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IH Research
단기적으로 운임은 우상향할 가능성이 높아졌습니다.
https://www.cnbc.com/2024/01/05/shipping-maersk-to-extend-red-sea-diversion-for-foreseeable-future.html
https://www.cnbc.com/2024/01/05/shipping-maersk-to-extend-red-sea-diversion-for-foreseeable-future.html
CNBC
Shipping giant Maersk to divert vessels away from the Red Sea ‘for the foreseeable future’
The company said the "security risk continues to be at a significantly elevated level."
Forwarded from 하나 미래산업팀(스몰캡)
* 하나증권 미래산업팀(스몰캡)
★ 유니트론텍(142210.KQ): 가장 저평가된 로봇 업체, 리레이팅이 필요한 시점! ★
원문링크: https://bit.ly/3TXOcRk
1. 반도체 유통에서 자율주행 및 로봇 기업으로 도약
- 유니트론텍은 1996년도 설립된 반도체 및 디스플레이 유통 업체, 마이크론, 마이크로칩, AU옵트로닉스 등을 주요 벤더사로 보유
- 2023년 3분기 누적 매출액 4,484억원(+15.2%, YoY), 영업이익 242억원(-2.8%, YoY)을 시현, 매출 비중 반도체 62%, 디스플레이 37%, 기타 1%으로 구성
- 로봇 및 자율주행 신규 사업에 적극적인 행보를 보이고 있으며, 2018년 글로벌 반도체 업체인 Q사의 고성능 AP 유통 사업을 확대하기 위해 반도체 유통 업체 오스코를 인수, 북미 자율주행 소프트웨어 토르드라이브에 전략적 투자를 통해 다수의 자율주행 국책과제 및 연구개발을 진행 중
- 올해 하반기 로봇 AI 컴퓨팅 모듈 양산이 본격화될 전망으로, 신사업 진출에 따른 리레이팅이 필요한 시점
2. 로봇 AI 컴퓨팅 모듈 URC-100 최초 상용화 임박
- URC-100은 협동로봇과 AMR/서빙로봇 등의 자율주행 로봇에 탑재되는 컴퓨팅 모듈로, 글로벌 반도체 업체 Q사의 AI SoC를 탑재해 고성능 연산 처리가 가능해 로봇의 인지/판단/자율주행 기능에 필수적인 부품
- 올해 상반기 국내 메이저 실외 자율주행 로봇 제조사와의 테스트를 마치고, 하반기 양산에 돌입할 것으로 전망
- 현재 로봇 AI 컴퓨팅 모듈은 정형화된 플랫폼이 없으며, 국내 로봇 기업들은 중국 및 대만 제품의 의존도가 높기 때문에 이번 공급 레퍼런스를 통해 추가적인 고객사 확대가 가능할 전망
- 특히, 실외이동로봇의 규제 완화에 따른 고객사들의 로봇 서비스 확대가 빠르게 진행될 것으로 예상, 작년 11월 자율주행 로봇 개정법에 따라 실외 이동로봇의 보도 운행이 허용되는 법적 근거가 마련, 이에 URC-100 상용화 본격 시작될 것으로 기대
3. 전장화 트렌드에 따른 실적 성장 지속 전망
- 21년 3,784억원>22년 5,250억원으로 큰 폭의 매출 성장 시현, 차량 전장화(ADAS 및 인포테인먼트) 확대에 따른 반도체 및 디스플레이 수요 증가에 기인, 향후 전장화 트렌드 가속화 지속될 전망
- 2023년 실적은 매출액 6,014억원(+14.5%, YoY), 영업이익 311억원(+0.7%, YoY)으로 전망, 2024년 매출액 6,434억원(+7.4%, YoY), 영업이익 336억원(+8.2%, YoY)으로 추정
- 12M fwd PER 3배로 PEER(미래반도체, 유니퀘스트, 매커스) 대비 현저한 저평가 상태, 로봇 사업 확대 고려 시 밸류에이션 확장 기대
