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중국홍콩증시를 봅니다 [미래에셋증권 디지털리서치팀 박수진]
중국 태양광협회, 2023년 1~8월 누적,
중국 태양광 신규 설치량은 113.16GW (+154.5%)
올해 1~7월 누적, 폴리실리콘, 셀,모듈 등 태양광 제품 수출총액은 324.7억 달러(+4.6% YoY)
해외 생산기지 확대와 수출 규제 영향에 주요 수출 제품 구조 일부 변화 나타나.
모듈 수출량은 축소, 웨이퍼와 셀 수출 증가.
모듈 수출 방면에서는 여전히 유럽시장이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며 인도향 수출 감소, 신흥시장(남아프리카) 비중 확대
9月21日,中国光伏行业协会名誉理事长王勃华在光伏储能产业供需论坛上指出,今年前八个月我国实现光伏装机113.16GW,同比增加154.5%,组件出口结构上,印度首次跌出组件出口前十名,新兴市场的占比有所增加。
중국 태양광 신규 설치량은 113.16GW (+154.5%)
올해 1~7월 누적, 폴리실리콘, 셀,모듈 등 태양광 제품 수출총액은 324.7억 달러(+4.6% YoY)
해외 생산기지 확대와 수출 규제 영향에 주요 수출 제품 구조 일부 변화 나타나.
모듈 수출량은 축소, 웨이퍼와 셀 수출 증가.
모듈 수출 방면에서는 여전히 유럽시장이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며 인도향 수출 감소, 신흥시장(남아프리카) 비중 확대
9月21日,中国光伏行业协会名誉理事长王勃华在光伏储能产业供需论坛上指出,今年前八个月我国实现光伏装机113.16GW,同比增加154.5%,组件出口结构上,印度首次跌出组件出口前十名,新兴市场的占比有所增加。
Forwarded from IT의 신 이형수
애플 아이폰15 프로가 발열 논란에 휘말렸다.
이 핸드폰에는 대만 반도체 기업 TSMC의 최신 3나노미터(㎚·10억분의 1m) 모바일 AP(애플리케이션프로세서)가 쓰였는데 이 AP가 발열 진원지로 알려졌다.
스마트폰에서 두뇌 역할을 하는 모바일 AP가 적정 온도를 유지하지 못해 핸드폰이 제 성능을 발휘하기 어렵다는 지적까지 들린다.
22일 외신과 업계에 따르면 최근 애플의 신제품 스마트폰 아이폰 15 프로에 들어간 모바일 AP 'A17 프로'가 성능 논란에 휩싸였다.
최근 중국의 한 리뷰어는 아이폰 15 프로로 고사양 게임을 구동한 결과, 30분 만에 제품의 온도가 48도까지 상승했다고 밝혔다. 발열은 스마트폰 성능 저하로 이어지는 문제다 .
IT 전문 매체 WCCF테크는 "칩셋의 온도를 통제할 수 없을 때 전작 대비 성능 개선은 별다른 도움이 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뿐만 아니라 화재 등 안전 문제와도 결부될 수 있어 관심이 집중된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3/0012106216?sid=101
이 핸드폰에는 대만 반도체 기업 TSMC의 최신 3나노미터(㎚·10억분의 1m) 모바일 AP(애플리케이션프로세서)가 쓰였는데 이 AP가 발열 진원지로 알려졌다.
스마트폰에서 두뇌 역할을 하는 모바일 AP가 적정 온도를 유지하지 못해 핸드폰이 제 성능을 발휘하기 어렵다는 지적까지 들린다.
22일 외신과 업계에 따르면 최근 애플의 신제품 스마트폰 아이폰 15 프로에 들어간 모바일 AP 'A17 프로'가 성능 논란에 휩싸였다.
최근 중국의 한 리뷰어는 아이폰 15 프로로 고사양 게임을 구동한 결과, 30분 만에 제품의 온도가 48도까지 상승했다고 밝혔다. 발열은 스마트폰 성능 저하로 이어지는 문제다 .
