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의도스토리 Ver2.0 (박지하)로부터 전달받음]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재생에너지 관련주 급등 배경
-유럽의 러시아 에너지 대체수단 부각
-EU의 관련 정책인 RePowerEU는 2030년까지 누적으로 태양광 600GW, 풍력 480GW 확보가 목표
-영국은 2030년 풍력 70GW, 태양광 50GW 확보 목표
-2021년말 기준 EU와 영국의 풍력 누적 설치량은 215GW, 태양광 설치량은 176GW
-목표달성 위해 태양광은 연평균 53GW, 풍력은 37GW 설치가 2030년까지 되어야
-2021년 유럽의 연간 태양광, 풍력 설치량은 각각 27GW, 17GW. 따라서 유럽은 러시아 의존도 탈피위해 지난해보다 약 2배로 평균 설치량이 2030년까지 지속되어야 가능
-특히, 해상풍력은 북해 연합 4개 국가 목표 65GW, 영국 50GW에 노르웨이, 프랑스, 핀란드, 폴란드 등이 해상풍력 목표 설정한 국가를 합산하면 2030년 누적 목표 설치량은 약 140GW 수준. 2021년말 누적 유럽 해상풍력 설치량은 29GW
-해상풍력 목표 달성위해서는 2030년까지 연평균 12GW 설치 필요. 2021년 연간 설치량 3GW. 목표 달성위해서는 설치량 4배 증가해야
-러시아 의존 탈피위한 유럽의 정책으로 절대 시장 크기는 태양광이 가장 크게 늘어나고, 기존 시장 대비 크기는 해상풍력의 확대가 제일 커
-유럽발 재생에너지 확대만으로도 업체들에게 미치는 영향이 미국보다 커져
https://ec.europa.eu/commission/presscorner/detail/en/IP_22_3131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재생에너지 관련주 급등 배경
-유럽의 러시아 에너지 대체수단 부각
-EU의 관련 정책인 RePowerEU는 2030년까지 누적으로 태양광 600GW, 풍력 480GW 확보가 목표
-영국은 2030년 풍력 70GW, 태양광 50GW 확보 목표
-2021년말 기준 EU와 영국의 풍력 누적 설치량은 215GW, 태양광 설치량은 176GW
-목표달성 위해 태양광은 연평균 53GW, 풍력은 37GW 설치가 2030년까지 되어야
-2021년 유럽의 연간 태양광, 풍력 설치량은 각각 27GW, 17GW. 따라서 유럽은 러시아 의존도 탈피위해 지난해보다 약 2배로 평균 설치량이 2030년까지 지속되어야 가능
-특히, 해상풍력은 북해 연합 4개 국가 목표 65GW, 영국 50GW에 노르웨이, 프랑스, 핀란드, 폴란드 등이 해상풍력 목표 설정한 국가를 합산하면 2030년 누적 목표 설치량은 약 140GW 수준. 2021년말 누적 유럽 해상풍력 설치량은 29GW
-해상풍력 목표 달성위해서는 2030년까지 연평균 12GW 설치 필요. 2021년 연간 설치량 3GW. 목표 달성위해서는 설치량 4배 증가해야
-러시아 의존 탈피위한 유럽의 정책으로 절대 시장 크기는 태양광이 가장 크게 늘어나고, 기존 시장 대비 크기는 해상풍력의 확대가 제일 커
-유럽발 재생에너지 확대만으로도 업체들에게 미치는 영향이 미국보다 커져
https://ec.europa.eu/commission/presscorner/detail/en/IP_22_3131
European Commission - European Commission
REPowerEU: A plan to rapidly reduce dependence on Russian fossil fuels and fast forward the green transition*
The European Commission has today presented the REPowerEU Plan, its response to the hardships and global energy market disruption caused by Russia\'s invasion of Ukraine.
