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테오젠
외국인 400억 쓸어담은 알테오젠…왜 - https://v.daum.net/v/20231222101130484?from=newsbot&botref=KN&boteven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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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사 뷰
외국인 400억 쓸어담은 알테오젠…왜
[서울=뉴시스] 김경택 기자 = 외국인 투자자가 하루 만에 알테오젠 주식 400억원 가량 쓸어 담았다. 이를 두고 시장 참가자들은 알려지지 않은 호재가 있는 것이 아닌지 주목하고 있다. 현재 알테오젠은 글로벌 제약사 머크(MSD)에 기술 이전한 '인간 히알루로니다제(ALT-B4)' 플랫폼의 계약 구조를 비독점에서 독점으로 변경하는 협상을 진행 중인 것으
Forwarded from Yeouido Lab_여의도 톺아보기
엘앤케이바이오
엘앤케이바이오 자회사 이지스스파인, 美경쟁사와 영업 비밀 침해 소송 합의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3122210233385349
엘앤케이바이오는 이번 합의로 그동안 최대 악재였던 소송 리스크(Risk)를 일시에 해소하며, 향후 척추 임플란트 전체 시장의 70%를 차지하는 미국에서 공격적인 마케팅을 통해 매출 확대를 꾀할 수 있게 됐다.
엘앤케이바이오 자회사 이지스스파인, 美경쟁사와 영업 비밀 침해 소송 합의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3122210233385349
엘앤케이바이오는 이번 합의로 그동안 최대 악재였던 소송 리스크(Risk)를 일시에 해소하며, 향후 척추 임플란트 전체 시장의 70%를 차지하는 미국에서 공격적인 마케팅을 통해 매출 확대를 꾀할 수 있게 됐다.
머니투데이
엘앤케이바이오 자회사 이지스스파인, 美경쟁사와 영업 비밀 침해 소송 합의 - 머니투데이
척추 임플란트 전문기업 엘앤케이바이오메드는 자회사 이지스파인과 미국 기업 라이프스파인간의 영업비밀 침해 소송 합의에 성공했다고 22일 밝혔다. 엘앤케이바이오는 이번 합의로 그동안 최대 악재였던 소송 리스크(Risk)를 일시에 해소하며, 향후 척추 임플란트 전체 시장의 70%를 차지하는 미국에서 공격적인 마케팅을 통해 매출 확대를 꾀할 수 있게 됐다.라이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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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3.12.22 11:21:06
기업명: 지씨셀(시가총액: 6,849억)
보고서명: 투자판단관련주요경영사항(임상시험계획승인신청등결정)(AB-201의 호주 제 1상 임상시험계획 승인)
* 임상명칭 : A Multicenter, Open-label, Phase 1 Clinical Trial to Evaluate the Safety and Anti-Tumor Activity of AB-201 in Subjects with Advanced HER2+ Solid Tumors
진행된 HER2+고형암 환자에서 AB-201의 안전성과 항·종양 활성을 평가하기 위한 다기관, 공개, 제 1상 임상시험
* 대상질환 : HER2 양성 유방암 및 위암/위식도접합부암
* 임상단계 : 임상시험 제 1상
* 승인기관 : 호주 인체연구윤리위원회(HREC, Human Research Ethics Committees)
- ST Vincent's Hospital (in Melbourne)
* 임상국가 : 호주
* 시험목적 : HER2 양성 고형암 환자를 대상으로 AB-201 단회투여 시의 안전성 및 내약성을 평가하고 제2상 권장용량을 결정함
* 임상방법 : 1. 임상시험 참여 환자 수 : 최대 48명
- 용량 증량 단계 (Phase 1a) 대상자 (최대 24명)
- 용량 확장 단계 (Phase 1b) 대상자 (약 24~27명)
*안전성 평가에 따라 대상자 수가 변동될 수 있음
2. 실시방법 : 다국가(국내, 호주), 다기관, 공개, 용량 증량 및 확장
용량 증량 단계(Phase 1a)에서 최대 4단계 용량까지 증량(또는 최대 1단계 감량)하여 안전성을 확인함
용량 확장 단계(Phase 1b)에서 용량 증량 단계(Phase 1a)에서 안전성이 확인된 용량 중 적정한 2가지 용량을 선정하고 용량 단계별로 인원을 확대하여 안전성과 유효성을 확인하여 권장 2상 용량(RP2D)을 확인함
[용량]
Dose Level -1 : 1.5 × 10^5 cells/kg
Dose Level 1 : 4.0 × 10^5 cells/kg
Dose Level 2 : 1.5 × 10^6 cells/kg
Dose Level 3 : 4.0 × 10^6 cells/kg
Dose Level 4 : 1.5 × 10^7 cells/kg
* 기타투자판단 관련사항
- 상기 발생(확인)일자는 임상시험계획을 신청한 임상시험수탁기관(CRO)으로부터 임상시험계획의 승인 확인을 통보받은 한국시간 기준 날짜입니다.
