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3.11.09 15:33:16
기업명: 브이티(시가총액: 6,841억)
보고서명: 분기보고서 (2023.09)
매출: 841억(예상치: 694억)
영업익: 143억(예상치: 99억)
순익: 94억(예상치: 0억)
** 최근 실적 추이 **
2023.3Q 841억 / 143억 / 94억
2023.2Q 747억 / 117억 / 77억
2023.1Q 479억 / 6억 / 15억
2022.4Q 722억 / 72억 / 3억
2022.3Q 536억 / 27억 / 20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31109000309
기업명: 브이티(시가총액: 6,841억)
보고서명: 분기보고서 (2023.09)
매출: 841억(예상치: 694억)
영업익: 143억(예상치: 99억)
순익: 94억(예상치: 0억)
** 최근 실적 추이 **
2023.3Q 841억 / 143억 / 94억
2023.2Q 747억 / 117억 / 77억
2023.1Q 479억 / 6억 / 15억
2022.4Q 722억 / 72억 / 3억
2022.3Q 536억 / 27억 / 20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31109000309
🍾12
Forwarded from AWAKE 플러스
📌 텔레칩스(시가총액: 3,506억)
📁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2023.11.09 15:54:46 (현재가 : 23,150원, -1.07%)
매출액 : 525억(예상치 : 478억/ +10%)
영업익 : 65억(예상치 : 41억/ +59%)
순이익 : 108억(예상치 : 43억/ +151%)
**최근 실적 추이**
매출/영업익/순익/예상대비 OP
2023.3Q 525억/ 65억/ 108억/ +59%
2023.2Q 483억/ 54억/ 116억/ +60%
2023.1Q 459억/ 27억/ 89억/ -8%
2022.4Q 440억/ 12억/ -35억/ -82%
2022.3Q 390억/ 41억/ 446억/ +19%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31109900358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54450
📁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2023.11.09 15:54:46 (현재가 : 23,150원, -1.07%)
매출액 : 525억(예상치 : 478억/ +10%)
영업익 : 65억(예상치 : 41억/ +59%)
순이익 : 108억(예상치 : 43억/ +151%)
**최근 실적 추이**
매출/영업익/순익/예상대비 OP
2023.3Q 525억/ 65억/ 108억/ +59%
2023.2Q 483억/ 54억/ 116억/ +60%
2023.1Q 459억/ 27억/ 89억/ -8%
2022.4Q 440억/ 12억/ -35억/ -82%
2022.3Q 390억/ 41억/ 446억/ +19%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31109900358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54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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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충제 승인 절차를 진행 중인 국립환경과학원 관계자는 9일 “늦어도 이번 주말 내로 살충제 승인을 마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집중 방제를 시작하는 13일부터 사용할 수 있도록 신속하게 절차를 진행 중이다”고 했다. 지금까지 국내에서는 빈대 방제에 피레스로이드 계열 살충제를 사용했지만, 대부분 빈대가 이 성분에 내성을 가지고 있어 방제 효과가 없다는 지적이 많았다.
정부는 빈대 방제를 위해 여러 제제의 살충제를 검토하고 있지만, 우선은 긴급 방제를 위해 미국에서 사용하는 네오니코티노이드 계열 살충제를 승인할 것으로 보인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25/0003320456?sid=102
정부는 빈대 방제를 위해 여러 제제의 살충제를 검토하고 있지만, 우선은 긴급 방제를 위해 미국에서 사용하는 네오니코티노이드 계열 살충제를 승인할 것으로 보인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25/0003320456?sid=102
Naver
[단독] 국내 약으론 못 잡는 빈대…美살충제, 정부 주내 긴급승인
정부가 다음 주부터 시작하는 빈대 집중 방제 기간에 미국에서 사용 중인 네오니코티노이드 계열 살충제를 사용할 계획이다. 아직 긴급 승인 절차를 밟는 중인 만큼, 안전 문제가 생기지 않도록 정부가 허가한 방역 업체만
❤2
Forwarded from PP의투자
저도 채널을 하고있지만, 그냥 하는 말이 아니라 꼭 드리고싶은 말은, 스스로 판단하고 확인하고 투자를 결정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저도 가능하면 도움이 될만한 글들을 올리려고하지만, 제가 항상 다 맞을수는 없습니다. 세상 일이 모두 그렇지만..저는 된다고 생각했던게, 안 될수도 있는거니까요.
그리고 장기적으로 본인이 투자를 계속 해나가기 위해서라도 분석하고, 확인하고, 판단하고 하는 과정을 직접 해나가는게 꼭 필요합니다.
제가 공유하는 것들과 본인의 판단이 합쳐져서 좋은 결과가 있으면 좋겠습니다.
저도 가능하면 도움이 될만한 글들을 올리려고하지만, 제가 항상 다 맞을수는 없습니다. 세상 일이 모두 그렇지만..저는 된다고 생각했던게, 안 될수도 있는거니까요.
그리고 장기적으로 본인이 투자를 계속 해나가기 위해서라도 분석하고, 확인하고, 판단하고 하는 과정을 직접 해나가는게 꼭 필요합니다.
제가 공유하는 것들과 본인의 판단이 합쳐져서 좋은 결과가 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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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탐방봇
빈대 : 단순 이슈로 보기엔 폭발적 증익이 나올 기업이 보이네..?
- 현재 전국적으로 빈대가 난리, 집 침대에서부터 지하철 시트까지 전국 각지에서 빈대 목격담이 속출중
- '빈대잡다 초가집태운다'는 말이 있을 정도로, 빈대를 박멸하긴 여간 어려운 일이 아니라 급속도로 전파중
- 이에 방역 업체들은 방역 요청 쇄도로 수 주간 일정이 꽉 차있고, 빈대 살충제 업체들은 수요 폭증으로 살충제 가격이 2~3배 급등했다고도..
