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하나 미래산업팀(스몰캡)
* 하나증권 미래산업팀(스몰캡)
★ 유니트론텍(142210.KQ): 가장 저평가된 로봇 업체, 리레이팅이 필요한 시점! ★
원문링크: https://bit.ly/3TXOcRk
1. 반도체 유통에서 자율주행 및 로봇 기업으로 도약
- 유니트론텍은 1996년도 설립된 반도체 및 디스플레이 유통 업체, 마이크론, 마이크로칩, AU옵트로닉스 등을 주요 벤더사로 보유
- 2023년 3분기 누적 매출액 4,484억원(+15.2%, YoY), 영업이익 242억원(-2.8%, YoY)을 시현, 매출 비중 반도체 62%, 디스플레이 37%, 기타 1%으로 구성
- 로봇 및 자율주행 신규 사업에 적극적인 행보를 보이고 있으며, 2018년 글로벌 반도체 업체인 Q사의 고성능 AP 유통 사업을 확대하기 위해 반도체 유통 업체 오스코를 인수, 북미 자율주행 소프트웨어 토르드라이브에 전략적 투자를 통해 다수의 자율주행 국책과제 및 연구개발을 진행 중
- 올해 하반기 로봇 AI 컴퓨팅 모듈 양산이 본격화될 전망으로, 신사업 진출에 따른 리레이팅이 필요한 시점
2. 로봇 AI 컴퓨팅 모듈 URC-100 최초 상용화 임박
- URC-100은 협동로봇과 AMR/서빙로봇 등의 자율주행 로봇에 탑재되는 컴퓨팅 모듈로, 글로벌 반도체 업체 Q사의 AI SoC를 탑재해 고성능 연산 처리가 가능해 로봇의 인지/판단/자율주행 기능에 필수적인 부품
- 올해 상반기 국내 메이저 실외 자율주행 로봇 제조사와의 테스트를 마치고, 하반기 양산에 돌입할 것으로 전망
- 현재 로봇 AI 컴퓨팅 모듈은 정형화된 플랫폼이 없으며, 국내 로봇 기업들은 중국 및 대만 제품의 의존도가 높기 때문에 이번 공급 레퍼런스를 통해 추가적인 고객사 확대가 가능할 전망
- 특히, 실외이동로봇의 규제 완화에 따른 고객사들의 로봇 서비스 확대가 빠르게 진행될 것으로 예상, 작년 11월 자율주행 로봇 개정법에 따라 실외 이동로봇의 보도 운행이 허용되는 법적 근거가 마련, 이에 URC-100 상용화 본격 시작될 것으로 기대
3. 전장화 트렌드에 따른 실적 성장 지속 전망
- 21년 3,784억원>22년 5,250억원으로 큰 폭의 매출 성장 시현, 차량 전장화(ADAS 및 인포테인먼트) 확대에 따른 반도체 및 디스플레이 수요 증가에 기인, 향후 전장화 트렌드 가속화 지속될 전망
- 2023년 실적은 매출액 6,014억원(+14.5%, YoY), 영업이익 311억원(+0.7%, YoY)으로 전망, 2024년 매출액 6,434억원(+7.4%, YoY), 영업이익 336억원(+8.2%, YoY)으로 추정
- 12M fwd PER 3배로 PEER(미래반도체, 유니퀘스트, 매커스) 대비 현저한 저평가 상태, 로봇 사업 확대 고려 시 밸류에이션 확장 기대
하나증권 미래산업팀(스몰캡) 텔레그램 주소: https://news.1rj.ru/str/hanasmallcap
하나증권 미래산업팀(스몰캡) 드림
* 위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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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반도체 유통에서 자율주행 및 로봇 기업으로 도약
- 유니트론텍은 1996년도 설립된 반도체 및 디스플레이 유통 업체, 마이크론, 마이크로칩, AU옵트로닉스 등을 주요 벤더사로 보유
- 2023년 3분기 누적 매출액 4,484억원(+15.2%, YoY), 영업이익 242억원(-2.8%, YoY)을 시현, 매출 비중 반도체 62%, 디스플레이 37%, 기타 1%으로 구성
- 로봇 및 자율주행 신규 사업에 적극적인 행보를 보이고 있으며, 2018년 글로벌 반도체 업체인 Q사의 고성능 AP 유통 사업을 확대하기 위해 반도체 유통 업체 오스코를 인수, 북미 자율주행 소프트웨어 토르드라이브에 전략적 투자를 통해 다수의 자율주행 국책과제 및 연구개발을 진행 중
- 올해 하반기 로봇 AI 컴퓨팅 모듈 양산이 본격화될 전망으로, 신사업 진출에 따른 리레이팅이 필요한 시점
2. 로봇 AI 컴퓨팅 모듈 URC-100 최초 상용화 임박
- URC-100은 협동로봇과 AMR/서빙로봇 등의 자율주행 로봇에 탑재되는 컴퓨팅 모듈로, 글로벌 반도체 업체 Q사의 AI SoC를 탑재해 고성능 연산 처리가 가능해 로봇의 인지/판단/자율주행 기능에 필수적인 부품
- 올해 상반기 국내 메이저 실외 자율주행 로봇 제조사와의 테스트를 마치고, 하반기 양산에 돌입할 것으로 전망
- 현재 로봇 AI 컴퓨팅 모듈은 정형화된 플랫폼이 없으며, 국내 로봇 기업들은 중국 및 대만 제품의 의존도가 높기 때문에 이번 공급 레퍼런스를 통해 추가적인 고객사 확대가 가능할 전망
- 특히, 실외이동로봇의 규제 완화에 따른 고객사들의 로봇 서비스 확대가 빠르게 진행될 것으로 예상, 작년 11월 자율주행 로봇 개정법에 따라 실외 이동로봇의 보도 운행이 허용되는 법적 근거가 마련, 이에 URC-100 상용화 본격 시작될 것으로 기대
3. 전장화 트렌드에 따른 실적 성장 지속 전망
- 21년 3,784억원>22년 5,250억원으로 큰 폭의 매출 성장 시현, 차량 전장화(ADAS 및 인포테인먼트) 확대에 따른 반도체 및 디스플레이 수요 증가에 기인, 향후 전장화 트렌드 가속화 지속될 전망
- 2023년 실적은 매출액 6,014억원(+14.5%, YoY), 영업이익 311억원(+0.7%, YoY)으로 전망, 2024년 매출액 6,434억원(+7.4%, YoY), 영업이익 336억원(+8.2%, YoY)으로 추정
- 12M fwd PER 3배로 PEER(미래반도체, 유니퀘스트, 매커스) 대비 현저한 저평가 상태, 로봇 사업 확대 고려 시 밸류에이션 확장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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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년 만에 선보일 신제품 '비전 프로'가 위기에 놓인 애플의 새로운 비전이 될까.
