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의 웨어러블(착용형) 로봇이 이르면 다음 달, 늦어도 내년 초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IT ㆍ가전 전시회 CES 2023에 공개된 후 정식 출시될 전망이다. 첫 제품은 보행보조 로봇인 '봇핏(Bot Fit)'이다. 삼성전자는 보행보조 로봇 관련 특허를 지난달에만 2건 출원하는 등 제품 출시 사전 작업에 속도를 내고 있다.
15일 본지 취재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지난달 25일과 26일 각각 '보행 보조 장치 및 그 동작방법'과 '보행보조장치' 특허를 출원했다. 이 특허는 모두 지난 10일 공개됐다.
https://m.etoday.co.kr/view.php?idxno=2291988
15일 본지 취재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지난달 25일과 26일 각각 '보행 보조 장치 및 그 동작방법'과 '보행보조장치' 특허를 출원했다. 이 특허는 모두 지난 10일 공개됐다.
https://m.etoday.co.kr/view.php?idxno=2291988
이투데이
삼성전자, '봇핏' 출시 임박했나… 관련 특허 '봇물'
지난달 2건 특허 출원, 올해만 기술 및 상표권 등 다양한 특허 내놔이르면 다음달 출시 전망CES2023서 공개 후 출시할 수도 ▲CES 2020에 마련된 삼성전
Forwarded from 제약/바이오/미용 원리버 Oneriver
안녕하십니까, HK이노엔 IR팀입니다.
케이캡의 페루 출시 소식을 안내드립니다.
케이캡은 지난 5월 멕시코에서 출시된 이후 중남미 두번째 국가인 페루에서 콜럼버스의 날(10월 12일)에 네가지 적응증(미란성식도염, 비미란성식도염, 위궤양, 헬리코박터파일로리 제균요법) 으로 출시되었으며 현지 제품명은 'Ki-CAB(키캡)'입니다.
현재까지 글로벌 케이캡의 누적 계약국가는 35개국이며, 총 8개국에서 출시가 완료되었습니다.
1. 한국
2. 중국
3. 몽골
4. 필리핀
5. 멕시코
6. 인도네시아
7. 싱가포르
8. 페루
28년 케이캡 글로벌 100개국 진출을 달성하기 위해 추가 계약/허가/출시를 준비하고 있으며, 꾸준히 업데이트 소식 전달드릴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 페루 출시 관련 보도자료 링크를 참고로 송부드립니다.
(링크 : https://www.medipana.com/article/view.php?news_idx=317744&sch_cate=D)
감사합니다.
HK이노엔 IR팀 드림
케이캡의 페루 출시 소식을 안내드립니다.
케이캡은 지난 5월 멕시코에서 출시된 이후 중남미 두번째 국가인 페루에서 콜럼버스의 날(10월 12일)에 네가지 적응증(미란성식도염, 비미란성식도염, 위궤양, 헬리코박터파일로리 제균요법) 으로 출시되었으며 현지 제품명은 'Ki-CAB(키캡)'입니다.
현재까지 글로벌 케이캡의 누적 계약국가는 35개국이며, 총 8개국에서 출시가 완료되었습니다.
1. 한국
2. 중국
3. 몽골
4. 필리핀
5. 멕시코
6. 인도네시아
7. 싱가포르
8. 페루
28년 케이캡 글로벌 100개국 진출을 달성하기 위해 추가 계약/허가/출시를 준비하고 있으며, 꾸준히 업데이트 소식 전달드릴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 페루 출시 관련 보도자료 링크를 참고로 송부드립니다.
(링크 : https://www.medipana.com/article/view.php?news_idx=317744&sch_cate=D)
감사합니다.
