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 바이오스펙테이터 기사를 쉽게 간단하게 정리하면:
1. 키트루다로 30조원을 버는 머크는 이제 TOP1 ADC에 올인한다. 다른 빅파마도.
2. 머크와 공동개발 파트너인 큐리언트는 먼저 미국립암센타와 TOP1 ADC + Q901 병용 임상을 한다.
3. Q901이 TOP1 ADC의 내성/불응을 극복하는 데이터만 나오면 ADC에 투자하는 모든 빅파마들이 돈싸들고 온다.
4. 큐리언트는 그게 내년 ASCO 전이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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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리언트가 내년 임상단계에 있는 CDK7 저해제 ‘Q901’과 TOP1 저해제 ADC의 병용요법을 투여하는 임상개발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이같은 움직임은 TOP1 페이로드 기반 ADC 붐을 일으키고 있는 상황에서 큐리언트가 야심차게 준비하고 있는 프로젝트이네요.
이같은 병용투여 임상개발을 추진하게 된 배경으로, 큐리언트는 지난 8월 아니쉬 토마스(Anish Thomas, MBBS, M.D.) 미국 국립암연구소(NCI) 박사 연구팀과 소세포폐암(SCLC)에서 Q901의 효능, 표준 치료법과의 시너지 효과 등에 대해 평가하는 공동연구 계약을 체결한 바 있습니다.
http://m.biospectator.com/view/news_view.php?varAtcId=20309
머크가 PD-1 ’키트루다‘ 기세를 이어가기 위해, ADC에 거의 모든 것을 걸기 시작했습니다. 지난 몇 년 동안 키트루다에 베팅했던 것과 ‘같은 강도’로 ADC 개발을 추진하겠다는 의지네요. 머크는 ADC가 화학항암제를 대체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하며, 키트루다와 ADC 병용전략으로 새로운 기준을 만들어내겠다는 목표입니다.
머크는 채비를 마친 것으로 보이네요. ESMO 2023에서 머크가 이같은 전략을 추진하게 된 배경과, 바로 직전 다이이찌산쿄와 DXd-ADC 3개를 확보하는 딜을 체결한 이유를 볼 수 있었습니다. 이로써 머크는 임상단계 ADC 후보물질 6개를 갖추게 됐으며, 모두 TOP1 기반 ADC입니다.
http://m.biospectator.com/view/news_view.php?varAtcId=20171
웹튠: Q901과 TOP1 ADC와의 병용
http://www.qurient.com/bbs/board.php?bo_table=webtoon&wr_id=33&lang_sel=kor
1. 키트루다로 30조원을 버는 머크는 이제 TOP1 ADC에 올인한다. 다른 빅파마도.
2. 머크와 공동개발 파트너인 큐리언트는 먼저 미국립암센타와 TOP1 ADC + Q901 병용 임상을 한다.
3. Q901이 TOP1 ADC의 내성/불응을 극복하는 데이터만 나오면 ADC에 투자하는 모든 빅파마들이 돈싸들고 온다.
4. 큐리언트는 그게 내년 ASCO 전이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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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리언트가 내년 임상단계에 있는 CDK7 저해제 ‘Q901’과 TOP1 저해제 ADC의 병용요법을 투여하는 임상개발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이같은 움직임은 TOP1 페이로드 기반 ADC 붐을 일으키고 있는 상황에서 큐리언트가 야심차게 준비하고 있는 프로젝트이네요.
이같은 병용투여 임상개발을 추진하게 된 배경으로, 큐리언트는 지난 8월 아니쉬 토마스(Anish Thomas, MBBS, M.D.) 미국 국립암연구소(NCI) 박사 연구팀과 소세포폐암(SCLC)에서 Q901의 효능, 표준 치료법과의 시너지 효과 등에 대해 평가하는 공동연구 계약을 체결한 바 있습니다.
http://m.biospectator.com/view/news_view.php?varAtcId=20309
머크가 PD-1 ’키트루다‘ 기세를 이어가기 위해, ADC에 거의 모든 것을 걸기 시작했습니다. 지난 몇 년 동안 키트루다에 베팅했던 것과 ‘같은 강도’로 ADC 개발을 추진하겠다는 의지네요. 머크는 ADC가 화학항암제를 대체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하며, 키트루다와 ADC 병용전략으로 새로운 기준을 만들어내겠다는 목표입니다.
