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정은 뇌를뽑아가지
https://m.blog.naver.com/kdkim1010/223218178516 실제로는 어버버거렸는데 저렇게 정리해주시니 깔끔한 마바라 독약 살포 했습니다
뻔한얘기들 같지만 실행을 하고 안하고의 차이
잘 정리해주심
잘 정리해주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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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이지케어텍, 서울대 '세계최초 기술' 중입자 암치료 준비..최대 주주 부각 '강세’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309229492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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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Forwarded from 텐렙
#텐렙 #바이오 #HK이노엔
HK이노엔
시총 1조원
전문의약품 제조회사, 매출비중 전문의약품 88%, H&B 12%
2023년 매출액 8,549억원 yoy 1%, 영업이익 638억원 yoy +37%, OPM 7.5%
2024년 매출액 1조원 YOY +19%, 영업이익 1,327억원 yoy +108%, OPM 13%
올해기준 P/E 21x, 내년 P/E 9.7x
애널리스트 컨센(컨센만 되더라도 좋다)
23년 매출액 8,523억원, 영업이익 617억원
24년 매출액 9,266억원, 영업이익 889억원
컨센기준
모멘텀
9월 11일 유진 콥데이
9월 18일 삼성증권 해외 NDR(홍콩/싱가폴)
10월 국내 신규 파트너사 확정 -> 판매수수료 기존 20% 중반 -> 하이싱글로 낮아짐
연말, 미국 임상 3상 종료 및 데이터..?
연말~연초 유럽 파트너사 공개 -> 빅팜
케이캡 해외 본격화되면서 3분기부터 중국 로열티 매출 발생(영업이익으로 그대로 떨어짐)
상장초기 22.8% 오버행 우려 사라짐, 현재 3.8% 수준
화장품 사업부 구조조정하며 턴어라운드
K-CAB 해외로 나가는 신약으로 인정받으며 P/E 30x 이상 가능성 높음
현재 시총 1조, 타겟 시총 3조
투자포인트
1) 3세대 약물 K-CAB 국내 성장, 이익률 개선
#시장 점유율 확대
- 국내 소회성궤양용제 시장규모는 약 1.2조원 시장
- 22년말 기준 점유율은 H2RA(1세대) 14.2%, PPI(2세대) 56.5%, P-CAB(3세대) 14.2%
- 19년 출시 이후 3세대 약물의 시장점유율 빠르게 확대 중
- 3Q23 18% 점유율
- 일본의경우 출시 1년차 9%, 5년차 33%, 7년차 40%..., 2세대 약물 대비 시장 선호도 높은 제품, 국내도 비슷한 양상을 보임
- 국내 약물은 2개, HK이노엔의 K-CAB(1Q19 출시), 대웅제약의 Fexuprazan(4Q22 출시)
- P-CAB 내 점유율 HK 이노엔 70%, 대웅제약 30%
- 국내 시장내에서 P-CAB 점유율 23년 20%, 24년 30% 성장 예상
- HK이노엔의 경쟁우위 지속되며 점유율 유지 예상