👍1
Forwarded from Chee's 잡동사니!! (Chee's 잡동사니)
NAVER
[제룡전기] 주담통화 220526
1. 미국 사업 이익률은 국내와 비교해서 어떤가? - 국내보다 좋다. 국내는 한전에 납품하는게 판가전이가 ...
Forwarded from 공시정보 알림
(코스닥)리메드 - 기업설명회(IR)개최
http://dart.fss.or.kr/api/link.jsp?rcpNo=20220526900210
http://dart.fss.or.kr/api/link.jsp?rcpNo=20220526900210
[중국 스마트폰 4월 출하 데이터:
역시나 부진. 재고 축소 여부가 중요]
하나금투 휴대폰/전기전자 김록호
스마트폰 1,769만대(YoY -34%, MoM -16%)
핸드셋 1,808만대(YoY -34%, MoM -16%)
중국 스마트폰 4월 출하량은 1,769만대로 전년동월대비 34% 감소했습니다. 재고조정 및 코로나 폐쇄로 부진할 수밖에 없는 상황입니다. 전월대비로도 16% 감소해 코로나 폐쇄 영향이 확인되었습니다.
4월에 출시된 스마트폰 신모델은 36개로 전월 35개와 유사한 수준이 유지되었습니다. 그 중 5G 신모델은 21개로 58% 비중을 차지했습니다. 5G 신모델의 최근 12개월 평균 비중은 57%입니다.
5G 단말기 출하량은 1,459만대로 전년동월대비 32% 감소했고, 스마트폰 중에서 5G 비중은 81%입니다. 21년 11월에 80%대로 진입한 이후에 2, 3월만 80%를 하회한 바 있습니다.
iPhone이 포함된 Non-Local 핸드셋 출하량은 165만대로 전월대비 26%, 전년동월대비 39% 감소했습니다. 점유율은 9%를 차지했고, 작년 4월은 10%였습니다. 2022년 들어 처음으로 전년동월대비 점유율이 축소되었습니다.
4월 스마트폰 출하량은 재고조정 및 코로나에 의한 봉쇄 때문에 예상대로 부진했습니다. 출하량의 부진 여부보다 Counterpoint의 4월 판매량과 비교해 재고의 축소 여부가 더 중요합니다. 출하량은 재고조정이 마무리되어야 반등이 일어날 것으로 예상됩니다. 지속 업데이트 드리겠습니다.
항상 감사합니다!
보고서 링크: https://bit.ly/3yZyR8s
역시나 부진. 재고 축소 여부가 중요]
하나금투 휴대폰/전기전자 김록호
스마트폰 1,769만대(YoY -34%, MoM -16%)
핸드셋 1,808만대(YoY -34%, MoM -16%)
중국 스마트폰 4월 출하량은 1,769만대로 전년동월대비 34% 감소했습니다. 재고조정 및 코로나 폐쇄로 부진할 수밖에 없는 상황입니다. 전월대비로도 16% 감소해 코로나 폐쇄 영향이 확인되었습니다.
4월에 출시된 스마트폰 신모델은 36개로 전월 35개와 유사한 수준이 유지되었습니다. 그 중 5G 신모델은 21개로 58% 비중을 차지했습니다. 5G 신모델의 최근 12개월 평균 비중은 57%입니다.
5G 단말기 출하량은 1,459만대로 전년동월대비 32% 감소했고, 스마트폰 중에서 5G 비중은 81%입니다. 21년 11월에 80%대로 진입한 이후에 2, 3월만 80%를 하회한 바 있습니다.
iPhone이 포함된 Non-Local 핸드셋 출하량은 165만대로 전월대비 26%, 전년동월대비 39% 감소했습니다. 점유율은 9%를 차지했고, 작년 4월은 10%였습니다. 2022년 들어 처음으로 전년동월대비 점유율이 축소되었습니다.
