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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n Level (텐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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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주가땡기는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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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금융투자 김홍식) 주간 통신 이슈/전략 자료 - KT 오버 슈팅/5G 장비주 반등 나올 시점

- LGU+ 경영진 1Q 컨콜에서 휴대폰 가입자 증가로 인해 2Q 이동전화매출액 증가 폭 확대 가능성 언급, 마케팅비 하향 추세라 2Q엔 실적 양호할 전망

- SKT 외국인 한도 사실상 소진, KT로의 외국인 매수세 쏠림 본격화 전망, LGU+는 2Q 실적 호전 기대감 높아지면서 점진적 수급 개선 전망

- 감가상각비 감소 추세 당분간 이어질 것, 2분기 프리뷰 시즌까지 실적 상향 이어지면서 통신주 상승 추세 7월 초까진 이어질 전망

- 다음주엔 외국인 매수세 유입 기대되는 KT와 2분기 프리뷰 앞두고 주가 저평가 논란 커질 LGU+ 단기 적극 매수 추천

- 화웨이 2026년 6G 기술 시연 공언, 삼성 6G 백서 발간/정부 2028년 6G 상용화 예정, 결국 초고주파수 기술 상용화 여부가 핵심 경쟁력 될 것

- 5G가 IoT의 시발점이라면 6G는 AI를 기반으로 모든 사물을 인터넷으로 연결하는 초연결사회의 완성본이 될 것, 통신주/네트워크장비주 큰 수혜 예상

- 통신 3사/백본 장비업체 양자암호통신 칩 상용화 임박, 보안 문제 해결로 빅데이터/IoT/자율주행 등 진짜 5G로의 진화에 큰 도움될 전망

- LGU+ 소프트웨어 플랫폼 RAN 지능형 컨트롤러(RIC : Radio Access Network Intelligent Controller)의 기술 검증 완료, 오픈랜 활성화 전망

- 소프트웨어/하드웨어를 분리 운영하는 오픈랜 활성화에 글로벌 통신사들이 박차를 가하는 상황, 하드웨어 경쟁력 높은 국내 5G 장비업체 수혜 예상

- 5~6월 미국 통신사 5G 장비 공급업체 선정 및 P/O 본격화 전망, 3Q/4Q 버라이즌/디시네트워크 벤더 큰 수혜 예상

- 5G 장비 업체 원자재 확보 이슈로 부상 중, 하지만 1분기 매출 부진으로 2~3분기 실적은 개선될 듯, 이젠 분기별 뚜렷한 실적 호전 전망

- 5월 미국 투자가 미팅에 국내 중소 5G 장비 업체 다수 참가, 5~6월 직납, 삼성, 후지쯔, 에릭슨 위주로 미국 통신사 수주 발표 이어질 전망

- 다음주 5G 장비업체 중에선 미국 통신사 수출 본격화 최대 수혜주인 RFHIC/쏠리드/이노와이어/RFHIC를 최선호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득함)

https://news.1rj.ru/str/HanaResearchTelecom
<기아 K5 단종시 나타날 현상>

- 최근 쏘나타 DN8의 후속개발 종료가 가시화되며 동일 플랫폼인 기아의 K5역시 마찬가지로 단종돌 가능성 부각

- 이는 현재 미국내 양산 중인 K5의 단종/단산으로 이어짐을 의미, 조지아 공장의 잉여 생산능력 확보로 이어질 수 있음

- 현재 기아의 미국 조지아 공장은 연간 38만대의 생산능력 하에 K5, 쏘렌토, 텔룰라이드, 스포티지를 양산 중이며 이중 K5의 생산 중단시 EV모델 투입으로 이를 커버할 가능성 높음

- 현대차 미국 알라바마 공장의 경우 이미 쏘나타는 연초이후 사실상 단산에 들어간 것으로 나타나나, 싼타크루즈 등 이미 그외에도 4개 차종을 양산 중으로 여기에 연말 GV70EV, 싼타페 HEV등 전동화 차량의 혼류생산이 시작될 경우 풀가동 체제로 전환 기대

