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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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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n Level (텐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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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루팡
테슬라 사이버트럭 가격 및 사양 공개

—— RWD ——
주행거리 : 250마일
6.5s for 0-60mph
2025년 인도
$60,990

—— AWD ——
주행거리: 340마일
4.1s for 0-60mph
600마력
11,000lbs 견인 용량
2024년 인도
$79,990

— 사이버 비스트 —
주행거리: 320마일
2.6s for 0-60mph
845hp
11,000lbs 견인 용량
2024년 인도
$99,990

+사이버트럭에는 470마일 이상의 주행거리를 트럭에 제공하는 주행거리 연장기가 있음

• 포르쉐 911을 견인하면서도 포르쉐 911보다 더 빠릅니다
• 2.6초에 0-60mph
• 최대 470+ mi.의 범위(+ 범위 확장기)
• 와이어로 조종(모델 S보다 작은 회전원)
• 에어 서스펜션
• 845HP
• 방탄체
• 맞춤 설계 테슬라 스틸 합금
• 쌍방향 충전
• 120V 및 240V 콘센트
• 48V 아키텍처(와이어 70% 감소)
• FSD
• 18.5인치 터치스크린
• 동력이 있는 프랭크
• 부식 없음, 페인트 칩 없음
• 방암 유리
• 67입방피트 잠금식 보관함
• 견인 용량 11klbs
• .335 항력계수
• 진정한 17인치 지상 공간
• 후방 토크 벡터링
Forwarded from YM리서치
[단독] 신설 과학기술수석실 “디지털과 바이오로 규모 키운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56/0011613062?sid=100

바이오 분야에서는 반도체 이후 정체된 미래 먹거리 창출을 위해 AI기술과 바이오를 결합한 '디지털 바이오', 바이오 의료 등을 통한 새로운 '바이오 경제' 활성화에 주력한다는 계획
상상인증권이 JW중외제약에 대한 투자의견을 '매수'로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5만6000원에서 5만원으로 하향 조정했다. 성장 잠재력과 주가 저평가 요인을 감안해 장기적 관점에서 주가 상승 여지가 있는 것으로 판단된다는 의견을 제시했다.

1일 하태기 상상인증권 연구원은 "4분기 JW중외제약의 매출액은 전년 동기보다 6.3% 증가한 2054억원, 영업이익은 같은 기간 0.3% 증가한 288억원"이라며 "엔데믹으로 전문의약품 매출이 성장하고 핵심 고마진 제품 리베로패밀리와 헴리브라가 고성장한 결과"라고 했다.

하 연구원은 "리바로패밀리는 복합제 리바로젯 고성장으로 올해 매출액 1483억원, 내년 1676억원으로 전망된다"며 "향후 리바로젯은 당뇨 안정성 장점으로 고지혈증시장에서 고성장을 지속할 것"이라고 했다.

이어 "아토피 피부염 치료제 JW1601의 권리를 덴마크 Leo파마로부터 반환받아 마일스톤 수입에 대한 기대가 크게 감소했으나 R&D 잠재력은 여전하다"며 "JW중외제약이 집중하고 있는 신약 파이프라인은 전임상 중인 탈모치료제 JW0061과 항암제 JW2286인데 둘다 내년 임상 1상 진입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했다.

그러면서 "내년 추정이이익 기준 PER(주가수익배수)이 9배대로 중상위 제약사와 비교하면 크게 낮다"며 "기술수출이 반환과 과징금 부과의 악재에 대해 투자심리적으로 적응기간을 거치고 나면 주가가 상승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8/0004968727?sid=101
한국투자증권은 1일 유일로보틱스에 대해 내년 흑자 전환이 기대된다고 분석했다. 투자의견과 목표주가는 따로 제시하지 않았다.

20111년 설립한 유일로보틱스는 지난해 3월 코스닥 시장에 상장한 기업이다. 산업용 로봇과 공장 자동화시스템 제품을 모두 보유해 경쟁력을 확보했다. 사업 초기에는 플라스틱 사출 성형에 필요한 자동화 시스템을 주력으로 했으나 2017년 직교로봇 출시를 통해 산업용 로봇 사업을 본격화했다.

강시온 한국투자증권 연구원은 "이후 협동(2020년), 다관절(2022년) 로봇으로 제품 라인업을 확대하고 있다"며 "현재 1600개 이상 고객사를 확보했으며, 산업별로는 자동차·2차전지 70%, 화장품 10%, 생활용품·기타 20%로 구성돼 자동차, 전기전자 업황이 수주에 중요한 영향을 미친다"고 설명했다.

올해 예상 매출액은 310억원으로 적자 기조를 이어 가겠으나 내년에는 ▲고객사의 설비 투자·자동화 수요 증가, ▲미주 지역 중심 해외 수주 확대, ▲신공장 가동에 따른 비용 절감 등에 힘입어 지난 2021년 이후 첫 흑자 전환이 기대된다고 진단했다.

강 연구원은 "특히 내년 4분기에는 기존 생산능력의 5배에 달하는 청라 신공장(2000억원 이상) 완공이 예정돼 있다"며 "이에 따라 내년 말부터 생산 효율화, 원재료 구매력 상승에 따른 이익률의 추가 개선을 기대할 수 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신공장 효과가 온기 반영되는 오는 2025년에는 매출액 740억원, 영업이익 80억원 달성이 기대된다"고 내다봤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3/0012242321?sid=101
호라이즌의 tepezza, argenx와 한올의 fcrn보다 에이프릴바이오의 APB-A1이 더좋다고 생각하는 룬드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