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J T
이렇게 된이상 알테를 살리는방법은 개명뿐이다.
1)박순재->박순혁 개명 ; 바재로변신
2)알테오젠-> Al테오젠 ; AI관련주편입
3)알테오젠-> 샘알트젠 ; 샘알트만테마
1)박순재->박순혁 개명 ; 바재로변신
2)알테오젠-> Al테오젠 ; AI관련주편입
3)알테오젠-> 샘알트젠 ; 샘알트만테마
💩8😁6
Forwarded from JW
당신을 위해 알테오젠과 샘알트만을 결합한 이름을 만들어보았습니다. 어떠세요?
알테오알트젠 (Alteoalteugen)
이름의 첫 번째 부분은 "알테오젠"에서 가져왔으며, 두 번째 부분은 "샘알트만"에서 가져왔습니다. 이 이름은 두 회사의 이름을 조합하여 만들어졌으며, 새로운 회사의 이름으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이름이 마음에 드시나요? 더 도움이 필요하시면 언제든지 말씀해주세요.
알테오알트젠 (Alteoalteugen)
이름의 첫 번째 부분은 "알테오젠"에서 가져왔으며, 두 번째 부분은 "샘알트만"에서 가져왔습니다. 이 이름은 두 회사의 이름을 조합하여 만들어졌으며, 새로운 회사의 이름으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이름이 마음에 드시나요? 더 도움이 필요하시면 언제든지 말씀해주세요.
💩11😁8👍3❤1🥱1
Forwarded from 💯똥밭에 굴러도 주식판 (Dae gurr)
https://blog.naver.com/daegurrr_/223331284117
🏐 숨은 온센서 AI를 찾아라가 시작 되었습니다.
어제까지 관련 테마 : 픽셀플러스. 어보브반도체. 에이엘티입니다.
여기에 이미지스가 추가 되었는데. 저는 모르겠습니다. 사업보고서나 관련 기사도 못찾겠습니다. 왜 이미지센서쪽의 관련 테마로 간건지..;;
얼마전 태풍 노루 오면 = 노루페인트라는 능지를 발휘?
기사에 의지한 내러티브만 본다면
✅ 아이엠
아이엠, 삼성전자 차세대 먹거리 '이미지센서' 투자 확대 소식에 강세
✅ 뷰웍스
세상에 없는 신소재로 35조 시장 주도할 이미지센서 개발
여기가 좀 더 내러티브로는 가깝지 않나 싶은데요.
오늘 주가는 아이엠 11% 상승. 뷰웍스는 -1% 중입니다.
주가는 아직 바닥권이며. 수급은 아이엠은 외인이 그제부터 담고 있으며, 뷰웍스는 기관이 지난주 부터 줍줍 중입니다.
어제까지 관련 테마 : 픽셀플러스. 어보브반도체. 에이엘티입니다.
여기에 이미지스가 추가 되었는데. 저는 모르겠습니다. 사업보고서나 관련 기사도 못찾겠습니다. 왜 이미지센서쪽의 관련 테마로 간건지..;;
얼마전 태풍 노루 오면 = 노루페인트라는 능지를 발휘?
기사에 의지한 내러티브만 본다면
아이엠, 삼성전자 차세대 먹거리 '이미지센서' 투자 확대 소식에 강세
세상에 없는 신소재로 35조 시장 주도할 이미지센서 개발
여기가 좀 더 내러티브로는 가깝지 않나 싶은데요.
오늘 주가는 아이엠 11% 상승. 뷰웍스는 -1% 중입니다.
주가는 아직 바닥권이며. 수급은 아이엠은 외인이 그제부터 담고 있으며, 뷰웍스는 기관이 지난주 부터 줍줍 중입니다.
