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오를 주식(GoUp)📈 - 뉴스/정보/주식/경제/정치/코인
딥페이크 가짜뉴스, 못믿을 AI···정부, 디지털 시대 '8대 핵심 쟁점' 집중 관리한다
8개 핵심 쟁점은
△AI 기술의 안정성 및 신뢰·윤리 확보 방안
△AI 개발·활용 관련 저작권 제도 정비
△비대면 진료의 안정적 시행을 위한 정책 방안 마련
△딥페이크를 활용한 가짜뉴스 대응 방안
△연결되지 않을 권리 보장 방안
△잊힐 권리의 도입 범주와 방안
△디지털 재난, 사이버 위협·범죄 대응 방안
△디지털 접근성 제고·대체 수단 확보 방안 등이다.
https://v.daum.net/v/20240130140022049
8개 핵심 쟁점은
△AI 기술의 안정성 및 신뢰·윤리 확보 방안
△AI 개발·활용 관련 저작권 제도 정비
△비대면 진료의 안정적 시행을 위한 정책 방안 마련
△딥페이크를 활용한 가짜뉴스 대응 방안
△연결되지 않을 권리 보장 방안
△잊힐 권리의 도입 범주와 방안
△디지털 재난, 사이버 위협·범죄 대응 방안
△디지털 접근성 제고·대체 수단 확보 방안 등이다.
https://v.daum.net/v/20240130140022049
언론사 뷰
딥페이크 가짜뉴스, 못믿을 AI···정부, 디지털 시대 '8대 핵심 쟁점' 집중 관리한다
[서울경제] 정부가 인공지능(AI) 기술의 신뢰·윤리 확보, 딥페이크 활용 가짜뉴스 대응 등 디지털 심화 시대의 핵심 쟁점 8개를 선별해 집중 관리하기로 했다. 정부는 과학기술정통부를 중심으로 3월까지 ‘범부처 디지털 신질서 정립 추진계획’을 발표할 계획이다. 과기정통부는 30일 오후 장관 주재로 서울 중구 서울중앙우체국에서 ‘제2차 새로운 디지털 질
Forwarded from 조정은 뇌를뽑아가지
당장워킹할지 언젠간 워킹할진 모르지만 증시부양책 관련해서 함 보자.
- 푸시를 연기금이 좀 적극적으로 할수 있지않을까 생각하기때문에 연기금이 일부비중을 가지고 있는 대형주 위주로 플레이를 하는게 맞을것 같다. 코스닥보다는 코스피안에서 플레이하는게 유효할듯.
- 그래서 결국 액션이 어디에서 제일 먼저 나올거냐를 봐야하는데
정부드라이브기 때문에 공공기관들이 액션이 가장 먼저 나올 수 있을것같음. 정부말 잘 따라야 하지 않을까 싶음. 한가공같은 각종 공사들이 이경우 먼저 시세를 받을것.
- 그리고 PBR만 보는것도 좋지만 오늘좀 워킹하는건 자사주 논리임. 자사주 비중이 높은 기업들의 경우 자사주 소각을 많이 하면서 주주환원정책을 필 수 있음. 자사주 비중 리스트는 컴터고수형들이 뽑아놓은 자료들이 있을테니 그걸 보면 되지않을까
- 어떤 테마건 하나의 띰이 존재할 수 있는데, PBR 낮음 + 24년 사업개선 + SNS열심히 하시는 정용진이 있는 이마트는 띰이 붙을수도 있지 않을까 싶음. 공공기관들의 액션보다 밈용진이 먼저 나서서 이미지 쇄신을 위해 뭔가 액션을 취할 확률이 꽤 높지않을까 생각함.
- 금일 철강주들도 강세를 보이는데, 철강은 아시다시피 정부규제산업이라 정부말 잘들을수밖에 없기도하고 전통적으로 저PBR섹터기때문에 강세 보인것 같음.