하나증권 미래산업팀(스몰캡) 텔레그램 주소: https://news.1rj.ru/str/hanasmallcap
하나증권 미래산업팀(스몰캡) 드림
* 위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 유니트론텍(142210.KQ): 가장 저평가된 로봇 업체, 리레이팅이 필요한 시점! ★
원문링크: https://bit.ly/3TXOcRk
1. 반도체 유통에서 자율주행 및 로봇 기업으로 도약
- 유니트론텍은 1996년도 설립된 반도체 및 디스플레이 유통 업체, 마이크론, 마이크로칩, AU옵트로닉스 등을 주요 벤더사로 보유
- 2023년 3분기 누적 매출액 4,484억원(+15.2%, YoY), 영업이익 242억원(-2.8%, YoY)을 시현, 매출 비중 반도체 62%, 디스플레이 37%, 기타 1%으로 구성
- 로봇 및 자율주행 신규 사업에 적극적인 행보를 보이고 있으며, 2018년 글로벌 반도체 업체인 Q사의 고성능 AP 유통 사업을 확대하기 위해 반도체 유통 업체 오스코를 인수, 북미 자율주행 소프트웨어 토르드라이브에 전략적 투자를 통해 다수의 자율주행 국책과제 및 연구개발을 진행 중
- 올해 하반기 로봇 AI 컴퓨팅 모듈 양산이 본격화될 전망으로, 신사업 진출에 따른 리레이팅이 필요한 시점
2. 로봇 AI 컴퓨팅 모듈 URC-100 최초 상용화 임박
- URC-100은 협동로봇과 AMR/서빙로봇 등의 자율주행 로봇에 탑재되는 컴퓨팅 모듈로, 글로벌 반도체 업체 Q사의 AI SoC를 탑재해 고성능 연산 처리가 가능해 로봇의 인지/판단/자율주행 기능에 필수적인 부품
- 올해 상반기 국내 메이저 실외 자율주행 로봇 제조사와의 테스트를 마치고, 하반기 양산에 돌입할 것으로 전망
- 현재 로봇 AI 컴퓨팅 모듈은 정형화된 플랫폼이 없으며, 국내 로봇 기업들은 중국 및 대만 제품의 의존도가 높기 때문에 이번 공급 레퍼런스를 통해 추가적인 고객사 확대가 가능할 전망
- 특히, 실외이동로봇의 규제 완화에 따른 고객사들의 로봇 서비스 확대가 빠르게 진행될 것으로 예상, 작년 11월 자율주행 로봇 개정법에 따라 실외 이동로봇의 보도 운행이 허용되는 법적 근거가 마련, 이에 URC-100 상용화 본격 시작될 것으로 기대
3. 전장화 트렌드에 따른 실적 성장 지속 전망
- 21년 3,784억원>22년 5,250억원으로 큰 폭의 매출 성장 시현, 차량 전장화(ADAS 및 인포테인먼트) 확대에 따른 반도체 및 디스플레이 수요 증가에 기인, 향후 전장화 트렌드 가속화 지속될 전망
- 2023년 실적은 매출액 6,014억원(+14.5%, YoY), 영업이익 311억원(+0.7%, YoY)으로 전망, 2024년 매출액 6,434억원(+7.4%, YoY), 영업이익 336억원(+8.2%, YoY)으로 추정
- 12M fwd PER 3배로 PEER(미래반도체, 유니퀘스트, 매커스) 대비 현저한 저평가 상태, 로봇 사업 확대 고려 시 밸류에이션 확장 기대
하나증권 미래산업팀(스몰캡) 텔레그램 주소: https://news.1rj.ru/str/hanasmallcap
하나증권 미래산업팀(스몰캡) 드림
* 위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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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년 만에 선보일 신제품 '비전 프로'가 위기에 놓인 애플의 새로운 비전이 될까.
이른바 '세계에서 가장 비싼 기업'으로 불리는 애플의 주가가 휘청거리고 있다. 현재 애플의 시가총액은 2조8178달러(약3708조원)로 여전히 1위 자리에 있지만, 2조7332억달러(약 3596조원)로 2위를 달리고 있는 마이크로소프트가 턱밑까지 따라왔다.
