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미래에셋 제약/바이오 김승민
[미래에셋 김승민] 머크, 엘랑코 아쿠아 사업 인수 발표
- 머크(MRK US)의 동물사업부 Merck Animal Health가 엘랑코(ELAN US)의 수생물 아쿠아(Aqua) 비즈니스를 인수한다고 발표
- 토탈 $1.3bn 규모의 사업부 인수 딜
- 수생생물(aquatic species)을 위한 혁신적인 의약품, 백신, 영양제 및 보충제 포트폴리오로 구성. 캐나다와 베트남에 있는 두개 아쿠아 제조 시설. 칠레 연구시설 포함
* 19년에 화이자는 동물사업부 스핀오프(조에티스), 릴리도 동물사업부 스핀오프(엘랑코)
* 머크는 동물 부문을 성장 동력중 하나로 언급해왔고 이번에 동물 사업부문 강화(근데 결국 나중에 스핀오프 하지 않을까..)
* 이번 인수 건은 머크가 올초부터 이야기해온 ~$15bn 규모 M&A 고려 등과는 별개의 딜일 듯. Immunology 등으로 코멘트를 했으므로
t.me/bioksm
https://www.merck.com/news/merck-animal-health-to-acquire-elancos-aqua-business/
- 머크(MRK US)의 동물사업부 Merck Animal Health가 엘랑코(ELAN US)의 수생물 아쿠아(Aqua) 비즈니스를 인수한다고 발표
- 토탈 $1.3bn 규모의 사업부 인수 딜
- 수생생물(aquatic species)을 위한 혁신적인 의약품, 백신, 영양제 및 보충제 포트폴리오로 구성. 캐나다와 베트남에 있는 두개 아쿠아 제조 시설. 칠레 연구시설 포함
* 19년에 화이자는 동물사업부 스핀오프(조에티스), 릴리도 동물사업부 스핀오프(엘랑코)
* 머크는 동물 부문을 성장 동력중 하나로 언급해왔고 이번에 동물 사업부문 강화(근데 결국 나중에 스핀오프 하지 않을까..)
* 이번 인수 건은 머크가 올초부터 이야기해온 ~$15bn 규모 M&A 고려 등과는 별개의 딜일 듯. Immunology 등으로 코멘트를 했으므로
t.me/bioksm
https://www.merck.com/news/merck-animal-health-to-acquire-elancos-aqua-busin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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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 제약/바이오 김승민
한국/미국/중국 바이오 업종에 대한 발간 자료와 의견 공유.
Forwarded from 시장 이야기 by 제이슨
애플 BOA
비젼프로를 테스트한 결과 전반적으로 매우 독특하고 몰입감 넘치는 경험으로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지만, 대부분의 1세대 제품이 직면한 일반적인 장애물(무게와 배터리 수명)이 적용된다는 점에 유의해야 한다.
공간 컴퓨팅 패러다임은 매우 독특하며, 개발자들이 시간이 지남에 따라 다양한 앱을 출시하여 시간이 지남에 따라 사용 사례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한다.
비슷한 수준의 경제성을 고려하여 Mac 설치 기반에서 비젼프로 설치 기반을 구축했다. 보수적인 가정을 적용하면, 비전OS 기반 앱은 향후 5년간 주당 22~43센트를 EPS에 추가할 것으로 예상되며 비전 프로는 향후 5년간 총 68~89센트의 주당순이익을 추가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한다.
GenAl가 주도하는 다년간의 아이폰 사이클, 강력한 서비스 성장 및 마진 확대를 감안하여 Apple에 대한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한다.
225불 매수
비젼프로를 테스트한 결과 전반적으로 매우 독특하고 몰입감 넘치는 경험으로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지만, 대부분의 1세대 제품이 직면한 일반적인 장애물(무게와 배터리 수명)이 적용된다는 점에 유의해야 한다.
공간 컴퓨팅 패러다임은 매우 독특하며, 개발자들이 시간이 지남에 따라 다양한 앱을 출시하여 시간이 지남에 따라 사용 사례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한다.
