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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n Level (텐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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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인증권이 JW중외제약에 대한 투자의견을 '매수'로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5만6000원에서 5만원으로 하향 조정했다. 성장 잠재력과 주가 저평가 요인을 감안해 장기적 관점에서 주가 상승 여지가 있는 것으로 판단된다는 의견을 제시했다.

1일 하태기 상상인증권 연구원은 "4분기 JW중외제약의 매출액은 전년 동기보다 6.3% 증가한 2054억원, 영업이익은 같은 기간 0.3% 증가한 288억원"이라며 "엔데믹으로 전문의약품 매출이 성장하고 핵심 고마진 제품 리베로패밀리와 헴리브라가 고성장한 결과"라고 했다.

하 연구원은 "리바로패밀리는 복합제 리바로젯 고성장으로 올해 매출액 1483억원, 내년 1676억원으로 전망된다"며 "향후 리바로젯은 당뇨 안정성 장점으로 고지혈증시장에서 고성장을 지속할 것"이라고 했다.

이어 "아토피 피부염 치료제 JW1601의 권리를 덴마크 Leo파마로부터 반환받아 마일스톤 수입에 대한 기대가 크게 감소했으나 R&D 잠재력은 여전하다"며 "JW중외제약이 집중하고 있는 신약 파이프라인은 전임상 중인 탈모치료제 JW0061과 항암제 JW2286인데 둘다 내년 임상 1상 진입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했다.

그러면서 "내년 추정이이익 기준 PER(주가수익배수)이 9배대로 중상위 제약사와 비교하면 크게 낮다"며 "기술수출이 반환과 과징금 부과의 악재에 대해 투자심리적으로 적응기간을 거치고 나면 주가가 상승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8/0004968727?sid=101
한국투자증권은 1일 유일로보틱스에 대해 내년 흑자 전환이 기대된다고 분석했다. 투자의견과 목표주가는 따로 제시하지 않았다.

20111년 설립한 유일로보틱스는 지난해 3월 코스닥 시장에 상장한 기업이다. 산업용 로봇과 공장 자동화시스템 제품을 모두 보유해 경쟁력을 확보했다. 사업 초기에는 플라스틱 사출 성형에 필요한 자동화 시스템을 주력으로 했으나 2017년 직교로봇 출시를 통해 산업용 로봇 사업을 본격화했다.

강시온 한국투자증권 연구원은 "이후 협동(2020년), 다관절(2022년) 로봇으로 제품 라인업을 확대하고 있다"며 "현재 1600개 이상 고객사를 확보했으며, 산업별로는 자동차·2차전지 70%, 화장품 10%, 생활용품·기타 20%로 구성돼 자동차, 전기전자 업황이 수주에 중요한 영향을 미친다"고 설명했다.

올해 예상 매출액은 310억원으로 적자 기조를 이어 가겠으나 내년에는 ▲고객사의 설비 투자·자동화 수요 증가, ▲미주 지역 중심 해외 수주 확대, ▲신공장 가동에 따른 비용 절감 등에 힘입어 지난 2021년 이후 첫 흑자 전환이 기대된다고 진단했다.

강 연구원은 "특히 내년 4분기에는 기존 생산능력의 5배에 달하는 청라 신공장(2000억원 이상) 완공이 예정돼 있다"며 "이에 따라 내년 말부터 생산 효율화, 원재료 구매력 상승에 따른 이익률의 추가 개선을 기대할 수 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신공장 효과가 온기 반영되는 오는 2025년에는 매출액 740억원, 영업이익 80억원 달성이 기대된다"고 내다봤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3/0012242321?sid=101
호라이즌의 tepezza, argenx와 한올의 fcrn보다 에이프릴바이오의 APB-A1이 더좋다고 생각하는 룬드벡
Forwarded from 쩜상리서치
✔️간단 아이디어 Check : [KG이니시스]

• 알리익스프레스

-온라인 직구 플랫폼 알리익스프레스의 본격 한국 시장 점유율 확장 전망.
-알리익스프레스 18년 한국 진출 이후 22년 전용 고객센터 설치, 23년 직구 상품 배송 기간 단축하는 등 지속적 서비스 개선중.
-알리익스프레스 관련주로 CJ대한통운 예상 수혜주로 최근 크게 주가 반응하고 있음.

• 투자아이디어
-현재 알리와 테무의 한국 직진출로 유통(택배) + PG 부분이 실질적 수혜주로 분류되고 있음.
-테무 : 택배 부분 한진/PG 부분 NHN KCP(독점)으로 수혜를 받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음.
-알리 : 택배 부분 대한통운(독점)/PG 부분 현재 KG이니시스, NHN KCP, 토스 3개의 벤더가 수혜 양분할 것으로 판단됨.
-현재 시장에서 테무의 PG 수혜주로 명확하게 NHN KCP로 주목받으면서 전저점 부근 대비 40%대 주가 상승.
>> 상대적으로 알리 PG 수혜주인 KG이니시스 주가는 덜 부각받고 있음, nhn kcp의 테무 독점 계약을 고려해도 단기적으로 키맞추기 추가 업사이드 모멘텀 가능성 존재하다고 판단됨.
-최근 관련주들 크게 부각 받으면서 매수 시점이 다소 부담스럽지만, 향후 중국 해외직구 플랫폼의 경쟁 강도 심화 및 실적 부각되었을때 추가적인 모멘텀들이 존재할 수 있다고 판단되기에 관심 있게 봐야된다고 생각함.

