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4.02.13 17:45:47
기업명: 뉴프렉스(시가총액: 2,504억)
보고서명: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동
재무제표 종류 : 연결
매출액 : 523억(예상치 : 582억)
영업익 : 42억(예상치 : 71억)
순이익 : 16억(예상치 : -)
**최근 실적 추이**
2023.4Q 523억/ 42억/ 16억
2023.3Q 508억/ 61억/ 47억
2023.2Q 385억/ -15억/ -14억
2023.1Q 535억/ 14억/ 20억
2022.4Q 662억/ 34억/ -44억
* 변동요인
- 전방산업 경기 둔화로 인한 매출액 감소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0213901230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85670
기업명: 뉴프렉스(시가총액: 2,504억)
보고서명: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동
재무제표 종류 : 연결
매출액 : 523억(예상치 : 582억)
영업익 : 42억(예상치 : 71억)
순이익 : 16억(예상치 : -)
**최근 실적 추이**
2023.4Q 523억/ 42억/ 16억
2023.3Q 508억/ 61억/ 47억
2023.2Q 385억/ -15억/ -14억
2023.1Q 535억/ 14억/ 20억
2022.4Q 662억/ 34억/ -44억
* 변동요인
- 전방산업 경기 둔화로 인한 매출액 감소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0213901230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85670
Naver
뉴프렉스 - Npay 증권 : Npay 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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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 구루니 공부방 ⚽️ PIVOT
[단독]제네시스도 하이브리드모델 나온다
- 23년 말 제네시스 하이브리드카 엔진과 시스템 개발 착수, 25년 초 출시 계획
- 전략 수정의 배경은 미국 등 주요 글로벌 시장에서 전기차 판매량이 완연히 감소세로 돌아선 것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402130086i
- 23년 말 제네시스 하이브리드카 엔진과 시스템 개발 착수, 25년 초 출시 계획
- 전략 수정의 배경은 미국 등 주요 글로벌 시장에서 전기차 판매량이 완연히 감소세로 돌아선 것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402130086i
한국경제
[단독] 제네시스도 '하이브리드' 나온다…현대차 '초강수'
[단독] 제네시스도 '하이브리드' 나온다…현대차 '초강수', 작년 말 개발 착수…내년 초 판매 2.5리터 엔진에 배터리 탑재할 듯 현대차그룹 전기차 '성장통' 돌파 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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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미래에셋 제약/바이오 김승민
머크는 $10~$15bn 규모의 M&A를 언급한 바 있음
* 참고로 머크는 키트루다 포함 항암제 파이프라인외에도
1) 심혈관 포트폴리오에 공을 들이고 있고(폐동맥 고혈압 sotatercept, 고지혈 oral PCSK9i, +한미 MASH GLP
-1/GCG dual agonist 등), 그래서 올초 2030 중반 심혈관 매출액 $10bn에서 $15bn으로 올렸음.
2) 그리고 JPM에서 면역질환(Immunology) M&A 가능성을 언급
1) 심혈관 타겟으로 언급되는 Cytokinetics의 리드 아이템은 Aficamten(oHCM), omecamtiv mecarbil(HFrEF) 현재 시가총액 $7.8bn
한편, 2020년 BMS는 동일 타겟(cardiac myosin) mavacamten(oHCM) 아이템을 확보하기위해 MyoKardia를 $13.1bn에 인수한 바 있음
2) 면역질환 타겟으로 언급되는 Immunovant의 리드 아이템은 batoclimab, IMVT-1402. 현재 시가총액 $5.3bn
한편, 2020년 JNJ는 동일 타겟(FcRn) nipocalimab을 확보하기위해 Momenta를 $6.5bn에 인수한 바 있고, FcRn 자체 상업화에 성공한 Argenx 시가총액은 $21.5bn
* 참고로 머크는 키트루다 포함 항암제 파이프라인외에도
1) 심혈관 포트폴리오에 공을 들이고 있고(폐동맥 고혈압 sotatercept, 고지혈 oral PCSK9i, +한미 MASH GLP
-1/GCG dual agonist 등), 그래서 올초 2030 중반 심혈관 매출액 $10bn에서 $15bn으로 올렸음.
