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PP의투자
#지노믹트리 - 올해를 기다렸다! 텐베거의 시작점에서 쓰는 글.
왜 새해부터 관심종목에 지노믹트리를 써놨을까? 왜 지금일까?
왜냐하면. 1분기부터 모멘텀이 폭발하는데, 텐배거도 가능해보이기때문.
작년 시장정리에 모아갈 종목으로 써놨었는데, 이제 시기가 왔다고 생각.
금요일 시총이 5,355억. 이제 시작되는 국내 대장암만으로도 보수적으로 시총 1조, 중국 대장암이 더해지면 2조, 미국 방광암이 더해지면 3조, 그리고 국내 방광암과 미국 대장암이 뚜껑을 열어버리는 모습이 그려지는 회사 아닐까?
국내 대장암만 생각해도 저평가, 미국 방광암만 생각해도 저평가, 중국 대장암만 생각해도 저평가다. 근데 3개가 다 가시화되는 시점이 왔다.
지노믹트리가 보여줄 모멘텀이 어떤게 있는지, 그리고 그 모멘텀이 얼마나 큰건지를 한번 보자.
1. "곧" 대장암(얼리텍C) 확증임상이 종료, 이 데이터를 1분기에 발표.
건강보험 적용을 위해 확증임상을 진행한거고, 이게 "곧" 종료니, 연내에는 건강검진을 받을때 얼리텍을 선택할 수 있게될거다.
2. 올해초 방광암(얼리텍B) 확증임상이 종료. 이것도 1분기에 데이터 발표.
올해 신의료기술평가 유예신청 후 비급여 적용을 기대 중. 이것도 25년초에 건강보험 적용이 될거라 예상.
3. 방광암(얼리텍B) 미국 보험 코드를 3월까지 받은 후 미국 매출 본격화.
방광암 단일 파이프라인 경쟁사였던 Pacific Edge가 보험코드를 받고 매출이 발생하기 시작했을때 시총이 1.5조. 지노믹트리? 시총 5천억.
지금은 민감도가 떨어져서 아웃. 지노믹트리가 3월에 보험 코드를 받고 판매를 시작하면, 경쟁사가 없다.
작년 FDA로부터 혁신의료기기 지정. FDA에서도 방광암 진단에 대한 니즈때문에 밀어주는 상황. 미국임상 연내 종료 후 24년~25년초 FDA 허가 목표.
4. 대장암(얼리텍C) 중국임상이 작년말 종료. 올해 허가신청과 보험 등재를 기대 중.
국내 시장이 보수적으로 1700억을 얘기하는데, 중국 시장 규모는 13조.
중국 국영 제약기업이 판매를 할거라 영업에 대한 걱정도 없다.
5. 대장암(얼리텍C) 미국임상이 연내에 종료. 빠르면 내년~늦어도 26년초 FDA 허가 목표.
경쟁사인 exact science의 현재 시총은 17조. 미국 임상이 끝날때, 글로벌 파트너사가 안 붙을까?
아래는 채널 초기에 직접 정리해서 올린 글. 코멘트를 보면 어떻게 진행되었는지와 사업을 이해하는데 도움이 될 것.
https://news.1rj.ru/str/c/1893730891/163
대장암(얼리텍-C)
국내 - 올해는 실손보험 적용으로 검진이 가능해지고, 내년에는 건강보험 등재가 완료될 것.
->예상대로 실손보험 적용. 올해 건강보험 등재가 완료될 것. 건강보험 적용이 되면 국내에서만 연간 영업이익이 800억 이상을 예상.
미국 - 이그젝트사이언스가 미국에서 대장암 진단(콜로가드)으로만 1.8조 매출인데, 침투율은 아직 8% 수준.
->콜로가드의 10%만 해도, 여기서 연간 영업이익 800억 이상이 추가될 것.
중국 - 오리온이 얼리텍-C로 중국 사업을 계획 중(24년 허가 예상). 매출액의 싱글하이를 로열티로 수취할 예정.
->중국 시장규모 13조. 여기서 8% 매출만 해도, 연간 영업이익 1,000억 이상 추가. 이것도 예상대로 임상이 잘 완료됐고, 24년 허가 잘 진행 중.
방광암(얼리텍-B)
방광암 검진은 요도에 내시경을 집어넣어서 하기때문에..굉장히 고통스러움. 얼리텍-B의 경우 소변을 제출하면 끝. 미국 내 경쟁사는 에보트(FDA 승인 받음)와 Pacific Edge(LDT 서비스 중),
->Pacific edge 민감도 이슈로 아웃. 에보트는 경쟁력이 너무 떨어져 경쟁상대 아님. 3월에 보험코드를 받으면 경쟁사 없고, 이제 본격적으로 미국 매출 시작.
쉽게 설명해보면,
대장암
국내는 얼리텍C가 건강보험적용이 되면, 매년 받는 건강검진에서 대장내시경 받을래, 얼리텍C 받을래를 선택하게 될 것.
대장내시경을 받아본 사람들은 알겠지만, 새벽까지 약 먹고..굉장히 고통스럽다. 그러니 5년에 한번도 잘 안 하게되는 것.
2016년부터는 대장암 사망률이 위암사망률을 앞질렀다. 왜? 조기발견이 중요한데, 위내시경은 매년하면서, 대장은 검사가 힘들어서 안 하니까.
근데 이걸 간단하게 채취해서 검진 받으러가면서 제출만 하면 90% 확률로 발견하는 것. 5년, 10년에 한번 대장내시경하는걸 매년 간단하게 받을 수 있게되는거다.
45세 이상 대장암 검진을 권고받고 있는 대상자가 2600만명. 보험적용이 되면, 매년 받을 가능성이 높아보인다. 보수적으로 봐도 3년에 한번씩은 받지않을까.
3년에 한번씩 받으면 매년 860만명이 검진대상. 실제 검사를 받는 비율이 20%정도니, 그러면 연간 170만명.
매년 받는다고 가정하면 2600만명이 검진대상. 검사비율 20%를 적용하면, 연간 520만명.
가격 10만원을 적용하면 연간 1700억~5200억 매출. OPM 50% 이상이 나오는 구조기에, 연간 850억~2600억의 영업이익이 기대.
이래서 보수적 연간 1700억 매출에 영업이익 800억 이상을 얘기하는 것.
중국은 그 많은 인구를 소화할 수 있는 내시경 인프라가 없으니, 대장암을 발견하고나면 말기. 그러니 사망률이 43%..
이걸 간단하게 얼리텍으로 검진할 수 있다면? 당연히 폭발적으로 매출이 늘어날 수 밖에 없을 것. 중국은 키트진단에 굉장히 우호적.
미국에서 콜로가드가 침투율 8% 수준에 1.8조 매출을 하고 있는데, 얼리텍이 13조 중국시장에서 1조매출만 해도, 로열티 매출=이익이 1,000억이 붙어버리는 상황.
이게 임상이 얼마전에 끝나서 연내 허가를 기대하고 있는 것.
