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Brain and Body Research
“올트먼, AI칩 제조에 9000조원 펀딩 추진”
월스트리트저널(WSJ)는 올트먼 CEO가 5조~7조달러(약 6600조~9300조원)의 자본 조달을 목표로 예비 투자자들을 만나고 있다고 보도했다.
올트먼 CEO는 천문학적인 투자금을 유치한 뒤 현재 세계 반도체 시장의 구도를 완전히 바꿀 수 있을 정도로 기능이 대폭 향상된 반도체를 설계하고, 생산 시설까지 건설할 계획이다.
올트먼 CEO는 수년 안에 10여개의 반도체 생산시설을 건설한 뒤 파운드리(반도체 수탁생산) 업체인 대만 TSMC에 운영을 맡기겠다는 계획인 것으로 전해진다.
다만 업계에서는 올트먼 CEO가 목표로 삼는 7조 달러 펀딩이 워낙 어마한 규모이다보니 현실적으로 쉽지 않을 것이라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지난해 전 세계 반도체 매출은 5270억 달러였으고 2030년에 이른다 해도 연간 1조달러 수준에 불과할 것으로 예상된다.
조달 규모가 상상을 초월하네요. 애플과 MS의 시가총액 합이 8,000조원입니다. 한국의 시가총액은 2,500조원이네요..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5671203?sid=101
월스트리트저널(WSJ)는 올트먼 CEO가 5조~7조달러(약 6600조~9300조원)의 자본 조달을 목표로 예비 투자자들을 만나고 있다고 보도했다.
올트먼 CEO는 천문학적인 투자금을 유치한 뒤 현재 세계 반도체 시장의 구도를 완전히 바꿀 수 있을 정도로 기능이 대폭 향상된 반도체를 설계하고, 생산 시설까지 건설할 계획이다.
올트먼 CEO는 수년 안에 10여개의 반도체 생산시설을 건설한 뒤 파운드리(반도체 수탁생산) 업체인 대만 TSMC에 운영을 맡기겠다는 계획인 것으로 전해진다.
다만 업계에서는 올트먼 CEO가 목표로 삼는 7조 달러 펀딩이 워낙 어마한 규모이다보니 현실적으로 쉽지 않을 것이라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지난해 전 세계 반도체 매출은 5270억 달러였으고 2030년에 이른다 해도 연간 1조달러 수준에 불과할 것으로 예상된다.
조달 규모가 상상을 초월하네요. 애플과 MS의 시가총액 합이 8,000조원입니다. 한국의 시가총액은 2,500조원이네요..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5671203?sid=101
Naver
“올트먼, AI칩 제조에 9000조원 펀딩 추진”
인공지능(AI) 챗봇인 챗GPT 개발사 오픈AI의 샘 올트먼 최고경영자(CEO)가 AI 반도체 제조를 위해 최대 7조 달러(9000조원)에 달하는 투자 유치에 나선 것으로 알려졌다. 월스트리트저널(WSJ)은 지난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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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TNBfolio
Hyundai Motor Is Set to Line Up Citi, JPMorgan for India Unit IPO
-현대차 인도법인 IPO에 주관사 씨티, JP모건 예정
https://finance.yahoo.com/news/hyundai-motor-set-line-citi-142802951.html
-현대차 인도법인 IPO에 주관사 씨티, JP모건 예정
https://finance.yahoo.com/news/hyundai-motor-set-line-citi-142802951.html
Yahoo Finance
Hyundai Motor Is Set to Line Up Citi, JPMorgan for India Unit IPO
(Bloomberg) -- Hyundai Motor Co. is set to hire banks including Citigroup Inc. and JPMorgan Chase & Co. for an initial public offering of its Indian unit that may raise about $2.5 billion, people familiar with the matter said, and rank among the country’s…
#유티아이
'접는 아이폰' 나오나…"애플, 폴더블폰 시제품 개발 중"
디인포메이션 "애플, 수평으로 접는 폴더블폰 개발"
기기 내·외부 모두 디스플레이…접힐때 주름해결 관건
2026년 출시 전망…접는 아이패드 올해 먼저 나올수도
출처 : 이데일리 | 네이버
https://naver.me/FGF6PUEk
'접는 아이폰' 나오나…"애플, 폴더블폰 시제품 개발 중"
디인포메이션 "애플, 수평으로 접는 폴더블폰 개발"
기기 내·외부 모두 디스플레이…접힐때 주름해결 관건
2026년 출시 전망…접는 아이패드 올해 먼저 나올수도
출처 : 이데일리 | 네이버
https://naver.me/FGF6PUE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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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루팡
마이크로소프트(MS)가 닌텐도의 '포켓몬스터' 시리즈 게임과 경쟁하기 위해 '팔월드' 개발사인 포켓페어를 인수하려 하는 것으로 알려짐
포브스는 마이크로소프트가 다음 주 발표할 'Xbox 관련 주요 정책 변경'을 모두가 숨죽이고 기다리고 있다고 전했으며 현재 마이크로소프트는 관련 게임을 자사 캐시카우로 전환하면서 포켓페어(Pocketpair) 인수를 확실히 추진하고 있다 .
