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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n Level (텐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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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사장단 인사] 삼성 미래사업기획단 `1600조` 자율주행車 부품에 승부수

삼성전자가 27일 사장단 인사에서 미래사업기획단을 신설하고 미래 자율주행·친환경차 시장을 겨냥해 반도체와 전기차용 배터리를 두루 이끌었던 전영현(사진) 삼성SDI 이사회 의장(부회장)에게 중책을 맡겼다. 이는 정현호 부회장이 맡고 있는 사업지원TF가 미처 챙기지 못하는 자동차 전장 관련 신사업을 풍부한 경험을 갖춘 전 부회장에 맡겨 본격적인 시너지를 모색하겠다는 전략으로 풀이된다.

글로벌 컨설팅 업체 KMPG에 따르면 2020년 71억달러(약 10조1672억원) 규모였던 자율주행차 시장은 2035년엔 1조1204억달러(약 1604조4128억원) 규모로 무려 150배나 성장할 전망이다.

삼성전자가 이번에 신설한 미래사업기획단은 대표이사 직속 조직으로, 향후 10년 이후의 미래 먹거리를 발굴하는 중책을 맡는다. 단장의 직급을 부회장급으로 정한 것은 지금까지 기대에 미치지 못했던 자동차용 전장 사업을 본격적인 미래 성장 동력으로 키우겠다는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의 의지가 반영된 것으로 풀이된다.

이 회장의 결단으로 2016년 자동차 전장회사인 하만을 인수한 이후 삼성 전자계열사들은 차량용 전장사업을 미래 성장동력으로 집중 육성했으나, 각 계열사 별 시너지는 두드러지지 않았던 것이 현실이다. 삼성전자의 경우 차량용 반도체와 인포테인먼트 시스템, 삼성디스플레이는 차량용 디스플레이, 삼성SDI는 전기차용 배터리, 삼성전기는 전장용 MLCC(적층세라믹커패시터)와 카메라 센서 등 각각의 사업을 키워왔지만, 아직 차세대 주력사업이라고 하기에는 뚜렷한 성과를 거두지 못한 것이 현실이다.

그 결과 삼성은 아직 차량용 전장 사업에서 하만을 제외한 나머지 부문은 글로벌 톱 레벨에 미치지 못하고 있다. 시장조사업체 옴디아에 따르면 삼성디스플레이의 올해 프리미엄급 차량용 디스플레이 시장 점유율(고성능 LCD+OLED) 추정치는 4.7%로, 경쟁사인 LG디스플레이(29.1%)에 비하면 크게 부족하다.

삼성SDI 역시 세계 전기차 배터리 시장점유율에서 7위권에 머물고 있다. 수익성을 중심으로 보수적인 확장 전략을 펼치고 있긴 하지만, 삼성의 '초격차' 전략을 고려하면 기대에는 크게 미치지 못하는 성적표다.

특히 4대 그룹의 나머지 축인 현대자동차그룹, LG그룹 등과 비교하면 아쉬움이 더 크다. 현대차그룹의 경우 정의선 회장이 직접 모빌리티 사업을 집중 육성하는 중이며, 구광모 회장도 LG전자와 LG에너지솔루션, LG이노텍 등의 유기적인 협력을 앞세워 '차 빼고 다 만들 수 있다'는 말이 나올 만큼 괄목할 성과를 거두는 중이다.

이 같은 상황을 고려해 이 회장은 사업지원TF가 상대적으로 미진했던 미래 성장사업 시너지 육성을 미래사업기획단에 맡겨 본격적인 시너지를 모색할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삼성전자는 한종희 부회장과 경계현 사장을 중심으로 한 투톱체제를 유지하며 동시에 차세대 리더 발굴에 힘을 줬다. 이는 '전투 중에는 장수를 바꾸지 않는다'는 격언을 고려한 것으로 풀이된다.

그러면서도 글로벌 불확실성에 대한 기민한 대응을 위해 김원경 DX부문 경영지원실 Global Public Affairs팀장(부사장)을 사장으로 승진시켰고, 동시에 1970년생인 용석우 삼성전자 DX부문 영상디스플레이사업부장도 사장으로 승진시키며 미래를 위한 세대교체 의지도 내비쳤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9/0002839654?sid=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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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카오박

11.27(월) 시장코멘트 : '밥심'

