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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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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n Level (텐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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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원링크
https://litt.ly/ten_lev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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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공시정보 알림
(코스닥)리메드 - 기업설명회(IR)개최
http://dart.fss.or.kr/api/link.jsp?rcpNo=20220526900210
키움콥데이 ir자료
Forwarded from 텐렙
주요그룹투자현황
[중국 스마트폰 4월 출하 데이터:
역시나 부진. 재고 축소 여부가 중요]
하나금투 휴대폰/전기전자 김록호

스마트폰 1,769만대(YoY -34%, MoM -16%)
핸드셋 1,808만대(YoY -34%, MoM -16%)

중국 스마트폰 4월 출하량은 1,769만대로 전년동월대비 34% 감소했습니다. 재고조정 및 코로나 폐쇄로 부진할 수밖에 없는 상황입니다. 전월대비로도 16% 감소해 코로나 폐쇄 영향이 확인되었습니다.

4월에 출시된 스마트폰 신모델은 36개로 전월 35개와 유사한 수준이 유지되었습니다. 그 중 5G 신모델은 21개로 58% 비중을 차지했습니다. 5G 신모델의 최근 12개월 평균 비중은 57%입니다.

5G 단말기 출하량은 1,459만대로 전년동월대비 32% 감소했고, 스마트폰 중에서 5G 비중은 81%입니다. 21년 11월에 80%대로 진입한 이후에 2, 3월만 80%를 하회한 바 있습니다.

iPhone이 포함된 Non-Local 핸드셋 출하량은 165만대로 전월대비 26%, 전년동월대비 39% 감소했습니다. 점유율은 9%를 차지했고, 작년 4월은 10%였습니다. 2022년 들어 처음으로 전년동월대비 점유율이 축소되었습니다.

4월 스마트폰 출하량은 재고조정 및 코로나에 의한 봉쇄 때문에 예상대로 부진했습니다. 출하량의 부진 여부보다 Counterpoint의 4월 판매량과 비교해 재고의 축소 여부가 더 중요합니다. 출하량은 재고조정이 마무리되어야 반등이 일어날 것으로 예상됩니다. 지속 업데이트 드리겠습니다.

항상 감사합니다!

보고서 링크: https://bit.ly/3yZyR8s
레벨업해야하는데…
Forwarded from 텐렙
받은 글)
반도체 사이클 하향에도 서버향 수요가 견조할 것이라는 컨센이 무너지는 중. 이틀전 미국과 중국 오더컷(주문 축소) 루머가 있었으나 중국의 경우 팩트체크가 안되는 상황에서 마이크로소프트에 이어 아마존 투자 축소 폭이 예상보다 클 가능성이 커지는 중.

*문제는 아마존이 먼저 투자축소하기 시작하면 MS,와 페이스북이 서버 투자를 그대로 유지 못할 가능성이 존재.

*DDR5쪽 수요는 유지되겠지만 디램 전체 업황에 투자심리가 약해질수 있는 요인
현재 대만 서버ODM 기업 위윈과 에스스피드테크가 약10%가까운 급락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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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금융투자 김홍식) 주간 통신 이슈/전략 자료 송부

하나금융투자 김홍식입니다. 방금 이메일로 위클리를 보내드렸습니다. 주된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 LGU+ 경영진 1Q 컨콜에서 휴대폰 가입자 증가로 인해 2Q 이동전화매출액 증가 폭 확대 가능성 언급, 마케팅비 하향 추세라 2Q엔 실적 양호할 전망

- SKT 외국인 한도 사실상 소진, KT로의 외국인 매수세 쏠림 본격화 전망, LGU+는 2Q 실적 호전 기대감 높아지면서 점진적 수급 개선 전망

- 감가상각비 감소 추세 당분간 이어질 것, 2분기 프리뷰 시즌까지 실적 상향 이어지면서 통신주 상승 추세 7월 초까진 이어질 전망

- 다음주엔 외국인 매수세 유입 기대되는 KT와 2분기 프리뷰 앞두고 주가 저평가 논란 커질 LGU+ 단기 적극 매수 추천

- 화웨이 2026년 6G 기술 시연 공언, 삼성 6G 백서 발간/정부 2028년 6G 상용화 예정, 결국 초고주파수 기술 상용화 여부가 핵심 경쟁력 될 것

- 5G가 IoT의 시발점이라면 6G는 AI를 기반으로 모든 사물을 인터넷으로 연결하는 초연결사회의 완성본이 될 것, 통신주/네트워크장비주 큰 수혜 예상

