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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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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n Level (텐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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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똥밭에 굴러도 주식판 (Dae gurr)
https://blog.naver.com/daegurrr_/223331284117

🏐 숨은 온센서 AI를 찾아라가 시작 되었습니다.

어제까지 관련 테마 : 픽셀플러스. 어보브반도체. 에이엘티입니다.

여기에 이미지스가 추가 되었는데. 저는 모르겠습니다. 사업보고서나 관련 기사도 못찾겠습니다. 왜 이미지센서쪽의 관련 테마로 간건지..;;

얼마전 태풍 노루 오면 = 노루페인트라는 능지를 발휘?

기사에 의지한 내러티브만 본다면
아이엠
아이엠, 삼성전자 차세대 먹거리 '이미지센서' 투자 확대 소식에 강세
뷰웍스
세상에 없는 신소재로 35조 시장 주도할 이미지센서 개발

여기가 좀 더 내러티브로는 가깝지 않나 싶은데요.

오늘 주가는 아이엠 11% 상승. 뷰웍스는 -1% 중입니다.

주가는 아직 바닥권이며. 수급은 아이엠은 외인이 그제부터 담고 있으며, 뷰웍스는 기관이 지난주 부터 줍줍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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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c에도 사용됨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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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필수 비전플러스

애플 비전 프로가 미국에서 예약 구매가 시작되며 애플케어 플러스 비용도 공개되었습니다.
애플케어 플러스 비용은 499달러(월간 24.99달러)입니다.

서비스 비용은 악세사리 손상은 29달러, 기타 외부 손상은 299달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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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케어플러스 단돈 149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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헉 499달러? 혜자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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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8주만 팔면 보험가입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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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탱이 대마왕 사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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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나증권 미래산업팀(스몰캡)

★ 제이스텍(090470.KQ): 물류로봇+2차전지 장비로 제 2의 전성기 도래 ★

원문링크: https://bit.ly/3tVY9o6

1. 물류로봇과 2차전지 장비 수주로 급격한 성장 전망
- 제이스텍의 물류로봇과 2차전지 사업 부문을 주목 필요
- 우선 1) AGV 물류로봇의 경우 국내 대표 셀메이커향 1개 라인에 약 200억원 규모의 수주를 받아 공급 중인 것으로 파악되며, 올해부터 공급 진행률에 따라 수익으로 인식될 전망
- 고객사는 미국에 약 97Gwh 규모의 2차전지 생산을 목표로 증설 중이기 때문에 증설 규모에 따라 추가적인 수주가 기대되는 상황
- 또한 동사는 2) 전극→조립→화성 등으로 이어지는 2차전지 全공정 Turn-Key 장비 시장에 본격 진출한 상황으로 작년 Turn-Key Pilot 라인 수주에 이어 올해부터 본격적인 2차전지 장비 수주가 이뤄질 것으로 전망
- 결론적으로 기존 본업인 반도체 및 디스플레이 장비에서 평년 수준의 수주를 유지하더라도 올해 예상되는 수주총액은 폭발적으로 늘어날 가능성이 높은 상황
- 물류로봇 추가 수주 가능성과 더불어, IBC의 2차전지 장비 수주 규모가 수천억원에 달할 것으로 예상하기 때문에 물류로봇, 2차전지를 통해 과거 2016~2017년 당시 호황기를 올해부터 다시 누린다는 의미

2. 2차전지 생산 불모지 인도에 조단위 규모로 독점 장비 공급 전망
- Bain&Company에 따르면 인도의 EV 이륜차 시장 규모는 2030년 한화 약 133.5조원 규모의 거대한 시장이지만 인도의 2차전지 대부분은 수입에 의존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
- 이러한 수요와 공급의 불균형을 해소하기 위해 출범한 기업이 미국 캘리포니아에 본사를 둔 IBC(International Battery Company)로 작년 8월 인도의 카르나타카 주 정부와 2028년까지 10Gwh의 2차전지 제조 시설 건설에 대한 MOU를 체결한 상황이며, 당장 2025년까지 2Gwh 규모의 초기 시설을 건설할 예정
- 따라서 IBC는 작년 12월 인도표준국(BIS)으로 부터 전기차 2차전지 판매 인증을 왼료했으며, 최근 3,500만달러 규모의 성공적인 펀딩에 이어 올해 하반기 7,000만달러 규모의 펀딩을 추진 중
- 제이스텍은 IBC의 2대주주(지분율 20%)로 IBC와의 독점 공급 계약 관계라는 점을 주목
- 이미 작년 2월 약 170억원 규모의 2차전지 장비 Turn-Key Pilot 라인 수주에 이어 11월 추가적으로 약 160억원의 공급 계약을 체결했으며, IBC가 2025년까지 2Gwh의 2차전지 생산 라인을 구축할 예정이기 때문에 올해부터는 추가적인 대규모 수주가 발생할 것으로 예상
- 1Gwh 당 예상되는 수주 규모는 약 2,000억원 규모로 파악되므로 결론적으로 2Gwh는 약 4,000억원, 10Gwh는 2조원 수준