이른바 '세계에서 가장 비싼 기업'으로 불리는 애플의 주가가 휘청거리고 있다. 현재 애플의 시가총액은 2조8178달러(약3708조원)로 여전히 1위 자리에 있지만, 2조7332억달러(약 3596조원)로 2위를 달리고 있는 마이크로소프트가 턱밑까지 따라왔다.
증권사들도 애플에 대해 부정적인 투자 의견을 내놓고 있다. 그동안 애플의 성장을 견인한 아이폰 판매 둔화 우려 등이 이유다. 소송 리스크도 이어지고 있다. 5일(현지시간) 뉴욕타임스에 따르면 미국 법무부가 상반기 중 애플을 상대로 반독점 소송을 제기할 것으로 알려졌다.
산적한 악재 속에서 애플이 상황을 반전시킬 수 있는 해결책으로 '비전 프로'가 꼽힌다. 지난해 6월 애플이 '2023 세계 개발자 회의'에서 발표한 비전 프로는 혼합현실(MR. Mixed Reality) 헤드셋으로, 이르면 이달 출시될 것으로 예측된다. 비전 프로는 애플 워치 이후 약 9년 만의 신제품이기에 성공 여부에 주목도가 높다.
비전 프로는 기존 VR·AR 헤드셋과 다르다는 점을 부각한다. 애플은 해당 제품 수식어로 '공간 컴퓨팅'을 빼놓지 않는다. 공간 컴퓨팅은 모니터를 통해서만 컴퓨터와 상호 작용하는 것을 넘어 현실과 컴퓨터 속 세계가 상호 작용하는 개념이다.
애플이 공개한 바에 따르면 비전 프로는 전통적인 화면의 경계를 초월한다. 생김새는 일반적인 VR AR 헤드셋과 비슷해 보이지만, 아이사이트 기능으로 차별화를 뒀다. 비전 프로 사용자 근처에 사람이 다가가면 기기가 투명해진다. 가상과 현실을 자연스럽게 넘나들기 위해 만든 설계다. 또한 간단하게 눈과 손, 음성으로 기기를 제어할 수도 있다.
시장조사업체 마켓앤마켓에 따르면 공간 컴퓨팅 시장은 오는 2028년까지 연평균 23.4% 성장할 전망이다. 3499달러(약 460만원)에 달하는 고가임에도 불구 비전 프로가 시장에 반향을 일으킨다면, 애플의 향후 새로운 먹거리가 될 것으로 점쳐지는 이유다.
비전 프로는 XR(AR 및 VR 전체 포함) 헤드셋 시장에도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카운터포인트는 지난해 3분기 글로벌 XR헤드셋 출하량이 전년 동기 대비 29% 감소했으며, 이는 매력적인 헤드셋 출시 부족을 원인으로 분석한 바 있다.
장밋빛 미래만 있는 건 아니다. XR 시장의 강자인 메타뿐 아니라 삼성전자도 XR기기를 개발할 예정이기 때문이다. 4일(현지시간) 퀄컴은 혼합현실과 가상현실 경험을 제공하는 '스냅드래곤 XR2+2세대 플랫폼'을 개발했다고 밝혔는데, 해당 플랫폼은 삼성과 구글의 XR기기에서 선보일 예정이라고 전했다.
https://www.ddaily.co.kr/page/view/2024010615120013350
이른바 '세계에서 가장 비싼 기업'으로 불리는 애플의 주가가 휘청거리고 있다. 현재 애플의 시가총액은 2조8178달러(약3708조원)로 여전히 1위 자리에 있지만, 2조7332억달러(약 3596조원)로 2위를 달리고 있는 마이크로소프트가 턱밑까지 따라왔다.
증권사들도 애플에 대해 부정적인 투자 의견을 내놓고 있다. 그동안 애플의 성장을 견인한 아이폰 판매 둔화 우려 등이 이유다. 소송 리스크도 이어지고 있다. 5일(현지시간) 뉴욕타임스에 따르면 미국 법무부가 상반기 중 애플을 상대로 반독점 소송을 제기할 것으로 알려졌다.
산적한 악재 속에서 애플이 상황을 반전시킬 수 있는 해결책으로 '비전 프로'가 꼽힌다. 지난해 6월 애플이 '2023 세계 개발자 회의'에서 발표한 비전 프로는 혼합현실(MR. Mixed Reality) 헤드셋으로, 이르면 이달 출시될 것으로 예측된다. 비전 프로는 애플 워치 이후 약 9년 만의 신제품이기에 성공 여부에 주목도가 높다.
비전 프로는 기존 VR·AR 헤드셋과 다르다는 점을 부각한다. 애플은 해당 제품 수식어로 '공간 컴퓨팅'을 빼놓지 않는다. 공간 컴퓨팅은 모니터를 통해서만 컴퓨터와 상호 작용하는 것을 넘어 현실과 컴퓨터 속 세계가 상호 작용하는 개념이다.
