 됐든 무언가를 꾸준히 해 나아간다는 뜻이기 때문에 될 때까지 한다고 생각하면 무조건 성공할 수밖에 없다는 논리이다.
당장 눈앞에 뭔가 달라지지 않기 때문에 누군가에겐 이 과정 자체가 매우 험난한 여정일 수도 있지만, 포기하지 않으려는 삶의 태도가 매우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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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Beautylog
중국 항공사 합산 여객 도착 인원 추이
(9월 5일 기준, 출처: 에어포탈, 15개 중국 항공사, 중국→한국 도착)
1월: 3.7만 명(YY+624%, MM+41%)
2월: 4.1만 명(YY+556%, MM+10%)
3월: 5.9만 명(YY+1085%, MM+42%)
4월: 11.2만 명(YY+2811%, MM+104%)
5월: 14.3만명(YY+2922%, MM+27%)
6월: 19.7만명(YY+3130%, MM+43%)
7월: 25.0만명(YY+3425%, MM+27%)
8월: 28.9만명(YY+2783%, MM+16%)
9월 1~5일: 4.6만명(YY+2731%, MM+flat%)
(참고) 방한 중국인 추이, 출처: 한국관광공사
1월: 2.4만 명(YY+163%, MM-9%)
2월: 4.6만 명(YY+174%, MM+84%)
3월: 7.3만 명(YY+398%, MM+60%)
4월: 10.5만 명(YY+936%, MM+44%)
5월: 12.8만 명(YY+1039%, MM+21%)
6월: 16.8만 명(YY+1219%, MM+31%)
7월: 22.5만 명(YY+1155%, MM+34%)
- 항공/항구 유입 인구 포함
- 19년 기준 항공, 항구 비중: 84%, 16%
(9월 5일 기준, 출처: 에어포탈, 15개 중국 항공사, 중국→한국 도착)
1월: 3.7만 명(YY+624%, MM+41%)
2월: 4.1만 명(YY+556%, MM+10%)
3월: 5.9만 명(YY+1085%, MM+42%)
4월: 11.2만 명(YY+2811%, MM+104%)
5월: 14.3만명(YY+2922%, MM+27%)
6월: 19.7만명(YY+3130%, MM+43%)
7월: 25.0만명(YY+3425%, MM+27%)
8월: 28.9만명(YY+2783%, MM+16%)
9월 1~5일: 4.6만명(YY+2731%, MM+flat%)
(참고) 방한 중국인 추이, 출처: 한국관광공사
1월: 2.4만 명(YY+163%, MM-9%)
2월: 4.6만 명(YY+174%, MM+84%)
3월: 7.3만 명(YY+398%, MM+60%)
4월: 10.5만 명(YY+936%, MM+44%)
5월: 12.8만 명(YY+1039%, MM+21%)
6월: 16.8만 명(YY+1219%, MM+31%)
7월: 22.5만 명(YY+1155%, MM+34%)
- 항공/항구 유입 인구 포함
- 19년 기준 항공, 항구 비중: 84%, 16%
Forwarded from 키움증권 전략/시황 한지영
[9/19 데일리 증시 코멘트 및 대응전략, 키움 한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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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ily Three Point>
a. 미국 증시는 FOMC 경계심리에도, 애플 주가 반등, 달러 강세 진정 등으로 강보합 (다우 +0.02%, S&P500 +0.07%, 나스닥 +0.01%)
b. FOMC 이후 새로운 잠복 변수로 대기 중인 연방정부 셧다운, 하지만 과거의 사례들을 보면 증시 영향력은 미미
c. 국내 증시도 반등에 나설 것으로 예상. 업종별 차별화 장세 속 애플 밸류체인주에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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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초대형 이벤트인 9월 FOMC를 앞두고 9월과 11월 금리 동결로 컨센서스가 유지되고 있는 모습. 9월 12일 BofA에서 공개한 글로벌 펀드매니저 서베이 상으로도 응답자(7월 9% -> 8월 47% -> 9월 60%)의 60%가 연준의 긴축이 7월부로 종료됐다는 데에 베팅하고 있음.