3. 늘어나는 수주총액 감안하면 밸류에이션 매우 저평가
- 제이스텍은 반도체 및 디스플레이 후공정 장비 전문화 기업으로 과거 호황기 당시 수주총액 2016년 4,266억원, 2017년 5,942억원을 기록하며 시가총액 4,000억원 이상을 기록
- 2016년 당시 4분기에 대규모 수주를 기록하며 급속도로 성장했는데 주가는 1Q16부터 3Q16까지 선행하여 약 3배 이상 상승
- 가파른 수주 증가는 실적 성장의 신호탄으로 올해부터 가파른 수주 증대가 예상되는 만큼 주가는 선행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

하나증권 미래산업팀(스몰캡) 텔레그램 주소: https://news.1rj.ru/str/hanasmallcap

하나증권 미래산업팀(스몰캡) 드림

* 위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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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기사인데 읽어볼만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8/0004966446

에이엘티
는 비메모리 후공정 중 테스트 전문업체다. △웨이퍼 테스트 △패키징 파이널 테스트 △테스트 후 절단 및 양품 재배열 등의 사업을 하고 있다. 올해 7월 상장했지만 2003년부터 반도체 테스트 사업을 영위해온 비메모리 후공정 업체로 기술력을 인정받는다.

전·현직 대표이사들의 풍부한 경력 덕택에 에이엘티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를 모두 고객사로 확보하고 있다. 천병태 전 대표는 현대반도체와 LG반도체에서 일을 시작했고, 이후 현대반도체와 LG반도체 합병으로 탄생한 SK하이닉스에서 후공정 패키지테스트 부문에서 상무를 역임한 덕택에 사업 초기에 SK하이닉스를 고객사로 데려올 수 있었다.

이덕형 현 에이엘티 대표이사는 삼성전자를 고객사로 모셔왔다. 이 대표는 삼성전자 반도체 부문에서 30년간 비메모리 반도체 공정 개발과 생산을 담당해왔다. 이후 삼성전자 후공정 전문 자회사인 스테코에서 대표이사를 지낸 경력을 토대로 2022년 삼성전자를 고객사로 확보할 수 있었다.

에이엘티는 여기에 만족하지 않고 팹리스(반도체설계)와 디자인하우스 등으로 사업영역을 넓히고 있다. 현재 에이엘티의 주요 고객사는 디스플레이구동칩(DDI)의 경우 삼성전자와 LB세미콘이고, 전력반도체(PMIC)는 삼성전자, 이미지센서(CIS)는 SK하이닉스, 마이크로컨트롤러유닛(MCU)와 시스템온칩(SoC)은 어보브반도체 등이다.

지난해 기준 매출 비중은 웨이퍼 테스트에서 79%, 패키징 14%, 림컷(Rim-Cut) 4%, 최종테스트 3%를 기록했다. 이외에도 다양한 종류의 칩 테스트를 통해 경쟁력을 확보하고 있다.

비메모리 산업이 다품종소량생산 체제임에도 불구하고 그간 국내 후공정 업체들은 대부분 한두가지 주력 제품만을 다뤄왔다. 하지만 에이엘티는 DDI, CIS, PMIC, MCU 등 국내 파운드리 업체들이 생산하는 주력 제품을 대부분 테스트할 수 있는 능력을 보유하고 있다. 제품별 매출 비중은 DDI 57%, CIS 17%, PMIC 12%, MCU 6% 수준이다.

DDI는 액정표시장치(LCD)와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패널 등을 구동시키는 반도체 소자로 스마트폰, PC, TV, 스마트워치 등 다양한 곳에서 활용된다. 에이엘티는 고객사가 원하는 칩을 재배열하는 기술인 COG(Chip on Glass) 기술을 적용해 납품한다.