애플이 공개한 바에 따르면 비전 프로는 전통적인 화면의 경계를 초월한다. 생김새는 일반적인 VR AR 헤드셋과 비슷해 보이지만, 아이사이트 기능으로 차별화를 뒀다. 비전 프로 사용자 근처에 사람이 다가가면 기기가 투명해진다. 가상과 현실을 자연스럽게 넘나들기 위해 만든 설계다. 또한 간단하게 눈과 손, 음성으로 기기를 제어할 수도 있다.
시장조사업체 마켓앤마켓에 따르면 공간 컴퓨팅 시장은 오는 2028년까지 연평균 23.4% 성장할 전망이다. 3499달러(약 460만원)에 달하는 고가임에도 불구 비전 프로가 시장에 반향을 일으킨다면, 애플의 향후 새로운 먹거리가 될 것으로 점쳐지는 이유다.
비전 프로는 XR(AR 및 VR 전체 포함) 헤드셋 시장에도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카운터포인트는 지난해 3분기 글로벌 XR헤드셋 출하량이 전년 동기 대비 29% 감소했으며, 이는 매력적인 헤드셋 출시 부족을 원인으로 분석한 바 있다.
장밋빛 미래만 있는 건 아니다. XR 시장의 강자인 메타뿐 아니라 삼성전자도 XR기기를 개발할 예정이기 때문이다. 4일(현지시간) 퀄컴은 혼합현실과 가상현실 경험을 제공하는 '스냅드래곤 XR2+2세대 플랫폼'을 개발했다고 밝혔는데, 해당 플랫폼은 삼성과 구글의 XR기기에서 선보일 예정이라고 전했다.
https://www.ddaily.co.kr/page/view/2024010615120013350
디지털데일리
흔들리는 애플…'비전 프로'가 타개책 되나
비전 프로. [ⓒ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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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전문가들의 마켓 (인)사이트
(2024.01.03)“중국에서 물 들어올때 노 저어라”…공장 ‘풀가동’ 한다는 이 기업+[공유]23년 12월 수출실적
기능성 섬유인 스판덱스 수요가 회복세를 보이면서 효성티앤씨의 최근 스판덱스 설비 가동률이 90%를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 중국 내 스판덱스 시장 과점화가 발생하면서 효성티앤씨는 올해 풀가동에 준하는 스판덱스 가동률을 보일 것으로 예상된다. 2일 업계에 따르면 효성티앤씨의 스판덱스 생산설비 가동률은 지난해 말 기준 90%를 웃돈 것으로 나타났다. 석유화학 제품의 최대 수출국인 중국의 스판덱스 수요가 증가하면서 생산량을 늘린 것으로 풀이된다. NH투자증권에 따르면 지난해 1~10월 중국 스판덱스 수요는 69만t으로 전년 동기 대비 13.4% 증가했다. 다른 석유화학 제품과 달리 중국에선 스판덱스 제품의 자급률이 떨어지고 있다.......
#제이디 #nitel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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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능성 섬유인 스판덱스 수요가 회복세를 보이면서 효성티앤씨의 최근 스판덱스 설비 가동률이 90%를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 중국 내 스판덱스 시장 과점화가 발생하면서 효성티앤씨는 올해 풀가동에 준하는 스판덱스 가동률을 보일 것으로 예상된다. 2일 업계에 따르면 효성티앤씨의 스판덱스 생산설비 가동률은 지난해 말 기준 90%를 웃돈 것으로 나타났다. 석유화학 제품의 최대 수출국인 중국의 스판덱스 수요가 증가하면서 생산량을 늘린 것으로 풀이된다. NH투자증권에 따르면 지난해 1~10월 중국 스판덱스 수요는 69만t으로 전년 동기 대비 13.4% 증가했다. 다른 석유화학 제품과 달리 중국에선 스판덱스 제품의 자급률이 떨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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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PP의투자
#지노믹트리 - 올해를 기다렸다! 텐베거의 시작점에서 쓰는 글.
왜 새해부터 관심종목에 지노믹트리를 써놨을까? 왜 지금일까?
왜냐하면. 1분기부터 모멘텀이 폭발하는데, 텐배거도 가능해보이기때문.
작년 시장정리에 모아갈 종목으로 써놨었는데, 이제 시기가 왔다고 생각.
금요일 시총이 5,355억. 이제 시작되는 국내 대장암만으로도 보수적으로 시총 1조, 중국 대장암이 더해지면 2조, 미국 방광암이 더해지면 3조, 그리고 국내 방광암과 미국 대장암이 뚜껑을 열어버리는 모습이 그려지는 회사 아닐까?
국내 대장암만 생각해도 저평가, 미국 방광암만 생각해도 저평가, 중국 대장암만 생각해도 저평가다. 근데 3개가 다 가시화되는 시점이 왔다.
지노믹트리가 보여줄 모멘텀이 어떤게 있는지, 그리고 그 모멘텀이 얼마나 큰건지를 한번 보자.
1. "곧" 대장암(얼리텍C) 확증임상이 종료, 이 데이터를 1분기에 발표.
건강보험 적용을 위해 확증임상을 진행한거고, 이게 "곧" 종료니, 연내에는 건강검진을 받을때 얼리텍을 선택할 수 있게될거다.
2. 올해초 방광암(얼리텍B) 확증임상이 종료. 이것도 1분기에 데이터 발표.
올해 신의료기술평가 유예신청 후 비급여 적용을 기대 중. 이것도 25년초에 건강보험 적용이 될거라 예상.
3. 방광암(얼리텍B) 미국 보험 코드를 3월까지 받은 후 미국 매출 본격화.
