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나금융투자 미래산업팀(스몰캡)
★ 이루다(164060.KQ): 소모품 사용 장비 800대 판매, 하반기 증익 싸이클 전망 ★
원문링크: https://bit.ly/3NnUnIB
1. 에스테틱 의료기기 다크호스
- 이루다는 2006년 설립된 의료기기 제조 및 판매 기업
- 레이저와 고주파 에너지(RF) 기반의 피부미용 의료기기를 주력으로 개발하고 있으며 주요 제품은 ‘VIKINI’, ‘FRAXIS’, ‘Secret RF’, ‘Secret DUO’, ‘FRAXIS DUO’ 등을 보유
- 약 60여개 이상의 글로벌 유통망을 통해 50개국에 제품을 판매 중
- 주요 판매 지역은 글로벌 에스테틱 최대 시장인 미국으로 2017년 큐테라(CURT.US)와의 Secret RF 독점 계약을 체결하며 미국 시장에 성공적으로 진출
- 2021년 기준 제품별 매출 비중은 고주파의료기 25%, 레이저의료기 29%, 복합의료기 25%, 소모품 및 기타 21%
2. 강력한 파트너십 기반 장비 및 소모품 매출 확대 본격화
- 미국 에스테틱 기업 큐테라와의 강력한 파트너십을 통해 미국 시장 중심의 꾸준한 성장세가 전망됨
- 2017년 큐테라향 Secret RF 판매를 시작으로, 2020년 하반기에는 복합의료기기인 FRAXIS DUO를 추가로 공급하며 미국향 매출을 지속 확대 중
- 두 제품은 마이크로니들 팁 소모품이 수반되는 제품으로 설치대수 증가에 따라 소모품 매출 성장이 동반
- 이루다의 소모품 사용 장비 누적 판매 대수는 2017년 1,236대에 불과했으나, 2021년 기준 3,739대로 큰 폭으로 증가
- 작년 약 800대의 장비를 판매하며 사상 최대 판매 대수를 기록, 연간 소모품 매출액은 55억원 달성
- 하반기부터 소모품 매출 확대에 따라 본격적인 증익 싸이클 진입을 예상, 2022년 연간 소모품 매출액은 94억원으로 전망
3. 2022년 매출액 440억원, 영업이익 85억원 전망
- 2022년 매출액 440억원(+43.5%, YoY), 영업이익 85억원(+111.6%, YoY)으로 실적 레벨업 예상
- 2022년 영업레버리지 효과 본격화 예상, 이는 1) 전방 고객사를 통한 미국향 소모품 장비 매출 성장 지속, 2) 동시에 마이크로니들 소모품 매출 비중 확대에 따른 수익성 개선 동반, 3) 하반기 차세대 레이저 장비인 ’리팟’을 출시에 따른 제품 믹스 개선이 전망되기 때문
하나금융투자 미래산업팀(스몰캡) 텔레그램 주소: https://news.1rj.ru/str/hanasmallcap
하나금융투자 미래산업팀(스몰캡) 드림
* 위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 이루다(164060.KQ): 소모품 사용 장비 800대 판매, 하반기 증익 싸이클 전망 ★
원문링크: https://bit.ly/3NnUnIB
1. 에스테틱 의료기기 다크호스
- 이루다는 2006년 설립된 의료기기 제조 및 판매 기업
- 레이저와 고주파 에너지(RF) 기반의 피부미용 의료기기를 주력으로 개발하고 있으며 주요 제품은 ‘VIKINI’, ‘FRAXIS’, ‘Secret RF’, ‘Secret DUO’, ‘FRAXIS DUO’ 등을 보유
- 약 60여개 이상의 글로벌 유통망을 통해 50개국에 제품을 판매 중
- 주요 판매 지역은 글로벌 에스테틱 최대 시장인 미국으로 2017년 큐테라(CURT.US)와의 Secret RF 독점 계약을 체결하며 미국 시장에 성공적으로 진출