- 상기 임상시험기간 및 예상종료일은 임상시험계획 단계의 예상이며, 시험대상자의 모집률 등에 따라 추후 변동될 수 있습니다.
- 상기 임상시험은 추후 ‘https://clinicaltrials.gov’ 에서 확인 가능합니다.
- 본 공시는 다국가(국내, 호주) 중 호주 제 1상 임상시험에 해당합니다.
- 다국가(국내, 호주) 중 국내 임상시험과 관련된 사항은 관련 공시를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본 공시 내용은 향후 당사의 보도자료 및 IR 자료로 사용될 예정입니다.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31222900163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144510
기업명: 지씨셀(시가총액: 6,849억)
보고서명: 투자판단관련주요경영사항(임상시험계획승인신청등결정)(AB-201의 호주 제 1상 임상시험계획 승인)
* 임상명칭 : A Multicenter, Open-label, Phase 1 Clinical Trial to Evaluate the Safety and Anti-Tumor Activity of AB-201 in Subjects with Advanced HER2+ Solid Tumors
진행된 HER2+고형암 환자에서 AB-201의 안전성과 항·종양 활성을 평가하기 위한 다기관, 공개, 제 1상 임상시험
* 대상질환 : HER2 양성 유방암 및 위암/위식도접합부암
* 임상단계 : 임상시험 제 1상
* 승인기관 : 호주 인체연구윤리위원회(HREC, Human Research Ethics Committees)
- ST Vincent's Hospital (in Melbourne)
* 임상국가 : 호주
* 시험목적 : HER2 양성 고형암 환자를 대상으로 AB-201 단회투여 시의 안전성 및 내약성을 평가하고 제2상 권장용량을 결정함
* 임상방법 : 1. 임상시험 참여 환자 수 : 최대 48명
- 용량 증량 단계 (Phase 1a) 대상자 (최대 24명)
- 용량 확장 단계 (Phase 1b) 대상자 (약 24~27명)
*안전성 평가에 따라 대상자 수가 변동될 수 있음
2. 실시방법 : 다국가(국내, 호주), 다기관, 공개, 용량 증량 및 확장
용량 증량 단계(Phase 1a)에서 최대 4단계 용량까지 증량(또는 최대 1단계 감량)하여 안전성을 확인함
용량 확장 단계(Phase 1b)에서 용량 증량 단계(Phase 1a)에서 안전성이 확인된 용량 중 적정한 2가지 용량을 선정하고 용량 단계별로 인원을 확대하여 안전성과 유효성을 확인하여 권장 2상 용량(RP2D)을 확인함
[용량]
Dose Level -1 : 1.5 × 10^5 cells/kg
Dose Level 1 : 4.0 × 10^5 cells/kg
Dose Level 2 : 1.5 × 10^6 cells/kg
Dose Level 3 : 4.0 × 10^6 cells/kg
Dose Level 4 : 1.5 × 10^7 cells/kg
* 기타투자판단 관련사항
- 상기 발생(확인)일자는 임상시험계획을 신청한 임상시험수탁기관(CRO)으로부터 임상시험계획의 승인 확인을 통보받은 한국시간 기준 날짜입니다.
- 상기 임상시험기간 및 예상종료일은 임상시험계획 단계의 예상이며, 시험대상자의 모집률 등에 따라 추후 변동될 수 있습니다.
- 상기 임상시험은 추후 ‘https://clinicaltrials.gov’ 에서 확인 가능합니다.
- 본 공시는 다국가(국내, 호주) 중 호주 제 1상 임상시험에 해당합니다.