방광암 단일 파이프라인 경쟁사였던 Pacific Edge가 보험코드를 받고 매출이 발생하기 시작했을때 시총이 1.5조. 지노믹트리? 시총 5천억.
지금은 민감도가 떨어져서 아웃. 지노믹트리가 3월에 보험 코드를 받고 판매를 시작하면, 경쟁사가 없다.
작년 FDA로부터 혁신의료기기 지정. FDA에서도 방광암 진단에 대한 니즈때문에 밀어주는 상황. 미국임상 연내 종료 후 24년~25년초 FDA 허가 목표.
4. 대장암(얼리텍C) 중국임상이 작년말 종료. 올해 허가신청과 보험 등재를 기대 중.
국내 시장이 보수적으로 1700억을 얘기하는데, 중국 시장 규모는 13조.
중국 국영 제약기업이 판매를 할거라 영업에 대한 걱정도 없다.
5. 대장암(얼리텍C) 미국임상이 연내에 종료. 빠르면 내년~늦어도 26년초 FDA 허가 목표.
경쟁사인 exact science의 현재 시총은 17조. 미국 임상이 끝날때, 글로벌 파트너사가 안 붙을까?
아래는 채널 초기에 직접 정리해서 올린 글. 코멘트를 보면 어떻게 진행되었는지와 사업을 이해하는데 도움이 될 것.
https://news.1rj.ru/str/c/1893730891/163
대장암(얼리텍-C)
국내 - 올해는 실손보험 적용으로 검진이 가능해지고, 내년에는 건강보험 등재가 완료될 것.
->예상대로 실손보험 적용. 올해 건강보험 등재가 완료될 것. 건강보험 적용이 되면 국내에서만 연간 영업이익이 800억 이상을 예상.
미국 - 이그젝트사이언스가 미국에서 대장암 진단(콜로가드)으로만 1.8조 매출인데, 침투율은 아직 8% 수준.
->콜로가드의 10%만 해도, 여기서 연간 영업이익 800억 이상이 추가될 것.
중국 - 오리온이 얼리텍-C로 중국 사업을 계획 중(24년 허가 예상). 매출액의 싱글하이를 로열티로 수취할 예정.
->중국 시장규모 13조. 여기서 8% 매출만 해도, 연간 영업이익 1,000억 이상 추가. 이것도 예상대로 임상이 잘 완료됐고, 24년 허가 잘 진행 중.
방광암(얼리텍-B)
방광암 검진은 요도에 내시경을 집어넣어서 하기때문에..굉장히 고통스러움. 얼리텍-B의 경우 소변을 제출하면 끝. 미국 내 경쟁사는 에보트(FDA 승인 받음)와 Pacific Edge(LDT 서비스 중),
->Pacific edge 민감도 이슈로 아웃. 에보트는 경쟁력이 너무 떨어져 경쟁상대 아님. 3월에 보험코드를 받으면 경쟁사 없고, 이제 본격적으로 미국 매출 시작.
쉽게 설명해보면,
대장암
국내는 얼리텍C가 건강보험적용이 되면, 매년 받는 건강검진에서 대장내시경 받을래, 얼리텍C 받을래를 선택하게 될 것.
대장내시경을 받아본 사람들은 알겠지만, 새벽까지 약 먹고..굉장히 고통스럽다. 그러니 5년에 한번도 잘 안 하게되는 것.
2016년부터는 대장암 사망률이 위암사망률을 앞질렀다. 왜? 조기발견이 중요한데, 위내시경은 매년하면서, 대장은 검사가 힘들어서 안 하니까.
근데 이걸 간단하게 채취해서 검진 받으러가면서 제출만 하면 90% 확률로 발견하는 것. 5년, 10년에 한번 대장내시경하는걸 매년 간단하게 받을 수 있게되는거다.
45세 이상 대장암 검진을 권고받고 있는 대상자가 2600만명. 보험적용이 되면, 매년 받을 가능성이 높아보인다. 보수적으로 봐도 3년에 한번씩은 받지않을까.
3년에 한번씩 받으면 매년 860만명이 검진대상. 실제 검사를 받는 비율이 20%정도니, 그러면 연간 170만명.
매년 받는다고 가정하면 2600만명이 검진대상. 검사비율 20%를 적용하면, 연간 520만명.
가격 10만원을 적용하면 연간 1700억~5200억 매출. OPM 50% 이상이 나오는 구조기에, 연간 850억~2600억의 영업이익이 기대.
이래서 보수적 연간 1700억 매출에 영업이익 800억 이상을 얘기하는 것.
중국은 그 많은 인구를 소화할 수 있는 내시경 인프라가 없으니, 대장암을 발견하고나면 말기. 그러니 사망률이 43%..
이걸 간단하게 얼리텍으로 검진할 수 있다면? 당연히 폭발적으로 매출이 늘어날 수 밖에 없을 것. 중국은 키트진단에 굉장히 우호적.
미국에서 콜로가드가 침투율 8% 수준에 1.8조 매출을 하고 있는데, 얼리텍이 13조 중국시장에서 1조매출만 해도, 로열티 매출=이익이 1,000억이 붙어버리는 상황.
이게 임상이 얼마전에 끝나서 연내 허가를 기대하고 있는 것.
미국은 연내 임상 종료 후에 내년~26년 승인을 목표로 하고 있는데, 이전 글을 보면 경쟁사 대비 가격부터 진단까지 경쟁력이 굉장히 높기때문에, 미국 보험사들의 선호도가 높을 것. 미국까지 반영하면 업사이드가 너무 크니, 이건 천천히 지켜보자.
방광암
방광암은 또 다른 스토리. 방광내시경은..한번 받아본 사람은 평생 다시 하고싶지않은 경험일 것. 보통 혈뇨가 보이거나, 방광암 치료 후 재발 여부를 검사할 때 하는 것.