Forbes는 또한 Microsoft의 Pocketpair 인수가 해당 게임이 Sony PS5 및 기타 플랫폼에서 더 이상 제공되지 않는다는 의미는 아니며 Microsoft는 단지 게임이 자체적으로 소유될 수 있기를 바라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Microsoft는 현재 Xbox/PC 버전 게임의 안정성을 개선하기 위해 Pocketpair와 적극적으로 협력하고 있습니다 .
다만 마이크로소프트가 포켓페어 인수에 얼마만큼의 자금을 사용할지는 아직 알려지지 않았다
https://m.ithome.com/html/749915.htm
팔월드의 인기로 포켓페어는 극도의 인력부족을 겪는중
일본 공식 X 계정에서는 모든 직위를 모집하고 있으며, 특별히 기획자와 엔지니어를 모집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어떤 엔진 경험을 가지고 있는지에 관계없이 새로운 게임 개발에 투자하는 데 관심이 있다면 가능합니다.
출시 후 2주도 채 안 되어 Steam과 Xbox의 플레이어 수가 1,900만 명을 넘어섰습니다. 일본의 소규모 게임 스튜디오인 Pocketpair는 후속 개발 요구를 충족하기 위해 긴급한 확장이 필요합니다.
Pocketpair의 또 다른 "스티칭" 게임이 곧 출시될 예정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https://m.ithome.com/html/749933.htm
포브스는 마이크로소프트가 다음 주 발표할 'Xbox 관련 주요 정책 변경'을 모두가 숨죽이고 기다리고 있다고 전했으며 현재 마이크로소프트는 관련 게임을 자사 캐시카우로 전환하면서 포켓페어(Pocketpair) 인수를 확실히 추진하고 있다 .
Forbes는 또한 Microsoft의 Pocketpair 인수가 해당 게임이 Sony PS5 및 기타 플랫폼에서 더 이상 제공되지 않는다는 의미는 아니며 Microsoft는 단지 게임이 자체적으로 소유될 수 있기를 바라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Microsoft는 현재 Xbox/PC 버전 게임의 안정성을 개선하기 위해 Pocketpair와 적극적으로 협력하고 있습니다 .
다만 마이크로소프트가 포켓페어 인수에 얼마만큼의 자금을 사용할지는 아직 알려지지 않았다
https://m.ithome.com/html/749915.htm
팔월드의 인기로 포켓페어는 극도의 인력부족을 겪는중
일본 공식 X 계정에서는 모든 직위를 모집하고 있으며, 특별히 기획자와 엔지니어를 모집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어떤 엔진 경험을 가지고 있는지에 관계없이 새로운 게임 개발에 투자하는 데 관심이 있다면 가능합니다.
출시 후 2주도 채 안 되어 Steam과 Xbox의 플레이어 수가 1,900만 명을 넘어섰습니다. 일본의 소규모 게임 스튜디오인 Pocketpair는 후속 개발 요구를 충족하기 위해 긴급한 확장이 필요합니다.