- 지수흐름 : 외인의 지수선물 매수세와 별개로 코스피 음 봉탕 마감. 코스닥은 방향성 자체가 없는 흐름. 2500P라 는 자리에서도 체력이 안되는건지, 부담을 느끼고 있다는 이야기. "12월 선옵만기일까지 외인측 추가적으로 2조 환 매수가 들어올 수 있다"는 베스트 가정을 하더라도, 작금 의 지수흐름은 고민스러운 부분이 많은 상황.
- 밥심 : A라는 정치인과 B라는 연예인이 밥을 먹었는데,
B의 여친종목이 수혜를 독식하며 상안까를 시현하는 국장 의 클라스. "이것이 밥심이다!ㅋㅋ" 향후, 혈연/지연/학연 을 떠나 밥연과 밥심테마가 또 나올까 두렵습니다.
주주환원이니 대단한 모멘텀 개 나 줘버리고, "대표님은 그분과 식사자리나 한번 해주시면, 더이상 바랄게 없 다"는 국장의 주주들의 새로운 희망고문이 시작되는 현 실. 이쯤이면 선넘었다 싶은데, 정신건강 및 계좌건강을 위 해서라도 미국주식으로 좀 쉬프트를 해야되는거 아니냐ㅋ
ㅋㅋ
- 온디바이스 Al : 전일 시장코멘트에 이어서 봐주시면 좋 겠어요.

1. 몰라봐서 미안하다 DB하이텍 : "파운드리쪽 종목이 없다" 했으나, "그거 제가 한번 해보겠음니다"하고 튀어나온게 DB하이텍아니냐ㅋㅋ

2. 진짜 몰라봐서 미안했던 스몰캡 : 이미지스와 어보브반도체.(오늘 시세보면서 마빡이 뇌가 늙었구나를 실감)

3. SW : 삼성SDS(싸다싸)+엠로의 조합. 저만 모르는게 있는건지 다른종목들 재껴가면서 니들만의 잔치상 만들고 있다. 심상치가 않으니, 관종 및 뉴스플로우 모니터링은 해보시쟈.

4. "어제 온디바이스 AI 짧게보더라도 가시적인 이벤트가 있다" 말씀드렸는데, '내년 1월 17일'에 가우스인지 하우스인지의 정체가 드러나기 때문. 이게 D-day인지라, 과열권에 있는종목이 격하게 빠져봐야 대기매수세 또 들어오고 그런식으로 1월 중순까지는 시세가 유지되고, 그런식으로 기존 학부모 관련주 맹키로 진행될 것으로 전망.


- 결론 : 중대장은 오늘 국장을 보고 실망했어요ㅋ. 이유는 온디바이스 조류독감 사겠다고, "멀쩡한 섹터마저 썰어서 사느냐?"라는 질문을 해보면, 다들 돈이 없는건지, 이번주까지 주식하고 은퇴를 하시는건지 의문이 들정도의 쏠림은 불편) 이런식으로가면 다 죽어여ㅎㅎ

국장 큰 범주로다가 섹터가 10여개 정도되는데, 포트폴리오 짜서 그 섹터 잘난종목 골라서 동일비율로 다 가지고 있다고 가정하면, 계좌와 포트가 어떻겠냐 질문을 해보셔요. 인덱스 멀쩡한데, 포트와 계좌는 9할 하방으로 쳐박는게 자연스러운 일상다반사의 슬픈 현실.

작금 시장흐름과 분위기에 고민되는 사람들은 "저처럼 종목이나 포트를 중장기로 가져가는 사람들의 소외와 리스크가 커져가는 국면"이기 때문. 그나마 일부 트레이딩 쳐서 손익보완은 가능하겠지만, 땔감으로 버티는 것도 한계가 있어요.


P.s 도대체 얼마나, 어디까지 기다려야 하는 와중에 '밥심으로 상안까'가 등장하니... ㄴ미 쌍욕이 튀어나올라 그러네여ㅋ 각자 화를 누르시고, 계좌를 지켜주시길 바랍니다. 기회는 언제든 있구, 뭔가 쌔끈한게 보인다면 언제든 공격적인 액션 말씀드릴테니까여. 오늘도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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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가치투자클럽
https://naver.me/xpWOBz2M

중국 규정에 따르면 5% 이상의 지분을 가진 대주주는 주식 매도 전에 관련 정보를 공시해야 한다. 로이터에 따르면 베이징 증권거래소는 공시를 거부하는 방식으로 주식 매도를 막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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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바이오로직스 - [기재정정]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고객사 요청에 따른 공급계약금액 변경의 건
-. 변경 전 371억원
-. 변경 후 1,224억원

http://dart.fss.or.kr/api/link.jsp?rcpNo=20231128800002
2023-11-28
Forwarded from 주식돋보기
제목 [삼성증권]
[Web발신]
[넥스트칩 2024년 전망: 유럽고객사가 먼저 알아보는 이유]

- 넥스트칩은 차 량용 카메라 ISP
(Image Signal Processor)가 주력 제품. 2023년 말 글로이후 Level 2 및 Level 3 자율주행의 엣지단 SoC
칩의 글로벌 수주 예상.