HK이노엔 IR팀 드림
메디파나 뉴스
글로벌 확장 이어가는 HK이노엔 '케이캡' 페루 출시
HK이노엔의 위식도역류질환 신약 '케이캡(성분명 테고프라잔)'이 페루에서도 출시됐다. 케이캡이 진출한 중남미 18개 국가 중 멕시코에 이은 두 번째 출시국이다. 케이캡은 최근 칠레에도 허가를 신청하면서 중남미 시장 상륙에 드라이브를 걸고 있다. HK이노엔(대표 곽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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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3.10.16 11:21:34
기업명: 덕산네오룩스(시가총액: 1조 442억)
보고서명: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일반)
대표보고 : 이준호(46년생)/대한민국
보유목적 : 경영권 영향
보고전 : 53.87%
보고후 : 53.87%
보고사유 : 1) 주식 증여로 인한 특별관계 해소 2) 주식 수증으로 인한 특별관계 추가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31016000082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213420
기업명: 덕산네오룩스(시가총액: 1조 442억)
보고서명: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일반)
대표보고 : 이준호(46년생)/대한민국
보유목적 : 경영권 영향
보고전 : 53.87%
보고후 : 53.87%
보고사유 : 1) 주식 증여로 인한 특별관계 해소 2) 주식 수증으로 인한 특별관계 추가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31016000082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213420
Naver
덕산네오룩스 - 네이버페이 증권 : 네이버페이 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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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3.10.16 11:37:05
기업명: 지아이이노베이션(시가총액: 5,635억)
보고서명: 투자판단관련주요경영사항(알레르기 치료제, GI-301의 일본 내 개발 및 상업화 권리에 대한 기술이전계약 체결)
* 제목
알레르기 치료제, GI-301의 일본 내 개발 및 상업화 권리에 대한 기술이전 계약 체결
* 내용
*투자유의사항 본 계약은 조건부 계약으로 본 계약을 통한 수익 인식은 개발 및 임상시험과 품목허가 등의 성공 여부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계약 조건에 따라, 규제기관에 의한 연구-개발의 중단, 품목허가 실패 등 발생시 계약이 해지될 수 있습니다. 1) 계약상대방 : 마루호社(일본)
(1) 국적 : 일본
(2) 설립년도 : 1915년
(3) 최근사업연도 순매출액 : 953.9억엔
(4) 기타 : 피부약 전문 비상장사로 일본 피부 관련 전문의약품 시장 매출의 38%를 차지 2) 계약의 내용 : 알레르기 질환 치료제 GI-301의 일본 내 개발 및 상업화에 대한 전용실시권 계약 3) 계약체결일 : 2023년 10월 16일 4) 계약기간 : 2023년 10월 16일 ~ 로열티 만료일(특허만료일 또는 첫 판매 후 12년 중 나중에 도래하는 시점)까지 5) 계약금
- 아래 세부 (1)/(2)/(3)/(4)에 해당하는 금액은 계약서 조항에 따라 공개되지 않음
(1) 선급금 : 계약 실행일로부터 30일 이내 지급
(2) 개발단계별 마일스톤 : 각 인보이스 수령 후 60일 이내 지급
(3) 상업화 마일스톤 : 각 인보이스 수령 후 60일 이내 지급
(4) 경상 로열티 : 순매출액 기준 합의된 비율로 지급
(5) 총 기술수출금액(확정 금액 + 조건부 금액) : $ 221,000,000(298,217,400,000원) + 경상 로열티
* 기타 중요사항