국내 시장은 연간 혈뇨 환자가 23만명, 미국 방광암 진단 시장은 연간 최소 40만명~최대 160만명. 검사비용 15만원으로 계산했을때, 국내 시장은 연간 400억, 미국 시장은 연간 600억에서 최대 2400억 시장.
경쟁자가 없는 이 시장에, 미국은 올해 3월부터 보험코드를 받은 후에 매출 발생 시작, 내년에는 FDA 허가까지 나오면, 경쟁자가 없기에 연간 최소 600억 매출이 가능해보인다. 국내는 연내 실손보험 적용이 되고, 내년부터 건강보험 적용이 되기 시작할 것.
자, 1분기에만 국내 얼리텍C(대장암), 얼리텍B(방광암) 확증임상 데이터 공개, 미국 얼리텍B(방광암) 보험코드 발급 후 판매 본격화 그리고 얼리텍C(대장암)국내 건강보험 신청, 중국 허가신청 모멘텀이 있다.
모멘텀들의 크기가..작은게 아무것도 없다.
올해 국내 얼리텍C(대장암) 건강보험 적용과 중국 판매가 시작되면, 내년부터는 얼리텍C에서만 보수적으로 영업이익 1,800억 이상을 낼 수 있는 회사가 될거고, 후년에 미국까지 붙으면 2,600억 이상을 기대.
얼리텍B(방광암)도 국내 건강보험적용과 FDA허가까지 나오면, 여기서만 연간 1,000억 이상 매출, 영업이익 500억 이상을 할 것.
얼리텍C(대장암)의 미국, 중국, 국내 사업이 본격화되고, 얼리텍B(방광암)의 미국과 국내 사업이 본격화되면, 지노믹트리가 보여줄 수 있는 실적은 보수적으로 영업이익 3,000억 이상이 되지않을까.
이게 텐베거라고 생각하는 이유. 과해보이시면..꼭 한번 받아보시길 추천드린다.
그리고 연내에 건강보험이 적용되었을때, 사람들의 선택이 어떤게 될지 생각해보시길. 이미 미국에서는 1.8조 매출이 한 회사에서 같은 사업으로 발생하고 있기에, 의심할 여지도 없다.
개인적으로 오랜 기간 회사가 진행해온 사업들이, 이제 우리 실생활에 와닿기시작하는 시점이라고 생각한다.
의료AI가 대형병원에 적용되기 시작하면서 폭발적으로 주가가 오르기 시작했던것처럼,
올해 우리는 매년 받는 건강검진에서 큰 변화를 실제로 보게되기 시작할거고, 그래서 지금이 텐베거의 시작점이라고 생각한다.
https://blog.naver.com/prioritypass_/223315111217
왜 새해부터 관심종목에 지노믹트리를 써놨을까? 왜 지금일까?
왜냐하면. 1분기부터 모멘텀이 폭발하는데, 텐배거도 가능해보이기때문.
작년 시장정리에 모아갈 종목으로 써놨었는데, 이제 시기가 왔다고 생각.
금요일 시총이 5,355억. 이제 시작되는 국내 대장암만으로도 보수적으로 시총 1조, 중국 대장암이 더해지면 2조, 미국 방광암이 더해지면 3조, 그리고 국내 방광암과 미국 대장암이 뚜껑을 열어버리는 모습이 그려지는 회사 아닐까?
국내 대장암만 생각해도 저평가, 미국 방광암만 생각해도 저평가, 중국 대장암만 생각해도 저평가다. 근데 3개가 다 가시화되는 시점이 왔다.
지노믹트리가 보여줄 모멘텀이 어떤게 있는지, 그리고 그 모멘텀이 얼마나 큰건지를 한번 보자.
1. "곧" 대장암(얼리텍C) 확증임상이 종료, 이 데이터를 1분기에 발표.
건강보험 적용을 위해 확증임상을 진행한거고, 이게 "곧" 종료니, 연내에는 건강검진을 받을때 얼리텍을 선택할 수 있게될거다.
2. 올해초 방광암(얼리텍B) 확증임상이 종료. 이것도 1분기에 데이터 발표.
올해 신의료기술평가 유예신청 후 비급여 적용을 기대 중. 이것도 25년초에 건강보험 적용이 될거라 예상.
3. 방광암(얼리텍B) 미국 보험 코드를 3월까지 받은 후 미국 매출 본격화.
방광암 단일 파이프라인 경쟁사였던 Pacific Edge가 보험코드를 받고 매출이 발생하기 시작했을때 시총이 1.5조. 지노믹트리? 시총 5천억.
지금은 민감도가 떨어져서 아웃. 지노믹트리가 3월에 보험 코드를 받고 판매를 시작하면, 경쟁사가 없다.
작년 FDA로부터 혁신의료기기 지정. FDA에서도 방광암 진단에 대한 니즈때문에 밀어주는 상황. 미국임상 연내 종료 후 24년~25년초 FDA 허가 목표.
4. 대장암(얼리텍C) 중국임상이 작년말 종료. 올해 허가신청과 보험 등재를 기대 중.
국내 시장이 보수적으로 1700억을 얘기하는데, 중국 시장 규모는 13조.
중국 국영 제약기업이 판매를 할거라 영업에 대한 걱정도 없다.
5. 대장암(얼리텍C) 미국임상이 연내에 종료. 빠르면 내년~늦어도 26년초 FDA 허가 목표.
경쟁사인 exact science의 현재 시총은 17조. 미국 임상이 끝날때, 글로벌 파트너사가 안 붙을까?
아래는 채널 초기에 직접 정리해서 올린 글. 코멘트를 보면 어떻게 진행되었는지와 사업을 이해하는데 도움이 될 것.
https://news.1rj.ru/str/c/1893730891/163
대장암(얼리텍-C)
국내 - 올해는 실손보험 적용으로 검진이 가능해지고, 내년에는 건강보험 등재가 완료될 것.