4월 스마트폰 출하량은 재고조정 및 코로나에 의한 봉쇄 때문에 예상대로 부진했습니다. 출하량의 부진 여부보다 Counterpoint의 4월 판매량과 비교해 재고의 축소 여부가 더 중요합니다. 출하량은 재고조정이 마무리되어야 반등이 일어날 것으로 예상됩니다. 지속 업데이트 드리겠습니다.
항상 감사합니다!
보고서 링크: https://bit.ly/3yZyR8s
받은 글)
반도체 사이클 하향에도 서버향 수요가 견조할 것이라는 컨센이 무너지는 중. 이틀전 미국과 중국 오더컷(주문 축소) 루머가 있었으나 중국의 경우 팩트체크가 안되는 상황에서 마이크로소프트에 이어 아마존 투자 축소 폭이 예상보다 클 가능성이 커지는 중.
*문제는 아마존이 먼저 투자축소하기 시작하면 MS,와 페이스북이 서버 투자를 그대로 유지 못할 가능성이 존재.
*DDR5쪽 수요는 유지되겠지만 디램 전체 업황에 투자심리가 약해질수 있는 요인
현재 대만 서버ODM 기업 위윈과 에스스피드테크가 약10%가까운 급락중
반도체 사이클 하향에도 서버향 수요가 견조할 것이라는 컨센이 무너지는 중. 이틀전 미국과 중국 오더컷(주문 축소) 루머가 있었으나 중국의 경우 팩트체크가 안되는 상황에서 마이크로소프트에 이어 아마존 투자 축소 폭이 예상보다 클 가능성이 커지는 중.
*문제는 아마존이 먼저 투자축소하기 시작하면 MS,와 페이스북이 서버 투자를 그대로 유지 못할 가능성이 존재.
*DDR5쪽 수요는 유지되겠지만 디램 전체 업황에 투자심리가 약해질수 있는 요인
현재 대만 서버ODM 기업 위윈과 에스스피드테크가 약10%가까운 급락중
👍2
(하나금융투자 김홍식) 주간 통신 이슈/전략 자료 송부
하나금융투자 김홍식입니다. 방금 이메일로 위클리를 보내드렸습니다. 주된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 LGU+ 경영진 1Q 컨콜에서 휴대폰 가입자 증가로 인해 2Q 이동전화매출액 증가 폭 확대 가능성 언급, 마케팅비 하향 추세라 2Q엔 실적 양호할 전망
- SKT 외국인 한도 사실상 소진, KT로의 외국인 매수세 쏠림 본격화 전망, LGU+는 2Q 실적 호전 기대감 높아지면서 점진적 수급 개선 전망
- 감가상각비 감소 추세 당분간 이어질 것, 2분기 프리뷰 시즌까지 실적 상향 이어지면서 통신주 상승 추세 7월 초까진 이어질 전망
- 다음주엔 외국인 매수세 유입 기대되는 KT와 2분기 프리뷰 앞두고 주가 저평가 논란 커질 LGU+ 단기 적극 매수 추천
- 화웨이 2026년 6G 기술 시연 공언, 삼성 6G 백서 발간/정부 2028년 6G 상용화 예정, 결국 초고주파수 기술 상용화 여부가 핵심 경쟁력 될 것
- 5G가 IoT의 시발점이라면 6G는 AI를 기반으로 모든 사물을 인터넷으로 연결하는 초연결사회의 완성본이 될 것, 통신주/네트워크장비주 큰 수혜 예상
- 통신 3사/백본 장비업체 양자암호통신 칩 상용화 임박, 보안 문제 해결로 빅데이터/IoT/자율주행 등 진짜 5G로의 진화에 큰 도움될 전망
- LGU+ 소프트웨어 플랫폼 RAN 지능형 컨트롤러(RIC : Radio Access Network Intelligent Controller)의 기술 검증 완료, 오픈랜 활성화 전망
- 소프트웨어/하드웨어를 분리 운영하는 오픈랜 활성화에 글로벌 통신사들이 박차를 가하는 상황, 하드웨어 경쟁력 높은 국내 5G 장비업체 수혜 예상
- 5~6월 미국 통신사 5G 장비 공급업체 선정 및 P/O 본격화 전망, 3Q/4Q 버라이즌/디시네트워크 벤더 큰 수혜 예상