빛에너지를 전기적인 신호로 변경하는 CIS는 CCTV, 자동차, 로봇 등에 활용되고 있다. 에이엘티는 웨이퍼 테스트 후 칩 불량 여부를 파악하는 리콘(Recon) 기술을 통해 타사 대비 경쟁력을 확보했다. 자회사인 에이피치를 통해 패키징 공정도 제공한다.

전기차 시대가 본격화하며 PMIC 시장도 점차 커지고 있다. 에이엘티는 PMIC에서 한단계 더 나아가 고전력 반도체인 절연게이트양극성트랜지스터(IGBT) 사업도 함께 영위한다.

독자 기술도 보유…림컷 기술 통해 반도체 '수율 향상'

에이엘티는 비메모리 테스트 위주의 사업을 하는 업체지만 독자적인 기술력도 보유해 사업 확장이 기대된다.

PMIC 테스트 후 초박막 웨이퍼의 테두리를 잘라내는 림컷 기술이 대표적이다. 5개 공정을 1개 설비에서 모두 가공할 수 있어 비용을 최소화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추정과 스윙을 통해 절단면을 최소화해 고객사에게 더 많은 생산량을 보장한다.

림컷 기술은 주요 고객사들도 해결하지 못하는 분야를 에이엘티가 먼저 개발했다. 고객사가 에이엘티 기술을 활용하면 큰 폭의 수율 향상과 원가 절감이 가능하다는 것이 회사 측 설명이다. 납기도 단축했다.

에이엘티는 고온과 고전압 환경에 유리한 탄화규소(SiC)반도체에 적용되는 림컷 기술을 연내 개발, 내년에 상용화를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SiC 웨이퍼는 경도가 높아 기존 다이싱 기술로는 가공 시간이 길어지고 열적 손상으로 품질이 떨어지는 문제가 발생했다. 에이엘티의 특허는 웨이퍼 절단시 열적 손상과 오염물질 발생을 억제해 수율을 높일 수 있다. SiC PMIC 시장은 2028년까지 큰폭으로 성장할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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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똥밭에 굴러도 주식판 (Dae gurr)
https://blog.naver.com/daegurrr_/223331505312

SK하이닉스 장비 국산화 수혜주 정리(Ver.1)

SK, HBM 양산 라인…국산 장비 대거 투입
우선 반알못이 작성한 것이니 만큼. 반도체 킹왕짱 분들의 조언 부탁 드립니다. 저도 공부 좀...

✔️ 목차

① 웨이퍼검사장비 : 인텍플러스, 고영
② TSV 계측장비 : 오로스테크놀러지, 넥스틴. 파크시스템스
③ 본딩장비 : 한미반도체
④ HBM 검사장비 : 테크윙. 티에스이

①항은 고영도 있으나 고영은 전장쪽 특화로 반도체 비중 높은 인텍플러스가 적절해 보입니다.

②항은 넥스틴. 파크시스템스 등이 있으나 넥스틴은 회로패턴검사로 제외하고 파크시스템스는 샘플검사로 제외했습니다.

③항은 한미반도체를 대체할 본딩 기업은 없어서.. 확정

④항은 전기적 검사에 페크윙의 핸들러 시장이 익스포저가 굉장히 크고 올해 상반기 고객사 대상퀄테를 진행중이라는 점이 눈에 띄었습니다.

기타 ④항에 해당되는 프로브검사는 국내 기업중 티에스이가 있으나 소켓집중한다는 인포마켓의 강용운님 의견을 참조했고. 만약 오늘 상승한 샘씨엔에스가 해외 탑 프로브카드인 폼팩터나 JEM에 납품시는 마진단이 확장을 될 수 있겠다 정도의 추가 의견이 있습니다.

다만 스크하닉의 국산장비 대거 투입에 수혜는 어렵다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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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주식 훈련소
ㅁ 개인생각

어제는 이차전지 자금이 테크로 모두 넘어오는 흐름을 보여 매매하기 쉬웠지만 금일은 테크 내에서도 분별하며 섹터액션이 나와 전일 대비 쉽지는 않았던 것 같읍니다.
전기차 섹터는 지금부터 잡는다는 전제하에는 괜찮은 자리가 아닌가 싶슴니다. 시장 유동성은 풍부하다고 판단하여 매매하기는 좋은 환경이라고 보임니다.