- 선급금 및 마일스톤 등의 계약금액은 계약서 조항에 따라 공개되지 않음 - 마루호社 최근사업연도 매출액은 2022년 Activity Report(9월 회계연도 기준)에 따라 작성 - 선급금은 반환의무 없으며, 마일스톤은 해당 조건 달성 시 각 인보이스 발행 후 60일내 지급 예정 - 본 계약기간 동안 당사는 본 계약으로 인한 수익금을 합의된 비율로 ㈜프로젠에게 지급할 예정 - 향후 주요 계약 내용 변경 및 공시의무 발생 시 지체 없이 공시 예정 - 본 계약의 조건 달성으로 마일스톤, 로열티 등의 수령이 확정되어, 금액이 자기자본(매출액)의 10% 이상에 해당하는 경우 해당 사실 공시 예정 - 상기 총 기술수출금액의 원화금액은 서울외국환거래소 10월 16일 고시환율(1,349.40원)을 적용하여 환산한 금액 - 유보기한은 계약기간인 2023년 10월 16일부터 로열티 만료일까지임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31016900144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358570
기업명: 지아이이노베이션(시가총액: 5,635억)
보고서명: 투자판단관련주요경영사항(알레르기 치료제, GI-301의 일본 내 개발 및 상업화 권리에 대한 기술이전계약 체결)
* 제목
알레르기 치료제, GI-301의 일본 내 개발 및 상업화 권리에 대한 기술이전 계약 체결
* 내용
*투자유의사항 본 계약은 조건부 계약으로 본 계약을 통한 수익 인식은 개발 및 임상시험과 품목허가 등의 성공 여부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계약 조건에 따라, 규제기관에 의한 연구-개발의 중단, 품목허가 실패 등 발생시 계약이 해지될 수 있습니다. 1) 계약상대방 : 마루호社(일본)
(1) 국적 : 일본
(2) 설립년도 : 1915년
(3) 최근사업연도 순매출액 : 953.9억엔
(4) 기타 : 피부약 전문 비상장사로 일본 피부 관련 전문의약품 시장 매출의 38%를 차지 2) 계약의 내용 : 알레르기 질환 치료제 GI-301의 일본 내 개발 및 상업화에 대한 전용실시권 계약 3) 계약체결일 : 2023년 10월 16일 4) 계약기간 : 2023년 10월 16일 ~ 로열티 만료일(특허만료일 또는 첫 판매 후 12년 중 나중에 도래하는 시점)까지 5) 계약금
- 아래 세부 (1)/(2)/(3)/(4)에 해당하는 금액은 계약서 조항에 따라 공개되지 않음
(1) 선급금 : 계약 실행일로부터 30일 이내 지급
(2) 개발단계별 마일스톤 : 각 인보이스 수령 후 60일 이내 지급
(3) 상업화 마일스톤 : 각 인보이스 수령 후 60일 이내 지급
(4) 경상 로열티 : 순매출액 기준 합의된 비율로 지급
(5) 총 기술수출금액(확정 금액 + 조건부 금액) : $ 221,000,000(298,217,400,000원) + 경상 로열티
* 기타 중요사항
- 선급금 및 마일스톤 등의 계약금액은 계약서 조항에 따라 공개되지 않음 - 마루호社 최근사업연도 매출액은 2022년 Activity Report(9월 회계연도 기준)에 따라 작성 - 선급금은 반환의무 없으며, 마일스톤은 해당 조건 달성 시 각 인보이스 발행 후 60일내 지급 예정 - 본 계약기간 동안 당사는 본 계약으로 인한 수익금을 합의된 비율로 ㈜프로젠에게 지급할 예정 - 향후 주요 계약 내용 변경 및 공시의무 발생 시 지체 없이 공시 예정 - 본 계약의 조건 달성으로 마일스톤, 로열티 등의 수령이 확정되어, 금액이 자기자본(매출액)의 10% 이상에 해당하는 경우 해당 사실 공시 예정 - 상기 총 기술수출금액의 원화금액은 서울외국환거래소 10월 16일 고시환율(1,349.40원)을 적용하여 환산한 금액 - 유보기한은 계약기간인 2023년 10월 16일부터 로열티 만료일까지임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31016900144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3585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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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RedWoods
Forwarded from BRILLER
[인모드와 국내피부미용 기업들의 큰 차이점 두 가지]
by BRILLER(t.me/BRILLER_Research)
인모드의 경우 작년 모피우스8이 출시되면서 기존 인모드의 최대 단점이였던 소모품 비중을 일부 끌어올려주는 역활을 하였습니다.
하지만 인모드를 지금의 위치에 올려준건 바이폴라RF이며 이 장비는 소모품이 딱히 없습니다.
인모드의 경우 이미 작년부터 장비가 깔릴만큼 깔린시점인데다 소모품 비중이 낮다보니 매출성장률이 꺽일 수 밖에 없는 상태입니다.
때문에 인모드와 국내피부미용 기업들은 상황도 다르고 결도 다른데 인모드 급락으로 인한 국내 피부미용기업들의 하락은 너무 과한상태이며 그래서 오히려 기회라고 보고있습니다.