머크는 채비를 마친 것으로 보이네요. ESMO 2023에서 머크가 이같은 전략을 추진하게 된 배경과, 바로 직전 다이이찌산쿄와 DXd-ADC 3개를 확보하는 딜을 체결한 이유를 볼 수 있었습니다. 이로써 머크는 임상단계 ADC 후보물질 6개를 갖추게 됐으며, 모두 TOP1 기반 ADC입니다.
http://m.biospectator.com/view/news_view.php?varAtcId=20171
웹튠: Q901과 TOP1 ADC와의 병용
http://www.qurient.com/bbs/board.php?bo_table=webtoon&wr_id=33&lang_sel=kor
바이오스펙테이터
큐리언트, ‘TOP1 ADC+CDK7 병용’ 추진..메커니즘은?
▲큐리언트가 CDK7 저해제와 TOP1 저해제 기반 ADC 병용투여 임상개발을 추진케 된 바탕이 된 연구논문
큐리언트(Qurient)가 내년 임상단계에 있는 CDK
큐리언트(Qurient)가 내년 임상단계에 있는 CD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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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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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트리온과 셀트리온헬스케어 합병이 사실상 마무리됐다. 합병의 가장 큰 과제였던 주식매수청구권(주매청) 행사 규모가 80억원에 채 미치지 않은 채 종료됐기 때문이다.
1조원 규모까지 염두했던 셀트리온으로서는 합병의 가장 큰 고비를 무사히 넘긴 것으로, 이제 합병까지 남은 과제는 조직·체계 정비다. 셀트리온은 내부 정비 작업 등을 거쳐 12월 28일 통합 셀트리온 출범을 알릴 예정이다.
15일 셀트리온그룹에 따르면 셀트리온과 셀트리온헬스케어의 합병에 대한 주매청 행사 금액이 양사 합계 총 79억원으로 집계됐다.
주매청 행사로 집계된 주식은 각각 셀트리온 4만1972주(약 63억원), 셀트리온헬스케어 2만3786주(약 16억원)다. 양사 합산 주식수 기준 총 합병반대 표시 주식수의 0.19%에 불과해 낮은 주매청 행사 비율을 보였다.
합병 초기 낮은 주매청 행사 규모와 관련, 통합 셀트리온의 미래 가치를 시장에서 전폭적으로 인정했기 때문이라고 셀트리온은 보고 있다. 주매청 매수 규모를 최소화할 수 있게 되면서 양사의 합병에 대한 시장내 우려도 사실상 해소됐다.
이에 따라 통합 셀트리온은 재무적 부담을 크게 줄이면서 12월 28일 출범할 예정이다. 내년 1월 12일 신주 상장까지 진행되면, 양사 합병은 모든 절차가 마무리된다.
셀트리온은 합병을 통해 개발부터 판매까지 일원화됨에 따라 원가경쟁력 강화에 따른 공격적인 가격전략이 가능해지고, 판매 지역·시장점유율도 확장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 최근 짐펜트라의 미국 내 신약 허가 획득은 물론, 2025년까지 5개의 신규 바이오시밀러 파이프라인(신약후보물질) 개발과 허가 절차도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어 성장세는 더욱 높아질 것이란 것이 셀트리온그룹의 설명이다.
양사는 올해 3분기 역대 최대 규모의 분기 매출을 달성하는 등 경영 성과를 거두기도 했다.
셀트리온 관계자는 “주매청이 성공적으로 마무리됨에 따라 합병은 사실상 마무리 단계로 들어섰다”며 “2030년 12조원 매출 달성이라는 목표를 향한 성장은 더욱 가속화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신규 제품 출시와 파이프라인 개발·허가도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는 만큼, 퀀텀 점프를 통한 글로벌 빅파마로 도약도 빠르게 가시화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https://news.heraldcorp.com/view.php?ud=20231115000346
1조원 규모까지 염두했던 셀트리온으로서는 합병의 가장 큰 고비를 무사히 넘긴 것으로, 이제 합병까지 남은 과제는 조직·체계 정비다. 셀트리온은 내부 정비 작업 등을 거쳐 12월 28일 통합 셀트리온 출범을 알릴 예정이다.