- 이에 행안부는 '빈대 정부합동대책본부’의 총괄을 맡음 -> 재난안전 기능을 가진 행안부가 총괄을 맡으며 빈대 발생을 재난 수준으로 정부가 여기고 있다는 것
- 기존에 빈대 살충제로는 피레스로이드 계가 자주 사용됐으나, 심각한 수준의 내성이 보고됨
- 따라서 새로운 계열인 네오니코티노이드 계의 빈대 살충제가 긴급 승인(이르면 내일)될 것으로 보이며,
- 그중에서도 디노테퓨란 성분이 네오니코티노이드계 살충제 중 안전성이 검증된 유일한 성분이기에 긴급 승인이 가장 유력함
- 다만 디노테퓨란 성분을 유통하는 업체는 그 동안 폐업을 거치며 소수 업체들로 산업이 개편된 상황
- 현재 빈대 방역과 관련해서 매우 비슷한 흐름을 보인 것은 코로나19 당시 마스크 업체들
- 코로나19의 발발로 인해 마스크의 수요가 폭증했지만 공급이 따라가지 못하면서, 마스크 업체들의 이익과 주가는 함께 급증
- 빈대 살충제도 코로나19 당시 마스크 업체와 비슷하게 공급 업체가 소수로 압축되고 수요가 폭등하고 있어 폭발적 증익이 예상되므로 관련 기업들을 주목할 필요가 있다고 판단
- 특히 긴급승인을 앞두고 있는 디노테퓨란 성분의 살충제를 생산 및 유통하고 있는 기업들의 직접적인 수혜가 예상됨
< 경남제약 >
- 본래 빈대 테마주 중 대장주, 빈대기피제인 모스펜스를 판매중
- 모스펜스의 주 성분은 독일 바이엘이 개발한 ‘이카리딘’으로, 모기·진드기 기피제지만 빈대 기피 효과도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음
- 다만 최근 가장 급등했기도 했고, 긴급승인을 앞둔 디노테퓨란 관련주로 자금이 이동했기 때문인지 종가 기준 -10%로 약세
<경농>
- 현재 긴급승인을 앞두고 있는 디노테퓨란 성분의 살충제 '보스' 판매중
- 기존의 경남제약이 빌빌대는 가운데에, 오늘 장 종료 즈음부터 디노테퓨란 이슈가 부각되며 유의미한 스마트머니가 유입된 듯
- 현재까지 상장기업 중 유일하게 디노테퓨란 성분 살충제를 만들어진 기업으로 시장에 알려진 것으로 보임
<인바이오>
- 현재 긴급승인을 앞두고 있는 디노테퓨란 성분의 살충제 '번아웃' 판매중
- 아직까지 시장에 거의 알려지지 않은 디노테퓨란 성분 살충제 제조사
- 경농 대비 덜 올랐기에 밸류적인 측면에서 더 매력적이기에 적극적으로 공략해볼 수도 있을듯
<요약 >
- 빈대는 완전 박멸이 어렵기에 잠깐 반짝할 이슈가 아니라 수 개월~수 년간 이어질 이슈라 판단
- 이중에서도 빈대 살충에 효과가 뛰어나 긴급승인이 예상되는 디노테퓨란 살충제를 제조하는 경농과 인바이오가 엄청난 이익을 거둘 것이라 생각됨
- 이들 기업은 만년 적자의 잡주라기 보다는 준수한 매출과 영익을 줄곧 내고있는만큼, 단순한 테마 이상의 EPS 성장을 보는 것도 좋아보임
- 13일부터 ‘빈대 집중 점검 및 방제 기간’을 운영한다고 하니 여러 모멘텀도 산재한 듯
- 현재 전국적으로 빈대가 난리, 집 침대에서부터 지하철 시트까지 전국 각지에서 빈대 목격담이 속출중
- '빈대잡다 초가집태운다'는 말이 있을 정도로, 빈대를 박멸하긴 여간 어려운 일이 아니라 급속도로 전파중
- 이에 방역 업체들은 방역 요청 쇄도로 수 주간 일정이 꽉 차있고, 빈대 살충제 업체들은 수요 폭증으로 살충제 가격이 2~3배 급등했다고도..
