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Level Up Together
억...ㅋㅋ 신영펀드 8년된거 있는데... 수익률이...
[NH농협은행]펀드 수익률 통보
XXX 님, NH농협은행을 이용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고객님께서 가입하신 펀드의 2023.08.31 기준 수익률을 안내드립니다.
* 계좌번호: 0280142****
* 상 품 명: 신영밸류고배당증권자투자신탁(주식)ClassA
* 평가금액: (원)
* 수 익 률: 21.88 %
(*단순수익률 기준. 단, 연금펀드는 누적수익률 제공)
더 나은 수익률로 보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8년 21%
https://naver.me/GTemCPMX
[NH농협은행]펀드 수익률 통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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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순수익률 기준. 단, 연금펀드는 누적수익률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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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년 21%
https://naver.me/GTemCPMX
Naver
몰락한 가치투자 名家…신영운용, 국민연금 위탁자금 전액 회수 당해
연초 이차전지 질주에 가치주 대가 신영도 패배 국민연금, 신영 중소형 펀드서 자금 회수 일임 운용잔고, 5542억→294억 급감 국내 대표 가치투자 하우스 신영자산운용이 국민연금으로부터 위탁받았던 자금을 모두 회수당
❤2
Forwarded from 루팡
유한양행
마리포사 임상 3상이 성공할 경우 유한화학의 얀센 글로벌 렉라자 위탁생산 밸류에이션, 병용 뿐 아니라 단독간 데이터 비교도 주요 포인트가 될 것
투자의견은 매수 유지, 목표가는 현재 증설 중인 유한화학 가치 7500억원 등을 반영해 12만5000원으로 상향
100% 자회사인 유한화학은 자본적지출(CAPEX) 900억원 규모를 증설, 올해 4분기 완료할 예정
유한양행은 길리어드 제품 위탁생산을 통해 2016년 239억원의 영업이익을 달성했고, 이후 길리어드 판매 부진으로 2017년부터 적자 구간을 지나왔다
증설시 가동률이 추가로 하락하는데도 증설하는 이유는 합성의약품 위탁생산(CMO) 수요 때문
유한화학이 얀센의 글로벌 렉라자를 위탁생산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
얀센 렉라자 임상 시료 생산 경험, 얀센의 타 지역 위탁생산 필요성, 렉라자 글로벌 승인 시점과 유사한 증설 시점을 주목할 필요가 있다
2027년 영업이익은 428억원으로 추정되며, 최근 SK팜테코를 통해 유한화학 또한 관심받을 것
마리포사 3상에는 병용 외에 렉라자 단독요법 실험군도 존재, 유한은 렉라자 단독 글로벌 3상을 진행해 국내 1차 치료를 승인받음
다만 이는 1세대인 게피티닙과 비교한 임상이며 한국 포함 이머징 국가에서 실질 경쟁약은 3세대 타그리소 단독요법, 마리포사 3상은 렉라자와 타그리소 단독요법간 비교도 가능할 것
마리포사 임상 3상이 성공할 경우 유한화학의 얀센 글로벌 렉라자 위탁생산 밸류에이션, 병용 뿐 아니라 단독간 데이터 비교도 주요 포인트가 될 것
투자의견은 매수 유지, 목표가는 현재 증설 중인 유한화학 가치 7500억원 등을 반영해 12만5000원으로 상향
100% 자회사인 유한화학은 자본적지출(CAPEX) 900억원 규모를 증설, 올해 4분기 완료할 예정
유한양행은 길리어드 제품 위탁생산을 통해 2016년 239억원의 영업이익을 달성했고, 이후 길리어드 판매 부진으로 2017년부터 적자 구간을 지나왔다
증설시 가동률이 추가로 하락하는데도 증설하는 이유는 합성의약품 위탁생산(CMO) 수요 때문
유한화학이 얀센의 글로벌 렉라자를 위탁생산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
얀센 렉라자 임상 시료 생산 경험, 얀센의 타 지역 위탁생산 필요성, 렉라자 글로벌 승인 시점과 유사한 증설 시점을 주목할 필요가 있다
2027년 영업이익은 428억원으로 추정되며, 최근 SK팜테코를 통해 유한화학 또한 관심받을 것
마리포사 3상에는 병용 외에 렉라자 단독요법 실험군도 존재, 유한은 렉라자 단독 글로벌 3상을 진행해 국내 1차 치료를 승인받음
다만 이는 1세대인 게피티닙과 비교한 임상이며 한국 포함 이머징 국가에서 실질 경쟁약은 3세대 타그리소 단독요법, 마리포사 3상은 렉라자와 타그리소 단독요법간 비교도 가능할 것
Forwarded from 오를 주식(GoUp)📈 - 뉴스/정보/주식/경제/정치/코인
Forwarded from 쩜상리서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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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람테크놀로지는?