Pocketpair의 또 다른 "스티칭" 게임이 곧 출시될 예정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https://m.ithome.com/html/749933.htm
Ithome
消息称微软正试图收购《幻兽帕鲁》开发商 Pocketpair,以迎战任天堂《宝可梦》系列游戏 - IT之家
《幻兽帕鲁》自发布以来受到玩家热捧,福布斯近日发文,称微软“绝对正在试图收购《幻兽帕鲁》的开发商 Pocketpair”。福布斯提到,无论微软准备为 Pocketpair 付出多少钱,《幻兽帕鲁》都有望成为微软对抗任天堂《宝可梦》系列游戏的第一方作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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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텐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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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머지노의 Stock-Pitch
📌ARM holdings 폭등이 시사하는 것은 ?
1. ARM은 Fabless의 앞단인 IP 기업. 반도체 제품을 개발하는 기업이 아닌, 코어 등 주요 기능 블록 IP 기술 개발을 하는 기업'
2. IP를 제공의 대가로 라이선스 비용을 수취하고 ARM IP를 사용해서 만들어진 칩들이 판매될 때마다 로열티를 수취하는 구조
3. ARM은 상장부터 고평가 논란을 받아왔음. 그냥 IP만 주는 기업이 엔비디아 보다 밸류가 비싸다고 ? 그냥 소뱅 비전펀드 얘네 돈 뽑아내려고 하는 거 아냐 ? ARM의 매출 대부분이 모바일과 가전에서 발생하지만, 1. 포화한 모바일 시장과 2. 중국향 매출이 높은 리스키함 3. 직접적인 AI 수혜라고 보기 어려움이라는 이유로 폭락을 맞아왔음
4. 하지만, ARM의 아키텍처 방식은 'RISC'으로 CISC 계열보다 '전력 소모가 적다'는 강점을 갖고 있음. 데이터 규모의 증가로 전력과 냉각 비용 부담이 증가하기에 RISC 방식이 매우 우세한 상황 [현재 모든 AI 칩 및 장비들은 전력 소모의 효율성이 제일 중요]
5. 모바일 시장의 극복과 AI로의 전환을 위해 ARM 님들께선 새로운 CPU 아키텍처인 Arm v9 개발 완료.
(프로세서 이익기여도 : 모바일<<<<PC<<<<<<<<<<서버)
6. S24같은 모바일 온디바이스-AI의 출현은 V9과 같은 CPU 아키텍처가 필요했고 당연히 Arm IP를 사용하였음. 어닝콜에선, v9이 모든 프리미엄 스마트폰에서 거의 독점적으로 광범위하게 사용되고 있다고 밝힘 (루팡님)
7. 즉 Arm은 라이선스 + 로열티를 통해 먹고 사는데, 이 두 개 모두가 성장했고 온디바이스 AI 덕분에 모바일 시장의 포화 의구심이 깨진 것. V9은 V8에 비해 로얄티 기여도가 2배 수준이고 이를 이번 분기 실적에서 증명해 냄
8. 로열티 매출이 커졌다는 것은 1. 출하량의 상승=강한 온디바이스 AI 수요 2. 돈버는 AI라는 인식 형성 이라는 시사점을 지님. 심지어 '로열티 수익은 1개 분기를 후행하기' 때문에 다음분기가 더욱 기대대며 '내년 계약 또한 100% 완료' 되었다고 밝힘
9. 자 그럼 이제 ARM의 PC와 서버 시장의 침투율이 높아지기만 한다면 제2의 엔비디아의 탄생이라는 건데....
