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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n Level (텐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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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AWAKE - 마켓 리포트
📌 2023년 11월 마이크로소프트 AI탑재 오피스 MS365 코파일럿 본격제공

📁 이스트소프트, 폴라리스오피스, 브리지텍, 비트나인, 이노뎁, 코난테크놀로지, 이글루, 핸디소프트

MS는 이와 함께 'MS 365 코파일럿'을 11월 1일부터 제공한다고 밝혔다. 'MS 365'는 워드와 엑셀, 아웃룩, 팀즈 등이 포함된 MS 사무용 소프트웨어다. MS는 지난 3월 여기에 생성형 AI를 탑재한 'MS 365 코파일럿'을 공개한 바 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4210385?sid=104
적외선 영상센서 전문기업 '아이쓰리시스템'이 마이크로소프트(MS)가 미 육군(US ARMY)과 진행하고 있는 군수용 AR(증강현실) 헤드셋 관련 협업 가능성이 커지면서 시장의 이목을 끌고 있다. 향후 양산 단계에 진입, 성공할 경우 아이쓰리시스템은 MS의 정식 파트너가 되는 동시에 내수 중심에 갇혀 있던 군수부문의 외연을 비약적으로 확대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20일 외신과 업계의 말을 종합하면, MS는 미 육군이 전투력 증강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하고 있는 '시각증강시스템(IVAS)' 프로젝트와 관련 AR 헤드셋용 '홀로렌즈'를 미 육군에 납품하고 있다. 아이쓰리시스템은 해당 홀로렌즈에 탑재되는 적외선 센서를 MS측에 공급한 것으로 파악된다. 아이쓰리시스템(센서)→MS(홀로렌즈)→미 육군(헤드셋) 납품구조인데, 아직 헤드셋이 양산 전 단계라 파일럿 공급의 성격이 짙다.

미 육군의 IVAS 프로젝트는 미 국방부가 2018년부터 시작한 대규모 사업이다. 증강현실(AR) 기술을 기반으로 육군 보병의 시각정보, 전투력 등을 강화하기 위한 목적이다. 핵심은 헤드셋과 홀로렌즈(Hololens)다. 홀로렌즈가 장착된 헤드셋을 착용하면 전투 및 훈련상황과 관련된 각종 시각정보들이 홀로렌즈에 안내되는 방식이다. 헤드셋에는 이른바 퍽(puck)이라 불리는 소형 컴퓨터가 장착돼 있어 지휘부와 네트워킹된다. 보병 개개인의 움직임과 전투 및 훈련상황이 지휘부로 실시간 전송되는 원리다.

홀로렌즈에서 군인들의 눈(시야)을 향상시키는 역할을 적외선 센서가 담당한다. 적외선을 조사해 야간이나 연막, 악천후 등 시야를 확보하기 어려운 상황에서도 영상, 온도 정보 획득을 가능하게 하는 시신경 역할을 한다. 아이쓰리시스템이 생산하는 적외선 센서가 MS의 홀로렌즈에 탑재된 것으로 파악된다.

아이쓰리시스템은 국내 유일의 군수용 적외선 영상센서 양산 공급업체다. 20년 넘는 독자적인 센서 기술을 토대로 소형에서 대형을 아우르는 각종 무기용 영상센서에서부터 산업, 의료용 영상센서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센서모듈을 공급하고 있다.

보병용 중거리 유도무기인 '현궁', 포병관측기, 전방관측장비용 적외선 검출기, 전차용 적외선 검출기 등 군수용 센서를 비롯해 치과용 엑스레이, 우주 광학카메라용, 보안 및 감시용 센서 등을 군수, 민수시장에 공급한다. 최근에는 군 전투력 향상을 위한 영상센서의 첨단화 개발과 양산체계 구축을 위해 적극적으로 수출을 진행하고 있다. 해마다 10% 가량의 CAGR(연평균 성장률)을 기록, 지난해 매출액 838억원, 영업이익 57억원을 기록했다. 시가총액 역시 꾸준하게 증가해 현재 약 2700억원 수준을 보이고 있다.