2) 그리고 JPM에서 면역질환(Immunology) M&A 가능성을 언급
1) 심혈관 타겟으로 언급되는 Cytokinetics의 리드 아이템은 Aficamten(oHCM), omecamtiv mecarbil(HFrEF) 현재 시가총액 $7.8bn
한편, 2020년 BMS는 동일 타겟(cardiac myosin) mavacamten(oHCM) 아이템을 확보하기위해 MyoKardia를 $13.1bn에 인수한 바 있음
2) 면역질환 타겟으로 언급되는 Immunovant의 리드 아이템은 batoclimab, IMVT-1402. 현재 시가총액 $5.3bn
한편, 2020년 JNJ는 동일 타겟(FcRn) nipocalimab을 확보하기위해 Momenta를 $6.5bn에 인수한 바 있고, FcRn 자체 상업화에 성공한 Argenx 시가총액은 $21.5b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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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하나 미래산업팀(스몰캡)
* 하나증권 미래산업팀(스몰캡)
★ 에이엘티(172670.KQ): 본격적인 신사업 시작, 수익성 개선 기대 ★
원문링크: https://bit.ly/4buSxlD
1. 반도체 후공정 테스트 전문업체, 포트폴리오 본격 확장 중
- 에이엘티는 2003년 설립된 비메모리 반도체 후공정 전문업체로 웨이퍼 테스트, 파이널 테스트, 패키징 사업을 영위
- 주요 테스트 제품은 DDI, PM-IC, CIS, MCU이며 DDI(Display Driver Ic)가 통상 50% 이상의 비중을 차지
- 최근 테스트 공정은 단순 불량품 필터링에서 나아가 신뢰성 불량 사전 차단에 따른 제품 수율 개선 및 공정 원가 절감을 가능하게 해주기에 중요성이 부각
- 동사는 다양한 비메모리 반도체 후공정 테스트 사업을 토대로 자체 기술력 기반의 림컷(Rim-cut) 공정, 메모리 컨트롤러, AP 등 포트폴리오 확장이 본격 진행 중
- 3Q23 기준 제품별 매출 비중은 웨이퍼 테스트 89.9%, 림컷 9.8% 수준으로 연간 비중도 웨이퍼 테스트가 대부분이지만, 올해부터 림컷 공정을 포함해 기존 대비 고마진인 신규 사업 매출 비중이 본격적으로 증가할 것으로 기대되기에 실적 성장 및 체질 개선이 기대
2. 전력반도체 림컷 공정의 확장성, 고부가가치 산업에 뛰어들다
- 에이엘티는 국내 OSAT 업체 중 IGBT(전력 장치용 반도체 소자) 테스트 관련 림컷 공정 특허기술을 보유하며 이를 통해 국내 대표 고객사 향 독점 공급 중
- IGBT를 포함한 고전력반도체는 두께가 얇을수록 전력 저항이 낮고 발열 방지가 된다는 특성을 보임
- 그러나 일정 수준 이상 얇아지면 웨이퍼가 말리는 단점이 존재하기에, 웨이퍼 테두리인 림(Rim) 부분을 남겨놓고 테스트 후 림컷 공정을 통한 제거가 필수적
- 기존 방식인 블레이드 방식 수율이 60% 정도인 것에 비해 동사는 90% 이상의 높은 수율이 장점
- 이에 따라 고객사의 수요도 높은 상황으로 공급 초기 월 2,000장 규모에서 물량이 지속 상승하였으며 24년에는 기존 대비 5배 이상 확대될 것으로 기대
- 현재는 Si 반도체용 림컷 기술을 상용화한 상황이며 23년 하반기부터 SiC 다이싱 기술 특허 출원 및 상용화를 진행 중으로 연내 마무리될 것으로 기대
- 특히 SiC 다이싱 기술은 기존 SI(실리콘) 반도체와 달리 경도가 높기에 기술적인 난이도가 존재하며 GaN 반도체까지 적용 가능하기에 확장성이 높음
- 한편 에이엘티는 국내 대표 MCU(Micro Controller Unit) 업체인 어보브반도체를 고객사로 확보하여 MCU 웨이퍼 테스트 사업을 독점 진행 중
- 특히 온센서 AI 산업의 성장에 따라 고부가가치 MCU 채택 수 증가로 인한 수혜가 동사에게 집중될 것으로 기대
- 동사는 현재 CAPA 841억원에서 25년까지 2공장 증축을 통해 1,144억원으로 확대할 예정이며 특히 2공장에서는 메모리 컨트롤러, AP 테스트 등 고수익성 제품 다변화가 예상되기에 지속적인 수익성 회복이 기대
3. 2024년 매출액 570억원, 영업이익 121억원 전망
- 에이엘티의 2024년 연결 매출액 570억원(YoY, +19.7%), 영업이익 121억원(YoY, +147.6%)으로 예상