15일 셀트리온그룹에 따르면 셀트리온과 셀트리온헬스케어의 합병에 대한 주매청 행사 금액이 양사 합계 총 79억원으로 집계됐다.
주매청 행사로 집계된 주식은 각각 셀트리온 4만1972주(약 63억원), 셀트리온헬스케어 2만3786주(약 16억원)다. 양사 합산 주식수 기준 총 합병반대 표시 주식수의 0.19%에 불과해 낮은 주매청 행사 비율을 보였다.
합병 초기 낮은 주매청 행사 규모와 관련, 통합 셀트리온의 미래 가치를 시장에서 전폭적으로 인정했기 때문이라고 셀트리온은 보고 있다. 주매청 매수 규모를 최소화할 수 있게 되면서 양사의 합병에 대한 시장내 우려도 사실상 해소됐다.
이에 따라 통합 셀트리온은 재무적 부담을 크게 줄이면서 12월 28일 출범할 예정이다. 내년 1월 12일 신주 상장까지 진행되면, 양사 합병은 모든 절차가 마무리된다.
셀트리온은 합병을 통해 개발부터 판매까지 일원화됨에 따라 원가경쟁력 강화에 따른 공격적인 가격전략이 가능해지고, 판매 지역·시장점유율도 확장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 최근 짐펜트라의 미국 내 신약 허가 획득은 물론, 2025년까지 5개의 신규 바이오시밀러 파이프라인(신약후보물질) 개발과 허가 절차도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어 성장세는 더욱 높아질 것이란 것이 셀트리온그룹의 설명이다.
양사는 올해 3분기 역대 최대 규모의 분기 매출을 달성하는 등 경영 성과를 거두기도 했다.
셀트리온 관계자는 “주매청이 성공적으로 마무리됨에 따라 합병은 사실상 마무리 단계로 들어섰다”며 “2030년 12조원 매출 달성이라는 목표를 향한 성장은 더욱 가속화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신규 제품 출시와 파이프라인 개발·허가도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는 만큼, 퀀텀 점프를 통한 글로벌 빅파마로 도약도 빠르게 가시화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https://news.heraldcorp.com/view.php?ud=20231115000346
헤럴드경제
‘합병 셀트리온’ 내달 28일 출범
셀트리온과 셀트리온헬스케어 합병이 사실상 마무리됐다. 합병의 가장 큰 과제였던 주식매수청구권(주매청) 행사 규모가 80억원에 채 미치지 않은 채 종료됐기 때문이다. 1조원 규모까지 염두했던 셀트리온으로서는 합병의 가장 큰 고비를 무사히 넘긴 것으로, 이제 합병까지 남은 과제는 조직·체계 정비다. 셀트리온은 내부 정비 작업 등을 거쳐 12월 28일 통합 셀트리온 출범을 알릴 예정이다. 15일 셀트리온그룹에 따르면 셀트리온과 셀트리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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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렙
[휴비츠] 한·영 연구팀, 극초강력 레이저 구현 기술개발 성공…1000배 이상 ↑ 작성자: 딱봐도상한가 http://www.stockinfo7.com/jji/view/838794
휴비츠에 문의해보니 회사담당자는 영문을 모르는 상황인거같네요. 일회성 테마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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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3.11.16 12:31:41
기업명 : 켐트로닉스(시가총액: 3,860억)
보고서명 : 신규시설투자등
*투자구분 및 목적
- 신규 시설투자(건축, 설비)
- 대형식각 관련 신규시설(건축, 설비) 추가 투자
투자금액 : 576억
자본대비 : 38.7%
시총대비 : 14.3%
투자시작 : 2023-11-16
투자종료 : 2025-02-28
투자기간 : 1.3년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31116900112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89010
기업명 : 켐트로닉스(시가총액: 3,860억)
보고서명 : 신규시설투자등
*투자구분 및 목적
- 신규 시설투자(건축, 설비)
- 대형식각 관련 신규시설(건축, 설비) 추가 투자
투자금액 : 576억
자본대비 : 38.7%
시총대비 : 14.3%
투자시작 : 2023-11-16
투자종료 : 2025-02-28
투자기간 : 1.3년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31116900112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89010
Naver
켐트로닉스 - 네이버페이 증권 : 네이버페이 증권
관심종목의 실시간 주가를 가장 빠르게 확인하는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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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엔케이맥스 정보채널☝️
안녕하세요. 엔케이맥스 IR팀입니다.
