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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표된 증권사 자료와 전자공시, 뉴스를 올려드리는 채널입니다. 기업분석 역시 확정 공시된 재무제표를 기반으로 올려드릴 뿐 추정과 전망은 배제되어 있으며 주식매수매도에 대한 추천이 아닙니다. 투자판단의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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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DS투자증권 리서치
지주회사_산업리포트.pdf
3.7 MB
DS투자증권 지주회사/미드스몰캡/비상장 Analyst 김수현

[지주회사/거버넌스] - 경영권 분쟁의 모든 것

1. 현대엘리베이터 분쟁과 전망
- 현대엘리베이터는 2대주주 쉰들러와의 주주 대표 소송에서 패소한 이후 3,000억원 이상의 자금 조달 진행
- 이자 지급 및 경영권 방어를 위해 4배 이상의 배당금 증가와 매우 높은 수준의 주가 부양 인센티브 발생

2. LG 가족간 소송 혼란 속에 지분을 늘린 실체스터의 특이한 과거 행보
- LG그룹 내 가족간 소송이 진행되는 와중 실체스터 인터내셔널은 6%까지 지분 확대하며 3대 주주로 등극
- 실체스터는 과거 일본에서 1) 상당한 규모의 배당 요구, 2) CEO 해임 등 적극적인 주주 행동 전개
- 과거 행보를 고려 시 LG가 보유한 1.5조원의 현금 활용과 관련 적극적인 주주환원 요구 가능

3. DB그룹의 궁극적 목표는 DB손해보험의 금융지주 전환
- DB손해보험은 금융 자회사를 지배하고 있는 vehicle로서 김남호 회장의 지분율 9%로 상당히 낮은 수준
- 김남호 회장 입장에서는 인적 분할을 통한 DB손해보험의 금융지주회사 전환이 가장 유리

4. 향후 삼성전자의 30조원 이상 자사주 매입/소각이 예상되는 이유
- 자사주 소각은 주주환원 효과와 더불어 대주주의 지분을 가장 효과적으로 높일 수 있는 수단
- 4차 상속세 납부를 위해 지분을 매각하면서 하락한 총수 일가의 지분율은 향후 자사주 전량 소각 시 역대 최대로 증가할 예정

-Top Picks: 삼성물산, CJ

DS투자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링크 : https://news.1rj.ru/str/DSInvRe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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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동 비수기인 3분기 기준 최대 실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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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기계 3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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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1.27 10:59:46
기업명: 에스피지(시가총액: 7,562억)
보고서명: 기업설명회(IR)개최

개최일자 : 2023-11-29
개최시각 : 15:15

*IR 목적
투자자들의 회사에 대한 이해증진 및 기업가치 제고

*IR 내용
1. 주요 사업의 내용 2. 질의응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31127900152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58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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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SDAQ 150 신규 편입
로봇 : 에스피지, 큐렉소
AI : 루닛, 셀바스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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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aver.me/xpWOBz2M

중국 규정에 따르면 5% 이상의 지분을 가진 대주주는 주식 매도 전에 관련 정보를 공시해야 한다. 로이터에 따르면 베이징 증권거래소는 공시를 거부하는 방식으로 주식 매도를 막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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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이원텍 AM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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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올란도 리서치
⚡️리튬 가격의 지속적인 하락에 대한 생각

(1) 리튬 가격 추이
- 작년에 끝을 모르고 오르던 리튬가격이 22년 11월을 정점(톤당 약 1억원)으로 하락 추세(현재가 톤당 약 2천만원)
- 리튬가격이 정점을 찍을 당시 톤당 4억원까지 간다는 사람도 있었음. 그러나 결과론적으로 당시 가격은 버블에 가까움

(2) 리튬가격 어디가 바닥일까
- 두달 전부터 2차전지섹터를 투자하시는 분들 사이에서 '이제는 리튬가격이 바닥을 찍었다'라는 주장이 돌았음
- 그 주장의 근거는 리튬가격이 리튬광산업체들의 생산원가 수준으로 내려왔다는 것. 그러나 이를 무색하게 20%정도 추가 하락함
- 광산업체들마다 광산 매입가가 서로 다르고 수직계열화 등으로 생산원가가 다른 상황에서 '평균'을 기준으로 삼는 것은 주장의 근거가 빈약했다고 봄
- 또한 이제까지 돈을 많이 벌어놓은 광산업체 입장에서 적자 전략을 아예 배제한다고는 볼 수 없음

