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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n Level (텐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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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게시물의 내용은 부정확할 수 있으며 매매에 따른 손실은 거래 당사자의 책임입니다.
해당 게시물의 내용은 어떤 경우에도 법적 근거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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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litt.ly/ten_lev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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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림텍

저점잡고 대구빡 들어올릴때가 슬슬 온거 같음
👍3🖕1
#일진파워

시세가 덜 나온느낌적느낌
👍2
#삼천당제약

스마트머니들이 입벌리고 받는거 같음
🤔5👍3🗿3💩2
[특징주]이지케어텍, 서울대 '세계최초 기술' 중입자 암치료 준비..최대 주주 부각 '강세’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309229492a
👍2
#HK이노엔

하방은 단단한듯
👍2
Forwarded from 텐렙
#텐렙 #바이오 #HK이노엔

HK이노엔

시총 1조원

전문의약품 제조회사, 매출비중 전문의약품 88%, H&B 12%
2023년 매출액 8,549억원 yoy 1%, 영업이익 638억원 yoy +37%, OPM 7.5%
2024년 매출액 1조원 YOY +19%, 영업이익 1,327억원 yoy +108%, OPM 13%

올해기준 P/E 21x, 내년 P/E 9.7x


애널리스트 컨센(컨센만 되더라도 좋다)
23년 매출액 8,523억원, 영업이익 617억원
24년 매출액 9,266억원, 영업이익 889억원
컨센기준 23 P/E 22x, 24 P/E 16x


모멘텀

9월 11일 유진 콥데이
9월 18일 삼성증권 해외 NDR(홍콩/싱가폴)
10월 국내 신규 파트너사 확정 -> 판매수수료 기존 20% 중반 -> 하이싱글로 낮아짐
연말, 미국 임상 3상 종료 및 데이터..?
연말~연초 유럽 파트너사 공개 -> 빅팜

케이캡 해외 본격화되면서 3분기부터 중국 로열티 매출 발생(영업이익으로 그대로 떨어짐)
상장초기 22.8% 오버행 우려 사라짐, 현재 3.8% 수준
화장품 사업부 구조조정하며 턴어라운드

K-CAB 해외로 나가는 신약으로 인정받으며 P/E 30x 이상 가능성 높음
현재 시총 1조, 타겟 시총 3조



투자포인트

1) 3세대 약물 K-CAB 국내 성장, 이익률 개선

#시장 점유율 확대
- 국내 소회성궤양용제 시장규모는 약 1.2조원 시장
- 22년말 기준 점유율은 H2RA(1세대) 14.2%, PPI(2세대) 56.5%, P-CAB(3세대) 14.2%
- 19년 출시 이후 3세대 약물의 시장점유율 빠르게 확대 중
- 3Q23 18% 점유율
- 일본의경우 출시 1년차 9%, 5년차 33%, 7년차 40%..., 2세대 약물 대비 시장 선호도 높은 제품, 국내도 비슷한 양상을 보임
- 국내 약물은 2개, HK이노엔의 K-CAB(1Q19 출시), 대웅제약의 Fexuprazan(4Q22 출시)
- P-CAB 내 점유율 HK 이노엔 70%, 대웅제약 30%

- 국내 시장내에서 P-CAB 점유율 23년 20%, 24년 30% 성장 예상
- HK이노엔의 경쟁우위 지속되며 점유율 유지 예상
- 경쟁우위(vs 대웅) 약효시간,,, 이노엔 30분, 대웅 2시간
- 적응증 5개, 대웅 2


#이익률 개선
- K-CAB의 국내 판매 파트너사는 종근당
- 19년 출시와 함께 ~23년까지 국내 공급계약 체결
- 계약체결 당시 매출 500억원 이하 LOW-TEEN 수수료율, 500억원 이상 최대 30% 중반의 수수료율로 계약
- 19년 FORECASTING 보다 높은 매출 발생하며 높은 수수료 지속 지급
- 매출 증가할수록 이익률 감소한 요인
- 23년 게약 종료로 파트너사 비딩 중. 수수료율 하이싱글 수준에서 결정 될 것으로 예상, OPM 20%p 개선 전망
- 신규 파트너사는 종근당과 비슷한 영업력으로 영업에 지장 없을 것