- 이에 행안부는 '빈대 정부합동대책본부’의 총괄을 맡음 -> 재난안전 기능을 가진 행안부가 총괄을 맡으며 빈대 발생을 재난 수준으로 정부가 여기고 있다는 것
- 기존에 빈대 살충제로는 피레스로이드 계가 자주 사용됐으나, 심각한 수준의 내성이 보고됨
- 따라서 새로운 계열인 네오니코티노이드 계의 빈대 살충제가 긴급 승인(이르면 내일)될 것으로 보이며,
- 그중에서도 디노테퓨란 성분이 네오니코티노이드계 살충제 중 안전성이 검증된 유일한 성분이기에 긴급 승인이 가장 유력함
- 다만 디노테퓨란 성분을 유통하는 업체는 그 동안 폐업을 거치며 소수 업체들로 산업이 개편된 상황
- 현재 빈대 방역과 관련해서 매우 비슷한 흐름을 보인 것은 코로나19 당시 마스크 업체들
- 코로나19의 발발로 인해 마스크의 수요가 폭증했지만 공급이 따라가지 못하면서, 마스크 업체들의 이익과 주가는 함께 급증
- 빈대 살충제도 코로나19 당시 마스크 업체와 비슷하게 공급 업체가 소수로 압축되고 수요가 폭등하고 있어 폭발적 증익이 예상되므로 관련 기업들을 주목할 필요가 있다고 판단
- 특히 긴급승인을 앞두고 있는 디노테퓨란 성분의 살충제를 생산 및 유통하고 있는 기업들의 직접적인 수혜가 예상됨
< 경남제약 >
- 본래 빈대 테마주 중 대장주, 빈대기피제인 모스펜스를 판매중
- 모스펜스의 주 성분은 독일 바이엘이 개발한 ‘이카리딘’으로, 모기·진드기 기피제지만 빈대 기피 효과도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음
- 다만 최근 가장 급등했기도 했고, 긴급승인을 앞둔 디노테퓨란 관련주로 자금이 이동했기 때문인지 종가 기준 -10%로 약세
<경농>
- 현재 긴급승인을 앞두고 있는 디노테퓨란 성분의 살충제 '보스' 판매중
- 기존의 경남제약이 빌빌대는 가운데에, 오늘 장 종료 즈음부터 디노테퓨란 이슈가 부각되며 유의미한 스마트머니가 유입된 듯
- 현재까지 상장기업 중 유일하게 디노테퓨란 성분 살충제를 만들어진 기업으로 시장에 알려진 것으로 보임
<인바이오>
- 현재 긴급승인을 앞두고 있는 디노테퓨란 성분의 살충제 '번아웃' 판매중
- 아직까지 시장에 거의 알려지지 않은 디노테퓨란 성분 살충제 제조사
- 경농 대비 덜 올랐기에 밸류적인 측면에서 더 매력적이기에 적극적으로 공략해볼 수도 있을듯
<요약 >
- 빈대는 완전 박멸이 어렵기에 잠깐 반짝할 이슈가 아니라 수 개월~수 년간 이어질 이슈라 판단
- 이중에서도 빈대 살충에 효과가 뛰어나 긴급승인이 예상되는 디노테퓨란 살충제를 제조하는 경농과 인바이오가 엄청난 이익을 거둘 것이라 생각됨
- 이들 기업은 만년 적자의 잡주라기 보다는 준수한 매출과 영익을 줄곧 내고있는만큼, 단순한 테마 이상의 EPS 성장을 보는 것도 좋아보임
- 13일부터 ‘빈대 집중 점검 및 방제 기간’을 운영한다고 하니 여러 모멘텀도 산재한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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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카오박
#갓카오박
#엘오티베큠
11.09(목) 시장코멘트 : 는 포트코멘트 짜집기해서 올려드립니다.
- View : 신규매수 종목도 부재한 가운데, 11월의 중반으로 접어들면 '셧다운' 이슈가 재점화 될 수 있고, 요즘같은 수급/센티상 상당히 피곤해질 수 있는 이슈.(셧다운 자체가 현실화되면, 신용등급 강등이라는 사단 리스크有)
- 엘오티 : 전일 실적발표에서 수주잔고가 10분기만에 감소 > 중국 태양광 '공급과잉 우려+기관풀매도로 주가가 연일 두자릿수 폭락.
1. 기본적으로 중국의 신재생/태양광 산업에 대한 리서치가 충분히 필요하다는 소견. 오늘 장마감후 중국 정부가 태양광 가격 개입하며, 무분별한 증설 경쟁으로 급락한 태양광 셀, 모듈 가격을 반전시키려한다는 내용은 채팅방에 전달드렸어요.
2. 기관매도는 도대체 무엇? : 올해내내 기관순매수를 다합쳐도 최근 순매도분이 압도하는 상황. 심지어, 작년까지 거슬러 올라가봐야 기관 보유수량이 가장 적었던 레벨까지 근접한 국면.(더 나올게 있냐)
3. 소견
- 중국의 태양광/전기차 등 강력한 신재생 드라이브와 함께 공급과잉 이슈는 오래된 이슈. 오히려, 그 안에서 기회와 수혜를 받기 때문에 주목한 것.
- 1Q23 ~ 3Q 누적실적(연결기준)은 매출액 3,730억원 (+41.9% YoY), 영업이익 532억원 (+129.7% YoY, OPM 14.3%), 당기순이익 434억원 (+86.1% YoY). cf) 오늘의 파두가 동네 편의점만도 못한 실적에 하한가. 이 밸류에 시총이 3500억.
- 분기 수주잔고 780억이 빠졌다한들, 그만큼 시총이 증발하는 현실은 어떻게 이해야하는 상황인지. 4분기에 태양광 빵찍는다 전제해도 과도한 떡락.
- 장마감후 혹시 내가 놓친 부분이 있나하고, 주식담당자와 통화했어요. 오늘 개장전에 공유해드린 보고서와 크게 다르지 않은 의견과 뉘앙스(회사 안망한다고 합니다ㅋㅋ 내년에 성자닉스 투자재개+삼디 매출+SK향 2차전지 매출 더해진다)
4. 결론 : 보유종목단 크리티컬한 급락이 위험한 것은 "-20%라는 수익률이 아니라, 주가하락시에 습관적으로 본능적으로 더해지는 '비중' 때문". 어이없는 급락세에 추가매수/비중단 액션은 신중할 필요가 있다. 저는 오늘의 집나간 기관수급이 돌아오는 상황에서만 최종매수 집행하겠다는 말씀드리면서 이쯤 마무리하겠습니다.
#갓카오박
#엘오티베큠
11.09(목) 시장코멘트 : 는 포트코멘트 짜집기해서 올려드립니다.
- View : 신규매수 종목도 부재한 가운데, 11월의 중반으로 접어들면 '셧다운' 이슈가 재점화 될 수 있고, 요즘같은 수급/센티상 상당히 피곤해질 수 있는 이슈.(셧다운 자체가 현실화되면, 신용등급 강등이라는 사단 리스크有)
- 엘오티 : 전일 실적발표에서 수주잔고가 10분기만에 감소 > 중국 태양광 '공급과잉 우려+기관풀매도로 주가가 연일 두자릿수 폭락.
