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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n Level (텐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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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라이즌의 tepezza, argenx와 한올의 fcrn보다 에이프릴바이오의 APB-A1이 더좋다고 생각하는 룬드벡
Forwarded from 쩜상리서치
✔️간단 아이디어 Check : [KG이니시스]

• 알리익스프레스

-온라인 직구 플랫폼 알리익스프레스의 본격 한국 시장 점유율 확장 전망.
-알리익스프레스 18년 한국 진출 이후 22년 전용 고객센터 설치, 23년 직구 상품 배송 기간 단축하는 등 지속적 서비스 개선중.
-알리익스프레스 관련주로 CJ대한통운 예상 수혜주로 최근 크게 주가 반응하고 있음.

• 투자아이디어
-현재 알리와 테무의 한국 직진출로 유통(택배) + PG 부분이 실질적 수혜주로 분류되고 있음.
-테무 : 택배 부분 한진/PG 부분 NHN KCP(독점)으로 수혜를 받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음.
-알리 : 택배 부분 대한통운(독점)/PG 부분 현재 KG이니시스, NHN KCP, 토스 3개의 벤더가 수혜 양분할 것으로 판단됨.
-현재 시장에서 테무의 PG 수혜주로 명확하게 NHN KCP로 주목받으면서 전저점 부근 대비 40%대 주가 상승.
>> 상대적으로 알리 PG 수혜주인 KG이니시스 주가는 덜 부각받고 있음, nhn kcp의 테무 독점 계약을 고려해도 단기적으로 키맞추기 추가 업사이드 모멘텀 가능성 존재하다고 판단됨.
-최근 관련주들 크게 부각 받으면서 매수 시점이 다소 부담스럽지만, 향후 중국 해외직구 플랫폼의 경쟁 강도 심화 및 실적 부각되었을때 추가적인 모멘텀들이 존재할 수 있다고 판단되기에 관심 있게 봐야된다고 생각함.

*KG이니시스 22년 1분기 IR 자료

쩜상리서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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덱스터스튜디오, 문화 콘텐츠 40조 규모 대만 시장 진출

https://www.newstomato.com/realtime/RealTimeDetail.aspx?no=1210691
[속보] 이동관 방통위원장, 탄핵안 처리 전 자진사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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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탐방봇
🤖탐방봇 투자노트 : 바이오 내년엔 정말로 Buy요?

바이오 내년엔 정말로 Buy요?
- 5%까지 치솟았던 미국 금리 수준은 빠르게 안정을 되찾고 있음
- 빌 애크먼은 내년 1분기 금리 인하설을 주장하고 있고, 연준 매파도 금리 인상이 급할 것 없다며 피봇에 힘을 싣고 있는 모습
- 기본적으로는 금리 수준은 바이오 주가의 투심에 큰 영향을 미쳤던만큼,
- 내년에도 금리 하향 추세가 안정적으로 이어질 경우, 정부의 공매도 금지 정책과 콜라보로 바이오에도 다시금 투심이 살아날 수 있을 것으로 보임

그래서 뭐가 가장 좋을까..?
- 바이오 기업의 사업내용은 현업자도 이해하기 어려운 기업들도 많고, 재무상태가 불안한 곳도 여럿 있음
- 그래서 재무상태가 안정적이고 업사이드도 넉넉하고, 공부할만한 자료가 풍부한 기업들 위주로 공부해보면 좋을 것 같음
- 개인적으론 모멘텀에만 의지하는 신약업체나 경쟁이 심화되는 시밀러 업체보다는, 로열티를 받을 수 있어 리스크 적고 밸류 계산이 가능한 바이오 기업을 선호
- 결국 '끼가 보이는 #알테오젠 #삼천당제약 에 각자가 판단한 엣지있는 한 종목 정도 끼워넣자!'는 것이 핵심 요약
- 유전자 가위, 비만약 등도 여러 모멘텀이 많기에, 엣지있는 기업들도 한번 찾아보면 좋지 않을까..

알테오젠 (시총 4.1조)
- 블록퍼스터 의약품 키트루다의 SC 제형변경을 가능하게 할 기술력을 보유한 기업
- 시밀러 침투와 약가 인하를 막으려는 키트루다와 블록퍼스터에서 안정적으로 로열티를 수취하려는 알테오젠의 니즈가 정확히 일치
- 머크와의 독점 계약이 실제로 체결되면, 이르면 26년부터 로열티 인식 가능할 듯.

- 특히 2028년 ADC(항체-약물 접합체) SC 상용화를 선언한만큼, 내년에는 신규 고객사와의 계약을 체결할 모멘텀도 존재하고,
- MSCI 정기변경이나 에코프로+셀트리온 형제들 코스피 이전에 따른 패낳괴도 기대 가능
- 개인적으로는 머크와의 독점 계약을 체결하고 여타 계약사와의 공급이 진행되면 중장기적으로 셀트리온 형제들의 합계 시총을 충분히 뛰어넘을 수 있으리라 생각

삼천당제약 (시총 1.7조)
- 아일리아 시밀러 개발기업, 일본/캐나다/유럽5개국에 기술수출하면서 폭발적 매출 성장을 목전에 두고 있음
- 아일리아는 안구 내 신경층에 문제가 생기는 황반변성 치료제로서, 22년도 기준 전세계 7위(매출 13조) 블록버스터 의약품
- 물질 특허가 미국은 24년, 유럽은 25년에 만료될 예정으로, 이 무렵 동사는 계약사에게서 로열티 수취할 예정

- 올해 말~내년에는 나머지 유럽 10개국과 미국에서의 본계약 체결 소식이 곧곧에서 들릴 예정
- 물론 아일리아 시밀러를 만드는 기업들이 여러 곳 존재하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PFS(제형의 형태, 아일리아 시장 내 85% 점유율) 특허 보유 여부
- PFS 관련 특허를 보유하고 있지 못한다면, 아일리아 오리지널사인 리제네론과의 소송에서 자유롭지 못함
- PFS 특허를 보유한 곳은 동사와 알테오젠뿐으로, 알테오젠은 임상3상 진행 중이기에 동사가 가장 빨리 시장에 진입 가능
- 특히 매번 소극적이던 IR이 최근부터 소문에 적극적으로 대응해주고, 의심의 눈초리가 하나둘 진짜 공시로 드러나는 변화도 보여주고 있어 긍정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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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돼지바
요즘 오버행에 사면 먹는게 국룰이라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