#시장 점유율 확대 속도는 시장에서 예상하는/회사에서 예상하는 속도보다 빠를 것으로 예상

- 현재 회사는 일본 케이스를 참고하여 23~24년 침투율 제시 중
- 일본 내 p-cab은 다케다가 유일, 다케다 제약은 PPI와 P-CAB 모두 보유하여 카니발라이제이션 최소화하며 유통
- 국내 종근당도 PPI 보유, 영업사원 말에 의하면, 의사들이 종근당이 K-CAB 영업에 적극적이지 않다함
- 그럼에도 분기 1%p씩 점유율 확대 중
- 내년 파트너사 교체된다면 점유율 상승 속도 가팔라질 것으로 예상
- 티핑포인트는 작년부로 넘어섰음

- 침투율 상승에 가속도 붙을 것으로 예상


#시장 점유율 확대
- 국내 소회성궤양용제 시장규모는 약 1.2조원 시장
- 22년말 기준 점유율은 H2RA(1세대) 14.2%, PPI(2세대) 56.5%, P-CAB(3세대) 14.2%
- 19년 출시 이후 3세대 약물의 시장점유율 빠르게 확대 중
- 3Q23 18% 점유율
- 일본의경우 출시 1년차 9%, 5년차 33%, 7년차 40%..., 2세대 약물 대비 시장 선호도 높은 제품, 국내도 비슷한 양상을 보임
- 국내 약물은 2개, HK이노엔의 K-CAB(1Q19 출시), 대웅제약의 Fexuprazan(4Q22 출시)
- P-CAB 내 점유율 HK 이노엔 70%, 대웅제약 30%

- 국내 시장내에서 P-CAB 점유율 23년 20%, 24년 30% 성장 예상
- HK이노엔의 경쟁우위 지속되며 점유율 유지 예상
- 경쟁우위(vs 대웅) 약효시간,,, 이노엔 30분, 대웅 2시간
- 적응증 5개, 대웅 2


#이익률 개선
- K-CAB의 국내 판매 파트너사는 종근당
- 19년 출시와 함께 ~23년까지 국내 공급계약 체결
- 계약체결 당시 매출 500억원 이하 LOW-TEEN 수수료율, 500억원 이상 최대 30% 중반의 수수료율로 계약
- 19년 FORECASTING 보다 높은 매출 발생하며 높은 수수료 지속 지급
- 매출 증가할수록 이익률 감소한 요인
- 23년 게약 종료로 파트너사 비딩 중. 수수료율 하이싱글 수준에서 결정 될 것으로 예상, OPM 20%p 개선 전망
- 신규 파트너사는 종근당과 비슷한 영업력으로 영업에 지장 없을 것


#시장 점유율 확대 속도는 시장에서 예상하는/회사에서 예상하는 속도보다 빠를 것으로 예상

- 현재 회사는 일본 케이스를 참고하여 23~24년 침투율 제시 중
- 일본 내 p-cab은 다케다가 유일, 다케다 제약은 PPI와 P-CAB 모두 보유하여 카니발라이제이션 최소화하며 유통
- 국내 종근당도 PPI 보유, 영업사원 말에 의하면, 의사들이 종근당이 K-CAB 영업에 적극적이지 않다함
- 그럼에도 분기 1%p씩 점유율 확대 중
- 내년 파트너사 교체된다면 점유율 상승 속도 가팔라질 것으로 예상
- 티핑포인트는 작년부로 넘어섰음

- 침투율 상승에 가속도 붙을 것으로 예상



2) 해외 매출 본격화 및 진출 국가 확대

#중국

- 15년 중국 Luoxin社와 L/O 계약, 22년 4월 중국 출시, 23년 3월 중국 보험 등재
- 한국은 2만개 품목이 의료보험 적용, 중국은 2,800개만 보험등재
- 보험등재는 의미있음
- 중국 판매는 반기 정산, 상반기 매출 로열티 = 3분기 발생, 하반기 매출 로열티 = 1분기 발생
- 중국 시장은 4.5조원 규모로 파트너사는 5~6천억원 매출 타겟 중(M/S 12~15%)
- 로열티 구조는 마케팅비 2~30% 제외한 순매출의 10%초반
- 중국에서 6천억원 매출시 500억원의 로열티 수령
- 3월 보험등재 이후 4개월간 약 30억원 로열티 수령 예정
- 역산시 중국에서 240억원 매출
- 연환산시 952억원, M/S 2%, MoM 30% 성장 지속 중(8월까지)
- 중국향 연간 로열티 금액 추정
- 23년 20억, 24년 122억, 25년 183억, 26년 258억