미국은 연내 임상 종료 후에 내년~26년 승인을 목표로 하고 있는데, 이전 글을 보면 경쟁사 대비 가격부터 진단까지 경쟁력이 굉장히 높기때문에, 미국 보험사들의 선호도가 높을 것. 미국까지 반영하면 업사이드가 너무 크니, 이건 천천히 지켜보자.
방광암
방광암은 또 다른 스토리. 방광내시경은..한번 받아본 사람은 평생 다시 하고싶지않은 경험일 것. 보통 혈뇨가 보이거나, 방광암 치료 후 재발 여부를 검사할 때 하는 것.
국내 시장은 연간 혈뇨 환자가 23만명, 미국 방광암 진단 시장은 연간 최소 40만명~최대 160만명. 검사비용 15만원으로 계산했을때, 국내 시장은 연간 400억, 미국 시장은 연간 600억에서 최대 2400억 시장.
경쟁자가 없는 이 시장에, 미국은 올해 3월부터 보험코드를 받은 후에 매출 발생 시작, 내년에는 FDA 허가까지 나오면, 경쟁자가 없기에 연간 최소 600억 매출이 가능해보인다. 국내는 연내 실손보험 적용이 되고, 내년부터 건강보험 적용이 되기 시작할 것.
자, 1분기에만 국내 얼리텍C(대장암), 얼리텍B(방광암) 확증임상 데이터 공개, 미국 얼리텍B(방광암) 보험코드 발급 후 판매 본격화 그리고 얼리텍C(대장암)국내 건강보험 신청, 중국 허가신청 모멘텀이 있다.
모멘텀들의 크기가..작은게 아무것도 없다.
올해 국내 얼리텍C(대장암) 건강보험 적용과 중국 판매가 시작되면, 내년부터는 얼리텍C에서만 보수적으로 영업이익 1,800억 이상을 낼 수 있는 회사가 될거고, 후년에 미국까지 붙으면 2,600억 이상을 기대.
얼리텍B(방광암)도 국내 건강보험적용과 FDA허가까지 나오면, 여기서만 연간 1,000억 이상 매출, 영업이익 500억 이상을 할 것.
얼리텍C(대장암)의 미국, 중국, 국내 사업이 본격화되고, 얼리텍B(방광암)의 미국과 국내 사업이 본격화되면, 지노믹트리가 보여줄 수 있는 실적은 보수적으로 영업이익 3,000억 이상이 되지않을까.
이게 텐베거라고 생각하는 이유. 과해보이시면..꼭 한번 받아보시길 추천드린다.
그리고 연내에 건강보험이 적용되었을때, 사람들의 선택이 어떤게 될지 생각해보시길. 이미 미국에서는 1.8조 매출이 한 회사에서 같은 사업으로 발생하고 있기에, 의심할 여지도 없다.
개인적으로 오랜 기간 회사가 진행해온 사업들이, 이제 우리 실생활에 와닿기시작하는 시점이라고 생각한다.
의료AI가 대형병원에 적용되기 시작하면서 폭발적으로 주가가 오르기 시작했던것처럼,
올해 우리는 매년 받는 건강검진에서 큰 변화를 실제로 보게되기 시작할거고, 그래서 지금이 텐베거의 시작점이라고 생각한다.
https://blog.naver.com/prioritypass_/223315111217
왜 새해부터 관심종목에 지노믹트리를 써놨을까? 왜 지금일까?
왜냐하면. 1분기부터 모멘텀이 폭발하는데, 텐배거도 가능해보이기때문.
작년 시장정리에 모아갈 종목으로 써놨었는데, 이제 시기가 왔다고 생각.
금요일 시총이 5,355억. 이제 시작되는 국내 대장암만으로도 보수적으로 시총 1조, 중국 대장암이 더해지면 2조, 미국 방광암이 더해지면 3조, 그리고 국내 방광암과 미국 대장암이 뚜껑을 열어버리는 모습이 그려지는 회사 아닐까?
국내 대장암만 생각해도 저평가, 미국 방광암만 생각해도 저평가, 중국 대장암만 생각해도 저평가다. 근데 3개가 다 가시화되는 시점이 왔다.
지노믹트리가 보여줄 모멘텀이 어떤게 있는지, 그리고 그 모멘텀이 얼마나 큰건지를 한번 보자.
1. "곧" 대장암(얼리텍C) 확증임상이 종료, 이 데이터를 1분기에 발표.
건강보험 적용을 위해 확증임상을 진행한거고, 이게 "곧" 종료니, 연내에는 건강검진을 받을때 얼리텍을 선택할 수 있게될거다.
2. 올해초 방광암(얼리텍B) 확증임상이 종료. 이것도 1분기에 데이터 발표.
올해 신의료기술평가 유예신청 후 비급여 적용을 기대 중. 이것도 25년초에 건강보험 적용이 될거라 예상.
3. 방광암(얼리텍B) 미국 보험 코드를 3월까지 받은 후 미국 매출 본격화.
방광암 단일 파이프라인 경쟁사였던 Pacific Edge가 보험코드를 받고 매출이 발생하기 시작했을때 시총이 1.5조. 지노믹트리? 시총 5천억.
지금은 민감도가 떨어져서 아웃. 지노믹트리가 3월에 보험 코드를 받고 판매를 시작하면, 경쟁사가 없다.
작년 FDA로부터 혁신의료기기 지정. FDA에서도 방광암 진단에 대한 니즈때문에 밀어주는 상황. 미국임상 연내 종료 후 24년~25년초 FDA 허가 목표.
4. 대장암(얼리텍C) 중국임상이 작년말 종료. 올해 허가신청과 보험 등재를 기대 중.
국내 시장이 보수적으로 1700억을 얘기하는데, 중국 시장 규모는 13조.
중국 국영 제약기업이 판매를 할거라 영업에 대한 걱정도 없다.
5. 대장암(얼리텍C) 미국임상이 연내에 종료. 빠르면 내년~늦어도 26년초 FDA 허가 목표.
경쟁사인 exact science의 현재 시총은 17조. 미국 임상이 끝날때, 글로벌 파트너사가 안 붙을까?
아래는 채널 초기에 직접 정리해서 올린 글. 코멘트를 보면 어떻게 진행되었는지와 사업을 이해하는데 도움이 될 것.
https://news.1rj.ru/str/c/1893730891/163
대장암(얼리텍-C)
국내 - 올해는 실손보험 적용으로 검진이 가능해지고, 내년에는 건강보험 등재가 완료될 것.
->예상대로 실손보험 적용. 올해 건강보험 등재가 완료될 것. 건강보험 적용이 되면 국내에서만 연간 영업이익이 800억 이상을 예상.
미국 - 이그젝트사이언스가 미국에서 대장암 진단(콜로가드)으로만 1.8조 매출인데, 침투율은 아직 8% 수준.
->콜로가드의 10%만 해도, 여기서 연간 영업이익 800억 이상이 추가될 것.
중국 - 오리온이 얼리텍-C로 중국 사업을 계획 중(24년 허가 예상). 매출액의 싱글하이를 로열티로 수취할 예정.