- 신규 고부가가치 제품의 확장에 따라 수익성이 증가할 것으로 보이며 반도체 업황 회복에 따른 테스트 물량 증가로 추가적인 탑라인 성장도 기대 가능
하나증권 미래산업팀(스몰캡) 텔레그램 주소: https://news.1rj.ru/str/hanasmallcap
하나증권 미래산업팀(스몰캡) 드림
* 위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 에이엘티(172670.KQ): 본격적인 신사업 시작, 수익성 개선 기대 ★
원문링크: https://bit.ly/4buSxlD
1. 반도체 후공정 테스트 전문업체, 포트폴리오 본격 확장 중
- 에이엘티는 2003년 설립된 비메모리 반도체 후공정 전문업체로 웨이퍼 테스트, 파이널 테스트, 패키징 사업을 영위
- 주요 테스트 제품은 DDI, PM-IC, CIS, MCU이며 DDI(Display Driver Ic)가 통상 50% 이상의 비중을 차지
- 최근 테스트 공정은 단순 불량품 필터링에서 나아가 신뢰성 불량 사전 차단에 따른 제품 수율 개선 및 공정 원가 절감을 가능하게 해주기에 중요성이 부각
- 동사는 다양한 비메모리 반도체 후공정 테스트 사업을 토대로 자체 기술력 기반의 림컷(Rim-cut) 공정, 메모리 컨트롤러, AP 등 포트폴리오 확장이 본격 진행 중
- 3Q23 기준 제품별 매출 비중은 웨이퍼 테스트 89.9%, 림컷 9.8% 수준으로 연간 비중도 웨이퍼 테스트가 대부분이지만, 올해부터 림컷 공정을 포함해 기존 대비 고마진인 신규 사업 매출 비중이 본격적으로 증가할 것으로 기대되기에 실적 성장 및 체질 개선이 기대
2. 전력반도체 림컷 공정의 확장성, 고부가가치 산업에 뛰어들다
- 에이엘티는 국내 OSAT 업체 중 IGBT(전력 장치용 반도체 소자) 테스트 관련 림컷 공정 특허기술을 보유하며 이를 통해 국내 대표 고객사 향 독점 공급 중
- IGBT를 포함한 고전력반도체는 두께가 얇을수록 전력 저항이 낮고 발열 방지가 된다는 특성을 보임
- 그러나 일정 수준 이상 얇아지면 웨이퍼가 말리는 단점이 존재하기에, 웨이퍼 테두리인 림(Rim) 부분을 남겨놓고 테스트 후 림컷 공정을 통한 제거가 필수적
- 기존 방식인 블레이드 방식 수율이 60% 정도인 것에 비해 동사는 90% 이상의 높은 수율이 장점
- 이에 따라 고객사의 수요도 높은 상황으로 공급 초기 월 2,000장 규모에서 물량이 지속 상승하였으며 24년에는 기존 대비 5배 이상 확대될 것으로 기대
- 현재는 Si 반도체용 림컷 기술을 상용화한 상황이며 23년 하반기부터 SiC 다이싱 기술 특허 출원 및 상용화를 진행 중으로 연내 마무리될 것으로 기대
- 특히 SiC 다이싱 기술은 기존 SI(실리콘) 반도체와 달리 경도가 높기에 기술적인 난이도가 존재하며 GaN 반도체까지 적용 가능하기에 확장성이 높음
- 한편 에이엘티는 국내 대표 MCU(Micro Controller Unit) 업체인 어보브반도체를 고객사로 확보하여 MCU 웨이퍼 테스트 사업을 독점 진행 중
- 특히 온센서 AI 산업의 성장에 따라 고부가가치 MCU 채택 수 증가로 인한 수혜가 동사에게 집중될 것으로 기대
- 동사는 현재 CAPA 841억원에서 25년까지 2공장 증축을 통해 1,144억원으로 확대할 예정이며 특히 2공장에서는 메모리 컨트롤러, AP 테스트 등 고수익성 제품 다변화가 예상되기에 지속적인 수익성 회복이 기대
3. 2024년 매출액 570억원, 영업이익 121억원 전망
- 에이엘티의 2024년 연결 매출액 570억원(YoY, +19.7%), 영업이익 121억원(YoY, +147.6%)으로 예상
- 신규 고부가가치 제품의 확장에 따라 수익성이 증가할 것으로 보이며 반도체 업황 회복에 따른 테스트 물량 증가로 추가적인 탑라인 성장도 기대 가능
하나증권 미래산업팀(스몰캡) 텔레그램 주소: https://news.1rj.ru/str/hanasmallcap
하나증권 미래산업팀(스몰캡)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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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보고서명 : [투자주의]투자경고종목 지정해제 및 재지정 예고