관련 업계에서는 아이쓰리시스템이 이번 MS향 센서 납품을 통해 글로벌 군수산업의 '라이징 스타'로 떠오를 수 있을지 주목하고 있다. 미 육군은 단계적으로 IVAS 프로젝트에 약 30조원에 이르는 예산 투입을 계획하고 있다. 현재는 양산 보급 전 테스트 단계지만, 2025년 이후 본격 양산 보급에 나설 경우 아이쓰리시스템의 헤드셋 관련 센서 단일매출만 막대한 수준으로 불어날 수 있다.

물론 양산 구간에 진입할 때까지 넘어야 할 산은 존재한다. 실제 지난해 9월 MS가 미 육군에 납품한 홀로렌즈 제품의 테스트를 거친 결과, 이를 착용한 보병들이 시각적인 혼란으로 인해 두통, 메스꺼움, 눈의 피로 등을 느꼈다는 전언이다. 당시 MS는 초도 파일럿 물량 5000피스를 미 육군 일부 부대에 공급했다. 이 때문에 올해 초 미 육군이 국방부에 요청한 AR 헤드셋 6900개 물량에 대한 예산이 미 의회에서 부결되기도 했다.

당시에는 아이쓰리시스템의 적외선 센서가 아닌 타사의 제품이 적용된 것으로 파악된다. 하지만 최근 제기된 부작용을 개선한 1.2버전을 MS가 20피스 가량 미 육군에 재공급하면서 전기가 마련됐다는 평가다. 기존 메스꺼움, 눈의 피로 등의 부작용이 기술적인 개선을 통해 해결되면서 미 육군의 발주에도 탄력을 받게 될 것으로 보인다. 미 육군은 이미 MS 측에 관련 개발비용만 1억2500만 달러(약 1662억원)을 지불한 상황이다.

업계의 말을 종합하면 9월 초 미 육군과 MS는 1.2버전과 관련된 2차 물량에 대한 논의를 시작했다. 초도 물량으로 제공된 5000피스에 대해 리콜이 들어가고, 의회에서 부결한 6900피스 물량까지 풀린다면 아이쓰리시스템 입장에서는 단 숨에 1만 피스 넘는 센서모듈을 MS에 공급할 수 있는 길이 열리는 셈이다. 미 육군은 2025년까지 12만1000대의 AR 헤드셋을 보급한다는 방침이다. 물론 버전 업그레이드 과정에서 센서 공급업체가 달라질 수는 있다.

이와 관련해 아이쓰리시스템의 입장을 물었으나 관계자는 "긍정도 부정도 할 수 없다"고 말을 아꼈다.

https://www.thebell.co.kr/free/content/ArticleView.asp?key=202309200752301300101362&lcode=00&page=1&svccode=00
👍2
어제 일찍부터 이슬과함께하느라 뇌뽑이형 방송을 못들었네영
아쉽 ㅎㅎ
#드림텍

저점잡고 대구빡 들어올릴때가 슬슬 온거 같음
👍3🖕1
#일진파워

시세가 덜 나온느낌적느낌
👍2
#삼천당제약

스마트머니들이 입벌리고 받는거 같음
🤔5👍3🗿3💩2
[특징주]이지케어텍, 서울대 '세계최초 기술' 중입자 암치료 준비..최대 주주 부각 '강세’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309229492a
👍2
#HK이노엔

하방은 단단한듯
👍2
Forwarded from 텐렙
#텐렙 #바이오 #HK이노엔

HK이노엔

시총 1조원

전문의약품 제조회사, 매출비중 전문의약품 88%, H&B 12%
2023년 매출액 8,549억원 yoy 1%, 영업이익 638억원 yoy +37%, OPM 7.5%
2024년 매출액 1조원 YOY +19%, 영업이익 1,327억원 yoy +108%, OPM 13%

올해기준 P/E 21x, 내년 P/E 9.7x


애널리스트 컨센(컨센만 되더라도 좋다)
23년 매출액 8,523억원, 영업이익 617억원
24년 매출액 9,266억원, 영업이익 889억원
컨센기준 23 P/E 22x, 24 P/E 16x


모멘텀

9월 11일 유진 콥데이
9월 18일 삼성증권 해외 NDR(홍콩/싱가폴)
10월 국내 신규 파트너사 확정 -> 판매수수료 기존 20% 중반 -> 하이싱글로 낮아짐
연말, 미국 임상 3상 종료 및 데이터..?
연말~연초 유럽 파트너사 공개 -> 빅팜