->중국 시장규모 13조. 여기서 8% 매출만 해도, 연간 영업이익 1,000억 이상 추가. 이것도 예상대로 임상이 잘 완료됐고, 24년 허가 잘 진행 중.
방광암(얼리텍-B)
방광암 검진은 요도에 내시경을 집어넣어서 하기때문에..굉장히 고통스러움. 얼리텍-B의 경우 소변을 제출하면 끝. 미국 내 경쟁사는 에보트(FDA 승인 받음)와 Pacific Edge(LDT 서비스 중),
->Pacific edge 민감도 이슈로 아웃. 에보트는 경쟁력이 너무 떨어져 경쟁상대 아님. 3월에 보험코드를 받으면 경쟁사 없고, 이제 본격적으로 미국 매출 시작.
쉽게 설명해보면,
대장암
국내는 얼리텍C가 건강보험적용이 되면, 매년 받는 건강검진에서 대장내시경 받을래, 얼리텍C 받을래를 선택하게 될 것.
대장내시경을 받아본 사람들은 알겠지만, 새벽까지 약 먹고..굉장히 고통스럽다. 그러니 5년에 한번도 잘 안 하게되는 것.
2016년부터는 대장암 사망률이 위암사망률을 앞질렀다. 왜? 조기발견이 중요한데, 위내시경은 매년하면서, 대장은 검사가 힘들어서 안 하니까.
근데 이걸 간단하게 채취해서 검진 받으러가면서 제출만 하면 90% 확률로 발견하는 것. 5년, 10년에 한번 대장내시경하는걸 매년 간단하게 받을 수 있게되는거다.
45세 이상 대장암 검진을 권고받고 있는 대상자가 2600만명. 보험적용이 되면, 매년 받을 가능성이 높아보인다. 보수적으로 봐도 3년에 한번씩은 받지않을까.
3년에 한번씩 받으면 매년 860만명이 검진대상. 실제 검사를 받는 비율이 20%정도니, 그러면 연간 170만명.
매년 받는다고 가정하면 2600만명이 검진대상. 검사비율 20%를 적용하면, 연간 520만명.
가격 10만원을 적용하면 연간 1700억~5200억 매출. OPM 50% 이상이 나오는 구조기에, 연간 850억~2600억의 영업이익이 기대.
이래서 보수적 연간 1700억 매출에 영업이익 800억 이상을 얘기하는 것.
중국은 그 많은 인구를 소화할 수 있는 내시경 인프라가 없으니, 대장암을 발견하고나면 말기. 그러니 사망률이 43%..
이걸 간단하게 얼리텍으로 검진할 수 있다면? 당연히 폭발적으로 매출이 늘어날 수 밖에 없을 것. 중국은 키트진단에 굉장히 우호적.
미국에서 콜로가드가 침투율 8% 수준에 1.8조 매출을 하고 있는데, 얼리텍이 13조 중국시장에서 1조매출만 해도, 로열티 매출=이익이 1,000억이 붙어버리는 상황.
이게 임상이 얼마전에 끝나서 연내 허가를 기대하고 있는 것.
미국은 연내 임상 종료 후에 내년~26년 승인을 목표로 하고 있는데, 이전 글을 보면 경쟁사 대비 가격부터 진단까지 경쟁력이 굉장히 높기때문에, 미국 보험사들의 선호도가 높을 것. 미국까지 반영하면 업사이드가 너무 크니, 이건 천천히 지켜보자.
방광암
방광암은 또 다른 스토리. 방광내시경은..한번 받아본 사람은 평생 다시 하고싶지않은 경험일 것. 보통 혈뇨가 보이거나, 방광암 치료 후 재발 여부를 검사할 때 하는 것.
국내 시장은 연간 혈뇨 환자가 23만명, 미국 방광암 진단 시장은 연간 최소 40만명~최대 160만명. 검사비용 15만원으로 계산했을때, 국내 시장은 연간 400억, 미국 시장은 연간 600억에서 최대 2400억 시장.
경쟁자가 없는 이 시장에, 미국은 올해 3월부터 보험코드를 받은 후에 매출 발생 시작, 내년에는 FDA 허가까지 나오면, 경쟁자가 없기에 연간 최소 600억 매출이 가능해보인다. 국내는 연내 실손보험 적용이 되고, 내년부터 건강보험 적용이 되기 시작할 것.
자, 1분기에만 국내 얼리텍C(대장암), 얼리텍B(방광암) 확증임상 데이터 공개, 미국 얼리텍B(방광암) 보험코드 발급 후 판매 본격화 그리고 얼리텍C(대장암)국내 건강보험 신청, 중국 허가신청 모멘텀이 있다.
모멘텀들의 크기가..작은게 아무것도 없다.
올해 국내 얼리텍C(대장암) 건강보험 적용과 중국 판매가 시작되면, 내년부터는 얼리텍C에서만 보수적으로 영업이익 1,800억 이상을 낼 수 있는 회사가 될거고, 후년에 미국까지 붙으면 2,600억 이상을 기대.
얼리텍B(방광암)도 국내 건강보험적용과 FDA허가까지 나오면, 여기서만 연간 1,000억 이상 매출, 영업이익 500억 이상을 할 것.
얼리텍C(대장암)의 미국, 중국, 국내 사업이 본격화되고, 얼리텍B(방광암)의 미국과 국내 사업이 본격화되면, 지노믹트리가 보여줄 수 있는 실적은 보수적으로 영업이익 3,000억 이상이 되지않을까.
이게 텐베거라고 생각하는 이유. 과해보이시면..꼭 한번 받아보시길 추천드린다.
그리고 연내에 건강보험이 적용되었을때, 사람들의 선택이 어떤게 될지 생각해보시길. 이미 미국에서는 1.8조 매출이 한 회사에서 같은 사업으로 발생하고 있기에, 의심할 여지도 없다.
개인적으로 오랜 기간 회사가 진행해온 사업들이, 이제 우리 실생활에 와닿기시작하는 시점이라고 생각한다.
의료AI가 대형병원에 적용되기 시작하면서 폭발적으로 주가가 오르기 시작했던것처럼,
올해 우리는 매년 받는 건강검진에서 큰 변화를 실제로 보게되기 시작할거고, 그래서 지금이 텐베거의 시작점이라고 생각한다.
https://blog.naver.com/prioritypass_/22331511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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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주마카세
https://www.dtissue.com/news/articleView.html?idxno=7888
특히, 구강스캐너과 밀링머신, 3D프린터 등 휴비츠에서 독자 개발한 제품과 소프트웨어를 결합한 Lilivis만의 워크플로우를 통해 디지털 덴티스트리를 시작하는 개원가에서 관심이 높을 것으로 회사는 전망했다.
Lilivis 워크플로우는 △데이터 저장소인 L-Works를 중심으로 △보철 디자인 소프트웨어 L-CAD, L-CAM △Lilivis 3D Printer △Lilivis SCAN △Lilivis MILL △Lilivis Implant까지 유기적으로 연동되어 누구나 쉽게 원내에서 디지털 덴티스트리를 실현할 수 있다.