- 통신 3사/백본 장비업체 양자암호통신 칩 상용화 임박, 보안 문제 해결로 빅데이터/IoT/자율주행 등 진짜 5G로의 진화에 큰 도움될 전망

- LGU+ 소프트웨어 플랫폼 RAN 지능형 컨트롤러(RIC : Radio Access Network Intelligent Controller)의 기술 검증 완료, 오픈랜 활성화 전망

- 소프트웨어/하드웨어를 분리 운영하는 오픈랜 활성화에 글로벌 통신사들이 박차를 가하는 상황, 하드웨어 경쟁력 높은 국내 5G 장비업체 수혜 예상

- 5~6월 미국 통신사 5G 장비 공급업체 선정 및 P/O 본격화 전망, 3Q/4Q 버라이즌/디시네트워크 벤더 큰 수혜 예상

- 5G 장비 업체 원자재 확보 이슈로 부상 중, 하지만 1분기 매출 부진으로 2~3분기 실적은 개선될 듯, 이젠 분기별 뚜렷한 실적 호전 전망

- 5월 미국 투자가 미팅에 국내 중소 5G 장비 업체 다수 참가, 5~6월 직납, 삼성, 후지쯔, 에릭슨 위주로 미국 통신사 수주 발표 이어질 전망

- 다음주 5G 장비업체 중에선 미국 통신사 수출 본격화 최대 수혜주인 RFHIC/쏠리드/이노와이어/RFHIC를 최선호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득함)

https://news.1rj.ru/str/HanaResearchTelecom
제 8회 전국동시지방선거(6/1)
OPEC+ 정례회의(6/2)
미국 5월 고용보고서(6/3)
RBA 통화정책회의(6/7)
ECB 통화정책회의(6/9)
미국 5월 CPI(6/10)
미국 FOMC(6/14~15)
BOE 6월 통화정책회의(6.16)
BOJ 6월 통화정책회의(6/16~17)
EU 정상회담(6/23~24)
NATO 정상회의(6/29~30)
아마존 서버수요 내용 연수 연장 [삼성증권 반도체/황민성]

대만발 뉴스에 따르면 아마존이 서버 내용 연수(상각기간)를 기존 4년에서 5년으로 늘린다고 합니다. 때문에 서버수요가 안 좋아질 수 있다는 우려로 SK하이닉스가 4.6% 하락했습니다.


■ 상각기간을 늘린다?

새로운 사실이 아닙니다. 이미 마이크로소프트나 알파벳은 2020년~2021년부터 3년에서 4년으로 늘려왔습니다. 아마존도 예외는 아닙니다. 특히 코로나 이후 비용관리 차원에서 상각기간을 늘려가고 있습니다. 디램 공급사인 마이크론도 투자비용이 늘다 보니 상각기간을 늘렸지요.


■ 수요가 준다는 말인가?

- 확실하지 않습니다. 아마존 같은 대기업이 비용관리를 한다면 불안은 합니다. 이전에 마이크로소프트가 상각기간을 늘리며 해당업체의 수요가 준 적도 있습니다.

- 하지만 반대로 2021년은 수요가 기대 이상이었습니다. 삼성전자가 작년에 생산량을 크게 올려갔던 것도 기대 이상의 수요에 대응하기 때문이었지요. 2017년~2018년 대규모 서버 투자가 있었고, 교체주기를 4년으로 본다면 작년하고 올해가 좋다는 말인데요, 실제로 서버 수요는 2019년을 제외하면 계속 기대 이상이었습니다.


■ SK하이닉스는 왜 빠졌나?

오늘 급락은 시장이 확실히 약세장인 것을 보여줍니다. 일단 팔고 보자는 심리거나 아니면 하락에 베팅을 했다고 보여집니다. 시장은 매크로 불안을 이미 작년 하반기부터 반영하고 있습니다. 디램 마진이 40%가 나오지만 주가가 이미 장부가 수준인 점도 그 때문입니다.


■ 그래서 주가에 대한 의견은?

- 시장보다 먼저 매를 맞았으니 이제 하락폭도 작을 것이다라고 보시더라도, 오르지 않는다면 고민이 됩니다. 전쟁이 나고 물가가 뛰고 하는 시점에서 경기민감주가 잘 될 것이라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 하지만, 저라면 지금 팔고 만약에 오를 때 가슴을 치지는 않겠습니다. 앞으로는 이런 점이 주가에 호재로 보입니다.

- 디램 가격은 크게 안 빠집니다. 공급난입니다.