하지만 미 10년물 금리가 전고점(4.34%)을 상향돌파했다가 재차 4.30%선까지 내려오는 등 금리 변동성이 확대된데 확인할 수 있듯이, 9월 FOMC를 둘러싼 경계심리가 쉽게 완화되지 못하는 상황.
이처럼 현재 시장 불확실성의 대부분을 연준 긴축이 차지하고 있는 것은 사실. 그 가운데 미 정치권의 예산안 협상을 둘러싼 불확실성이 주식시장의 새로운 잠복 변수로 대기 중에 있음.
이는 미국의 2024년 회계년도가 오는 10월 1일부터 시작될 예정이지만, 현재 12개의 세출 법안 중 1개 만 하원을 통과했고 국방 등 나머지 안건들은 하원 다수당인 공화당의 반대로 통과시키지 못하고 있기 때문(하원 구도는 공화당 222석 vs 민주당 213석).
공화당 극우파들은 세출을 2022년 수준으로 줄일 것으로 요구하고 있는 반면, 온건파들은 2023년도 수준으로 유지해야 한다는 입장을 표명하는 등 공화당 내부적으로 의견 대립이 발생 중.
매카시 공화당 하원 의장은 예산안 합의를 이끌어 내려는 데 주력하고 있으나, 의회에서 30일 내로 예산안을 통과시키지 못한다면, 합의 전까지 국방, 교통 등 필수 기능을 제외한 정부 운영이 중단되는 셧다운 사태가 불가피.
2.
이는 증시에 부담이 될 소지가 있으나, 과거의 사례들은 셧다운이 주식시장에 미치는 영향은 크지 않았음을 시사. 일례로
1970년 이후 미국에서는 20차례 셧다운이 일어났으며, 평균 셧다운 기간은 8일(최장 34일, 최소 1일), 셧다운 기간 중 S&P500의 평균 등락률은 +0.1%, 코스피의 평균 등락률은 +0.5%를 기록.
최근의 셧다운이자 역사상 최장기간 사례였던 2018년 12월 21일~2019년 1월 25일(총 34일, 트럼프 전 대통령의 멕시코 국경장벽 건설 예산안 문제) 기간 중에도 S&P500은 +9.3%, 코스피는 +5.6%를 기록하기도 했음.
당시 주식시장은 정치 불확실성을 딛고, 새해 효과, 실적 및 경기 회복 기대감 등에 힘입어 큰 폭의 상승세를 시현했던 것으로 보임.
이전 셧다운 사례들마다 펀더멘털이나 매크로 측면에서 맥락이 다르긴 하겠지만, 이번에 예산안 협상 실패로 연방정부 셧다운이 현실화되더라도, 과거의 학습효과로 인해 증시에는 제한적인 영향만 가할 것으로 예상.
물론 지금은 연준 정책에 대한 민감도가 높은 만큼, (그 확률은 높지 않으나) 셧다운이 장기화됨에 따라 고용, 물가 등 정부가 산출하는 주요 경제지표들의 발표가 지연될 가능성에 대비할 필요.
연준이나 시장참여자들 모두 추후 통화정책 경로를 추정하기 위한 데이터를 확인할 수 없는 만큼, 주가, 달러, 금리 등 금융시장 전반적으로 단기적인 변동성이 확대될 수에 있음에 유의(ISM 제조업 PMI와 같은 민간 집계 데이터들은 그대로 발표될 예정).
3.
전일 국내 증시는 지난 금요일 미국 나스닥 급락, TSMC발 반도체주 투자심리 약화, 9월 FOMC 경계심리 확산 등 대내외 불확실성 확대 여파로 하락 마감(코스피 -1.0%, 코스닥 -0.9%).
금일에는 미국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0.5%) 반등, 달러화 강세 및 시장금리 급등세 진정 등 미국발 재료에 힘입어 전일 낙폭이 컸던 반도체 주를 중심으로 장중 반등에 나설 전망.
다만, 9월 FOMC 경계심리, 국제 유가 강세로 인한 에너지발 인플레이션 우려 등 부담요인도 공존하고 있기에, 전반적인 지수 반등 탄력은 제한적일 것이며 업종별 차별화 장세 성격이 짙을 것으로 예상.