비슷한 수준의 경제성을 고려하여 Mac 설치 기반에서 비젼프로 설치 기반을 구축했다. 보수적인 가정을 적용하면, 비전OS 기반 앱은 향후 5년간 주당 22~43센트를 EPS에 추가할 것으로 예상되며 비전 프로는 향후 5년간 총 68~89센트의 주당순이익을 추가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한다.
GenAl가 주도하는 다년간의 아이폰 사이클, 강력한 서비스 성장 및 마진 확대를 감안하여 Apple에 대한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한다.
225불 매수
Forwarded from 하나 미래산업팀(스몰캡)
* 하나증권 미래산업팀(스몰캡)
★ 딥노이드(315640.KQ): 생성형 AI 기반 머신비전 솔루션 시장 진출 ★
원문링크: https://bit.ly/3w6ODz5
1. 글로벌 머신비전 1위 코그넥스 향 AI 솔루션 매출 확대 전망
- 딥노이드는 2월 5일 글로벌 머신비전 시장점유율 1위 업체인 코그넥스와의 머신비전 AI 솔루션 공급 협업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
- 이번 MOU를 통해 동사는 코그넥스와의 머신비전 솔루션 개발이 본격화될 전망이며, 코그넥스의 글로벌 유통망을 중심으로 산업용 AI 솔루션 ‘딥팩토리(DEEP:FACTORY)’ 매출 성장 본격화 예상
- 특히, 동사는 코그넥스와의 협업을 통해 글로벌 최초로 생성형 AI Large Multimodal Model(LMM) 기반 머신비전 솔루션을 개발 및 적용할 계획, LMM은 차세대 생성형 AI 기술로 텍스트, 이미지, 영상, 음성 등의 다양한 모달리티 정보를 AI 솔루션에 학습시킬 수 있어 기존 딥러닝 방식의 머신비전 솔루션 대비 더욱 효율적인 불량검사가 가능하며, 올해 상반기 LMM 기반 딥팩토리 시제품 출시를 마칠 계획
- 머신비전은 비전카메라 및 시스템 등의 하드웨어와 솔루션 기술이 핵심, 동사는 코그넥스와의 협업을 통해 AI 솔루션 개발 능력을 인정받은 만큼, 올해부터 딥팩토리 매출 확대 본격화 전망
2. 딥팩토리 및 딥시큐리티 해외 매출 본격화
- 스마트팩토리 및 공정 자동화에 따른 AI 솔루션 딥팩토리 적용처 확대에 주목이 필요, 2차전지, 디스플레이, 반도체, 제약 등의 첨단 산업에서 보안 및 건강 모니터링과 같은 비산업 분야까지 머신비전의 수요가 확대되는 중
- 시장조사 기관에 따르면 글로벌 머신비전 시장은 2023년 17조원에서 2028년 24조원으로 연평균 7.3% 가파른 성장을 보일 전망
- 딥노이드는 이미 작년 10월 글로벌 2차전지 고객사 향 머신비전 솔루션 75억원을 수주하며 국내 최초로 2차전지 머신비전 AI 솔루션 사용화 성공, 올해에도 북미 2차전지 고객사 향 딥팩토리 추가 수주가 예상되며, 디스플레이 및 반도체 등으로도 적용처 확대가 가능할 전망
- 더구나, 동사의 보안용 AI X-ray 솔루션 ‘딥시큐리티(DEEP:SECURITY)’에서도 올해 가시적인 수주가 예상, 한국공항공사/김포공항/경호처 등의 공공기관에서 국내 대기업까지 딥시큐리티 공급 레퍼런스를 확보했으며, 보안과 같은 비산업 분야에서도 AI 솔루션 매출이 확대될 전망
- 글로벌 보안 X-ray 업체 S사 향 딥시큐리티 공급을 논의중인 것으로 파악되기 때문에 올해 딥팩토리는 물론 딥시큐리티 솔루션의 글로벌 매출 확대에 주목이 필요
3. 2024년 실적 턴어라운드 전망
- 2024년 매출액 217억원, 영업이익 71억원으로 실적 턴어라운드 전망, 솔루션별 매출은 딥팩토리 121억원, 딥시큐리티 96억원으로 예상