1. 기본적으로 중국의 신재생/태양광 산업에 대한 리서치가 충분히 필요하다는 소견. 오늘 장마감후 중국 정부가 태양광 가격 개입하며, 무분별한 증설 경쟁으로 급락한 태양광 셀, 모듈 가격을 반전시키려한다는 내용은 채팅방에 전달드렸어요.
2. 기관매도는 도대체 무엇? : 올해내내 기관순매수를 다합쳐도 최근 순매도분이 압도하는 상황. 심지어, 작년까지 거슬러 올라가봐야 기관 보유수량이 가장 적었던 레벨까지 근접한 국면.(더 나올게 있냐)
3. 소견
- 중국의 태양광/전기차 등 강력한 신재생 드라이브와 함께 공급과잉 이슈는 오래된 이슈. 오히려, 그 안에서 기회와 수혜를 받기 때문에 주목한 것.
- 1Q23 ~ 3Q 누적실적(연결기준)은 매출액 3,730억원 (+41.9% YoY), 영업이익 532억원 (+129.7% YoY, OPM 14.3%), 당기순이익 434억원 (+86.1% YoY). cf) 오늘의 파두가 동네 편의점만도 못한 실적에 하한가. 이 밸류에 시총이 3500억.
- 분기 수주잔고 780억이 빠졌다한들, 그만큼 시총이 증발하는 현실은 어떻게 이해야하는 상황인지. 4분기에 태양광 빵찍는다 전제해도 과도한 떡락.
- 장마감후 혹시 내가 놓친 부분이 있나하고, 주식담당자와 통화했어요. 오늘 개장전에 공유해드린 보고서와 크게 다르지 않은 의견과 뉘앙스(회사 안망한다고 합니다ㅋㅋ 내년에 성자닉스 투자재개+삼디 매출+SK향 2차전지 매출 더해진다)
4. 결론 : 보유종목단 크리티컬한 급락이 위험한 것은 "-20%라는 수익률이 아니라, 주가하락시에 습관적으로 본능적으로 더해지는 '비중' 때문". 어이없는 급락세에 추가매수/비중단 액션은 신중할 필요가 있다. 저는 오늘의 집나간 기관수급이 돌아오는 상황에서만 최종매수 집행하겠다는 말씀드리면서 이쯤 마무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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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병화 한)
중국 정부, 태양광 가격 개입 정황
-주무 장관이 주요 업체들과 회동
-합리적인 캐파 계획을 주문했다고 보도
중국이 다시 한번 태양광 가격에 개입하네요
지난 번에는 급등하던 폴리실리콘 가격을 무자비하게 때려잡았습니다
이번에는 반대의 경우이네요
업체들의 무분별한 증설 경쟁으로 급락한 태양광 셀, 모듈 가격을 반전 시키려는 것 같습니다
글로벌 그린산업 시장의 절대 강자인 중국
중국 정부의 일거수 일투족은 관련 투자자들이 놓치지 말고 살펴야하는 포인트입니다
-주무 장관이 주요 업체들과 회동
-합리적인 캐파 계획을 주문했다고 보도
중국이 다시 한번 태양광 가격에 개입하네요
지난 번에는 급등하던 폴리실리콘 가격을 무자비하게 때려잡았습니다
이번에는 반대의 경우이네요
업체들의 무분별한 증설 경쟁으로 급락한 태양광 셀, 모듈 가격을 반전 시키려는 것 같습니다
글로벌 그린산업 시장의 절대 강자인 중국
중국 정부의 일거수 일투족은 관련 투자자들이 놓치지 말고 살펴야하는 포인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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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Brain and Body Research
[중국] 中 지난 3분기 태양광 산업 지속적인 고속 성장 유지
□ 올해 1-3분기 중국 태양광 발전 투자는 2,229억 위안으로 전년동기대비 67.8% 증가
◦ 완전한 태양광 산업 체인으로 지난 3분기 국가 실리콘, 실리콘 웨이퍼, 배터리 및 부품 생산량은 전년동기대비 70% 증가
◦ 자체 개발한 결정질 실리콘-페로브스카이트 적층 배터리는 광전 변환효율은 33.5%에 달함
□ 올해 말까지 태양광 발전 설비 용량은 5.6억 kW에 달할 것으로 예상
http://www.cinic.org.cn/xw/schj/1487971.html
□ 올해 1-3분기 중국 태양광 발전 투자는 2,229억 위안으로 전년동기대비 67.8% 증가
◦ 완전한 태양광 산업 체인으로 지난 3분기 국가 실리콘, 실리콘 웨이퍼, 배터리 및 부품 생산량은 전년동기대비 70% 증가
◦ 자체 개발한 결정질 실리콘-페로브스카이트 적층 배터리는 광전 변환효율은 33.5%에 달함
□ 올해 말까지 태양광 발전 설비 용량은 5.6억 kW에 달할 것으로 예상
http://www.cinic.org.cn/xw/schj/1487971.html
Forwarded from SAY SEI
블랙록, 이더리움 현물 ETF 신청 임박?
블랙록은 델라웨어 주 기업 등록 웹사이트에 이더리움 현물 ETF ‘ISHARES ETHEREUM TRUST’를 등록한 것으로 확인됐다.
이는 블랙록이 비트코인 현물 ETF를 신청하기 전 진행했던 절차를 따르는 것으로, 이더리움 현물 ETF 신청 준비 과정으로 볼 수 있다.
블랙록 아이셰어스 비트코인 신탁은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ETF 신청서를 제출하기 불과 일주일 전에 비슷한 방식으로 등록된 바 있다.