->예상대로 실손보험 적용. 올해 건강보험 등재가 완료될 것. 건강보험 적용이 되면 국내에서만 연간 영업이익이 800억 이상을 예상.
미국 - 이그젝트사이언스가 미국에서 대장암 진단(콜로가드)으로만 1.8조 매출인데, 침투율은 아직 8% 수준.
->콜로가드의 10%만 해도, 여기서 연간 영업이익 800억 이상이 추가될 것.
중국 - 오리온이 얼리텍-C로 중국 사업을 계획 중(24년 허가 예상). 매출액의 싱글하이를 로열티로 수취할 예정.
->중국 시장규모 13조. 여기서 8% 매출만 해도, 연간 영업이익 1,000억 이상 추가. 이것도 예상대로 임상이 잘 완료됐고, 24년 허가 잘 진행 중.
방광암(얼리텍-B)
방광암 검진은 요도에 내시경을 집어넣어서 하기때문에..굉장히 고통스러움. 얼리텍-B의 경우 소변을 제출하면 끝. 미국 내 경쟁사는 에보트(FDA 승인 받음)와 Pacific Edge(LDT 서비스 중),
->Pacific edge 민감도 이슈로 아웃. 에보트는 경쟁력이 너무 떨어져 경쟁상대 아님. 3월에 보험코드를 받으면 경쟁사 없고, 이제 본격적으로 미국 매출 시작.
쉽게 설명해보면,
대장암
국내는 얼리텍C가 건강보험적용이 되면, 매년 받는 건강검진에서 대장내시경 받을래, 얼리텍C 받을래를 선택하게 될 것.
대장내시경을 받아본 사람들은 알겠지만, 새벽까지 약 먹고..굉장히 고통스럽다. 그러니 5년에 한번도 잘 안 하게되는 것.
2016년부터는 대장암 사망률이 위암사망률을 앞질렀다. 왜? 조기발견이 중요한데, 위내시경은 매년하면서, 대장은 검사가 힘들어서 안 하니까.
근데 이걸 간단하게 채취해서 검진 받으러가면서 제출만 하면 90% 확률로 발견하는 것. 5년, 10년에 한번 대장내시경하는걸 매년 간단하게 받을 수 있게되는거다.
45세 이상 대장암 검진을 권고받고 있는 대상자가 2600만명. 보험적용이 되면, 매년 받을 가능성이 높아보인다. 보수적으로 봐도 3년에 한번씩은 받지않을까.
3년에 한번씩 받으면 매년 860만명이 검진대상. 실제 검사를 받는 비율이 20%정도니, 그러면 연간 170만명.
매년 받는다고 가정하면 2600만명이 검진대상. 검사비율 20%를 적용하면, 연간 520만명.
가격 10만원을 적용하면 연간 1700억~5200억 매출. OPM 50% 이상이 나오는 구조기에, 연간 850억~2600억의 영업이익이 기대.
이래서 보수적 연간 1700억 매출에 영업이익 800억 이상을 얘기하는 것.
중국은 그 많은 인구를 소화할 수 있는 내시경 인프라가 없으니, 대장암을 발견하고나면 말기. 그러니 사망률이 43%..
이걸 간단하게 얼리텍으로 검진할 수 있다면? 당연히 폭발적으로 매출이 늘어날 수 밖에 없을 것. 중국은 키트진단에 굉장히 우호적.
미국에서 콜로가드가 침투율 8% 수준에 1.8조 매출을 하고 있는데, 얼리텍이 13조 중국시장에서 1조매출만 해도, 로열티 매출=이익이 1,000억이 붙어버리는 상황.
이게 임상이 얼마전에 끝나서 연내 허가를 기대하고 있는 것.
미국은 연내 임상 종료 후에 내년~26년 승인을 목표로 하고 있는데, 이전 글을 보면 경쟁사 대비 가격부터 진단까지 경쟁력이 굉장히 높기때문에, 미국 보험사들의 선호도가 높을 것. 미국까지 반영하면 업사이드가 너무 크니, 이건 천천히 지켜보자.
방광암
방광암은 또 다른 스토리. 방광내시경은..한번 받아본 사람은 평생 다시 하고싶지않은 경험일 것. 보통 혈뇨가 보이거나, 방광암 치료 후 재발 여부를 검사할 때 하는 것.
국내 시장은 연간 혈뇨 환자가 23만명, 미국 방광암 진단 시장은 연간 최소 40만명~최대 160만명. 검사비용 15만원으로 계산했을때, 국내 시장은 연간 400억, 미국 시장은 연간 600억에서 최대 2400억 시장.
경쟁자가 없는 이 시장에, 미국은 올해 3월부터 보험코드를 받은 후에 매출 발생 시작, 내년에는 FDA 허가까지 나오면, 경쟁자가 없기에 연간 최소 600억 매출이 가능해보인다. 국내는 연내 실손보험 적용이 되고, 내년부터 건강보험 적용이 되기 시작할 것.
자, 1분기에만 국내 얼리텍C(대장암), 얼리텍B(방광암) 확증임상 데이터 공개, 미국 얼리텍B(방광암) 보험코드 발급 후 판매 본격화 그리고 얼리텍C(대장암)국내 건강보험 신청, 중국 허가신청 모멘텀이 있다.
모멘텀들의 크기가..작은게 아무것도 없다.
올해 국내 얼리텍C(대장암) 건강보험 적용과 중국 판매가 시작되면, 내년부터는 얼리텍C에서만 보수적으로 영업이익 1,800억 이상을 낼 수 있는 회사가 될거고, 후년에 미국까지 붙으면 2,600억 이상을 기대.