- 올해 1분기 의료 AI 솔루션 ‘딥뉴로(DEEP:NEURO)’ 보험 수가 적용 시 매출 상향이 가능할 전망으로 솔루션 사업 특성의 본격적인 영업레버리지 효과를 기대
하나증권 미래산업팀(스몰캡) 텔레그램 주소: https://news.1rj.ru/str/hanasmallcap
하나증권 미래산업팀(스몰캡) 드림
* 위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 딥노이드(315640.KQ): 생성형 AI 기반 머신비전 솔루션 시장 진출 ★
원문링크: https://bit.ly/3w6ODz5
1. 글로벌 머신비전 1위 코그넥스 향 AI 솔루션 매출 확대 전망
- 딥노이드는 2월 5일 글로벌 머신비전 시장점유율 1위 업체인 코그넥스와의 머신비전 AI 솔루션 공급 협업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
- 이번 MOU를 통해 동사는 코그넥스와의 머신비전 솔루션 개발이 본격화될 전망이며, 코그넥스의 글로벌 유통망을 중심으로 산업용 AI 솔루션 ‘딥팩토리(DEEP:FACTORY)’ 매출 성장 본격화 예상
- 특히, 동사는 코그넥스와의 협업을 통해 글로벌 최초로 생성형 AI Large Multimodal Model(LMM) 기반 머신비전 솔루션을 개발 및 적용할 계획, LMM은 차세대 생성형 AI 기술로 텍스트, 이미지, 영상, 음성 등의 다양한 모달리티 정보를 AI 솔루션에 학습시킬 수 있어 기존 딥러닝 방식의 머신비전 솔루션 대비 더욱 효율적인 불량검사가 가능하며, 올해 상반기 LMM 기반 딥팩토리 시제품 출시를 마칠 계획
- 머신비전은 비전카메라 및 시스템 등의 하드웨어와 솔루션 기술이 핵심, 동사는 코그넥스와의 협업을 통해 AI 솔루션 개발 능력을 인정받은 만큼, 올해부터 딥팩토리 매출 확대 본격화 전망
2. 딥팩토리 및 딥시큐리티 해외 매출 본격화
- 스마트팩토리 및 공정 자동화에 따른 AI 솔루션 딥팩토리 적용처 확대에 주목이 필요, 2차전지, 디스플레이, 반도체, 제약 등의 첨단 산업에서 보안 및 건강 모니터링과 같은 비산업 분야까지 머신비전의 수요가 확대되는 중
- 시장조사 기관에 따르면 글로벌 머신비전 시장은 2023년 17조원에서 2028년 24조원으로 연평균 7.3% 가파른 성장을 보일 전망
- 딥노이드는 이미 작년 10월 글로벌 2차전지 고객사 향 머신비전 솔루션 75억원을 수주하며 국내 최초로 2차전지 머신비전 AI 솔루션 사용화 성공, 올해에도 북미 2차전지 고객사 향 딥팩토리 추가 수주가 예상되며, 디스플레이 및 반도체 등으로도 적용처 확대가 가능할 전망
- 더구나, 동사의 보안용 AI X-ray 솔루션 ‘딥시큐리티(DEEP:SECURITY)’에서도 올해 가시적인 수주가 예상, 한국공항공사/김포공항/경호처 등의 공공기관에서 국내 대기업까지 딥시큐리티 공급 레퍼런스를 확보했으며, 보안과 같은 비산업 분야에서도 AI 솔루션 매출이 확대될 전망
- 글로벌 보안 X-ray 업체 S사 향 딥시큐리티 공급을 논의중인 것으로 파악되기 때문에 올해 딥팩토리는 물론 딥시큐리티 솔루션의 글로벌 매출 확대에 주목이 필요
3. 2024년 실적 턴어라운드 전망
- 2024년 매출액 217억원, 영업이익 71억원으로 실적 턴어라운드 전망, 솔루션별 매출은 딥팩토리 121억원, 딥시큐리티 96억원으로 예상
- 올해 1분기 의료 AI 솔루션 ‘딥뉴로(DEEP:NEURO)’ 보험 수가 적용 시 매출 상향이 가능할 전망으로 솔루션 사업 특성의 본격적인 영업레버리지 효과를 기대
하나증권 미래산업팀(스몰캡) 텔레그램 주소: https://news.1rj.ru/str/hanasmallcap
하나증권 미래산업팀(스몰캡) 드림