*KG이니시스 22년 1분기 IR 자료

쩜상리서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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덱스터스튜디오, 문화 콘텐츠 40조 규모 대만 시장 진출

https://www.newstomato.com/realtime/RealTimeDetail.aspx?no=1210691
[속보] 이동관 방통위원장, 탄핵안 처리 전 자진사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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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탐방봇
🤖탐방봇 투자노트 : 바이오 내년엔 정말로 Buy요?

바이오 내년엔 정말로 Buy요?
- 5%까지 치솟았던 미국 금리 수준은 빠르게 안정을 되찾고 있음
- 빌 애크먼은 내년 1분기 금리 인하설을 주장하고 있고, 연준 매파도 금리 인상이 급할 것 없다며 피봇에 힘을 싣고 있는 모습
- 기본적으로는 금리 수준은 바이오 주가의 투심에 큰 영향을 미쳤던만큼,
- 내년에도 금리 하향 추세가 안정적으로 이어질 경우, 정부의 공매도 금지 정책과 콜라보로 바이오에도 다시금 투심이 살아날 수 있을 것으로 보임

그래서 뭐가 가장 좋을까..?
- 바이오 기업의 사업내용은 현업자도 이해하기 어려운 기업들도 많고, 재무상태가 불안한 곳도 여럿 있음
- 그래서 재무상태가 안정적이고 업사이드도 넉넉하고, 공부할만한 자료가 풍부한 기업들 위주로 공부해보면 좋을 것 같음
- 개인적으론 모멘텀에만 의지하는 신약업체나 경쟁이 심화되는 시밀러 업체보다는, 로열티를 받을 수 있어 리스크 적고 밸류 계산이 가능한 바이오 기업을 선호
- 결국 '끼가 보이는 #알테오젠 #삼천당제약 에 각자가 판단한 엣지있는 한 종목 정도 끼워넣자!'는 것이 핵심 요약
- 유전자 가위, 비만약 등도 여러 모멘텀이 많기에, 엣지있는 기업들도 한번 찾아보면 좋지 않을까..

알테오젠 (시총 4.1조)
- 블록퍼스터 의약품 키트루다의 SC 제형변경을 가능하게 할 기술력을 보유한 기업
- 시밀러 침투와 약가 인하를 막으려는 키트루다와 블록퍼스터에서 안정적으로 로열티를 수취하려는 알테오젠의 니즈가 정확히 일치
- 머크와의 독점 계약이 실제로 체결되면, 이르면 26년부터 로열티 인식 가능할 듯.

- 특히 2028년 ADC(항체-약물 접합체) SC 상용화를 선언한만큼, 내년에는 신규 고객사와의 계약을 체결할 모멘텀도 존재하고,
- MSCI 정기변경이나 에코프로+셀트리온 형제들 코스피 이전에 따른 패낳괴도 기대 가능
- 개인적으로는 머크와의 독점 계약을 체결하고 여타 계약사와의 공급이 진행되면 중장기적으로 셀트리온 형제들의 합계 시총을 충분히 뛰어넘을 수 있으리라 생각

삼천당제약 (시총 1.7조)
- 아일리아 시밀러 개발기업, 일본/캐나다/유럽5개국에 기술수출하면서 폭발적 매출 성장을 목전에 두고 있음
- 아일리아는 안구 내 신경층에 문제가 생기는 황반변성 치료제로서, 22년도 기준 전세계 7위(매출 13조) 블록버스터 의약품
- 물질 특허가 미국은 24년, 유럽은 25년에 만료될 예정으로, 이 무렵 동사는 계약사에게서 로열티 수취할 예정

- 올해 말~내년에는 나머지 유럽 10개국과 미국에서의 본계약 체결 소식이 곧곧에서 들릴 예정
- 물론 아일리아 시밀러를 만드는 기업들이 여러 곳 존재하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PFS(제형의 형태, 아일리아 시장 내 85% 점유율) 특허 보유 여부
- PFS 관련 특허를 보유하고 있지 못한다면, 아일리아 오리지널사인 리제네론과의 소송에서 자유롭지 못함
- PFS 특허를 보유한 곳은 동사와 알테오젠뿐으로, 알테오젠은 임상3상 진행 중이기에 동사가 가장 빨리 시장에 진입 가능
- 특히 매번 소극적이던 IR이 최근부터 소문에 적극적으로 대응해주고, 의심의 눈초리가 하나둘 진짜 공시로 드러나는 변화도 보여주고 있어 긍정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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