- 다국가(국내, 호주) 중 국내 임상시험과 관련된 사항은 관련 공시를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본 공시 내용은 향후 당사의 보도자료 및 IR 자료로 사용될 예정입니다.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31222900163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144510
Forwarded from 루팡
정부, 바이오헬스 시장 키운다…보건난제 해결 10년간 2조 투자
정부가 보건안보, 미정복질환 극복 등 5대 보건난제를 해결하기 위해 '한국형 아르파-H(ARPA-H·보건의료고등연구계획국) 프로젝트'를 추진하기 위해 향후 10년간 2조원을 투자한다.
정부는 22일 정부서울청사에서 한덕수 국무총리 주재로 제1차 바이오헬스혁신위원회를 열어 이같은 내용을 포함한 2024년 연구개발(R&D) 투자계획, 규제장벽 철폐방안, 의사과학자 양성 전략을 논의했다.
바이오헬스혁신위는 국무총리를 비롯해 12개 중앙행정 기관장과 분야별 민간위원 17명을 위원으로 꾸려졌으며 △연매출 1조 원 이상 혁신 신약 2건 창출 △의약품·의료기기 등 바이오헬스 수출 2배 달성 △선도국 대비 기술 수준 82% 달성 △바이오 연구 빅데이터 100만 명 구축·개방 △바이오헬스 핵심인재 11만 명 양성 등을 목표로 한다.
먼저 정부는 내년 바이오헬스 혁신 R&D 투자 주요 과제로서 △한국형 ARPA-H 프로젝트 △보스턴-코리아 프로젝트 △국가통합 바이오 빅데이터 △의사과학자 전주기 지원 등을 추진하기로 했다.
한국형 ARPA-H는 미국 고등연구계획국(DARPA), 보건의료고등연구계획국(ARPA-H)을 벤치마킹한 프로젝트다. 전염병 대유행, 초고령화, 필수의료 위기 등 직면한 국가 보건 난제를 해결하기 위해 고비용·고난도지만 파급효과가 큰 혁신적 임무 중심형 연구개발(R&D)이다.
또한 보건복지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산업통상자원부 3개 부처가 협력해 세계 최고 그룹과의 공동연구 및 협력을 지원하는 '보스턴-코리아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내년부터 5년간 77만명을 대상으로 검체 및 데이터 수집·연계에 나서 총 100만명 규모의 바이오 빅데이터를 구축한다.
의사과학자 전주기 지원체계를 확립해 매년 92명의 의사과학자들을 지원하고 '의사과학자 양성 사무국'을 설치해 글로벌 연수 및 공동연구 활성화 등 지원 프로그램을 체계적으로 운영할 예정이다.
정부는 '(가칭)바이오헬스 산업현장 규제개혁마당'을 설치하는 등 바이오헬스 산업 규제 철폐에도 나선다.
이날 회의에선 혁신적 의료기기의 신속한 현장 사용을 위한 선진입-후평가 제도 개선, 신약 연구개발 비중이 높은 제약기업의 약가 우대 조건 완화, 첨단재생의료 환자 접근성 확대, 첨단의료복합단지 내 생산허용 품목 확대 등 주요 규제들에 대한 개선 방안을 논의했다.
체계적인 의사과학자 양성을 위한 범정부 종합 전략도 마련됐다. 의사과학자 배출 수준을 현재 의과대학 졸업생의 1.6% 수준에서 선진국 수준인 3% 수준으로 단계적으로 확대하고 의사과학자 학부, 전공의, 전일제 박사 양성 과정에 대한 지원을 늘린다.
의사과학자 특화 경력 단계별 연구지원 트랙을 구축하며 연구중심병원을 중심으로 임상과 연구, 바이오헬스 산업의 선순환 체계를 확립할 수 있도록 기반을 마련해 나갈 계획이다. 안정적인 박사과정 이수를 위한 군 전문연구요원 제도 개선 방안,진료 제공 시간 감소 등도 검토한다.
한 총리는 "2027년 바이오헬스 시장 규모만 약 3800조원으로 반도체의 4.4배에 달할 것으로 예상된다"며"바이오헬스 신시장 창출전략을 바탕으로 2027년까지 글로벌 경쟁 우위와 초격차를 확보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https://www.news1.kr/articles/?5269423
정부가 보건안보, 미정복질환 극복 등 5대 보건난제를 해결하기 위해 '한국형 아르파-H(ARPA-H·보건의료고등연구계획국) 프로젝트'를 추진하기 위해 향후 10년간 2조원을 투자한다.
