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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n Level (텐렙)

해당 채널의 게시물은 단순 의견 및 기록용도이고 매수-매도 등 투자권유를 의미하지 않습니다.
해당 게시물의 내용은 부정확할 수 있으며 매매에 따른 손실은 거래 당사자의 책임입니다.
해당 게시물의 내용은 어떤 경우에도 법적 근거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후원링크
https://litt.ly/ten_lev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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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뮤노반트 매니지먼트는 11월 발표 예정인 IMVT 1402의 IgG 감소율 70% 중반대를 예상
 
IMVT upcoming 600mg MAD data in Nov should show mid-70% IgG reduction, in line with batoclimab. Management is confident that 1402's PK profile should achieve mid-70% IgG reduction at 4 weeks of dosing. LDL and albumin should both look fine in the Nov update. Clinical development path for 1402 should be clearer in the next 6 months with more studies starting mid-2024, but more capital could allow IMVT to be more aggressive in terms of which indications to pursue. ROIV stresses there is still a market for batoclimab in indications like TED where there is a "short" and finite dosing period and where LDL elevation is not a huge issue. Interestingly, 1402 could be pursued in gMG, though that decision will wait until bato Phase III data is reported in H2:24.

From jeffer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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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노랑오리 재테크 텔레그램 (yellowduck5 나)
DI동일은 오늘도 자사주 2만주를 평균단가 27,579원에 매수하였습니다.

이번주에 5만주를 매수했습니다.

지난주부터 매도하던 교보증권 창구는 오늘도 23,657주를 매도했고 이제 9,000주 가량 팔면 단기에 매수했던 모든 수량을 매도하게 됩니다.

교보증권의 매도세는 끝난 반면 연일 매도하던 외국인은 6,000주 가량 매수하며 매수로 전환했습니다.

외국인의 지분율은 64만주, 2.47%로 매우 낮은 수준이라 향후 매도보다는 매수 가능성이 높아보입니다.

오늘도 고생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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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TRENDSETTER GLOBAL
주도섹터는

AI(특히 의료쪽), 화장품

밤에 정리해서 올려놓겠습니다.
Forwarded from 선수촌
이쯤에서 다시 보는 선수촌 3대성인 빳재의 어록

#3대성인
Forwarded from 선수촌
음 맞는 말이긴 한데
* 하나증권 미래산업팀(스몰캡)

★ 아이엘사이언스(307180.KQ): 독보적인 신소재로 전장 부문을 통한 급격한 성장 전망 ★

원문링크: https://bit.ly/3SlHVOT

1. 실리콘 렌즈 기반 독보적인 신소재로 2024년부터 급격한 성장 전망
- 아이엘사이언스는 기존 LED용 렌즈 소재(PC, PMMA, Glass)의 단점을 보완하고 생산 수율을 개선한 실리콘 타입의 광학렌즈를 2015년 세계 최초로 개발한 신소재 전문 혁신 기업
- 실리콘 렌즈의 설계부터 제조까지 고객사의 다양한 요청에 맞춘 커스터마이징을 통해 건설, 도로, 의료기기, 전장 등 다양한 산업으로 확대 중
- 유리, 플라스틱 등 기존 렌즈 대비 약 50% 이상의 밀도 경량화와 1/2 수준의 제품 공급 리드타임, 투자 비용은 1/10 수준으로 가격 경쟁력까지 확보하고 있으며, 1H23 기준 연 매출액의 약 50%에 달하는 234억원의 안정적인 수주잔고를 확보
- 동사는 특히, 전장 부문을 통한 고성장이 전망
- 올해 4월 국제품질표준 자동차 품질경영시스템 ‘IATF16949’ 인증을 획득했으며, 7월에는 L사와 투자합의서를 체결해 전장용 LED 실리콘 렌즈 생산에 본격 돌입했기 때문
- 추가적으로 지난 9월 200억원 규모의 자금조달을 통해 전장 전문 부품 제조기업 M&A를 검토 중인 것으로 파악되어 내년부터는 전장 부문 매출이 본격화 됨과 동시에 급격한 외형 성장을 이룰 것으로 예상