* 위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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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주가치 제고를 위한 정부의 ‘기업 밸류업 프로그램’ 수혜로 현대자동차(005380)가 연일 신고가를 경신 중인 가운데 주가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희소식이 하나 더 공개됐다. 현대차 인도법인이 올해 말 인도에서 기업공개(IPO)를 추진한다는 소식이 나오며 증권가에서는 현대차 주가 상승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6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전날 현대차는 전 거래일 대비 1만1000원(4.85%) 오른23만8000원에 거래를 마쳤다. 현대차는 지난달 31일부터 3거래일 연속 상승 마감한 뒤 이번 주에도 상승 랠리를 이어가고 있다. 전날 외국인과 기관 투자자들은 현대차를 약 6000억원가량 순매수했다.
앞서 현대차의 주가 상승을 이끈 것은 지난해 호실적과 낮은 주가순자산비율(PBR)로 인한 기업 밸류업 정책 수혜 기대감이었다. 도요타의 저품질 이슈, 테슬라 성장 둔화와 같은 주요 경쟁사들의 부진으로 반사 이익도 봤다. 여기에 현대차 인도 법인이 현지 증시 상장을 추진한다는 소식이 투심을 자극했다.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현대차 인도 법인은 상장을 위한 초기 단계협상을 진행 중이다. IPO가 확정되진 않았지만, 실행된다면 인도 시장 최대 주식 공모가 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로이터통신은 소식통을 인용해 현대차 인도 측이 자사 가치를 250억~300억달러(약 33조3400억∼40조원)로 평가받은 뒤 주식 일부를 상장해 최소 30억달러(약 4조원)를 주식 시장에서 조달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증권가에서는 현대차가 실제 인도 현지에서 IPO 실행한다면 주가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했다.
김귀연 대신증권 연구원은 "현대차가 인도 시장에 주력하면서 자금을 끌어오는 구조로, 지분을 얼마나 들여올지 등 구체적인 내용은 살펴봐야겠으나 주가에 있어선 나쁠 게 없다고 본다"며 "오늘 주가 상승에도 일부 반영됐다고 판단한다"고 말했다.
인도 증시 상장을 계기로 현지 시장에서 점유율을 더욱 확대할 수 있을 것이라는 전망도 나온다. 인도에 진출한 지 20년이 넘은 현대차는 현재 현지 자동차 시장에서 15% 점유율을 보유하고 있다. 판매량 기준으로는 인도에서 두 번째로 큰 회사다.
인도 자동차 시장이 급성장하며 현대차는 더욱 현지 공략에 공을 들이고 있다. 인도 자동차 시장은 2022년 기준 476만대 판매량으로 중국과 미국에 이어 세계 3위 시장으로 올라섰다. 현대차는 지난해 8월 제너럴모터스(GM)의 인도 탈레가온 공장을 추가로 인수하고 현지 생산 100만대 달성을 노리고 있다.
남주신 교보증권 연구원은 "현대차 그룹이 드라이브를 걸고 있는 시장으로 미국과 인도를 꼽을 수 있는데, 특히 인도의 성장성은 주목할 만하다"며 "인도 시장은 특히 정부와의 우호적인 관계가 중요한 곳인데, 이를 염두에 둔 행보인 것으로 해석된다"고 말했다.