- 경쟁우위(vs 대웅) 약효시간,,, 이노엔 30분, 대웅 2시간
- 적응증 5개, 대웅 2
#이익률 개선
- K-CAB의 국내 판매 파트너사는 종근당
- 19년 출시와 함께 ~23년까지 국내 공급계약 체결
- 계약체결 당시 매출 500억원 이하 LOW-TEEN 수수료율, 500억원 이상 최대 30% 중반의 수수료율로 계약
- 19년 FORECASTING 보다 높은 매출 발생하며 높은 수수료 지속 지급
- 매출 증가할수록 이익률 감소한 요인
- 23년 게약 종료로 파트너사 비딩 중. 수수료율 하이싱글 수준에서 결정 될 것으로 예상, OPM 20%p 개선 전망
- 신규 파트너사는 종근당과 비슷한 영업력으로 영업에 지장 없을 것
#시장 점유율 확대 속도는 시장에서 예상하는/회사에서 예상하는 속도보다 빠를 것으로 예상
- 현재 회사는 일본 케이스를 참고하여 23~24년 침투율 제시 중
- 일본 내 p-cab은 다케다가 유일, 다케다 제약은 PPI와 P-CAB 모두 보유하여 카니발라이제이션 최소화하며 유통
- 국내 종근당도 PPI 보유, 영업사원 말에 의하면, 의사들이 종근당이 K-CAB 영업에 적극적이지 않다함
- 그럼에도 분기 1%p씩 점유율 확대 중
- 내년 파트너사 교체된다면 점유율 상승 속도 가팔라질 것으로 예상
- 티핑포인트는 작년부로 넘어섰음
- 침투율 상승에 가속도 붙을 것으로 예상
#시장 점유율 확대
- 국내 소회성궤양용제 시장규모는 약 1.2조원 시장
- 22년말 기준 점유율은 H2RA(1세대) 14.2%, PPI(2세대) 56.5%, P-CAB(3세대) 14.2%
- 19년 출시 이후 3세대 약물의 시장점유율 빠르게 확대 중
- 3Q23 18% 점유율
- 일본의경우 출시 1년차 9%, 5년차 33%, 7년차 40%..., 2세대 약물 대비 시장 선호도 높은 제품, 국내도 비슷한 양상을 보임
- 국내 약물은 2개, HK이노엔의 K-CAB(1Q19 출시), 대웅제약의 Fexuprazan(4Q22 출시)
- P-CAB 내 점유율 HK 이노엔 70%, 대웅제약 30%
- 국내 시장내에서 P-CAB 점유율 23년 20%, 24년 30% 성장 예상
- HK이노엔의 경쟁우위 지속되며 점유율 유지 예상
- 경쟁우위(vs 대웅) 약효시간,,, 이노엔 30분, 대웅 2시간
- 적응증 5개, 대웅 2
#이익률 개선
- K-CAB의 국내 판매 파트너사는 종근당
- 19년 출시와 함께 ~23년까지 국내 공급계약 체결
- 계약체결 당시 매출 500억원 이하 LOW-TEEN 수수료율, 500억원 이상 최대 30% 중반의 수수료율로 계약
- 19년 FORECASTING 보다 높은 매출 발생하며 높은 수수료 지속 지급
- 매출 증가할수록 이익률 감소한 요인
- 23년 게약 종료로 파트너사 비딩 중. 수수료율 하이싱글 수준에서 결정 될 것으로 예상, OPM 20%p 개선 전망
- 신규 파트너사는 종근당과 비슷한 영업력으로 영업에 지장 없을 것
#시장 점유율 확대 속도는 시장에서 예상하는/회사에서 예상하는 속도보다 빠를 것으로 예상
- 현재 회사는 일본 케이스를 참고하여 23~24년 침투율 제시 중
- 일본 내 p-cab은 다케다가 유일, 다케다 제약은 PPI와 P-CAB 모두 보유하여 카니발라이제이션 최소화하며 유통
- 국내 종근당도 PPI 보유, 영업사원 말에 의하면, 의사들이 종근당이 K-CAB 영업에 적극적이지 않다함
- 그럼에도 분기 1%p씩 점유율 확대 중