회사명 : 포바이포(시가총액 : 1507억)
일자 : 2024-02-13
구분 : 지정해제 및 재지정 예고
공시링크 :https://kind.krx.co.kr/external/2024/02/13/000972/20240213002798/70820.htm
회사정보 :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389140
회사명 : 포바이포(시가총액 : 1507억)
일자 : 2024-02-13
구분 : 지정해제 및 재지정 예고
공시링크 :https://kind.krx.co.kr/external/2024/02/13/000972/20240213002798/70820.htm
회사정보 :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389140
Naver
포바이포 - 네이버페이 증권 : 네이버페이 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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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YM리서치
현대차·기아, 모든 모델에 하이브리드 장착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4947924
- 아직 전기차 구매를 망설이는 고객들을 잡기 위해 완성차 업계는 하이브리드 차량에 집중 중.
- 23.4분기 현대차 판매량 중 전기차 비중은 작년보다 낮아졌지만(5.3% -> 5.7%) 하이브리드카 비중은 높아졌음(7.1% -> 10.6%)
- 전기차 전환에 늦었다는 평가를 받았던 도요타도 지난해 하이브리드카를 340만 대나 팔면서 완전히 살아났음.
- 순수 전기차 시대가 당초 예상보다 늦어질 가능성이 높아지면서 하이브리드카가 글로벌 자동차 업체의 성패를 가를 수 있을 요소로 떠오르고 있음.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4947924
- 아직 전기차 구매를 망설이는 고객들을 잡기 위해 완성차 업계는 하이브리드 차량에 집중 중.
- 23.4분기 현대차 판매량 중 전기차 비중은 작년보다 낮아졌지만(5.3% -> 5.7%) 하이브리드카 비중은 높아졌음(7.1% -> 10.6%)
- 전기차 전환에 늦었다는 평가를 받았던 도요타도 지난해 하이브리드카를 340만 대나 팔면서 완전히 살아났음.
- 순수 전기차 시대가 당초 예상보다 늦어질 가능성이 높아지면서 하이브리드카가 글로벌 자동차 업체의 성패를 가를 수 있을 요소로 떠오르고 있음.
Naver
현대차·기아, 주력 차종에 하이브리드 장착
“아직 전기차를 구매할 준비가 되지 않은 고객이 많다. 제네시스가 이런 고객을 위해 하이브리드카라는 선택지를 마련해야 한다.” 지난달 31일 피터 란차베키아 제네시스 미국 딜러 자문위원회 회장은 제네시스의 판매가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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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키움증권 전략/시황 한지영
[1월 CPI, 예상 밖의 결과이긴 하지만, 키움 한지영]
1월 CPI가 헤드라인(YoY 3.1% vs 컨센 2.9%)과 코어(YoY, 3.9% sv 컨센 3.7%)모두 컨센을 상회하는 결과를 냈네요.
YoY로 보면 식료품(12월 +2.7% -> 1월 2.1%), 에너지(-2.0% -> -4.6%), 주거비(+6.2% -> +6.0%) 등 대부분 품목들이 전월에 비해 내려가긴 했지만,
MoM으로 봤을 때 식료품(12월 +0.2% -> 1월 +0.3%), 에너지(+0.3% -> +0.5%), 주거비(+0.4% -> +0.7%) 모두 상승폭을 확대했다는 점이 2.9%를 예상했던 시장의 기대치를 충족시키지 못하게 만든 듯 합니다.
CPI 발표 후 나스닥 선물은 1% 넘게 빠지고 있고, 4.15%대에 있던 10년물 금리도 4.3%대에 근접하는 등 위험회피심리가 출현한 분위기네요.
2024년 처음으로 맞이하는 1월 인플레이션 지표가 달갑지 않게 나온 만큼, 오늘 미국 본장에서 조정은 나올 거 같긴 합니다.