엔케이맥스가 일본 후생노동성으로부터 자사의 NK세포치료제(SNK01) 국내 제조시설의 의약품제조(GMP) 허가를 받아 상업화를 위한 준비를 모두 마무리하였습니다. 이에 따라 알츠하이머, 암 환자 뿐만 아니라 면역력이 떨어진 사람 등 다양한 환자들에게 SNK01 치료를 제공하게 됩니다.
국내 환자들은 재생의료를 위해 일본으로 원정치료를 떠나야한다는 어려움이 있습니다. 한국은 일본과 달리 엄격한 첨생법 규제로 인해 세포치료제의 재생의료 시장이 활성화되어 있지 않기 때문입니다. 반면 일본에서는 자가NK세포 면역치료가 가장 위험도가 낮은 치료로 분류되어 있어 재생의료서비스를 받을 수 있습니다. 일본은 아시아 지역 최대 규모의 재생의료 시장으로 꼽힙니다. 당사는 이번 허가를 통해 일본 의료진들과 연구 협력을 강화해 SNK01 치료 범위를 확장해 나갈 계획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뉴스 링크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링크: https://n.news.naver.com/article/014/0005101677
엔케이맥스가 일본 후생노동성으로부터 자사의 NK세포치료제(SNK01) 국내 제조시설의 의약품제조(GMP) 허가를 받아 상업화를 위한 준비를 모두 마무리하였습니다. 이에 따라 알츠하이머, 암 환자 뿐만 아니라 면역력이 떨어진 사람 등 다양한 환자들에게 SNK01 치료를 제공하게 됩니다.
국내 환자들은 재생의료를 위해 일본으로 원정치료를 떠나야한다는 어려움이 있습니다. 한국은 일본과 달리 엄격한 첨생법 규제로 인해 세포치료제의 재생의료 시장이 활성화되어 있지 않기 때문입니다. 반면 일본에서는 자가NK세포 면역치료가 가장 위험도가 낮은 치료로 분류되어 있어 재생의료서비스를 받을 수 있습니다. 일본은 아시아 지역 최대 규모의 재생의료 시장으로 꼽힙니다. 당사는 이번 허가를 통해 일본 의료진들과 연구 협력을 강화해 SNK01 치료 범위를 확장해 나갈 계획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뉴스 링크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링크: https://n.news.naver.com/article/014/0005101677
Naver
엔케이맥스, 14조원 성장 기대 '日알츠하이머 치료' 상업화 본격 행보
엔케이맥스가 일본 내 NK세포치료제 상업화를 위한 준비를 모두 마무리하고 상업화 본격 행보에 진입했다. 16일 엔케이맥스에 따르면 이 회사는 일본 후생노동성으로부터 자사의 NK세포치료제(SNK01) 국내 제조시설의
Forwarded from 가치투자클럽
공시로 투자하는 가치투자클럽에 지인을 초대하실 때는 이 링크를 보내주세요. 지인분이 텔레그램 설치가 되어 있으셔야 합니다.
https://news.1rj.ru/str/coreval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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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표된 증권사 자료와 전자공시, 뉴스를 올려드리는 채널입니다. 기업분석 역시 확정 공시된 재무제표를 기반으로 올려드릴 뿐 추정과 전망은 배제되어 있으며 주식매수매도에 대한 추천이 아닙니다. 투자판단의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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