- 2021년 기준 제품별 매출 비중은 고주파의료기 25%, 레이저의료기 29%, 복합의료기 25%, 소모품 및 기타 21%
2. 강력한 파트너십 기반 장비 및 소모품 매출 확대 본격화
- 미국 에스테틱 기업 큐테라와의 강력한 파트너십을 통해 미국 시장 중심의 꾸준한 성장세가 전망됨
- 2017년 큐테라향 Secret RF 판매를 시작으로, 2020년 하반기에는 복합의료기기인 FRAXIS DUO를 추가로 공급하며 미국향 매출을 지속 확대 중
- 두 제품은 마이크로니들 팁 소모품이 수반되는 제품으로 설치대수 증가에 따라 소모품 매출 성장이 동반
- 이루다의 소모품 사용 장비 누적 판매 대수는 2017년 1,236대에 불과했으나, 2021년 기준 3,739대로 큰 폭으로 증가
- 작년 약 800대의 장비를 판매하며 사상 최대 판매 대수를 기록, 연간 소모품 매출액은 55억원 달성
- 하반기부터 소모품 매출 확대에 따라 본격적인 증익 싸이클 진입을 예상, 2022년 연간 소모품 매출액은 94억원으로 전망
3. 2022년 매출액 440억원, 영업이익 85억원 전망
- 2022년 매출액 440억원(+43.5%, YoY), 영업이익 85억원(+111.6%, YoY)으로 실적 레벨업 예상
- 2022년 영업레버리지 효과 본격화 예상, 이는 1) 전방 고객사를 통한 미국향 소모품 장비 매출 성장 지속, 2) 동시에 마이크로니들 소모품 매출 비중 확대에 따른 수익성 개선 동반, 3) 하반기 차세대 레이저 장비인 ’리팟’을 출시에 따른 제품 믹스 개선이 전망되기 때문
하나금융투자 미래산업팀(스몰캡) 텔레그램 주소: https://news.1rj.ru/str/hanasmallcap
하나금융투자 미래산업팀(스몰캡) 드림
* 위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Forwarded from 제약/바이오/미용 원리버 Oneriver
Promising Wafer:
전략 자원에 대한 기술적 접근
[미래에셋증권 반도체 김영건]
안녕하세요,
미래에셋증권 김영건입니다.
금일 반도체 산업분석 보고서를
발간했습니다.
반도체 소자와 공정의 변화를
중심으로 차세대의 수혜 분야에
대한 내용을 위주로 다뤘고
삼성전자 등 40개 업체에 대한
주목할만한 코멘트를 첨부했습니다.
이 중 주성엔지니어링, 한미반도체,
케이씨텍, SK, 솔브레인, 한솔케미칼,
네패스아크, 해성디에스, DB하이텍
9개 업체에 대해 커버리지를 개시하며,
최선호주는
주성엔지니어링, 한미반도체,
솔브레인, 한솔케미칼 입니다.
주성엔지니어링은 DRAM Capacitor
유전막 공정 등 본업이 견조한 가운데,
소자의 구조 발전에 따른 ALD의
적용분야 확대와 더불어 공간분할
ALD 등 소자와 공정의 혁신 측면에서
공히 주도하고 있음에 주목했습니다.
한미반도체는 FC-BGA 적용 확대 등에
따른 본업 성장과 더불어
NAND의 Wafer Bonding 구조 비중이
증가하고 있으며,
차세대 패키징에서 Bonding 공정의
중요도가 격상되고 있음에 주목했습니다.
솔브레인과 한솔케미칼은
기존 비즈니스의 견고한 기반위에
GAA 공정 향 Wet Etchant의
신규 적용으로부터의 직접적인
수혜 영역이며, 신규 Precursor의
개발 및 출시가 활발하게 진행되는 등
반도체 수요 성장의 중심에 있음을
주목했습니다.
또한, 금번 보고서를 통해
삼성전자, SK하이닉스
투자의견을 기존 각각
Trading Buy, 중립에서
매수로 상향합니다.
SK하이닉스의 경우, 당사가 그간
주목해온 메모리 업황 리스크의
상당부분이
시장에 노출되었다고 판단합니다.