인도 주식시장이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는 점도 긍정적으로 작용할 것이란 전망도 제기됐다. 지난 23일(현지시간) 블룸버그통신 보도에 따르면 인도 거래소 상장 주식의 시가총액 합계는 전날 마감 기준 4조3300억달러로 홍콩(4조2900억달러)을 제치고 일시적으로 세계 4위에 오르기도 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7336953
6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전날 현대차는 전 거래일 대비 1만1000원(4.85%) 오른23만8000원에 거래를 마쳤다. 현대차는 지난달 31일부터 3거래일 연속 상승 마감한 뒤 이번 주에도 상승 랠리를 이어가고 있다. 전날 외국인과 기관 투자자들은 현대차를 약 6000억원가량 순매수했다.
앞서 현대차의 주가 상승을 이끈 것은 지난해 호실적과 낮은 주가순자산비율(PBR)로 인한 기업 밸류업 정책 수혜 기대감이었다. 도요타의 저품질 이슈, 테슬라 성장 둔화와 같은 주요 경쟁사들의 부진으로 반사 이익도 봤다. 여기에 현대차 인도 법인이 현지 증시 상장을 추진한다는 소식이 투심을 자극했다.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현대차 인도 법인은 상장을 위한 초기 단계협상을 진행 중이다. IPO가 확정되진 않았지만, 실행된다면 인도 시장 최대 주식 공모가 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로이터통신은 소식통을 인용해 현대차 인도 측이 자사 가치를 250억~300억달러(약 33조3400억∼40조원)로 평가받은 뒤 주식 일부를 상장해 최소 30억달러(약 4조원)를 주식 시장에서 조달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증권가에서는 현대차가 실제 인도 현지에서 IPO 실행한다면 주가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했다.
김귀연 대신증권 연구원은 "현대차가 인도 시장에 주력하면서 자금을 끌어오는 구조로, 지분을 얼마나 들여올지 등 구체적인 내용은 살펴봐야겠으나 주가에 있어선 나쁠 게 없다고 본다"며 "오늘 주가 상승에도 일부 반영됐다고 판단한다"고 말했다.
인도 증시 상장을 계기로 현지 시장에서 점유율을 더욱 확대할 수 있을 것이라는 전망도 나온다. 인도에 진출한 지 20년이 넘은 현대차는 현재 현지 자동차 시장에서 15% 점유율을 보유하고 있다. 판매량 기준으로는 인도에서 두 번째로 큰 회사다.
인도 자동차 시장이 급성장하며 현대차는 더욱 현지 공략에 공을 들이고 있다. 인도 자동차 시장은 2022년 기준 476만대 판매량으로 중국과 미국에 이어 세계 3위 시장으로 올라섰다. 현대차는 지난해 8월 제너럴모터스(GM)의 인도 탈레가온 공장을 추가로 인수하고 현지 생산 100만대 달성을 노리고 있다.
남주신 교보증권 연구원은 "현대차 그룹이 드라이브를 걸고 있는 시장으로 미국과 인도를 꼽을 수 있는데, 특히 인도의 성장성은 주목할 만하다"며 "인도 시장은 특히 정부와의 우호적인 관계가 중요한 곳인데, 이를 염두에 둔 행보인 것으로 해석된다"고 말했다.
인도 주식시장이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는 점도 긍정적으로 작용할 것이란 전망도 제기됐다. 지난 23일(현지시간) 블룸버그통신 보도에 따르면 인도 거래소 상장 주식의 시가총액 합계는 전날 마감 기준 4조3300억달러로 홍콩(4조2900억달러)을 제치고 일시적으로 세계 4위에 오르기도 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7336953
Naver
"현대차, 호재가 대체 몇 개야"…저PBR 수혜에 '인도 상장' 기대감까지
주주가치 제고를 위한 정부의 ‘기업 밸류업 프로그램’ 수혜로 현대자동차(005380)가 연일 신고가를 경신 중인 가운데 주가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희소식이 하나 더 공개됐다. 현대차 인도법인이 올해 말 인도에서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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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대신증권 류형근] 반도체
Tech News Update (2024.02.06)
[삼성증권 반도체 소부장/류형근]
■ Trendforce, 2024년 메모리반도체 Contents 전망
1) 2024년 DRAM Contents 성장률
- 스마트폰 y-y +14.1% (2023년 y-y +17.5%)
- 서버 y-y +17.3% (2023년 y-y +13.6%)
- 노트북 y-y +12.4% (2023년 y-y +9%)
2) 2024년 NAND Contents 성장률
- 스마트폰 y-y +9.3% (2023년 y-y +19.2%)
- 서버 y-y +13.2% (2023년 y-y +14.9%)
- 노트북 y-y +9.7% (2023년 y-y +10.1%)
■ Kokusai, 유진테크에 특허권 침해 소송 제기
- 일본 반도체 장비 기업 Kokusai Electric이 유진테크를 상대로 특허권 침해소송을 제기.