특히, 구강스캐너과 밀링머신, 3D프린터 등 휴비츠에서 독자 개발한 제품과 소프트웨어를 결합한 Lilivis만의 워크플로우를 통해 디지털 덴티스트리를 시작하는 개원가에서 관심이 높을 것으로 회사는 전망했다.
Lilivis 워크플로우는 △데이터 저장소인 L-Works를 중심으로 △보철 디자인 소프트웨어 L-CAD, L-CAM △Lilivis 3D Printer △Lilivis SCAN △Lilivis MILL △Lilivis Implant까지 유기적으로 연동되어 누구나 쉽게 원내에서 디지털 덴티스트리를 실현할 수 있다.
덴탈이슈
오스비스, DENTEX 2024서 디지털 개원 솔루션 선봬
오스비스(대표 이원준)는 14일 개최되는 ‘제24회 개원 및 경영정보박람회&컨퍼런스(DENTEX 2024)’에서 구강스캐너를 비롯한 디지털 제품군과 임플란트, 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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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카오박
01.07(일) 시장코멘트 : 1월의 계절성 + GPT스토어
- 1월의 계절성(1월효과) : 자주 코멘트를 드린 부분인데, 관련해서 오늘이 마지막멘트가 될 것.
1. 주식시장에 하이에나들만 모아놓은 것마냥 '센티멘트 극상' 국면. 새로운 이슈와 모멘텀에 대해서 일년 열두달 중 가장 격심한 주가변동성을 동반한다는 경험칙.(시장이고 뭐고 알빠노 시전ㅋㅋ)
2. 하늘아래 두개의 태양은 없을 것. 말인즉, 장초반에 너도나도 주도섹터라며 까불지만, 반나절도 못버티고. 특정이슈와 주제로만 쏠린다는 것 또한 경험칙.
3. 결론적으로, "신선한 이슈가 등장하면 그냥 무너지는 쪽으로 붙어라"는 소견.(100원 먹자고 들어갔는데, 500원 1000원 먹여주는 시장이 1월장)
- 1/5(금) 복기 : 대체로 노잼이었으나, 에코프로비엠 단일종목에 +2400억대 기관/외인 순매수. 이전상장 이슈를 감안해도 이게 납뜩이 되는 상황인지 아리송하나. 어떻게 마무리되고, 매듭되는지는 지켜봐야겠습니다.
- GPT 스토어 : 드디어 신선하고, 새로운 이슈 등장하며 AI HW > SW로 뇌없이 묻지마 매수 시전 상황ㅋㅋ. 지난 금요일장은 첫날이라 그렇다쳐요~
이쯤에서 숙제하나 던져드려요.
1. 일단 GPT스토어가 뭔지, 어떻게 생겼는지를 아셔야 한다.
2. 이쪽 생태계에서 "향후 어떤일이 벌어질까"에 대한 고민과 상상력 필요(이게 핵심. 누구에게는 인생을 바꿀 챤스인데, 주식쟁이는 종목찾아야져~)
3. 어떤 기업과 솔루션을 가지고 있는 종목이 수혜를 보냐랴는 측면을 고민하면
찐수혜기업 나올 것이라는 소견.
제가 생각한 종목이 내일의 주가 떡상한다면 그냥 지나칠 것이지만, 어리버리한 조정이라면 내일쯤 소개시켜 드리겠습니다. 뇌없이 빠릿한 갬성만으로도 충분한 1월의 국장이나, 논리와 근거라는 바탕이 있으면 테마성 종목을 다룸에도 힘이 될 것이라 생각되기 때문
P.s 멤버방분들은 방장이 오다를 내리기전에 유연한 자세로 대응해주시면 좋겠어요ㅋㅋ 내일 만나여~
01.07(일) 시장코멘트 : 1월의 계절성 + GPT스토어
- 1월의 계절성(1월효과) : 자주 코멘트를 드린 부분인데, 관련해서 오늘이 마지막멘트가 될 것.
1. 주식시장에 하이에나들만 모아놓은 것마냥 '센티멘트 극상' 국면. 새로운 이슈와 모멘텀에 대해서 일년 열두달 중 가장 격심한 주가변동성을 동반한다는 경험칙.(시장이고 뭐고 알빠노 시전ㅋㅋ)
2. 하늘아래 두개의 태양은 없을 것. 말인즉, 장초반에 너도나도 주도섹터라며 까불지만, 반나절도 못버티고. 특정이슈와 주제로만 쏠린다는 것 또한 경험칙.
3. 결론적으로, "신선한 이슈가 등장하면 그냥 무너지는 쪽으로 붙어라"는 소견.(100원 먹자고 들어갔는데, 500원 1000원 먹여주는 시장이 1월장)
- 1/5(금) 복기 : 대체로 노잼이었으나, 에코프로비엠 단일종목에 +2400억대 기관/외인 순매수. 이전상장 이슈를 감안해도 이게 납뜩이 되는 상황인지 아리송하나. 어떻게 마무리되고, 매듭되는지는 지켜봐야겠습니다.
- GPT 스토어 : 드디어 신선하고, 새로운 이슈 등장하며 AI HW > SW로 뇌없이 묻지마 매수 시전 상황ㅋㅋ. 지난 금요일장은 첫날이라 그렇다쳐요~
이쯤에서 숙제하나 던져드려요.
1. 일단 GPT스토어가 뭔지, 어떻게 생겼는지를 아셔야 한다.
2. 이쪽 생태계에서 "향후 어떤일이 벌어질까"에 대한 고민과 상상력 필요(이게 핵심. 누구에게는 인생을 바꿀 챤스인데, 주식쟁이는 종목찾아야져~)
3. 어떤 기업과 솔루션을 가지고 있는 종목이 수혜를 보냐랴는 측면을 고민하면
찐수혜기업 나올 것이라는 소견.
제가 생각한 종목이 내일의 주가 떡상한다면 그냥 지나칠 것이지만, 어리버리한 조정이라면 내일쯤 소개시켜 드리겠습니다. 뇌없이 빠릿한 갬성만으로도 충분한 1월의 국장이나, 논리와 근거라는 바탕이 있으면 테마성 종목을 다룸에도 힘이 될 것이라 생각되기 때문
P.s 멤버방분들은 방장이 오다를 내리기전에 유연한 자세로 대응해주시면 좋겠어요ㅋㅋ 내일 만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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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6해치 투자 운영
투자아이디어 공유
GPT스토어에 대한 생각을 정리해봤습니다.
텔레그램에 옮기기엔 긴 내용이라
블로그에 작성하여 링크 공유드립니다.
https://blog.naver.com/dmsgh32/223315280010
GPT스토어에 대한 생각을 정리해봤습니다.
텔레그램에 옮기기엔 긴 내용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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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blog.naver.com/dmsgh32/223315280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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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PT스토어 : 기회 혹은 위기
https://m.blog.naver.com/dmsgh32/223333389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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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NH PB 김성민)#주관시#Technon First Capital Co.
2024_01_07월_주관적_시황이야기_NH투자증권_PB삼성동2_김성민PB.pdf
1.6 M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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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김찰저의 관심과 생각 저장소
지노믹트리
생각해보면 모든 텐배거 종목은 인간의 삶을 획기적으로 편하게 만들어준 회사였다.