특히, 최근 부각된 데이터센터의
서버 감가상각 내용연수 변경은
5년을 넘어 더 이상 장기화 되기
어려울 것으로 예상합니다.
그간 리스크 부각으로 인한
주가의 횡보와 동시에 영업일수의
경과로 Forward EPS 적용 기준을
22F에서 12개월 선행으로 변경하며,
목표주가 133,000원으로 매수의견을
제시합니다.
삼성전자의 경우, 상기 메모리 업황
리스크가 시장에 노출 되었다는 기반하에
현 시점에서는 밸류에이션 측면에서
하방을 지지해줄 동사의 '유일함(Unique)'
에 주목해야 한다고 판단합니다.
1) 글로벌 유일하게 Foundry와 DRAM에
EUV를 적용해 EUV 관련 생태계를
구축하고 있으며,
2) 최초로 Epitaxial Si 기반의 트랜지스터
채널(GAA) 양산을 앞두고 있고,
3) 차세대 Packaging 라인업을 보유하고
있어 Foundry + DRAM Packaging
솔루션을 유일하게 In-House로
제공할 수 있다는 점 등입니다.
실적 추정치와 목표주가(84,000원)를
유지하나, 현 주가대비 상승여력을 고려해
투자의견 매수로 상향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보고서를 참고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보고서 링크: https://bit.ly/3tjAM4e
전략 자원에 대한 기술적 접근
[미래에셋증권 반도체 김영건]
안녕하세요,
미래에셋증권 김영건입니다.
금일 반도체 산업분석 보고서를
발간했습니다.
반도체 소자와 공정의 변화를
중심으로 차세대의 수혜 분야에
대한 내용을 위주로 다뤘고
삼성전자 등 40개 업체에 대한
주목할만한 코멘트를 첨부했습니다.
이 중 주성엔지니어링, 한미반도체,
케이씨텍, SK, 솔브레인, 한솔케미칼,
네패스아크, 해성디에스, DB하이텍
9개 업체에 대해 커버리지를 개시하며,
최선호주는
주성엔지니어링, 한미반도체,
솔브레인, 한솔케미칼 입니다.
주성엔지니어링은 DRAM Capacitor
유전막 공정 등 본업이 견조한 가운데,
소자의 구조 발전에 따른 ALD의
적용분야 확대와 더불어 공간분할
ALD 등 소자와 공정의 혁신 측면에서
공히 주도하고 있음에 주목했습니다.
한미반도체는 FC-BGA 적용 확대 등에
따른 본업 성장과 더불어
NAND의 Wafer Bonding 구조 비중이
증가하고 있으며,
차세대 패키징에서 Bonding 공정의
중요도가 격상되고 있음에 주목했습니다.
솔브레인과 한솔케미칼은
기존 비즈니스의 견고한 기반위에
GAA 공정 향 Wet Etchant의
신규 적용으로부터의 직접적인
수혜 영역이며, 신규 Precursor의
개발 및 출시가 활발하게 진행되는 등
반도체 수요 성장의 중심에 있음을
주목했습니다.
또한, 금번 보고서를 통해
삼성전자, SK하이닉스
투자의견을 기존 각각
Trading Buy, 중립에서
매수로 상향합니다.
SK하이닉스의 경우, 당사가 그간
주목해온 메모리 업황 리스크의
상당부분이
시장에 노출되었다고 판단합니다.
특히, 최근 부각된 데이터센터의
서버 감가상각 내용연수 변경은
5년을 넘어 더 이상 장기화 되기
어려울 것으로 예상합니다.
그간 리스크 부각으로 인한
주가의 횡보와 동시에 영업일수의
경과로 Forward EPS 적용 기준을
22F에서 12개월 선행으로 변경하며,
목표주가 133,000원으로 매수의견을
제시합니다.
삼성전자의 경우, 상기 메모리 업황
리스크가 시장에 노출 되었다는 기반하에
현 시점에서는 밸류에이션 측면에서
하방을 지지해줄 동사의 '유일함(Unique)'
에 주목해야 한다고 판단합니다.