- 기판처리장치 등 4건의 특허 기술이 포함.
■ DB하이텍 4Q23 실적발표
- 4Q23 실적 결과: 매출액 2,830억원, 영업이익 431억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29%, 72% 감소.
- 전방산업 수요 부진으로 파운드리 시장 회복이 지연.
- 향후 전력반도체 기술 격차를 지속 확대함과 동시에 차량용 비중을 높이고, GaN, SiC 등 고부가 제품을 확대하여 경쟁력을 강화할 계획.
■ 반도체 재료 시장 전망
- TECHCET에 따르면, 반도체 재료시장은 2023년 전년 대비 3.3% 감소
- 2024년은 반도체 시장 회복에 따라 7% 증가한 740억 달러가 될 것으로 예상
- 반도체 재료시장은 2023년부터 2027년 연평균 5% 이상으로 성장해 2027년 870억 달러 이상에 달할 것
감사합니다.
[삼성증권 반도체 소부장/류형근]
■ Trendforce, 2024년 메모리반도체 Contents 전망
1) 2024년 DRAM Contents 성장률
- 스마트폰 y-y +14.1% (2023년 y-y +17.5%)
- 서버 y-y +17.3% (2023년 y-y +13.6%)
- 노트북 y-y +12.4% (2023년 y-y +9%)
2) 2024년 NAND Contents 성장률
- 스마트폰 y-y +9.3% (2023년 y-y +19.2%)
- 서버 y-y +13.2% (2023년 y-y +14.9%)
- 노트북 y-y +9.7% (2023년 y-y +10.1%)
■ Kokusai, 유진테크에 특허권 침해 소송 제기
- 일본 반도체 장비 기업 Kokusai Electric이 유진테크를 상대로 특허권 침해소송을 제기.
- 기판처리장치 등 4건의 특허 기술이 포함.
■ DB하이텍 4Q23 실적발표
- 4Q23 실적 결과: 매출액 2,830억원, 영업이익 431억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29%, 72% 감소.
- 전방산업 수요 부진으로 파운드리 시장 회복이 지연.
- 향후 전력반도체 기술 격차를 지속 확대함과 동시에 차량용 비중을 높이고, GaN, SiC 등 고부가 제품을 확대하여 경쟁력을 강화할 계획.
■ 반도체 재료 시장 전망
- TECHCET에 따르면, 반도체 재료시장은 2023년 전년 대비 3.3% 감소
- 2024년은 반도체 시장 회복에 따라 7% 증가한 740억 달러가 될 것으로 예상
- 반도체 재료시장은 2023년부터 2027년 연평균 5% 이상으로 성장해 2027년 870억 달러 이상에 달할 것
감사합니다.
Forwarded from 하나증권 송선재의 자동차/로봇 News
인도법인의 IPO 군불때기인가요?
- 현대차는 지난해 인도시장에 10년간 3조 2000억 원을 투자하기로 했다. 기존 내연기관차 생산 라인을 전기차 라인으로 바꾸고 매년 전기차 배터리 17만 8000개를 조립할 수 있는 생산 설비를 새로 설립한다. 현대차는 2028년까지 아이오닉5를 포함해 6종의 전기차를 선보이며 시장점유율을 확대하겠다는 구상이다.