- 현기차의경우도 강세보이다가 오늘 음봉맞는 모습인데 뭐 여기도 증시부양책 제대로 드라이브 걸리면 PBR 1배언저리까진 땡겨줄수있지않을까 싶음.
- 그래서 정리해보면 (밈용진)->공공기관->연기금이 지분보유한 각종 대기업류 이정도 순서가 되지않을까 싶음.
- 푸시를 연기금이 좀 적극적으로 할수 있지않을까 생각하기때문에 연기금이 일부비중을 가지고 있는 대형주 위주로 플레이를 하는게 맞을것 같다. 코스닥보다는 코스피안에서 플레이하는게 유효할듯.
- 그래서 결국 액션이 어디에서 제일 먼저 나올거냐를 봐야하는데
정부드라이브기 때문에 공공기관들이 액션이 가장 먼저 나올 수 있을것같음. 정부말 잘 따라야 하지 않을까 싶음. 한가공같은 각종 공사들이 이경우 먼저 시세를 받을것.
- 그리고 PBR만 보는것도 좋지만 오늘좀 워킹하는건 자사주 논리임. 자사주 비중이 높은 기업들의 경우 자사주 소각을 많이 하면서 주주환원정책을 필 수 있음. 자사주 비중 리스트는 컴터고수형들이 뽑아놓은 자료들이 있을테니 그걸 보면 되지않을까
- 어떤 테마건 하나의 띰이 존재할 수 있는데, PBR 낮음 + 24년 사업개선 + SNS열심히 하시는 정용진이 있는 이마트는 띰이 붙을수도 있지 않을까 싶음. 공공기관들의 액션보다 밈용진이 먼저 나서서 이미지 쇄신을 위해 뭔가 액션을 취할 확률이 꽤 높지않을까 생각함.
- 금일 철강주들도 강세를 보이는데, 철강은 아시다시피 정부규제산업이라 정부말 잘들을수밖에 없기도하고 전통적으로 저PBR섹터기때문에 강세 보인것 같음.
- 현기차의경우도 강세보이다가 오늘 음봉맞는 모습인데 뭐 여기도 증시부양책 제대로 드라이브 걸리면 PBR 1배언저리까진 땡겨줄수있지않을까 싶음.
- 그래서 정리해보면 (밈용진)->공공기관->연기금이 지분보유한 각종 대기업류 이정도 순서가 되지않을까 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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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간스
<프리미엄 사용자 꿀팁>
1. 설정 - 개인정보 및 보안 - 개인정보탭의 Massages - who can send me massages를 my contacts and premium users로 바꾸시면 안올겁니다
2. 프리미엄을 했으니 텐렙 부스트를 해준다 (https://news.1rj.ru/str/Tenlevellab?boo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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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머지노의 Stock-Pitch
#액침냉각
✔️ 액침냉각 ?
데이터센터 서버나 전자제품에 전기가 통하지 않는 비전도성 액체를 침전시켜 열을 식히는 열관리 기술. 데이터센터의 경우, 공기냉각 대비 총 전력효율을 약 30% 이상 개선가능
✅ AI는 전기의 중요성을 일깨우는 역사적 모멘텀
1. 이전 'GPT-3' 모델을 한 번 학습시키는데, 1.3GWH 전력이 소모되며 이는 한국 전체에서 1분간 소비되는 전력량의 규모
2. AI 검색은 일반 검색보다 5배 이상의 전력을 소모
3. 생성형 AI는 데이터 집약 비즈니스인데, 이를 위한 데이터센터(IDC)의 서버 열을 식히는 냉각 시스템에도 엄청난 전력이 소모
➡️ 즉, AI로 인한 고발열‧고성능 컴퓨팅으로 인해 쿨링 시설 부하 또한 구조적으로 동행하여 성장 중. 쿨링 산업 속에서 IDC의 전기 소요를 막을 방법은 오직 '액침냉각' 뿐임.