- 내년 파트너사 교체된다면 점유율 상승 속도 가팔라질 것으로 예상
- 티핑포인트는 작년부로 넘어섰음
- 침투율 상승에 가속도 붙을 것으로 예상
2) 해외 매출 본격화 및 진출 국가 확대
#중국
- 15년 중국 Luoxin社와 L/O 계약, 22년 4월 중국 출시, 23년 3월 중국 보험 등재
- 한국은 2만개 품목이 의료보험 적용, 중국은 2,800개만 보험등재
- 보험등재는 의미있음
- 중국 판매는 반기 정산, 상반기 매출 로열티 = 3분기 발생, 하반기 매출 로열티 = 1분기 발생
- 중국 시장은 4.5조원 규모로 파트너사는 5~6천억원 매출 타겟 중(M/S 12~15%)
- 로열티 구조는 마케팅비 2~30% 제외한 순매출의 10%초반
- 중국에서 6천억원 매출시 500억원의 로열티 수령
- 3월 보험등재 이후 4개월간 약 30억원 로열티 수령 예정
- 역산시 중국에서 240억원 매출
- 연환산시 952억원, M/S 2%, MoM 30% 성장 지속 중(8월까지)
- 중국향 연간 로열티 금액 추정
- 23년 20억, 24년 122억, 25년 183억, 26년 258억
- 소화성궤양용제 경쟁 현황
- (PPI)ZHUHAI LIZHU GROUP 12%
- (PPI)ASTRAZENECA 9%
- (PPI)JS.AOSAIKANG PHARM 5%
- (PPI)JUANGSU JUCHUAN PH 4%
- 모두 PPI 제형으로 한국, 일본의 P-CAB 점유율 확대 사례로 보아 K-CAB의 점유율 확대 예상
- 일본 다케다의 다케캡이 중국현지에 진출해 있지만 매출액 미미
- 1)PPI 제형이 잘 팔리고 있으며, 2) 파트너사 없이 다케다차이나라는 법인을 통해서 영업중인데 잘 안되는 듯..
#북미
- 북미는 약 4조원의 시장, PPI가 전부
- 2022년 5월 미국에서 다케캡 허가, 이후 발암물질 발견하여 판매 중단 상황
- 다케캡은 유럽에서도 임상 진행중이었는데 중단됨
- 다케캡 원료인 '아민'에서 발암물질 검출
- K-CAB은 '아미드'를 사용하여 리스크 없음
- 21년 12월 Braintree 社와 L/O 체결, 22년 9월부터 임상 3상 진행중
- 연말 완료 예상, 통계분석 이후 내년 상반기말~하반기초 FDA 신청
- 25년 승인 이후 25년 하반기 미국 출시 목표
- Braintree사는 소화기 전문 회사로 연 3천억원 매출하는 회사
- 21년 12월 계약 체결당시 한국에서 케이캡 3년차로 빅팜들이 관심 없었음.
- Braintree사는 한국/일본 시장 현황 보고 포어케스팅 4~5년 내 1.2조원 목표
HK이노엔
시총 1조원
전문의약품 제조회사, 매출비중 전문의약품 88%, H&B 12%
2023년 매출액 8,549억원 yoy 1%, 영업이익 638억원 yoy +37%, OPM 7.5%
2024년 매출액 1조원 YOY +19%, 영업이익 1,327억원 yoy +108%, OPM 13%
올해기준 P/E 21x, 내년 P/E 9.7x
애널리스트 컨센(컨센만 되더라도 좋다)
23년 매출액 8,523억원, 영업이익 617억원
24년 매출액 9,266억원, 영업이익 889억원
컨센기준
23 P/E 22x, 24 P/E 16x모멘텀
9월 11일 유진 콥데이
9월 18일 삼성증권 해외 NDR(홍콩/싱가폴)
10월 국내 신규 파트너사 확정 -> 판매수수료 기존 20% 중반 -> 하이싱글로 낮아짐
연말, 미국 임상 3상 종료 및 데이터..?
