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렙 – Telegram
텐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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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n Level (텐렙)

해당 채널의 게시물은 단순 의견 및 기록용도이고 매수-매도 등 투자권유를 의미하지 않습니다.
해당 게시물의 내용은 부정확할 수 있으며 매매에 따른 손실은 거래 당사자의 책임입니다.
해당 게시물의 내용은 어떤 경우에도 법적 근거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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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litt.ly/ten_lev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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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도PB의 생존투자 (도PB)
구독자 1만명 감사합니다.

작년 8월부터 이어온 제 채널이 어느덧 1만명을 돌파했습니다. 도와주신 분들, 여건을 제공해주신 회사 분들 모두 감사드립니다.

앞으로의 방향성에 대해 고민을 많이 해봤는데, 결론은 그냥 더 퀄리티 있는 자료를 보다 적극적으로 업로드 해드리는게 구독자분들이 바라는게 아닐까 합니다.

1년사이 텔레그램 플랫폼에는 많은 변화가 있었습니다.

일반 투자자들의 유입이 많아졌고, 이에 따라 채널들도 많이 생겨났습니다. 그리고 유명 블로거 분들이 넘어오면서 고 퀄리티 자료들도 많이 돌아다니게 되었습니다.

유료 서비스 관련해서도 갑론을박이 많은데, 저는 긍정적인 변화라고 생각합니다. 유료채널이 있어야 무료 채널도 유료 전환을 위해 노력할 것이고, 이는 곧 유료 채널의 고퀄리티로도 이어질 것이라 생각됩니다.

물론 저는 직업 상 유료 전환이 어렵습니다. 다만, 제 고객님들을 대상으로 탐방자료를 공유드리는 방을 마련하고자 합니다.
* 해당 내용은 추후 공지 드리겠습니다.

텔레그램은 매우 귀중한 투자 플랫폼입니다. 가끔 서로 다른 의견에 논쟁이 벌어지기도 하고, 각종 정보가 급격한 시세 변화를 만들기도 합니다. 사실과 추측, 때론 거짓 정보들의 바다에서 투자 심리를 예견할수도 있습니다. 이러한 과정 모두 주식쟁이에게는 귀한 정보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그 사이에서 비대칭성을 줄이고, 놓치고 있는 팩트들을 체크하려 합니다. 앞으로도 더 노력하겠습니다.

제 채널을 사랑해주시는 여러분들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작성] 👔도PB의 생존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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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카오박

09.20(수) 시장코멘트 :


- 전일멘트 한줄요약 : 전일 취중이라 다소 흐트러진 코멘트였으나, 1. 두산로보틱스 일반공모 청약 일정으로 아직 한방 더 남았다. 2.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제 섹터단 탑티어급 종목들 매수관점에서 선별해서 매수관점에서 접근해 볼 시기라는 뷰를 전달드렸어요. 다만, "오늘까지는 뭘담아야 하는지 시그널의 교집합 애매하지 않았냐"라는 느낌은 다소 꿉꿉한 시츄에이션이다.


- 지수 : 작금 코스탁지수는 '에코브라더스'의 시총비중과 별개로 그 밑에 딸려있는 종목들까지 연동되는지라 절대적인 영향력 인정해야 되는 상황이나. 전일기준으로 신규편입 대상에 없었던 섹터가 '2차전지/바이오'라는 점. 달리말하면, 지수단 881P라는 분기점을 거들어주는 역할해주고 있지만, "오히려 주가흐름을 보나 업황을 보나 에코포로가 되신 한분한분 원금을 찾고 빠져나와야 되는 상황아니냐"라는의구심이 있어요.(그냥 개인적인 토로여)


- 긍정시그널 하나 : 지수선물 기준으로 금일 장중 14:30분즈음 '수급역방 첫반등'이 나왔어요. 외국인이 썰어대는 만큼 썰리는 국장인데, 이에대한 반발 시그널이 처음 등장했다는 시그널. 파생에서 지금 "니들 파월이 너무 믿고, 역방아니냐?"라는 질문을 던지는 것이다.