Please open Telegram to view this post
VIEW IN TELEGRAM
NAVER
숨은 온센서 AI를 찾아라.
https://blog.naver.com/daegurrr_/223330866385
❤3👍1
Forwarded from 하나 미래산업팀(스몰캡)
* 하나증권 미래산업팀(스몰캡)
★ 제이스텍(090470.KQ): 물류로봇+2차전지 장비로 제 2의 전성기 도래 ★
원문링크: https://bit.ly/3tVY9o6
1. 물류로봇과 2차전지 장비 수주로 급격한 성장 전망
- 제이스텍의 물류로봇과 2차전지 사업 부문을 주목 필요
- 우선 1) AGV 물류로봇의 경우 국내 대표 셀메이커향 1개 라인에 약 200억원 규모의 수주를 받아 공급 중인 것으로 파악되며, 올해부터 공급 진행률에 따라 수익으로 인식될 전망
- 고객사는 미국에 약 97Gwh 규모의 2차전지 생산을 목표로 증설 중이기 때문에 증설 규모에 따라 추가적인 수주가 기대되는 상황
- 또한 동사는 2) 전극→조립→화성 등으로 이어지는 2차전지 全공정 Turn-Key 장비 시장에 본격 진출한 상황으로 작년 Turn-Key Pilot 라인 수주에 이어 올해부터 본격적인 2차전지 장비 수주가 이뤄질 것으로 전망
- 결론적으로 기존 본업인 반도체 및 디스플레이 장비에서 평년 수준의 수주를 유지하더라도 올해 예상되는 수주총액은 폭발적으로 늘어날 가능성이 높은 상황
- 물류로봇 추가 수주 가능성과 더불어, IBC의 2차전지 장비 수주 규모가 수천억원에 달할 것으로 예상하기 때문에 물류로봇, 2차전지를 통해 과거 2016~2017년 당시 호황기를 올해부터 다시 누린다는 의미
2. 2차전지 생산 불모지 인도에 조단위 규모로 독점 장비 공급 전망
- Bain&Company에 따르면 인도의 EV 이륜차 시장 규모는 2030년 한화 약 133.5조원 규모의 거대한 시장이지만 인도의 2차전지 대부분은 수입에 의존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
- 이러한 수요와 공급의 불균형을 해소하기 위해 출범한 기업이 미국 캘리포니아에 본사를 둔 IBC(International Battery Company)로 작년 8월 인도의 카르나타카 주 정부와 2028년까지 10Gwh의 2차전지 제조 시설 건설에 대한 MOU를 체결한 상황이며, 당장 2025년까지 2Gwh 규모의 초기 시설을 건설할 예정
- 따라서 IBC는 작년 12월 인도표준국(BIS)으로 부터 전기차 2차전지 판매 인증을 왼료했으며, 최근 3,500만달러 규모의 성공적인 펀딩에 이어 올해 하반기 7,000만달러 규모의 펀딩을 추진 중
- 제이스텍은 IBC의 2대주주(지분율 20%)로 IBC와의 독점 공급 계약 관계라는 점을 주목
- 이미 작년 2월 약 170억원 규모의 2차전지 장비 Turn-Key Pilot 라인 수주에 이어 11월 추가적으로 약 160억원의 공급 계약을 체결했으며, IBC가 2025년까지 2Gwh의 2차전지 생산 라인을 구축할 예정이기 때문에 올해부터는 추가적인 대규모 수주가 발생할 것으로 예상
- 1Gwh 당 예상되는 수주 규모는 약 2,000억원 규모로 파악되므로 결론적으로 2Gwh는 약 4,000억원, 10Gwh는 2조원 수준
3. 늘어나는 수주총액 감안하면 밸류에이션 매우 저평가
- 제이스텍은 반도체 및 디스플레이 후공정 장비 전문화 기업으로 과거 호황기 당시 수주총액 2016년 4,266억원, 2017년 5,942억원을 기록하며 시가총액 4,000억원 이상을 기록
- 2016년 당시 4분기에 대규모 수주를 기록하며 급속도로 성장했는데 주가는 1Q16부터 3Q16까지 선행하여 약 3배 이상 상승
- 가파른 수주 증가는 실적 성장의 신호탄으로 올해부터 가파른 수주 증대가 예상되는 만큼 주가는 선행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
하나증권 미래산업팀(스몰캡) 텔레그램 주소: https://news.1rj.ru/str/hanasmallcap