얼리텍B(방광암)도 국내 건강보험적용과 FDA허가까지 나오면, 여기서만 연간 1,000억 이상 매출, 영업이익 500억 이상을 할 것.
얼리텍C(대장암)의 미국, 중국, 국내 사업이 본격화되고, 얼리텍B(방광암)의 미국과 국내 사업이 본격화되면, 지노믹트리가 보여줄 수 있는 실적은 보수적으로 영업이익 3,000억 이상이 되지않을까.
이게 텐베거라고 생각하는 이유. 과해보이시면..꼭 한번 받아보시길 추천드린다.
그리고 연내에 건강보험이 적용되었을때, 사람들의 선택이 어떤게 될지 생각해보시길. 이미 미국에서는 1.8조 매출이 한 회사에서 같은 사업으로 발생하고 있기에, 의심할 여지도 없다.
개인적으로 오랜 기간 회사가 진행해온 사업들이, 이제 우리 실생활에 와닿기시작하는 시점이라고 생각한다.
의료AI가 대형병원에 적용되기 시작하면서 폭발적으로 주가가 오르기 시작했던것처럼,
올해 우리는 매년 받는 건강검진에서 큰 변화를 실제로 보게되기 시작할거고, 그래서 지금이 텐베거의 시작점이라고 생각한다.
https://blog.naver.com/prioritypass_/22331511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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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주마카세
https://www.dtissue.com/news/articleView.html?idxno=7888
특히, 구강스캐너과 밀링머신, 3D프린터 등 휴비츠에서 독자 개발한 제품과 소프트웨어를 결합한 Lilivis만의 워크플로우를 통해 디지털 덴티스트리를 시작하는 개원가에서 관심이 높을 것으로 회사는 전망했다.
Lilivis 워크플로우는 △데이터 저장소인 L-Works를 중심으로 △보철 디자인 소프트웨어 L-CAD, L-CAM △Lilivis 3D Printer △Lilivis SCAN △Lilivis MILL △Lilivis Implant까지 유기적으로 연동되어 누구나 쉽게 원내에서 디지털 덴티스트리를 실현할 수 있다.
특히, 구강스캐너과 밀링머신, 3D프린터 등 휴비츠에서 독자 개발한 제품과 소프트웨어를 결합한 Lilivis만의 워크플로우를 통해 디지털 덴티스트리를 시작하는 개원가에서 관심이 높을 것으로 회사는 전망했다.
Lilivis 워크플로우는 △데이터 저장소인 L-Works를 중심으로 △보철 디자인 소프트웨어 L-CAD, L-CAM △Lilivis 3D Printer △Lilivis SCAN △Lilivis MILL △Lilivis Implant까지 유기적으로 연동되어 누구나 쉽게 원내에서 디지털 덴티스트리를 실현할 수 있다.
덴탈이슈
오스비스, DENTEX 2024서 디지털 개원 솔루션 선봬
오스비스(대표 이원준)는 14일 개최되는 ‘제24회 개원 및 경영정보박람회&컨퍼런스(DENTEX 2024)’에서 구강스캐너를 비롯한 디지털 제품군과 임플란트, 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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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카오박
01.07(일) 시장코멘트 : 1월의 계절성 + GPT스토어
- 1월의 계절성(1월효과) : 자주 코멘트를 드린 부분인데, 관련해서 오늘이 마지막멘트가 될 것.
1. 주식시장에 하이에나들만 모아놓은 것마냥 '센티멘트 극상' 국면. 새로운 이슈와 모멘텀에 대해서 일년 열두달 중 가장 격심한 주가변동성을 동반한다는 경험칙.(시장이고 뭐고 알빠노 시전ㅋㅋ)
2. 하늘아래 두개의 태양은 없을 것. 말인즉, 장초반에 너도나도 주도섹터라며 까불지만, 반나절도 못버티고. 특정이슈와 주제로만 쏠린다는 것 또한 경험칙.
3. 결론적으로, "신선한 이슈가 등장하면 그냥 무너지는 쪽으로 붙어라"는 소견.(100원 먹자고 들어갔는데, 500원 1000원 먹여주는 시장이 1월장)
- 1/5(금) 복기 : 대체로 노잼이었으나, 에코프로비엠 단일종목에 +2400억대 기관/외인 순매수. 이전상장 이슈를 감안해도 이게 납뜩이 되는 상황인지 아리송하나. 어떻게 마무리되고, 매듭되는지는 지켜봐야겠습니다.
- GPT 스토어 : 드디어 신선하고, 새로운 이슈 등장하며 AI HW > SW로 뇌없이 묻지마 매수 시전 상황ㅋㅋ. 지난 금요일장은 첫날이라 그렇다쳐요~
이쯤에서 숙제하나 던져드려요.
1. 일단 GPT스토어가 뭔지, 어떻게 생겼는지를 아셔야 한다.
2. 이쪽 생태계에서 "향후 어떤일이 벌어질까"에 대한 고민과 상상력 필요(이게 핵심. 누구에게는 인생을 바꿀 챤스인데, 주식쟁이는 종목찾아야져~)
3. 어떤 기업과 솔루션을 가지고 있는 종목이 수혜를 보냐랴는 측면을 고민하면
찐수혜기업 나올 것이라는 소견.
제가 생각한 종목이 내일의 주가 떡상한다면 그냥 지나칠 것이지만, 어리버리한 조정이라면 내일쯤 소개시켜 드리겠습니다. 뇌없이 빠릿한 갬성만으로도 충분한 1월의 국장이나, 논리와 근거라는 바탕이 있으면 테마성 종목을 다룸에도 힘이 될 것이라 생각되기 때문
P.s 멤버방분들은 방장이 오다를 내리기전에 유연한 자세로 대응해주시면 좋겠어요ㅋㅋ 내일 만나여~
01.07(일) 시장코멘트 : 1월의 계절성 + GPT스토어
- 1월의 계절성(1월효과) : 자주 코멘트를 드린 부분인데, 관련해서 오늘이 마지막멘트가 될 것.