과거로부터는 자동차회사, 통신사, 휴대폰회사가 그랬고
비교적 최근에는 인터넷, AI가 그렇다.
그 기준에서 지노믹트리는 인간의 삶을 획기적으로
편하게 만들어줄 회사임이 분명하다.
나는 대장암이 정말 무섭지만 그만큼 대장내시경 받는것이 불쾌하고 전날 대장을 비우는 과정도 엄청나게 싫다. 민감도 특이도가 90% 수준이기 때문에 차라리 얼리텍을 두번 하는게 편하다고 생각한다.
만약 얼리텍이 건보적용이 시작되면 정말 많은 사람들이 얼리텍으로 대장암 검사를 할것이라 생각한다.
방광암검사는 진짜 상상도 하기싫고 무조건 얼리텍으로
해야하고...
지노믹트리가 가진 꿈의 크기는 정말 엄청난게 사실이다.
아직 여러가지 의구심이 있지만 글로벌 경쟁사 대비 수익성과 효율면에서 앞서고 있기 때문에 진짜 해볼만한 회사라고 생각한다.
생각해보면 모든 텐배거 종목은 인간의 삶을 획기적으로 편하게 만들어준 회사였다.
과거로부터는 자동차회사, 통신사, 휴대폰회사가 그랬고
비교적 최근에는 인터넷, AI가 그렇다.
그 기준에서 지노믹트리는 인간의 삶을 획기적으로
편하게 만들어줄 회사임이 분명하다.
나는 대장암이 정말 무섭지만 그만큼 대장내시경 받는것이 불쾌하고 전날 대장을 비우는 과정도 엄청나게 싫다. 민감도 특이도가 90% 수준이기 때문에 차라리 얼리텍을 두번 하는게 편하다고 생각한다.
만약 얼리텍이 건보적용이 시작되면 정말 많은 사람들이 얼리텍으로 대장암 검사를 할것이라 생각한다.
방광암검사는 진짜 상상도 하기싫고 무조건 얼리텍으로
해야하고...
지노믹트리가 가진 꿈의 크기는 정말 엄청난게 사실이다.
아직 여러가지 의구심이 있지만 글로벌 경쟁사 대비 수익성과 효율면에서 앞서고 있기 때문에 진짜 해볼만한 회사라고 생각한다.
Forwarded from 시황맨의 주식이야기
코스피 1월 첫 주 낙폭 순위. 시황맨
코스피 1월 첫 주 낙폭 순위입니다. 이번에 -2.91% 하락했는데 역대 4위입니다.
상위 9위까지 중 이번 제외한 8회 다음주 움직임을 보면 상승 3회. 하락 5회였습니다. 그리고 1월 전체는 한 번 제외하고는 모두 하락했습니다.
배당 관련 유입된 매수가 빠져 나가면서 연초에 고전하는 경우가 적지 않은데 첫 주에 유난하게 하락하면 그 달 전체로도 부진했습니다.
다만 첫 주 낙폭을 감안하면 나머지 기간 하락폭은 2008년 제외하면 미미한 편이긴 합니다.
가령 2016년의 경우 첫 주 -2.23%, 1월 전체로는 -2.51%니까..첫 주 이 후 나머지 기간 낙폭은 -0.3% 정도인 겁니다.
첫 주 고전하고 나면 추가 하락세가 강하다기 보다는 조금 지루한 흐름이 이어진다는 것이 더 적합한 해석 같습니다.
코스피 1월 첫 주 낙폭 순위입니다. 이번에 -2.91% 하락했는데 역대 4위입니다.
상위 9위까지 중 이번 제외한 8회 다음주 움직임을 보면 상승 3회. 하락 5회였습니다. 그리고 1월 전체는 한 번 제외하고는 모두 하락했습니다.
배당 관련 유입된 매수가 빠져 나가면서 연초에 고전하는 경우가 적지 않은데 첫 주에 유난하게 하락하면 그 달 전체로도 부진했습니다.
다만 첫 주 낙폭을 감안하면 나머지 기간 하락폭은 2008년 제외하면 미미한 편이긴 합니다.
가령 2016년의 경우 첫 주 -2.23%, 1월 전체로는 -2.51%니까..첫 주 이 후 나머지 기간 낙폭은 -0.3% 정도인 겁니다.
첫 주 고전하고 나면 추가 하락세가 강하다기 보다는 조금 지루한 흐름이 이어진다는 것이 더 적합한 해석 같습니다.
Forwarded from 주도주 아줌마
AI가 바꿀 2024년 미리 보기
https://blog.naver.com/jkhan012/223315370503?fromRss=tr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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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가 바꿀 2024년 미리 보기
‘뉴 노멀’에서 ‘올드 노멀’로 되돌아가는 데는 그리 오랜 시간이 걸리지 않았다.
Forwarded from 전문가들의 마켓 (인)사이트
MSCI 편입 모멘텀 패시브 투자 전략
MSCI 편입 모멘텀 패시브 투자 전략 [요약] - 일반적으로 실적이나 수주 플레이의 경우 셀온이 나오는 경우가 많으나 MSCI 편입 모멘텀은 기계적으로 팔지 않는 매수 수급이 들어오기 때문에 셀온이 없다는 점이 포인트 - 모멘텀이 있는 대형주의 경우 일정 조건이 부합하게 되는 상황에서 MSCI 편입 모멘텀까지 나타나고 있음 - 편입 기준 시총 4.8~5.2조원 / 유동시가총액 1.5~2조원 부근으로 조건을 추정하고 있음 - 따라서 3~4조원의 대형주 종목이 모멘텀이 터진다면 MSCI Exit 까지 기대감을 만들고 있음 [현황] - 라덕연 주가조작 사태 이후 의도적인 패시브 편입에 따른 Exit 전략을 활용하는 주가 상승이 자주 목격됨 - 최근 신규 상장.......
#위써치 #jw_re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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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CI 편입 모멘텀 패시브 투자 전략 [요약] - 일반적으로 실적이나 수주 플레이의 경우 셀온이 나오는 경우가 많으나 MSCI 편입 모멘텀은 기계적으로 팔지 않는 매수 수급이 들어오기 때문에 셀온이 없다는 점이 포인트 - 모멘텀이 있는 대형주의 경우 일정 조건이 부합하게 되는 상황에서 MSCI 편입 모멘텀까지 나타나고 있음 - 편입 기준 시총 4.8~5.2조원 / 유동시가총액 1.5~2조원 부근으로 조건을 추정하고 있음 - 따라서 3~4조원의 대형주 종목이 모멘텀이 터진다면 MSCI Exit 까지 기대감을 만들고 있음 [현황] - 라덕연 주가조작 사태 이후 의도적인 패시브 편입에 따른 Exit 전략을 활용하는 주가 상승이 자주 목격됨 - 최근 신규 상장.......