업종 관점에서는 최근 중국발 악재로 연이은 주가 조정을 받았던 애플(+1.7%)이 사전주문이 호조세를 기록했다는 소식에 강세를 보였다는 점을 감안 시, 금일 국내 증시에서도 애플 관련 밸류체인주들의 상대적 반등 탄력이 강해질 것으로 판단.
https://www.kiwoom.com/h/invest/research/VMarketSDDetailView?sqno=5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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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ily Three Point>
a. 미국 증시는 FOMC 경계심리에도, 애플 주가 반등, 달러 강세 진정 등으로 강보합 (다우 +0.02%, S&P500 +0.07%, 나스닥 +0.01%)
b. FOMC 이후 새로운 잠복 변수로 대기 중인 연방정부 셧다운, 하지만 과거의 사례들을 보면 증시 영향력은 미미
c. 국내 증시도 반등에 나설 것으로 예상. 업종별 차별화 장세 속 애플 밸류체인주에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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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초대형 이벤트인 9월 FOMC를 앞두고 9월과 11월 금리 동결로 컨센서스가 유지되고 있는 모습. 9월 12일 BofA에서 공개한 글로벌 펀드매니저 서베이 상으로도 응답자(7월 9% -> 8월 47% -> 9월 60%)의 60%가 연준의 긴축이 7월부로 종료됐다는 데에 베팅하고 있음.
하지만 미 10년물 금리가 전고점(4.34%)을 상향돌파했다가 재차 4.30%선까지 내려오는 등 금리 변동성이 확대된데 확인할 수 있듯이, 9월 FOMC를 둘러싼 경계심리가 쉽게 완화되지 못하는 상황.
이처럼 현재 시장 불확실성의 대부분을 연준 긴축이 차지하고 있는 것은 사실. 그 가운데 미 정치권의 예산안 협상을 둘러싼 불확실성이 주식시장의 새로운 잠복 변수로 대기 중에 있음.
이는 미국의 2024년 회계년도가 오는 10월 1일부터 시작될 예정이지만, 현재 12개의 세출 법안 중 1개 만 하원을 통과했고 국방 등 나머지 안건들은 하원 다수당인 공화당의 반대로 통과시키지 못하고 있기 때문(하원 구도는 공화당 222석 vs 민주당 213석).
공화당 극우파들은 세출을 2022년 수준으로 줄일 것으로 요구하고 있는 반면, 온건파들은 2023년도 수준으로 유지해야 한다는 입장을 표명하는 등 공화당 내부적으로 의견 대립이 발생 중.
매카시 공화당 하원 의장은 예산안 합의를 이끌어 내려는 데 주력하고 있으나, 의회에서 30일 내로 예산안을 통과시키지 못한다면, 합의 전까지 국방, 교통 등 필수 기능을 제외한 정부 운영이 중단되는 셧다운 사태가 불가피.
2.
이는 증시에 부담이 될 소지가 있으나, 과거의 사례들은 셧다운이 주식시장에 미치는 영향은 크지 않았음을 시사. 일례로
1970년 이후 미국에서는 20차례 셧다운이 일어났으며, 평균 셧다운 기간은 8일(최장 34일, 최소 1일), 셧다운 기간 중 S&P500의 평균 등락률은 +0.1%, 코스피의 평균 등락률은 +0.5%를 기록.
최근의 셧다운이자 역사상 최장기간 사례였던 2018년 12월 21일~2019년 1월 25일(총 34일, 트럼프 전 대통령의 멕시코 국경장벽 건설 예산안 문제) 기간 중에도 S&P500은 +9.3%, 코스피는 +5.6%를 기록하기도 했음.
당시 주식시장은 정치 불확실성을 딛고, 새해 효과, 실적 및 경기 회복 기대감 등에 힘입어 큰 폭의 상승세를 시현했던 것으로 보임.
이전 셧다운 사례들마다 펀더멘털이나 매크로 측면에서 맥락이 다르긴 하겠지만, 이번에 예산안 협상 실패로 연방정부 셧다운이 현실화되더라도, 과거의 학습효과로 인해 증시에는 제한적인 영향만 가할 것으로 예상.
물론 지금은 연준 정책에 대한 민감도가 높은 만큼, (그 확률은 높지 않으나) 셧다운이 장기화됨에 따라 고용, 물가 등 정부가 산출하는 주요 경제지표들의 발표가 지연될 가능성에 대비할 필요.