하나증권 미래산업팀(스몰캡) 드림
* 위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 제이스텍(090470.KQ): 물류로봇+2차전지 장비로 제 2의 전성기 도래 ★
원문링크: https://bit.ly/3tVY9o6
1. 물류로봇과 2차전지 장비 수주로 급격한 성장 전망
- 제이스텍의 물류로봇과 2차전지 사업 부문을 주목 필요
- 우선 1) AGV 물류로봇의 경우 국내 대표 셀메이커향 1개 라인에 약 200억원 규모의 수주를 받아 공급 중인 것으로 파악되며, 올해부터 공급 진행률에 따라 수익으로 인식될 전망
- 고객사는 미국에 약 97Gwh 규모의 2차전지 생산을 목표로 증설 중이기 때문에 증설 규모에 따라 추가적인 수주가 기대되는 상황
- 또한 동사는 2) 전극→조립→화성 등으로 이어지는 2차전지 全공정 Turn-Key 장비 시장에 본격 진출한 상황으로 작년 Turn-Key Pilot 라인 수주에 이어 올해부터 본격적인 2차전지 장비 수주가 이뤄질 것으로 전망
- 결론적으로 기존 본업인 반도체 및 디스플레이 장비에서 평년 수준의 수주를 유지하더라도 올해 예상되는 수주총액은 폭발적으로 늘어날 가능성이 높은 상황
- 물류로봇 추가 수주 가능성과 더불어, IBC의 2차전지 장비 수주 규모가 수천억원에 달할 것으로 예상하기 때문에 물류로봇, 2차전지를 통해 과거 2016~2017년 당시 호황기를 올해부터 다시 누린다는 의미
2. 2차전지 생산 불모지 인도에 조단위 규모로 독점 장비 공급 전망
- Bain&Company에 따르면 인도의 EV 이륜차 시장 규모는 2030년 한화 약 133.5조원 규모의 거대한 시장이지만 인도의 2차전지 대부분은 수입에 의존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
- 이러한 수요와 공급의 불균형을 해소하기 위해 출범한 기업이 미국 캘리포니아에 본사를 둔 IBC(International Battery Company)로 작년 8월 인도의 카르나타카 주 정부와 2028년까지 10Gwh의 2차전지 제조 시설 건설에 대한 MOU를 체결한 상황이며, 당장 2025년까지 2Gwh 규모의 초기 시설을 건설할 예정
- 따라서 IBC는 작년 12월 인도표준국(BIS)으로 부터 전기차 2차전지 판매 인증을 왼료했으며, 최근 3,500만달러 규모의 성공적인 펀딩에 이어 올해 하반기 7,000만달러 규모의 펀딩을 추진 중
- 제이스텍은 IBC의 2대주주(지분율 20%)로 IBC와의 독점 공급 계약 관계라는 점을 주목
- 이미 작년 2월 약 170억원 규모의 2차전지 장비 Turn-Key Pilot 라인 수주에 이어 11월 추가적으로 약 160억원의 공급 계약을 체결했으며, IBC가 2025년까지 2Gwh의 2차전지 생산 라인을 구축할 예정이기 때문에 올해부터는 추가적인 대규모 수주가 발생할 것으로 예상
- 1Gwh 당 예상되는 수주 규모는 약 2,000억원 규모로 파악되므로 결론적으로 2Gwh는 약 4,000억원, 10Gwh는 2조원 수준
3. 늘어나는 수주총액 감안하면 밸류에이션 매우 저평가
- 제이스텍은 반도체 및 디스플레이 후공정 장비 전문화 기업으로 과거 호황기 당시 수주총액 2016년 4,266억원, 2017년 5,942억원을 기록하며 시가총액 4,000억원 이상을 기록
- 2016년 당시 4분기에 대규모 수주를 기록하며 급속도로 성장했는데 주가는 1Q16부터 3Q16까지 선행하여 약 3배 이상 상승
- 가파른 수주 증가는 실적 성장의 신호탄으로 올해부터 가파른 수주 증대가 예상되는 만큼 주가는 선행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
하나증권 미래산업팀(스몰캡) 텔레그램 주소: https://news.1rj.ru/str/hanasmallcap
하나증권 미래산업팀(스몰캡) 드림
* 위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