- 스텔란티스 CTO는 언론을 통해 넥스트칩의 아파치 6를 채용 계획을 발표. 2024년 7월 유럽은 ADAS 법제화 예정으로, 넥스트칩은
유럽 업체향 수주 급증 예상.

- 흑자 전환 가능 시기는 4Q24이지만,
 매 분기 매출 성장 및 신규 수주로 성장성을 확인할 수 있을 전망


*리포트 링크
https://is.gd/shHKca

(2023/11/27일 공표자료)
Forwarded from 쩜상리서치
쩜상리서치

✔️기업 포인트 체크 : [셀바스헬스케어]

• 사업개요
-디지털 헬스케어 전문기업.
-아큐닉 사업부문 > 체성분분석기, 전동혈압계 등을 개발 및 생산하는 의료진단기기 사업부문.
-힘스 사업부문 > 시각장애인을 위한 점자정보단말기, 독서확대기 등을 개발 및 생산하는 보조공학기기 사업부문.
-국내 및 글로벌 유통망 확보를 위해 직판 및 국내 외 대리점망 구축하고 있고, 미국 법인, 중국 법인을 설립하여 운영.
-AI 원격의료 및 의료 진단 신제품 개발 등 'AI 융합 신규 사업 확대'를 진행할 계획.

• 투자 아이디어
1) AI 심장 초음파 솔루션
-실시간 아내 소프트웨어로 스마트폰과 같은 디바이스가 있으면 병원뿐만 아니라 구급차, 진료소 등 다양한 환경에서 사용 가능함.
-초음파 진단 같은 경우에는 의사의 숙련도를 상당히 요구하는만큼, 시행자의 따라 결과 해석이 달라질 수 있음.
-동사의 'AI 심장 초음파' 솔루션이 이런 시장의 페인포인트 타겟으로 하고 있음.
-이미 유럽, 영국, 미국 등 해외 승인을 획득한 AI 심장 초음파 솔루션을 국내에서 독점 공급할 계획을 가지고 있음.
-21년 기준 국내 초음파시장 1.8조원, CAGR 50%대로 가파르게 상승할 전망.
-향후 심장 초음파뿐만 아니라, 울트라사이트 업체 협업하여 추가적인 질병 분석 초음파 솔루션을 개발할 계획임.

2) 울트라사이트 JV 설립 임박
-울트라사이트는 세계 5대 기초과학 연구소인 ‘와이즈만 연구소’와 ‘뉴욕대학교’가 공동 설립한 기업.
-동사는 23년 6월 울트라사이트와 지분 취득에 이어 4분기에 각각 51:49 비율로 공동 출자하는 JV 설립하기로 결정함.
-단순 지분 관계를 넘어 사업 협력 파트너로서 관계를 다지는 모습이라고 판단됨.
-울트라사이트의 AI 심장 초음파 솔루션은 해외에서 안정성과 유효성이 입증됐기에, 한국 승인과 시장 침투 역시 순조롭게 진행될 것으로 예상됨.

참고링크 : 셀바스헬스케어, 울트라사이트 지분 취득으로 AI 원격의료 사업 본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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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보건 당국이 어린이들 사이에서 폐렴이 창궐하자 호흡기 질환을 공식 경고했다고 블룸버그통신이 27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베이징 보건 당국은 이날 마이코플라스마로 인한 어린이 폐렴 환자 급증이 잦아들 조짐을 보이고 있지만 ‘제로 코로나’ 폐지 이후 첫 겨울 동안 다른 호흡기 질환이 더 많은 인구를 강타할 가능성이 있다고 경고했다.

베이징 보건 당국은 독감, 아데노바이러스, 호흡기 세포융합 바이러스가 마이코플라스마를 제치고 베이징 소아과 환자들 사이에서 가장 빈번하게 검출되는 병원균이 되고 있다고 밝혔다.

마이코플라스마는 일반적으로 성인에게 가벼운 감기를 일으키지만 어린 아이들에게는 더 심각한 질병을 유발한다.

이달 들어 유치원과 초등학교 어린이들 사이에서 마이코플라즈마로 인한 폐렴 환자가 급증하자 병원이 넘쳐났고, 세계보건기구(WHO)는 베이징에 조사를 요청했다 .

중국 당국은 유행하고 있는 호흡기 질환은 모두 이미 알려진 병원체라며 새로운 바이러스는 아니라고 강조했다.

그러나 중국 당국은 아이코플라스마 페렴균이 잦아들 조짐을 보이고 있지만 다른 호흡기 질환이 퍼지고 있다며 호흡기 질환을 공식 경고했다.

중국 밖에서는 코로나19 초기의 기억을 되살리며 중국 본토에서 또 다른 병원체가 출현할 수 있다는 우려가 급부상하고 있다고 블룸버그는 전했다.

https://www.news1.kr/articles/52441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