- 결론 : 아직 이번주 목금 남았고, 지수단 코스탁은 881P 지켜내는지 보시는게 2D적 관점이구, 3D로 보쟈니 작금의 사단이 날 것을 예고한 저또한 포트의 비중높은 종목들이 돌아가며 공멸에 이르렀다.(인내할만 해요 ㅅㅂㄹ)

하수와 고수의 레베루가 다른것은 둘다 망하고, ㅈ됬지만 "일어설 수 있는 기회를 어띃게 활용하느냐의 차이"라고 봐여. 전반적인 시그널은 아직까지 중립인지라, "포지션을 너무 빨리놓고 포기하거나 함부로 태우지 말쟈"라는 소견. 내일쯤 섹터단 윤곽안나오면, 추석전까지 그냥 개별종목' 장세로 갈수도 있겠다 싶습니다.(이게 참 어려운 이야긴데 한줄로 쓰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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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well 연준 의장 기자회견 주요 내용

1. 연준 구성원들은 연내 추가 인상, 동결로 의견이 나뉘어 있으나 정해진 것은 없음. 향후 데이터를 확인하면서 정책 결정할 것

2. 실질 기준금리는 (+)이며 제약적인 수준이지만 경기 펀더멘털이 생각보다 강력한 점이 2024년 점도표 상향 조정 이유

3. 연내 추가 인상이 있더라도 경제에 큰 부담은 아님. 여전히 경제의 연착륙은 가능하다고 생각

4. 충분히 제약적인 수준 기준금리를 특정하는 것은 불가능

5. 경제의 연착륙을 정책 운영의 우선순위로 특정한 적은 없음

6. 언젠가 기준금리를 인하할 시기가 오겠지만 언제가 될 지는 알 수 없음
Forwarded from Rafiki research
파월이 시장에 보내는 메시지
방금 전: 엘론 머스크(ELON MUSK)는 최초의 인간이 NEURALINK 뇌 칩을 이식받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
JUST IN: 🇺🇸 미국 연방준비은행은 적어도 2027년까지는 경기 침체가 없을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
Forwarded from 신영증권 박소연 (박소연 신영증권 전략)
(위) 움직이지 않은 초단기구간

실제로 연준의 기준금리 전망이 실시간으로 반영되는 T-bill 3개월, 6개월물 구간은 5.5% 수준에서 큰 변화가 없었습니다.

11월 올린다고 겁은 줬지만, 채권 트레이더들은 믿지 않고 있는겁니다. 미국 금리인상이 대강 종료되었다는 베팅은 더욱 강해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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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증 청약 앞두고 수상한 상한가 행진... 부채비율 1000% 넘는 이 회사

통신장비 기업 에이스테크의 주가가 폭등 랠리를 이어가고 있다. 에이스테크는 대규모 유상증자를 진행하고 있는데, 이 때문에 일각에서는 유상증자 흥행을 위해 누군가가 의도적으로 주가를 끌어올리는 것 아니냐고 의혹을 제기하고 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66/0000933978?sid=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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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듈러 주택이 국내 건설산업의 새로운 성장 발판으로 주목받고 있다. 정체상태에 있는 국내 건설시장에 모듈러 주택 사업이 새로운 전환점이 될 것이란 기대가 커지면서 건설사들이 시장을 선점하려는 경쟁이 치열해지고 있다.

건설산업은 통상 현장 작업을 중심으로 이뤄진다. 노동자들이 모여 땅을 파고, 뼈대를 세우고, 살을 붙이는 식으로 건물을 짓는다. 모듈러 주택은 완전히 새로운 방식이다. 현장에서 완성하는 기존 건설 방식과 달리 공장에서 기존 골조를 전기배선, 배관, 욕실, 주방, 온돌 등 집 구조의 70~80% 이상을 규격화된 모듈 유닛으로 미리 제작한 뒤 현장에 옮겨 레고 블록처럼 조립하는 방식이다. 쉽게 말해 조립식 주택이다.