#위써치 #jw_re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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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지휘통제실
지휘통제실 24-01-07 작전회의
주요 코멘트
- 다음주는 주요 일정들이 집중된 한주임, CES, JP모건헬스케어 컨퍼런스, 우주항공청 특별법, GPT스토어 출시, 비트코인 현물 ETF 승인 이슈 등
- 관련주는 거의 내러티브로 올랐고 금리인하 띰에 맞물려 작년부터 주가퍼포먼스가 좋았음.
- 스케줄 모르는 사람은 없으며 들고있는 입장에선 매도 타이밍이 될 수 있음. 누가 더 사줄 것인가?
- 입방아에 많이 올랐던 종목들은 주의할 필요가 있다. 중소형주 변동성이 큰 한주가 될 듯
- 수급은 셀온이 나오는 곳에서 새로운 곳으로 갈것임. 어디로 가는지 보자
- 결국 중소형주 수급은 중소형주로 넘어간다.
- 시장 변화를 지켜봐야할 때, 단기적으로 마켓칼라의 변곡점이라는 판단
#금주 종목 관련 코멘트 없음
주요 코멘트
- 다음주는 주요 일정들이 집중된 한주임, CES, JP모건헬스케어 컨퍼런스, 우주항공청 특별법, GPT스토어 출시, 비트코인 현물 ETF 승인 이슈 등
- 관련주는 거의 내러티브로 올랐고 금리인하 띰에 맞물려 작년부터 주가퍼포먼스가 좋았음.
- 스케줄 모르는 사람은 없으며 들고있는 입장에선 매도 타이밍이 될 수 있음. 누가 더 사줄 것인가?
- 입방아에 많이 올랐던 종목들은 주의할 필요가 있다. 중소형주 변동성이 큰 한주가 될 듯
- 수급은 셀온이 나오는 곳에서 새로운 곳으로 갈것임. 어디로 가는지 보자
- 결국 중소형주 수급은 중소형주로 넘어간다.
- 시장 변화를 지켜봐야할 때, 단기적으로 마켓칼라의 변곡점이라는 판단
#금주 종목 관련 코멘트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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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루팡
애플, 6월 WWDC에서 생성 AI 기반 도구 시리즈 발표할 예정(블룸버그 마크거먼)
Gurman은 개선된 Siri 버전을 포함하여 iOS 18의 일부로 WWDC에서 생성 AI 기반의 일련의 새로운 도구를 발표하려는 Apple의 계획과 관련된 이전 의견을 재확인하고 확장했습니다
이 회사는 2023년 초부터 "Ajax" 대형 언어 모델을 테스트해 왔으며 이를 사용하여 핵심 앱은 물론 페이지 및 키노트를 포함한 생산성 제품군에 자동 완성 및 자동 요약 기능을 추가하는 것을 고려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Xcode의 새 버전에는 코드 완성을 위한 AI 기능이 포함될 것으로 보입니다.
또한 AppleCare 문제를 해결하는 기술을 사용하는 것 외에도 재생 목록 생성을 자동화하기 위해 AI를 Apple Music에 통합하는 것도 고려하고 있습니다 .
그러나 Gurman은 "Apple의 생성 AI 비전 전체가 완전히 확장되려면 적어도 2025년까지는 걸릴 것"이라고 믿으며, 이는 계획된 모든 기능이 올해 출시되지는 않을 것이며 삼성과 같은 경쟁업체는 Apple의 현재 "결함"을 강조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임을 시사합니다
https://www.macrumors.com/2024/01/07/wave-of-apple-ai-tools-at-wwdc/
Gurman은 개선된 Siri 버전을 포함하여 iOS 18의 일부로 WWDC에서 생성 AI 기반의 일련의 새로운 도구를 발표하려는 Apple의 계획과 관련된 이전 의견을 재확인하고 확장했습니다
이 회사는 2023년 초부터 "Ajax" 대형 언어 모델을 테스트해 왔으며 이를 사용하여 핵심 앱은 물론 페이지 및 키노트를 포함한 생산성 제품군에 자동 완성 및 자동 요약 기능을 추가하는 것을 고려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Xcode의 새 버전에는 코드 완성을 위한 AI 기능이 포함될 것으로 보입니다.
또한 AppleCare 문제를 해결하는 기술을 사용하는 것 외에도 재생 목록 생성을 자동화하기 위해 AI를 Apple Music에 통합하는 것도 고려하고 있습니다 .
그러나 Gurman은 "Apple의 생성 AI 비전 전체가 완전히 확장되려면 적어도 2025년까지는 걸릴 것"이라고 믿으며, 이는 계획된 모든 기능이 올해 출시되지는 않을 것이며 삼성과 같은 경쟁업체는 Apple의 현재 "결함"을 강조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임을 시사합니다
https://www.macrumors.com/2024/01/07/wave-of-apple-ai-tools-at-wwdc/
MacRumors
Wave of Apple Generative AI Tools on Track for WWDC Debut
Apple is on schedule to announce a series of generative AI-based tools at its Worldwide Developers Conference (WWDC) in June, Bloomberg's Mark...
Forwarded from 돼지바
MSCI 편입 모멘텀 패시브 투자 전략
https://blog.naver.com/jw_research/223315325356?fromRss=tr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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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CI 편입 모멘텀 패시브 투자 전략
MSCI 편입 모멘텀 패시브 투자 전략
Forwarded from [대신증권 류형근] 반도체
Tech News Update (2024.01.08)
[삼성증권 반도체 소부장/류형근]
■ 삼성전자 1분기 DRAM 가동률 80% 이상으로
- 보도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현재 60-70% 수준으로 추정되는 DRAM 가동률을 1Q24 80% 이상으로 올릴 전망.
- Line 16, 17과 P2, P3 라인에 DRAM 1z를 중심으로 웨이퍼 투입량을 확대.
- 연속 적자에 따른 경영진의 부담과 반도체 시장 수요 회복이 예상보다 빠르게 이뤄지고 있다는 판단이 복합적으로 작용한 결과라는 입장.
■ 메모리반도체 설비투자
- DRAM 선단공정과 HBM 관련 장비 발주가 본격화. 특히, 삼성전자가 HBM 장비 대규모 발주에 나선 모습.
- 삼성전자: 세메스에 수십 대 이상의 TC Bonder 발주를 진행. Lam Research의 TSV 식각 장비인 신디온과 Damascene SABRE 3D 장비도 발주했을 것으로 추정. 이외에도, 제우스의 세정 장비와 피에스케이홀딩스, 에스티아이 등의 리플로우 장비 등에 대한 공급 논의가 진행 중.
- SK하이닉스: DRAM 1b 생산능력을 현재 대비 2배 이상 늘리기 위해 설비투자를 계획 중.
■ Applied Materials, 오산에 R&D 센터 설립 계획
- Applied Materials가 경기도 오산에 R&D 센터를 준공할 계획. 부지 매입과 건설 허가를 취득.
- E-Beam, 식각, 증착 등 장비를 최소 20대 이상 가동하고, 국내에서 100명 이상의 연구 인력을 채용할 계획.
- 최신 장비와 신장비를 한국에서 테스트하고, 반도체 개발에 활용할 수 있어 차세대 공정 기술과 제품 개발에 도움을 줄 것으로 예상.