• 자람테크놀로지는 5G 통신용 반도체를 (“XGS-PON”) 설계하는 팹리스 업체.
• XGS-PON은 여러 개의 기지국을 하나로 묶는 1:N 통신을 가능하게 하는 장비로 데이터 송수신의 효율성을 극대화해 통신 인프라 구축 비용을 절감 – 인터넷 연결 기기의 수가 증가하고, 기기당 사용되는 데이터의 양이 폭발적으로 증가함에 따라서 자람테크놀로지가 설계하는 칩이 탑재되는 XGS-PON의 수요도 빠르게 증가 중
• 글로벌 통신장비 1위 업체 노키아향 XGS-PON 계약 수주 지연으로 인해 상장 이후 주가 하락
왜 지금 자람테크놀로지를 봐야하나?
• 주가 하락의 원인이었던 노키아향 수주 임박: 9월 14일 NDR을 통해 노키아 계약 두 건이 각각 9월 (10Gbps 제품, 계약금 160억원), 10월 (25Gbps 제품, 계약금 200억원) 중으로 체결될 예정이라는 발표! 계약금 지급은 1- 2년 후 양산물량으로 이어지는데, 동사는 ‘25년부터 노키아향으로 1,000억원의 매출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되고 영업이익률 20% 기준 +200억원 추가 영업이익 예상.
• 노키아 레퍼런스 확보로 앞으로 이어질 추가 수주: 글로벌 1위 업체향 공급을 통해 이외 업체들로의 (e.g., 하이센스, 원앤온) 공급 가능성이 매우 높아진 상황 + 통신 장비사는 물량 계약 결정에 앞서 샘플칩을 요구하는데, 자람테크놀로지의 XGS-PON 샘플칩 누적 판매량은 폭발적으로 증가하여 ‘23년 2월 기준 29개 고개사향으로 3,000여개의 샘플칩 출하 (vs. 21년 기준 3개 고객사향으로 100여개 샘플 출하)
• 강력한 주가 부양 의지: 경영진 지분율 58%로 코스닥 팹리스 상장사 업체들의 평균인 22%를 크게 상회하는 수준으로 경영진과 주주의 이해관계 일치하고, 현재 경영진은 주가 부양의지가 매우 강력함
• 양산물량 공급 이전 단계에 있는 팹리스 peer 대비 지나친 저평가: 양산이력이 없고 고객사로부터 개발비 지급을 받았거나 지급이 임박한 팹리스 업체인 하이딥과 넥스트칩을 자람테크놀로지의 peer로 볼 수 있음 – 1) 넥스트칩의 시총은 3,100억원, 밸류에이션은 ‘24-‘25년 EPS 평균의 36배; 2) 삼성디스플레이에서 용역비 형태로 개발비를 받은 하이딥의 시총은 3,400억원, 벨류에이션은 ‘24년 예상 EPS의 24배임 —> 자람테크놀로지의 경우 peer 두 업체 보다 양산물량 공급의 확실성이 높을뿐만 아니라 노키아향 공급만으로 '25년에 영업이익 200억원 추가 창출 가능.
자람테크놀로지는?
• 자람테크놀로지는 5G 통신용 반도체를 (“XGS-PON”) 설계하는 팹리스 업체.
• XGS-PON은 여러 개의 기지국을 하나로 묶는 1:N 통신을 가능하게 하는 장비로 데이터 송수신의 효율성을 극대화해 통신 인프라 구축 비용을 절감 – 인터넷 연결 기기의 수가 증가하고, 기기당 사용되는 데이터의 양이 폭발적으로 증가함에 따라서 자람테크놀로지가 설계하는 칩이 탑재되는 XGS-PON의 수요도 빠르게 증가 중
• 글로벌 통신장비 1위 업체 노키아향 XGS-PON 계약 수주 지연으로 인해 상장 이후 주가 하락
왜 지금 자람테크놀로지를 봐야하나?