생각해보면, 단기 변곡점 신호로 활용하는 CNN의 Fear & Greed index가 극단의 영역에 들어선 상태이기에, 언제 주가 되돌림이 나와도 이상하지 않을 법 했는데, 이번 1월 CPI 결과가 타이밍 상 조정의 명분을 제공한 듯 하네요.
하지만 이번 CPI 결과값으로 판세가 완전히 뒤바뀌었다고 보기는 어렵다고 판단합니다.
예상보다 높게 나오긴 했지만 12월에 비해 1월 수치 자체는 내려갔고(헤드라인 12월 3.4% -> 1월 3.1%, 코어는 3.9%로 유지), 클리블랜드 연은의 인플레이션 나우캐스팅의 2월 수치도 헤드라인과 코어가 각각 2.8%, 3.6%대로 제시되고 있는 만큼, "디스인플레이션" 기조는 변함이 없습니다.
또 3월 금리 인하는 물건너 갔다는 것은 1월 FOMC 이후 충분히 반영해왔고, 향후 관건은 상반기 내에 금리인하가 가능한지인데, 적어도 3월 FOMC까지는 지켜봐야할 사안입니다. 게다가 3월 FOMC 이전에 2월 CPI도 한번 더 데이터를 확인하는 작업도 필요하다고 생각하네요.
지금 이야기 한 내용을 정리하자면, 1월 CPI가 쇼크가 나긴 했어도, 작년 10월이나 올해 1월 중순에 겪었던 수준의 가격 조정을 초래하기 보다는 3월 FOMC까지 기간 조정에 그치지 않을까합니다.
키움 한지영
1월 CPI가 헤드라인(YoY 3.1% vs 컨센 2.9%)과 코어(YoY, 3.9% sv 컨센 3.7%)모두 컨센을 상회하는 결과를 냈네요.
YoY로 보면 식료품(12월 +2.7% -> 1월 2.1%), 에너지(-2.0% -> -4.6%), 주거비(+6.2% -> +6.0%) 등 대부분 품목들이 전월에 비해 내려가긴 했지만,
MoM으로 봤을 때 식료품(12월 +0.2% -> 1월 +0.3%), 에너지(+0.3% -> +0.5%), 주거비(+0.4% -> +0.7%) 모두 상승폭을 확대했다는 점이 2.9%를 예상했던 시장의 기대치를 충족시키지 못하게 만든 듯 합니다.
CPI 발표 후 나스닥 선물은 1% 넘게 빠지고 있고, 4.15%대에 있던 10년물 금리도 4.3%대에 근접하는 등 위험회피심리가 출현한 분위기네요.
2024년 처음으로 맞이하는 1월 인플레이션 지표가 달갑지 않게 나온 만큼, 오늘 미국 본장에서 조정은 나올 거 같긴 합니다.
생각해보면, 단기 변곡점 신호로 활용하는 CNN의 Fear & Greed index가 극단의 영역에 들어선 상태이기에, 언제 주가 되돌림이 나와도 이상하지 않을 법 했는데, 이번 1월 CPI 결과가 타이밍 상 조정의 명분을 제공한 듯 하네요.
하지만 이번 CPI 결과값으로 판세가 완전히 뒤바뀌었다고 보기는 어렵다고 판단합니다.
예상보다 높게 나오긴 했지만 12월에 비해 1월 수치 자체는 내려갔고(헤드라인 12월 3.4% -> 1월 3.1%, 코어는 3.9%로 유지), 클리블랜드 연은의 인플레이션 나우캐스팅의 2월 수치도 헤드라인과 코어가 각각 2.8%, 3.6%대로 제시되고 있는 만큼, "디스인플레이션" 기조는 변함이 없습니다.
또 3월 금리 인하는 물건너 갔다는 것은 1월 FOMC 이후 충분히 반영해왔고, 향후 관건은 상반기 내에 금리인하가 가능한지인데, 적어도 3월 FOMC까지는 지켜봐야할 사안입니다. 게다가 3월 FOMC 이전에 2월 CPI도 한번 더 데이터를 확인하는 작업도 필요하다고 생각하네요.
지금 이야기 한 내용을 정리하자면, 1월 CPI가 쇼크가 나긴 했어도, 작년 10월이나 올해 1월 중순에 겪었던 수준의 가격 조정을 초래하기 보다는 3월 FOMC까지 기간 조정에 그치지 않을까합니다.
키움 한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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