이런 조립식(모듈러) 주택이 건설산업에 새로운 성장 엔진으로 주목받고 있다.

모듈러 주택은 공사기간 단축, 시공품질 향상, 안전사고 저감, 이산화탄소 배출 감축 등 장점이 많다. 숙련된 인력의 필요성이 적어 균일한 품질을 기대할 수 있고, 공시가긴도 30~50%까지 단축할 수 있다.

아직은 적은 물량 등으로 철근콘크리트 공법 대비 공사비가 높은 편이지만 향후 모듈러주택이 보편화되면 공장에서 대량으로 만들어지기 때문에 제작 단가를 기존 방식보다 10~20% 낮출 수 있다.

기존 공사장 주변의 소음과 분진 피해도 적고, 정확한 예측을 통해 재료 낭비도 줄일 수 있다. 최근 건설현장 붕괴·안전사고가 잇따라 발생한 뒤 이에 대한 대안으로도 모듈러 주택이 주목받고 있다. 또 한국건설산업연구원에 따르면 모듈러 건축공법이 기존 공법 대비 탄소배출이 30% 이상 저감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https://newsis.com/view/?id=NISX20230920_0002456801&cID=10401&pID=10400
사우디아라비아 압둘라 담수청(SWCC)장 일행이 지난 17일부터 19일까지 3일간 대규모 담수화플랜트 프로젝트 협의차 한국을 방문했다.
이번에 방한한 SWCC 일행은 청장을 비롯해 주지사, 부지사가 이끄는 고위급 대표단 16명이다. 이들은 사우디 정부에서 진행하는 대규모 담수화 플랜트 프로젝트 29개를 올해부터 2-3년 내에 입찰을 진행할 예정으로 총 150억달러 규모에 이른다.

이번 방한은 국내 ㈜서화엔지니어링(대표 권민수)와 협업하는 박관중 회장(현, 대윤글로벌 회장)과 약 43년 간 사우디에서 사업을 해온 사우디 왕실 관계자 및 대 정부 인사와의 친분으로 성사됐다.

일행은 방일 전 한국을 먼저 방문해 국내의 우수한 기술을 소개받는 자리를 가졌으며, 사우디측은 사업 진행 및 공급망, 프로젝트의 실행 등 지원할수 있는 전략적 파트너를 찾아 협력을 모색해 나갈 계획이다.

SWCC 최고층 일행의 방한 기간 동안 한국의 ㈜서화엔지니어링, 현대건설, POSCO E&C, LG화학, DL E&C(CARBONCO), KCC, 삼부토건, 우림, 태경BK, 파인아시아자산운용(주) 등 담수화 관련 기업들과 긴밀한 협의를 위한 회의 및 공장 순회를 진행했다.
이번에 참가한 담수화 관련 한국 기업들은 최우수 과학기술의 최신 성과에 중점을 두고 SWCC와 혁신을 촉진하는 창의적이고 개방적인 내용으로 소개 및 토론하는 시간도 가졌다.

'SWCC'는 사우디 정부 산하 기관으로 세계 최대의 해수담수화 설비를 운영하고 있는 사우디 제2의 전력생산 사업자다.

http://www.newsprime.co.kr/news/article/?no=613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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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IH Research
ENOVIX(ENVX)는 어제 컨퍼런스콜을 열어서 한국 소형 이차전지 회사인 루트제이드 지분을 100% 인수하기로 밝혔으며 컨퍼런스콜에서 수직계열화를 통해 $3,500만 정도 비용절감 가능하다고 밝혔습니다. ENVX는 한송네오텍의 자회사인 신화아이티와도 거래하고 있으며 신화아이티는 루트제이드에 리드탭을 공급 중입니다. ENVX는 국내 기업들과의 협업을 강화하는 듯 합니다.