10. ARM에 대한 투자 의견
미즈호 증권 : 새로운 v9을 통한 강력한 탑라인 가속화로 24년 스마트폰/PC 고객 점유율은 전년 대비 38%, 클라우드 컴퓨팅(GH 200/코발트)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66% 증가할 것으로 예상
JP모건 : ARM 고객들은 최고 성능의 컴퓨팅 IP와 기타 IP 구성 요소 호스트를 채택하도록 동기를 부여하여 더 높은 수준의 라이선싱 활동을 주도 -> ARMv9로의 전환은 로열티 비율 상승을 초래
골드만삭스 : ARM은 스마트폰의 콘텐츠를 성장시킬 뿐만 아니라 데이터 센터, 자동차 및 IoT를 포함하여 현재 색인이 부족한 애플리케이션 전반에 걸쳐 범위를 확장할 것
Needham : 중국으로부터의 로열티 수입 급증이 지속적으로 기대됨
11. 이제 진짜 'PC & 데이터센터 >> 모바일'로의 매출 비중 변환의 시작인 걸까 ?
12. 이 기대감을 충족하는 듯, ARM은 어닝콜에서 AI로의 전환에 대비하여
기존 Arm Cortex-M55 프로세서와 Arm-Ethos NPU와 같은 AI 특화 IP 확장과 컴퓨팅 서브 시스템 채택을 포함하는 최신 라이선스 제품 ATA (Arm Total ACCESS) 출시
(전 분기 어닝콜에선 Arm-Ethos NPU 등의 기술 채택이 빠르게 진행되고 있다고 밝힘)
13. V9의 코어의 양과 혼합 덕분에 고객사들의 더 많은 CPU 배치를 가능하게 하였고 Arm의 v9 배치가 더 많아짐 ==> 주로 트레이닝과 추론 작업에서 많이 사용됨
14. 결론은 1. 온디바이스 AI 수요가 생각보다 엄청나게 강력하다 2. NPU 수요가 점점 눈으로 확인되고 있다 3. RISC-V vs ARM ? ARM 이길 오픈소스 없다 4. 데이터센터로 갈수록 전력 소모의 효율성이 그만큼 중요하다
15. 한국 수혜주는 ?
1. ARM 성장에 동반할 '자람테크놀로지' (NPU+RISC-V)
2. '칩스앤미디어' (온 디바이스 AI IP, NPU)
3. S24 중심의 온디바이스 AI
4. ARM AFA 파트너사 : 에이직랜드, 가온칩스, 에이디테크놀로지
(4번 업체들은 이번 어닝콜로만 놓고 보면 매력도는 떨어집니다)
틀린 부분 있다면 수정하겠습니다. 연락 부탁드립니다 !
1. ARM은 Fabless의 앞단인 IP 기업. 반도체 제품을 개발하는 기업이 아닌, 코어 등 주요 기능 블록 IP 기술 개발을 하는 기업'
2. IP를 제공의 대가로 라이선스 비용을 수취하고 ARM IP를 사용해서 만들어진 칩들이 판매될 때마다 로열티를 수취하는 구조
3. ARM은 상장부터 고평가 논란을 받아왔음. 그냥 IP만 주는 기업이 엔비디아 보다 밸류가 비싸다고 ? 그냥 소뱅 비전펀드 얘네 돈 뽑아내려고 하는 거 아냐 ? ARM의 매출 대부분이 모바일과 가전에서 발생하지만, 1. 포화한 모바일 시장과 2. 중국향 매출이 높은 리스키함 3. 직접적인 AI 수혜라고 보기 어려움이라는 이유로 폭락을 맞아왔음
4. 하지만, ARM의 아키텍처 방식은 'RISC'으로 CISC 계열보다 '전력 소모가 적다'는 강점을 갖고 있음. 데이터 규모의 증가로 전력과 냉각 비용 부담이 증가하기에 RISC 방식이 매우 우세한 상황 [현재 모든 AI 칩 및 장비들은 전력 소모의 효율성이 제일 중요]
5. 모바일 시장의 극복과 AI로의 전환을 위해 ARM 님들께선 새로운 CPU 아키텍처인 Arm v9 개발 완료.