케이캡 해외 본격화되면서 3분기부터 중국 로열티 매출 발생(영업이익으로 그대로 떨어짐)
상장초기 22.8% 오버행 우려 사라짐, 현재 3.8% 수준
화장품 사업부 구조조정하며 턴어라운드

K-CAB 해외로 나가는 신약으로 인정받으며 P/E 30x 이상 가능성 높음
현재 시총 1조, 타겟 시총 3조



투자포인트

1) 3세대 약물 K-CAB 국내 성장, 이익률 개선

#시장 점유율 확대
- 국내 소회성궤양용제 시장규모는 약 1.2조원 시장
- 22년말 기준 점유율은 H2RA(1세대) 14.2%, PPI(2세대) 56.5%, P-CAB(3세대) 14.2%
- 19년 출시 이후 3세대 약물의 시장점유율 빠르게 확대 중
- 3Q23 18% 점유율
- 일본의경우 출시 1년차 9%, 5년차 33%, 7년차 40%..., 2세대 약물 대비 시장 선호도 높은 제품, 국내도 비슷한 양상을 보임
- 국내 약물은 2개, HK이노엔의 K-CAB(1Q19 출시), 대웅제약의 Fexuprazan(4Q22 출시)
- P-CAB 내 점유율 HK 이노엔 70%, 대웅제약 30%

- 국내 시장내에서 P-CAB 점유율 23년 20%, 24년 30% 성장 예상
- HK이노엔의 경쟁우위 지속되며 점유율 유지 예상
- 경쟁우위(vs 대웅) 약효시간,,, 이노엔 30분, 대웅 2시간
- 적응증 5개, 대웅 2


#이익률 개선
- K-CAB의 국내 판매 파트너사는 종근당
- 19년 출시와 함께 ~23년까지 국내 공급계약 체결
- 계약체결 당시 매출 500억원 이하 LOW-TEEN 수수료율, 500억원 이상 최대 30% 중반의 수수료율로 계약
- 19년 FORECASTING 보다 높은 매출 발생하며 높은 수수료 지속 지급
- 매출 증가할수록 이익률 감소한 요인
- 23년 게약 종료로 파트너사 비딩 중. 수수료율 하이싱글 수준에서 결정 될 것으로 예상, OPM 20%p 개선 전망
- 신규 파트너사는 종근당과 비슷한 영업력으로 영업에 지장 없을 것


#시장 점유율 확대 속도는 시장에서 예상하는/회사에서 예상하는 속도보다 빠를 것으로 예상

- 현재 회사는 일본 케이스를 참고하여 23~24년 침투율 제시 중
- 일본 내 p-cab은 다케다가 유일, 다케다 제약은 PPI와 P-CAB 모두 보유하여 카니발라이제이션 최소화하며 유통
- 국내 종근당도 PPI 보유, 영업사원 말에 의하면, 의사들이 종근당이 K-CAB 영업에 적극적이지 않다함
- 그럼에도 분기 1%p씩 점유율 확대 중
- 내년 파트너사 교체된다면 점유율 상승 속도 가팔라질 것으로 예상
- 티핑포인트는 작년부로 넘어섰음

- 침투율 상승에 가속도 붙을 것으로 예상


#시장 점유율 확대
- 국내 소회성궤양용제 시장규모는 약 1.2조원 시장
- 22년말 기준 점유율은 H2RA(1세대) 14.2%, PPI(2세대) 56.5%, P-CAB(3세대) 14.2%
- 19년 출시 이후 3세대 약물의 시장점유율 빠르게 확대 중
- 3Q23 18% 점유율
- 일본의경우 출시 1년차 9%, 5년차 33%, 7년차 40%..., 2세대 약물 대비 시장 선호도 높은 제품, 국내도 비슷한 양상을 보임
- 국내 약물은 2개, HK이노엔의 K-CAB(1Q19 출시), 대웅제약의 Fexuprazan(4Q22 출시)
- P-CAB 내 점유율 HK 이노엔 70%, 대웅제약 30%

- 국내 시장내에서 P-CAB 점유율 23년 20%, 24년 30% 성장 예상
- HK이노엔의 경쟁우위 지속되며 점유율 유지 예상
- 경쟁우위(vs 대웅) 약효시간,,, 이노엔 30분, 대웅 2시간
- 적응증 5개, 대웅 2