- 5G 장비 업체 원자재 확보 이슈로 부상 중, 하지만 1분기 매출 부진으로 2~3분기 실적은 개선될 듯, 이젠 분기별 뚜렷한 실적 호전 전망
- 5월 미국 투자가 미팅에 국내 중소 5G 장비 업체 다수 참가, 5~6월 직납, 삼성, 후지쯔, 에릭슨 위주로 미국 통신사 수주 발표 이어질 전망
- 다음주 5G 장비업체 중에선 미국 통신사 수출 본격화 최대 수혜주인 RFHIC/쏠리드/이노와이어/RFHIC를 최선호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득함)
https://news.1rj.ru/str/HanaResearchTelecom
하나금융투자 김홍식입니다. 방금 이메일로 위클리를 보내드렸습니다. 주된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 LGU+ 경영진 1Q 컨콜에서 휴대폰 가입자 증가로 인해 2Q 이동전화매출액 증가 폭 확대 가능성 언급, 마케팅비 하향 추세라 2Q엔 실적 양호할 전망
- SKT 외국인 한도 사실상 소진, KT로의 외국인 매수세 쏠림 본격화 전망, LGU+는 2Q 실적 호전 기대감 높아지면서 점진적 수급 개선 전망
- 감가상각비 감소 추세 당분간 이어질 것, 2분기 프리뷰 시즌까지 실적 상향 이어지면서 통신주 상승 추세 7월 초까진 이어질 전망
- 다음주엔 외국인 매수세 유입 기대되는 KT와 2분기 프리뷰 앞두고 주가 저평가 논란 커질 LGU+ 단기 적극 매수 추천
- 화웨이 2026년 6G 기술 시연 공언, 삼성 6G 백서 발간/정부 2028년 6G 상용화 예정, 결국 초고주파수 기술 상용화 여부가 핵심 경쟁력 될 것
- 5G가 IoT의 시발점이라면 6G는 AI를 기반으로 모든 사물을 인터넷으로 연결하는 초연결사회의 완성본이 될 것, 통신주/네트워크장비주 큰 수혜 예상
- 통신 3사/백본 장비업체 양자암호통신 칩 상용화 임박, 보안 문제 해결로 빅데이터/IoT/자율주행 등 진짜 5G로의 진화에 큰 도움될 전망
- LGU+ 소프트웨어 플랫폼 RAN 지능형 컨트롤러(RIC : Radio Access Network Intelligent Controller)의 기술 검증 완료, 오픈랜 활성화 전망
- 소프트웨어/하드웨어를 분리 운영하는 오픈랜 활성화에 글로벌 통신사들이 박차를 가하는 상황, 하드웨어 경쟁력 높은 국내 5G 장비업체 수혜 예상
- 5~6월 미국 통신사 5G 장비 공급업체 선정 및 P/O 본격화 전망, 3Q/4Q 버라이즌/디시네트워크 벤더 큰 수혜 예상
- 5G 장비 업체 원자재 확보 이슈로 부상 중, 하지만 1분기 매출 부진으로 2~3분기 실적은 개선될 듯, 이젠 분기별 뚜렷한 실적 호전 전망
- 5월 미국 투자가 미팅에 국내 중소 5G 장비 업체 다수 참가, 5~6월 직납, 삼성, 후지쯔, 에릭슨 위주로 미국 통신사 수주 발표 이어질 전망
- 다음주 5G 장비업체 중에선 미국 통신사 수출 본격화 최대 수혜주인 RFHIC/쏠리드/이노와이어/RFHIC를 최선호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득함)
https://news.1rj.ru/str/HanaResearchTelecom
Telegram
하나증권 통신 김홍식
통신 관련 소식 및 리포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