정부는 22일 정부서울청사에서 한덕수 국무총리 주재로 제1차 바이오헬스혁신위원회를 열어 이같은 내용을 포함한 2024년 연구개발(R&D) 투자계획, 규제장벽 철폐방안, 의사과학자 양성 전략을 논의했다.
바이오헬스혁신위는 국무총리를 비롯해 12개 중앙행정 기관장과 분야별 민간위원 17명을 위원으로 꾸려졌으며 △연매출 1조 원 이상 혁신 신약 2건 창출 △의약품·의료기기 등 바이오헬스 수출 2배 달성 △선도국 대비 기술 수준 82% 달성 △바이오 연구 빅데이터 100만 명 구축·개방 △바이오헬스 핵심인재 11만 명 양성 등을 목표로 한다.
먼저 정부는 내년 바이오헬스 혁신 R&D 투자 주요 과제로서 △한국형 ARPA-H 프로젝트 △보스턴-코리아 프로젝트 △국가통합 바이오 빅데이터 △의사과학자 전주기 지원 등을 추진하기로 했다.
한국형 ARPA-H는 미국 고등연구계획국(DARPA), 보건의료고등연구계획국(ARPA-H)을 벤치마킹한 프로젝트다. 전염병 대유행, 초고령화, 필수의료 위기 등 직면한 국가 보건 난제를 해결하기 위해 고비용·고난도지만 파급효과가 큰 혁신적 임무 중심형 연구개발(R&D)이다.
또한 보건복지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산업통상자원부 3개 부처가 협력해 세계 최고 그룹과의 공동연구 및 협력을 지원하는 '보스턴-코리아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내년부터 5년간 77만명을 대상으로 검체 및 데이터 수집·연계에 나서 총 100만명 규모의 바이오 빅데이터를 구축한다.
의사과학자 전주기 지원체계를 확립해 매년 92명의 의사과학자들을 지원하고 '의사과학자 양성 사무국'을 설치해 글로벌 연수 및 공동연구 활성화 등 지원 프로그램을 체계적으로 운영할 예정이다.
정부는 '(가칭)바이오헬스 산업현장 규제개혁마당'을 설치하는 등 바이오헬스 산업 규제 철폐에도 나선다.
이날 회의에선 혁신적 의료기기의 신속한 현장 사용을 위한 선진입-후평가 제도 개선, 신약 연구개발 비중이 높은 제약기업의 약가 우대 조건 완화, 첨단재생의료 환자 접근성 확대, 첨단의료복합단지 내 생산허용 품목 확대 등 주요 규제들에 대한 개선 방안을 논의했다.
체계적인 의사과학자 양성을 위한 범정부 종합 전략도 마련됐다. 의사과학자 배출 수준을 현재 의과대학 졸업생의 1.6% 수준에서 선진국 수준인 3% 수준으로 단계적으로 확대하고 의사과학자 학부, 전공의, 전일제 박사 양성 과정에 대한 지원을 늘린다.
의사과학자 특화 경력 단계별 연구지원 트랙을 구축하며 연구중심병원을 중심으로 임상과 연구, 바이오헬스 산업의 선순환 체계를 확립할 수 있도록 기반을 마련해 나갈 계획이다. 안정적인 박사과정 이수를 위한 군 전문연구요원 제도 개선 방안,진료 제공 시간 감소 등도 검토한다.
한 총리는 "2027년 바이오헬스 시장 규모만 약 3800조원으로 반도체의 4.4배에 달할 것으로 예상된다"며"바이오헬스 신시장 창출전략을 바탕으로 2027년까지 글로벌 경쟁 우위와 초격차를 확보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https://www.news1.kr/articles/?5269423
뉴스1
정부, 바이오헬스 시장 키운다…보건난제 해결 10년간 2조 투자
(서울=뉴스1) 윤수희 기자 | 정부가 보건안보, 미정복질환 극복 등 5대 보건난제를 해결하기 위해 '한국형 아르파-H(ARPA-H·보건의료고등연구계획국) 프로젝트'를 추진하기 위해 향후 10년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