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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n Level (텐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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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도PB의 생존투자 (도PB)
🤩24.2.13(화) 순매수대금 Top20

[작성] 👔도PB의 생존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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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
기사제목 ㅋㅋ
👍7
2024.02.13 17:45:47
기업명: 뉴프렉스(시가총액: 2,504억)
보고서명: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동

재무제표 종류 : 연결

매출액 : 523억(예상치 : 582억)
영업익 : 42억(예상치 : 71억)
순이익 : 16억(예상치 : -)

**최근 실적 추이**
2023.4Q 523억/ 42억/ 16억
2023.3Q 508억/ 61억/ 47억
2023.2Q 385억/ -15억/ -14억
2023.1Q 535억/ 14억/ 20억
2022.4Q 662억/ 34억/ -44억

* 변동요인
- 전방산업 경기 둔화로 인한 매출액 감소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0213901230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85670
👍32
[단독]제네시스도 하이브리드모델 나온다

- 23년 말 제네시스 하이브리드카 엔진과 시스템 개발 착수, 25년 초 출시 계획
- 전략 수정의 배경은 미국 등 주요 글로벌 시장에서 전기차 판매량이 완연히 감소세로 돌아선 것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402130086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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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크는 $10~$15bn 규모의 M&A를 언급한 바 있음

* 참고로 머크는 키트루다 포함 항암제 파이프라인외에도
1) 심혈관 포트폴리오에 공을 들이고 있고(폐동맥 고혈압 sotatercept, 고지혈 oral PCSK9i, +한미 MASH GLP
-1/GCG dual agonist 등), 그래서 올초 2030 중반 심혈관 매출액 $10bn에서 $15bn으로 올렸음.
2) 그리고 JPM에서 면역질환(Immunology) M&A 가능성을 언급

1) 심혈관 타겟으로 언급되는 Cytokinetics의 리드 아이템은 Aficamten(oHCM), omecamtiv mecarbil(HFrEF) 현재 시가총액 $7.8bn
한편, 2020년 BMS는 동일 타겟(cardiac myosin) mavacamten(oHCM) 아이템을 확보하기위해 MyoKardia를 $13.1bn에 인수한 바 있음

2) 면역질환 타겟으로 언급되는 Immunovant의 리드 아이템은 batoclimab, IMVT-1402. 현재 시가총액 $5.3bn
한편, 2020년 JNJ는 동일 타겟(FcRn) nipocalimab을 확보하기위해 Momenta를 $6.5bn에 인수한 바 있고, FcRn 자체 상업화에 성공한 Argenx 시가총액은 $21.5b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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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나증권 미래산업팀(스몰캡)

★ 에이엘티(172670.KQ): 본격적인 신사업 시작, 수익성 개선 기대 ★

원문링크: https://bit.ly/4buSxlD

1. 반도체 후공정 테스트 전문업체, 포트폴리오 본격 확장 중
- 에이엘티는 2003년 설립된 비메모리 반도체 후공정 전문업체로 웨이퍼 테스트, 파이널 테스트, 패키징 사업을 영위
- 주요 테스트 제품은 DDI, PM-IC, CIS, MCU이며 DDI(Display Driver Ic)가 통상 50% 이상의 비중을 차지
- 최근 테스트 공정은 단순 불량품 필터링에서 나아가 신뢰성 불량 사전 차단에 따른 제품 수율 개선 및 공정 원가 절감을 가능하게 해주기에 중요성이 부각
- 동사는 다양한 비메모리 반도체 후공정 테스트 사업을 토대로 자체 기술력 기반의 림컷(Rim-cut) 공정, 메모리 컨트롤러, AP 등 포트폴리오 확장이 본격 진행 중
- 3Q23 기준 제품별 매출 비중은 웨이퍼 테스트 89.9%, 림컷 9.8% 수준으로 연간 비중도 웨이퍼 테스트가 대부분이지만, 올해부터 림컷 공정을 포함해 기존 대비 고마진인 신규 사업 매출 비중이 본격적으로 증가할 것으로 기대되기에 실적 성장 및 체질 개선이 기대

2. 전력반도체 림컷 공정의 확장성, 고부가가치 산업에 뛰어들다
- 에이엘티는 국내 OSAT 업체 중 IGBT(전력 장치용 반도체 소자) 테스트 관련 림컷 공정 특허기술을 보유하며 이를 통해 국내 대표 고객사 향 독점 공급 중
- IGBT를 포함한 고전력반도체는 두께가 얇을수록 전력 저항이 낮고 발열 방지가 된다는 특성을 보임
- 그러나 일정 수준 이상 얇아지면 웨이퍼가 말리는 단점이 존재하기에, 웨이퍼 테두리인 림(Rim) 부분을 남겨놓고 테스트 후 림컷 공정을 통한 제거가 필수적
- 기존 방식인 블레이드 방식 수율이 60% 정도인 것에 비해 동사는 90% 이상의 높은 수율이 장점
- 이에 따라 고객사의 수요도 높은 상황으로 공급 초기 월 2,000장 규모에서 물량이 지속 상승하였으며 24년에는 기존 대비 5배 이상 확대될 것으로 기대
- 현재는 Si 반도체용 림컷 기술을 상용화한 상황이며 23년 하반기부터 SiC 다이싱 기술 특허 출원 및 상용화를 진행 중으로 연내 마무리될 것으로 기대
- 특히 SiC 다이싱 기술은 기존 SI(실리콘) 반도체와 달리 경도가 높기에 기술적인 난이도가 존재하며 GaN 반도체까지 적용 가능하기에 확장성이 높음
- 한편 에이엘티는 국내 대표 MCU(Micro Controller Unit) 업체인 어보브반도체를 고객사로 확보하여 MCU 웨이퍼 테스트 사업을 독점 진행 중
- 특히 온센서 AI 산업의 성장에 따라 고부가가치 MCU 채택 수 증가로 인한 수혜가 동사에게 집중될 것으로 기대
- 동사는 현재 CAPA 841억원에서 25년까지 2공장 증축을 통해 1,144억원으로 확대할 예정이며 특히 2공장에서는 메모리 컨트롤러, AP 테스트 등 고수익성 제품 다변화가 예상되기에 지속적인 수익성 회복이 기대