IT 전문 매체 WCCF테크는 "칩셋의 온도를 통제할 수 없을 때 전작 대비 성능 개선은 별다른 도움이 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뿐만 아니라 화재 등 안전 문제와도 결부될 수 있어 관심이 집중된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3/0012106216?sid=101
Naver
아이폰15 프로, 발열 논란…TSMC 3나노 역풍 맞나
애플 아이폰15 프로가 발열 논란에 휘말렸다. 이 핸드폰에는 대만 반도체 기업 TSMC의 최신 3나노미터(㎚·10억분의 1m) 모바일 AP(애플리케이션프로세서)가 쓰였는데 이 AP가 발열 진원지로 알려졌다. 스마트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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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울산고래 주식Study
#자람테크놀로지
- 최근텔레에서 실적추정에 대한 약간의 논란이 있었지만 기술력에서 만큼은 앞으로 주목해야하고 인정해야할 기업
- 통신반도체 팹리스기업으로 XGSPON이 주력제품, 기존 많은 기지국을 설치해야하는 상황에서 여러개의 기지국을 하나로묵는 1:N통신 기술을 구현,
- 세계최초로 XGSPON 칩양산제품 출시했고 라쿠텐통해서 상용화 성공, 노키아 화웨이등 다수 글로벌 통신 업체와 호환성 검증
- 7월에 H사와 3년간 200억수준 계약, 4Q중에 N사와 계약체결전망
N사의경우 연간 2천만개 칩을 사용하는데 통상 통신칩은 최소 7년 길게 15년간 제품공급하기에 중장기적 실적 개선 가능
#울산고래
- 최근텔레에서 실적추정에 대한 약간의 논란이 있었지만 기술력에서 만큼은 앞으로 주목해야하고 인정해야할 기업
- 통신반도체 팹리스기업으로 XGSPON이 주력제품, 기존 많은 기지국을 설치해야하는 상황에서 여러개의 기지국을 하나로묵는 1:N통신 기술을 구현,
- 세계최초로 XGSPON 칩양산제품 출시했고 라쿠텐통해서 상용화 성공, 노키아 화웨이등 다수 글로벌 통신 업체와 호환성 검증
- 7월에 H사와 3년간 200억수준 계약, 4Q중에 N사와 계약체결전망
N사의경우 연간 2천만개 칩을 사용하는데 통상 통신칩은 최소 7년 길게 15년간 제품공급하기에 중장기적 실적 개선 가능
#울산고래
Forwarded from AWAKE - 마켓 리포트
📌 2024년 상반기 이탈리아 원전 복귀 로드맵 발표
📁 원전
환경 및 에너지안보부는 회의를 마친 뒤 이탈리아가 원자력 에너지 사용으로 돌아갈 수 있는 로드맵을 7개월 이내에 발표할 것이라고 밝혔다.
지난해 10월 집권한 친원전 정부가 원자력 에너지를 다시 도입하기 위해 본격적으로 시동을 건 것이다.
이탈리아는 1986년 우크라이나 체르노빌 원전 사고가 터지자 국민투표를 거쳐 '탈원전'을 결정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4210236?sid=104
📁 원전
환경 및 에너지안보부는 회의를 마친 뒤 이탈리아가 원자력 에너지 사용으로 돌아갈 수 있는 로드맵을 7개월 이내에 발표할 것이라고 밝혔다.
지난해 10월 집권한 친원전 정부가 원자력 에너지를 다시 도입하기 위해 본격적으로 시동을 건 것이다.