크게 두 가지 이유에서인데요.
1. 국내피부미용 기업들은 국내 뿐만 아니라 북미(비올의 스칼렛S + 실펌X ), 브라질(클래시스의 슈링크 + 슈링크유니버스, 원텍의 라비앙), 중국(비올의 스칼렛S + 원텍의 올리지오와 비올의 실펌X 역시 중국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상태) 및 기타국가들에 수출하면서 장비가 깔릴 룸이 아직 많이 있습니다.
(=장비 매출성장률만 봐도 꺽일 상황이 아님)
2. 국내피부미용 기업들은 장비 특징상 인모드와 달리 소모품 비중이 기본적으로 월등히 높습니다.
얼마전 작성 했던 글에서 피부미용 기업은 크게 1차 상승과 2차상승이 있다고 하였습니다.
[피부미용기업의 1차, 2차 주가상승 포인트로 봤을 때의 인모드] https://news.1rj.ru/str/BRILLER_Research/440
1차 상승은 장비가 많이 깔리는 시점
2차 상승은 장비가 깔린후 소모품 비율이 올라가는 시점
(소모품이 opm이 훨씬 높기 때문)
그리고 이 2차 상승은 장비 소모품 비율이 대충 5:5정도가 되면 마무리 국면에 접어들게 됩니다
국내피부미용 기업들중 소모품이 있는 기업들은 크게 클래시스(HIFU 카트리지), 원텍(올리지오 팁), 제이시스메디칼(포텐자 팁, 덴서티 팁), 비올(스칼렛S 팁, 실펌 팁, 실펌X 팁) 하이로닉(더블로 팁, 브이로 팁)이 있습니다.
이중 제가 주의깊게 보는 기업들의 소모품 비중은 하기와 같습니다.
클래시스 반기기준 장비 47.5%, 소모품 47.7%
원텍 반기기준 올리지오 장비 24%, 올리지오 팁 25%
비올 반기기준 장비 69%, 소모품 29%
장비비중이 높다는것은 그만큼 장비가 깔리는 속도가 소모품 소비 속도보다 빠르다고 보시면 되며(1차 상승구간) 자연스레 소모품 비중이 올라가는 시점에는 opm이 상승하게 되면서 2차 상승이 일어나게 됩니다.
클래시스와 원텍의 경우 장비와 소모품 비중이 정확히 5:5 근처라서 1차 2차 성장이 끝난 상황이지만, 비올의 경우 7:3이라서 아직 1차 상승 구간에 있는 상태입니다.
장비가 어느정도 깔린 시점이 되면 소모품 비중이 올라가면서 클래시스와 원텍처럼 2차상승을 보여 줄 수 있습니다.
(얼마전 원텍을 좋게보고 지난 금요일 급락때 추가 매수 하였는데 원텍의 장비와 소모품 비중이 5:5인 상황에서 왜 좋게보는지는 작성해놓은 원텍 분석글을 나눠서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by BRILLER(t.me/BRILLER_Research)
인모드의 경우 작년 모피우스8이 출시되면서 기존 인모드의 최대 단점이였던 소모품 비중을 일부 끌어올려주는 역활을 하였습니다.
하지만 인모드를 지금의 위치에 올려준건 바이폴라RF이며 이 장비는 소모품이 딱히 없습니다.
인모드의 경우 이미 작년부터 장비가 깔릴만큼 깔린시점인데다 소모품 비중이 낮다보니 매출성장률이 꺽일 수 밖에 없는 상태입니다.
때문에 인모드와 국내피부미용 기업들은 상황도 다르고 결도 다른데 인모드 급락으로 인한 국내 피부미용기업들의 하락은 너무 과한상태이며 그래서 오히려 기회라고 보고있습니다.
크게 두 가지 이유에서인데요.
1. 국내피부미용 기업들은 국내 뿐만 아니라 북미(비올의 스칼렛S + 실펌X ), 브라질(클래시스의 슈링크 + 슈링크유니버스, 원텍의 라비앙), 중국(비올의 스칼렛S + 원텍의 올리지오와 비올의 실펌X 역시 중국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상태) 및 기타국가들에 수출하면서 장비가 깔릴 룸이 아직 많이 있습니다.
