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AWAKE - 마켓 리포트
✅ 저PBR
📌 2024년 2월 정부 주도 '기업 밸류업 프로그램' 도입·운용
📁 자사주 - 일성신약, 조광피혁, 부국증권, 텔코웨어, 엘엠에스, 샘표, 대한방직, 광동제약
📁 지주사 - 삼성물산, 한화, SK, HD현대, 두산, OCI홀딩스
📁 대주주 지분 - NH투자증권, 한화생명, 삼성생명, 키움증권, 미래에셋증권
📁 금융 - 메리츠금융지주, 한화생명, 삼성생명, 삼성화재
📁 유통 - 이마트, 롯데쇼핑, 현대백화점, 신세계
📁 음식료 - 동원F&B, CJ프레시웨이, CJ제일제당, 빙그레, 현대그린푸드
2월부터 정부 주도의 '기업 밸류업 프로그램'이 도입·운용될 예정이다. 프로그램의 주요 내용은 △PBR, 자기자본이익률(ROE) 등 상장사의 주요 투자지표 비교공시 시행 △기업가치 개선 계획 공표 권고 △기업가치 개선 우수기업으로 구성된 상장지수펀드(ETF) 도입 등이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31/0000809256?sid=101
📌 2024년 2월 정부 주도 '기업 밸류업 프로그램' 도입·운용
📁 자사주 - 일성신약, 조광피혁, 부국증권, 텔코웨어, 엘엠에스, 샘표, 대한방직, 광동제약
📁 지주사 - 삼성물산, 한화, SK, HD현대, 두산, OCI홀딩스
📁 대주주 지분 - NH투자증권, 한화생명, 삼성생명, 키움증권, 미래에셋증권
📁 금융 - 메리츠금융지주, 한화생명, 삼성생명, 삼성화재
📁 유통 - 이마트, 롯데쇼핑, 현대백화점, 신세계
📁 음식료 - 동원F&B, CJ프레시웨이, CJ제일제당, 빙그레, 현대그린푸드
2월부터 정부 주도의 '기업 밸류업 프로그램'이 도입·운용될 예정이다. 프로그램의 주요 내용은 △PBR, 자기자본이익률(ROE) 등 상장사의 주요 투자지표 비교공시 시행 △기업가치 개선 계획 공표 권고 △기업가치 개선 우수기업으로 구성된 상장지수펀드(ETF) 도입 등이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31/0000809256?sid=101
Naver
정부 '저PBR' 공시로 디스카운트 해소? 커지는기대감
정부가 '코리아 디스카운트'를 해소하기 위해 주가순자산비율(PBR)이 낮은 상장 종목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도록 비교 공시를 도입한다. 저평가됐던 국내 상장 기업들의 주가가 오를 것이라는 기대가 커지는 가운데, 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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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증권은 1일 주성엔지니어링에 대해 국내 고객사향 D램 전환투자 장비가 예정대로 공급되고 있으며, 기존 메모리 중심에서 비메모리로의 확장성이 가시화되고 있다고 말했다. 투자의견은 매수, 목표주가는 4만3000원을 각각 유지했다.
박주영 KB증권 연구원은 "주성엔지니어링의 지난해 4분기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8% 감소한 983억원, 영업이익은 29% 하락한 199억원으로 컨센서스(매출액 830억원·영업익 210억원) 대비 매출은 상회, 영업이익은 부합했다"고 밝혔다.
이어 "이는 국내 고객사의 1a 나노미터(nm) 전환 투자향 장비 매출이 예상보다 빨리 인식돼 예상 매출을 상회한 것으로 추정된다"며 "반도체 장비 매출은 4개 분기 만에 반등에 성공했으며, 올해도 매 분기 성장이 전망된다"고 말했다.
박 연구원은 “AI(인공지능) 반도체 시장의 성장으로 여러 종류의 반도체를 하나의 기판에 담고자 하는 이종 접합 기술(Chiplet)이 발전하고 있다"며 "이는 기판의 대형화를 야기했고, 기존 기판이 기술적인 한계에 봉착해 글로벌 반도체 업체들은 글라스 기판에 대한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주성엔지니어링은 해외 고객사와 함께 글라스 기판 안에 있는 커패시터 증착용 ALD(원자층증착) 장비를 개발하고 있다.
그는 "연구개발(R&D)이 마무리되면 초도 물량에 대한 장비발주서(P/O)가 이르면 상반기, 늦어도 올 하반기에는 발생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기존 메모리 장비보다 단가가 높을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실제 양산까지 이어진다면 주성엔지니어링의 실적 상향 요인으로 작용할 것"이라고 판단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3/0012350996
박주영 KB증권 연구원은 "주성엔지니어링의 지난해 4분기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8% 감소한 983억원, 영업이익은 29% 하락한 199억원으로 컨센서스(매출액 830억원·영업익 210억원) 대비 매출은 상회, 영업이익은 부합했다"고 밝혔다.
이어 "이는 국내 고객사의 1a 나노미터(nm) 전환 투자향 장비 매출이 예상보다 빨리 인식돼 예상 매출을 상회한 것으로 추정된다"며 "반도체 장비 매출은 4개 분기 만에 반등에 성공했으며, 올해도 매 분기 성장이 전망된다"고 말했다.