이탈리아는 1986년 우크라이나 체르노빌 원전 사고가 터지자 국민투표를 거쳐 '탈원전'을 결정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4210236?sid=104
Naver
'탈원전 1호 국가' 이탈리아, 원전 부활 시동 걸었다
친원전 정부, 원전 복귀 로드맵 7개월 이내에 발표키로 신창용 특파원 = 세계 최초의 '탈원전' 국가로 꼽히는 이탈리아가 다시 원전으로 복귀하고 있다. 이탈리아 환경 및 에너지안보부가 21일(현지시간) '지속 가능한
Forwarded from AWAKE - 마켓 리포트
📌 2023년 11월 마이크로소프트 AI탑재 오피스 MS365 코파일럿 본격제공
📁 이스트소프트, 폴라리스오피스, 브리지텍, 비트나인, 이노뎁, 코난테크놀로지, 이글루, 핸디소프트
MS는 이와 함께 'MS 365 코파일럿'을 11월 1일부터 제공한다고 밝혔다. 'MS 365'는 워드와 엑셀, 아웃룩, 팀즈 등이 포함된 MS 사무용 소프트웨어다. MS는 지난 3월 여기에 생성형 AI를 탑재한 'MS 365 코파일럿'을 공개한 바 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4210385?sid=104
📁 이스트소프트, 폴라리스오피스, 브리지텍, 비트나인, 이노뎁, 코난테크놀로지, 이글루, 핸디소프트
MS는 이와 함께 'MS 365 코파일럿'을 11월 1일부터 제공한다고 밝혔다. 'MS 365'는 워드와 엑셀, 아웃룩, 팀즈 등이 포함된 MS 사무용 소프트웨어다. MS는 지난 3월 여기에 생성형 AI를 탑재한 'MS 365 코파일럿'을 공개한 바 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4210385?sid=104
Naver
MS, 'AI 탑재' 윈도 26일 출시…'365 오피스' 11월 제공
나델라 CEO "AI 비서와 일, 1990년대 인터넷 부상만큼 주목" 뉴욕서 신제품 발표…새로운 노트북·테블릿 등도 공개 김태종 특파원 = 인공지능(AI)을 탑재한 마이크로소프트의 PC용 운영체제 윈도 11의 업그레
적외선 영상센서 전문기업 '아이쓰리시스템'이 마이크로소프트(MS)가 미 육군(US ARMY)과 진행하고 있는 군수용 AR(증강현실) 헤드셋 관련 협업 가능성이 커지면서 시장의 이목을 끌고 있다. 향후 양산 단계에 진입, 성공할 경우 아이쓰리시스템은 MS의 정식 파트너가 되는 동시에 내수 중심에 갇혀 있던 군수부문의 외연을 비약적으로 확대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20일 외신과 업계의 말을 종합하면, MS는 미 육군이 전투력 증강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하고 있는 '시각증강시스템(IVAS)' 프로젝트와 관련 AR 헤드셋용 '홀로렌즈'를 미 육군에 납품하고 있다. 아이쓰리시스템은 해당 홀로렌즈에 탑재되는 적외선 센서를 MS측에 공급한 것으로 파악된다. 아이쓰리시스템(센서)→MS(홀로렌즈)→미 육군(헤드셋) 납품구조인데, 아직 헤드셋이 양산 전 단계라 파일럿 공급의 성격이 짙다.
미 육군의 IVAS 프로젝트는 미 국방부가 2018년부터 시작한 대규모 사업이다. 증강현실(AR) 기술을 기반으로 육군 보병의 시각정보, 전투력 등을 강화하기 위한 목적이다. 핵심은 헤드셋과 홀로렌즈(Hololens)다. 홀로렌즈가 장착된 헤드셋을 착용하면 전투 및 훈련상황과 관련된 각종 시각정보들이 홀로렌즈에 안내되는 방식이다. 헤드셋에는 이른바 퍽(puck)이라 불리는 소형 컴퓨터가 장착돼 있어 지휘부와 네트워킹된다. 보병 개개인의 움직임과 전투 및 훈련상황이 지휘부로 실시간 전송되는 원리다.
홀로렌즈에서 군인들의 눈(시야)을 향상시키는 역할을 적외선 센서가 담당한다. 적외선을 조사해 야간이나 연막, 악천후 등 시야를 확보하기 어려운 상황에서도 영상, 온도 정보 획득을 가능하게 하는 시신경 역할을 한다. 아이쓰리시스템이 생산하는 적외선 센서가 MS의 홀로렌즈에 탑재된 것으로 파악된다.
아이쓰리시스템은 국내 유일의 군수용 적외선 영상센서 양산 공급업체다. 20년 넘는 독자적인 센서 기술을 토대로 소형에서 대형을 아우르는 각종 무기용 영상센서에서부터 산업, 의료용 영상센서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센서모듈을 공급하고 있다.
보병용 중거리 유도무기인 '현궁', 포병관측기, 전방관측장비용 적외선 검출기, 전차용 적외선 검출기 등 군수용 센서를 비롯해 치과용 엑스레이, 우주 광학카메라용, 보안 및 감시용 센서 등을 군수, 민수시장에 공급한다. 최근에는 군 전투력 향상을 위한 영상센서의 첨단화 개발과 양산체계 구축을 위해 적극적으로 수출을 진행하고 있다. 해마다 10% 가량의 CAGR(연평균 성장률)을 기록, 지난해 매출액 838억원, 영업이익 57억원을 기록했다. 시가총액 역시 꾸준하게 증가해 현재 약 2700억원 수준을 보이고 있다.