■ 이오테크닉스, TSMC에 신규 공정 장비인 디본더 공급
- 업계에 따르면, 최근 이오테크닉스는 TSMC에 개발을 완료한 디본더 장비를 입고하고, 셋업을 진행 중. TSMC의 정식 PO (구매주문)를 받아 디본더 장비 4대 가량을 설치 중이라는 설명.
- 2Q24-3Q24 경 TSMC의 양산라인에 설치가 완료될 전망이며, 대당 장비 단가는 15-20억원 수준.
■ 삼성전자 AI 반도체 로드맵
- HBM: 2024년 HBM3e 양산 준비와 최대 생산능력 확보에 집중할 전망. 2025년 HBM4 출시 계획.
- LLW DRAM: 2024년 하반기부터 On Device AI에 특화된 LLW DRAM 양산을 시작할 예정. LPDDR5 대비 전력효율이 최대 70% 개선.
감사합니다.
[삼성증권 반도체 소부장/류형근]
■ 삼성전자 1분기 DRAM 가동률 80% 이상으로
- 보도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현재 60-70% 수준으로 추정되는 DRAM 가동률을 1Q24 80% 이상으로 올릴 전망.
- Line 16, 17과 P2, P3 라인에 DRAM 1z를 중심으로 웨이퍼 투입량을 확대.
- 연속 적자에 따른 경영진의 부담과 반도체 시장 수요 회복이 예상보다 빠르게 이뤄지고 있다는 판단이 복합적으로 작용한 결과라는 입장.
■ 메모리반도체 설비투자
- DRAM 선단공정과 HBM 관련 장비 발주가 본격화. 특히, 삼성전자가 HBM 장비 대규모 발주에 나선 모습.
- 삼성전자: 세메스에 수십 대 이상의 TC Bonder 발주를 진행. Lam Research의 TSV 식각 장비인 신디온과 Damascene SABRE 3D 장비도 발주했을 것으로 추정. 이외에도, 제우스의 세정 장비와 피에스케이홀딩스, 에스티아이 등의 리플로우 장비 등에 대한 공급 논의가 진행 중.
- SK하이닉스: DRAM 1b 생산능력을 현재 대비 2배 이상 늘리기 위해 설비투자를 계획 중.
■ Applied Materials, 오산에 R&D 센터 설립 계획
- Applied Materials가 경기도 오산에 R&D 센터를 준공할 계획. 부지 매입과 건설 허가를 취득.
- E-Beam, 식각, 증착 등 장비를 최소 20대 이상 가동하고, 국내에서 100명 이상의 연구 인력을 채용할 계획.
- 최신 장비와 신장비를 한국에서 테스트하고, 반도체 개발에 활용할 수 있어 차세대 공정 기술과 제품 개발에 도움을 줄 것으로 예상.
■ 이오테크닉스, TSMC에 신규 공정 장비인 디본더 공급
- 업계에 따르면, 최근 이오테크닉스는 TSMC에 개발을 완료한 디본더 장비를 입고하고, 셋업을 진행 중. TSMC의 정식 PO (구매주문)를 받아 디본더 장비 4대 가량을 설치 중이라는 설명.
- 2Q24-3Q24 경 TSMC의 양산라인에 설치가 완료될 전망이며, 대당 장비 단가는 15-20억원 수준.
■ 삼성전자 AI 반도체 로드맵
- HBM: 2024년 HBM3e 양산 준비와 최대 생산능력 확보에 집중할 전망. 2025년 HBM4 출시 계획.
- LLW DRAM: 2024년 하반기부터 On Device AI에 특화된 LLW DRAM 양산을 시작할 예정. LPDDR5 대비 전력효율이 최대 70% 개선.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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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키움증권 전략/시황 한지영
[1/8, Kiwoom Weekly, 키움 전략 한지영]
"호재성 재료의 지속력을 확인하는 시기"
-------
<Weekly Three Point>
a. 금요일 미국 증시는 12월 고용 호조에도, 고용 부진 추세 지속, CPI 대기심리 등으로 소폭 상승 마감(다우 +0.1%, S&P500 +0.2%, 나스닥 +0.1%).
b. 이제 인플레이션, 실적 등 그간 증시를 이끌었던 호재성 재료들의 지속성을 따져봐야하는 구간에 돌입.
c. 이번주 코스피는 미 CPI, JP모건 헬스케어 컨퍼런스, 삼성전자 실적 등 대내외 굵직한 이벤트에 영향 받을 전망.
-------
0.
한국 증시는 1) 미국의 12월 CPI, 2) 뉴욕 연은 총재 등 주요 연준 인사 발언, 3) JP 모건 헬스케어 컨퍼런스, CES 2024 등 주요 산업 이벤트, 4) 삼성전자, JP모건 등 국내외 주요 기업들의 4분기 실적, 5) 한은 금통위 등에 영향을 받을 전망(주간 코스피 예상 레인지 2,530~2,630pt).
1.
5일(금) 미국 증시는 12월 고용 호조 속 금리 변동성 확대에도, 단기 낙폭 과대에 따른 기술적 매수세 유입, CPI 대기심리 등으로 소폭 상승 마감(다우 +0.1%, S&P500 +0.2%, 나스닥 +0.1%).
이날 발표된 12월 비농업부문 신규고용은 21.6만건으로 전월(17.3만건) 및 컨센(17.0만건)을 상회하는 서프라이즈를 기록. 실업률(3.7%, 컨센 3.8%), 시간당 평균 임금(4.1%YoY, 컨센 3.9%)과 같은 여타 지표도 예상보다 개선된 수치를 시장에 제공.
이 같은 12월 고용 호조는 연준의 3월 금리인상 기대를 약화시키면서 증시의 추가적인 조정을 초래할 법했음(CME Fed Watch 상 3월 금리인상 확률은 62%대로 지난주 73%대에서 하락, but 연내 6회 금리인상 컨센은 유지).
하지만 시장에서는 고용 둔화세는 지속되고 있으며, 12월 CPI까지 지켜보자는 쪽으로 무게 중심을 형성하고 있다는 점이 이날 미 증시 하단을 지지했던 것으로 판단.
실제로, 12월 비농업 고용 자체는 증가하긴 했으나, 10월(15.0만건 -> 10.5만), 11월(19.9만 -> 17.3만) 고용이 모두 하향 조정되면서 고금리의 부작용이 고용 시장에도 누적되고 있음을 시사.
같은 맥락에서 12월 ISM 서비스업 PMI(50.6, 컨센 52.6)과 그 안의 세부지표인 서비스업 고용(43.3, vs 컨센 51.0)이 쇼크를 기록했다는 점도 향후 고용 여건이 개선되고 어려울 것이라는 전망을 뒷받침하고 있는 것으로 판단.
2.
새해 들어 주가와 금리의 변동성이 높아진 가운데, 12월 CPI 결과에 따라 변동성의 추가 확대 여부를 확인할 수 있을 전망.
현재 12월 CPI 컨센서스는 헤드라인이 3.3%(YoY)로 전월(3.1%)에 비해 상승하는 반면, 코어는 3.8%(YoY)로 전월(4.0%)에 비해 하락할 것으로 형성.