- K5의 경우 월평균 1만대를 미국내 생산 중이며, 단종시 자연스럽게 단숨에 대량의 EV모델의 현지생산 능력을 갖추게 되는 구조로 볼 수 있음

- 특히 E-GMP기반 미드사이즈급 SUV인 EV9의 경우 이에 해당되는 개발 타임라인을 갖춘 것으로 보이며, 국내에서는 2023년 하반기에 출시예정. 즉 2024년에는 미국생산이 이뤄질 수도 있으며 이는 현대차가 제시한 EV전용공장 가동시점 대비 1년이상 앞선 일정이 될 가능성 존재

- 종합적으로, 금번 쏘나타/K5 후속 개발종료 발표는 결국 현대/기아의 미국 EV투입 활성화가 금번 발표된 EV전용공장 가동시점 보다 빠르게 가속화 될 수 있음을 시사
[5/27 데일리 증시 코멘트 및 대응 전략, 키움 전략 한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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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목) 미국 증시는 밸류에이션 매력 부각 속 시간외 주가 급락했던 엔비디아(+5.2%)의 장중 급반등, 메이시스(+19.3%) 호실적에 따른 소비심리 개선 기대감 등에 힘입어 상승 마감(다우 +1.6%, S&P500 +2.0%, 나스닥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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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증시가 큰 폭 반등에 성공하기는 했지만, 최근 시장의 분위기는 특정 지표나 특정 기업 실적에 평소보다 민감하게 반응하면서 개별 기업, 섹터를 넘어서 시장 전반적인 변동성을 확대시키고 있는 상황.

SNS 업체 스냅의 주가 폭락이 대형 기술 및 성장주들의 연쇄 주가 급락을 유발한 것이나, 전거래일처럼 메이시스의 주가 급등이 여타 소비, 유통주들의 연쇄 주가 급등을 견인했던 것들이 대표적인 사례.

또 금일 장마감 후 발표된 의류업체 갭의 가이던스 부진에 따른 시간 외 주가 급락이 여타 의류주들의 변동성을 확대시킬 가능성도 상존.

이처럼 인플레이션, 경기침체, 공급난, 연준 긴축 등 매크로발 악재가 장기간 시장 심리를 지배하는 어려운 환경에 직면한 것은 사실.

그럼에도 주가, 밸류에이션 상으로는 단기간 과도한 조정을 받는 과정에서 상기 악재들을 소화해 나가고 있는 것으로 보임.

같은 맥락에서 최근 장중 매수세 유입으로 저점 높여가며 반등하는 흐름이 지난 4월~5월에 비해 상대적으로 출현 빈도가 높아지고 있다는 점도 눈에 뜨는 부분. 이는 증시 조정이 상당부분 이루어지면서 저가 매수전략의 실효성이 개선되고 있다는 것으로 해석해볼 수 있음.

여전히 위험관리가 요구되는 환경이며 또 유의미한 지수 상단 돌파가 이루어지기까지는 시간이 걸리는 일이지나, 현시점에서 매도 대응의 실익은 크지 않다고 판단.

금일 국내 증시도 미국 증시 급반등 효과, 역외 원/달러 환율 급락(현재 1,260.0원대) 등에 힘입어 상승흐름을 보일 전망.

최근 국내 대형 반도체주들이 미국 등 글로벌 대형테크업체들의 서버용 오더컷, 서버 내용연수 상각 등 루머성 재료들로 투자심리가 냉각됐었지만, 전거래일 시간외에서 급락했던 엔비디아(+5.2%)가 장중 급반등에 성공했으며, 마이크론(+4.0%), 인텔(+3.0%) 등 주요 반도체주들도 동반 강세를 연출했다는 점은 관련 불안심리를 진정시키는 요인이 될 것으로 전망.

또한 원/달러 환율의 고점 인식이 높아지고 있는 상황 속에서 최근 매도강도가 약해지고 있는 외국인의 장중 수급 변화에도 주목해볼 필요.

https://www.kiwoom.com/h/invest/research/VMarketSDDetailView?sqno=5311
[미래에셋 김승민] 국내 업체 ASCO 초록 주요 내용

유한양행: https://meetings.asco.org/abstracts-presentations/208278
레이저티닙+아미반타맙. 타그리소, 키모 내성 EGFR 비소세포폐암 CHRYSALIS-2:
ORR 36%(PR 17pt, CR 1pt) mDoR x, 7 pts DOR 6개월 지속. 4회이상치료경험환자 ORR 29%(PT 15pt, 1 CR pt), CBR 55%, mDOR 8.6%
 