(프로세서 이익기여도 : 모바일<<<<PC<<<<<<<<<<서버)
6. S24같은 모바일 온디바이스-AI의 출현은 V9과 같은 CPU 아키텍처가 필요했고 당연히 Arm IP를 사용하였음. 어닝콜에선, v9이 모든 프리미엄 스마트폰에서 거의 독점적으로 광범위하게 사용되고 있다고 밝힘 (루팡님)
7. 즉 Arm은 라이선스 + 로열티를 통해 먹고 사는데, 이 두 개 모두가 성장했고 온디바이스 AI 덕분에 모바일 시장의 포화 의구심이 깨진 것. V9은 V8에 비해 로얄티 기여도가 2배 수준이고 이를 이번 분기 실적에서 증명해 냄
8. 로열티 매출이 커졌다는 것은 1. 출하량의 상승=강한 온디바이스 AI 수요 2. 돈버는 AI라는 인식 형성 이라는 시사점을 지님. 심지어 '로열티 수익은 1개 분기를 후행하기' 때문에 다음분기가 더욱 기대대며 '내년 계약 또한 100% 완료' 되었다고 밝힘
9. 자 그럼 이제 ARM의 PC와 서버 시장의 침투율이 높아지기만 한다면 제2의 엔비디아의 탄생이라는 건데....
10. ARM에 대한 투자 의견
미즈호 증권 : 새로운 v9을 통한 강력한 탑라인 가속화로 24년 스마트폰/PC 고객 점유율은 전년 대비 38%, 클라우드 컴퓨팅(GH 200/코발트)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66% 증가할 것으로 예상
JP모건 : ARM 고객들은 최고 성능의 컴퓨팅 IP와 기타 IP 구성 요소 호스트를 채택하도록 동기를 부여하여 더 높은 수준의 라이선싱 활동을 주도 -> ARMv9로의 전환은 로열티 비율 상승을 초래
골드만삭스 : ARM은 스마트폰의 콘텐츠를 성장시킬 뿐만 아니라 데이터 센터, 자동차 및 IoT를 포함하여 현재 색인이 부족한 애플리케이션 전반에 걸쳐 범위를 확장할 것
Needham : 중국으로부터의 로열티 수입 급증이 지속적으로 기대됨
11. 이제 진짜 'PC & 데이터센터 >> 모바일'로의 매출 비중 변환의 시작인 걸까 ?
12. 이 기대감을 충족하는 듯, ARM은 어닝콜에서 AI로의 전환에 대비하여
기존 Arm Cortex-M55 프로세서와 Arm-Ethos NPU와 같은 AI 특화 IP 확장과 컴퓨팅 서브 시스템 채택을 포함하는 최신 라이선스 제품 ATA (Arm Total ACCESS) 출시
(전 분기 어닝콜에선 Arm-Ethos NPU 등의 기술 채택이 빠르게 진행되고 있다고 밝힘)
13. V9의 코어의 양과 혼합 덕분에 고객사들의 더 많은 CPU 배치를 가능하게 하였고 Arm의 v9 배치가 더 많아짐 ==> 주로 트레이닝과 추론 작업에서 많이 사용됨
14. 결론은 1. 온디바이스 AI 수요가 생각보다 엄청나게 강력하다 2. NPU 수요가 점점 눈으로 확인되고 있다 3. RISC-V vs ARM ? ARM 이길 오픈소스 없다 4. 데이터센터로 갈수록 전력 소모의 효율성이 그만큼 중요하다
15. 한국 수혜주는 ?
1. ARM 성장에 동반할 '자람테크놀로지' (NPU+RISC-V)
2. '칩스앤미디어' (온 디바이스 AI IP, NPU)
3. S24 중심의 온디바이스 AI
4. ARM AFA 파트너사 : 에이직랜드, 가온칩스, 에이디테크놀로지
(4번 업체들은 이번 어닝콜로만 놓고 보면 매력도는 떨어집니다)
틀린 부분 있다면 수정하겠습니다. 연락 부탁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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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PP의투자
#큐알티
큐알티에 대한 추가 설명.
국내 유일의 반도체 신뢰성 기업이자 시험 장비 개발 및 솔루션 기업 큐알티.