연말~연초 유럽 파트너사 공개 -> 빅팜
케이캡 해외 본격화되면서 3분기부터 중국 로열티 매출 발생(영업이익으로 그대로 떨어짐)
상장초기 22.8% 오버행 우려 사라짐, 현재 3.8% 수준
화장품 사업부 구조조정하며 턴어라운드
K-CAB 해외로 나가는 신약으로 인정받으며 P/E 30x 이상 가능성 높음
현재 시총 1조, 타겟 시총 3조
투자포인트
1) 3세대 약물 K-CAB 국내 성장, 이익률 개선
#시장 점유율 확대
- 국내 소회성궤양용제 시장규모는 약 1.2조원 시장
- 22년말 기준 점유율은 H2RA(1세대) 14.2%, PPI(2세대) 56.5%, P-CAB(3세대) 14.2%
- 19년 출시 이후 3세대 약물의 시장점유율 빠르게 확대 중
- 3Q23 18% 점유율
- 일본의경우 출시 1년차 9%, 5년차 33%, 7년차 40%..., 2세대 약물 대비 시장 선호도 높은 제품, 국내도 비슷한 양상을 보임
- 국내 약물은 2개, HK이노엔의 K-CAB(1Q19 출시), 대웅제약의 Fexuprazan(4Q22 출시)
- P-CAB 내 점유율 HK 이노엔 70%, 대웅제약 30%
- 국내 시장내에서 P-CAB 점유율 23년 20%, 24년 30% 성장 예상
- HK이노엔의 경쟁우위 지속되며 점유율 유지 예상
- 경쟁우위(vs 대웅) 약효시간,,, 이노엔 30분, 대웅 2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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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익률 개선
- K-CAB의 국내 판매 파트너사는 종근당
- 19년 출시와 함께 ~23년까지 국내 공급계약 체결
- 계약체결 당시 매출 500억원 이하 LOW-TEEN 수수료율, 500억원 이상 최대 30% 중반의 수수료율로 계약
- 19년 FORECASTING 보다 높은 매출 발생하며 높은 수수료 지속 지급
- 매출 증가할수록 이익률 감소한 요인
- 23년 게약 종료로 파트너사 비딩 중. 수수료율 하이싱글 수준에서 결정 될 것으로 예상, OPM 20%p 개선 전망
- 신규 파트너사는 종근당과 비슷한 영업력으로 영업에 지장 없을 것
#시장 점유율 확대 속도는 시장에서 예상하는/회사에서 예상하는 속도보다 빠를 것으로 예상
- 현재 회사는 일본 케이스를 참고하여 23~24년 침투율 제시 중
- 일본 내 p-cab은 다케다가 유일, 다케다 제약은 PPI와 P-CAB 모두 보유하여 카니발라이제이션 최소화하며 유통
- 국내 종근당도 PPI 보유, 영업사원 말에 의하면, 의사들이 종근당이 K-CAB 영업에 적극적이지 않다함
- 그럼에도 분기 1%p씩 점유율 확대 중
- 내년 파트너사 교체된다면 점유율 상승 속도 가팔라질 것으로 예상
- 티핑포인트는 작년부로 넘어섰음
- 침투율 상승에 가속도 붙을 것으로 예상
#시장 점유율 확대
- 국내 소회성궤양용제 시장규모는 약 1.2조원 시장
- 22년말 기준 점유율은 H2RA(1세대) 14.2%, PPI(2세대) 56.5%, P-CAB(3세대) 14.2%
- 19년 출시 이후 3세대 약물의 시장점유율 빠르게 확대 중
- 3Q23 18% 점유율
- 일본의경우 출시 1년차 9%, 5년차 33%, 7년차 40%..., 2세대 약물 대비 시장 선호도 높은 제품, 국내도 비슷한 양상을 보임
- 국내 약물은 2개, HK이노엔의 K-CAB(1Q19 출시), 대웅제약의 Fexuprazan(4Q22 출시)
- P-CAB 내 점유율 HK 이노엔 70%, 대웅제약 30%
- 국내 시장내에서 P-CAB 점유율 23년 20%, 24년 30% 성장 예상
- HK이노엔의 경쟁우위 지속되며 점유율 유지 예상
- 경쟁우위(vs 대웅) 약효시간,,, 이노엔 30분, 대웅 2시간
- 적응증 5개, 대웅 2
#이익률 개선
- K-CAB의 국내 판매 파트너사는 종근당
- 19년 출시와 함께 ~23년까지 국내 공급계약 체결