3. 2024년 매출액 570억원, 영업이익 121억원 전망
- 에이엘티의 2024년 연결 매출액 570억원(YoY, +19.7%), 영업이익 121억원(YoY, +147.6%)으로 예상
- 신규 고부가가치 제품의 확장에 따라 수익성이 증가할 것으로 보이며 반도체 업황 회복에 따른 테스트 물량 증가로 추가적인 탑라인 성장도 기대 가능

하나증권 미래산업팀(스몰캡) 텔레그램 주소: https://news.1rj.ru/str/hanasmallcap


하나증권 미래산업팀(스몰캡) 드림


* 위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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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서명 : [투자주의]투자경고종목 지정해제 및 재지정 예고
회사명 : 포바이포(시가총액 : 1507억)
일자 : 2024-02-13

구분 : 지정해제 및 재지정 예고

공시링크 :https://kind.krx.co.kr/external/2024/02/13/000972/20240213002798/70820.htm
회사정보 :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389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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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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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YM리서치
현대차·기아, 모든 모델에 하이브리드 장착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4947924

- 아직 전기차 구매를 망설이는 고객들을 잡기 위해 완성차 업계는 하이브리드 차량에 집중 중.

- 23.4분기 현대차 판매량 중 전기차 비중은 작년보다 낮아졌지만(5.3% -> 5.7%) 하이브리드카 비중은 높아졌음(7.1% -> 10.6%)

- 전기차 전환에 늦었다는 평가를 받았던 도요타도 지난해 하이브리드카를 340만 대나 팔면서 완전히 살아났음.

- 순수 전기차 시대가 당초 예상보다 늦어질 가능성이 높아지면서 하이브리드카가 글로벌 자동차 업체의 성패를 가를 수 있을 요소로 떠오르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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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리필터가 부릅니다. 금리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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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CPI, 예상 밖의 결과이긴 하지만, 키움 한지영]

1월 CPI가 헤드라인(YoY 3.1% vs 컨센 2.9%)과 코어(YoY, 3.9% sv 컨센 3.7%)모두 컨센을 상회하는 결과를 냈네요.

YoY로 보면 식료품(12월 +2.7% -> 1월 2.1%), 에너지(-2.0% -> -4.6%), 주거비(+6.2% -> +6.0%) 등 대부분 품목들이 전월에 비해 내려가긴 했지만,

MoM으로 봤을 때 식료품(12월 +0.2% -> 1월 +0.3%), 에너지(+0.3% -> +0.5%), 주거비(+0.4% -> +0.7%) 모두 상승폭을 확대했다는 점이 2.9%를 예상했던 시장의 기대치를 충족시키지 못하게 만든 듯 합니다.

CPI 발표 후 나스닥 선물은 1% 넘게 빠지고 있고, 4.15%대에 있던 10년물 금리도 4.3%대에 근접하는 등 위험회피심리가 출현한 분위기네요.

2024년 처음으로 맞이하는 1월 인플레이션 지표가 달갑지 않게 나온 만큼, 오늘 미국 본장에서 조정은 나올 거 같긴 합니다.

생각해보면, 단기 변곡점 신호로 활용하는 CNN의 Fear & Greed index가 극단의 영역에 들어선 상태이기에, 언제 주가 되돌림이 나와도 이상하지 않을 법 했는데, 이번 1월 CPI 결과가 타이밍 상 조정의 명분을 제공한 듯 하네요.

하지만 이번 CPI 결과값으로 판세가 완전히 뒤바뀌었다고 보기는 어렵다고 판단합니다.

예상보다 높게 나오긴 했지만 12월에 비해 1월 수치 자체는 내려갔고(헤드라인 12월 3.4% -> 1월 3.1%, 코어는 3.9%로 유지), 클리블랜드 연은의 인플레이션 나우캐스팅의 2월 수치도 헤드라인과 코어가 각각 2.8%, 3.6%대로 제시되고 있는 만큼, "디스인플레이션" 기조는 변함이 없습니다.

또 3월 금리 인하는 물건너 갔다는 것은 1월 FOMC 이후 충분히 반영해왔고, 향후 관건은 상반기 내에 금리인하가 가능한지인데, 적어도 3월 FOMC까지는 지켜봐야할 사안입니다. 게다가 3월 FOMC 이전에 2월 CPI도 한번 더 데이터를 확인하는 작업도 필요하다고 생각하네요.

지금 이야기 한 내용을 정리하자면, 1월 CPI가 쇼크가 나긴 했어도, 작년 10월이나 올해 1월 중순에 겪었던 수준의 가격 조정을 초래하기 보다는 3월 FOMC까지 기간 조정에 그치지 않을까합니다.

키움 한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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