액침냉각은 특수용액(윤활기유, 물)에 서버를 담가 랙당 최대 200kW 냉각을 지원. 기존 공기냉각 장비가 불필요하며 냉각기, 가습기, 제습기 모두가 불필요
구글, 메타, 인텔 등의 빅테크 기업들 모두 공기냉각에서 액침냉각 시스템으로 전환 중
✅ 글로벌리 플레이어
1. Submer (스페인)
글로벌리 1위
2. Vertiv (VRT)
https://www.hellot.net/news/article.html?no=80853
3. GRC (현재 Series C단계 SK 엔 무브에서 300억 지분투자 )
http://www.kharn.kr/news/article.html?no=23522
4. 3M (MMM)
가상화폐 생산 데이터센터를 중심으로 쿨링시스템 건설
5. Super Micro Compu (SMCI)
슈퍼마이크로의 Immersion Cooling 시스템은 일반 공랙식 냉각방식대비 OPEX를 40% 이상 절감 가능하며 시스템 팬 작동을 줄여 전력비용을 추가적으로 절약
⭐️국내 플레이어⭐️
1. 케이엔솔
- 글로벌 액침냉각 1위 Submer과의 파트너십을 통해 국내 액침냉각 시장 진출 (국내 총판 느낌)
- 클린룸, 드라이룸 설계기술 기반으로 데이터센터 냉각 시스템 사업 진출
- 정대표님 인터뷰 ) 당초 계획에 없던 신규 프로젝트 수주에 성공함으로써 부진했던 부분을 어느 정도 상쇄해 주고 있다.
2. GST
- 전기식 칠러로 TSMC 수주 전망 (반도체 제조공정에서 발생하는 열을 제거한 후, 온도 유지에 사용되는 고성능 냉각장치)
- 데이터 센터용 액침냉각기 E3 WAVE 출하 (총판이 아니라 자체 기술임)
3. 인성정보
- 자회사 아이넷뱅크(지분율 100%) 가 Vertiv와의 총판 계약을 통해 국내 공급을 담당.
- 아이넷뱅크 3분기말 기준 매출액 914억
✔️ 액침냉각 ?
데이터센터 서버나 전자제품에 전기가 통하지 않는 비전도성 액체를 침전시켜 열을 식히는 열관리 기술. 데이터센터의 경우, 공기냉각 대비 총 전력효율을 약 30% 이상 개선가능
✅ AI는 전기의 중요성을 일깨우는 역사적 모멘텀
1. 이전 'GPT-3' 모델을 한 번 학습시키는데, 1.3GWH 전력이 소모되며 이는 한국 전체에서 1분간 소비되는 전력량의 규모
2. AI 검색은 일반 검색보다 5배 이상의 전력을 소모
3. 생성형 AI는 데이터 집약 비즈니스인데, 이를 위한 데이터센터(IDC)의 서버 열을 식히는 냉각 시스템에도 엄청난 전력이 소모
➡️ 즉, AI로 인한 고발열‧고성능 컴퓨팅으로 인해 쿨링 시설 부하 또한 구조적으로 동행하여 성장 중. 쿨링 산업 속에서 IDC의 전기 소요를 막을 방법은 오직 '액침냉각' 뿐임.
액침냉각은 특수용액(윤활기유, 물)에 서버를 담가 랙당 최대 200kW 냉각을 지원. 기존 공기냉각 장비가 불필요하며 냉각기, 가습기, 제습기 모두가 불필요
구글, 메타, 인텔 등의 빅테크 기업들 모두 공기냉각에서 액침냉각 시스템으로 전환 중
✅ 글로벌리 플레이어
1. Submer (스페인)
글로벌리 1위
2. Vertiv (VRT)
https://www.hellot.net/news/article.html?no=80853
3. GRC (현재 Series C단계 SK 엔 무브에서 300억 지분투자 )
http://www.kharn.kr/news/article.html?no=23522
4. 3M (MMM)
가상화폐 생산 데이터센터를 중심으로 쿨링시스템 건설
5. Super Micro Compu (SMCI)
슈퍼마이크로의 Immersion Cooling 시스템은 일반 공랙식 냉각방식대비 OPEX를 40% 이상 절감 가능하며 시스템 팬 작동을 줄여 전력비용을 추가적으로 절약
⭐️국내 플레이어⭐️
1. 케이엔솔
- 글로벌 액침냉각 1위 Submer과의 파트너십을 통해 국내 액침냉각 시장 진출 (국내 총판 느낌)
- 클린룸, 드라이룸 설계기술 기반으로 데이터센터 냉각 시스템 사업 진출
- 정대표님 인터뷰 ) 당초 계획에 없던 신규 프로젝트 수주에 성공함으로써 부진했던 부분을 어느 정도 상쇄해 주고 있다.