정말 쉽게 설명하자면,
반도체 칩이 여러가지 상황에서 잘 작동하는지를 테스트 하는 것.
엔비디아 AI칩은 엔비디아의 GPU와 HBM을 하나의 인터포져위에 패키징.
TSMC CoWoS 패키징 수율이 70%라는 얘기는, 여기서 불량이 30%가 난다는 얘기.
30%의 칩은 불량 비용으로 엔비디아와 TSMC가 비용을 부담.
지금은 TSMC에서 패키징하면서 발생하는 GPU와 HBM의 30%가 불량이 된다는 얘기.
이 중에서 살아있는 HBM이 "작동하는지 테스트"를 해서, 이 중에서 살아있는 HBM을 다시 GPU와 패키징을해서 하나의 새로운 AI칩을 만드는 것.
이게 저번 글에서 설명한 엔비디아 리싸이클링 사업.
이래서 엔비디아와 TSMC의 HBM 리사이클링 사업은 엔비디아와 TSMC에서 원하는거고,
이것만으로도 기존 본업과 합하면 보수적으로 연간 500억 이상의 영업이익을 기대.
사실 이것만으로도, 장비가 아닌 테스트여서 계속해서 Q는 늘어날걸로 예상되기에,
정말 보수적으로 10배만 밸류를 줘도 5천억 이상은 편하다고 생각.
내용과 업사이드 측면에서는 국내 반도체 회사들 중에 가장 매력적이지않나 생각.
추가로, 2월 6일날 올린 회사의 3번째 코멘트를 잘 생각해보면, 앞으로의 방향성 또한 명확해진다.
반도체 산업 내에서 이와 유사한 리싸이클링 사업의 확장을 추진한다고 코멘트가 되어있다.
그리고 목요일날 채널에 리싸이클링 사업은,
TSMC CoWoS 공정을 사용하는 모든 고객사에 해당이 될테니,
잘 하는 곳이 한다면 당연히 엔비디아로 끝나지않을거라 코멘트.
조금만 생각해봐도 당연한거다.
비용과 숏티지를 해결할 수 있는 리싸이클링을 누가 마다하겠는가.
이걸 하려면? 당연히 리싸이클이 가능한지, 잘 작동하는지를 테스트해봐야하는 것.
여기까지가 저번의 내용을 좀 더 간략하고 쉽게 설명.
이제 새로운 이야기.
주말 사이에 가장 핫했던 뉴스 2개.
먼저, 샘 알트먼이 7~9천조원 자금조달을 해서 AI칩 부족을 해결하려고 한다는 뉴스.
https://www.wsj.com/tech/ai/sam-altman-seeks-trillions-of-dollars-to-reshape-business-of-chips-and-ai-89ab3db0
"Altman is supposedly seeking billions of dollars in funding from partners including Abu Dhabi-based G42, Japan's SoftBank, and Microsoft, to build out all those neural-network accelerator fabs."
이걸 현재 주어진 팩트만 가지고 한번 생각해보자.
오픈AI의 대주주는 마이크로소프트.
오픈AI가 로봇을 개발해도, 마이크로소프트와 함께.
https://www.ajunews.com/view/20240131141812188
샘알트만이 에너지에 투자를 해도 마이크로소프트와 함께.
https://www.news1.kr/articles/5293323
샘 알트만이 잠깐 해고를 당했을때도 바로 마이크로소프트로 합류.
https://www.aitimes.kr/news/articleView.html?idxno=29443
AI칩도? 이미 몇몇 빠른 외신기사들에 나와있지만 당연히.
그런데, 위에 올린 사진을 보자.
마이크로소프트는 이미, 큐알티의 고객사다.
그리고 AI칩 생산을 TSMC에 위탁한다고 뉴스에 나와있다.
TSMC에 위탁하면? 엔비디아와 똑같다.
HBM을 납품받아서 오픈AI의 GPU와 같이 패키징해서 AI칩 생산을 하게될텐데,
리싸이클링을 안 할까?