1) 글로벌 유일하게 Foundry와 DRAM에
EUV를 적용해 EUV 관련 생태계를
구축하고 있으며,
2) 최초로 Epitaxial Si 기반의 트랜지스터
채널(GAA) 양산을 앞두고 있고,
3) 차세대 Packaging 라인업을 보유하고
있어 Foundry + DRAM Packaging
솔루션을 유일하게 In-House로
제공할 수 있다는 점 등입니다.
실적 추정치와 목표주가(84,000원)를
유지하나, 현 주가대비 상승여력을 고려해
투자의견 매수로 상향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보고서를 참고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보고서 링크: https://bit.ly/3tjAM4e
Forwarded from 잠실개미&10X’s N.E.R.D.S (Jake🤔)
1. 케이티엔지에서 기술이전 하라고 이엠텍한테 압박해오던것 팩트
2. 이엠텍은 당연히 본인들 연구개발 기술로 취득한 기술이니 이전 안한 것도 팩트
3. 그래서 케이티엔지가 이엠텍 괘씸해서 물량 줄이겠다 으름장 놓고 벤더사 추가 한 것도 팩트
4. 중요한건 소송 자체의 팩트 여부
5. 그리고 팩트라면 해당 특허와 해당 기술이 BAT 및 기타 신규 고객사/신제품 사업에 영향이 있을지
정리 1-3번은 이미 알 사람들에겐 알려진 팩트 4-5번은 확인 필요.
6. 그리고 한가지 더 또병기 라는것..
#이엠텍
2. 이엠텍은 당연히 본인들 연구개발 기술로 취득한 기술이니 이전 안한 것도 팩트
3. 그래서 케이티엔지가 이엠텍 괘씸해서 물량 줄이겠다 으름장 놓고 벤더사 추가 한 것도 팩트
4. 중요한건 소송 자체의 팩트 여부
5. 그리고 팩트라면 해당 특허와 해당 기술이 BAT 및 기타 신규 고객사/신제품 사업에 영향이 있을지
정리 1-3번은 이미 알 사람들에겐 알려진 팩트 4-5번은 확인 필요.
6. 그리고 한가지 더 또병기 라는것..
#이엠텍
Forwarded from 최신특허 TV 공부방(김종승 변리사) (Jongseung Kim)
굉장한데요.
1. 용역계약을 어떻게 맺었는지 모르겠지만, 공동연구개발이라면 공동특허가 합리적, 근데 이번 kt&g에서 이전청구를 함.
2. 만약 공동특허 선에서 합의본다면, 이엠텍의 특허권 행사도 가능해짐.
3. 만약 이엠텍와 kt&g의 공동특허가 된다면, 이엠텍이 이랜텍, 아이티엠 등에 특허침해 소송이 가능해짐.(공동특허의 경우 공동특허권자의 동의 없이 실시권 이전을 할 수 없음)
4. 따라서 KT&G의 소송 행위는 이엠텍으로부터 특허를 완전히 다 뺏어올 수 있다라는 증거(예를 들면, 계약서)가 있다라는 가정을 해볼 수 있음.
5. 만약 완전히 뺏어올 수 없다면, kt&g도 곤란할 것....
1. 용역계약을 어떻게 맺었는지 모르겠지만, 공동연구개발이라면 공동특허가 합리적, 근데 이번 kt&g에서 이전청구를 함.
2. 만약 공동특허 선에서 합의본다면, 이엠텍의 특허권 행사도 가능해짐.
3. 만약 이엠텍와 kt&g의 공동특허가 된다면, 이엠텍이 이랜텍, 아이티엠 등에 특허침해 소송이 가능해짐.(공동특허의 경우 공동특허권자의 동의 없이 실시권 이전을 할 수 없음)
4. 따라서 KT&G의 소송 행위는 이엠텍으로부터 특허를 완전히 다 뺏어올 수 있다라는 증거(예를 들면, 계약서)가 있다라는 가정을 해볼 수 있음.
5. 만약 완전히 뺏어올 수 없다면, kt&g도 곤란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