연준이나 시장참여자들 모두 추후 통화정책 경로를 추정하기 위한 데이터를 확인할 수 없는 만큼, 주가, 달러, 금리 등 금융시장 전반적으로 단기적인 변동성이 확대될 수에 있음에 유의(ISM 제조업 PMI와 같은 민간 집계 데이터들은 그대로 발표될 예정).
3.
전일 국내 증시는 지난 금요일 미국 나스닥 급락, TSMC발 반도체주 투자심리 약화, 9월 FOMC 경계심리 확산 등 대내외 불확실성 확대 여파로 하락 마감(코스피 -1.0%, 코스닥 -0.9%).
금일에는 미국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0.5%) 반등, 달러화 강세 및 시장금리 급등세 진정 등 미국발 재료에 힘입어 전일 낙폭이 컸던 반도체 주를 중심으로 장중 반등에 나설 전망.
다만, 9월 FOMC 경계심리, 국제 유가 강세로 인한 에너지발 인플레이션 우려 등 부담요인도 공존하고 있기에, 전반적인 지수 반등 탄력은 제한적일 것이며 업종별 차별화 장세 성격이 짙을 것으로 예상.
업종 관점에서는 최근 중국발 악재로 연이은 주가 조정을 받았던 애플(+1.7%)이 사전주문이 호조세를 기록했다는 소식에 강세를 보였다는 점을 감안 시, 금일 국내 증시에서도 애플 관련 밸류체인주들의 상대적 반등 탄력이 강해질 것으로 판단.
https://www.kiwoom.com/h/invest/research/VMarketSDDetailView?sqno=5900
Forwarded from 대세산업 트레이딩
✅️"K스마트팜 사우디 진출"…우듬지팜, 455억 규모 MOU (9월 14일 기사)
스마트팜 기업 우듬지팜이 지난 11일 사우디아라비아 현지에 '제3차 셔틀경제협력단' 자격으로 참가해 3420만 달러(한화 약 455억원) 규모에 달하는 현지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https://naver.me/F40P3bvV
➡️모아데이타, 에스코넥, 미코바이오메드 등 이번엔 건설을 제외한 사우디 관련주가 시장에서 주목 받는 상황인데, 타이밍 좋게도 사우디와 MOU이력있는 우듬지팜이 오늘 상장합니다.
상장 초기엔 변동성이 크니 차트가 어떻게 형성되는지 보다가 자리 좋으면 체크해둘법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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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K스마트팜 사우디 진출"…우듬지팜, 455억 규모 MOU
스마트팜 기업 우듬지팜이 지난 11일 사우디아라비아 현지에 '제3차 셔틀경제협력단' 자격으로 참가해 3420만 달러(한화 약 455억원) 규모에 달하는 현지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14일 우듬지팜에 따르면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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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조정은 뇌를뽑아가지
오늘 뭐사지? 09.19
시장이 컬러가 애매해지는와중
싸고 쩔어있는데 바텀피싱하는 종목들위주로 기관형들 찍어사기 스킬 시전중.
생각보다 계좌가 썰리는사람이 많은장.
원전은 엄중 뉴스라고 생각함.
내년장 먹을걸 12월말에 사두기 위해 조금씩 미리 준비하는 10월 11월 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 두산에너빌리티 : 원전대장주. 한전기술은 모종의 개별이슈로 싫어짐 + 중소형 개별종목장세라기보다는 기관형들이 찍은 대형주가 가는장세
- 네오위즈 : 이정도 팼으면 고만패라. 트레이딩은 해봐도 될거같음.
- 크라우드웍스 : 네이버AI검색 서비스 뉴스 기대감
- 노을 : 낮은 시가총액 높은 기술력의 AI 믿어주냐 안믿어주냐의 구간인듯
- kcc : 무수한AZ들의 픽. 턴하는거 동의
- 고려아연 : kcc와 마찬가지로 싼마이띰
- 대한제당 : 설탕 뚜따
- 삼천당제약 : 심상치않은 전일 상승.. 또카더라가 돈거일수도있으니 조정매수
- 알테오젠 : 더 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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