엔케이맥스: https://meetings.asco.org/abstracts-presentations/210267
SNK01 단독 용량증대, Average cytotoxicity over 400 average activating receptor expression was greater than 90%. Grade 1 AE 2/50. Best objective response of SD was demonstrated in 7 pts.
https://meetings.asco.org/abstracts-presentations/213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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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meetings.asco.org/abstracts-presentations/208009
SNK+avelumab(바벤시오) 병용 육종암: ORR 13.3%(2/15), SD 3 pts
 
네오이뮨텍:
https://meetings.asco.org/abstracts-presentations/209354
NT-I7 + pembro(키트루다) ORR: SCLC 50%(1/2), MSS CRC 12%(3/25), PDAC 8%(2/26), NSCLC 6%(1/16), TNBC 0%
https://meetings.asco.org/abstracts-presentations/213236
NT-I7 + tisigen(킴리아): -
https://meetings.asco.org/abstracts-presentations/211400
NT-I7 + atezol(티센트릭) 피부암: 1 DLT at DL3, no DLT at DL4, MTD was not reached.
 
에이비온
https://meetings.asco.org/abstracts-presentations/210645
ABN401 고형암: 15 pts, no DLTs. PR 2, SD 5
 
제넥신
https://meetings.asco.org/abstracts-presentations/210032
GX-I7 + pembro(키트루다) 삼중음성유방암: ORR 15.7%(phase 1), 21.2(Phase 2)
 
메드팩토
https://meetings.asco.org/abstracts-presentations/210909
vactosertib+FOLFOX 췌장암: ORR 23.1%(3/13), 5 SD. CBR 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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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약바이오에는 강하나

[엔케이맥스]

ASCO학회서 육종암 임상 초록 공개
https://www.fnnews.com/news/202205270801301940
*초록 데이터는 2 월이 cut off, 포스터 데이터와 초록 데이터가 다를 수 있음, 4월 미국 법인과 IR을 통해 CR 오픈했었음

진행성 불응성 육종암 임상1상 초록
SNK01+바벤시오 임상1상 중간결과
ORR 13.3%(n=2/15), PR 2pt, SD 3pt
mPFS 11.14주
*다수의 환자는 면역항암제 투여 불가인 PD-L1 negative
https://bit.ly/3wU3hq2

진행성 고형암 환자를 대상으로
AFM24(CD19A/EGFR 인게이저)+SNK01
*스탠다드 3+3 디자인, AACR에서 유의미한 효능을 보이면서 관심 받고 있는 아피메드(AFM24)와의 임상 1/2a상 디자인
https://bit.ly/3LVaKuq
[현대차증권 건설/건자재 김승준] 5/27(금)
아이에스동서(010780), Buy, TP 70,000원
<좋은 실적 유지를 기대>

1분기 실적은 추정치 대비 잘나왔습니다. 건설부문에서 생각보다 안양 지식산업센터 매출액 인식이 많았고, 마진도 좋았죠.
자체현장 마진이 30% 넘게 나왔는데, 인도기준의 경우는 사실상 거의 다 지은 시점에 매출액이 인식되는거라 최근 원부자재가격 상승의 영향을 피한 효과가 있었죠.
일반 도급 현장의 경우에도 1분기에 원부자재가격 영향이 크지 않았기에, 2분기에 예정원가의 증가가 나타나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래서 2분기에는 약 3%p 정도 마진 하락을 반영했습니다.

아이에스동서는 다른 건설사와 가장 큰 차이는 실적 내 자체현장 비중이 크다는 것에 있습니다.
그만큼, 미분양 리스크에 더 노출되어 있죠. 울산 덕하 2차는 계약율이 30%가 안되고 있고, 고양 덕은지구 오피스텔도 분양률이 낮은 걸로 알고있습니다.
이는 당장 실적에 문제는 안되지만, 이러한 저조한 분양률이 오래 지속된다면 먼 미래에 문제가 발생할 수 있죠. 모니터링을 계속해야할 필요가 있습니다.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7.0만원 유지하며, Target P/E 10배 적용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보고서 참고 부탁드립니다.

URL: http://asq.kr/xOEXDIO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