테크가 강하게 올라와서 쉽게 꺾이지는 않을 것이라 보고 있지만 통상 마지막 시세를 주었던 디자인하우스까지 가는 흐름이라 한바퀴 다시 돌며 추세가 유지될 지 혹은 다른 섹터로 돈이 흘러갈 지 중요한 지점 아닌가 싶네요. 25일 SK하이닉스 실적 발표 이후 흐름을 유심히 봐야 할듯.

오늘 시장을 큰 그림으로 요약하자면, 이차전지가 꽤나 좋은 구간에 접근하여 매수세가 들어갈텐데, 시장에 자금이 한정되어 있는 이상 테크로 돈이 완전히 몰리기보다는 테크 내에서도 일부 섹터에 액션이 나오는 것이라 생각하고 있읍니다.

AI SW는 종목군 내에서 호재가 나와도 상승을 보이지 않아 조금은 조정이 필요하지 않나.. 라는 생각이 들고 앞서 언급한 섹터외에 종목들이 괜찮지 않나 라는 생각이

그외 특징은
- 패낳괴 띰은 하락장세 워킹하였지만 지금은 지수가 자리를 잡아가는 느낌이라 점점 써먹기 어려워 보입니다.
- 기존 사업에 돌리는 모습을 보이는 개별종목들 퍼포먼스도 괜찮아 보임
- 조정없이 올리다가 패대기 치는 종목들 좀 조심해야할듯 (엔켐, 이랜시스, DSC인베 등등 이유가 있다지만 넘패는것 아닌지)

등등 인것 같읍니다.

구독자님들에게 항상 압도적감사 드림니다.
남은 하루 마무리 잘해서 내일도 돈 마니마니 버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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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박사 블로그 진출기념 샘트리오 아래에있던 종목들 천기 누설 해드려요? 똥콘 10개이상 나오면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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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카오박

https://cafe.naver.com/stockhunters/115920

01.23(화) 시장코멘트 : "넌 나에게 모욕감을 줬어~"

- 시작부터 제목 왜이러냐 싶지만, 오늘하루 제 뇌리를 관통했던 어느영화의 명대사.
- 오늘이 아니고 타임머신을 타고, 어제 장중으로 돌아가 봅니다.

- 50원, 5틱 차이로 미체결. 포트에 편입이 안됬는데, 눈떠보니 상안까라는 역대급 모욕감 선사ㅋㅋ
- 다시 말씀드리지만, 오늘이 아니고 전일의 주가상황에서 향후 어떠한 내러티브와 스토리가 펼쳐질 수 있는 종목인지 정도만 복기를 해주시면 주식실력 짬뿌업에 도움이 될 것이라는 말씀을 드리는 것.(애시당초 제가 생각했던 아이디어와 그림은 하루만에 주가풀반영으로 쓰레기통에 넣어요)
- 멤버방분들은 삼치기와 오치기로 "너는 나에게 목욕값을 줬어!!"라고, 좀 해주시야 방장 홧병 탈출 가능해여~(저 같으면 거짓부렁이라도 십치기 했다고 뻥을쳐서라도 상대방을 구슬릴텐데ㅋㅋ 어차피 저는 마빡GPT로 종목뽑는지라 간을 볼 필요는 없어여ㅎㅎ)



> 이쯤에서 "너는 나에게 목욕값을 줬어" 2탄종목이 등장. 와이랩(시총 1630억)

1. "이섹터가 가능성이 있는 섹터냐?"라는 질문은 대원미디어라는 종목의 얌전한 신고가를 보고 킹정하는 바

2. 몇 가지 굵직한 모멘텀을 체크해볼 필요.

2-1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4012211302217199

[단독]웹툰 저작권 보호, 정부가 나선다…"국제 공조 강화" - 머니투데이
정부가 웹툰 저작권 보호를 위해 팔을 걷어붙이고 나섰다. 정부는 저작권 침해를 당한 웹툰 플랫폼들이 활용할 수 있도록 포렌식 도구를 개발하는 한편 국제 공조에도 적극적으로 나설 방침이다. 업계에서 논란이 되는 생성형 AI 웹툰 제작 툴에 대해서도 국가 주도 개발로 모범 사례를 제시할 계획이다.22일 IT(정보기술) 업계에 따르면 문화체육관광부는 최근 'A...
news.mt.co.kr
정부가
웹툰 저작권 보호를 위해 팔을 걷어붙이고 나섰다. 정부는 저작권 침해를 당한 웹툰 플랫폼들이 활용할 수 있도록 포렌식 도구를 개발하는 한편 국제 공조에도 적극적으로 나설 방침이다. 업계에서 논란이 되는 생성형 AI 웹툰 제작 툴에 대해서도 국가 주도 개발로 모범 사례를 제시할 계획(핵심은 디레이팅 요소가 해소될 기미 + 이쪽에도 AI가 붙었다는 것)