• 주가 하락의 원인이었던 노키아향 수주 임박: 9월 14일 NDR을 통해 노키아 계약 두 건이 각각 9월 (10Gbps 제품, 계약금 160억원), 10월 (25Gbps 제품, 계약금 200억원) 중으로 체결될 예정이라는 발표! 계약금 지급은 1- 2년 후 양산물량으로 이어지는데, 동사는 ‘25년부터 노키아향으로 1,000억원의 매출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되고 영업이익률 20% 기준 +200억원 추가 영업이익 예상.
• 노키아 레퍼런스 확보로 앞으로 이어질 추가 수주: 글로벌 1위 업체향 공급을 통해 이외 업체들로의 (e.g., 하이센스, 원앤온) 공급 가능성이 매우 높아진 상황 + 통신 장비사는 물량 계약 결정에 앞서 샘플칩을 요구하는데, 자람테크놀로지의 XGS-PON 샘플칩 누적 판매량은 폭발적으로 증가하여 ‘23년 2월 기준 29개 고개사향으로 3,000여개의 샘플칩 출하 (vs. 21년 기준 3개 고객사향으로 100여개 샘플 출하)
• 강력한 주가 부양 의지: 경영진 지분율 58%로 코스닥 팹리스 상장사 업체들의 평균인 22%를 크게 상회하는 수준으로 경영진과 주주의 이해관계 일치하고, 현재 경영진은 주가 부양의지가 매우 강력함
• 양산물량 공급 이전 단계에 있는 팹리스 peer 대비 지나친 저평가: 양산이력이 없고 고객사로부터 개발비 지급을 받았거나 지급이 임박한 팹리스 업체인 하이딥과 넥스트칩을 자람테크놀로지의 peer로 볼 수 있음 – 1) 넥스트칩의 시총은 3,100억원, 밸류에이션은 ‘24-‘25년 EPS 평균의 36배; 2) 삼성디스플레이에서 용역비 형태로 개발비를 받은 하이딥의 시총은 3,400억원, 벨류에이션은 ‘24년 예상 EPS의 24배임 —> 자람테크놀로지의 경우 peer 두 업체 보다 양산물량 공급의 확실성이 높을뿐만 아니라 노키아향 공급만으로 '25년에 영업이익 200억원 추가 창출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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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키움 반도체,이차전지 PRIME☀️
NAND 고정가격 상승🔥🔥🔥
https://www.eetasia.com/trendforce-wafer-contract-price-hikes-trigger-short-term-surge-in-spot-market/
☀️채널: https://news.1rj.ru/str/kiwoom_semibat
.
https://www.eetasia.com/trendforce-wafer-contract-price-hikes-trigger-short-term-surge-in-spot-market/
☀️채널: https://news.1rj.ru/str/kiwoom_semib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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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E Times Asia
TrendForce: Wafer Contract Price Hikes Trigger Short-term Surge in Spot Market - EE Times Asia
TrendForce expects short-term market price fluctuations as suppliers continue to hold the upper hand in determining the prices for wafers and related NAND flash products.
Forwarded from 바이오스펙테이터
제넥신(Genexine)은 표적단백질분해(targeted protein degradation, TPD) 신약개발 스타트업 이피디바이오테라퓨틱스(EPD Biotherapeutics)와 공동연구개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습니다.
닐 워마 제넥신의 대표는 “제넥신은 최근 주요 신약 및 바이오베터 후보물질을 선별하고 파이프라인 재구성을 위해 집중하고 있다”며 “아직 개발 초기 단계에 있지만 이피디바이오의 바이오프로탁 플랫폼은 제넥신의 미래 파이프라인 구성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http://m.biospectator.com/view/news_view.php?varAtcId=19869
닐 워마 제넥신의 대표는 “제넥신은 최근 주요 신약 및 바이오베터 후보물질을 선별하고 파이프라인 재구성을 위해 집중하고 있다”며 “아직 개발 초기 단계에 있지만 이피디바이오의 바이오프로탁 플랫폼은 제넥신의 미래 파이프라인 구성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http://m.biospectator.com/view/news_view.php?varAtcId=19869
바이오스펙테이터
제넥신, ‘新TPD 플랫폼’ 이피디바이오와 연구 MOU
▲최재현 이피디바이오 대표(왼쪽), 닐 워마 제넥신 대표
제넥신(Genexine)은 표적단백질분해(targeted protein degradation, TPD) 신약개발 스타트업
제넥신(Genexine)은 표적단백질분해(targeted protein degradation, TPD) 신약개발 스타트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