증권사들도 애플에 대해 부정적인 투자 의견을 내놓고 있다. 그동안 애플의 성장을 견인한 아이폰 판매 둔화 우려 등이 이유다. 소송 리스크도 이어지고 있다. 5일(현지시간) 뉴욕타임스에 따르면 미국 법무부가 상반기 중 애플을 상대로 반독점 소송을 제기할 것으로 알려졌다.
산적한 악재 속에서 애플이 상황을 반전시킬 수 있는 해결책으로 '비전 프로'가 꼽힌다. 지난해 6월 애플이 '2023 세계 개발자 회의'에서 발표한 비전 프로는 혼합현실(MR. Mixed Reality) 헤드셋으로, 이르면 이달 출시될 것으로 예측된다. 비전 프로는 애플 워치 이후 약 9년 만의 신제품이기에 성공 여부에 주목도가 높다.
비전 프로는 기존 VR·AR 헤드셋과 다르다는 점을 부각한다. 애플은 해당 제품 수식어로 '공간 컴퓨팅'을 빼놓지 않는다. 공간 컴퓨팅은 모니터를 통해서만 컴퓨터와 상호 작용하는 것을 넘어 현실과 컴퓨터 속 세계가 상호 작용하는 개념이다.
애플이 공개한 바에 따르면 비전 프로는 전통적인 화면의 경계를 초월한다. 생김새는 일반적인 VR AR 헤드셋과 비슷해 보이지만, 아이사이트 기능으로 차별화를 뒀다. 비전 프로 사용자 근처에 사람이 다가가면 기기가 투명해진다. 가상과 현실을 자연스럽게 넘나들기 위해 만든 설계다. 또한 간단하게 눈과 손, 음성으로 기기를 제어할 수도 있다.
시장조사업체 마켓앤마켓에 따르면 공간 컴퓨팅 시장은 오는 2028년까지 연평균 23.4% 성장할 전망이다. 3499달러(약 460만원)에 달하는 고가임에도 불구 비전 프로가 시장에 반향을 일으킨다면, 애플의 향후 새로운 먹거리가 될 것으로 점쳐지는 이유다.
비전 프로는 XR(AR 및 VR 전체 포함) 헤드셋 시장에도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카운터포인트는 지난해 3분기 글로벌 XR헤드셋 출하량이 전년 동기 대비 29% 감소했으며, 이는 매력적인 헤드셋 출시 부족을 원인으로 분석한 바 있다.
장밋빛 미래만 있는 건 아니다. XR 시장의 강자인 메타뿐 아니라 삼성전자도 XR기기를 개발할 예정이기 때문이다. 4일(현지시간) 퀄컴은 혼합현실과 가상현실 경험을 제공하는 '스냅드래곤 XR2+2세대 플랫폼'을 개발했다고 밝혔는데, 해당 플랫폼은 삼성과 구글의 XR기기에서 선보일 예정이라고 전했다.
https://www.ddaily.co.kr/page/view/2024010615120013350
이른바 '세계에서 가장 비싼 기업'으로 불리는 애플의 주가가 휘청거리고 있다. 현재 애플의 시가총액은 2조8178달러(약3708조원)로 여전히 1위 자리에 있지만, 2조7332억달러(약 3596조원)로 2위를 달리고 있는 마이크로소프트가 턱밑까지 따라왔다.
증권사들도 애플에 대해 부정적인 투자 의견을 내놓고 있다. 그동안 애플의 성장을 견인한 아이폰 판매 둔화 우려 등이 이유다. 소송 리스크도 이어지고 있다. 5일(현지시간) 뉴욕타임스에 따르면 미국 법무부가 상반기 중 애플을 상대로 반독점 소송을 제기할 것으로 알려졌다.
산적한 악재 속에서 애플이 상황을 반전시킬 수 있는 해결책으로 '비전 프로'가 꼽힌다. 지난해 6월 애플이 '2023 세계 개발자 회의'에서 발표한 비전 프로는 혼합현실(MR. Mixed Reality) 헤드셋으로, 이르면 이달 출시될 것으로 예측된다. 비전 프로는 애플 워치 이후 약 9년 만의 신제품이기에 성공 여부에 주목도가 높다.