2. GST
- 전기식 칠러로 TSMC 수주 전망 (반도체 제조공정에서 발생하는 열을 제거한 후, 온도 유지에 사용되는 고성능 냉각장치)
- 데이터 센터용 액침냉각기 E3 WAVE 출하 (총판이 아니라 자체 기술임)
3. 인성정보
- 자회사 아이넷뱅크(지분율 100%) 가 Vertiv와의 총판 계약을 통해 국내 공급을 담당.
- 아이넷뱅크 3분기말 기준 매출액 914억
HelloT
[인터뷰] ‘대세는 공랭식’ 데이터 센터 겨냥한 버티브의 냉각 솔루션
데이터 센터 수요가 증가함에 따라, 냉각 솔루션이 함께 주목받고 있다. Technavio의 조사에 따르면, 2017년 데이터 센터 냉각 솔루션 시장은 66억152만 달러 규모에서 오는 2027년까지 279억5487만 달러 규모로 성장할 것으로 예상됐다. 확장하는 이 시장에서 경쟁력을 갖기 위해서는 환경 문제, 물 소비량, 냉각 기술에 대한 전문성이 요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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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PP의투자
이스트소프트, 뉴프렉스, 바이오에서 HLB&알테오젠,
온센서의 어보브반도체.
이런 대장주들이 쎄게 반등하네요.
주도섹터의 주도주들은 트레이딩 관점에서 항상 기회를 봐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온센서의 어보브반도체.
이런 대장주들이 쎄게 반등하네요.
주도섹터의 주도주들은 트레이딩 관점에서 항상 기회를 봐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알테오젠 #레인메이커 님
모건 애널리스트의 분석에 내 개인적인 생각을 좀 덧붙여 본다.
(1) 키트루다 SC가 특허만료 이후에 벌어지는 복제약들과의 경쟁을 다 막아줄수는 없다. 이건 너무 당연한거임. 환자의 편의성도 중요하지만, 싼 약가에는 장사없고 보험사들의 힘이 세다. 머크 경영진도 SC 런칭후, 중장기 IV -> SC 전환율을 50% 정도라고 예상했다. 이걸 뒤집어 얘기하면, 나머지 50% 는 IV 제형으로 유지될것이라는 얘기. 그리고 그 50% 시장안에서 2028년 이후로는 복제약 회사들과의 치열한 경쟁이 불가피하다. 머크는 매출의 약 40% 를 차지하는 키트루다 매출을 최대한 유지하기위해, 제형변경 외에도 Co-formulation 등의 파이프라인을 끊임없이 연구, 개발, 임상 중이다.
(2) 위에서 언급한 로쉬의 허셉틴 사례는 키트루다와는 좀 다른 케이스라고 본다. 허셉틴 SC 제형은 특허가 만료되기 3-4개월전에 시장에 런칭이 되었고, 충분한 마케팅을 하기엔 부족한 시간이었고, 곧바로 가격이 싼 복제약 (IV) 업체들이 뛰어들어 시장을 빠르게 잠식해감. 반면 키트루다는 2025년 상반기에는 키트루다 SC 품목허가 및 본격 마케팅에 들어갈 준비가 되어있음. 2028년 말 특허만료까지는 약 2.5년의 시간이 있는셈이고, 지난번 제이피모건 리포트에서 CFO 가 코멘트한대로, 가격정책을 펼치면서 IV 제형 복제약 업체들에 대한 대응을 하려고 할게 분명함.