2. 광학렌즈 시장의 게임 체인저, 다양한 분야로 실리콘 렌즈가 대체 중
- Fortune Business Insight에 따르면 글로벌 광학렌즈 시장 규모는 2023년 181억달러에서 2030년 327억달러로 고성장이 예상되는데 특히, 타 소재 대비 1) 빛투과율(99% 이상)이 높고, 2) 내열성(열변형 온도 250도 이상)이 높으며, 3) 제조 비용 및 기간 단축의 장점을 보유한 실리콘 광학렌즈로의 전환 가속화가 예상
- 실제로 동사의 실리콘 렌즈는 19개의 특허, NET(신기술 인증) 등을 획득하면서 혁신 제품으로 지정되어 가로등, 터널등, 보안등 등 공공기관의 B2G 수주부터 민간 건설사향 B2B 수주까지 지속 확보하고 있으며, IoT기술 기반 시스템 및 수술등용 실리콘 광학렌즈로 의료용까지 다양한 제품군을 포트폴리오로 보유
- 지난 2월에는 요구 사양 및 기준이 까다로운 철도차량용 전조등 교체 사업에 동사의 실리콘 렌즈가 채택되어 적용 분야가 확대되고 있는 추세
- 특히, 전장 부문의 LED 역시 전기차로의 전환이 가속화되면서 디자인과 기술이 융합된 토탈 라이팅 솔루션으로 진화하고 있는데 높은 광효율과 다양한 형태로 가공이 용이하고 경량화에 최적화되어 있는 실리콘 광학렌즈의 채택이 증가

3. 차량 적용 모델 당 연간 약 100억원씩 매출액 달성 전망
- 내년부터는 전장 부문 매출이 본격화되는 시기로 급격한 외형 성장을 이룰 것으로 전망
- L사는 최근 차량용 플렉시블 입체 조명을 개발했는데 이를 생산하기 위한 설비를 아이엘사이언스 공장에 구축
- 리어 라이트 생산을 동사가 담당하며 현재 국내 및 해외 브랜드 4개 이상의 차량 모델이 채택된 것으로 파악
- 현재 적용 모델 양산에 돌입한 것으로 파악되며, 모델 당 출하량 8만대로 가정하면 연간 약 100억원의 매출 달성이 가능
- 동사는 추가적인 수요에 대응하기 위한 선제적인 증설을 진행 중으로 증설 이후 생산 CAPA는 연간 약 31만개까지 가능할 전망
- 2030년 기준 304억달러의 글로벌 차량용 LED 시장이 타겟하며, 차량용 실리콘 렌즈 적용이 확대되고 있는 만큼 독보적인 기술을 보유한 동사 주목 필요

하나증권 미래산업팀(스몰캡) 텔레그램 주소: https://news.1rj.ru/str/hanasmallcap

하나증권 미래산업팀(스몰캡) 드림

* 위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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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디일렉(THEELEC)
○OLED 적용, 중저가폰으로 확대 움직임··· OLED DDI 수요 회복 시점 앞당길까- 스마트폰 판매 시장 회복이 2024년부터 가시화할 것이란 전망이 지배적인 가운데, 아이폰15 예약 판매의 시작이 안정적인 분위기를 띠면서 소비 심리 회복 조짐이란 해석도 뒤따르고 있음. - 중국 스마트폰 브랜드들이 OLED 패널 적용을 중저가 모델로 확대하는 움직임이 일어나면서 노바텍, 레이디움, 포칼테크 등 대만 OLED DDI(Display Driver IC) 업체들에 호재가 되고 있음. 이밖에 하이맥스, 피티파워 등도 스마트폰 OLED

via 전자부품 전문 미디어 디일렉 - 전체기사 https://ift.tt/hCekjZ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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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신영증권 박소연 (박소연 신영증권 전략)
(위) AMD : 엔비디아 잡으러 가자

2023년은 NVIDIA의 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죠. AI 바람을 타고 SK하이닉스까지 훈풍이 불었습니다.

그런데 최근 미국시장에서 가장 독보적인 주가 흐름을 보이고 있는 기업은 엔비디아가 아니라 AMD입니다.

엔비디아 칩 가격이 너무 비싼데다 품귀현상까지 벌어지자

1) 빅테크들은 자체적으로 AI 칩 만들어 쓰겠다고 했고

2) 그러자 엔비디아 이외의 회사들에게도 기회가 돌아가는 양상이 나타나고 있는겁니다. AI 칩 대중화라고 해도 과연이 아니네요.

AMD는 조만간 MI300A, MI300X 등 AI용 가속기를 출시하는데 HBM이 8개 들어간다고 하죠. 기존 NVIDIA AI 반도체에는 HBM이 5개 들어가는데, AI 반도체 시장에 본격적인 성능 경쟁 붐이 불어올 모양입니다.

AMD CEO 리사 수는 어닝 컨퍼런스콜에서 AI 반도체 매출이 4분기 4억달러, 2024년에는 20억 달러를 돌파할 것 같다고 발언했고 이것이 주가에 촉매제가 되었습니다.
[11/2 데일리 증시 코멘트 및 대응전략, 키움 한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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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ily Three Point>

a. 미국 증시는 예상보다 덜 매파적인 11월 FOMC 결과에 안도하며 강세(다우 +0.7%, S&P500 +1.1%, 나스닥 +1.6%)

b. 파월 표현을 빌리자면, 증시도 비관론 우위에서 비관론과 낙관론이 균형을 찾아가는 국면으로 이동할 전망

c. 국내 증시도 11월 FOMC 결과를 반영하며 상승 출발할 전망. 환율 하락, 수출 호조 등에 따른 외국인 순매수 재개 여부도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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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11월 FOMC가 주식시장에 던진 시사점

금리 동결 결정은 기정사실화된 것이었으며, 시장의 이목이 집중됐던 파월 의장의 기자회견은 매파적이기는 했어도 그의 발언 곳곳을 살펴보면 원론적인 수준을 넘어 예상했던 것보다 덜 매파적(=비둘기적)이었던 것으로 판단.