#이익률 개선
- K-CAB의 국내 판매 파트너사는 종근당
- 19년 출시와 함께 ~23년까지 국내 공급계약 체결
- 계약체결 당시 매출 500억원 이하 LOW-TEEN 수수료율, 500억원 이상 최대 30% 중반의 수수료율로 계약
- 19년 FORECASTING 보다 높은 매출 발생하며 높은 수수료 지속 지급
- 매출 증가할수록 이익률 감소한 요인
- 23년 게약 종료로 파트너사 비딩 중. 수수료율 하이싱글 수준에서 결정 될 것으로 예상, OPM 20%p 개선 전망
- 신규 파트너사는 종근당과 비슷한 영업력으로 영업에 지장 없을 것


#시장 점유율 확대 속도는 시장에서 예상하는/회사에서 예상하는 속도보다 빠를 것으로 예상

- 현재 회사는 일본 케이스를 참고하여 23~24년 침투율 제시 중
- 일본 내 p-cab은 다케다가 유일, 다케다 제약은 PPI와 P-CAB 모두 보유하여 카니발라이제이션 최소화하며 유통
- 국내 종근당도 PPI 보유, 영업사원 말에 의하면, 의사들이 종근당이 K-CAB 영업에 적극적이지 않다함
- 그럼에도 분기 1%p씩 점유율 확대 중
- 내년 파트너사 교체된다면 점유율 상승 속도 가팔라질 것으로 예상
- 티핑포인트는 작년부로 넘어섰음

- 침투율 상승에 가속도 붙을 것으로 예상



2) 해외 매출 본격화 및 진출 국가 확대

#중국

- 15년 중국 Luoxin社와 L/O 계약, 22년 4월 중국 출시, 23년 3월 중국 보험 등재
- 한국은 2만개 품목이 의료보험 적용, 중국은 2,800개만 보험등재
- 보험등재는 의미있음
- 중국 판매는 반기 정산, 상반기 매출 로열티 = 3분기 발생, 하반기 매출 로열티 = 1분기 발생
- 중국 시장은 4.5조원 규모로 파트너사는 5~6천억원 매출 타겟 중(M/S 12~15%)
- 로열티 구조는 마케팅비 2~30% 제외한 순매출의 10%초반
- 중국에서 6천억원 매출시 500억원의 로열티 수령
- 3월 보험등재 이후 4개월간 약 30억원 로열티 수령 예정
- 역산시 중국에서 240억원 매출
- 연환산시 952억원, M/S 2%, MoM 30% 성장 지속 중(8월까지)
- 중국향 연간 로열티 금액 추정
- 23년 20억, 24년 122억, 25년 183억, 26년 258억

- 소화성궤양용제 경쟁 현황
- (PPI)ZHUHAI LIZHU GROUP 12%
- (PPI)ASTRAZENECA 9%
- (PPI)JS.AOSAIKANG PHARM 5%
- (PPI)JUANGSU JUCHUAN PH 4%

- 모두 PPI 제형으로 한국, 일본의 P-CAB 점유율 확대 사례로 보아 K-CAB의 점유율 확대 예상
- 일본 다케다의 다케캡이 중국현지에 진출해 있지만 매출액 미미
- 1)PPI 제형이 잘 팔리고 있으며, 2) 파트너사 없이 다케다차이나라는 법인을 통해서 영업중인데 잘 안되는 듯..

#북미

- 북미는 약 4조원의 시장, PPI가 전부
- 2022년 5월 미국에서 다케캡 허가, 이후 발암물질 발견하여 판매 중단 상황
- 다케캡은 유럽에서도 임상 진행중이었는데 중단됨
- 다케캡 원료인 '아민'에서 발암물질 검출
- K-CAB은 '아미드'를 사용하여 리스크 없음
- 21년 12월 Braintree 社와 L/O 체결, 22년 9월부터 임상 3상 진행중

- 연말 완료 예상, 통계분석 이후 내년 상반기말~하반기초 FDA 신청
- 25년 승인 이후 25년 하반기 미국 출시 목표
- Braintree사는 소화기 전문 회사로 연 3천억원 매출하는 회사
- 21년 12월 계약 체결당시 한국에서 케이캡 3년차로 빅팜들이 관심 없었음.
- Braintree사는 한국/일본 시장 현황 보고 포어케스팅 4~5년 내 1.2조원 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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