(3) 만에하나, 머크와 알테오젠의 계약이 독점으로 가지 않더라도, 모건 애널리스트의 말대로 키트루다 복제약 시장의 규모와 경쟁은 엄청나게 치열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바이오시밀러 기업들의 SC 제형 기술에 대한 수요 또한 폭발적일 수 밖에 없을것. IV 제형으로 만든 키트루다 복제약 업체들간의 가격 경쟁은 불보듯 뻔한데, 인류역사상 가장 큰 항암제 시장에서 SC로 차별화 Needs 가 없을까? 그리고 머크가 이걸 뻔히 아는데, 더 독점계약 안하고 다른데 팔아도 된다고 내버려 둘까?
https://m.blog.naver.com/innocent_man/223338316320
모건 애널리스트의 분석에 내 개인적인 생각을 좀 덧붙여 본다.
(1) 키트루다 SC가 특허만료 이후에 벌어지는 복제약들과의 경쟁을 다 막아줄수는 없다. 이건 너무 당연한거임. 환자의 편의성도 중요하지만, 싼 약가에는 장사없고 보험사들의 힘이 세다. 머크 경영진도 SC 런칭후, 중장기 IV -> SC 전환율을 50% 정도라고 예상했다. 이걸 뒤집어 얘기하면, 나머지 50% 는 IV 제형으로 유지될것이라는 얘기. 그리고 그 50% 시장안에서 2028년 이후로는 복제약 회사들과의 치열한 경쟁이 불가피하다. 머크는 매출의 약 40% 를 차지하는 키트루다 매출을 최대한 유지하기위해, 제형변경 외에도 Co-formulation 등의 파이프라인을 끊임없이 연구, 개발, 임상 중이다.
(2) 위에서 언급한 로쉬의 허셉틴 사례는 키트루다와는 좀 다른 케이스라고 본다. 허셉틴 SC 제형은 특허가 만료되기 3-4개월전에 시장에 런칭이 되었고, 충분한 마케팅을 하기엔 부족한 시간이었고, 곧바로 가격이 싼 복제약 (IV) 업체들이 뛰어들어 시장을 빠르게 잠식해감. 반면 키트루다는 2025년 상반기에는 키트루다 SC 품목허가 및 본격 마케팅에 들어갈 준비가 되어있음. 2028년 말 특허만료까지는 약 2.5년의 시간이 있는셈이고, 지난번 제이피모건 리포트에서 CFO 가 코멘트한대로, 가격정책을 펼치면서 IV 제형 복제약 업체들에 대한 대응을 하려고 할게 분명함.
(3) 만에하나, 머크와 알테오젠의 계약이 독점으로 가지 않더라도, 모건 애널리스트의 말대로 키트루다 복제약 시장의 규모와 경쟁은 엄청나게 치열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바이오시밀러 기업들의 SC 제형 기술에 대한 수요 또한 폭발적일 수 밖에 없을것. IV 제형으로 만든 키트루다 복제약 업체들간의 가격 경쟁은 불보듯 뻔한데, 인류역사상 가장 큰 항암제 시장에서 SC로 차별화 Needs 가 없을까? 그리고 머크가 이걸 뻔히 아는데, 더 독점계약 안하고 다른데 팔아도 된다고 내버려 둘까?