관련 업계에서는 아이쓰리시스템이 이번 MS향 센서 납품을 통해 글로벌 군수산업의 '라이징 스타'로 떠오를 수 있을지 주목하고 있다. 미 육군은 단계적으로 IVAS 프로젝트에 약 30조원에 이르는 예산 투입을 계획하고 있다. 현재는 양산 보급 전 테스트 단계지만, 2025년 이후 본격 양산 보급에 나설 경우 아이쓰리시스템의 헤드셋 관련 센서 단일매출만 막대한 수준으로 불어날 수 있다.
물론 양산 구간에 진입할 때까지 넘어야 할 산은 존재한다. 실제 지난해 9월 MS가 미 육군에 납품한 홀로렌즈 제품의 테스트를 거친 결과, 이를 착용한 보병들이 시각적인 혼란으로 인해 두통, 메스꺼움, 눈의 피로 등을 느꼈다는 전언이다. 당시 MS는 초도 파일럿 물량 5000피스를 미 육군 일부 부대에 공급했다. 이 때문에 올해 초 미 육군이 국방부에 요청한 AR 헤드셋 6900개 물량에 대한 예산이 미 의회에서 부결되기도 했다.
당시에는 아이쓰리시스템의 적외선 센서가 아닌 타사의 제품이 적용된 것으로 파악된다. 하지만 최근 제기된 부작용을 개선한 1.2버전을 MS가 20피스 가량 미 육군에 재공급하면서 전기가 마련됐다는 평가다. 기존 메스꺼움, 눈의 피로 등의 부작용이 기술적인 개선을 통해 해결되면서 미 육군의 발주에도 탄력을 받게 될 것으로 보인다. 미 육군은 이미 MS 측에 관련 개발비용만 1억2500만 달러(약 1662억원)을 지불한 상황이다.
업계의 말을 종합하면 9월 초 미 육군과 MS는 1.2버전과 관련된 2차 물량에 대한 논의를 시작했다. 초도 물량으로 제공된 5000피스에 대해 리콜이 들어가고, 의회에서 부결한 6900피스 물량까지 풀린다면 아이쓰리시스템 입장에서는 단 숨에 1만 피스 넘는 센서모듈을 MS에 공급할 수 있는 길이 열리는 셈이다. 미 육군은 2025년까지 12만1000대의 AR 헤드셋을 보급한다는 방침이다. 물론 버전 업그레이드 과정에서 센서 공급업체가 달라질 수는 있다.
이와 관련해 아이쓰리시스템의 입장을 물었으나 관계자는 "긍정도 부정도 할 수 없다"고 말을 아꼈다.
https://www.thebell.co.kr/free/content/ArticleView.asp?key=202309200752301300101362&lcode=00&page=1&svccode=00
20일 외신과 업계의 말을 종합하면, MS는 미 육군이 전투력 증강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하고 있는 '시각증강시스템(IVAS)' 프로젝트와 관련 AR 헤드셋용 '홀로렌즈'를 미 육군에 납품하고 있다. 아이쓰리시스템은 해당 홀로렌즈에 탑재되는 적외선 센서를 MS측에 공급한 것으로 파악된다. 아이쓰리시스템(센서)→MS(홀로렌즈)→미 육군(헤드셋) 납품구조인데, 아직 헤드셋이 양산 전 단계라 파일럿 공급의 성격이 짙다.
미 육군의 IVAS 프로젝트는 미 국방부가 2018년부터 시작한 대규모 사업이다. 증강현실(AR) 기술을 기반으로 육군 보병의 시각정보, 전투력 등을 강화하기 위한 목적이다. 핵심은 헤드셋과 홀로렌즈(Hololens)다. 홀로렌즈가 장착된 헤드셋을 착용하면 전투 및 훈련상황과 관련된 각종 시각정보들이 홀로렌즈에 안내되는 방식이다. 헤드셋에는 이른바 퍽(puck)이라 불리는 소형 컴퓨터가 장착돼 있어 지휘부와 네트워킹된다. 보병 개개인의 움직임과 전투 및 훈련상황이 지휘부로 실시간 전송되는 원리다.
홀로렌즈에서 군인들의 눈(시야)을 향상시키는 역할을 적외선 센서가 담당한다. 적외선을 조사해 야간이나 연막, 악천후 등 시야를 확보하기 어려운 상황에서도 영상, 온도 정보 획득을 가능하게 하는 시신경 역할을 한다. 아이쓰리시스템이 생산하는 적외선 센서가 MS의 홀로렌즈에 탑재된 것으로 파악된다.