- 문제는 이런 투자 계획을 실행하려면 자금 조달이 원할하게 이뤄져야 한다는 점이다. 현대차는 글로벌 기업이다. 인도 뿐만 아니라 해외 곳곳에 투자 수요가 많다. 미국에선 인플레이션감축법(IRA), 유럽연합(EU)에선 핵심원자재법(CRMA)처럼 자국우선주의를 강화하는 정책에 대응하기 위해 현지에 전기차 공장을 짓거나 기존 내연기관 공장을 전기차 라인으로 전환하는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국내에서도 광명과 화성, 울산 등에 전기차 공장을 짓고 있다. 현대차 입장에선 인도 시장에 투입해야 할 자금은 인도 현지에서 조달하는게 가장 좋다. 현대차가 인도법인의 IPO를 통해 4조원의 자금 조달을 추진하는 이유다.
https://naver.me/5kkWGmB0
- 현대차는 지난해 인도시장에 10년간 3조 2000억 원을 투자하기로 했다. 기존 내연기관차 생산 라인을 전기차 라인으로 바꾸고 매년 전기차 배터리 17만 8000개를 조립할 수 있는 생산 설비를 새로 설립한다. 현대차는 2028년까지 아이오닉5를 포함해 6종의 전기차를 선보이며 시장점유율을 확대하겠다는 구상이다.
- 문제는 이런 투자 계획을 실행하려면 자금 조달이 원할하게 이뤄져야 한다는 점이다. 현대차는 글로벌 기업이다. 인도 뿐만 아니라 해외 곳곳에 투자 수요가 많다. 미국에선 인플레이션감축법(IRA), 유럽연합(EU)에선 핵심원자재법(CRMA)처럼 자국우선주의를 강화하는 정책에 대응하기 위해 현지에 전기차 공장을 짓거나 기존 내연기관 공장을 전기차 라인으로 전환하는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국내에서도 광명과 화성, 울산 등에 전기차 공장을 짓고 있다. 현대차 입장에선 인도 시장에 투입해야 할 자금은 인도 현지에서 조달하는게 가장 좋다. 현대차가 인도법인의 IPO를 통해 4조원의 자금 조달을 추진하는 이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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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中·러시아 부진하면 어때?" 현대차에겐 '기회의 땅' 인도가 있다 [biz-플러스].
현대자동차 인도 법인이 올해 말 인도에서 기업공개(IPO)를 추진한다. 현대차(005380)는 세계 3대 자동차 시장에 등극한 인도에서 주도권 확보를 위해 조(兆) 단위의 대규모 투자를 예고해왔다. 지난해 부터 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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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 밸류업 프로그램'에 대한 기대감이 증시를 휩쓸고 있는 가운데 상장사들이 잇따라 주주가치 제고에 나서고 있다. 배당 확대, 자사주 매입·소각으로 보조를 맞추는 분위기다.
5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주요 상장사들은 실적 발표와 함께 주주가치 제고 계획을 잇따라 공개했다.
증시 대장주 삼성전자가 대표적이다. 삼성전자는 지난달 말 실적발표 후 2024년부터 2026년까지 매년 9조8000억원 규모의 정규배당을 실시하고, 잔여재원 발생시 추가로 주주환원을 실시하겠다고 밝혔다. 기존 배당정책을 유지했지만 새로운 주주환원정책 가능성도 제시하면서 업황 호전시 배당 확대의 기대감을 높였다.
기아는 공격적인 주주환원 정책으로 시장의 환호를 받았다. 올해 5000억원 규모의 자사주를 취득한 뒤 50%를 소각하고, 3·4분기 누계기준 재무목표를 달성하면 4·4분기에 50%를 추가소각한다고 밝혔다.
이같은 계획이 실현되면 올해 주주환원율은 30%까지 높아진다. 매월 1조원 가량의 수익으로 배당재원이 튼튼하고, 배당규제도 없어 정부가 추진하는 '기업 밸류업 프로그램'에서 가장 모범적인 회사로 평가됐다.
하나금융지주는 예상을 뛰어넘는 주주환원 계획으로 시장을 놀라게 만들었다. 지난달 말 하나금융지주는 주당 1600원 현금배당과 함께 3000억원 규모의 자사주 매입·소각을 발표했다. 지난해 매입·소각의 2배에 달하는 규모로 계획대로라면 2023년 주주환원율이 37%에 달한다.