(3) 구조적으로 어려워진 리튬 가격 상승
- 전기차, ESS 수요를 떠나서 중단기적으로 리튬가격의 급등은 쉽지 않을 듯
- 이러한 변화에 따라 수혜를 보는 기업이 있음. 즉 과거에 리튬가격 상승에 따라 수혜를 보는 기업이 있었던 것처럼 하락에 따른 수혜기업도 있음

작성: 라이트닝 리서치⚡️
https://news.1rj.ru/str/Lightning4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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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병화 한)
리튬 가격 또 급락, 12만 위안 붕괴

-중국 탄산리튬 1월 선물가

-116,650위안/톤으로 6% 급락

무서울 정도의 급락세네요. 2주만에 14만위안에서 11만위안대까지 빠졌습니다

이런 추세면 가격 기준으로는 바닥을 확인하는 시점이 빨라지겠습니다

하지만, 그만큼 전기차/배터리 밸류체인의 밸런스가 완전히 꼬여 있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회복에는 시간이 걸리겠습니다

중국의 배터리의 수요와 가격은 그들만의 세상이 아닙니다. 극단적으로 얘기하면 글로벌 시장을 대변한다고 할 수 있습니다

지금은 배터리 관련 투자에 리스크 관리가 필요한 시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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짐머바이오메트 글로벌의 ‘크리스토프 고슨’ 부사장이 4일 오스테오닉 본사에 방문해 미팅을 갖습니다. 짐머는 스포츠메디신 사업 강화를 통한 성장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올해 1월에는 ‘크리스토프 고슨’ 부사장 주도로 미국의 비상장 스타트업 ‘엠바디(Embody)’를 총액 3,700억원에 인수하는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오스테오닉은 뼈에서 이탈 한 인대를 다시 뼈에 고정시켜 주는 스포츠메디신 제품을 생산, 판매하고 있고, 엠바디의 스포츠메디신 제품은 끊어진 아킬레스건을 이어주는 제품입니다.

https://www.fnnews.com/news/2023112809541603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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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최선생네 반지하
『결론적으로 한국의 상속세율은 ‘60%’로 전 세계에서 가장 높으며, OECD 국가들의 평균 상속세율은 ‘13%’이다. 숫자에는 정치와 이념이 필요없다. 단지 객관적인 진실이 존재할 뿐이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23/0003801667?sid=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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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올란도 리서치
⚡️리튬 가격 하락에 따른 수혜기업은 뭐가 있을까?

(1) 수혜의 전제조건
- 일반적으로 원자재 가격 상승에 따른 수혜기업이 훨씬 많음. 이는 원자재 가격 상승을 판가에 전가시키면 이익스프레드가 벌어지기 때문임
- 원자재 가격 하락에 따른 수혜를 받기 위해서는 가격하락분이 판가에 전가되는 구조가 아니여야 하는데, 이는 공급자위주 시장, 높은 수요, 정책적인 뒷받침 등이 전제되어야 가능함
- 글로벌 경기가 다운사이클에 있다는 것은 기정사실. 이런 상황에서 원자재 가격 하락분이 판가에 전가되지 않으려면 위와 같은 전제조건이 성립되어야 함
- 그 조건에 성립되는 회사가 바로 리튬일차전지 기업인 '비츠로셀'

(2) 비츠로셀 개요
- 리튬일차전지 기업으로 매출비중이 스마트미터기 60%, 방산 25%, 오일시추 10%, 기타 5%
- 글로벌 3위 업체로, 미국, 한국, 이탈리아, 인도, 캐나다, 러시아, 이집트 등에서는 M/S 1위. 특히 주력 사업인 스마트미터기 시장에서는 글로벌 1위를 차지함

(3) 원재료 리튬 가격 하락에 따른 이익률 증가
- 매출액 대비 주요원재료 매입액 비율이 30~50%대로 원재료의 가격에 따라 원가비중 결정됨
- 특히 원재료에서 리튬이 차지하는 비중이 높아 리튬 가격 변동에 영향을 많이 받음. 즉 원재료인 리튬 가격 하락은 이익률 증대 기여

(4) 높은 수요와 판매가격
- 스마트그리드, 방산 등 전방산업의 특성에 따라 그 스케줄이 정책적으로 정해져있다고 보면 됨. 즉 수요가 안정적임
- 디지털화에 따라 기존의 고객사를 넘어 확대 추진중(컨테이너, 자동차 추적용 RFID, IoT기기 등)
- 리튬일차전지 산업은 과점시장이며, 공급자우위 특성상 판가가 인하되기 쉽지 않음

작성: 라이트닝 리서치⚡️
https://news.1rj.ru/str/Lightning4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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