이게 무슨 샘 알트만의 AI칩 생산 테마주 찾기같은게 아니다.
이미 마이크로소프트는 큐알티의 고객사이고,
엔비디아 리싸이클링 사업에서 볼 수 있듯이,
AI칩 생산에서 리싸이클링 사업은 선택이 아닌 필수가 될 수 밖에 없는 상황이다.
다음은, ARM 관련 뉴스.
ARM이 AI 성장으로 호실적 발표와 공격적인 가이던스를 제시로 주가 폭등.
온디바이스AI부터 클라우드AI까지 채택이 늘어나며 반도체 설계의 폭증.
https://blog.naver.com/dnjsrlid/223348915202
반도체 설계를 해서 생산을 하면, 결국 이게 "잘 작동하는지 테스트"를 해야한다.
여기서 또 위에 올린 사진을 보자.
우리가 온디바이스라고 투자하는 회사들은, 설계, 생산 후에 대부분 큐알티의 테스트를 거쳐간다.
온디바이스AI가 성장을 해서 AI칩 생산이 늘어난다? NPU가 늘어난다?
https://www.thebell.co.kr/free/content/ArticleView.asp?key=202401151341219880106520
전부 큐알티의 신뢰성 테스트가 늘어난다는 얘기다.
30%도 안되는 유통물량에, 지금 시총은 3,015억.
29,000원까지는 오버행 물량도 나오지않는 상황.
그래서 굉장히 편안한 구간이라 생각한다고 했는데,
연휴사이에 아무리 찾아봐도,
개인적으로는 4천억과 1조 사이에 회사들 중에서,
앞으로 발생할 "넘버"와 "스토리" 어느 한쪽으로도 큐알티보다 매력적인 회사를 찾을 수 없었다.
제 생각이니, 참고만 하시고 절대 따라하지는 마시기 바랍니다.
큐알티에 대한 추가 설명.
국내 유일의 반도체 신뢰성 기업이자 시험 장비 개발 및 솔루션 기업 큐알티.
정말 쉽게 설명하자면,
반도체 칩이 여러가지 상황에서 잘 작동하는지를 테스트 하는 것.
엔비디아 AI칩은 엔비디아의 GPU와 HBM을 하나의 인터포져위에 패키징.
TSMC CoWoS 패키징 수율이 70%라는 얘기는, 여기서 불량이 30%가 난다는 얘기.
30%의 칩은 불량 비용으로 엔비디아와 TSMC가 비용을 부담.
지금은 TSMC에서 패키징하면서 발생하는 GPU와 HBM의 30%가 불량이 된다는 얘기.
이 중에서 살아있는 HBM이 "작동하는지 테스트"를 해서, 이 중에서 살아있는 HBM을 다시 GPU와 패키징을해서 하나의 새로운 AI칩을 만드는 것.
이게 저번 글에서 설명한 엔비디아 리싸이클링 사업.
이래서 엔비디아와 TSMC의 HBM 리사이클링 사업은 엔비디아와 TSMC에서 원하는거고,
이것만으로도 기존 본업과 합하면 보수적으로 연간 500억 이상의 영업이익을 기대.
사실 이것만으로도, 장비가 아닌 테스트여서 계속해서 Q는 늘어날걸로 예상되기에,
정말 보수적으로 10배만 밸류를 줘도 5천억 이상은 편하다고 생각.
내용과 업사이드 측면에서는 국내 반도체 회사들 중에 가장 매력적이지않나 생각.
추가로, 2월 6일날 올린 회사의 3번째 코멘트를 잘 생각해보면, 앞으로의 방향성 또한 명확해진다.
반도체 산업 내에서 이와 유사한 리싸이클링 사업의 확장을 추진한다고 코멘트가 되어있다.
그리고 목요일날 채널에 리싸이클링 사업은,
TSMC CoWoS 공정을 사용하는 모든 고객사에 해당이 될테니,
잘 하는 곳이 한다면 당연히 엔비디아로 끝나지않을거라 코멘트.
조금만 생각해봐도 당연한거다.