- 마이크론이 디램 가격을 3년 묶는 장기계약을 5억 불 했다고 합니다. 이 금액이 지금은 작지만 앞으로 커지면 어떻게 생각하실 건가요? 그때도 장부가가 비싸 보이실까요?

감사합니다.

(2022/05/26 공표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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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의 큰 무형자산 중 하나가 내가 위로 받고 싶을 때 언제든지 편하게 만날 수 있는 선배님과 후배님과, 몇몇 동료가 있다는 점이다.

지금 골치아픈 투자 문제가 있더라도 어짜피 투자에 대한 답과는 무관하게 만나기만 해도 즐거운 사람들이 정말 큰 도움이 된다.

​투자를 더 잘할 수 있는 방법중 하나가 어려운 난관에 빠졌을 때 위로받을 수 있는 관계를 잘 만들어 놓는 것도 그 중 하나이다.

​나에게 힘을 줄 수 있는 사람들을 잘되게하고, 그들도 즐겁게 만들다 보면 어려운 시기일수록 더 많은 기회가 주어질 수도 있을것이다.

출처: 전업투자자 와시즈님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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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투자 동행하는 친구, 스터디원 분들이 있으며, 장세에 따라 누군가는 이익을 내고 누군가는 손실을 봅니다.

같은 스터디를 한다고 해도 같은 기업에 투자하는것도 아니며, 설령 같은 기업에 투자한다해도 비중, 금액, 평균 매수가, 목표가 등이 다 다르겠죠.

그러나 인용된 글 처럼, 함께 투자의 길을 걸으면서, 투자 이야기를 편하게 할 수 있다는게 정말 큰 도움이 됩니다.

그리고 원래 이런 하락장이 오면 보통 더 끈끈해지는 모임이 있고 어색해지는 모임이 있습니다.

보통 사람은 위기나 극한 상황에서 자기 본성이 나오기 마련인데요. 정말로 투자에 진심이고 자기 제어가 되는 분들은 결국 지나갈것이라는 것을 알기에, 힘들지만 최대한 웃으며 보내시고자 합니다.

제가 만든 스터디나 참여하고 있는 스터디들 대부분 그런 분위기입니다. 결국 시간의 문제일뿐 시장에서 살아 남을것 같습니다.

시장이 어디까지 하락할지 언제까지 떨어질지는 아무도 모릅니다.

다만 확실한건 현금의 가치는 우하향하고 대표적인 인플레이션 헷지 자산들 (부동산, 주식)은 말도 안되는 비싼 가격에 산 것이 아닌 이상 보통 다 회복 했다는 사실입니다.

- 무리한 레버리지 쓰지마라.
- 멘탈관리 안되면 현금비중 항상 들고가라.
- 주식시장엔 어떠한 일도 일어날 수 있으니 최소한의 분산 투자는 해라. (한종목 몰빵 X 최소 2~3개)

등등

이걸 머리로는 알지만, 책에서 본것과 실제로 겪는 것은 천지차이이기에 이번 하락 조정장을 맞이하며 리스크 관리가 부족했던 것이 있다면?
-> 느낀점을 기록하고 기억해 두시는게 좋죠.

블로그나 개인 SNS에 남겨도 좋고 스터디, 단톡방에 남겨도 좋고, 개인 텔레그램등에 기록해도 좋습니다.
+ 공포가 심하다면 실제 수기로 적어보면 더 좋습니다. 필체에는 감정이 같이 실려있거든요.

게다가 같이 울고 웃으며 동행할 동료 들이 있으면 더할 나위 없을겁니다.

"기록 해라, 개인 SNS
공부/공간/채널 만들어라.

스터디 찾아가거나
실력이 부족하면
직접 만들거나
독서모임이라도 시작해라."

이미 수없이 많은 투자 선배님들이 강조하고 지겹도록 반복한 말씀, 조언들입니다.

누군가는 지금이라도 하려고 하고 누군가는 또 내일 하지뭐 하고 넘길겁니다.

뭐 선택은 자유입니다.