아이쓰리시스템은 국내 유일의 군수용 적외선 영상센서 양산 공급업체다. 20년 넘는 독자적인 센서 기술을 토대로 소형에서 대형을 아우르는 각종 무기용 영상센서에서부터 산업, 의료용 영상센서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센서모듈을 공급하고 있다.
보병용 중거리 유도무기인 '현궁', 포병관측기, 전방관측장비용 적외선 검출기, 전차용 적외선 검출기 등 군수용 센서를 비롯해 치과용 엑스레이, 우주 광학카메라용, 보안 및 감시용 센서 등을 군수, 민수시장에 공급한다. 최근에는 군 전투력 향상을 위한 영상센서의 첨단화 개발과 양산체계 구축을 위해 적극적으로 수출을 진행하고 있다. 해마다 10% 가량의 CAGR(연평균 성장률)을 기록, 지난해 매출액 838억원, 영업이익 57억원을 기록했다. 시가총액 역시 꾸준하게 증가해 현재 약 2700억원 수준을 보이고 있다.
관련 업계에서는 아이쓰리시스템이 이번 MS향 센서 납품을 통해 글로벌 군수산업의 '라이징 스타'로 떠오를 수 있을지 주목하고 있다. 미 육군은 단계적으로 IVAS 프로젝트에 약 30조원에 이르는 예산 투입을 계획하고 있다. 현재는 양산 보급 전 테스트 단계지만, 2025년 이후 본격 양산 보급에 나설 경우 아이쓰리시스템의 헤드셋 관련 센서 단일매출만 막대한 수준으로 불어날 수 있다.
물론 양산 구간에 진입할 때까지 넘어야 할 산은 존재한다. 실제 지난해 9월 MS가 미 육군에 납품한 홀로렌즈 제품의 테스트를 거친 결과, 이를 착용한 보병들이 시각적인 혼란으로 인해 두통, 메스꺼움, 눈의 피로 등을 느꼈다는 전언이다. 당시 MS는 초도 파일럿 물량 5000피스를 미 육군 일부 부대에 공급했다. 이 때문에 올해 초 미 육군이 국방부에 요청한 AR 헤드셋 6900개 물량에 대한 예산이 미 의회에서 부결되기도 했다.
당시에는 아이쓰리시스템의 적외선 센서가 아닌 타사의 제품이 적용된 것으로 파악된다. 하지만 최근 제기된 부작용을 개선한 1.2버전을 MS가 20피스 가량 미 육군에 재공급하면서 전기가 마련됐다는 평가다. 기존 메스꺼움, 눈의 피로 등의 부작용이 기술적인 개선을 통해 해결되면서 미 육군의 발주에도 탄력을 받게 될 것으로 보인다. 미 육군은 이미 MS 측에 관련 개발비용만 1억2500만 달러(약 1662억원)을 지불한 상황이다.
업계의 말을 종합하면 9월 초 미 육군과 MS는 1.2버전과 관련된 2차 물량에 대한 논의를 시작했다. 초도 물량으로 제공된 5000피스에 대해 리콜이 들어가고, 의회에서 부결한 6900피스 물량까지 풀린다면 아이쓰리시스템 입장에서는 단 숨에 1만 피스 넘는 센서모듈을 MS에 공급할 수 있는 길이 열리는 셈이다. 미 육군은 2025년까지 12만1000대의 AR 헤드셋을 보급한다는 방침이다. 물론 버전 업그레이드 과정에서 센서 공급업체가 달라질 수는 있다.
이와 관련해 아이쓰리시스템의 입장을 물었으나 관계자는 "긍정도 부정도 할 수 없다"고 말을 아꼈다.
https://www.thebell.co.kr/free/content/ArticleView.asp?key=202309200752301300101362&lcode=00&page=1&svccode=00
더벨뉴스
아이쓰리시스템, MS와 미군 납품 협업 가능성 '솔솔'
국내 최고 자본시장 미디어 thebell이 정보서비스의 새 지평을 엽니다.
👍2
조정은 뇌를뽑아가지
https://m.blog.naver.com/kdkim1010/223218178516 실제로는 어버버거렸는데 저렇게 정리해주시니 깔끔한 마바라 독약 살포 했습니다
뻔한얘기들 같지만 실행을 하고 안하고의 차이
잘 정리해주심
잘 정리해주심
👍6❤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