https://www.reuters.com/markets/deals/enovix-buys-korean-battery-maker-routejade-cash-stock-deal-2023-09-20/?taid=650b6b72a709aa000142594e&utm_campaign=trueAnthem:+Trending+Content&utm_medium=trueAnthem&utm_source=twit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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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정은 뇌를뽑아가지
드림텍 [결론] - 기존 캐시카우 핸드셋 턴하는그림 + 로봇 + 의료기기 에서 최근 분할합병이후 AI 매틱스 자회사로 편입. - AI매틱스의 AI능력을 로봇 의료기기에 붙일 수 있게 됨. - 의료기기 올해 1,000억 내년 2,000억 매출로 가이던스 주는데, 포캐스트 베이스라 신뢰도 높음 - 25년 로봇매출 본격 발생예정. - 1,000억 기준 15배이상은 받아야할 회사라 생각함. 1.5조가서 거기서이제 따져봐야하지않나 싶음. - 현재시총 9100억수준…
신한투자증권은 21일 드림텍에 대해 기존 스마트폰 밸류체인에서 원격의료 시장 진출로 비즈니스 모델을 확대중이라며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2만 원을 제시했다.

오강호 신한투자증권 연구원은 “ 2024년 예상 EPS(주당순이익) 1282원에 목표 주가수익비율(Target P/E) 15.7배를 적용하여 산출했다”며 “목표 배수는 스마트폰 피어 그룹내 20% 할증 적용했다. 할증 적용 이유는 신사업(헬스케어) 확대에 따른 매출 성장 가속화 때문이다”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2024년 새로운 성장 동력으로 헬스케어 무선바이오센서 사업에 주목할 타이밍이다”라며 “무선바이오센서는 기존 심전도 검사의 단점(유선, 거동 제한 등)을 보완하며 시장 진입을 확대 중이다. 글로벌 원격진료 시장 연평균 성장률(2019~2030F)은 22%에 육박한다”라고 했다.

오 연구원은 “원격진료 시장 성장과 동시에 기존 유선바이오센서(출하량 2020년 80억 개)에서 무선바이오센서로 패러다임 변화를 이끌 전망이다”라며 “시장 규모인 810억 달러 내 침투율 5% 가정시 41억 달러(약 5조2000억 원) 규모의 시장 진출이 가능하다”고 내다봤다.

그러면서 “동시에 제품 포트폴리오 확대로 진입 국가도 확대될 전망”이라며 “BHC 사업내 헬스케어 매출액은 2024년 1622억 원(56% YoY), 2025년 3310억 원(104% YoY)로 추정했다”고 덧붙였다.

오 연구원은 “2024년 매출액 15% YoY, 영업이익 223% YoY이 예상된다”며 “매출 성장 대비 수익성 개선도 주목할 투자포인트다”라고 밝혔다.

이어 “이는 헬스케어 매출 확대로 연결되며 기존 사업 대비 수익성이 높기 때문이다”라며 “2023년, 2024년 영업이익률은 각각 3.6%(-3.5%p YoY), 10.1%(+6.5%p YoY)로 기대된다. 매출 성장과 수익성 개선에 주목할 타이밍이다”라고 평가했다.

https://www.etoday.co.kr/news/flashnews/flash_view?idxno=2286345
수젠텍은 알레르기 진단기기와 시약(이 영국 보건부 산하 의약품 의료기기 안전관리국(MHRA)에 등록됐다고 21일 밝혔다.

수젠텍은 지난 미국 식품의약국(FDA), 유럽 CE인증 획득에 이어 영국 MHRA에 자체 생산한 체외진단기기를 등록하면서, 글로벌 빅마켓 진출을 위한 준비를 마쳤다. 브렉시트가 본격화되면서 2021년 1월 1일 이후 GB(잉글랜드·스코틀랜드·웨일즈) 시장에 체외진단기기를 공급하기 위해서는 MHRA 등록 또는 UKCA마크 부착이 필수다.

이번에 수젠텍에서 등록을 완료한 제품은 전자동 알레르기 검사장비 'S-Blot 3'와 '알레르기 진단시약'이다. 국가별 발생하는 주요 알레르기 패널을 맞춤 설계해 공급할 뿐만 아니라 QR코드를 통한 로트 관리 방식으로 관리 및 사용법이 용이하다는 장점이 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3/0012103206?sid=1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