그러나 저는 하고있고 해보니 도움이 됐습니다.

https://m.blog.naver.com/lhd1371/222747763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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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주가땡기는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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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금융투자 김홍식) 주간 통신 이슈/전략 자료 - KT 오버 슈팅/5G 장비주 반등 나올 시점

- LGU+ 경영진 1Q 컨콜에서 휴대폰 가입자 증가로 인해 2Q 이동전화매출액 증가 폭 확대 가능성 언급, 마케팅비 하향 추세라 2Q엔 실적 양호할 전망

- SKT 외국인 한도 사실상 소진, KT로의 외국인 매수세 쏠림 본격화 전망, LGU+는 2Q 실적 호전 기대감 높아지면서 점진적 수급 개선 전망

- 감가상각비 감소 추세 당분간 이어질 것, 2분기 프리뷰 시즌까지 실적 상향 이어지면서 통신주 상승 추세 7월 초까진 이어질 전망

- 다음주엔 외국인 매수세 유입 기대되는 KT와 2분기 프리뷰 앞두고 주가 저평가 논란 커질 LGU+ 단기 적극 매수 추천

- 화웨이 2026년 6G 기술 시연 공언, 삼성 6G 백서 발간/정부 2028년 6G 상용화 예정, 결국 초고주파수 기술 상용화 여부가 핵심 경쟁력 될 것

- 5G가 IoT의 시발점이라면 6G는 AI를 기반으로 모든 사물을 인터넷으로 연결하는 초연결사회의 완성본이 될 것, 통신주/네트워크장비주 큰 수혜 예상

- 통신 3사/백본 장비업체 양자암호통신 칩 상용화 임박, 보안 문제 해결로 빅데이터/IoT/자율주행 등 진짜 5G로의 진화에 큰 도움될 전망

- LGU+ 소프트웨어 플랫폼 RAN 지능형 컨트롤러(RIC : Radio Access Network Intelligent Controller)의 기술 검증 완료, 오픈랜 활성화 전망

- 소프트웨어/하드웨어를 분리 운영하는 오픈랜 활성화에 글로벌 통신사들이 박차를 가하는 상황, 하드웨어 경쟁력 높은 국내 5G 장비업체 수혜 예상

- 5~6월 미국 통신사 5G 장비 공급업체 선정 및 P/O 본격화 전망, 3Q/4Q 버라이즌/디시네트워크 벤더 큰 수혜 예상

- 5G 장비 업체 원자재 확보 이슈로 부상 중, 하지만 1분기 매출 부진으로 2~3분기 실적은 개선될 듯, 이젠 분기별 뚜렷한 실적 호전 전망

- 5월 미국 투자가 미팅에 국내 중소 5G 장비 업체 다수 참가, 5~6월 직납, 삼성, 후지쯔, 에릭슨 위주로 미국 통신사 수주 발표 이어질 전망

- 다음주 5G 장비업체 중에선 미국 통신사 수출 본격화 최대 수혜주인 RFHIC/쏠리드/이노와이어/RFHIC를 최선호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득함)

https://news.1rj.ru/str/HanaResearchTelecom
<기아 K5 단종시 나타날 현상>

- 최근 쏘나타 DN8의 후속개발 종료가 가시화되며 동일 플랫폼인 기아의 K5역시 마찬가지로 단종돌 가능성 부각

- 이는 현재 미국내 양산 중인 K5의 단종/단산으로 이어짐을 의미, 조지아 공장의 잉여 생산능력 확보로 이어질 수 있음

- 현재 기아의 미국 조지아 공장은 연간 38만대의 생산능력 하에 K5, 쏘렌토, 텔룰라이드, 스포티지를 양산 중이며 이중 K5의 생산 중단시 EV모델 투입으로 이를 커버할 가능성 높음

- 현대차 미국 알라바마 공장의 경우 이미 쏘나타는 연초이후 사실상 단산에 들어간 것으로 나타나나, 싼타크루즈 등 이미 그외에도 4개 차종을 양산 중으로 여기에 연말 GV70EV, 싼타페 HEV등 전동화 차량의 혼류생산이 시작될 경우 풀가동 체제로 전환 기대

- K5의 경우 월평균 1만대를 미국내 생산 중이며, 단종시 자연스럽게 단숨에 대량의 EV모델의 현지생산 능력을 갖추게 되는 구조로 볼 수 있음

- 특히 E-GMP기반 미드사이즈급 SUV인 EV9의 경우 이에 해당되는 개발 타임라인을 갖춘 것으로 보이며, 국내에서는 2023년 하반기에 출시예정. 즉 2024년에는 미국생산이 이뤄질 수도 있으며 이는 현대차가 제시한 EV전용공장 가동시점 대비 1년이상 앞선 일정이 될 가능성 존재

- 종합적으로, 금번 쏘나타/K5 후속 개발종료 발표는 결국 현대/기아의 미국 EV투입 활성화가 금번 발표된 EV전용공장 가동시점 보다 빠르게 가속화 될 수 있음을 시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