비용과 숏티지를 해결할 수 있는 리싸이클링을 누가 마다하겠는가.
이걸 하려면? 당연히 리싸이클이 가능한지, 잘 작동하는지를 테스트해봐야하는 것.
여기까지가 저번의 내용을 좀 더 간략하고 쉽게 설명.
이제 새로운 이야기.
주말 사이에 가장 핫했던 뉴스 2개.
먼저, 샘 알트먼이 7~9천조원 자금조달을 해서 AI칩 부족을 해결하려고 한다는 뉴스.
https://www.wsj.com/tech/ai/sam-altman-seeks-trillions-of-dollars-to-reshape-business-of-chips-and-ai-89ab3db0
"Altman is supposedly seeking billions of dollars in funding from partners including Abu Dhabi-based G42, Japan's SoftBank, and Microsoft, to build out all those neural-network accelerator fabs."
이걸 현재 주어진 팩트만 가지고 한번 생각해보자.
오픈AI의 대주주는 마이크로소프트.
오픈AI가 로봇을 개발해도, 마이크로소프트와 함께.
https://www.ajunews.com/view/20240131141812188
샘알트만이 에너지에 투자를 해도 마이크로소프트와 함께.
https://www.news1.kr/articles/5293323
샘 알트만이 잠깐 해고를 당했을때도 바로 마이크로소프트로 합류.
https://www.aitimes.kr/news/articleView.html?idxno=29443
AI칩도? 이미 몇몇 빠른 외신기사들에 나와있지만 당연히.
그런데, 위에 올린 사진을 보자.
마이크로소프트는 이미, 큐알티의 고객사다.
그리고 AI칩 생산을 TSMC에 위탁한다고 뉴스에 나와있다.
TSMC에 위탁하면? 엔비디아와 똑같다.
HBM을 납품받아서 오픈AI의 GPU와 같이 패키징해서 AI칩 생산을 하게될텐데,
리싸이클링을 안 할까?
이게 무슨 샘 알트만의 AI칩 생산 테마주 찾기같은게 아니다.
이미 마이크로소프트는 큐알티의 고객사이고,
엔비디아 리싸이클링 사업에서 볼 수 있듯이,
AI칩 생산에서 리싸이클링 사업은 선택이 아닌 필수가 될 수 밖에 없는 상황이다.
다음은, ARM 관련 뉴스.
ARM이 AI 성장으로 호실적 발표와 공격적인 가이던스를 제시로 주가 폭등.
온디바이스AI부터 클라우드AI까지 채택이 늘어나며 반도체 설계의 폭증.
https://blog.naver.com/dnjsrlid/223348915202
반도체 설계를 해서 생산을 하면, 결국 이게 "잘 작동하는지 테스트"를 해야한다.
여기서 또 위에 올린 사진을 보자.
우리가 온디바이스라고 투자하는 회사들은, 설계, 생산 후에 대부분 큐알티의 테스트를 거쳐간다.
온디바이스AI가 성장을 해서 AI칩 생산이 늘어난다? NPU가 늘어난다?
https://www.thebell.co.kr/free/content/ArticleView.asp?key=202401151341219880106520
전부 큐알티의 신뢰성 테스트가 늘어난다는 얘기다.
30%도 안되는 유통물량에, 지금 시총은 3,015억.
29,000원까지는 오버행 물량도 나오지않는 상황.
그래서 굉장히 편안한 구간이라 생각한다고 했는데,
연휴사이에 아무리 찾아봐도,
개인적으로는 4천억과 1조 사이에 회사들 중에서,
앞으로 발생할 "넘버"와 "스토리" 어느 한쪽으로도 큐알티보다 매력적인 회사를 찾을 수 없었다.
제 생각이니, 참고만 하시고 절대 따라하지는 마시기 바랍니다.
The Wall Street Journal
Sam Altman Seeks Trillions of Dollars to Reshape Business of Chips and AI
The OpenAI chief executive is pursuing investors including the U.A.E. for a project possibly requiring as much as $7 trill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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