연준이나 시장 참여자들 모두 코어 물가의 둔화를 반길 수 있겠지만, 헤드라인 인플레이션의 재 상승 시 발생할 수 있는 노이즈도 간과할 수 없음.
홍해 리스크 발 유가 및 운임 상승, 연준의 금리인하에 대한 과도한 시장 기대 등 매크로 상 단기 혼란 요인들이 헤드라인 인플레 상승과 맞물리면서 주중 변동성을 확대시킬 수 있음에 대비.
3.
CPI, 금통위 등 주요 매크로 이벤트 이외에도, 금주에는 반도체, AI, 바이오 등 최근 국내 증시에서 주도주 후보군으로 부상 중인 업종들의 주가 모멘텀 지속성을 확인할 수 있는 이벤트가 대기하고 있음.
8~11일 예정된 JP모건 헬스케어 컨퍼런스는 국내외 제약 및 바이오주들에게 재료 소멸 인식이라는 통상적인 패턴으로 귀결될 지 여부를 결정할 것.
9~12일 예정된 CES 2024도 AI, OLED, 폴더블 등 관련 수혜 IT 밸류체인주들 간의 주가 차별화를 만들어내는 이벤트가 될 전망.
한편, 4분기 실적시즌은 1~3분기 실적시즌에 비해 영향력이 상대적으로 적은 경향이 있지만, 삼성전자 4분기 잠정실적에 시장이 관심이 높아질 전망.
최근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등 반도체주들은 밸류에이션 부담, 매크로 불확실성 등으로 주가가 단기 숨 고르기 국면에 들어간 상황.
이번 잠정실적에서는 반도체 부문의 적자폭 축소 정도에 따라 주가 상으로 이미 가시화 중인 업황 반등 기대감이 한차례 더 강화될지가 관전 포인트가 될 것으로 예상.
https://www.kiwoom.com/h/invest/research/VMarketSWDetailView?sqno=663
"호재성 재료의 지속력을 확인하는 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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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ekly Three Point>
a. 금요일 미국 증시는 12월 고용 호조에도, 고용 부진 추세 지속, CPI 대기심리 등으로 소폭 상승 마감(다우 +0.1%, S&P500 +0.2%, 나스닥 +0.1%).
b. 이제 인플레이션, 실적 등 그간 증시를 이끌었던 호재성 재료들의 지속성을 따져봐야하는 구간에 돌입.
c. 이번주 코스피는 미 CPI, JP모건 헬스케어 컨퍼런스, 삼성전자 실적 등 대내외 굵직한 이벤트에 영향 받을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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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한국 증시는 1) 미국의 12월 CPI, 2) 뉴욕 연은 총재 등 주요 연준 인사 발언, 3) JP 모건 헬스케어 컨퍼런스, CES 2024 등 주요 산업 이벤트, 4) 삼성전자, JP모건 등 국내외 주요 기업들의 4분기 실적, 5) 한은 금통위 등에 영향을 받을 전망(주간 코스피 예상 레인지 2,530~2,630pt).
1.
5일(금) 미국 증시는 12월 고용 호조 속 금리 변동성 확대에도, 단기 낙폭 과대에 따른 기술적 매수세 유입, CPI 대기심리 등으로 소폭 상승 마감(다우 +0.1%, S&P500 +0.2%, 나스닥 +0.1%).
이날 발표된 12월 비농업부문 신규고용은 21.6만건으로 전월(17.3만건) 및 컨센(17.0만건)을 상회하는 서프라이즈를 기록. 실업률(3.7%, 컨센 3.8%), 시간당 평균 임금(4.1%YoY, 컨센 3.9%)과 같은 여타 지표도 예상보다 개선된 수치를 시장에 제공.
이 같은 12월 고용 호조는 연준의 3월 금리인상 기대를 약화시키면서 증시의 추가적인 조정을 초래할 법했음(CME Fed Watch 상 3월 금리인상 확률은 62%대로 지난주 73%대에서 하락, but 연내 6회 금리인상 컨센은 유지).
하지만 시장에서는 고용 둔화세는 지속되고 있으며, 12월 CPI까지 지켜보자는 쪽으로 무게 중심을 형성하고 있다는 점이 이날 미 증시 하단을 지지했던 것으로 판단.
실제로, 12월 비농업 고용 자체는 증가하긴 했으나, 10월(15.0만건 -> 10.5만), 11월(19.9만 -> 17.3만) 고용이 모두 하향 조정되면서 고금리의 부작용이 고용 시장에도 누적되고 있음을 시사.
같은 맥락에서 12월 ISM 서비스업 PMI(50.6, 컨센 52.6)과 그 안의 세부지표인 서비스업 고용(43.3, vs 컨센 51.0)이 쇼크를 기록했다는 점도 향후 고용 여건이 개선되고 어려울 것이라는 전망을 뒷받침하고 있는 것으로 판단.
2.
새해 들어 주가와 금리의 변동성이 높아진 가운데, 12월 CPI 결과에 따라 변동성의 추가 확대 여부를 확인할 수 있을 전망.
현재 12월 CPI 컨센서스는 헤드라인이 3.3%(YoY)로 전월(3.1%)에 비해 상승하는 반면, 코어는 3.8%(YoY)로 전월(4.0%)에 비해 하락할 것으로 형성.
연준이나 시장 참여자들 모두 코어 물가의 둔화를 반길 수 있겠지만, 헤드라인 인플레이션의 재 상승 시 발생할 수 있는 노이즈도 간과할 수 없음.
홍해 리스크 발 유가 및 운임 상승, 연준의 금리인하에 대한 과도한 시장 기대 등 매크로 상 단기 혼란 요인들이 헤드라인 인플레 상승과 맞물리면서 주중 변동성을 확대시킬 수 있음에 대비.
3.
CPI, 금통위 등 주요 매크로 이벤트 이외에도, 금주에는 반도체, AI, 바이오 등 최근 국내 증시에서 주도주 후보군으로 부상 중인 업종들의 주가 모멘텀 지속성을 확인할 수 있는 이벤트가 대기하고 있음.
8~11일 예정된 JP모건 헬스케어 컨퍼런스는 국내외 제약 및 바이오주들에게 재료 소멸 인식이라는 통상적인 패턴으로 귀결될 지 여부를 결정할 것.
9~12일 예정된 CES 2024도 AI, OLED, 폴더블 등 관련 수혜 IT 밸류체인주들 간의 주가 차별화를 만들어내는 이벤트가 될 전망.
한편, 4분기 실적시즌은 1~3분기 실적시즌에 비해 영향력이 상대적으로 적은 경향이 있지만, 삼성전자 4분기 잠정실적에 시장이 관심이 높아질 전망.
최근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등 반도체주들은 밸류에이션 부담, 매크로 불확실성 등으로 주가가 단기 숨 고르기 국면에 들어간 상황.
이번 잠정실적에서는 반도체 부문의 적자폭 축소 정도에 따라 주가 상으로 이미 가시화 중인 업황 반등 기대감이 한차례 더 강화될지가 관전 포인트가 될 것으로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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