블랙록이 이더리움 현물 ETF 신청 준비 중이라는 소식이 전해지며 이더리움 가격이 급등해 2000 달러를 돌파했다.
https://www.blockmedia.co.kr/archives/405028
블랙록은 델라웨어 주 기업 등록 웹사이트에 이더리움 현물 ETF ‘ISHARES ETHEREUM TRUST’를 등록한 것으로 확인됐다.
이는 블랙록이 비트코인 현물 ETF를 신청하기 전 진행했던 절차를 따르는 것으로, 이더리움 현물 ETF 신청 준비 과정으로 볼 수 있다.
블랙록 아이셰어스 비트코인 신탁은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ETF 신청서를 제출하기 불과 일주일 전에 비슷한 방식으로 등록된 바 있다.
블랙록이 이더리움 현물 ETF 신청 준비 중이라는 소식이 전해지며 이더리움 가격이 급등해 2000 달러를 돌파했다.
https://www.blockmedia.co.kr/archives/405028
블록미디어
블랙록 이더리움 현물 ETF 신청 임박? BTC 신청 전과 같은 진행 | 블록미디어
세계 최대 자산 운용사 블랙록이 미국에서 이더리움 현물 ETF를 제공하기 위한 것으로 보이는 절차를 시작했다고 9일(현지시간) 외신들이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블룸버그의 수석 ETF 애널리스트 에릭 발츄나스는 "블랙록이 현물 이더 ETF를 신청하기 위한 첫 걸음을
Forwarded from 루팡
삼성, 가격경쟁력 높인 차세대 2.5D 패키징 개발
삼성전자가 가격 경쟁력을 앞세운 첨단 패키징 기술 '아이-큐브 이(I-CUBE E)'를 확보하고 내년까지 양산 체계를 구축한다. 이미 고객사와 양산 협의를 진행할 정도로 시장 진입이 임박한 것으로 평가된다. 해당 패키징 기술은 인텔과 TSMC가 주도했던 것으로, 경쟁사 고객 유입을 통한 삼성전자 패키징 영향력 확대가 기대된다
최근 인공지능(AI) 반도체에 많이 쓰이는 중앙처리장치(CPU) 혹은 그래픽처리장치(GPU) 옆에 고대역폭메모리(HBM)를 연결할 때 주로 활용된다. 2.5D 패키징이라고도 불린다.
기존 2.5D 패키징에 쓰이는 실리콘 인터포저 대신 실리콘 '브리지'를 패키징에 적용했다. 실리콘 인터포저는 CPU·GPU 등 로직 반도체와 HBM을 수평으로 연결하기 위해 기판 위에 까는 소재인데, 가격이 비싸 패키징 단가 상승이 주요 원인으로 손꼽힌다.
개발된 기술은 실리콘 인터포저 대신 필요한 부분에만 소량의 실리콘 브리지를 연결하는 방식으로 가격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다. 패키징에 필수인 재배선층에 실리콘 브리지를 삽입하는 방식으로 구현한다.
https://www.etnews.com/20231109000342
삼성전자가 가격 경쟁력을 앞세운 첨단 패키징 기술 '아이-큐브 이(I-CUBE E)'를 확보하고 내년까지 양산 체계를 구축한다. 이미 고객사와 양산 협의를 진행할 정도로 시장 진입이 임박한 것으로 평가된다. 해당 패키징 기술은 인텔과 TSMC가 주도했던 것으로, 경쟁사 고객 유입을 통한 삼성전자 패키징 영향력 확대가 기대된다
최근 인공지능(AI) 반도체에 많이 쓰이는 중앙처리장치(CPU) 혹은 그래픽처리장치(GPU) 옆에 고대역폭메모리(HBM)를 연결할 때 주로 활용된다. 2.5D 패키징이라고도 불린다.
기존 2.5D 패키징에 쓰이는 실리콘 인터포저 대신 실리콘 '브리지'를 패키징에 적용했다. 실리콘 인터포저는 CPU·GPU 등 로직 반도체와 HBM을 수평으로 연결하기 위해 기판 위에 까는 소재인데, 가격이 비싸 패키징 단가 상승이 주요 원인으로 손꼽힌다.
개발된 기술은 실리콘 인터포저 대신 필요한 부분에만 소량의 실리콘 브리지를 연결하는 방식으로 가격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다. 패키징에 필수인 재배선층에 실리콘 브리지를 삽입하는 방식으로 구현한다.
https://www.etnews.com/20231109000342
미래를 보는 창 - 전자신문
삼성, 가격경쟁력 높인 차세대 2.5D 패키징 개발 [숏잇슈]
삼성전자가 가격 경쟁력을 앞세운 첨단 패키징 기술 ‘아이-큐브 이(I-CUBE E)’를 확보하고 내년까지 양산 체계를 구축한다. 이미 고객사와 양산 협의를 진행할 정도로 시장 진입이 임박한 것으로 평가된다. 해당 패키징 기술은 인텔과 TSMC가 주도했던 것으로, 경쟁사
Forwarded from #Beautylog
[하나증권 화장품 박은정]
브이티(018290.KQ/매수)
: 창사 이래 최고 실적 달성
■ 3Q23 Review: 컨센서스 상회, 창사 이래 최고 실적 달성
브이티의 3분기 실적은 연결 매출 841억원(YoY+57%, QoQ+13%), 영업이익 144억원(YoY+441%, 영업이익률 17%)를 시현하며, 창사 이래 최고 실적 달성했다. 당사 직전 추정치(영업이익 110억원)을 30% 상회했는데, 서프라이즈한 일본 수요와 그에 따른 레버리지 효과가 기여했다. 자회사 큐브엔터 또한 기대 대비 매출과 이익이 견조했다.
▶화장품 부문은 매출 487억원(YoY+59%, QoQ+48%), 영업이익 112억원(YoY+199%, QoQ+81%, 영업이익률 23%) 달성했다. 신제품 리들샷의 강한 수요로 일본향 매출이 압도적으로 성장 견인했다.