- 소화성궤양용제 경쟁 현황
- (PPI)ZHUHAI LIZHU GROUP 12%
- (PPI)ASTRAZENECA 9%
- (PPI)JS.AOSAIKANG PHARM 5%
- (PPI)JUANGSU JUCHUAN PH 4%

- 모두 PPI 제형으로 한국, 일본의 P-CAB 점유율 확대 사례로 보아 K-CAB의 점유율 확대 예상
- 일본 다케다의 다케캡이 중국현지에 진출해 있지만 매출액 미미
- 1)PPI 제형이 잘 팔리고 있으며, 2) 파트너사 없이 다케다차이나라는 법인을 통해서 영업중인데 잘 안되는 듯..

#북미

- 북미는 약 4조원의 시장, PPI가 전부
- 2022년 5월 미국에서 다케캡 허가, 이후 발암물질 발견하여 판매 중단 상황
- 다케캡은 유럽에서도 임상 진행중이었는데 중단됨
- 다케캡 원료인 '아민'에서 발암물질 검출
- K-CAB은 '아미드'를 사용하여 리스크 없음
- 21년 12월 Braintree 社와 L/O 체결, 22년 9월부터 임상 3상 진행중

- 연말 완료 예상, 통계분석 이후 내년 상반기말~하반기초 FDA 신청
- 25년 승인 이후 25년 하반기 미국 출시 목표
- Braintree사는 소화기 전문 회사로 연 3천억원 매출하는 회사
- 21년 12월 계약 체결당시 한국에서 케이캡 3년차로 빅팜들이 관심 없었음.
- Braintree사는 한국/일본 시장 현황 보고 포어케스팅 4~5년 내 1.2조원 목표
👍5
Forwarded from 롣다리🚦
#무지개

턴하는 자리가 나오는듯
1🙏1
텐렙
#무지개 턴하는 자리가 나오는듯
8월기사

https://news.mtn.co.kr/news-detail/2023080815300624549

삼성전자 시스템LSI사업부가 10월 최첨단 시스템반도체 비전을 발표하고, 인간에 근접한 '세미콘 휴머노이드(Semicon Humanoid)' 등 최첨단 기술을 선보인다.

8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오는 10월 5일 미국 실리콘밸리에서 '삼성 시스템LSI 테크 데이 2023'를 개최한다.

2017년 시작된 '삼성 테크 데이'는 삼성전자의 차세대 반도체 기술을 선보이는 자리다. 코로나19 여파로, 2019년과 2021년 온라인으로 진행하다 지난해 3년 만에 오프라인으로 개최했다. 올해는 시스템과 메모리 사업부가 별도로 행사를 진행한다.

한진만 삼성전자 DS(반도체)부문 미주총괄(DSA) 부사장이 환영사를 진행하고, 박용인 시스템LSI사업부장(사장)이 '눈앞에 다가온 세미콘 휴머노이드'를 주제로 기조연설을 진행한다. 임준서 센서사업팀장(부사장)은 '인간의 눈을 넘어: 이미지 센서의 진화'를, 주혁 LSI사업부 신사업TF 부사장은 삼성 바이오 센서를 활용한 의료용 반도체 '메디컬 휴머노이드'를 소개한다.

미국 팹리스(설계업체) AMD의 마틴 애슈턴 라데온테크놀로지그룹(RTG) 부사장도 연사로 참여해 AMD와 삼성전자와의 GPU 설계 협업 등에 대해 설명할 예정이다. 올초 퀄컴에서 영입한 베니 카티비안 삼성오스틴연구센터(SARC)·어드밴스드컴퓨팅랩(ACL) 책임자(부사장) 등도 참석한다.

삼성전자는 "인공지능(AI), 5G, 기계 비전의 힘을 극대화해 기술의 미래를 여는 다양한 솔루션을 선보일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삼성전자는 지난 2021년부터 로봇과 AI를 포함한 미래 신사업 분야에 3년 동안 240조원을 투자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올초 국내 휴머노이드 전문기업 레인보우로보틱스 지분 10.22%를 인수했고, 3월 콜옵션(매수청구권)도 체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