박 연구원은 “AI(인공지능) 반도체 시장의 성장으로 여러 종류의 반도체를 하나의 기판에 담고자 하는 이종 접합 기술(Chiplet)이 발전하고 있다"며 "이는 기판의 대형화를 야기했고, 기존 기판이 기술적인 한계에 봉착해 글로벌 반도체 업체들은 글라스 기판에 대한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주성엔지니어링은 해외 고객사와 함께 글라스 기판 안에 있는 커패시터 증착용 ALD(원자층증착) 장비를 개발하고 있다.
그는 "연구개발(R&D)이 마무리되면 초도 물량에 대한 장비발주서(P/O)가 이르면 상반기, 늦어도 올 하반기에는 발생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기존 메모리 장비보다 단가가 높을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실제 양산까지 이어진다면 주성엔지니어링의 실적 상향 요인으로 작용할 것"이라고 판단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3/0012350996
Naver
KB證 "주성엔지니어링, 비메모리 시장 확장 원년"
KB증권은 1일 주성엔지니어링에 대해 국내 고객사향 D램 전환투자 장비가 예정대로 공급되고 있으며, 기존 메모리 중심에서 비메모리로의 확장성이 가시화되고 있다고 말했다. 투자의견은 매수, 목표주가는 4만3000원을
Forwarded from 6해치 투자 운영
<저PBR> 투자아이디어 공유 240201
저번주 주말부터 저PBR 기업들을 스터디해오면서,
개인적으로 중요하게 생기는 포인트들이 생김
맹목적으로 저PBR들이 처음엔 섹터액션으로 올랐지만,
이 후 정말 찐종목으로 압축된다고 봄
그 조건들을 개인적으로 정리해봄
- 유형자산이 장부에 많이 잡히는 제조업은 자세히 봐야함
> PBR = ROE 와 PER의 곱
> 회계상 자본은 자산 - 부채고 이 항목들에 제조업은 과소, 과대계상된 기업군들이 많음
> 대표적으로 유형자산이 기계장치가 대부분으로 잡혀있는 제조업에서 PBR이 사실 고철덩어리로 과대계상돼있는 부분들이 많음
- 상장기업 자회사 더블카운팅 이슈
> 몇몇기업들은 현재 상장기업을 자회사로 두고있음
> 더블카운팅 이슈
> 회계적으로 자회사를 상장하니까 더블카운팅돼서 PBR의 착시효과가 나옴
> 이런것을 과연 정말 찐 저PBR 기업으로 볼 수 있는가?
찐수혜 결론
- 결국 순현금이 많고 (실제로 많이쌓이면서) +
+ 장부상 유형자산등 청산가치가 과대하게 안잡혀있으며
= 최대한 공정가치 PBR이 낮은 기업은 진짜 수혜로 볼 듯
관심 저PBR : 게임섹터
유형자산(기계장치 등)이 거의 없으며,
인력으로만 돌아가는 구조
현재 PBR이 정말 찐 PBR(진짜 청산가치)과 비슷한 업종이라고 보여서 스터디
> 하지만, 생각보다 재무구조가 이미 박살난 기업들이 많았음
관심 : NHN, 컴투스, 크래프톤, 엔씨소프트
> 이유는 순현금이 많고, 영업권을 손상처리할 거리가 없으며, 자회사 더블카운팅이슈는 있지만 모두 별도 법인 자체의 현금창출능력이 뛰어나 주주환원여력이 충분하다고 보임
저번주 주말부터 저PBR 기업들을 스터디해오면서,
개인적으로 중요하게 생기는 포인트들이 생김
맹목적으로 저PBR들이 처음엔 섹터액션으로 올랐지만,
이 후 정말 찐종목으로 압축된다고 봄
그 조건들을 개인적으로 정리해봄
- 유형자산이 장부에 많이 잡히는 제조업은 자세히 봐야함
> PBR = ROE 와 PER의 곱
> 회계상 자본은 자산 - 부채고 이 항목들에 제조업은 과소, 과대계상된 기업군들이 많음
> 대표적으로 유형자산이 기계장치가 대부분으로 잡혀있는 제조업에서 PBR이 사실 고철덩어리로 과대계상돼있는 부분들이 많음
- 상장기업 자회사 더블카운팅 이슈
> 몇몇기업들은 현재 상장기업을 자회사로 두고있음
> 더블카운팅 이슈
> 회계적으로 자회사를 상장하니까 더블카운팅돼서 PBR의 착시효과가 나옴
> 이런것을 과연 정말 찐 저PBR 기업으로 볼 수 있는가?
찐수혜 결론
- 결국 순현금이 많고 (실제로 많이쌓이면서) +
+ 장부상 유형자산등 청산가치가 과대하게 안잡혀있으며
= 최대한 공정가치 PBR이 낮은 기업은 진짜 수혜로 볼 듯
관심 저PBR : 게임섹터
유형자산(기계장치 등)이 거의 없으며,
인력으로만 돌아가는 구조
현재 PBR이 정말 찐 PBR(진짜 청산가치)과 비슷한 업종이라고 보여서 스터디
> 하지만, 생각보다 재무구조가 이미 박살난 기업들이 많았음
관심 : NHN, 컴투스, 크래프톤, 엔씨소프트
> 이유는 순현금이 많고, 영업권을 손상처리할 거리가 없으며, 자회사 더블카운팅이슈는 있지만 모두 별도 법인 자체의 현금창출능력이 뛰어나 주주환원여력이 충분하다고 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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