①일본 매출은 404억원(YoY+64%, QoQ+49%) 기록했다. 일본 수요가 상당히 강하다. 이커머스 매출 비중은 61%에 도달했으며, 한 분기에 반기 매출에 도달했다(1H23 55%). 리들샷 매출은 2분기 35억원 → 3분기 155억원으로 4배 이상 폭증했다. 리들샷 제품별 판매 비중은 리들샷100, 300, 700이 각각 41%/33%/16% 기여했다. 기존 라인 매출 또한 안정적 흐름 이어갔다.
②국내 매출은 46억원(YoY+157%) 달성했다. 주요 매출처는 면세/온라인/H&B 등으로 각각 10억원 안팎이며 아직 규모는 작으나, 면세와 H&B 매출이 전분기비 각각 2배/3배 이상 증가했다. 방한 외국인 유입과 동행하며 외형이 증가되는 것이 특징적이다. 국내 주요 면세 채널에 매장 운영하고 있으며, 롯데 면세의 경우 9월부터 면세 전용 라인 판매를 시작했다. 수요가 강하여 인당 1개로 구매 제한하여 판매 중이다.
③중화권 매출은 34억원(YoY-14%, QoQ+29%) 기록했다. 재고 소진 지속으로 감소 추세 이어졌는데, 3분기부터 매출 레벨 증가하여 감소폭이 축소된 점은 고무적이다.
▶라미네이팅 부문은 매출 106억원(YoY+26%), 영업이익 5억원 기록했다. 외형이 확대됨에 따라 손익 분기점을 넘어섰다.
▶연결자회사(합산) 매출 390억원(YoY+48%), 영업이익 31억원(흑자전환) 달성했다. 대부분의 자회사는 소폭 적자이나, 큐브엔터가 매출 390억원/영업이익 34억원 시현하며 선방했다.
■ 4분기 연결 매출 933억원, 영업이익 168억원 전망
브이티의 4분기 실적은 연결 매출 933억원(YoY+23%), 영업이익 168억원(YoY+135%) 전망한다. 리들샷의 강한 수요로 외형 확대 기조 이어갈 것이다. 현재 용기의 재고 확보가 원활해 짐에 따라 공격적인 침투가 가능해졌다. 10월부터 리들샷 주요 라인이 일본 주요 드럭스토어인 마츠키요&코코카라파인/츠루하/웰시아 등에 입점이 시작되었으며, 한국 또한 리들샷 파우치 라인으로 전국 710여개 다이소 매장에 입점한 상태이다. 우선 다이소 입점 물량 또한 재고를 찾기 쉽지 않다. 초도 완판 되었으며, 추가 물량 생산이 진행 중인 것으로 파악된다. 4분기는 이커머스 성수기, 일본/국내 오프라인 입점이 더해진 최고 실적 기대된다. 전방위적 외형 확장 효과는 4분기부터 본격화 될 것이다. 투자의견 매수 유지하며, 추정치 상향에 기인 목표주가 25,000원으로 상향한다.
전문: https://bitly.ws/ZTzE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득함]
텔레그램 채널
https://bit.ly/3iuQwik
브이티(018290.KQ/매수)
: 창사 이래 최고 실적 달성
■ 3Q23 Review: 컨센서스 상회, 창사 이래 최고 실적 달성
브이티의 3분기 실적은 연결 매출 841억원(YoY+57%, QoQ+13%), 영업이익 144억원(YoY+441%, 영업이익률 17%)를 시현하며, 창사 이래 최고 실적 달성했다. 당사 직전 추정치(영업이익 110억원)을 30% 상회했는데, 서프라이즈한 일본 수요와 그에 따른 레버리지 효과가 기여했다. 자회사 큐브엔터 또한 기대 대비 매출과 이익이 견조했다.
▶화장품 부문은 매출 487억원(YoY+59%, QoQ+48%), 영업이익 112억원(YoY+199%, QoQ+81%, 영업이익률 23%) 달성했다. 신제품 리들샷의 강한 수요로 일본향 매출이 압도적으로 성장 견인했다.
①일본 매출은 404억원(YoY+64%, QoQ+49%) 기록했다. 일본 수요가 상당히 강하다. 이커머스 매출 비중은 61%에 도달했으며, 한 분기에 반기 매출에 도달했다(1H23 55%). 리들샷 매출은 2분기 35억원 → 3분기 155억원으로 4배 이상 폭증했다. 리들샷 제품별 판매 비중은 리들샷100, 300, 700이 각각 41%/33%/16% 기여했다. 기존 라인 매출 또한 안정적 흐름 이어갔다.
②국내 매출은 46억원(YoY+157%) 달성했다. 주요 매출처는 면세/온라인/H&B 등으로 각각 10억원 안팎이며 아직 규모는 작으나, 면세와 H&B 매출이 전분기비 각각 2배/3배 이상 증가했다. 방한 외국인 유입과 동행하며 외형이 증가되는 것이 특징적이다. 국내 주요 면세 채널에 매장 운영하고 있으며, 롯데 면세의 경우 9월부터 면세 전용 라인 판매를 시작했다. 수요가 강하여 인당 1개로 구매 제한하여 판매 중이다.
③중화권 매출은 34억원(YoY-14%, QoQ+29%) 기록했다. 재고 소진 지속으로 감소 추세 이어졌는데, 3분기부터 매출 레벨 증가하여 감소폭이 축소된 점은 고무적이다.
▶라미네이팅 부문은 매출 106억원(YoY+26%), 영업이익 5억원 기록했다. 외형이 확대됨에 따라 손익 분기점을 넘어섰다.