- 계약체결 당시 매출 500억원 이하 LOW-TEEN 수수료율, 500억원 이상 최대 30% 중반의 수수료율로 계약
- 19년 FORECASTING 보다 높은 매출 발생하며 높은 수수료 지속 지급
- 매출 증가할수록 이익률 감소한 요인
- 23년 게약 종료로 파트너사 비딩 중. 수수료율 하이싱글 수준에서 결정 될 것으로 예상, OPM 20%p 개선 전망
- 신규 파트너사는 종근당과 비슷한 영업력으로 영업에 지장 없을 것
#시장 점유율 확대 속도는 시장에서 예상하는/회사에서 예상하는 속도보다 빠를 것으로 예상
- 현재 회사는 일본 케이스를 참고하여 23~24년 침투율 제시 중
- 일본 내 p-cab은 다케다가 유일, 다케다 제약은 PPI와 P-CAB 모두 보유하여 카니발라이제이션 최소화하며 유통
- 국내 종근당도 PPI 보유, 영업사원 말에 의하면, 의사들이 종근당이 K-CAB 영업에 적극적이지 않다함
- 그럼에도 분기 1%p씩 점유율 확대 중
- 내년 파트너사 교체된다면 점유율 상승 속도 가팔라질 것으로 예상
- 티핑포인트는 작년부로 넘어섰음
- 침투율 상승에 가속도 붙을 것으로 예상
2) 해외 매출 본격화 및 진출 국가 확대
#중국
- 15년 중국 Luoxin社와 L/O 계약, 22년 4월 중국 출시, 23년 3월 중국 보험 등재
- 한국은 2만개 품목이 의료보험 적용, 중국은 2,800개만 보험등재
- 보험등재는 의미있음
- 중국 판매는 반기 정산, 상반기 매출 로열티 = 3분기 발생, 하반기 매출 로열티 = 1분기 발생
- 중국 시장은 4.5조원 규모로 파트너사는 5~6천억원 매출 타겟 중(M/S 12~15%)
- 로열티 구조는 마케팅비 2~30% 제외한 순매출의 10%초반
- 중국에서 6천억원 매출시 500억원의 로열티 수령
- 3월 보험등재 이후 4개월간 약 30억원 로열티 수령 예정
- 역산시 중국에서 240억원 매출
- 연환산시 952억원, M/S 2%, MoM 30% 성장 지속 중(8월까지)
- 중국향 연간 로열티 금액 추정
- 23년 20억, 24년 122억, 25년 183억, 26년 258억
- 소화성궤양용제 경쟁 현황
- (PPI)ZHUHAI LIZHU GROUP 12%
- (PPI)ASTRAZENECA 9%
- (PPI)JS.AOSAIKANG PHARM 5%
- (PPI)JUANGSU JUCHUAN PH 4%
- 모두 PPI 제형으로 한국, 일본의 P-CAB 점유율 확대 사례로 보아 K-CAB의 점유율 확대 예상
- 일본 다케다의 다케캡이 중국현지에 진출해 있지만 매출액 미미
- 1)PPI 제형이 잘 팔리고 있으며, 2) 파트너사 없이 다케다차이나라는 법인을 통해서 영업중인데 잘 안되는 듯..
#북미
- 북미는 약 4조원의 시장, PPI가 전부
- 2022년 5월 미국에서 다케캡 허가, 이후 발암물질 발견하여 판매 중단 상황
- 다케캡은 유럽에서도 임상 진행중이었는데 중단됨
- 다케캡 원료인 '아민'에서 발암물질 검출
- K-CAB은 '아미드'를 사용하여 리스크 없음
- 21년 12월 Braintree 社와 L/O 체결, 22년 9월부터 임상 3상 진행중
- 연말 완료 예상, 통계분석 이후 내년 상반기말~하반기초 FDA 신청
- 25년 승인 이후 25년 하반기 미국 출시 목표
- Braintree사는 소화기 전문 회사로 연 3천억원 매출하는 회사
- 21년 12월 계약 체결당시 한국에서 케이캡 3년차로 빅팜들이 관심 없었음.
- Braintree사는 한국/일본 시장 현황 보고 포어케스팅 4~5년 내 1.2조원 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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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국제약) 동국제약 지주사 쪼갰다...회장님 회사 키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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