1. 주식시장에 하이에나들만 모아놓은 것마냥 '센티멘트 극상' 국면. 새로운 이슈와 모멘텀에 대해서 일년 열두달 중 가장 격심한 주가변동성을 동반한다는 경험칙.(시장이고 뭐고 알빠노 시전ㅋㅋ)
2. 하늘아래 두개의 태양은 없을 것. 말인즉, 장초반에 너도나도 주도섹터라며 까불지만, 반나절도 못버티고. 특정이슈와 주제로만 쏠린다는 것 또한 경험칙.
3. 결론적으로, "신선한 이슈가 등장하면 그냥 무너지는 쪽으로 붙어라"는 소견.(100원 먹자고 들어갔는데, 500원 1000원 먹여주는 시장이 1월장)
- 1/5(금) 복기 : 대체로 노잼이었으나, 에코프로비엠 단일종목에 +2400억대 기관/외인 순매수. 이전상장 이슈를 감안해도 이게 납뜩이 되는 상황인지 아리송하나. 어떻게 마무리되고, 매듭되는지는 지켜봐야겠습니다.
- GPT 스토어 : 드디어 신선하고, 새로운 이슈 등장하며 AI HW > SW로 뇌없이 묻지마 매수 시전 상황ㅋㅋ. 지난 금요일장은 첫날이라 그렇다쳐요~
이쯤에서 숙제하나 던져드려요.
1. 일단 GPT스토어가 뭔지, 어떻게 생겼는지를 아셔야 한다.
2. 이쪽 생태계에서 "향후 어떤일이 벌어질까"에 대한 고민과 상상력 필요(이게 핵심. 누구에게는 인생을 바꿀 챤스인데, 주식쟁이는 종목찾아야져~)
3. 어떤 기업과 솔루션을 가지고 있는 종목이 수혜를 보냐랴는 측면을 고민하면
찐수혜기업 나올 것이라는 소견.
제가 생각한 종목이 내일의 주가 떡상한다면 그냥 지나칠 것이지만, 어리버리한 조정이라면 내일쯤 소개시켜 드리겠습니다. 뇌없이 빠릿한 갬성만으로도 충분한 1월의 국장이나, 논리와 근거라는 바탕이 있으면 테마성 종목을 다룸에도 힘이 될 것이라 생각되기 때문
P.s 멤버방분들은 방장이 오다를 내리기전에 유연한 자세로 대응해주시면 좋겠어요ㅋㅋ 내일 만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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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6해치 투자 운영
투자아이디어 공유
GPT스토어에 대한 생각을 정리해봤습니다.
텔레그램에 옮기기엔 긴 내용이라
블로그에 작성하여 링크 공유드립니다.
https://blog.naver.com/dmsgh32/223315280010
GPT스토어에 대한 생각을 정리해봤습니다.
텔레그램에 옮기기엔 긴 내용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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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blog.naver.com/dmsgh32/223315280010
NAVER
GPT스토어 : 기회 혹은 위기
https://m.blog.naver.com/dmsgh32/223333389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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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NH PB 김성민)#주관시#Technon First Capital Co.
2024_01_07월_주관적_시황이야기_NH투자증권_PB삼성동2_김성민PB.pdf
1.6 M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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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김찰저의 관심과 생각 저장소
지노믹트리
생각해보면 모든 텐배거 종목은 인간의 삶을 획기적으로 편하게 만들어준 회사였다.
과거로부터는 자동차회사, 통신사, 휴대폰회사가 그랬고
비교적 최근에는 인터넷, AI가 그렇다.
그 기준에서 지노믹트리는 인간의 삶을 획기적으로
편하게 만들어줄 회사임이 분명하다.
나는 대장암이 정말 무섭지만 그만큼 대장내시경 받는것이 불쾌하고 전날 대장을 비우는 과정도 엄청나게 싫다. 민감도 특이도가 90% 수준이기 때문에 차라리 얼리텍을 두번 하는게 편하다고 생각한다.
만약 얼리텍이 건보적용이 시작되면 정말 많은 사람들이 얼리텍으로 대장암 검사를 할것이라 생각한다.
방광암검사는 진짜 상상도 하기싫고 무조건 얼리텍으로
해야하고...
지노믹트리가 가진 꿈의 크기는 정말 엄청난게 사실이다.
아직 여러가지 의구심이 있지만 글로벌 경쟁사 대비 수익성과 효율면에서 앞서고 있기 때문에 진짜 해볼만한 회사라고 생각한다.
생각해보면 모든 텐배거 종목은 인간의 삶을 획기적으로 편하게 만들어준 회사였다.
과거로부터는 자동차회사, 통신사, 휴대폰회사가 그랬고
비교적 최근에는 인터넷, AI가 그렇다.
그 기준에서 지노믹트리는 인간의 삶을 획기적으로
편하게 만들어줄 회사임이 분명하다.
나는 대장암이 정말 무섭지만 그만큼 대장내시경 받는것이 불쾌하고 전날 대장을 비우는 과정도 엄청나게 싫다. 민감도 특이도가 90% 수준이기 때문에 차라리 얼리텍을 두번 하는게 편하다고 생각한다.
만약 얼리텍이 건보적용이 시작되면 정말 많은 사람들이 얼리텍으로 대장암 검사를 할것이라 생각한다.
방광암검사는 진짜 상상도 하기싫고 무조건 얼리텍으로
해야하고...
지노믹트리가 가진 꿈의 크기는 정말 엄청난게 사실이다.
아직 여러가지 의구심이 있지만 글로벌 경쟁사 대비 수익성과 효율면에서 앞서고 있기 때문에 진짜 해볼만한 회사라고 생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