(=장비 매출성장률만 봐도 꺽일 상황이 아님)
2. 국내피부미용 기업들은 장비 특징상 인모드와 달리 소모품 비중이 기본적으로 월등히 높습니다.
얼마전 작성 했던 글에서 피부미용 기업은 크게 1차 상승과 2차상승이 있다고 하였습니다.
[피부미용기업의 1차, 2차 주가상승 포인트로 봤을 때의 인모드] https://news.1rj.ru/str/BRILLER_Research/440
1차 상승은 장비가 많이 깔리는 시점
2차 상승은 장비가 깔린후 소모품 비율이 올라가는 시점
(소모품이 opm이 훨씬 높기 때문)
그리고 이 2차 상승은 장비 소모품 비율이 대충 5:5정도가 되면 마무리 국면에 접어들게 됩니다
국내피부미용 기업들중 소모품이 있는 기업들은 크게 클래시스(HIFU 카트리지), 원텍(올리지오 팁), 제이시스메디칼(포텐자 팁, 덴서티 팁), 비올(스칼렛S 팁, 실펌 팁, 실펌X 팁) 하이로닉(더블로 팁, 브이로 팁)이 있습니다.
이중 제가 주의깊게 보는 기업들의 소모품 비중은 하기와 같습니다.
클래시스 반기기준 장비 47.5%, 소모품 47.7%
원텍 반기기준 올리지오 장비 24%, 올리지오 팁 25%
비올 반기기준 장비 69%, 소모품 29%
장비비중이 높다는것은 그만큼 장비가 깔리는 속도가 소모품 소비 속도보다 빠르다고 보시면 되며(1차 상승구간) 자연스레 소모품 비중이 올라가는 시점에는 opm이 상승하게 되면서 2차 상승이 일어나게 됩니다.
클래시스와 원텍의 경우 장비와 소모품 비중이 정확히 5:5 근처라서 1차 2차 성장이 끝난 상황이지만, 비올의 경우 7:3이라서 아직 1차 상승 구간에 있는 상태입니다.
장비가 어느정도 깔린 시점이 되면 소모품 비중이 올라가면서 클래시스와 원텍처럼 2차상승을 보여 줄 수 있습니다.
(얼마전 원텍을 좋게보고 지난 금요일 급락때 추가 매수 하였는데 원텍의 장비와 소모품 비중이 5:5인 상황에서 왜 좋게보는지는 작성해놓은 원텍 분석글을 나눠서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Telegram
BRILLER
"나는 날마다 모든 면에서 점점 더 좋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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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조정은 뇌를뽑아가지
시장이 이러니 일부 테마주 쏠림이 더심해지는중
흥구석유같은애들이 이주가까지 가는건 첨봄. 보통같은 경우라면 반짝 1-2거래일 하고 끝나는게 정상이었으나 최근 시장이 쏠림도 심해지고 살게없으니 저런류에 삥던지는 자금들이 몰려서 시세가 더 센거같음.
마바라식으로라도 이런장엔 소액으로라도 테마성종목 저런거하면서 버텨야 향후 다시 반등장에 더 세게 반등할 수 있음
지금 이 고점에 사라는건 아니고 케이스를 보시면 될듯.
돈벌려고 주식하는거니까 돈되는건 뭐든 다하는게 맞다고 갠적으로 생각함
흥구석유같은애들이 이주가까지 가는건 첨봄. 보통같은 경우라면 반짝 1-2거래일 하고 끝나는게 정상이었으나 최근 시장이 쏠림도 심해지고 살게없으니 저런류에 삥던지는 자금들이 몰려서 시세가 더 센거같음.
마바라식으로라도 이런장엔 소액으로라도 테마성종목 저런거하면서 버텨야 향후 다시 반등장에 더 세게 반등할 수 있음
지금 이 고점에 사라는건 아니고 케이스를 보시면 될듯.
돈벌려고 주식하는거니까 돈되는건 뭐든 다하는게 맞다고 갠적으로 생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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