가령, 연준 때문에 일어난 것으로 보긴 어렵다고 이야기하면서도 최근 장기금리 상승으로 금융 환경이 긴축됨에 따라 기업과 가계의 조달비용 증가 및 그에 따른 경제 활동 부담을 초래할 수 있다고 평가.

이는 아직까지 경기 침체를 예상하지 않는다는 연준의 낙관적인 전망에 변화를 생길 수 있음을 시사하는 대목.

긴축을 너무 지나치게 행동하는 것과 너무 적게 행동하는 것에 대한 균형이 이전보다 더 잘 잡혀가고 있다고 언급한 점도 눈에 띄는 부분.

최근의 시장금리 상승, 증시 급락과 같은 금융시장 불안 등이 지난 9월 FOMC에 비해 추가 금리인상의 필요성을 낮추고 있는 것으로 해석 가능.

2. 향후 증시 방향성 및 대응 전략

최근 증시의 조정을 유발했던 핵심이 긴축 불안에서 기인했다는 점을 감안 시, 예상보다 덜 매파적이었던11월 FOMC 결과는 당분간 증시에 하방경직성을 강화시키는 마중물 역할을 수행할 것으로 예상.

다만, 랠리를 전개했던 상반기 급 위험선호심리의 확산이 가능할지에 대해서는 고민이 필요.

증시 조정의 또 다른 축들을 담당했던 애플 실적 등 3분기 실적시즌과 이스라엘 전쟁 이슈가 완전히 해결되지 않았으며, 셧다운 리스크가 잠복해있는 11월 17일 미 예산안 협상이 대기하고 있기 때문.

호재성 재료들도 존재하는데, 가령 극심한 가격 조정 이후 증시 밸류에이션 매력은 유효하다는 점이나, 연준이 인플레이션도 하락 추세를 이어갈 것이라는 점들이 이에 해당.

또 3분기 4.9%라는 막대한 수치를 기록했던 미국 4분기 성장률 전망치가 1.2%(11월 2일 기준 GDP Now 수치, 지난 27일 전망치는 2.3%)대로 급감했다는 점도 연준의 추가 긴축 욕구를 제어 시키는 요인.

연준의 표현을 빌려서 결론을 이야기하자면, 주식시장은 그간 득세했던 “비관론 우위 국면-> 비관론과 낙관론 사이의 균형이 잡혀가고 있는 국면”으로 이동해 나갈 것으로 판단.

코스피 기준으로 연말까지 놓고 봤을 때, 안도 랠리 성격의 V자 반등보다는, 본격적인 증시 조정이 시작되기 전이었던 레벨 수준으로 주가 복원을 해나갈 전망.


3. 금일 단기 증시 전망

전일 국내 증시는11월 FOMC 경계심리, 이차전지주들의 수급 변동성에도, 수출 호조 소식에 따른 수출 대형주들 중심으로한 저가 매수세 유입 등에 힘입어 상승 마감(코스피 +1.0%, 코스닥 +0.4%)

금일에는 예상보다 덜 매파적이었던 11월 FOMC로 인한 미국 증시 강세, 달러 및 금리 하락 등 우호적인 대외 호재성 재료에 힘입어 상승 흐름을 보일 전망.

업종 측면에서는 AMD(+9.7%)의 낙관적인 데이터센터 매출 제시로 인한 필라델피아반도체지수(+2.3%) 강세가 국내에서도 반도체 등 IT 업종에 대한 수급 환경을 개선 시켜줄 것으로 예상.

더 나아가, 지난 한국의 전반적인 수출이 7월을 기점으로 감소폭을 축소하면서 13개월만에 처음으로 증가 전환했다는 점을 긍정적으로 볼 필요(7월 -16.1% -> 8월 -8.1% -> 9월 -4.4% -> 10월 +5.1%).

또 세부 품목 상으로도 반도체(9월 -13.6% -> 10월 -3.1%), 자동차(9월 +9.5% -> 10월 +19.8%), 기계(9월 +9.8% -> 10월 +10.4%) 등 주력 업종들의 수출 실적도 호조세를 보였다는 점도 이들 업종에 대한 실적 전망을 개선시켜줄 것으로 판단.

https://www.kiwoom.com/h/invest/research/VMarketSDDetailView?sqno=5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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