올해 주주환원에서 눈길을 끄는 부분은 자사주 매입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가 주식소각이 이어진다는 점이다. 기아, 하나금융지주 외에도 삼성물산(7677억원), DL이앤씨(1083억원), HD현대인프라코어(560억원) 등이 대규모 자사주 소각을 발표했다.
추가적으로 자사주 소각 가능성이 점쳐지는 종목들도 잇따른다. SK, CJ, LS, SK네트웍스 등 주요 지주회사들이 자사주 소각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추정됐다.
하이투자증권 이상헌 연구원은 "자사주 소각은 자본금 변화 등은 없고 발행 주식 총수를 줄여 주당순이익을 증가시킨다"면서 "선진국 증시 상장회사들의 경우 배당보다 주가 부양 및 안정 효과가 큰 주주환원 정책이라고 보고 이를 적극 활용한다"고 밝혔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4/0005138428
5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주요 상장사들은 실적 발표와 함께 주주가치 제고 계획을 잇따라 공개했다.
증시 대장주 삼성전자가 대표적이다. 삼성전자는 지난달 말 실적발표 후 2024년부터 2026년까지 매년 9조8000억원 규모의 정규배당을 실시하고, 잔여재원 발생시 추가로 주주환원을 실시하겠다고 밝혔다. 기존 배당정책을 유지했지만 새로운 주주환원정책 가능성도 제시하면서 업황 호전시 배당 확대의 기대감을 높였다.
기아는 공격적인 주주환원 정책으로 시장의 환호를 받았다. 올해 5000억원 규모의 자사주를 취득한 뒤 50%를 소각하고, 3·4분기 누계기준 재무목표를 달성하면 4·4분기에 50%를 추가소각한다고 밝혔다.
이같은 계획이 실현되면 올해 주주환원율은 30%까지 높아진다. 매월 1조원 가량의 수익으로 배당재원이 튼튼하고, 배당규제도 없어 정부가 추진하는 '기업 밸류업 프로그램'에서 가장 모범적인 회사로 평가됐다.
하나금융지주는 예상을 뛰어넘는 주주환원 계획으로 시장을 놀라게 만들었다. 지난달 말 하나금융지주는 주당 1600원 현금배당과 함께 3000억원 규모의 자사주 매입·소각을 발표했다. 지난해 매입·소각의 2배에 달하는 규모로 계획대로라면 2023년 주주환원율이 37%에 달한다.
올해 주주환원에서 눈길을 끄는 부분은 자사주 매입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가 주식소각이 이어진다는 점이다. 기아, 하나금융지주 외에도 삼성물산(7677억원), DL이앤씨(1083억원), HD현대인프라코어(560억원) 등이 대규모 자사주 소각을 발표했다.
추가적으로 자사주 소각 가능성이 점쳐지는 종목들도 잇따른다. SK, CJ, LS, SK네트웍스 등 주요 지주회사들이 자사주 소각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추정됐다.
하이투자증권 이상헌 연구원은 "자사주 소각은 자본금 변화 등은 없고 발행 주식 총수를 줄여 주당순이익을 증가시킨다"면서 "선진국 증시 상장회사들의 경우 배당보다 주가 부양 및 안정 효과가 큰 주주환원 정책이라고 보고 이를 적극 활용한다"고 밝혔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4/0005138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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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밸류업 프로그램 올라타자" 상장사 자사주 매입·소각 러시
'기업 밸류업 프로그램'에 대한 기대감이 증시를 휩쓸고 있는 가운데 상장사들이 잇따라 주주가치 제고에 나서고 있다. 배당 확대, 자사주 매입·소각으로 보조를 맞추는 분위기다. 5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주요 상장사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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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MAC)이 개인 컴퓨터를, 아이폰이 모바일 컴퓨팅의 시대를 열었듯 비전 프로는 우리에게 공간 컴퓨팅을 선보이게 될 것"
- 팀 쿡(Tim Cook)
집안 곳곳에 용도별 디스플레이 배치하기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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