▶연결자회사(합산) 매출 390억원(YoY+48%), 영업이익 31억원(흑자전환) 달성했다. 대부분의 자회사는 소폭 적자이나, 큐브엔터가 매출 390억원/영업이익 34억원 시현하며 선방했다.
■ 4분기 연결 매출 933억원, 영업이익 168억원 전망
브이티의 4분기 실적은 연결 매출 933억원(YoY+23%), 영업이익 168억원(YoY+135%) 전망한다. 리들샷의 강한 수요로 외형 확대 기조 이어갈 것이다. 현재 용기의 재고 확보가 원활해 짐에 따라 공격적인 침투가 가능해졌다. 10월부터 리들샷 주요 라인이 일본 주요 드럭스토어인 마츠키요&코코카라파인/츠루하/웰시아 등에 입점이 시작되었으며, 한국 또한 리들샷 파우치 라인으로 전국 710여개 다이소 매장에 입점한 상태이다. 우선 다이소 입점 물량 또한 재고를 찾기 쉽지 않다. 초도 완판 되었으며, 추가 물량 생산이 진행 중인 것으로 파악된다. 4분기는 이커머스 성수기, 일본/국내 오프라인 입점이 더해진 최고 실적 기대된다. 전방위적 외형 확장 효과는 4분기부터 본격화 될 것이다. 투자의견 매수 유지하며, 추정치 상향에 기인 목표주가 25,000원으로 상향한다.
전문: https://bitly.ws/ZTz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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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AWAKE - 마켓 리포트
✅ 반도체/ HBM
📌 2024년 SK하이닉스 설비투자 10조 집행
📁 한미반도체, 디아이티, 이오테크닉스, ISC, 싸이맥스, 아이엠티, 에스티아이, 레이저쎌, 프로텍, 피에스케이홀딩스, 엠케이전자, 윈팩, 인텍플러스, 큐알티
전자업계에 따르면 SK하이닉스는 2024년 설비투자(CAPEX)로 10조원가량을 편성하기로 했다. 올해 설비투자 추정치(6조~7조원)보다 3조~4조원 증가한 수준이다. 인공지능(AI) 시대에 수요가 급증하는 HBM 설비 증설에 투자를 집중할 계획이다. HBM은 여러 개의 D램을 수직으로 쌓은 제품으로 일반 D램보다 5배 이상 비싸다. HBM 제작 기술인 실리콘관통전극(TSV) 기술과 공정 투자도 늘린다. 여기에 고부가가치 D램으로 통하는 DDR5, LPDDR5 등의 생산 설비에도 자금을 투입한다. 지난달 D램 고정거래가격이 2년3개월 만에 전월 대비 상승하는 등 D램 시황은 개선될 조짐을 보이고 있다. 반면 내년 상반기까지 적자가 이어질 것으로 예상되는 낸드플래시 분야 투자는 최소화할 것으로 알려졌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4912437?sid=101
📌 2024년 SK하이닉스 설비투자 10조 집행
📁 한미반도체, 디아이티, 이오테크닉스, ISC, 싸이맥스, 아이엠티, 에스티아이, 레이저쎌, 프로텍, 피에스케이홀딩스, 엠케이전자, 윈팩, 인텍플러스, 큐알티
전자업계에 따르면 SK하이닉스는 2024년 설비투자(CAPEX)로 10조원가량을 편성하기로 했다. 올해 설비투자 추정치(6조~7조원)보다 3조~4조원 증가한 수준이다. 인공지능(AI) 시대에 수요가 급증하는 HBM 설비 증설에 투자를 집중할 계획이다. HBM은 여러 개의 D램을 수직으로 쌓은 제품으로 일반 D램보다 5배 이상 비싸다. HBM 제작 기술인 실리콘관통전극(TSV) 기술과 공정 투자도 늘린다. 여기에 고부가가치 D램으로 통하는 DDR5, LPDDR5 등의 생산 설비에도 자금을 투입한다. 지난달 D램 고정거래가격이 2년3개월 만에 전월 대비 상승하는 등 D램 시황은 개선될 조짐을 보이고 있다. 반면 내년 상반기까지 적자가 이어질 것으로 예상되는 낸드플래시 분야 투자는 최소화할 것으로 알려졌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4912437?sid=101
Naver
SK하이닉스 투자…내년 10조 '승부수'
SK하이닉스가 내년 설비투자로 10조원가량을 집행한다. 올해보다 약 50% 늘어난 규모다. ‘반도체 해빙기’에 선제 대응하고 고대역폭메모리(HBM) 등 최첨단 반도체 시장에서 주도권을 유지하기 위해서다. 9일 전자업
Forwarded from Brain and Body Research
지난밤_미국_주요_종목_및_ETF_동향_23년_11월_10일.xlsx
20.9 KB
지난밤 미국 주요 종목 및 글로벌 ETF 동향 (23년 11월 10일 _비비리서치)
ᆞ암호화폐 ( 코인베이스 )
ᆞ미디어 ( 월트 디즈니 )
ᆞ우주 ( 버진 갤럭틱 )
등이 상승세를 보였습니다.
반면
ᆞ전자결제 ( 쇼피파이 )
ᆞ제약 및 바이오 ( 일라이 릴리 / 브리스톨-마이어스 스큅 / 기리어드 사이언스 / 암젠 / 바이오젠 )
ᆞ자동차 ( GM / 포드 )
ᆞ전기차 / 수소차 ( 테슬라 / 리비안 / 루시드 그룹 / 니콜라)
ᆞ신재생 에너지 ( 넥스트라 에너지 )
등이 약세를 나타냈습니다.
https://news.1rj.ru/str/Brain_And_Body_Research
ᆞ암호화폐 ( 코인베이스 )
ᆞ미디어 ( 월트 디즈니 )
ᆞ우주 ( 버진 갤럭틱 )
등이 상승세를 보였습니다.