2-2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3339046638760672&mediaCodeNo=257&OutLnkChk=Y

K웹툰판 `넷플릭스` 만든다…유인촌 “韓 종주국, 정부가 주도”(종합)
유인촌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23일 서울 종로구 아트코리아랩에서 만화·웹툰 산업 발전 방향 관련 정책을 발표하고 있다(사진=뉴시스). 정부가 급성장하고 있는 만화·웹툰 분야의 집중 육성을 위해 주도적으로 나선다. ‘넷플릭스’에 버금가는 유통망(플랫폼) 육성을 통해 ‘웹...
www.edaily.co.kr
23일 문체부 ‘만화·웹툰산업 발전방향’ 발표
2027년 예산 1000억, 수출규모 3000억 목표
만화진흥위·전담팀 신설 등 조직·예산 강화
‘칸’같은 국제시상식 열고, 법·제도 기반 마련
가칭 번역지원센터·인재아카데미 설립 추진
“종주국답게 정부 차원 전략산업 육성할 것”

기본적으로 산업 생태계와 사이즈가 커지는데, 정부에서 해당산업에 대한 정책적 육성의지도 고무적이라는 평가. < 이게 주가에 반영이 되었다고 보이시는지만 판단하시면 되여.


2-3 https://www.sedaily.com/NewsView/2D46M4LJTV

네카오 웹툰 日 시장서 나란히 ‘1000억엔 고지’ 점령
카카오(035720)와 네이버의 일본향 웹 콘텐츠 플랫폼이 나란히 지난해 거래액 1000억 엔(8700억원)을 돌파하며 영향력을 확장하...
www.sedaily.com
지난해
픽코마 1000억엔 거래액 돌파
단일 플랫폼 유일…日 전체 앱 1위 수성
네이버 '투톱'도 거래액 1000억엔 달성



3. 와이랩 : 시총(1630억), "내가 웹툰계의 대장, 넌 나에게 목욕값을 줄 것ㅋㅋ"

- 네이버웹툰이 2대주주로 지분 9.7% 보유. CJ ENM도 동급주주로 네이버웹툰 뉴스만 나오면 당골 특징주.
- 동사의 궁극적인 모멘텀은 네이버웹툰은 나스닥 상장 이벤트라고 보이는데, 일정이 잡힌 것은 아니나. 지금부터 한주라도 넣어놓고 보셔야 나중에 뽕을 뽑을 수 있을 것.
https://news.tf.co.kr/read/economy/2066443.htm

네이버웹툰, 올해 북미 상장 '원년'으로…조직정비·수익성 확보 '총력'
경력 25년 재무통 데이비드 리 영입…CFO·COO 겸직이해진 창업자도 美 웹툰 엔터 이사회 멤버AI추천·IP영상화로 수익성↑네이버는 올해 자회사 네이버웹툰을 북미 중권 시장에 ..
news.tf.co.kr

- 가장 최근에 업데이트 된 보고서(밸류파인더)
* 작년 네이버웹툰 20작품 연재. 그 中 9작품이 탑 15에 Rank, 1위 달성한 작품 레퍼런스 보유
* 국내 웹툰 CP(Content Provider)사 중 가장 많은 작가수와 저작권 IP 보유한 스튜디오 업체
* 2024년 가이던스 매출액 723억원, 영업이익 54억원(OPM 6.4%), 2025년 매출 974억원, 영업이익 114억원(OPM 11.3%) > 실적가시성에 대한 뚜껑만 열어준다면, 중장기 20배 멀티플, 시총 2200억대까지 업사이드有 소견.


4. 마무리 : 와이랩은 대안종목, 대안섹터로서 고민해 볼 만한 선택지. 제가 위에서 강조드린 부분은 디레이팅 요소 해소+이쪽섹터에도 AI가 침투, 안그래도 잘나가는데 정책적 육성의지도 고무적, 중장기 시총 TP 2200억대. 네이버웹툰 나스탁 상장이벤트 직빵종목인지라, 올해 놓치지 마시고, 목욕값을 받는 정도의 관점에서 접근하시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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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켓몬빵출시후 spc삼립
드래곤볼z빵이 출동한다면?
#spc삼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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