https://m.blog.naver.com/innocent_man/223338316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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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크 (ft. 모건스탠리 리포트)
- 머크 실적발표를 앞두고 Preview 리포트가 많이 발간 되고있음. 실적전에는 대부분이 단기적인 실적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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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도PB의 생존투자 (도PB)
[관심]
- 사모: GST, 국보디자인, 우양, 미래에셋생명, 케이엔솔, 한화생명
- 외인: 한글과컴퓨터, 비아이매트릭스, 이미지스, 포스뱅크, 유니트론텍, 디모아
- 기법: BF랩스, 에이디엠코리아, GST, 해성티피씨
- 연금: GST, 한진, NHN, 에이비엘바이오, 한화손해보험, 디앤씨미디어, 인텍플러스
- 금투: 이스트소프트, 에스티아이, 피코그램, 인터플렉스, 노루홀딩스, 이오테크닉스
[작성] 👔도PB의 생존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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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도PB의 생존투자 (도PB)
[작성] 👔도PB의 생존투자
1. AI, 자율주행으로 생성되는 데이터는 데이터센터의 수요로 연결되며, AI와 자율주행의 가시화를 변곡점으로 이러한 수요가 급증할 것임.
2. 실제로 국내 데이터센터 KINX의 과천 데이터 센터의 LOI(입주 의향서)에서 높은 수요를 이야기하며, KINX 입장에서는 트래픽이 높은 클라우드 업체로 선별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음.
3. 최근 미국 뿐만 아니라 국내 많은 기업들이 데이터 센터의 필요성을 강조하고 있는데, 이에 따라 데이터센터를 직접 운영하는 기업, Rack 안에 탑재되는 부품, 전력기기, 열관리에 대한 중요성 또한 함께 강조될 것으로 전망.
4. 결국 기업들이 강조하는 내용은 전성비(전력대비성능)인데, 오픈AI의 챗GPT는 검색 1회당 약 25원의 비용이 발생하게 되는데, 막대한 컴퓨팅에 따른 데이터센터 전기료가 예상됨.
5. 국제에너지기구(IEA)에 따르면 2020년 기준 전 세계 데이터센터의 전력 소비량은 약 200~250테라와트시(TWh)로, 전 세계 전력 수요의 약 1%에 달하며, 오는 2030년에는 세계 전력량의 약 8%를 차지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음.
6. 데이터센터의 전력대비성능을 결정하는 요소 중 하나가 온도관리인데, 온도가 올라가면 반도체 성능이 감소하고 이에 따라 에너지 소모도 커지게 되는 것임.
7. 데이터센터는 일반 건축물 대비 40~100배 많은 전력랑을 소비하는데, 이 중 서버 냉각용 에너지가 전체 사용 전력량의 절반 가까이 차지함.
8. 슈나이더일렉트릭의 김성영 사업부 팀장은, 데이터센터의 전력 부하를 커버하기 위해서 효율적인 쿨링 시스템이 필요함을 강조했음.
9. 최근 열관리시장(Thermal Management)에서 차세대 열관리 방식으로 성장하고 있는 '액침냉각(Immersion Cooling)이 미래 먹거리 사업으로 커지면서 SK와 GS등 주요 기업이 적극적으로 사업에 뛰어들고 있음.
10. 액침냉각 시스템은 저온 공기를 순환시키거나 팬을 설치해 냉각하는 기존 공랭식 시스템과 달리 열관리 유체(Thermal Fluids)에 데이터 서버를 직접 침전시켜 냉각하는 유냉(油冷)식 시스템
- 공기 냉각(공랭식) 이용하는 기존 방식 대비 소모되는 에너지를 30% 가량 낮출 수 있음.
- 발열이 가장 많이 발생하는 GPU나 메모리, 저장 장치 등 시스템 전체의 온도를 균일하게 유지할 수 있음.
11. 퓨처마켓인사이트에 따르면 전 세계 액침냉각 시장 규모는 2022년 4261억 9500만원에서 2032년 2조 7121억 5000만원으로 성장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음.
- SK엔무브는 세계 액침냉각 시장이 2020년 1조원 미만에서 2040년 42조원 규모로 성장할 것으로 자체 추산
12. 액침냉각의 글로벌리 플레이어는 Submer(스페인, 1위), Vertiv(VRT), GRC(시리즈 C 단계, SK엔무브 지분투자), 3M(MMM), SMCI(Super Micro Compu) 등이 있음.
[작성] 👔도PB의 생존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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