비전 프로는 기존 VR·AR 헤드셋과 다르다는 점을 부각한다. 애플은 해당 제품 수식어로 '공간 컴퓨팅'을 빼놓지 않는다. 공간 컴퓨팅은 모니터를 통해서만 컴퓨터와 상호 작용하는 것을 넘어 현실과 컴퓨터 속 세계가 상호 작용하는 개념이다.
애플이 공개한 바에 따르면 비전 프로는 전통적인 화면의 경계를 초월한다. 생김새는 일반적인 VR AR 헤드셋과 비슷해 보이지만, 아이사이트 기능으로 차별화를 뒀다. 비전 프로 사용자 근처에 사람이 다가가면 기기가 투명해진다. 가상과 현실을 자연스럽게 넘나들기 위해 만든 설계다. 또한 간단하게 눈과 손, 음성으로 기기를 제어할 수도 있다.
시장조사업체 마켓앤마켓에 따르면 공간 컴퓨팅 시장은 오는 2028년까지 연평균 23.4% 성장할 전망이다. 3499달러(약 460만원)에 달하는 고가임에도 불구 비전 프로가 시장에 반향을 일으킨다면, 애플의 향후 새로운 먹거리가 될 것으로 점쳐지는 이유다.
비전 프로는 XR(AR 및 VR 전체 포함) 헤드셋 시장에도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카운터포인트는 지난해 3분기 글로벌 XR헤드셋 출하량이 전년 동기 대비 29% 감소했으며, 이는 매력적인 헤드셋 출시 부족을 원인으로 분석한 바 있다.
장밋빛 미래만 있는 건 아니다. XR 시장의 강자인 메타뿐 아니라 삼성전자도 XR기기를 개발할 예정이기 때문이다. 4일(현지시간) 퀄컴은 혼합현실과 가상현실 경험을 제공하는 '스냅드래곤 XR2+2세대 플랫폼'을 개발했다고 밝혔는데, 해당 플랫폼은 삼성과 구글의 XR기기에서 선보일 예정이라고 전했다.
https://www.ddaily.co.kr/page/view/2024010615120013350
디지털데일리
흔들리는 애플…'비전 프로'가 타개책 되나
비전 프로. [ⓒ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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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전문가들의 마켓 (인)사이트
(2024.01.03)“중국에서 물 들어올때 노 저어라”…공장 ‘풀가동’ 한다는 이 기업+[공유]23년 12월 수출실적
기능성 섬유인 스판덱스 수요가 회복세를 보이면서 효성티앤씨의 최근 스판덱스 설비 가동률이 90%를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 중국 내 스판덱스 시장 과점화가 발생하면서 효성티앤씨는 올해 풀가동에 준하는 스판덱스 가동률을 보일 것으로 예상된다. 2일 업계에 따르면 효성티앤씨의 스판덱스 생산설비 가동률은 지난해 말 기준 90%를 웃돈 것으로 나타났다. 석유화학 제품의 최대 수출국인 중국의 스판덱스 수요가 증가하면서 생산량을 늘린 것으로 풀이된다. NH투자증권에 따르면 지난해 1~10월 중국 스판덱스 수요는 69만t으로 전년 동기 대비 13.4% 증가했다. 다른 석유화학 제품과 달리 중국에선 스판덱스 제품의 자급률이 떨어지고 있다.......
#제이디 #nitel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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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능성 섬유인 스판덱스 수요가 회복세를 보이면서 효성티앤씨의 최근 스판덱스 설비 가동률이 90%를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 중국 내 스판덱스 시장 과점화가 발생하면서 효성티앤씨는 올해 풀가동에 준하는 스판덱스 가동률을 보일 것으로 예상된다. 2일 업계에 따르면 효성티앤씨의 스판덱스 생산설비 가동률은 지난해 말 기준 90%를 웃돈 것으로 나타났다. 석유화학 제품의 최대 수출국인 중국의 스판덱스 수요가 증가하면서 생산량을 늘린 것으로 풀이된다. NH투자증권에 따르면 지난해 1~10월 중국 스판덱스 수요는 69만t으로 전년 동기 대비 13.4% 증가했다. 다른 석유화학 제품과 달리 중국에선 스판덱스 제품의 자급률이 떨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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