반면
ᆞ전자결제 ( 쇼피파이 )
ᆞ제약 및 바이오 ( 일라이 릴리 / 브리스톨-마이어스 스큅 / 기리어드 사이언스 / 암젠 / 바이오젠 )
ᆞ자동차 ( GM / 포드 )
ᆞ전기차 / 수소차 ( 테슬라 / 리비안 / 루시드 그룹 / 니콜라)
ᆞ신재생 에너지 ( 넥스트라 에너지 )
등이 약세를 나타냈습니다.
https://news.1rj.ru/str/Brain_And_Body_Research
Forwarded from 돼지바
[NH/손세훈] 스몰캡 - 비올
[NH/스몰캡(심의섭)]
[비올]
★ Mr. OPM
■ 작은 매출로도 큰 이익을 낼 수 있다
3Q23 매출액 109억원(+43.3% y-y, +2.7% q-q), 영업이익 64억원(+70.3% y-y, +12.1% q-q, 영업이익률 58.5%)으로 영업이익 기준 당사 추정치 부합
비수기임에도 불구하고 분기 최대 실적을 경신하였으며, 영업이익률 또한 전분기대비 +4.9%p 증가하며 높은 영업레버리지 효과 시현
미주 지역 중심 성장 지속과 더불어 인지도 확산 등에 따른 신규 국가 및 거래선 확대로 아시아 지역 매출은 6분기 연속 최대 실적 경신 중
지난 2분기 사업역량 집중을 위해 저마진 레이저 기기 등 상품 유통 사업을 축소하였으며, 생산 공정 개선 및 매출 증가에 따른 영업레버리지 효과도 더해지며 영업이익률 상승 추세 지속
장비 판매 호조가 지속되며 소모품 매출 비중(약 30%)이 크게 증가하지 않았음에도 이익률 상승이 지속되고 있는 점 또한 고무적
■ 다가오는 성장 모멘텀과 실적 성수기, 2024년 성장률은 더욱 높을 것
당사 예상보다는 늦어졌으나 연내 브라질 실펌X 판매 허가 획득 예정이며, 중국 또한 2024년 초 인증 획득 기대
2024년 국내 출시 예정인 HIFU 신제품 '듀오타이트'는 지난 9월 식약처 허가를 받았으며, 비침습 고주파 장비 '셀리뉴' 또한 연말 혹은 2024년 연초 허가 획득 전망
4Q23은 계절적 성수기로 3분기 연속 최대 실적 경신 전망
2024년은 브라질, 중국 시장 진출과 더불어 국내 신제품 출시 효과로 2023년 대비 더욱 가파른 매출 성장을 이어갈 것으로 기대
ITC 소송 이슈 또한 합의 및 판결을 통해 기업가치에 긍정적으로 작용할 전망
보수적 관점에서 실적 전망치를 소폭 조정하며, Peer 대비 높은 성장률과 수익성을 시현하고 있어 Valuation Premium 부여가 타당하다 판단
2024F 기준 PER 15.6배로 여전히 성장성 대비 부담없는 수준
☞리포트: http://download.nhqv.com/CommFile/cis/rsh/epr/CISPPR20231109164109955.pdf
[NH/스몰캡(심의섭)]
[비올]
★ Mr. OPM
■ 작은 매출로도 큰 이익을 낼 수 있다
3Q23 매출액 109억원(+43.3% y-y, +2.7% q-q), 영업이익 64억원(+70.3% y-y, +12.1% q-q, 영업이익률 58.5%)으로 영업이익 기준 당사 추정치 부합
비수기임에도 불구하고 분기 최대 실적을 경신하였으며, 영업이익률 또한 전분기대비 +4.9%p 증가하며 높은 영업레버리지 효과 시현
미주 지역 중심 성장 지속과 더불어 인지도 확산 등에 따른 신규 국가 및 거래선 확대로 아시아 지역 매출은 6분기 연속 최대 실적 경신 중
지난 2분기 사업역량 집중을 위해 저마진 레이저 기기 등 상품 유통 사업을 축소하였으며, 생산 공정 개선 및 매출 증가에 따른 영업레버리지 효과도 더해지며 영업이익률 상승 추세 지속
장비 판매 호조가 지속되며 소모품 매출 비중(약 30%)이 크게 증가하지 않았음에도 이익률 상승이 지속되고 있는 점 또한 고무적
■ 다가오는 성장 모멘텀과 실적 성수기, 2024년 성장률은 더욱 높을 것
당사 예상보다는 늦어졌으나 연내 브라질 실펌X 판매 허가 획득 예정이며, 중국 또한 2024년 초 인증 획득 기대
2024년 국내 출시 예정인 HIFU 신제품 '듀오타이트'는 지난 9월 식약처 허가를 받았으며, 비침습 고주파 장비 '셀리뉴' 또한 연말 혹은 2024년 연초 허가 획득 전망
4Q23은 계절적 성수기로 3분기 연속 최대 실적 경신 전망
2024년은 브라질, 중국 시장 진출과 더불어 국내 신제품 출시 효과로 2023년 대비 더욱 가파른 매출 성장을 이어갈 것으로 기대
ITC 소송 이슈 또한 합의 및 판결을 통해 기업가치에 긍정적으로 작용할 전망
보수적 관점에서 실적 전망치를 소폭 조정하며, Peer 대비 높은 성장률과 수익성을 시현하고 있어 Valuation Premium 부여가 타당하다 판단
2024F 기준 PER 15.6배로 여전히 성장성 대비 부담없는 수준
☞리포트: http://download.nhqv.com/CommFile/cis/rsh/epr/CISPPR20231109164109955.pd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